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18일 |
| 개발사: | ALIVE Inc. |
| 퍼블리셔: | ALIVE Inc.,Boltra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무료 플레이,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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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어둠 속에서 기억을 잃은 소년은 벗어날 수 없는 꿈 속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베이퍼 월드는 몽환적인 꿈의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풍부한 이야기와 패리 액션 중심의 전투가 어우러진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슬픔과 후회가 만들어낸 어둡고 아름다운 세계를 마주하고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세요.
수많은 꿈이 번져 하나의 거대한 세계가 된 곳.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바다. 이곳은 베이퍼 월드라 불린다. 누군가의 슬픔은 괴물이 되고, 누군가의 죄책감은 감옥이 되며, 어떤 이들은 악몽 속에서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 살아간다.
이 끝을 알 수 없는 꿈의 심연 속에서, 당신은 마지막 깨어난 자로서 눈을 뜬다. 모든 잠든 자를 깨우는 순간 이 세계는 무너지고, 당신은 비로소 현실로 돌아갈 수 있다.
자신을 잃어버린 채 이드에게 잠식되어버린 소년, 그가 바로 당신이다. 가장 깊은 곳에서, 당신이 잃어버린 모든 것이 기다린다. 모두 깨워라, 그리고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라.
불씨를 추출해 투영체를 무찌르세요
적의 일격을 받아쳐 균열 파괴를 일으키세요. 무방비가 된 투영체가 드러낸 불씨를, 이드의 힘으로 추출하세요.
슬픔과 후회가 빚어낸 마음 속을 탐험하세요
꿈의 층들은 경계 없이 하나의 세계로 이어져 있습니다. 투영체가 남긴 불씨로, 잃어버린 힘을 되찾으세요. 그 힘으로, 세계의 더 깊은 구석까지 파헤치세요.
잊었던 기술을 떠올려 강해지세요
쓸 만한 도구를 구해 올 때마다, 공방 작업대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납니다. 흩어진 기록을 읽어 잊었던 기술을 떠올리고, 잠든 자의 기억이 남긴 심볼을 각인해 전투에서 투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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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21,03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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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원래 앞서 해보기엔 평가를 안적는데, 한 판 해보고 평가를 보니 뭔가 좀 안타까워서 평가 남겨봅니다. 일단 33원정대나 P구라가 떠오르는 벨에포크 양식의 일부 디자인, 바닐라웨어의 오딘 스피어가 떠오르는 그래픽 표현, 게임 장르 자체 등이 마음에 들어 앞서 해보기임에도 구입해보게 되었는데요. 스토리 설정 중 일부는 영화 인셉션이 떠오르기도 했네요. 5인 개발 게임의 앞서 해보기로서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단 핵심이 되는 전투 부분은 충분히 다져져 있다고 봅니다. 다크 소울 시스템이 일부 차용되어 있고, 다소 난이도가 있는 2D 액션(메트로베니아 아님)이며 패링이나 구르기로 패턴을 파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구르기는 다소 굼뜨긴 하지만 패링은 제 기준으론 널널한 편이었구요. 그래서 추후 잘 다듬어진다면 최소 전투만은 재미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컷씬 AI 활용은 전부 수작업으로 바꾸시겠다고 공지된 상태고, 지금 당장은 LB가 RB 아이콘으로 보인다거나 달리기 모션이 다소 어색하거나 컷씬 전환 시 소리가 살짝 튀거나 하는 자잘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물론 앞서 해보기 첫 날에 조금 해보고 내린 평가라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개발자님들 응원차 적는 평가이기도 하니 힘내시고 좋은 결과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추후 큰 업데이트가 있거나 정식 출시가 되면 평가가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망치 든 거인까지 잡았습니다. 이후로는 더 진행 안 되는 거 같네요. 아마 끝 까지 한 거 같습니다 전투 스타일이나 그림이 취향이라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ai라던가, 미완성된 느낌이나 이런저런 문제는 있기는 한데 공지 보니까 개선을 한다는 거 같으니 업데이트 되면 다시 해볼 거 같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아직 앞서 해보기라 그런지 대장장이? 그거 잡으니까 진행이 안되네요? 일단 거기까지 해봤을때 느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타격감 좋음. 처형할 때가 확실히 맛있는듯? 2. 3D 소울라이크만 해봐서 재밌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재밌었음. 소울라이크 특유의 공방 합이 잘 느껴짐 3. 다른 건 다 좋은데 투영체? 장비 아이템 등 UI 진짜 너무 불편함... 키보드만 쓰는 게임이면 모르겠는데 마우스도 사용하는 게임인데 왜 키보드로만 조작되게 만든건지 모르겠음. UI 자체도 가독성과 직관성이 떨어지는 느낌. 하다못해 마우스로 UI 조작 가능하게만이라도 하면 임시방편은 될 거 같은데... 4. 인게임 안에서 키셋팅, 소리 등의 설정 못하는거 너무 아쉬움... 타이틀 가서 설정해야 되는거 너무 서운함 5. 스킬 찍은거 공방 말고 다른데에서도 확인 가능하게 해주면 좋을 듯
Ai 관련된 부분은 추후에 개선이 될거라 생각하고 리뷰 작성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재밌어요! 아트나 인게임 모션은 2d 게임 중에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p의 거짓보다 이 게임이 공개가 먼저 되었기에 적절한 비유는 아니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그래픽이 p의 거짓을 연상케 할 만큼 3d 그래픽 수준의 흡입력과 퀄리티예요. 물론 진행에 있어서는 좀 버벅거리게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뭔가 아이템을 받았는데 인벤창에 없기도 하고, 허브에서 나선 이후로는 여자의 목소리? 더빙이 안 들려서 오류인가? 싶기도 했고요. 다만 이런 부분들은 앞서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시기도 했고, 이러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으면 훨씬 개선되어 갓겜이 될 것 같습니다!!
앞서 해보는게 아니라 그냥 초기잖아!!!!!
지금 내가 이어폰 소리를 10%로 해놓고, 게임 소리를 최대 10 중에 3으로 맞춰 놨는데 귀청 떨어질 정도다 기본 필드 돌아다닐 때는 또 괜찮은데 스토리 시작할 때나 캐릭터랑 보스 목소리 나올 때, 처형 모션 때 사람 귀 뚫어버릴 정도로 음량을 크게 설정해 놓은 건 진심으로 검토는 하고 낸거냐? 게임 사운드를 10으로 설정한 거랑 3으로 설정한 거랑 별 차이도 없는 것 같은데 어이가 없네 진짜 또 패링 타이밍은 얼마나 거지 같은지 다크소울 3 무거운 방패로 패링 하는 것 같네 그리고 상식적으로 보스전을 하면 맵 간의 이동은 안 되게 하는게 맞지 않냐? 여타 다른 소울류 게임들처럼 보스룸에 들어가면 보이지 않는 벽이라도 만들어서 시야를 막는 불상사는 없게 만들어야지 유저 엿 먹으라는 듯이 처음 튜토 보스부터 잘하는 짓이다 안 그래도 뿌옇게 안개 낀 것 마냥 맵도 가시성 구린데 캐릭터 키 만한 지형까지 있어서 그 뒤에 있으면 나도 그렇고 보스도 그렇고 실루엣만 보이게 설정한 게 진짜 말이 안됨 아니 어떻게 그 중요한 보스 전투전에서 주인공과 보스보다 그저 돌덩이 하나가 더 우선 순위가 될 수가 있는 거지? 패턴 나오면 그냥 닥치고 맞으라는 거임? 그리고 설정도 플레이 하는 도중에 바꿀 수도 없고, 키 설정도 x 버튼이 결정이라면서 a 눌러야 하고 대체 무슨 정신으로 이딴 제대로 검수도 검토도 개발도 안 된 게임을 당당하게 낼 수 있는거임? 아무리 얼리엑세스 게임이라지만 적어도 가장 기본적인 키설정, 과하지 않은 사운드, 전투 중 지형에 가려져 실루엣만 보이게 되는 불합리한 가시성 같은 것들은 좀 바로바로 고치거나 사전에 미리 확인해야 하는게 맞잖아 출시 전부터 본인들의 게임을 기대하고 초기 테스트부터 구매를 한 사람들을 그저 자기네들 게임 개발비나 내주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는건가? 불과 30분 밖에 안 했는데도 이렇게나 많은 문제들이 있고 잠깐이라도 플레이 하면 바로 알 수 있는 불편함이 있는데 진짜 너무 한 거 아님? 게임 출시한지 6~7일이나 지났는데 이게 아직도 방치 되어 있다는게 개발진들이 게임에 대한 애정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TLDR: 로드맵이 완료되고 구입해야할 게임(3/10) 앞서해보기 출시를 굉장히 기대했으나 실상은 데모에서 보스 하나가 늘어난 수준인 상태였다. 물론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데모도 아니고 얼액-정식으로 게임을 출시하고 유료로 판매를 하는 시점에서 이는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럴거면 데모를 차라리 유지하고 어느정도 스테이지가 만들어진 시점에서 얼액을 시작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물론 로드맵대로 개발이 완료되면 나쁘지 않을 게임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서 게임에 대해 평가를 해보자면 얼액 출시전에 로드맵에 대한 이야기도 없었으며 게임은 덜컥 출시가 되었으며, 현재 만들어진 상태 특히 분량에 대해서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AI 사용이나 그런건 둘째치고 데모와 차이 없는 이 내용을... 나쁘지 않은 그래픽이나 액션성 모든걸 집어 삼켜버린 분량을... 최소 어느정도에 도달(특정 보스)하면 '이정도까지가 제작된 분량이다'라고 최소한 설명이나 뭐라도 있었으면 이렇진... 않진 않겠지 그렇다고 분량이 늘어나는건 아니니까... 얼액이라는 이름 아래 이렇게 출시되는건 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로드맵이 100% 지켜지면 나쁘지 않을 게임이겠지만 지금은 이 가격대에 추천할 수 없는 게임이 되어버렸다.
요즘 게임들처럼 깔끔하고 예쁘게 만든 느낌보다는 직접 손으로 그린 듯한 느낌이 강해서 좋음 특히 전체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살짝 어두운 분위기가 게임이랑 잘 어울려 그냥 돌아다니면서 배경 보는 것만으로도 꽤괞 ㅇㅇ 전투도 특히 패링이 잘 됐을때 오는 타격감이 꽤 맛있어서 처음에는 그냥 피하면서 잡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패링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게 되는데 직접 해봐야 느껴지는 손맛이 있음 다만 개인적으로 제일 아쉬웠던 건 역시 콘텐츠 양임 게임 자체의 분위기나 아트가 워낙 좋아서 이것저것 더 해보고 싶은데 막상 하다 보면 벌써 끝인가? 싶은 느낌이 좀 있었음 퀄리티가 좋아서 오히려 콘텐츠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큼 그래도 확실하게 자기 색깔이 있는 게임이라 지금은 게임의 재미를 충분히 보여주기에는 콘텐츠가 조금 부족한 느낌인데 앞으로 지역이나 보스, 스토리 같은 부분이 더 추가된다면 꽤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슴다
기대작이 드디어 오픈했군요!! 설정이 좀 불편한 점 외에는 저는 만족하며 플레이 중입니다. 일단 일러와 타격감이 아주 좋습니다. 2D로 이 정도 퀼리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특유의 음침한 느낌이 마음에 드네요. 주인공은 뱀파이어? 강철의 연금술사 느낌도 나구요ㅎㅎ 전투는 손맛이 좋네요. 패링 후 번개가 터지는게 로아 저스트 가드 느낌? NPC의 하단 공격은 패링이 안되니 그게 어려웠던것 같아요. 이 가격에 이정도 퀼리틴데 부정적으로 평가 받는게 쫌 안타깝네요ㅠ 추후 업데이트때는 좋은 평가 기대하며 저는 재밌게 즐기겠습니다~
전투경험에 있어 아쉬운부분들도 분명있지만 보스전에서의 전투쾌감은 확실히 좋은거같아요
재미없다.
패리가 손맛이 좋네요
To start with the downsides, it’s really frustrating that you have to go back to the title screen just to adjust the in-game volume. Also, the lack of support for various resolutions is quite disappointing, especially for gamers using different monitor setups (at least for now). However, the unique visual style and the satisfying feedback from parrying are pretty great. The difficulty felt a lot easier than I expected, but if future boss updates scale up the challenge, this could easily serve as an excellent gateway game for Soulslike beginners.
I get the concerns about the AI content, but it has all been removed now. Keep in mind that older reviews might not fully reflect the current state of the game. As for the game itself, it's actually pretty good. There isn't much content right now, but other than that, I've been enjoying it. Overall, it's a solid game and worth a try.
The game seems a little difficult for beginners, but the world-building and art are interesting.
This game really captures the unique atmosphere I look for in indie games. The 2D art style has a lot of character, while the animations and combat movements feel surprisingly smooth and natural. What impressed me the most, though, was the background art and overall atmosphere. The dark, dreamlike environments and ruined world give the game a melancholic, almost post-apocalyptic Souls-like feeling that I really enjoy. The hand-drawn visuals work especially well with this kind of setting, and I often found myself simply enjoying the scenery while exploring. The combat also feels satisfying for a 2D game, and overall the game already has a very distinct visual identity. There are still some areas that could be polished, but I'm definitely looking forward to seeing how it develops. One small thing I would like to see improved is the loading screen. I think the flow would feel much smoother if the game automatically continued once loading was complete, rather than requiring an additional button press.
TL;DR: Short EA run, but the foundation is solid. Wishlist if you want full content, buy now if you love parrying and pain. - The Good: Oppressive, dark atmosphere and very satisfying side-scrolling combat. Hitting a clean parry feels great. - The Souls Experience: Died repeatedly trying to style on enemies, rage Alt+F4'd twice, still booted it back up and cleared the EA. - The Rough: EA ends pretty quickly, and farming basic mobs to unlock/test all the skills is a heavy grind. Worth a taste test for any 2D Souls fan. Big props to the de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