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6월 14일 |
| 개발사: | Frontier Developments |
| 퍼블리셔: | Frontier Developmen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액션,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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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2 사상 최대 규모 DLC에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기반으로 제작된 신규 캠페인이 등장합니다. 새로운 선사시대 생물종, 깃털 달린 공룡, 신규 혼돈 이론 시나리오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캠페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이야기를 보다 자세히 다루는 스릴 넘치는 신규 캠페인에 빠져들어 보세요. 영화를 본떠 만들어진 다양한 신규 건물을 활용해 바이오신 제네틱스 연구 시설을 건설하세요. 과학자를 보내 호박에 깃든 DNA를 추출하고, 합성 및 배양해 멋진 신규 생물종을 만들고, 다양한 활동을 관찰하세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프랜차이즈의 주연 캐릭터들과 팀을 이뤄 보세요.신규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혼돈 이론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서 벌어진 장엄한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매력 넘치는 가상 시나리오를 즐기고 웅장한 소나무 숲, 눈 덮인 언덕, 광활한 평지가 펼쳐지는 시에라네바다에 나만의 시설을 만들어 공룡을 육성하세요. 공룡을 모는 신규 기술자를 활용해 공룡 무리를 빠르게 몰아, 새로운 보안 수단으로 공룡을 안전하게 지키세요.신규 게임 플레이 요소
호박 광산 깊은 곳을 탐사해 희귀 유전자를 파내고 깃털 달린 선사시대 생물종을 창조하세요. 다양한 건설 단계를 거쳐 연구 시설을 끝없이 확장하세요. 투명 울타리를 지어 공룡을 보호하고 바이오신 제네틱스 진공 고속 열차 운송 네트워크로 스태프를 시설 어디로든 이동시키세요.신규 선사시대 생물종과 스킨
멋진 신규 선사시대 생물종 네 종으로 공원을 확장하세요. 팬들이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깃털 달린 공룡, 테리지노사우루스도 포함되어 있으며, 사나운 육식공룡 파이로랩터도 등장합니다. 놀라운 스킨 6개와 새로운 변종 2개로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기존 공룡을 꾸며보세요.새 공룡:
테리지노사우루스파이로랩터
디메트로돈
케찰코아틀루스
드레드노투스(변종)
기가노토사우루스(변종)
겉모습 스킨:
티렉스(흉터)티렉스(깃털)
딜로포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30,7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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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사겠다면 추천하나 밀렵꾼 미션은 그냥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도미니언? 쥬라기 공원의 마지막을 장식한 영환데....무조건 질러야지
개인적으로 파이로랩터랑 케찰이 젤 맘에듬 ㅎㅎ
나름 마음에듬 아 참고로 아트로키랩터인가 걔는 안나옴 걔네들은 몰타팩 ㄱㄱ 근데 메뚜기는 왜 안나오냐?
기가노토사우루스가 없습니다.
재밋다
"바이오신의 이념은 이것입니다. 공룡을 통해 우리를 배우자."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확장팩이 드디어 출시했습니다. 8시간 이상 분량의 새로운 스토리 모드들과 새로운 4종들 그리고 다양한 스킨과 새로운 게임 플레이 요소들까지 많은 새로운 것을 보여주며, 역대 프론티어에서 출시한 DLC중 가장 큰 규모의 DLC, 아니 확장팩입니다. 새로운 종인 테리지노사우루스, 디메트로돈, 파이로랩터, 케찰코아틀루스는 전부 각자 유니크한 모습으로 그동안 공원에서 큰 매력들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기가노토, 드레드노투스, 티렉스등 영화속에 모습 스킨들의 새로운 모션까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캠페인의 경우에 다소 시간을 심하게 끄는 전개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새로운 공룡들을 빨리 보고 싶을텐데 디메트로돈과 파이로랩터를 제외하고 다른 새로운 공룡들을 보기 위해선 최소 2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만나는 공룡들이 그동안 많이 보았던 공룡들이라 새로운 스토리일지라도 같은 공룡을 보게되어 다소 실망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심지어 케찰코아틀루스는 캠페인에서 사용 불가능하고, 챌린지와 샌드박스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또 하나, 아쉬운 점이라면 영화속에 등장한 아트로키랍토르, 리스트로사우루스, 미크로케라투스, 모로스, 오비랍토르, 이구아노돈의 부재가 있으나, 가격 측정에서 너무나 많은 종들이 추가되면 가격이 오를 것을 우려해 이번 DLC에서 제외하고 다른 공룡팩으로 추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충 어른들 사정이 어쩌구저쩌구해서 짤린 공룡들은 다른 DLC로 나올 거 같다는 말) [strike]만약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2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꼭 이 확장팩을 사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아니, 이 확장팩은 필수 DLC입니다,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2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나 마찬가지입니다.[/strike] 추가: 이 부분 말을 취소합니다. 이 확장팩이 쥬에볼2에 비어있는 퍼즐 조각을 채워주는건 맞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꼭 필수는 아니고 더 많은 컨텐츠를 느끼고 싶으면 구매를 권장합니다. 가격이 부담된다면 세일때 구매를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바이오신 확장팩은 추천할만 하지만은 엉성한 구성의 캠페인과 억지로 늘리는 플레이 타임이 확장팩이라기엔 20,500원이 아까운 이유로 강력 추천까지는 힘듭니다. 하지만, 확실히 그동안의 DLC보다는 알찬 컨텐츠이며 이 확장팩 구매는 세일때나 쥬에볼2 첫 구매때 번들로 구매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해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바이오신의 이념이 '공룡을 통해서 자신들을 배우자' 이듯이 프론티어는 이번 DLC로 더 배우는 점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준수하게 잘 구현했습니다. 물론 여전한 모바일 마냥 시간과 돈을 흘려보내야 게임이 진행되는 방식은 좀 불만이긴 합니다만 공룡들도 준수하게 뽑혀서 추천드립니다. 테리지노사우르스랑 파이로랍토르가 귀엽군요
화면이 갑자기 뚝뚝 끊키면서 꺼매지는데 이게 제 컴퓨터 사양인지 다른 분들도 나오는 버그인지는 모르겠네요. 이것만 빼면 전체적으로 신규 공룡/스킨들의 외형이나 모션 등이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고 혼돈이론이랑 캠페인도 추가되어서(물론 여전히 캠페인 다 못깨면 신규 공룡/스킨을 못 얻는건 화나지만)즐길거리도 많으니 추천드립니다.
저는 왜 도미니언 기가노토가 없을까요 그냥 원래 있던 기가노토만 있어요ㅠㅠ
도미니언 스토리의 전후를 배경으로 캠페인 2개와 혼돈이론 1개가 추가 됩니다. 화재 관련 질병이 있지만 화재는 태풍같은 재해가 아니라 켐페인 설정으로 등장하는 기믹에 불과한게 좀 아쉽네요. 레인저 팀 차량으로 공룡을 부르거나 원하는 장소로 몰아 이동시키는 것은 편리하고 재밌었습니다. 다만 혼돈이론에서 나온 밀렵꾼은 최악이었습니다. DFW라는 기관 밑에서 공룡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는데 장벽을 부수고 당당하게 공룡을 가져가는 밀렵꾼을 겨우 몸통 박치기로만 막을 수 있다니 재밌을리가 없습니다. 차량으로 속도를 내서 밀렵꾼 차량에 부딪혀 체력을 깎아야 물러나는데 숲이나 바위가 있으면 플레이어의 차량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밀렵꾼은 숲이고 뭐고 그냥 질주하네요. 공룡복지를 위해서는 숲이 정말 많이 필요한데 말이죠. 연구를 통해 얻는 온갖 방범 시설은 밀렵꾼의 위치정도나 알려줄 뿐 경비를 세워 쫓아내거나 밀렵꾼이 부순 시설을 수리해주지도 않습니다. 모든 것은 수동입니다. 수리는 기존처럼 임무지정이라도 되지만 밀렵꾼은 몇 명이 오든 수동 운전으로 하나씩 들이박아야 해요. 이건 최악입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조금 아쉬운게 지난 모든 쥬라기 시리즈는 공원을 개장하려다가 개털렸습니다. 근데 마지막 미션에서 결국 모든 등장인물들이 보호구역 자금부족을 이유로 시원하게 민간인 상대로 개장을 해버리네요. 아무 교훈도 없던건가요? 암만 대체역사 시나리오라지만 그렇게 가볍게 결정하는거 보고 생각이 있는건지 싶었습니다. 민간 개장 전개가 꼭 필요했나요?
사람 쿰척쿰척 못참지 근디 메뚜기 어디있음
기가노토 스킨이랑 테리지노 떔에 샀다
아트로시랩터가 너무 아쉽다 ㅠㅠㅠㅠ
기가 개간지나노
홀리쉿 세엑슏ㄱ
금방 질립니다;;
추천추천
기가노토 섹시하다
굳 재밌다
재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