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11월 30일 |
| 개발사: | Nightdive Studios,Iguana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Nightdive Studios,Atari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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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inish the hunt in this epic finale to the Turok Trilogy. Pick up immediately after the events of Turok 2: Seeds of Evil, with dual protagonists Joseph and Danielle Fireseed, of the Turok family tree, as they battle the titular antagonist Oblivion and its followers, the Flesh E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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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2,4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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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튜록 시리즈의 3번째 작품! shadow of oblivion(망각의 그림자)입니다. n64 에뮬로 재밌게 즐겼었는데, 그당시엔 키마로 하기엔 어려워서 아마 중간 지점까지 갔다 보스 클리어법 전무 + 컨트롤 문제땜에 때려쳤는데, 이렇게 돌아오니 너무 좋습니다. 리마스터 전문회사 나이트다이브답게 이번 작품도 와이드스크린, 고해상도 텍스쳐, 60프레임 이상의 부드러운 프레임, 그리고 개선된 광원효과 등 모든게 깔끔합니다. 게임플레이야 드디어 제대로 패드잡고 하니 무난하게 클리어 했습니다. 난이도는 보통기준으로 무난한 편이며, 길찾기가 약간 복잡(특히 후반부)한 거 빼면 지금 하기에도 재밌습니다. 단점이라면 전작들은 플탐이 대략 10 - 15시간 걸렸는데, 이번에는 투톱 주인공 체제여서인지 몰라도 캐릭 한명당 5시간 걸리네요. 일단 남주 조셉으로 깼는데, 여주로 플레이해도 능력치 빼면 진행은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 그리고 튜록 시리즈의 상징인 공룡이 이번작에선 비중이 대폭 줄어든 것도 아쉽습니다. 이번작부터 괴상한 외계인들이 그 자리를 메꾸고 있기 때문에 전작의 공룡사냥을 기대하셨다면 좀 실망할지도... 물론 전 상관없습니다. 한국어 지원을 안해서 영어로 대충 이해만 하고 넘어갔는데, 스토리는 전작의 인물들이 몇몇 등장합니다. 1편하곤 다르게 연계성은 있긴한데, 영어 이해도 한계로 자세한 건 잘... 어차피 스토리 몰라도 그냥 앞만보고 진행해도 무난한 터라, 이건 고전fps들 특징이긴 하죠. 그리고 성우들의 발연기, 옛날엔 크게 못느꼈는데 지금와서 들어보니까 진중한 장면에서 국어책읽기 시전하니 분위기가 확 깨네요. 안좋게 보면 하프라이프1급? 뭐 결론적으로 플탐이 작은 거 빼면 좋았었네요. 아직 남주로만 클리어 완료했고, 여주로도 플레이 해보면 최종장같은게 나올려나 모르겠네요. 서구권에서만 흥한 겜이라 그런지 스팀평가에 한국어 글들이 단 하나도 없더군요. 나온지 꽤 됬는데... 그래서 소감 겸 정보제공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50퍼 할인할 때 샀는데, 이정도면 전 괜찮다고 봅니다. 3부작 전부 재밌게 했으니 하실 분들은 전부 사세요! 재미하나는 보장하니까요. p.s. 나이트다이브가 이후 작품인 튜록 에볼루션과 2007년 작도 리마스터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희망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