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list
Sailist
KOY
2024년 7월 26일
5 조회수
13 리뷰 수
975+ 추정 판매량
8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4년 7월 26일
개발사: KOY
퍼블리셔: KOY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3,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앞서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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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Sailist

무한한 바다에서 두근거리는 모험을 즐기며 함대를 확장하세요! 잔잔한 바다 소리와 함께하는 힐링 항해부터 전략적인 약탈까지, 대양을 개척하며 얻은 전리품으로 지평선 너머 미지의 세계를 향한 당신만의 위대한 항로를 완성해보세요.

상세 설명

자유로운 바다, 무한한 가능성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경치를 감상하는 힐링 항해부터, 적의 함대를 궤멸시키는 무자비한 약탈까지. Sailist의 바다는 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히지 않는 완전한 무한의 영역입니다. 수평선 너머 미지의 세계를 향해 끝없이 항해하며 당신만의 길을 개척하십시오. 1인칭과 3인칭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시점으로 선상 생활의 모든 것을 경험하고, 이 끝없는 바다 위의 진정한 지배자가 되어보세요.

대양의 거상, 당신만의 황금 항로

바다 위의 모든 마을은 각기 다른 환경과 고유한 특산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실어 나르는 것에 그치지 말고, 마을의 요청을 해결하며 신뢰를 쌓아보세요. 공헌도가 높아질수록 일반적인 상인들은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최고 품질의 무역품을 저렴하게 확보할 기회가 열립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고 가장 비싼 값을 쳐주는 항구를 찾아내어 당신만의 황금 항로를 개척하십시오.

전술의 완성, 함대 지휘의 묘미

수평선 너머 해적의 깃발이 보인다면, 이제 제독님의 전술적 직관을 증명할 시간입니다. Sailist의 해전은 단순히 대포를 쏘는 것을 넘어 함대의 대열을 정비하고 최적의 진형을 유지하는 지휘관의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화력을 집중할 전투함은 적의 측면을 파고들도록 선회시켜 일제 포격을 유도하고, 수송선에는 즉시 회피 기동을 명령하여 함대의 피해를 최소화하십시오. 전장의 판도를 뒤집는 결정적인 승리는 정교하게 짜인 함대 진형과 제독님의 빈틈없는 함대 관리에서 탄생합니다.

나만의 선실, 바다 위의 안식처

당신의 함선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개인의 취향이 담긴 안식처입니다. 항해를 도울 나침반부터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명화까지, 다양한 가구들로 선실을 장식하세요. 자유로운 가구 배치를 통해 함선 내부를 당신만의 품격 있는 공간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황량한 해안에서 황금 항구까지

지도의 빈 땅을 발견했다면, 그곳은 이제 당신의 영지입니다. 자재를 운송해 항구를 세우고 건물을 지어 자신만의 마을을 건설하세요. 마을이 발전할수록 더 많은 자원과 전략적 이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설계가 광활한 바다를 효율적으로 지배하는 핵심이 됩니다.

조국의 기치 아래 결집하라 (Online)

온라인 국가 경쟁에 참여하여 주요 NPC 마을과 강력한 유대 관계를 형성하세요. 마을의 요청을 해결하고 해적을 소탕함으로써 공유된 세계 속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으며, 당신의 조국이 해당 마을의 핵심 동맹국이 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 동맹국 선정: 매주 공헌 점수가 가장 높은 국가가 해당 마을의 공식 동맹국으로 선정됩니다.

  • 동맹국 혜택: 동맹국이 되어 상점 할인 등 강력한 경제적 이점을 누리며 세계관에 영향력을 행사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예측 매출

13,162,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총 리뷰: 13 긍정: 11 부정: 2 Positive

사실 게임을 어느정도 즐기고 리뷰를 다려고 하였으나 게임을 진행하다보니 계속 게임을 즐기고 있을것 같아 리뷰먼저 남깁니다. 초반 튜토리얼 구간이 아마 이게임에서 만나게되는 첫 진입장벽일거라 예상이됩니다. 저는 약 5번의 난파를 겪으며 새로운 신규 세이브파일을 만들었습니다. *그냥 초반에 붙어있는 섬들끼리의 무역으로 돈을 버셔서 큰배로 바꾸세요 그때부터입니다. 그냥 파랗게 보이던 바다는 사실 어디로 나아가도 새로운 섬이 나옵니다. 두려워하지마세요 저희의 보급품은 10분간격으로 줄어듭니다. 넉넉하게 한시간분량의 보급품을 들고 그냥 떠나보세요. 퀘스트에서만 봣던 갑옷 사치품 광물 약품은 두려움 너머에 존재하고있습니다. 떠나세요 돈을버시고 더 멋진 배를 얻으세요 그러면 해적들이 더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닐것입니다. 저는 좀더 넓은바다를 모험해보고 다시 리뷰 남기겠습니다. * 물론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직 플레이를 덜 해보았기에 느낀점만 남깁니다.

⏱️ 11시간 23분 📅 2024-07-29

사실 지금 상태는 비추천인데 아직 극초반이고 혹시 모르니 추천으로 리뷰 남깁니다 게임 가격을 생각 해보면 납득이 되긴 하나 너무하다 싶은 부분도 있어서 추천 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앞서 해보기 상태라 해도 너무 날것으로 낸 게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개발이 절대 쉬운일이 아니고 외롭고 힘든 과정이라 알고 있고 그래서 아쉬운 소리 하는 게 정말 내키지 않지만 이왕 앞서 해보기로 출시를 하셨으니 끝까지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 2.8시간 플레이 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아래 적었습니다 음슴체로 작성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1. 지도가 없으니 전체 맵을 확인 할 수가 없음 미니맵 하나 있는데 그것도 아무리 축소해도 범위가 한정적이라 기억과 감으로 항해 해야함 전체 지도가 없는 게 설마 2시간 하면서 가본 맵이 전부라 그런건 아니겠지..? 2.너무 망망대해다 진짜 아무것도 없다 그냥 망망대해다 랜덤 인카운터도 없고 갈매기도 없고 고래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그저 떠오르고 지는 태양과 달만이 나를 반겨줄뿐 볼거리도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 스팀 페이지에 영상에는 Drunken Sailor를 BGM으로 사용 했는데 왜 게임에는 없는가 항해를 하는데 뱃노래가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2-1. 꾸미기 기능이 없다 배가 중심인 게임인데 배를 꾸밀 수 있는 기능이 없고 배의 틀만 맞춰놓은 상태같음 배라고 생각할만큼 모양만 잡아두고 대포 넣어둔 게 전부다 배 내부 들어가보면 선원 침대랑 화물, 쌀포대 같은것과 박스 몇개가 전부다 상호작용 및 꾸밀 수 있는 가구나 장식이 아예 없다는 건 좀 너무한게 아닌가 싶음 3.마을이 마을이 아님 노점으로 좌판 몇개 깔고 건물 몇개 넣어둔 게 마을임 이게 심지어 마을이 복붙이 있다는 게 더 충격이다 4.육지에서 할 수 있는 게 없다 육지 텍스처도 그냥 민짜고 아무것도 없다... 5.마을마다 다 전쟁중인가? 가는 곳마다 다 항구봉쇄 당한 것 마냥 항구 앞에 최소 프리깃 이상급의 함선들이 가득함 나가지도 못 하게 지들끼리 싸우고 있는 것도 모자라 길막까지 함, 운전시험 코스도 아니고 내가 요리조리 피해 가야함 나는 어선같은 배인데 저기는 전열함 또는 프리깃이라 피하지 못해 충돌사고 나면 그대로 배 박살나서 리트해야함 바다에 작은 상선들도 있지 않겠어요? 근데 어째 보이는 건 죄다 전함들만 있는거죠? 6. 자꾸 프레임 드랍이 생긴다 자꾸 중간중간 프레임 드랍이 생김 마치 켄시에서 맵 로딩한다고 계속 끊겼다가 풀렸다가 하는 것 마냥 이 게임에서도 그런 일이 발생함 그와 동시에 잡고 있던 방향키도 계속 놓는 버그같은 상황도 발생함 혹시해서 말씀 드리지면 사양 부족해서 프레임 드랍 생기는 건 아님 그리고 돛 그래픽이 한번씩 계속 깜빡이는데 이건 왜 이런지 모르겠음

⏱️ 5시간 47분 📅 2024-07-27

대항해시대나 sea of thieves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직접 배를 몰고 무역과 전투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예상보다 좋아서 만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항해에 대한 낭만이나 향수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한 번쯤 사서 해보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 1 ⏱️ 1시간 17분 📅 2024-08-01

생각보다 많은 시스템들이 있습니다. 주변 환경이나 배를 움직이는 선원들 그리고 NPC들은 생각보다 구현을 잘 해놨다는 생각이 들어요. 할게 없어 보여도 생각보다 많은 할것들이 있고 앞으로의 패치가 상당히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생각보다 넓은 맵들을 돌아다니면서 무역하고 싸우고 하는 항해 게임을 하면서 원하는 것들이 있어 좋았습니다. 이런 게임이 계속해서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2 ⏱️ 0시간 58분 📅 2024-08-01

초반부가 조금 힘들지만, 가까운 마을에서 무역이랑 퀘스트를 진행하세요 그렇게 돈을 모아 큰 배를 사면 게임에서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배가 크면 무역 규모도 커지고, 더 이상 도망 다닐 필요 없이 싸우고 다닐수도 있습니다 드래곤을 사냥하고, 해적 요새를 부술수록 당신의 배는 강력해질 것입니다 단점도 있지만 추가적인 업데이트로 발전할것이라고 믿고있습니다

👍 2 ⏱️ 37시간 56분 📅 2024-07-30

이런 게임을 처음 접해봐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2시간 46분 📅 2024-08-17

재밌음.

⏱️ 86시간 43분 📅 2024-08-16

아... 버그로 100골드 개노가다로 모아놓은거 세이브 파일 날라갔는데 하루만에 복구해줌.

⏱️ 31시간 35분 📅 2024-08-16

갓겜! 돈 많이 벌어 별을 사야지

👍 1 ⏱️ 56시간 53분 📅 2024-08-10

얼리액세스를 못믿는 사람으로서는 이 게임 지금은 추천을 못주겠다. 하지만 가능성이 엄청나다. 잘 만들어서 정식출시를 해서 다양한 콘텐츠가 있다면 분명 갓겜이 될 수 있다.

⏱️ 1시간 4분 📅 2024-08-23

재미는 있는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기능이 제공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미흡하지만 이부분은 얼리억세스임을 감안할 만 합니다. UI나 조작이 생소한 편이라 플레이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 11시간 45분 📅 2024-11-10

게임은 당신에게 반복적인 플레이를 통해 숙련되어지길 바라지만 그 시간에 다른 게임에 익숙해지는게 나을정도다

⏱️ 1시간 51분 📅 2024-12-04

무역하고..무역하고..배사고....해적잡으라는데 해적은안보이고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바다를 보다가 또 무역하고 작은마을을 돌아다니고..배를 타고 배를 타고 밥이 없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바다를 돌아다니다가 노래를 틀고 배를사고 무역하고 무역하고... 경치구경좀 하다가 배를 타고 배를 타고 배를타고 무역하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내 작은 갤리선 뒤쪽에 의자를 달고 앉아서 차마시면서 배를 몰고 또 배를타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경치좀보다가 배를타고 바다위에서 흥얼거리다가 바다구경도 좀 하다가 쾅 충돌나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오! 사과 싸다 사과사고 사과사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오! 여기서 사과 비싸게 팔수있다 사과좀 팔다가 배를타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배를타고 그저 갓겜 동료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내가 못찾은건가?

👍 1 ⏱️ 11시간 18분 📅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