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월 6일 |
| 개발사: | Hazelight Studios |
| 퍼블리셔: | Electronic Ar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경계를 넘나드는 협동 어드벤처 Split Fiction에서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운 순간을 만끽하세요.
평단의 극찬

게임 정보
2021년 올해의 게임 수상작인 It Takes Two의 개발사에서 제작한 경계를 넘나드는 협동 액션 어드벤처 Split Fiction에서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운 순간을 만끽하세요. 주인공인 미오와 조이는 대조적인 성격을 가진 작가로 한 사람은 SF 소설을, 다른 한 사람은 판타지 소설을 씁니다. 두 사람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빼앗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에 의해 자신들이 만든 이야기 속에 갇히게 됩니다. 아이디어와 기억을 빼앗기지 않고 이 상황에서 탈출하려면 서로 의지하고 협력하며 다양한 능력을 마스터하고 수많은 도전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SF와 판타지 세계를 넘나들며 예상하지 못한 우정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Split Fiction은 소파에 앉아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독특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귀여운 드래곤을 길들이다가도 어느 순간에는 사이버 닌자가 되어 싸우고, 무서운 트롤을 피해 도망치거나, 로봇 주차 요원이 던지는 호버카를 피해야 합니다. 기묘하고 와일드하며 서로의 협력이 필요한 매력 넘치는 세계가 펼쳐집니다.
협동 플레이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875+
개
예측 매출
7,161,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0)
협동 게임이라는 틀 안에서 "잇 테익스 투" 이상으로는 더 보여줄 게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게, 확실히 오산이었음을 증명하는 게임입니다. 협동 게임을 찾는다면 무조건 플레이 해야 하며, 파쿠르 액션이 가미된 역동적인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한 사람을 구해 꼭 플레이 해야 합니다. 전작을 능가하는 풍부한 기믹과 특유의 협력 설계, 그리고 SF와 판타지가 고르게 뒤섞이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플레이어를 단숨에 몰입시키니까요. 두 주인공은 단순히 같이 모험하는 파트너를 넘어 서로의 세계관을 받아들이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보편적인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협박과 간청을 반복하며 겨우 플레이 하게 만들었던 남편에게 중간중간 재밌는지 물어보면 계속 재밌다고 대답은 하더라고요. 워낙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 엔딩 후에 소감을 물어보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엄청 재밌는데, 게임 여러 개 한 것 같아서 이제 안 해도 될 것 같아." 어쩐지 먹혔던 건 간청이 아니라 협박이었던 것 같지만, 거짓말이나 마음에 없는 표현은 안 하는 사람이니 재미는 확실했나 봅니다. [quote]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677]✍🏻 큐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하고 리뷰를 구독하세요.[/url] [/quote] 📌 자세한 리뷰는 영상으로 다룹니다. https://youtu.be/TmX6ga9C6OE
서로 다른 두 차원을 넘어, 비대칭 협동의 한계를 넘어 어 웨이 아웃(A Way Out), 잇 테익스 투(It Takes Two)를 개발한 스웨덴의 인디 게임 개발사 Hazelight의 신작으로, 서로 완전히 다른 성격과 성향을 지닌 두 작가의 환상적인 가상 세계에서의 모험 일대기를 담은 2인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 공상 과학 세계관과 판타지 세계관을 주기적으로 넘나드는 특유의 세계관은 엄청난 장관을 드러내며, 격렬한 액션과 화려한 연출은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영화에도 견줄만하다. 여기에 개발사의 두 전작에서 보여준 바 있던 좌우 분할 화면과 서로에게 다른 역할이 주어지는 비대칭 협동 플레이 또한 건재하다. 서로에게 전혀 다른 역할이 주어지면서도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게임 설계가 대단히 절묘하다. 각 챕터 진입 시 서로에게 새로운 역할이 주어질 때마다 각자의 역할을 숙지할 수 있는 쉬운 구간이 먼저 나타나고 이를 조금씩 응용하는 구간이 점진적으로 등장해 이상적인 레벨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한 쪽이 나아갈 수 있게 다른 한 쪽이 길을 만들어줘야하는 구간, 두 플레이어의 적절한 호흡을 요구하는 구간, 서로에게 주어진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내야 하는 구간 등, 협동 플레이에 필요한 다양한 구간이 고르게 분포돼있다. 전반적인 완급 조절과 난이도 배분이 상당히 부드럽고 자연스럽다. 두 플레이어의 비대칭 협동 플레이를 위한 기본기가 굉장히 탄탄하게 잡혀있는 셈이다. 여기에 시점과 장르의 변경, 그리고 두 플레이어가 담긴 화면의 분할 및 합체도 상당히 유연하게 이루어진다. 게임의 템포가 제법 빠른 편이라 그만큼 시점 변경과 화면의 분리/합체도 빠르게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이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져 그야말로 넋을 놓고 게임에 몰두하게 된다. 여기에 공상 과학과 판타지라고 하면 떠올릴 법한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연출이 어우러지면서 감상하는 재미와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 모두를 제대로 챙길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상호작용할 오브젝트가 많지 않아 조금 심심한 감이 있긴 하지만, 그 대신 나아갈 길을 더 확실하게 인지할 수 있는 절묘한 레벨 디자인 덕에 크게 헤매는 일 없이 원활히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물론 체감 난이도는 조금 어려운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인 잇 테익스 투보다도 체감 난이도가 더 높은 것 같다.) 두 플레이어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의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면서 완벽에 가까운 호흡이 필요한 구간이 꽤 많다. 이로 인해 한 구간을 넘어가는데 수 차례의 시도가 소모될 수 있다. 그래도 사망에 대한 페널티가 크지 않고 체크 포인트가 상당히 촘촘하게 배치돼있어 어느 정도 보완은 된다. 높은 성취감을 위해 난이도를 조금 높인 대신 실패에 대한 손실을 줄여 쾌적한 진행을 의도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렇듯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도무지 흠을 잡기 힘들만큼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지만, 캐릭터와 스토리의 완성도는 조금 아쉽다. 미오와 조이 두 주인공은 이미지 컬러부터 작품 성향 및 성격, 성장 배경, 그리고 과거 사연에 이르기까지 극단적인 대비를 보여 확실한 차별을 보여주긴 하지만, 정작 스토리상에서 드러나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앞뒤 맥락이 부드럽게 연결되지 않아 설득력이 조금 떨어진다. 이로 인해 두 주인공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지 못한다. 여기에 메인 빌런 격의 CEO 레이더는 그야말로 온몸을 비틀어가며 스스로의 사악함을 드러내고자 발악을 하지만, 정작 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공감이나 몰입이 잘 안된다. 앞서 언급했듯이 게임의 템포가 빠른 편인데, 그 때문인지 스토리가 다소 급하게 전개되는 감이 있다. 캐릭터와 스토리의 완성도가 살짝 떨어지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플릿 픽션은 비대칭 협동 플레이의 정수를 보여주는 완벽에 가까운 게임이다. 사실 전작인 잇 테익스 투에서 이미 완벽에 가까운 비대칭 협동 플레이를 보여준 바 있는데, 이번 스플릿 픽션에서 Hazelight 자신들이 완성한 정점을 다시금 뛰어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게임을 함께 플레이할 동료' 라는 어떤 의미로는 가장 까다로운 기본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지만, 그럴만한 가치를 충분히 지닌 게임이다. GOTY의 자격을 두루 갖춘 게임이라 할 수 있고, 그만큼 반드시 플레이해보기를 강하게 권장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792623281
'2인 협동 게임의 정점' 스플릿 픽션은 전작인 잇 테익스 투보다 많이 발전한 게임성, 연출, 액션 등등 뭐 하나 빠진 요소 없이 전작보다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토리 - 레이더 퍼블리싱이라는 회사의 새 프로젝트에 참여한 판타지 작가 조이와 SF 작가 미오, 둘은 우연히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장점 각 플레이어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맵, 연출 판타지 작가인 미오의 챕터에선 생명체와 아름다운 배경이 가득한 판타지, SF 작가인 조이의 챕터에서는 기계와 미래적인 배경이 함께 합니다. 플레이 내내 눈이 즐거운 연출로 가득해 지루한 파트가 없더라고요. 재밌지만 강요당하지 않는 각 캐릭터의 사이드 스토리들 처음엔 컷신으로 짤막하게 이런 게 있다고 설명하지만, 몇몇 게임들처럼 강요하지 않는다는 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처음부터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 그 정도라서 좋았습니다. 당연하지만 본편처럼 사이드에도 재밌는 요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플레이 내내 가득한 즐거운 체험 챕터마다 두 플레이어가 해야 하는 역할이 있는데, 의도치 않게 구덩이에 빠트려 방해하게 되는 등 게임 중간중간에 그런 일들이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체크포인트가 잘 되어 있어 불쾌하지 않고 즐겁습니다. 친구 패스 존재 본편 값이 플레이 타임에 비해서 좀 비싸긴 하지만, 전작처럼 여전히 친구패스 기능이 존재해서 한 사람만 구매하면 [strike]룰렛으로 구매빵을 하던 협박하던[/strike] 둘 다 가능합니다. 단점 깊이가 부족하다고 느껴진 스토리 말하는 거 자체가 스포일러라 뭐라 말을 못 하겠지만, 전작도 스토리에 대한 면에서 좋은 평가를 못 받았던 거 같은데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좀 모호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끝나고 느낀 건 그냥 그러다 보니 그렇게 된 거겠지? 밖에 없더라고요. 총평 그럼에도 스플릿 픽션은 구매할 가치가 넘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가 애매한 점은 아쉬운 점이지만 나머지 요소들이 그 아쉬움을 잊게 할 만큼 잘 만들어진 게임. 전작에 비해 좀 어려워진 난이도에도 구간구간 배치된 체크포인트와 후한 보정으로 게임 실력이 좋지 않더라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게 구성된 점, 전작이 특정 파트가 늘어져 지루한 부분이 어느 정도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연출, 퍼즐을 전부 알차게 구성하여 늘어지는 부분 없이 잘 구성했더라고요. 5/5 - 뭘 해도 여기 회사 협동겜이 가장 맛있다
게임 플레이, 스토리, 그래픽과 최적화랑 가장 중요한 재미까지 있는 완벽한 게임 잇 테익스 투에서 정점을 찍은줄 알앗는데 그 이상을 보여주는 게임 어둡고 칙칙한 sf와 상상력 가득한 판타지 배경들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상상하던걸 입체적으로 보여주니까 게임 내내 새로움 이걸 혼자 즐겻다면 외로웟을꺼 같은데 게이밍 친구와 함께 이런 경험을 같이 하기 때문에 더욱 재밋음 5.6만원이 아깝지않은 아주 좋은 게임 무조건 해봐야 함
한줄 요약 : 안사고 뭐함? 풀프가 전혀 안아까운 게임, 아니 출시일 기준 풀프라이스도 아닌데 풀프받아도 전혀 문제없는게임 It Takes Two 도 재밌었는데 이번작품에서 매너리즘 잔뜩일줄 알았는데 전혀아님 같이 할 사람을 억지로 찾아서라도 플레이 하는걸 추천할 정도임 오마쥬도 잔뜩있고 그거 하나하나 보는데도 너무 재밌었음 GOTY 당당하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게임 개인적으론 마지막 부분 연출이 최고가 아니였나 싶은정도네요
어머니랑 둘이 엔딩 볼정도의 적당한 게임 난이도, 엄청난 창의력과 연출, 괜찮은 스토리 모든것이 갓겜! 잇테이크 투도 너무 재미있었지만 컨셉도 게임성도 발전해서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던 게임! 동일한 종류로 또 후속작이 나온다면 얼마든지 구매의향이 있어요~
이 게임의 단점은 2인으로 플레이해야 된다는 것 하나 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장점이며 만약 단점이 신경 쓰인다면 알바비라도 줘서 사람과 함께 플레이 해서 단점을 없애시길 바랍니다. 이 게임을 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고, 재밌었고, 스토리도 물론 재밌었으며 전연령가로 나온 만큼 성인을 위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납득이 가기도 해요. 특히나 이 게임 안에 있는 온갖 미니 게임들, 협력해서 깨는 퍼즐, 나름의 피지컬 요소(그럼에도 게임을 잘 못하는 사람을 배려하는 레벨), 많은 장르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 게임의 가치는 전부 증명됐다고 봅니다. RPG의 짜릿함, FPS의 손맛, 플랫포머적인 요소, 이 모든 장르가 모두에게 친화적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크게 어렵지 않기에 어느 누구와도 즐길 수 있습니다. 패드가 정말 엄청난 경험을 선사한다고 해서 패드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에게 억지로 패드를 들려줬는데, 이 게임은 조작이 쉽다 어렵다를 떠나 패드로 하는 것이 정말 재밌습니다. 진동, 화면 전환에 걸리는 시간, 그리고 요소를 찾아내는 시간 등등 전부 패드로 했기에 더 즐겁게 했던 것 같아요. 스릴감이 엄청나기 때문에 패드로 하실 분들, 특히 스릴에 바로 반응하는 분들은 옆에 휴지 정도는 놓고 게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에 땀을 쥐는 액션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GOTY를 받지 못한다면 어떤 게임이 과연 GOTY일지 의심이 갑니다. 인생 게임이 되었어요! 정말 하는 내내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도 이 게임을 잊을 수 없을 것이며, 이 게임은 게이머 인생 중 가장 재밌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정말정말 추천합니다! 이 제작사의 이전 게임 어 웨이 아웃과 잇 테잌스 투 둘 다 해봤는데, 그 두 게임을 잊을 정도, 아니 그보다 더 엄청난 게임으로 돌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전의 게임은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그럴 수 있지. 싶었는데 이 게임은 연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이렇게 획기적으로 만들 수 있지? 싶을 정도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아직 해가 지나지 않았지만 올해 가장 잘한 일이라면 이 게임을 친구와 함께 했다는 겁니다!
재밌는데 겜 컨트롤이 좀 필요해요 친구가 필요해요 그외에는 재밌습니다
잇텍투 스토리 5번 미니게임 전체 플레이 여러번 했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스플릿 픽션 하면서 그때 기억나면서 진짜 게임 잘만들었다는 생각 여러번 했습니다. 엔딩까지 12시간 걸렸고 서로 공격 될땐 공격하면서 웃고 어처구니없이 둘다 죽을땐 그거대로 웃고 에임보정 되서 이게 사네 싶은것도 많고 이게 죽네 싶은것도 있긴해요 처음은 조이로 플레이했는데 미오로 다시한번 하고싶네여 진짜 완성도 높고 잘만든게임👍
플레이어간의 호흡이 중요한 게임. 그래픽도 준수하고 적정한 선의 감정을 유도하는 정도도 훌륭함. 같이할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지 않을수 없는 게임
This is a game where you play cooperative games with your friends. When people all over the world are enjoying this game. My friend thought I should enjoy this fun game too, and I bought it because I thought it was an expensive game but worth it. Severe dizziness, I was very worried, but this game is a third person game and there is no dizziness. You don't have to worry. I spent my second day with a friend and it felt like a really fun and short day. I think I'm really happy thinking about enjoying tomorrow as well. This game is really fun to play with my friends. Enjoy with family, friends, or new friends I highly recommend it.
진짜 눈과 귀가 호강하는게임 표현력과 아이디어가 미친 수준이다 정가 두배 주고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 진짜 초 강추
SF와 판타지를 넘나들며 그래픽도 스토리도 난이도도 완벽한 너무즐거운 우정(파괴) 게임~ 최고 ><
금방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 이 게임은 패드가 익숙하지 않아도 웬만하면 꼭 패드로 플레이 하는 것을 추천 플스 패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엑박 패드는 진동이 어디까지 구현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진동의 강약 조절과 리듬감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정말 세세하게 되어있으니 무조건 패드로 해보세요 옆에 친구가 하는 행동으로부터 발생하는 진동까지 느껴집니다 한 캐릭터로 집중해서 하다보면 옆에 캐릭터가 뭐하는지 뭐라고 대사가 나오는지 확인할 수 없을 때가 많아서 캐릭터 2개 다 해볼 예정 2번째 할 때는 좀 더 여유롭게 할 수 있고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서 반복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 게임사 특유의 잔인한 장면들이 가끔씩 나오지만 음악도 너무 좋았고 구성도 야무졌고, 메인 스토리를 게임에 녹여 표현하고 풀어내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있는 사이드 퀘스트로 루즈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한 번씩 풀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아,,,다음 작품까지 또 어떻게 기다림,,,,,,,,,,,,,,,,
게임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감동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오랜만에 느끼게 해준 작품 인 것 같아요. 진행하면 할 수록 끝없이 나오는 창의력 넘치는 연출과 게임성은 현대에 AI로는 절대 줄 수 없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소소하게 힐링할 수 있는 부분도 잠깐의 여유와 함께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해요. 다만 정말 즐거게 한 게임이다 보니 보니 한국어 더빙이 없어 중간중간 어쩔수 없이 놓치는 대사가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한국어 더빙이 나중에라도 추가 된다면 기쁜 마음으로 다시 해볼 것 같아요! 좋은 작품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후속작도 기대할게요!
그해 최고였던 잇텍투의 기억으로 고민없이 구매 하면서 감탄이 멈추지 않은 2인게임 최고 게임사 어마하게 진화할것이 있었다니.. 고트 예상
미친갓겜 난이도는 잇텍투에비해 어려운부분이있지만 그만큼 깨는맛이있음
it takes two 부터 정말 재밌게 하고있는 유저입니다. 연출도 정말 훌륭했고, 피지컬 요소가 좀 강해져 더 재밌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라 생각해서 이 개발사가 만드는 게임은 믿고 구매하겠습니다. 꼭 추천드립니다.
이전 잇텍투 하면서 과연 이걸 뛰어넘을 수 있을까? 했는데 이게 2025 년 게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갓갓겜이 었어요 매 챕터 고점을 갱신하는 갓갓겜!! 완전 강추 합니다. 플탐은 13시간정도 걸렸네요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감탄스러운 게임!!! 몰입감도 미쳤고 영상미도 장난 아니고 억지 스토리같은 것도 없이.. 게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들어있는 게임 연출의 연출의 연출의 연출이 .... 정말 감동 그자체입니다.. 정말 영화같은 게임. 이 게임 안해본 사람 없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갓겜.. 역대급 갓겜 !!! 잇텤투는 스토리가 위주였다면 split fiction은 연출과 스토리를 모두 잡은 게임같아요 고민하지말고 무적권 하십쇼....
최적화, pc, 가격, 미완성, 그냥 개노잼.. 등 요새 게임들 나올 때 마다 특정 부분에서 욕 쳐먹는 건 관례로 됐는데 이건 너무나 깔끔함.. 모범적인 게임 개발 사례로 확실히 남기고 싶음 무조건 추천
2인협동게임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게임사 믿고 플레이해도 배신당하지않음. 친구랑 28000원씩 내면 할 수 있는데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알차게 게임이 꽉차있음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임.
파쿠르위주 플레이가 주이긴 하지만 난이도 쉬운 퍼즐이 잘 짜여져있음
재미는 있는데 뭔가 오마주라기엔 비중있게 다른 캐릭터들을 가져온 느낌들이 몇 있어서 좀 아쉽네요. 이제 3분의1정도 플레이 한것 같은데 잇텍투 보다는 어려운 난이도 인듯 합니다. 쌍방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기믹들이 좀 강화된 느낌이네요. 하지만 개념세이브가 늘 함께하니 실력과 무관하게 스토리 진행은 됩니다요
전작이 워낙 유명했고 뛰어났기에 그걸 넘을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기우였다 이 게임이 고티를 만약 못 받는다면 그건 오로지 gta때문이다 주관적으론 그타하고도 좋은 승부가 될 거 같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그타 이기긴 쉽지 않으니.... 암튼 존나 재밋음 그냥 하셈 친구가 없으면 혼자 컨트롤러 2개 잡고서라도 하셈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당장 구매추천. 최고의 협동게임임. 장점: 연출이 좋음. 처음에는 왜 화면을 절반으로 나눴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해보니 알 수 있었음. 개발자들의 상상력이 뛰어나다고 느꼈음. 게임 이름대로 픽션의 극한이랄까. 적당한 난이도.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아서 긴장감있음. 가격 저렴함. 퀄리티 대비 대만족. 심지어 친구패스로 가능하니까 반반씩 내면 절반가격. 친구 괴롭히기도 좋음. 단점: 있나?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전작인 It Takes Two 쪽이 더 취향이었다는 정도.
1도 재밌게 했지만 전작을 뛰어넘는 재미임 게임을 하면서도 감탄사가 계속나옴 창의성이 돋보이는 연출이 놀라웠음 같이 할사람이있다면 무조건 추천해주고싶은 게임
Hazelight는 협동 게임이라는 장르를 새로 썼다. 마치 발더스 게이트3을 만든 라리안과 야숨을 만든 닌텐도처럼.
연출이 전작을 뛰어넘는 경우는 거의 못봤는데 정말 신선했습니다. 스토리는 조금 아쉬웠고 전작에 비해 퍼즐요소가 좀 줄어들고 액션이 많이 추가된 느낌. 아마 올해 고티는 얘가 받지 않을까 친구구하기가 제일 힘듬.
전작도 재밌게해서 기대하고 게임을 플레이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아이디어가 뛰어나서 감탄하며 플레이 했어요. 전작을 재밌게 플레이했다면 이 게임도 추천드립니다!
중간중간 익숙한 맛이 섞여 있는데, 그냥 맛있다... 알짜배기 메뉴만 모아둔 호텔뷔페 느낌임 남여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난이도, 게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같이 할 친구 구하기
친구만있다면 대박게임 특히 나뉘어진 화면을 통한 연출이 화려하고 신선하며 인상적이였음
부부끼리 하기에 참 재밌어요 연출이 일단 말도 안 됌. 그냥 분할 화면 게임계의 역대급 올타임 넘버원이 아닐까 싶음... 게임 각본이나 대사도 사실 정말 잘 썼다고 생각이 들음. 캐릭터들이 다 입체감 있고 성장해내가는 모습도 매우 기분 좋음. 기승전결 완벽함. 게임 자체는 좀 어려운 구간도 있긴 하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이해해주고 도전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안 하면 진짜 안 하는 사람 손해임. 이 회사는 돈 벌만 함 진짜로
방금 와이프랑 엔딩 봤는데 미쳤습니다. It takes two도 했었는데, 그것보다 몇배는 더 재밌는거 같네요. 무조건 하세요. 할인? 안해도 됩니다. 그냥 사서 하세요. 절대 후회 안하실겁니다. 영상미랑 사운드가 끝내주고 마지막으로 갈수록 게임 연출이 압도적입니다.
잘 만든게임인데 전작인 잇테잌스투보다 낫냐고 물으면 쉽게 동의하긴 어려운 게임 전작보다 캐주얼함을 강조하고 싶은건지 게임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많이 낮아졌고 서로 경쟁하는 미니게임 같은게 거의 없어짐 다만 그래픽이나 기믹의 참신함 같은면에선 전작보다 확실히 낫다 같이할사람이 있으면 정가줘도 아깝지 않은게임이고 잇테잌스투랑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그냥 비슷하게 잘 만든 게임같음
걍 조온나재밌음 it takes two 후속작 더 재밌을거란 큰 기대는 안했는데 3배나 재밌습니다 꼭 해보시길
재밌음~~~ 근데 잇텍투 했을때의 혁신적인 느낌을 느끼진 못했고 그래도 잘만든 게임
- 단점 1. 생각보다 협동이 아닌 개인 플레이가 많음, 체크포인트만 공유하는 방식 2. 전반적으로 참신한 기믹이 적음, 괜찮은 기믹들은 중후반 부에 몰려있음 3. 공감 안되는 감성팔이 컷씬이 긺. - 장점 스팀에 몇 없는 협동 게임, 선택권이 없음 그냥 사서 해야함
별점 4.5점 진짜 훌륭한 게임 하지만 좀 더 길었으면 하는 마음 돈 하나도 안아까움
엔딩후 작성: 멋진 게임플레이 멋진 창의성 끝나지 않는 아이디어 멋진 연출 제 4의 이상의 뭔가 멋진것을 보여주고 화려하게 끝나는것을 2025년에 볼줄은 몰랐습니다.
갓겜 그 자체,전작 존중과 연출, 게임성, 난이도 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게임 같이 할 친구 구하기가 제일 어려운 게임
잇 테잌스 투에서 업그레이드 된 느낌? 재미, 연출, 스토리 다 업그레이드 됐음 대신 컨트롤도 어려워지긴 했음
친구랑 같이해서 재미없는 게임이 어디있겠냐마는 이건 그것을 확대시켜줄 최고의 게임!!
재미와 퀄리티 둘 다 잡은 최고의 협동게임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무지성 구매 추천함 아직은 많이 이르지만 개인적으로 2025년 올해 최고의 게임인듯
정말 잘만든 게임 영화 한편 때린기분인데 믿고보는 회사작품임 같이할사람 있으면 꼭 해보세요
스토리는 무난 딱히 엄청 좋지는 않음 플레이는 환상적이에요 엄청 재미있습니다 한명만 사도 두명이 할 수 있으니 친구 잘 꼬셔봐요
🎭 스플릿 픽션 - 연출만으로 모든 것을 말하다 게임을 하면서 수많은 연출을 봐왔지만, 스플릿 픽션이 보여준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경험이었다. 단순한 컷씬이나 카메라워크가 아니라, 게임이라는 매체 자체를 활용해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연출. 그 순간, 나는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게임 속에서 직접 무언가를 겪고 있는 느낌이었다. 심지어 전작들 A WAY OUT, IT TAKE'S TWO다 해본 입장에서 연출이 더 발전할 줄은 몰랐다 특히 특정 장면에서는 화면의 움직임, 소리, 그리고 예상치 못한 연출적 트릭들이 조합되어 말 그대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흐려놓는다. 순간적으로 혼란스러워지고, 손에서 컨트롤러를 놓을 수도 없으며, 동시에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게 맞는 건가?'라는 의문이 들게 만든다. 스토리가 특별할 필요조차 없었다. 이 게임의 연출만으로도 충분히 강렬한 경험이었으니까. 한 가지 확실한 건, 이 게임을 플레이한 후로는 다른 게임을 할 때도 이 연출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다는 거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유일한 단점은 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정도의 퀄리티면 친구가 아니라 부모님과 해도 될정도로 매우 알차다 못해 꽉꽉 채운 13시간이 될것이다.
여기 회사 게임 다해봤다 ㅠㅠㅠ 진짜 너무 좋아요 팬이예요 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 더 내주세요 제발 ㅠㅠㅠㅠㅠ 너무 재밌다 진쨔 스플릿 픽션은 진짜 내가 중세판타지와 SF를 여행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내가 정말 체험하는느낌 이었다 VR게임도 아닌데 ! 컴퓨터로 하는데 이런 경험을 할수있다는게 정말 놀랍고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엉엉 진짜 모든게 완벽해 .... ㅠㅠ
연출, 게임성, 스토리, BGM, 그래픽, 최적화, 재미까지 다 잡은 우주명작 게임으로서 그냥 완벽함.. 전작에서 완성도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더한 걸작이 튀어나옴
올해 아직 수많은 대작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지만 이 게임을 넘을수는 없을것 같다. 정말고 신박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제작진들이 판타지보다는 sf를 좋아하는거 같다. 물론 나도.
처음해보는 협동게임 정말 감동적이고 재밌게 했습니다. 안해본사람이 있다면 꼭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두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중 손가락에 꼽히는 게임! 그래픽, 연출, 독창성, 조작감, 난이도 등 스트레스 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다만 히든 맵은....
두 작가가 아이디어를 훔치도록 설계된 기계를 통해 자신들의 세계를 함께 탐험하며 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협동게임. 2인 플레이가 필수적이며, 오프라인 온라인 둘다 가능하다. 온라인이라면 음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세팅이 따로 있어야 편할 것. 무난한 스토리와 적절한 난이도로 구성되어있고, 각자의 능력과 역할을 가지고 하는 협동방식들도 재밌었다. 나눠진 프레임을 재료로 보여주는 다양한 연출들도 다이나믹한 볼거리. 다만 서사적 몰입은 아쉬웠다. 둘이 엔딩까지 협동하여 게임을 클리어한다는 즐거움은 있었지만 게임 속 세계에 몰입하게 만들어줘야 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다소 얕고 유기적이지 못하다. 그렇지만 그런 약점(?)이 오히려 '협동플레이'자체에 집중하려 한거라면 이해는 됨. 스토리의 어필포인트가 약하다 보니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과 협동 플레이 + 즐거운 추억만들기에 더 집중하게 되는 건 있다고 느꼈으니까. 결론은 정말 충분히 잘만든 게임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같이하는 사람이 누구냐가 더 중요한 게임인 것 같다. 좋은 추억이 됐다.
이건 올해 최고의 게임 게임의 스타일 연출 긴 말이 필요없음 최고!
어웨이아웃, 잇테이크투 다 해봤는데 이게 제일 재밌었다 전작대비 점프맵요소가 많았고 퍼즐은 좀 더 쉬워진 느낌이지만 그래픽도 화려하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보는내내 눈도 즐겁고 마지막 여운도 오래갈거 같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전작들도 마찬가지로 플레이타임이 짧게 느껴지는거 뒤로 갈수록 게임이 끝나가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나중에 역할 바꿔서 다시 해봐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 같아 돈 값은 한다고 생각한다 늘 느끼는거지만 협동게임은 마음맞고 호흡 잘맞는사람이랑 하면 더 재밌는듯 같이해줘서 고맙다 도은아 담에 다른겜도 같이하자 ~~
게임을 아예 안하는 사람에겐 힘든 난이도인데 게임 좀 해봤다는 사람들에게도 감탄을 자아내는 연출과 기믹이 준비돼있음. 스토리가 지루해질 때마다 도파민 터트리는 미니게임이 인상적이고 마지막 챕터 플레이하는 내내 감탄하느라 입이 쉬질 못함. 요약: 캐릭터 매력있고 스토리 괜찮고 난이도 적당하고 빌드업 좋고 연출이 미침. 25년까지 나온 듀오 게임의 정점
장점은 쉽고 재밌음 단점은 너무 쉽고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다
최고의 협동 게임! 앞으로 이보다 재밌는 게임이 나올까 싶다. 게임하면서 연출력에 놀라고 진짜 잘 만들었네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너무너무 최고
둘이서 접대용 게임 한다면 강추 적당한 길이와 가격, 훌륭한 연출과 게임성 준비물 : 친구
AAA급 게임답게 사양이 필요한 편이다. 저사양 컴은 시도하지 말 것
친구가 있다면 해볼만한겜, 잇텍투에 비하면 연출은 좋아졌지만, 스토리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아쉬웠음 여러가지 스테이지를 보는 맛도 좋았지만, SI-FI 배경 과 고전 판타지 배경으로 나눠지는 부분이 있어 뭔가 더 다양한 배경을 경험하지 못해서 조금 아쉽긴했음. 사이드 스토리에서 일부 보완을 했지만 아무튼 그럼 ㅇㅇ 확실히 제대로 뜯고 즐길려면 2회차를 해야 될거 같음.
No way out, It takes two 에 뒤이어 새로 나온 게임. 바로 전작인 잇텤투도 굉장히 놀라면서 했었는데, 전작보다 더 발전해서 왔을 줄이야...정말 놀랐습니다 .... 각각의 세계관을 너무나 잘 구현했는데,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그 포텐셜을 다 터트리는 것도 모자라 화면 구성을 기깔나게 해서 진짜 감탄하면서 했습니다. 25년 상반기부터 갓겜을 여러개 만나서 너무 좋네요. 친구가 있다면 무조건! 하세요!!!!!!!! 진짜로!!!!!
여태까지 해본 게임 중 몇손가락 안에 꼽히는 명작. Hazelight Studios는 협동 어드벤처 게임의 기준이 될것이라는 생각에 마침표를 찍어준 게임. 최근 게임 출시경향이 애자일같이 빠른출시로 모자른 볼륨은 DLC로 충당하는 게임판에서 출시작이 완성작인 몇 안되는 게임. 그 마저도 다른게임 2~3개와 맞먹는 내용과 스토리와 기믹이 들어있는 대작입니다. 게임을 좋아한다면, 게임을 같이하고싶다면 이 게임과 함께하는건 당연한 선택입니다.
"★★★★★" 갈수록 발전하는 2인 플레이의 최고점.
이 게임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어트랙션 같았다, 입장하자마 끝내주게 재밌는 놀이기구를 태움 재밌게 타고 나니 다음 놀이기구를 태워줌 그렇게 계속 계속 새로운 놀이기루를 태워주는데 전부 하나같이 끝내주게 재밌는것 뿐임 연출도 새롭게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줌 3월에 이미 고티가 정해진것 같다.
세상에 존재하는 클리세는 다 모아놓았고 폭풍처럼 몰아치는 연출 하지만 납득가는 수준정도의 개연성 팝콘들고 쿵쾅거리는 액션영화 재미있게 한편 본다는 느낌을 매우 잘살려준 게임입니다. 같이 하실분 구해서 꼭 해보시길~
연출, 액션, 재미 그 무엇하나 깔게없는 완벽한 게임성. 협동을 중시하는 만큼 팀워크로 시작해서 팀워크로 끝나는 게임인데 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이전작인 잇텍투도 플레이하면서 내내 감탄했는데 이 게임도 하는내내 감탄만 했습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연출은 눈호강을 했고 챕터가 바뀔때마다 어떤 무기가 쥐어질까 두근두근 하면서 플레이 했어요. 막다른 길을 상대에게 의존해야만 건널 수 있는 의존성 플레이도 서로에게 적절하게 분배해주면서 공평한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분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유저친화적이라 개념세이브도 아주아주 흡족합니다. 보스전때도 부분부분 순발력을 요하는 기믹적인 부분도 순발력을 발휘할 충분한 시간을 주기때문에 그로인한 스트레스나 불쾌감도 전혀 없었어요. 이게임하면서 엄청 웃으면서 했는데 다음작도 나오면 진짜 200% 구매할겁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Really made game, especially ending part where gameplay gets more tough and story gets exciting
스토리에도 감동이, 그래픽에도 감동이, 연출에도 감동이 있었다. 여러 다른 게임에서 오마주한 장면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벅차오름은... 진정한 게이머들만 느낄 수 있겠지.
진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눈도 즐겁고, 게임플레이도 즐겁고, 친구랑 같이 해서 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2025년이 아니라, 인생을 통틀어 봐도 최고로 꼽힐만한 최고의 게임... 어 웨이 아웃 -> 잇 테익스 투 -> 스플릿 픽션 여기서 더 재밌게 만들 수 있나? 그것을 실제로 해냅니다...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개발사. 경험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이 게임은 현재 게임이 줄 수 있는 경험 중 최고를 선사함. 창의적이고 지루하지 않은 퍼즐로 무장하고 있으며, 막 휘몰아치는 추격씬과 곁들어지는 연출이 황홀할 정도. 스토리도 울림이 있으며, 보스전의 재미도 상당함. 사실상 완전체에 가까운 게임이라 보시면 됨. 전작들에서 분위기 환기를 위해 사용하던 미니게임을 과감하게 빼버리고 사이드 스토리로 돌려버린 선택은 최고였다. 하나하나 퀄리티가 상당해 일렁거리는 원 안으로 들어갈 때마다 기대를 가득 품고 들어가 대만족 해서 나왔음. 물론 사이드 스토리마저 자극이 상당해 메인스에 대한 몰입이 살짝 깨지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메인스토리의 레벨 구성과 사이드 스토리의 배치가 기가 막혀서 여러 가지의 스토리에 금방금방 몰입해 즐길 수 있었음. 25년 고티는 사실상 확정입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을 주는 게임. 진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해봤으면 좋겠다.
진짜 재미있었음 스토리도 재미있고, 잇 테이크스 투 보다 더 재미있었음
마지막 엔딩 한시간만 제외하면 진짜 잘 만든 편임 근데 한시간만 빼면. 엔딩만 빼면. 엔딩은 진짜 아님. 엔딩만 플레이하지말아요.
동생이랑 같이 플레이 하는데 너무 웃긴 상황이 많이 나와서 잇테잌스투보다 더 재밌음. 게임을 같이 플레이 할 다른 친구가 있다면 역할을 바꿔서 해보고 싶을 만큼 너무 너무 재밌어요. 잇테잌스투 초반 부분은 혼자서 진행을 하더라도 별 영향이 없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게임은 협동이 많아져서 멍 때리면서 상대방 언제 오나 할 수 없을 순간들이 많아짐. 게임을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면 왕왕추천! 그... 같이 할 사람 없음 혼자라도... 앞으로 이런 게임 더 많들어줘용 헤이즐라이트
스토리 음향 그래픽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갓겜
진짜 게임성이랑 연출은 말할것도없고 스토리를 이렇게까지 신경쓴게 너무놀라움; ... 후반엔 애들걱정하느라 진이 다 빠졌다 최고의게임..... 친구없으면 누구 납치해서라도 해야됨 무조건
게임이 보여줄수있는 연출성과 협동게임의 즐거움 끝판왕을 보여주는 게임이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이 게임의 연출력은 다른 어떤 게임보다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데요 휴지통의 쓰레기가 타는 것과 자기부상 열차가 지나갈때의 공기흐름까지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맵 의 물리엔진 요소들과 맵의 어떤 오브젝트도 단순 장식용이 아닌 하나하나 의미와 상호작용을 넣어주는건 정말 게임을 만드는데 진심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입이 떡벌어지는 배경과 그 배경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스토리 그리고 미션 하나하나를 만들때 들어간 상상력은 정말 판타지 세계와 SF 세계에서 모험하는 기분이 들었고 하나하나 다른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운드 와 BGM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속작은 이것보다 더 발전할수있는게 있을지 정말 기대가되는 제작사입니다. 친구가 없다면,,, 정말 아쉽지만 친구가 있다면 전작 플레이 이후 이게임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면할수록 아이디어와 연출에서 몇번이나 놀랐음 진행도 깔끔하고 흐름도 안끊어지게 완급조절이 잘되어있음 이건 꼭 해봐야할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냥 고티임 이건
또 하나의 역대급 게임이 나와버렸다.. It Takes Two 보다 더 발전하고 참신한 작품으로 게이머들을 즐겁게하는 이 게임은 감히 GOTY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이전 게임도 그랬지만 늘 영화같은게임이네요 정말 놀라워요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고 친구 가족 연인끼리 하기 딱좋은 게임이에요 정말 추천하고싶은 게임중하나입니다
전 작 두 작품의 비해 발전된 협동성과 게임 내의 수만은 오마쥬들 그걸 찾아 보는 재미도 엄청난게임 스토리는 뻔할 수 있으나 연출로 다 씹어먹은 느낌이며 정말 생각도 못해본 협동방식으로 재미를 줬음 두 명의 케릭터의 배경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진짜 추천
안 끝나길 바라는 게임. 매!우! 재밌음. 근데 잇테익스투를 해본 사람은 와 대박 정도 까지는 아닐수도? (스토리가 잇테익스투에 비해 별로임) 잇테익스투 5점만점 스플릿픽션 4.5점
친구 없는 찐따 아니면 재밌게 할듯 ㅋㅋ 없으면 구해서라도 할 가치가 있음 아님말고
그냥 친구한테 아묻따 하자고 하세요 이거 안하면 진짜 인생에 손해입니다. 전작 it takes two와 비슷한 정도지 뛰어넘는 게임을 만들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으로는 스토리가 점점 관심이 없어질 정도로 진부하긴 하나 그냥 게임플레이 자체가 12~13시간동안 눈과 귀가 너무 즐겁고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의 빈틈없는 완성도를 보여줘 부족한 스토리를 씹어 먹었습니다.(제기준) 그냥 하세요 부탁드립니다 56,000원은 진짜 아까운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덜 받는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친구와 나눠서 내면 28,000원;;;; 진짜 헤이즈라이트 친구패스도 만들고... 뭐가 남나요.... ** 게임 구매전에 부정적 평가를 주로 보고 사는편인데 뭐 조작감이 안좋다, 게임플레이에 왜 이렇게 높은 피지컬을 요구하는가 조작감도 안좋은데 어려워서 못해먹겠다라고 하는 평이 있어서 구매가 꺼려지는 편은 아니지만 신경은 쓰였었는데 직접 플레이 해본 결과 흠.... 조작감 안좋은것도 전혀 모르겠고 위와 같은 부정적 평을 남긴 게이머들은 그냥 안타까운 피지컬과 뇌지컬을 가진 수준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본인이 평균적인 피지컬과 뇌지컬이다 또는 그보다 조금 아래다. 저처럼 괜히 부정적 평가를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어려워야 재밌는거 아닌가요..? 퍼즐이 어렵고 힌트에 불친절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저는 막히면 친구랑 죽어가면서 기믹을 풀어가는게 재밌었는데 이런건 성향 차이인듯 합니다. ㅋㅋ 아 근데 스토리는 인정합니다. ㅋㅋㅋㅋ 스토리 중요하게 생각하면 좀 고민해보세요
I played all series of Haze light and they never let me down. Creative concepts and mechanics in every chapters are perfectly good. Especially, the last chapter is phenomenal!! 10/10, game of the year for sure. Thanks for keep making a good game!
이 게임을 하면서 유일한 불만은 그 많던 트롤들을 파괴적인 마법으로 쓸어버릴 수 없었다는 것.
내 인생겜 잇텍투의 후속작. 고민할 필요도 없이 출시날에 구매했다. 아래는 후기. 잇텍투때보다 발전한 그래픽과 액션으로 몰입감과 보는 맛은 더 좋았음.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잇텟투때는 스토리를 진행하는 중에 맵에 여러가지 상호작용이나 미니게임이 있었던 반면, 이번 작에서는 사이드스토리에 많이 때려넣은 것 같음. 사이드스토리 중에 고양이 찾는 맵이 그나마 옛날 잇텍투 감성을 느끼기 좋았던 것 같았는데, 갠적으로 이런 맵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 싶었음. 스토리는 뭐 잇텍투때와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대단하진 않았지만, 즐기고 몰입하는데 문제가 되진 않았음.
남자친구와 1탄 2탄 3탄까지 다 너무 재밌게 했어요!! 남친은 신컨이지만 전 개똥컨인데도 어찌저찌 잘 했습니다..ㅎ 게임이 똥컨을 많이 배려해줬어요... 굳굳 ㅠ 존잼따리
밥 먹는 시간 제외하고 11시간 반정도 걸린것 같아요 일단 이번 작품은 횡스크롤 협동 액션이 많아요 거의 게임의 60% 차지하는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스토리는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듭니다. 다만 게임의 연출, 플레이어에게 닿는 표현력, 음악, 게임성이 너무 좋아서 플레이하면서 "와 멋지다" 싶은 부분이 많았어요 전작보다 더 난이도 올라서 각자 맡은 파트를 잘 해내는 호흡이 중요하지만, 게임 못하시는 분들도 몇번 반복하면서 연습하면 충분히 끝까지 깰 수 있는 난이도라 생각이 듭니다 (죽었을 때 금방 태어나기도 하고, 중간 중간 자동 세이브지점이 많은지 실수해도 빠르게 스토리 밀 수 있어서 엄청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1시간? 최종보스와의 싸움이 가장 진또배기였습니다
인생게임 그 자체 가족,연인, 친구 아이들 누구랑 즐겨도 행복해지는 게임
중간까지는 A way out, It takes two를 했다면 아는 맛이다. 조작도 다 똑같고, 기믹을 나누어 진행한다는 점 또한 동일하다. 하지만 후반부로 전개될 수록 'Split'에 대한 연출이 극대화 되고, 그게 이 게임의 전작들과 차별점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필자는 조이로 플레이 했는데, 전반적으로 조이의 역할 자체가 미오의 보조적인 역할을 해주는 느낌이 많이 든다. 상대적으로 기믹이 더 쉽고, 조작도, 할거리도 미오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솔직히 말하자면, 옆에 플레이 하는 미오 시점이 훨씬 재밌어 보였다. 시간이 지나 역할을 바꾸어 2회차를 하더라도 재미의 큰 반감은 없을 것 같다는 기대가 있어 그나마 다행인 점이다.
1회차 엔딩기준 12시간 제작자가 게이머에게 선사해주는 최고의 선물 비주얼, 플레이 모두 압도적인 2025년 최고의 경험 It Takes Two를 기대하고 구매한 당신, 더 큰 즐거움을 받을것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SF파트, 판타지파트를 번갈아가며 진행되며, 모든 파트가 플레이어의 흥미를 끕니다. SF파트의 액션, 판타지파트의 디자인, 퍼즐의 환상적인 교대가 게임을 하는 내내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선형적인 구조속에서도 찾고자 하면 무수히 많은 상호작용 요소들이 계속 플레이어를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거기에 더해 컷신, 플레이 사이사이에도 수많은 패러디, 오마주가 눈에 들어와 큰 즐거움을 줍니다. 마치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알고보면 재미가 두배인것들이 한가득... 단점을 굳이굳이 꼽자면, 스토리가 아쉽습니다. 메인 빌런이 굳이 없어도 될정도로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와 맞지 않아서, 게임이 진행되고 마지막에 다다를수록 이랬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엔 모든게 장점인 최고의 게임입니다. 압도적 긍정적을 받은 게임에는 이유가 있다~ 단! 승현이처럼 플랫포머가 좀 아쉽다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방송 보고서 이게임 꼭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든 게임은 거의 처음이었습니다 와...정말이지...SF와 판타지로 상상할수 있는 모든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순수 재미는 최고고 SF는 도파민 파티고 판타지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게임 하나 안에 SF와 판타지뽕을 한번에 채워줄줄이야... 후반부 연출은 진짜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드 스토리 또한 메인스토리에 영향을 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톡톡튀고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게임중 하나입니다 다 끝내고 나니까...뭐랄까 너무 후련하고 여운이 남습니다 다 끝내니 이런 게임을 만들어준 hazelight와 같이 해준 친구에 대해 감사하게 되더군요 이러한 게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이번작도 재밌다!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부담없이 재밌음!
잇 테이크 투 전작보다 훨씬 재밌게 플레이 해본거 같습니다. 다음 작품도 나오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인생 처음으로 평가 작성해본다 진짜 내인생 1위작 등극이다. 반드시 사서 해라 할인이고 뭐고 그딴거 필요없다.
게임과 그래픽은 화려하고 재밌는데 내용은 진부함 그래도 추천은함
게임 초반: 캬 역시 98%압긍이구만 개쩐다 엔딩 본 후: 98퍼밖에 안되는게 말이 되냐 겜알못새끼들아
잇텍투보다 퍼즐도 다양해지고 협동피지컬도 더 요구하구 삐까뻔쩍해졋는데 잇텍투의 분위기와 미감이 더 이쁘구 기여워요
그냥 게임 플레이랑 게임 아트 둘다 예술적이였다 전작 잇텤투 보다 더 놀라운 아이디어로 가득찬 게임으로 게임 스토리를 인게임에 이만큼 녹여낼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게임 플레이가 놀라웠다. 각종 게임, 만화 패러디도 많이 들어가 그거 찾아내는 맛도 있었다.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이 온 힘을 다해 게임을 만들면 이런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 게임이였다
예상되는 스토리라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게임 내 연출이 너무 환상적이라 와~ 와~ 하면서 하게 되고 몰입되는 게임 짱 재밌고 볼거리 많은 게임이었다.
GOTY 달라고 온몸 비틀어 외치는 게임 가져가라 너꺼 맞는것같다..
초반에는 스토리도 루즈하고 연출도 별로였는데 후반에 개재밌어짐 전작이 훨신 재밌긴했는데 그래도 꼭 해봐야하는겜
걍 ㅈㄴ 잘 만듦 찍먹하려 했는데 12시간 달려서 켠왕함
2025년 고티는 이 게임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함? 제작진이 보여주고 싶은 연출이 아주 꽉꽉 담겨있고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여줌 끊이지 않는 황홀한 연출들의 장관이 계속 이어지고 삐그덕대는 주인공들이 서로의 마음을 공감하면서 맞춰지는 협동 기믹 또한 감동 포인트 중 하나. 기획자가 상상한 것을 그대로 만들어낸 프로그래머와 아트에 찬사를 보내고 싶음 왜 화면 분할을 했지? 라고 생각하지만 그 이유가 뒤로 갈수록 납득이 되고 친구와 깔깔거리며 플레이할 수 있는 유치하지만 유머스러운 테마들과 컨셉들도 존재함 정말... 인생 통틀어 14시간동안 이렇게 깔깔 웃으며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이걸 같이 할 수 있는 내 "짝궁"이 있다는 것에 더더욱 감사한 하루가 되었음 스토리도 처음에는 몰입이 어렵다고 생각했으나 이런 게임을 내 평생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걱정스러울 정도로 너무 여운이 남았음 잇테이스투보다 좀 더 피지컬적인 요소들이 많지만 기다려줄줄 아는 좋은 친구와 함께한다면 언젠간 그 역경을 같이 헤쳐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 진짜 스팀게임 평가 전혀 안쓰는데 이 게임은 끝나자마자 홀린듯이 평가를 쓰게 되네요... 여러분 꼭 플레이해보세요 5만원이 아깝지 않고 눈물 콧물 다 빼면서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인생 통틀어 입이 떡 벌어지는 그래픽과 최고의 연출들을 본 것 같아요.. 게임 만들지말고 영화 만들어줘.. 아니 게임 만들어줘.. 영화도 만들어줘....................................
전작 처럼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테이지들로 구성되어있고 스테이지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기믹들이 직관적이어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쪽 장르로는 거의 독보적인 경지에 다다른 게임이라 대체 불가능한 재미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전작 it takes two를 너무 재밌게해서 기대를 많이했는데 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재밌게 잘 만들었습니다. 혹시 흥미가 생겼고 같이 할 친구가있다면 무조건 하라고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단 전작 it takes two 를 이미 해보신분이면 신선함은 약간 덜받으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전작 쪽이 완전 처음 해보는 체험이라 더 재밌었거든요
게임에 1도 관심없는 와이프랑 너무 재밌는 주말을 보냈어요. 와이프도 게임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표현 합니다. 가족과 함께하기 너무 좋은 게임 같습니다. 잇테이크투 부터 스플릿픽션까지 믿고 합니다 : )
게임이란 이런거다! 라고 보여주는 게임.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고민말고 바로 해야할 게임. 게임하는 내내 흥미진진했고 감탄했고 재밌었다. 친구놈이랑 니탓내탓해가며 웃고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음
이런 훌륭한 게임이 56,000원이라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진짜 구매에 후회가 없는 게임입니다. (단 피지컬이 썩 괜찮은 친구가 있어야 함. 가장 중요함) 게임의 시작부터 끝날 때 까지 감탄이 끊이질 않습니다. '잇텍투 (It Takes Two)' 할 때에도 감탄만 하고, '얘내들은 자기내 작품을 뛰어넘으려면 고생 좀 하겠내~' 싶었지만, 그걸 해낸 놈들입니다. 진짜 대단합니다. 지루해질 타이밍에 계속해서 재미라는 땔감을 넣어 줘, 재미가 식질 않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연출은 와..와... 진짜 후회 없습니다. 꼭 사서 해보십셔. 1p, 2p 마다 기믹도 제각각이니 2번 할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혜자로운가..!
제일 잘맞는 친구와 함께해서 혹여나 싸우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둘 다 게임을 너무 좋아하고 잘해서 어렵지않게 깼습니다~ 스토리는 조금 슴슴할수있는데 연출이나 게임 작품성이 너무 좋은 게임이었어요. 그리고 사이드 스토리 꼭꼭 다 해주세요! 사이드스토리가 진짜 맛도리 입니다 XD 이런게임을제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랑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 다음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 설령, 한사람이 못하거나 잘 못깨도 싸우지마세요. 미오와 조이처럼 서로 싸우다가도 결국 맞춰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나중에 영혼의 듀오가 될수 있으니까요 ^-^
인간은 그러려고 함께 모여사는게 아니겠어요. 친구가 될 사람을 만나 함께 모험도 하고 위로도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들을 만나기 위해
전작(잇테이크투)과 비교하면 배경과 기믹들이 바뀌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합니다. 다만, 마지막 챕터의 경우는 연출이 전작과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신선하고 훌륭했습니다. 스토리는 사실 뻔한 스토리라서 기대할 필요는 없고,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은 옆에 있는 친구, 가족, 지인과 함께 웃고 떠들면서 할 수 있는 것에 최고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게임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니깐요.
tip : 하늘 날 때 위아래 반전이 적응 안되는 사람은 옵션 끄면 할만함 상하 반전으로 하늘 나는것에 익숙치 않은 저는 약 20번 정도 꼴아박았고 10번 넘게 죽은 시점에서는 친구가 모든걸 포기하고 점프만 해도 박수 쳐줬습니다. 전체적으로 올해 할 게임 쌈뽕하게 섞어서 셰이크로 배부르게 먹음, 연출이 마지막까지 참신하고 긴장을 놓지 못하게 했음. 중간중간 감탄하면서 서로 화면 구경하다 몇번씩 죽은듯
남자친구랑 했는데 정말 재밌게 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잘만들었다 하고 하면서 했네요 완전 추천합니다!!
나의 2025 GOTY가 되지 않을까 싶은 게임 연출이며 그래픽이며 늘 그래왔듯이 만족스럽고 각종 오마쥬들을 찾아다니는것도 게임을 매우매우 재미잇께 만드는 요소 모든 게이머들이 경험해봤으면 좋겠고 친구가 있다면 반드시 해봐야 되는 게임
it takes two 너무 재밌게 해서 이번에도 기대하고 했습니다. it takes two보다 잘만들었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충분히 재밌었고 계속 이런류의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very single moment was exciting experience. I highly recommend it IF you have friends to play with.
확실히 전작만큼의 감동은 없고, 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잇텍투에 비해 액션성이 올라갔고, 더 독창적이고 재미난 매커니즘이 많음. 특히나 마지막 챕터는 놀라움 그 잡채였음. 다만 이전작에 비해 확실히 난이도는 올라가서, 여자친구나 와이프랑 하기엔 진입장벽이 아주 조금 오름.
이 게임을 하려면 친구를 만들어야 한다 -> x 친구를 만들어서라도 이 게임을 해야한다 -> o 지금까지 했던 어떤 게임보다도 2인용 게임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게임.
준비물인 함께할 친구만 있다면 그저 GOAT (10/10) 당연한거지만 요즘 게임답지 않게 최적화도 잘되어서 나왔고 게임 특성상 반대역할로 2회차도 신선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게임을 잘하지 않는 사람들도 즐길수있게 충분히 적당한 난이도 많은 게임들에 대해서 아는만큼 보이는 재밌는 이스터에그들 it takes two에서 더 발전한 플레이방식, 기믹들 환상적인 연출까지 전작과는 다르게 미니게임을 사이드스토리 개념으로 바꾼것은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고 벌써 이 회사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집니다 세일 하지 않을때 사도 값은 하지만 세일시 플레이, 소장 꼭 강추드립니다 레오와 빈센트, 메이와 코디, 미오와 조이 점점 발전되는 환상적 듀오들 다음은 어떤 듀오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게임성 GOAT,연출 GOAT,우정파괴 GOAT,퍼즐 GOAT, 억지 SF+억지로 질질끄는 스토리 개킹받고 끝날때쯤된거같은데 계속 억즙 질질짜고 계속 억지로 스토리 진행시킴 마무리 파이널 챕터가 좀 ㅈ같았음 만약 사시려는 분은 꼭 참고바람 본인이 3D멀미가 심하거나 SF장르를 선호하지 않을경우 생각보다 ㅈㄴ 지루하고 눈아플수있음
재밌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하게 됨. 잇텍투만큼 잼써요 ㅎㅎ
처음에는 가격이 비싼거 아닌가 싶었는데 게임을 끝낸 지금 가격이 하나도 안아까운 너무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분활화면 2인용 게임의 모든 것을 보여준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잇테이크투도 재밌게 했는데 정말 몇 단계나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게임 같아요!! 다들 해보셨으면 합니다 추천!@
전작에 이어서 연속 홈런! 확실히 전작보다 조작이 좀 더 도전적이고, 액션 연출에 힘을 쓴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게임을 잘 못하는 연인과 함께 하면 제일 좋은 작품이었다면, 이번에는 꽤 게임 잘하는 친구랑 하기 좋은 게임 같네요! 오랜만에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웃으면서 해본 거 같습니다. 추천, 추천! 그리고 또 추천드려요!
초반부터 중반까지도 그래픽이나 진행 방식 등등의 면에서 아무 불만 없었는데 막바지 차력쇼 때문에라도 해 봐야 하는 게임 It Takes Two보다 난이도가 조금 더 올라간 편이라고 느꼈는데 덕분에 몰입감이 더 향상됐다! 친구가 있다면 꼭 해 봐야 하는 게임.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하세요 b
괜히 압도적인긍정적을 받은게임이아님 플레이해보면 감동이면 감동 서사면 서사 재미 모든요소를 두루갖춘 명작입니다.
쉽고 재밌음 >< 친구랑 떠들면서 하면 더 재밌어요ㅋㅋㅋ 우정파괴 구간은 의외로 없고 그냥 다 재밌었다
게임 이름 : 스플릿 픽션(Split Fiction) 가격 : 56000원 플레이 타임 : 약 14시간 플레이 난이도 : 대체적으로 쉬움(머리를 좀 써야하는 퍼즐도 있긴 하지만 그리 어렵진 않음) ★대략적인 스토리 -작가의 상상력을 가상현실로 구현하는 시물레이션 테스트에 참가한다. -미오는 테스트 직전에 불안감을 느끼고 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나 프로젝트를 중단 할 수 없다고 책임자가 말했다. -미오와 책임자간에 몸싸움이 일어나다가 이미 테스트중인 조이의 플랫폼으로 들어가버렸다. -시스템에 오류가 일어나고 두 사람의 스토리는 섞여버렸다. -이후 동행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게임입니다. ★주인공 -미오(24) 장르 : SF(게임이 재밌음) 현실주의적인 성격이며 딱딱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공감 능력이 상승함 -조이(27) 장르 : 판타지(배경이 정말 예쁨) 너무나 외향적인 성격, 말이 많고 대화를 하고싶어함 장점 -다른 게임들이나 영화에서 나온 것들이 패러디되어 게임으로 나타냄 -한글 번역이 잘 되어있음(자막을 읽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게임이 미니게임 여러개를 붙여놓은 느낌인데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구매 비용이 비싼 것 같지만 친구 패스로 한 명이 공짜라 두 명에서 반반 내면 반값! -플레이 타임이 꽤 김 아쉬운점 -버그가 조금 있었음 -같이 할 친구가 없으면 못 함(이게 제일 큼) 결론 -하루만에 플레이 하고싶으면 시간을 넉넉하게 빼놔야한다! -웨스커 닮은 사람 나옴 ㅇㅇ
후반 갈 수록 연출이 진짜 bbbbb 레이저가 선을가지고 움직일 때와 선이 움직일 때 소름이었음!! 하지만 전작들을 해서 그런지 같은 진행방식에 이번엔 좀 지루한 편 ㅜㅜ 너무 매력적인 조이와 미오! 살짝 미오가 재밋는역할이 더 많은거 같다 ㅎㅎ,,
말이 필요없습니다. 친한 친구 연인과 같이 하면 게임의 재미란 무엇인지 알수있습니다. 저는 많은 게임을 즐기지만 빨리 집에가서 다음 이야기 보고 싶다. 해보고 싶다 라고생각이 드는 게임은 잇 테이크 투 랑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정말 존경하고 멋진 회사입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미친 게임입니다. 게이머의 모든 상상력을 현실로만들어준 게임인것 같아요 제작사 미쳤음 진짜 제발 또만들어줘
스토리는 평범한 편이지만 게임적 연출이나 기믹들이 좋은 게임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마지막 챕터에서 전부 몰빵된 것 같다는 느낌도 적지 않게는 들었지만 그 이전의 챕터들도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그래픽이 매우 준수하고 협동 게임으로서의 게임성도 좋은 편이라 친구랑 같이 재밌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냥 잇테이크2 생각나서 해봤는데 역대급 개꿀잼 게임 ㅋㅋ 몰입도 장난아니네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플레이하면서 맵 둘러보는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 !! 진짜 재미있어요 ㅎ
스토리는 그닥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너무 클리셰 덩어리에 PC 첨가라 별로라 생각하는데 게임성이 압도적입니다. 걍 진짜 감탄하면서 게임했어요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연출과 캐릭터의 생각 변화는 좋았던것같음 진짜 엄청난 게임이지만 스토리가 아쉽네요
진짜 정가에 사도 전혀 돈 아깝지 않은 게임중에 하나입니다 친구패스라 한명만 구매하면 되고 스토리도 정말 길고 탄탄하며 흥미진진하고 중간중간에 있는 사이드스토리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서로의 호흡을 맞추는 부분이 정말 다양하고 반복적인게 하나도 없어서 지루할 틈이 없어서 다음은 어떻게 진행될까 신나하면서 플레이했어요~!
재밌음 게임도 없고 같이 할 친구도 없고 게임 살 돈도 없다는 친구가 생긴다면 한번 더 할 의향이 듦 전작을 뛰어넘느냐 하기엔 그렇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잘 만든 게임인 건 분명함
게임을 하면 할 수록, 진짜 잘 만들었다고 느껴짐 돈값 그 이상을 하는 게임임 같이 할 친구가 있으면 꼭 플레이 하십쇼 ㄱㄱ
재밌고 신남. 초반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연출이 미쳤다리. 지인짜 게임 잘 만들었음. 다만 빌런 디자인이 다소 밋밋. 빌런 디자인은 잇테잌2가 더 나은 것 같음.
잇 테익스 투 한 사람으로써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오랜만에 즐길 수 있는 협동게임이었고, 약간의 다툼이 있었지만 여친과 잘 화해하며 할 수 있는 게임이었어요! 스토리도 서브스토리가 숨어있고, 특정 게임구간을 오마주한 장면과, 다양한 컨셉의 서브스테이지를 느낄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퇴근 후 집에와서 약 2시간정도 하다보니 일주일만에 클리어했습니다. 불현듯 떠오르는 불편한 점이 있다면 잇테익스투에서도 그랬듯이 비행기 조종하는 상하반전이 개 병신같아서 진짜 애먹었습니다. 보스전도 후반부 지속되면 피할 겨를도 없이 즉사해버리는게 진짜 개발자들이 이갈고 만든것같다고 느꼈습니다. 그 외에는 고대도시 탐방기같은 모험심자극하는 요소가 많고, 머리도 좀 쓰고, 할 만 했습니다. 약간의 ㅈ버그도 있긴합니다. 그럴때마다 게임종료하고 다시 켜야하는 점도 있습니다만 해볼만 합니다. 그리고 게임 용량이 크기때문에 노트북은 최신꺼 아니면 비추입니다. 게임시작하는것도 엄청 오래걸렸어요. 참고하십쇼
전작보다 발전된 그래픽 끊임없이 나오는 기믹들, 화면을 활용하는 방식들 모두 굉장히 매력적 난이도도 크게 높지 않고, 개념 세이브도 좋았다 다만 마지막 챕터를 훨씬 잘 만들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다소 얕게 만들어서 엔딩을 볼 때 도파민이 터지는 맛이 약했던 게 아쉽다
스토리가 좋다고 하긴 그렇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해야만 하는 이유는 게임성과 연출이다. 이 두개는 진짜 깔 수가 없을 정도로 잘 뽑혔다. 특히 중반부를 넘어 후반부에서의 화면 연출은 거의 이이상을 더 해낼 수 있을 수가 있을까 하고 되물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진짜 말 그대로 2인 플레이 게임에서 할만한건 다 해본거 같고 이제 후속작을 과연 이것보다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 정도다. 어쨌든 게임 자체는 매우 훌륭하다. 친구가 필요하다는 최대의 장벽이 있긴 하지만 그걸 넘어섰다면 당신은 이 게임을 꼭 해봐야 한다.
와 이거 진짜 오집니다 이런 겜 다신 없습니다. 전작에서 나온 연출 말고도 계속 새로운 연출이 아노는데 진짜 꿀잼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샌즈도 와서 울고갈 레전드 게임 ㅇㅈ? ㅇㅇㅈㅋㅋ 추천합니다 님이 친구가 잇다면욬ㅋㅋㅋㅋ
■ 스플릿 픽션 □ 상상한 것만큼 굉장해 <웨이 아웃>과 <잇 테익스 투>를 개발한 Hazelight 스튜디오의 세 번째 2인 협동 게임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매칭이 아닌 다른 한 명과 로컬 및 온라인 플레이만 가능하다. 여전히 한 명만 게임을 가지고 있으면 친구 패스로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어있다. 상상력을 가상현실로 구현해 주는 시뮬레이션 시스템의 테스터로 선발된 '미오'와 '조이'. 기계에 불안감을 느낀 미오가 테스트를 거부하려다 조이의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 버리면서 두 사람의 상상력과 이야기가 섞이게 되고, 그 여파로 발생한 각종 오류를 쫓으며 테스트의 정체를 밝혀가는 참신하고 황홀한 SF와 판타지 여정을 그려냈다. 이혼에 관한 인간관계를 다룬 전작에 비해 보다 액션과 영상미에 집중한 본작 <스플릿 픽션>은 수많은 장르와 여러 시점을 오가면서도 자연스레 녹아들게 설계한 전작의 게임성을 기반으로 더욱 강화된 연출과 영상미는 SF 파트에서는 쾌감을, 판타지 파트에서는 화려함을 느끼게 해준다. 2인 협동인 만큼 넉넉한 보정과 체크포인트로 액션감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도 배려하였으며, 그저 생각 다른 파트너에서 친우로 거듭나는 왕도물 스토리마저도 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잘 드러나지 않아 스토리에 잘 몰입이 되진 않는 편이었다. ··· 〔 ★★★★★ 〕
여자친구랑 하면 개재밌습니다. 여자친구가 없어서 진짜 재밌을진 모르겠는데, 같이 하면 재밌을거 같아요. 시발
그저 GOAT... 플탐은 게임 좋아하는 30대 아저씨 둘이 중간중간 쉬면서 막힘없이 싹싹 긁어먹었(다고 생각했지만)을 때 기준으로 약 12시간. 게임 잘 못하는 애인과 함께하려고 산 범부들은 돌아가도록. 다양한 게임을 해봤고, 유명한 영화들 많이 봤었다면 훨씬 더 재밌는 게임. 게임 내에 온갖 게임과 영화의 패러디, 오마주, 클리셰가 범벅되어 있어서 더욱 재밌음. 각 레벨마다 재탕되는 기믹도 없고, 스토리도 모두 다름. 쉬운 기믹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에 가면 여러 기믹을 조합해서 숙련된 플레이를 요구하나, 중간중간 개념 세이브 덕분에 정말 부담없이 즐기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음. 인게임 기믹들은 정말 창의성 뛰어난 것들도 많아서 게임 내내 재밌으면서도 창의성에 감탄하고, 디테일과 아트에 감동받고, 개발자들의 천재성에 질투남. 게임을 12시간 연속으로 하다보면 분명 루즈해질만도한데, 전혀 그런 부분 하나 없었음. 스토리 짜임새가 굉장히 뛰어나서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았음. 분량도 많아서 나는 분명 사이드스토리 싹싹 긁어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도전과제 보면 사이드스토리 빼먹은게 있음. 정가가 5만원정도여서 구매할 때 조금 망설였지만, 이런 게임인 줄 알았다면 정가가 8만원대였다고 해도 흔쾌히 구매했을 것. 잇 테익스 투 보다 훨씬 재밌었음.
연출이 진짜 상상을 뛰어넘네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싶은 연출들이 있어서 깜짝깜짝 놀랬습니다 어웨이 아웃, 잇테잌스투 하시고 하시면 이 회사가 뭘 하고싶어하는지 조금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게임해봐도 무방합니다. 연인과 하기에도 좋은게임 같아요
남편이랑 너무 재미있게 했어요~ it take two도 했었는데요 굳이 비교할 거 없이 둘 다 명작이고 꼭 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후속작도 개발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떄도 또 할거예요! 진짜진짜 게임하는 내내 행복해지는 최고의 게임입니다!~
무조건 해봐야 되는 미친 갓겜 플레이타임도 12시간정도로 그리 길지 않고 난이도도 높지 않은게 쉽게 플레이할수 있는것도 장점 퍼즐도 한패턴 반복이 아니라 구간별로 다른방식을 채용해서 차칫 루즈해질만하면 새로운 방식으로 바뀌어서 지루하지않게 즐길수 있음 그리고 단순히 한 화면에 둘다 표시되는 퍼즐게임 그게 전부가 아니라 그걸 통해서 다양한 연출이 나오는데 그게 너무너무신박함 중간중간 익숙한 무언가도 너무 재밌고 약간 잔인한 부분도 있으며 감동도 있음 추천추천
가끔 시점이 조금불편한거빼면 모든부분에서 다 만족합니다 퍼즐요소도 다양하고 오랫만에 재밌게 겜한거같네여
2개 픽션을 왔다갔다하면서 완급조절이 참 잘되는 듯 게임에 새로운 시도를 많이 했는데 전부 재미있었다
미친 기획력을 가진 기획자가 미친 재능을 가진 그래픽 디자이너를 만나 탄생한 걸작 게임
간만에 진짜 게임이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게임이였다. 고작 3시간밖에 안됬지만 얼마만에 순수 게임으로써 웃는지... 경쟁심과 폭력성이 아닌 꿈속을 헤엄치며 즐거운 모험을 하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였다. 현실에 지쳐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려고하면 스트레스와 고통을 오히려 더 받는 느낌이였는데, 이게임을 할때는 전혀 그런 것 없이 전작과 마찬가지로 즐거움만을 주었다.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하는지 놀라울 따름인 스테이지 구성과 2D와 3D를 오가는 시점변경 연출, 이것도 되나? 싶어서 여러가지를 눌러봐도 전부 상호작용이 되는 엄청난 예외처리까지.... 또 신작이 나왔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 추천한다.
A way out, It takes two 두 게임 모두 해보진 않았음. 상당히 재밌었음, 특히 컷신으로 돌입하면서 분할 화면이 하나로 합쳐지는 부분이나, 후반부 연출은 감탄했음 가끔 조작감이 구린 몇몇개는 있었지만 그렇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고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정말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 맞음. 근데 미오 이년은 맨날 펑펑 터지고 적대적 롸벗들이랑 싸워야하고 이런 젠장 조이 파트가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줌 ㅋㅋ 적대적인 무언가랑 싸워야하는건 똑같은데 분위기에서 주는 편안함이 있음
지루할때쯤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주는 완급 조절이 예술급임; 어차피 한명만 사도 다른 한사람은 무료인데 친구한명만 잘구해보자
게임성에 대해서는 다른 리뷰들이 다 말했을테니까 넘어가겠습니다. 미리 알려드리자면 크레딧 다 넘어가고 쿠키영상 없습니다. 그냥 끄셔도 됩니다
와 너무 재밌게했고 친구와 우정이 더 깊어졌습니다..허나 컨트롤 좀 하는 친구 데리고 하십셔 저는 한명 마스터 시켰습니다 ㅎㅎ
13시간 플레이 하면서 감탄을 500번은 넘게 한거같아요 5만원이 아깝지 않은 쵸 럭키 갓겜 안하면 인생 손해입니다
이거왜안사? 지금 이 게임 아껴서 하는 중 근데 아껴서 못하는 중 30분만 하자 했다가 2시간 반(<맨날 이럼 진짜임)하고 끄는 게임 잇텍투 이어서 나온다길래 세일할 때 사려고 했다가 못참고 그냥 정가줬다 돈 하나도 안 아까움 ! 더 빨리 살 걸.. 친구 있으면 꼬오오오옥 사세요. 친구 없으면 사지 마세요.
와이프나 여자친구랑 하기 딱 좋은 게임. 전작보다 나은 면이 많으며 적당한 난이도와 흥미있는 스토리, 게임 본연의 재미까지 잡은 수작입니다. 추천드려요~
첨엔 하도 호들갑 떨어대서 그정돈가 싶은데 뒤로 갈수록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씹갓겜 2025년 고티후보 들만함 협동겜 싫어하는 사람도 에지간함 해보길 나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겜은 인정함
미친듯이 잘 뽑은 연출과 속도감과 액션을 중시하는 SF 스테이지 퍼즐 위주의 판타지 스테이지 퍼즐도 지나치게 어렵거나 쉽지 않고, 적당히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정도로 정말 잘 배치되어있고 컨트롤 자체에 보정이 많이 들어가서, 내가 게임을 정말 못 하는 플레이어다 해도 속도감과 액션을 즐길 수 있네요. 각 스테이지의 컨셉과, 이 회사 게임의 특징인 화면 경계선을 이용한 연출은 이번작에선 미친 듯 발전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몇 번 감탄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스토리가 너무 평이하다 정도? 스토리가 안 좋다는 게 아니라, 미쳐 돌아가는 게임플레이와 연출에 비해 스토리가 상대적으로 재미없다 정도에요 분명 괜찮은 스토리였던것 같은데, 컷신 나올때마다 빨리 넘어가고 게임이나 시켜주길 바라게 되더라구요 그냥 2025 고티 가져가십쇼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고티 내놔!!"하고 협박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게임을 해본 적 없는 와이프도 쉽고 재밌게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예상가능한 범주에 있지만, 그 스토리를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최고의 연출과 재미였습니다. 정상 플레이타임은 10시간 ~ 15시간내지 되는 것 같은데 전 34시간이 찍혀있네요.. 하지만 어렵지 않았음..(진짜임)
올해 했던 게임 중에 제일 재밌었습니다. 전작들도 다 최근에 플레이했었는데 전작들에서 느껴졌던 빈 부분을 완벽하게 채워서 낸 것 같아요. 나름 게임을 많이 해본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신박한 연출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고요. 난이도는 조금 있는 편이긴 한데 판정을 넉넉하게 해줘서 해 볼 만했습니다. 플레이 전에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해보니까 돈값 제대로 하는 느낌이었어요. 연출이 진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신작 내주기 전까지 스팀을 영원히 떠돌면서 아 어디 스플릿 픽션 같은 게임 없나 중얼거리면서 살게 되겠죠? 진짜진짜 재밌었습니당... 강추! + 같이 한 사람 너무 재밌어하시더니 눈 뜬 채 기절하심...
오마주 된 게 많아서 그거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한 듯 스토리는 솔직히 애매하다고 볼 수 있음 그냥 뻔함 근데 그 뻔함을 게임성으로 그냥 밀어붙여버림
스토리는 거의 쓰레기, 나머지 게임플레이는 역대급 게임.
지금까지 21년을 살면서 해본 모든 게임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단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았고, 약간 지루해질 때쯤이면 연출이나 분위기 전환이 절묘하게 이루어져 다시 몰입하며 게임을 하게 됐어요. 여러 개의 맵을 탐험하며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특히 맵이 바뀔 때마다 변하는 배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게임을 빠르게 진행하기보다는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며 플레이하게 되더라고요. 곳곳에 숨어 있는 미니게임이나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들도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주어 탐험하는 재미를 더해줬고요. 이 게임을 구매할지 고민하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꼭 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게임 플레이에 대한 개인적인 추천은 메인 스토리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주변 풍경도 감상하고, 게임 자체를 천천히 즐기며 플레이하신다면 더 큰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어떻게 이런 게임을 만들었지 스토리도 게임성도 충격적으로 좋았다 몇 년간 해봤던 게임 중 가장 고트였던 게임
퍼즐이 조금 난감할 때도 있지만 그걸 제외하고는 그래픽과 액션 스토리 모든 것이 완벽합니다
아이디어와 연출과 구성 그리고 기존에 다른 게임들에 대한 오마주들을 양질의 그래픽으로 꾹꾹 담아 만들 눈이 즐거운 게임. 공략이 필요하지 않는 난이도로 친구와 함께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게임. 마지막에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신박한 연출과 기믹에 '즐겁다'는 느낌을 온전히 받을 수 있는 게임이다. 단, It takes two의 스토리가 주었던 여운과 감동을 찾았다면 조금은 번지수가 다를 것이다. 이 세상 어디에서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온전히 현실화시킬 수 있는 기계를 만든 것 자체로도 많은 창작자들로 하여금 귀감이 될만한 일인데, 단순히 아이디어의 착취에 대한 반항으로 벌인 일이라 주인공들의 마음을 공감하기엔 어려웠다. 그것을 제외한다면 다른 일들에 대해선 이해가 안될 것 까진 아니었다. 유년기를 지나 성년이 되기까지 아울러 '내가 생각만 했던 세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경험', SF와 판타지 뿐 아니라 유년기에 끄적이는 세상을 실체화하여 모험하는 재미. 친한 친구와 컨트롤러로 함께 진-한 감동을 이 게임을 즐겨보시라.. 정말 플레이하기를 후회하지 않을 게임이다.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갠적으로는 잇테이크투가 캐릭터가 귀여워서 그런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여 그래도 스플릿 픽션도 좋았습니담 잇테이크투에서 너무 신기한걸 많이 보여줬던지라 더 보여줄 것이 남아 있을까 했지만 정말 많이 있었네요 ㅋㅋㅋ ㅊㅔ고! . /l、 (゚、 。`フ 」 "ヽ ()ιし(~)~
플레이 도중 시점이 변화하면서 보이는 배경이 너무 예쁘고 그에 맞는 사운드까지 너무너무너무 좋다 잇텍투 이후로 협동게임의 정점을 다시 한번 더 찍은 게임이다 메인 스토리와 사이드 스토리 모두 지루할 틈 없는 챕터 구성에 보스전까지 최고 갓겜이 아닐 수가 없다 괜히 고티 소리 나오는 게 아니니 스팀게임을 즐긴다면 꼭 한번쯤은 즐겨보길
Hazelight studios에서 나온 2인 게임은 꼭 같이 하자던 친구가 오랜만에 또 출시했다고 연락이 와서 하게 됐습니다. 역시 2인게임은 여기만한 게 없네요. 거의 엔딩에 다가오는 느낌이 나는데, 이번엔 메인 스토리나 미니게임이나 플레이 방식이 다양하고 스케일이 엄청납니다. it takes two 재밌게 하셨다면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또 나올 게임이 기대됩니다!
게임을 정말정말정말정말 못하더라도 천사같은 세이브포인트가 관계불화를 막아줌
it takes too 가 훨씬 더 아기자기 하고 스토리도 탄탄함. split fiction은 하다보면 좀 지루한 구간이 있고 막 엄청 재밌냐? 물어봤을 떄 그렇다고는 못하겠음
잇텍투를 해본 입장으로써 정말 명작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참신한 부분도 많고 뭉클함도 안겨주는 진짜 명작 게임입니다... 여자친구랑 꼭 해보세요 ㅎㅎ
전 작인 it takes two 를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이겼습니다. 굉장히 완벽한 게임. 판타지가 뭔지 똑똑히 알려주는 게임.
스팀하면서 첫 후기 남겨봄. 그럴정도로 갓게임임. 한 챕터 한 챕터가 소중함 영원히 끝나지않았으면 좋겟음..
개.존.잼 13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단일 엔딩이라 다시 플레이하기가 어려운 게 아쉬워요
게임은 겁나 잼있음 정가줘도 후회안함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있음 같이할친구 없으면 ㅈ같음 게임을 한사람이 사면 그사람과 같이하는 모든사람은 무료로 정식게임 플레이가 가능함 강력추천
잇테잌스투부터 아내랑 너무 재밌게 즐겼어요. 종합적으로 너무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차기작도 기대되게하는 작품이에요.
최고의 코옵 멀티 게임. 제작사가 계속 발전하는게 보여서 대단하단 말밖에 안나옴. 하나의 게임에 컨텐츠를 이만큼 채울 수 있는 것도 대단하고.. 물론 그만큼 미니게임이 많아서 좀 과한 느낌도 있는데 그게 원래 이 회사 게임의 맛이니까 이런 부분도 좋게 느껴짐.
처음에 진짜 소세지로 알 수 없는 개그 같은걸 종종하는데 그거빼면 후반부 갈수록 재미있음!!
전작 게임이 너무 잘나와서 더 잘나오는 것이 가능할까 의문이었는데 그걸 해냄. SF와 판타지 두 가지 큰 분야로 나뉘어서 그 안에서도 세부적인 테마의 스토리가 여러가지 있는데 뭐하나 대충 만든 것이 없고 모든 스토리가 재미있음. 3D, 2D, 횡스크롤, 탑뷰 등 현존하는 거의 모든 시점과 장르를 넘나들고 각종 게임의 패러디와 클리셰로 범벅이 되어있음. 그야말로 게이머들에게 종합 선물세트같은 게임
같이 엔딩볼수 있을만한 친구 있으면 고민하지말고 사셔서 하시면 됩니다 만족도 최상
재밌습니다 돈 하나도 안아깝고 영상미도 좋지만, 커플끼리 하면 싸울수 있는 요소들이 많으니 주의 하세요 ㅎㅎㅎ 나름 감동요소도 있고 특히나 사이드 스토리가 재밌는게 많으니 본 스토리만 밀지 마시고 사이드 스토리 충분히 즐기시면서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남친이랑 하다가 중간중간 게임 멈추고 화해의 시간을 가졌지만,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용 판타지 SF 돌아가면서 하니까 질리지도 않고 그래픽 개 G.O.A.T
90/100 게임하는 내내 감탄을 멈출 수가 없음. 영상미가 개미쳐돌아가는데 액션도 미쳤음. 근데 연출도 미쳤음. 그냥 게임이 미쳤음. 장르가 독보적임. 유일하게 아쉬운건 플레이타임뿐.
게임을 아직 반밖에 플레이를 안 했지만 이 게임은 길이길이 명작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co-op 게임.. 원가 주고 사도 돈이 아깝다고 느껴지지 않음 사운드 이펙트, 모션, 게임성, 하나도 빠짐없이 100점 만점임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사이드 스토리가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환기 시켜주면서 전혀 루즈해지지 않게 만듦 It takes two 후속작이라 엄청 기대하고 플레이했는데 기대보다 더 미친 퀄리티로 돌아옴.. 이 회사에서 co-op 게임 내는 거는 다 산다는 마인드
it takes two와 캐릭터나 그래픽만 다르고 전체적으로 비슷할까봐 걱정했는데, 그 걱정이 무색하게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었음! 판타지, SF 테마 번갈아 한다는 컨셉도 재밌고 그만큼 여러가지 테마를 돌아다니면서 플레이하는 것이 좋았음. 3D 멀미가 있어서 장시간 플레이는 조금 힘들었지만 마침내 엔딩까지 완료!! 매우 추천함:)
재밌어요 전작과 비슷한 조작, 아직 얼마 안했는데 초반부터 위기 위기 위기 위기 이런느낌이라 긴장과 도파민이 늦춰지지 않는 느낌??? 근데 전작에서 퍼즐풀이를 기대하면 조금 다를것 같습니다 퍼즐풀이보단 액션이 좀더 중점인 느낌입니다. 그래도 재밌고 그래픽, 연출 다 좋아요
둘이서 하는 게임중엔 역대 베스트로 최강게임이네요. ^^ 모든 장르 ,모든 컨셉의 게임이 다 들어가 있다 보시면 됩니다. 그냥 명작 ... 같이할 사람만 있다면 닥치고 하세요
전작들에 비해 난이도가 상당히 높지만, 여전히 코옵 게임계의 교과서 중 하나. 다른 코옵게임이 협동할 수 있는 게임이라면, 스플릿 픽션은 협동해야 하는 게임이다. 연출은 전작들과 매우 달라져,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해쳐나간다면, 이제 계속 바뀌는 배경과 기능, 후반엔 더욱 생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난이도가 있긴하지만, 사이드 스토리들은 스킵이나 무시가 가능하고, 전투의 경우에도 옵션에서 데미지 비율을 조절할 수 있다. 그러나 역시 퍼즐에 피지컬이 좀 필요하니 여러번 죽으며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같이할 '친구'가 있다면 반드시 해봐야 할 게임. 9/10
여전히 잘 만드는 게임회사 와~~~우 다운은 오지게 걸렸지만 게임은 개기모딱 역대급으로 잘나옴 게임이 친구가 있다 무조건 이거부터 해라
진짜 웬만하면 댓글 안다는데 진짜 명작이네요 이거 후회 절대 안하고 무조건 전세계 사람들이 다 해봤으면 좋겠어요
It takes two는 챕터별로 맵이 크게크게 바껴서 뭐랄까 같은 맵을 오래한다는 기분이 있음 근데 신박한건 split fiction 쪽이고 난이도가 있어서 깨는 기분이 더 잇음
대체로 만족스러웠고 이보다 더 나은 코옵 게임 보기 힘들다는 걸 잘 알기에 추천함. 다만 개인적으로 불만족스러웠던 부분들을 나열해 보자면... 솔직히 스토리는 상당히 구림;; 저런 엄청난 기술력을 가지고 왜 하꼬 작가들을 모은 건지 알 수 없었고, 이런 거대한 기업 내에 직원 한둘만 있는 게 신기할 정도고, 사장도 단순히 일차원적인 악당으로 만들어버려서 공감도 안 되고 오히려 주인공 쪽이 악의 축처럼 느껴질 정도.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유일무이한 기업인데 대체 왜 싫어해야 하는 거지? 하꼬 작가 아이디어 뽑아다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루어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건데 정작 스토리는 아이디어 뽑아가는 게 죄라면서 계속 사장 갈구는데 솔직히 공감이나 몰입이 안 됐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판타지 구간은 지루하고 현학적이었음. 그냥 죽어가 넘쳐났던 SF 쪽은 오히려 즐겁게 플레이했을 정도. 그나마 드래곤이나 소세지 만들어버리는 쪽은 재밌게 했지만 그 외에는 루즈하고 신박한 아이디어도 별로 없었음. 물론 불만족스러웠던 거지, 이것만으로 게임의 평가가 떨어지지는 않기에 남들에게도 추천함. SF 쪽은 생각 이상으로 뛰어난 비주얼은 물론이고, 신박한 아이디어도 넘쳐났음. 판타지도 욕은 했지만 그래도 퍼즐이나 재미 요소는 충분히 갖추고 있었고. 스토리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볍게 즐기기에는 적당했고. 무엇보다 한 명만 사고, 다른 친구 한 명만 있으면 돈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좋음. 그러니 여러분들도 친구와 함께 즐거운 모험을 떠나보시길.
2025년에 정말 다양한 게임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사이에서 이 정도로 자기 색깔 확실한 게임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Split Fiction,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감이 안 올 수도 있는데요, 막상 해보면 "어? 이거 좀 다른데?" 싶은 감각이 분명히 있어요. 스토리나 분위기, 연출이 전반적으로 탄탄하고요, 몰입감도 꽤 좋아요. 게임플레이도 단순한 듯하면서 계속 손이 가는 매력이 있어서, 어느 순간 "내가 이 세계 안에 있네?"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요즘 워낙 대작 게임들이 많다 보니 묻히기 쉬운 타이밍이긴 한데, 그 안에서도 이 게임은 충분히 비빌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은 그런 균형이 마음에 들었어요. 시간 나실 때 한 번쯤 꼭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창의적인 게임플레이ㄷㄷ 연출이 굉장히 좋습니다. 특히 마지막 챕터가 인상깊었음
연출 맛집. 스토리 불호인 사람들 많던데.. 난 좋았음. 다만 애들 대화할때 파쿠르 하고 있어서 스토리에 집중하기 힘들었다. 사이드는 좋았는데, 대전 미니 게임이 사라져서 좀 아쉬움.
너어어무 길어서 한번에 하기에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중간에 끊으니까 몰입도가 깨져서 그 부분이 좀 아쉬움 그치만 확실히 잘 만든 게임이고 감동도 있고 퍼즐도 즐거웠다
재밌어요. 전작도 재밌었는데 이번에도 넘 재밌게 했다!! 듀토리얼부터 긴박한 상황이 연출되는데 첨만 그런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그래서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전작처럼 느긋한 분위기는 아니였고 퍼즐도 있긴하지만 액션에 좀 더 비중이 있어요. 전작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 있지만 평소에 죽는다고 첨부터 시작하는게 아니고 친구가 살아있다면 이어하기도 가능하고 둘 다 죽는다해도 중간세이브가 인심 좋아서 거의 직전부터 다시 할수도 있어요. 퍼즐요소도 있는데 원래 젤다같은 퍼즐 어드벤처겜을 즐겨해서 쉽게 파훼가능했어요. 근데 퍼즐겜 자주 하시던게 아니라면 난이도가 조금은 있을듯함. 전작처럼 맵 여기저기에 미니게임이나 상호작용 오브젝트가 있는 건 아닌데, 대신 챕터마다 사이드 스토리가 몇 개씩 있어서 그 부분이 좀 채워져서 좋았어요. 스토리는 그래도 전작 부부싸움 얘기보다는 스킵 안 하고 볼 만하지만 빌런은 좀 밋밋해서, 스토리엔 역시 큰 기대 안 하는 게 나을 듯. 전작과 달리 패드로 플레이해도 조작이 까다로운 기믹들이 있어서 패드로 해도 좀 귀찮은 구간들이 있어여. 그래도 키마로 하면 진동이 없어서 패드로 하는게 훨 재밌음
그래픽이 매우 뛰어나서 눈이 즐거워요 플레이마다 바뀌는 기믹이 매우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요
어떻게 게임이 뒤로 갈수록 이렇게 미친듯이 재밋어 지는거지? 마지막 챕터가 끝나고 나랑 친구랑 진짜 감탄만 했다 이런 게임 진짜 처음본다고
진짜 너무 재밌게 했음 게임 안 좋아하는 친구까지 감동해서 박수치고 감탄하면서 했어요 이런 게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스플릿 픽션을 같이 할 수 있는 친구가 한명만 있어도 나름 성공한 인생.
2025/08/03 도전과제 100% 달성. * 스토리 스포일러 존재 * 공식 한글화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무명 SF 작가인 미오는 출판 계약을 위해 레이더 퍼블리싱이라는 회사를 찾는다. 로비 카운터 직원의 안내를 받은 그녀는 엘리베이터를 향해 걸음을 옮긴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올라가려는 순간, 닫히려는 문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판타지 작가 조이와 마주하게 된다.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친근함을 보이며 접근하는 조이에 당황한 미오는 철벽을 쳐 대화를 원천 차단하고, 엘리베이터 안의 공기는 어색하게 정적을 머금는다. 잠시 후, 미오와 조이는 자신들과 같은 처지의 무명 작가들과 함께 레이더 퍼블리싱이 제시하는 특별한 계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그건 바로 레이더 퍼블리싱의 소유주이자 설립자인 "레이더"가 개발한 가상현실 기기를 통해 작가들이 제출한 이야기의 아이디어를 직접 체험하는 것. 그렇게 미오와 조이를 포함한 무명 작가들은 기기에 알맞은 슈트로 갈아입고는 차례대로 기기에 들어가 자신의 이야기를 경험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마지막 순번이었던 미오는 기기에 들어갈 순서가 되자 갑자기 큰 불안감을 느끼며 끝내 기기 체험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하며 뒤로 물러선다. 당황한 레이더 퍼블리싱 측은 “지금 와서 취소할 수는 없다”며 계약 강행 의사를 드러내고, 양측은 팽팽한 실랑이를 벌인다. 서로 밀고 당기는 실랑이 중, 미오는 그만 발을 헛디뎌 조이가 체험하고 있는 시뮬레이션 속으로 빠져들고 마는데.. [게임성] 장점 1. 프렌드 패스 시스템 전작 It Takes Two에서 지원했던 Friend's Pass 시스템은 이번 Split Fiction에서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두 플레이어 중 단 한 명만 게임을 보유하고 있어도, 초대를 통해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면 게임 구매 시 비용을 반반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보다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단,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 프랜드 패스를 통해 플레이하는 쪽은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없다. 도전과제 올클리어나 100% 달성을 목표로 하는 유저라면 반드시 직접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해야 한다. 덤으로 이제는 초대할 때 EA런처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확인해보니 2024년 4월부터 It Takes Two의 프렌드 패스 시스템을 개선하며, EA 런처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계를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스플릿 픽션 역시 해당 시스템이 적용되어, 초대만 클릭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바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실제로 플레이 과정에서도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 것을 체감할 수 있었고, 불필요한 런처를 거치지 않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2. 전작보다 더 진화한 연출 및 기믹 전작인 it takes two에서는 디즈니 감성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배경으로 스테이지들이 등장했다면, 이번 스플릿 픽션에서는 실사 느낌의 SF풍, 판타지풍의 배경이 번갈아서 등장한다. 진행하는 스테이지의 세계관에 걸맞게 판타지 풍이라면 드래곤, 정령들과의 상호작용, 다른 생명체로 변신하여 능력 사용이 주를 이루고, SF 풍이라면 제트팩 사용, 사이버네틱풍의 무기들을 사용하는 기믹이 주를 이룬다. 게임은 이전 작품들(a way out, it takes two)과 마찬가지로 화면 분할 형식으로 진행되며, 퍼즐을 완성하거나 기믹 파훼에 성공했을 때는 분할되었던 화면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합쳐지는 연출은 매우 부드럽다. 이질감이 전혀 없어 연출이 나올 때마다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보듯, 시각적 재미가 쏠쏠하다. 기믹이 다채로워진만큼 난이도는 전작보다 높아졌다. 필자의 체감 기준으로 2배, 3배 어려워졌다기 보단 딱 1.5배에서 1.8배 정도 상승한 느낌이다. 전작을 진행할 때는 보스전을 하든, 이동을 하든 여유가 있어 상대방의 화면을 볼 수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그럴 여유가 전혀 없었다. 아마 특정 구간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상호 기믹을 활용한 협력이나 정밀한 타이밍 맞추기등의 비중이 늘어나 체감 난이도가 더 높아진 걸로 생각된다. 하지만 개발사의 어떤 작품과 비교하더라도 압도적으로 친절한 세이브 포인트를 보여주기 때문에 사망에 대한 패널티는 많이 낮다. 이동 구간에서는 둘 중 한 명이 죽으면 살아있는 플레이어의 옆에서 바로 부활하고, 보스전을 진행할 때도 한 명만 살아있으면 트라이를 이어갈 수 있어 부담이 적다. 단점 아쉬운 스토리 완성도 앞서 장점에서 언급했듯,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없이 완벽한 만족감을 느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토리 면에서 전작 It Takes Two와 비교했을 때 많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이전작인 it takes two에서는 별도의 빌런은 없고 주인공인 코디와 메이 사이의 관계에서 비롯된 입장 차이를 풀어나가는 걸 중심으로 서사가 전개된다. 어쩔 때는 코디에게 어쩔 때는 메이에게 몰입을 유도하여 그들의 입장을 번갈아 이해하게 되는 설계가 인상적이었다. 때문에 이번 작품 또한 튜토리얼에서 보여주는 미오와 조이의 서먹함을 바탕으로 두 무명 작가의 다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갈등 관계를 바탕으로 전개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미오와 조이의 트라우마 극복기로 스토리 흐름이 급전환된다. 문제는 단순한 전개 방향의 변화가 아니라, 그 흐름을 뒷받침할 서사적 기반이 지나치게 빈약하다는 점이다. 예컨대, 미오와 조이는 자신들이 갇힌 기기 내부에서 공간을 부수고 탈출하려는 시도를 반복하는데, 그 근거가 설득력이 없다. 일반인에 불과한 두 명이, 자신들의 의식이 투영된 가상현실 기기를 어떤 확신으로 그렇게까지 파괴하려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특히 초반 내내 이성적이고 비관적인 성향을 보이던 미오마저 이에 쉽게 동조하는 흐름은 캐릭터 붕괴에 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 후로는 조이와 미오가 어째서 작가가 되고 싶었는지, 그리고 어떤 트라우마가 자리잡고 있는지를 심상 세계를 통해서 서술되는데, 이 부분의 깊이도 굉장히 얕다. 어떠한 빌드업없이 단순히 캐릭터가 내뱉는 대사 몇 줄이 끝이고, 해당 스테이지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를 잡으면 트라우마 극복이라는 다소 왕도적인 흐름으로 이어져 깊은 몰입이나 감정적 공감을 이끌어내기에는 너무 가볍다. 결과적으로 이번 작품은 전작보다 한층 진화한 스테이지의 기믹과 레벨 디자인, 연출에 집중한 나머지 스토리텔링에는 어느 정도 힘을 뺀 느낌을 감출 수 없었던 게 조금 아쉽다. it takes two에서 느꼈던 정서적 포만감을 기대한 플레이어라면 이번 작품의 결말은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가격] 정가 56,000원. 필자는 게임이 출시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구매했기 때문에 정가에 구입했다. 리뷰를 작성하는 8월 6일 기준으로는 아직까지 할인된 전적이 없어, 정가보다 낮은 가격을 노리고 있다면 올해 겨울 할인을 노려보거나, 여유있게 내년까지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AAA급 수준의 게임들을 가격면에서 평가할 때는 되도록 가성비와 필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얼마나 만족했는지를 언급한다. 그런 관점에서 Split fiction은 15시간 남짓 안되는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한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믹들과 게임 타이틀이 가진 의미를 곱씹오 볼 때 정가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 특히 마지막 스테이지 때문이라도 스팀 게이머라면 한 번쯤은 플레이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물론, 첫 번째 단점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같이 플레이를 할 유저가 없다면 게임을 플레이조차 할 수 없다는 점은 매우 치명적인 단점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콘솔 게임에 접근성이 낮은 초보 게이머도, 이미 수많은 콘솔 게임을 섭렵한 고인물 게이머까지도 충분히 즐겨볼 수 있는 친절한 게임이다. 그러니 어떻게든 플레이할 사람을 구해 직접 경험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도전과제] 난이도 - 中 필요 회차 - 1회차+ Split Fiction의 도전과제 대부분은 단순히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달성되지 않는다. 마치 이스터에그처럼 게임 곳곳에 숨겨진 행동들을 찾아 수행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전작 It Takes Two에서도 볼 수 있었던 시스템으로, 이전 작품의 도전과제를 모두 클리어해본 유저라면 "아, 이런 유형~" 하며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도전과제들의 난이도 자체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까다롭다고 느꼈던 과제가 두 가지 있다. 바로 '차가운 감자'와 '당신은 로봇이 아닙니다'이다. 해당 도전과제들이 특별히 어려운 건 아니지만, 한 번 실패를 하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도전해야 한다는 점이 까다로움이 있다. 개인적인 팁을 주자면, 차가운 감자는 아예 1시간 정도는 버린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것이 편하다. 욕심을 버리고 천천히 하다보면 생각보다 금방 클리어가 가능하다. 필자도 약 40분 정도 소요됐다. 반면 당신은 로봇이 아닙니다는 조작 정확도가 중요한데, 필자는 처음에 패드로 시도하다가 키마로 전환하자마자 바로 성공했다. 워낙에 친절한 게임이지만 여느 게임이 그렇듯, 약간 아쉬운 점도 있다. 본편 진행 중에는 자잘하게 세이브 구간이 나뉘어 있지만, 도전과제 클리어를 위해 챕터 플레이로 돌아갈 경우에는 크게 묶인 단위로만 돌아갈 수 있다. 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부 구간은 강제로 플레이해야 하는 게 좀 아쉬웠다. 참고로 필자는 스팀 가이드의 "Gamyeong"님이 작성한 가이드를 기반으로 각 챕터를 진행하며 도전과제를 병행해 클리어했다. 별도의 영상을 참고할 필요 없이, 이 가이드 하나만으로도 도전과제 올클리어가 무난하게 가능하니, 관심 있는 유저라면 한 번쯤 참고해보길 추천한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441029993 [총평] [quote=author]두 무명 작가의 심상 세계 속에서 벌어지는 3D 협동 퍼즐 액션 어드벤처 게임[/quote] a way out, it takes two를 이어 즐기게 된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가장 최신 작품이다. 솔직히 처음엔 출시 직후 바로 구매할 생각은 없었다. 할인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때쯤 사볼까 했는데… 한 달이 지났는데도 평가가 압긍이었고, 결정적으로 협동 게임에 굶주려 있던 상태라 결국 충동적으로 구매해버렸다. 이번 게임 또한 여자친구와 같이 플레이를 했는데, 확실히 최신 작품이라 그런지 여친 컴퓨터에서는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았다. 3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심각한 프레임 드랍 현상 때문에 결국 3챕터부터는 PC방에서 플레이를 했다. 설치하는 데만 1시간이 걸렸지만 번거로움을 감안하고도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처음에는 Split Fiction이라는 타이틀이 단순히 SF와 판타지 장르가 번갈아 등장한다는 의미일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Split"이라는 단어에 치중된 마지막 스테이지의 연출, 엔딩에서 출판된 미오와 조이의 "Fiction"까지 보니 게임의 타이틀은 분리해서 봐도, 합쳐서 봐도 훌륭하게 어울리는 구조였다. 오타쿠가 이런 거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전작 It Takes Two보다 훨씬 더 진화한 게임이지만, 그 게임조차 같은 개발사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쯤 되면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협동 게임은 믿고 예구해도 되는 수준이지 않을까. 이제는 정말, 2인용 협동 게임의 명가로 자리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플릿 픽션이 출시된 지 이제 5개월밖에 안됐기 때문에 다음 작품에 대한 언급은이 나오려면 아직 멀었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고 있다.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it takes two를 재밌게 플레이한 게이머 2. 협동 게임을 즐겨하는 게이머 3. 창의적인 퍼즐, 기믹을 좋아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혼자 플레이하는 것을 선호하는 게이머 2. 게임을 구매할 때 스토리와 서사에 중요도를 높게 두는 게이머 3. 퍼즐 기믹이 등장하는 걸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지금까지 해본 게임 중 가장 잘 만들었다고 말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정가에 샀는데(같이한 친구랑 n빵) 다 하고나니까 여러 게임 합쳐놓은 느낌으로 다양한 장르 즐긴거같아서 만족도가 엄청 높았어요 리나메3 말고 이거나 사서 하쇼 / 보라색 괴물이랑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너무 높았어요 하지만 보라색 괴물의 능지는 낮았어요. 이상
평이 굉장히 좋아 친구와 함께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했고 모든 스토리를 스킵 없이 플레이한 후기입니다. 1. 그래픽과 연출 그래픽이 좋은 게임이라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주는거 같습니다. 연출은 일단 화려한 편이나 멀미가 날 정도로 시점이 돌아가거나 어지러운 연출도 섞여있어 좋지만은 못합니다. 2. 스토리 스토리가 진부하고 개연성이 부족합니다. 가상 세계 안에서는 시스템이 불안정하고 무의식을 탐험한다는 컨셉이 있으니 개연성이 약간 부족해도 상관이 없지만, 현실 세계에서 스토리가 진행될 때도 의아한 부분이 많아 중간에 몰입이 깨집니다. 작가 희망생들이 주인공이라 주인공에 맞춰서 스토리를 이따위로 짰나 3. 게임성 퍼즐이 대부분 쉬워 진행에 어려운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플랫포밍 구간들도 가는 길을 발견하는 과정이 필요할 뿐이지 해당 구간을 넘어가는데 많은 시도가 필요하지 않았으며 보스전도 연출만 화려하고 난이도가 낮아 게임에 긴장감이 없습니다. 또한 게임 자체의 이동과 공격에 어시스트가 들어있어 목표를 적당히 조준하고 이동이나 공격을 했을 때 너무 쉽게 성공해 내가 주도적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지 못합니다. 게임에서 그나마 어려운건 시점이 마구잡이로 바뀌면서 조작키가 헷갈리는 거 정도밖에 없습니다. 게임 내에 피해 감소 옵션이 존재하는데 이런 설정을 집어넣을거면 난이도를 조금 도전적으로 잡아도 괜찮지 않았을까 4. 총평 게임이 너무 쉽고 스토리가 진부해 플레이 내내 지루했습니다. 사이드 스토리들은 대부분 의미 없는 내용만 포함하고 있어 몇 개를 제외하고는 할 가치가 없고, 지루한 메인 챕터 사이에 지루한 사이드 스토리가 나오니까 게임 진행이 더 이상 기대되지 않았습니다.
어웨이 아웃 , 잇테이크투보다 스케일 훨씬 커지고 발전함 예쁜 맵도 많아요 배경 보면서 감탄함 난이도도 어려워졌지만 그래서 더 잼슴 친구만 있으면 무조건 해야될 게임
iT TAKES TWO를 뛰어넘는 퀄리티 아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게임들중에서 퀄리티, 스토리, 디자인 말할것도없이 최고였습니다 사이드 스토리들까지 완벽해서 친구랑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아직 엔딩을 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의 스토리들도 정말 기대됩니다 엔딩보면 한번 더 할것같아요 It takes two보다 난이도도 훨씬 올라가서 게임 플레이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는 선택이였습니다 역시 전작과 같이 친구패스로 친구랑 잘 즐겼어요 강추 진짜 강추합니다 사운드도 좋고 말할게 더 없네요 게임이 칭찬밖에 할게 없네요 비추하는 사람들한테 말하고싶습니다 당신들이 한번 게임 만들어보세요
처음엔 스플릿 픽션 메인 포스터와 이름이 낯설었고 사이버펑크 스러움과 판타지 스러움을 과연 내가 좋아할까? 란 의문으로 시작 했어요. 걱정과 달리 초반 미오 스토리 도시 풍경과 바이크 추격전 클럽 배경 워터파크 배경 등 무엇 하나 빠짐 없이 너무 재밌었어요. 각종 보스전과 화면 축 변환 그리고 모든 플레이가 파트너 조이와 협동을 해야만 헤쳐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SF 스토리로 살짝 피로해 있을 때 등장하는 조이의 판타지 스토리는 힐링 그 자체였고 판타지도 너무 아름답고 신비로운 세계였음을 느꼈습니다. 실제 미오와 조이는 좋지 않게 시작했고, 사이가 나빴지만 서로가 협력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유대감이 쌓여갔고 각자의 과거 아픔 또한 알게되며 이제는 서로가 없으면 안되는 사이가 되버린 점이 어쩌면 제가 플레이한 캐릭터에 몰입감을 높여준 포인트 같습니다. (판타지 극도로 싫어했던 미오가 웃으며 "나쁘지 않네" 라는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울컥) 마지막 엔딩씬 에서 조이가 뒤에 감춘 선물을 미오에게 건낼땐 "와 미쳤다" 이 생각 밖에 나지 않더라구요 플레이 하며 놓친 사이드 스토리 3개를 마지막에 진행 하면서 정말 아쉽다.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느끼며 막을 내렸습니다. 16.4시간 이라는 긴 플탐이 나왔지만 그만큼 많은 부분을 천천히 보고 작품 자체를 감상할 수 있었던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같이 약 한달에 걸쳐 조이를 플레이 해주신 OO님 과도 처음엔 어색했고 각자 환경과 시간이 달라 어려울 수 있었음에도 항상 예쁘게 말씀 해주셔서 부담없이 같이 플레이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게임이 진행됨에 있어 제가 치는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케미도 은근 잘 맞았던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미오를 플레이 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머키랑 다른 게임에서 또 봬요. 그리고 헤이즈라이트 얘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첫작품 어 웨이 아웃 너무 재밌게 했구요 평균 플탐 4~5시간을 넘어 7시간을 했는데 교도소 배경과 2인 협동게임에 빠지게 만들어준 작품이었습니다. 네번째 작품 개발이 올해 들어갔다고 얘기 들었구요 구매 예정자 분들은 전 작들 무조건 다 소장가치 있다고 판단됩니다. 헤이즈라이트 화이팅이고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감동과 많은 선물을 주세요!
아내랑 너무 재밌게 해서 엔딩까지 봤습니다 스팀 유명한 게임 이것저것 다 해본 겜돌이가 느끼기에도 이건 갓겜이 맞습니다 중간에 좀 루즈한 부분도 있었지만 후반이 진짜 미쳤습니다 스토리도 감동이었고 커플이라면 꼭 도전해보시길 그래픽 최고, 스토리 최고, 연출 최고 갓겜 인정함ㅇㅇ
원래 리뷰를 잘 안남기는데 이 게임은 남기게 되네요 친구와 오랫만에 협동게임을 해보고 싶어서 이 게임을 골랐습니다 둘이 합이 죽어도 안맞기도 하고, 이상한데서 죽을떄는 기가 막히게 합이 맞아 같이 죽기도 하며 웃으며 게임을 즐겼습니다. 한번에 끝까지 플레이 하기에는 플레이 타임이 긴 게임이였기에 수일동안 나눠서 플레이 했는데 일단 연출이 매우 좋습니다. SF 세계관 작가인 미오의 세계들과 판타지 세계관 작가인 조이의 세계 모두 웅장하고 아름답게 맵 디자인이 되어있으며 중간중간 "아 이거!" 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오마주들과 화려한 연출 특히 마지막 장에서의 연출은 친구와 저 둘 다 내내 감탄하면서 플레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화면분활 게임이라는 특징을 이렇게 이용하는 연출은 정말 참신했습니다. 화면분활 게임 특유의 불편감도 있고 게임내 시점이 탑뷰와 횡스크롤뷰, 3인칭을 계속해서 왔다갔다 하기에 3D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플레이하기 어려울 수 있고, 3D멀미가 없으신 분도 플레이하다 헷갈리고 눈이 지칠 수 있으며, 키보드 기준 조작키 배치가 그리 좋은 편도 아니기에(달리기가 v로 배정되있어 있어 달리면서 다른 상호작용 하기에 불편함) 불편한 점들도 있지만, 같이 웃으며 게임 할 친구가 있다면 한번 시도해보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전작을 넘어서 2인 협동 게임 장르의 혁신이라 부를만한 엄청난 발전과 완성도를 보여준 게임 소재부터가 게임계의 최고 인기 장르라 할 수 있는 SF와 판타지를 동시에 가져온 점까지 매력적이다 SF와 판타지를 번갈아가며 서로 다른 챕터가 진행되고 그 사이 사이 사이드 스토리까지 들어가며 게임 플레이 면에서도 질릴 수가 없고 장르적으로도 계속해서 신선한 변화를 주어 게임 중 단 한 순간도 루즈한 파트가 없었던 느낌이다 장르 내에서도 세부적으로 더 다양한 소재들을 선보이며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장면들을 여럿 보여주었다 협동 플레이를 요구하는 다양한 퍼즐들도 너무 어렵지는 않으면서 도전적이고 창의적이다 특히 후반부 두 세계가 중첩되는 스테이지는 기술적으로나 연출적으로나 경이로운 인상을 주어 두 말 할 것 없이 이 게임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였다 비슷한 연출을 활용한 게임이 이전에도 있긴 했지만 게임 플레이와 실시간으로 연계 상호작용하는 효과가 일품 분량에 비해 개발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갔으리라 짐작이 되지만 정말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든 얼마 안되는 게임 이 개발사의 향후 후속작에도 더욱 기대가 커질 수 밖에 없다
그래픽 좋음 스토리 좋음 조작감 좋음 신선함 잇 테이크 투 해봤으면 무조건 하셈 잇 테이크 투 업글 버전
유명한 게임들 패러디도 많고 여러 세계관을 넘나들면서 진행이 되는데 다른 세계관을 넘어갈 때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중간 중간 스케치 그래픽 같이 생각지도 못한 연출을 보여줘서 감탄하면서 플레이 했어요
한편의 영화를 본거 같았다 단점하나없이 모든게 완벽한게임이었다 한가지 단점을 뽑자면 가격에 비해 플레이시간이 조금 짧은게 아쉬웠다 그럼에도 만족하고 푹빠져서 플레이했었다 2인,협동게임 할만한거 찾으신다면 이게임을 강추한다
게임을 같이 할 친구만 있다면 최고의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의 전작 잇테익스투보다 더 재밌게 플레이 한 것 같네요. 게임 도중에 나오는 어쌔신 크리드의 신뢰의 도약이나 아키라 바이크씬, 세일러문 변신 패러디 장면도 깨알같았습니다. 비록 33원정대에 묻힌 감이 있는 듯 하지만 2025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가 될 거라고 예상합니다.
연출과 액션이 정말 다양해서 보는 재미도, 플레이 하는 재미도 크다 얼마나 짜임새 있게 만들었는지 눈과 손이 쉴 새가 없음 스토리가 살짝 부족하다는 말이 많지만 그런게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높음 아주 소중히 아껴먹으며 플레이함.. 차기작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출이 미쳤습니다. 특히 마지막 보스전에서요!! 지금까지는 보지 못했던 참신한 연출이라 게임 내내 감탄하면서 플레이 했어요 ㅎㅎ 근데 난이도가 꽤 있어서 여자친구랑 하시게된다면 시간이 꽤 걸리실 것 같네요.. ㅋㅋㅋ
같이 할 사람, 멀미 이 문제만 해결되면 진짜 재밌는 게임. 진짜 감탄 나오는 연출
진짜 재미있게 한 게임 S.F랑 판타지 좋아해서 엄청 몰입하면서 했음
잼서요!! 미니게임(사이드 스토리)들은 얼마 없으니 꼭 놓치지마시고 하세요 (위치가 대부분 메인스토리 반대편이나 옆쪽에 있어서 잘 살펴봐야 합니다) 마지막 보스전 화면효과가 되게 신박했어요! 친구랑 꼭 해보시길... 추천!
재밌는데 직장인들은 하기 힘들듯 친구랑 하루 날 잡고 하면 깨겠지? 했다가 실패함
이 게임을 플레이 하기위한 최대의 걸림돌만 넘는다면 보장된 재미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전작보다 조금 상승한 느낌!
아직 완료는 못했지만 깔게없는 게임 스토리도 탄탄 그래픽도 탄탄 플레임 타임? 매우 탄탄 난이도 재밌게 즐기기 좋은 난이도 모두 꼭 둘이서 같이 게임 하기를..
플탐 10시간은 기본으로 할 수 있는 2인 개꿀잼 보장 게임 잇텤투 보다 재밌다 하길레 정가로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았는데여 재밌게 했습니다! 여러 가지 기믹과 참신한 게임성, 후반부에 등장하는 신박한 화면 나눔 까지 무엇하나 빠짐없이 완벽하네여 게임에 잘 적응할 만큼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직관적이고 개념 세이브까지 있어서 게임 실력이 형편 없어도 어느정도 커버된다는 점에서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it takes two 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완벽하네요
진짜 겁나 재밌습니다. 한 게임 안에 여러가지 종류의 게임도 즐길 수 있고, 스토리 보는 맛도 너무 좋습니다. 만약 같이 할 친구가 없다면 혼자서 두 개 플레이 하시더라도 꼭 하세요!!!
믿고 하는 Hazelight Studios의 신작. 많은 기대를 받았던 작품 답게 이번에도 놀라운 퀄리티로 출시하였다. 비디오 게임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잘 추구했고 전반적으로 좋은 경험을 전달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작 It takes two 가 더 작품성이 뛰어나다고 생각된다. 미술과 연출을 신경써서 영상미 자체는 좋아졌는데, 게임성과 영상미가 잘 조화가 되지는 않는것 같다. 사실적인 그래픽도, 캐주얼한 그래픽도 아니어서 그런듯.
우주 갓작이고 진짜 정말 재밌음. 단순히 재밌음을 넘어 "존나 잘만든 게임", "명작"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작품
최고 그냥 말이 필요없는 아이디어 대박의 게임. 4년 더 기다려서 더 재밌는 게임 나오길 기대합니다.
전작인 잇테이크투를 너무 재밌게 해서 그런가 기대감이 너무 높았던 것 같아요. 전작은 캐릭터도, 스토리도 귀여워서 커플게임이라는 느낌이 많이 났었는데 이번작은 뭐랄까 커플게임?과 친구랑 하는 게임 그 중간 어딘가.. 캐릭터도 안귀엽고 스토리도 안귀여운데 그냥 같이 하는 것에 의미를 둔 느낌? 그렇다고 진짜 친구랑 하기에는 또 난이도는 쉽고 도파민이 부족해요. 그래도 졸작이라는 말은 아니고 수작인 느낌이라 재미있습니다! 정가에 주고 살 느낌은 아니네요
It Takes Two를 이은 명작 그저 전작이 재밌었으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한건데 이렇게까지 재밌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게임이 금액이 좀 나간다고생각해서 구매를 고민하고 샀는데 완결까지 보고나니까 후회는 전혀없고, 2인게임의 화면을 반잘리는 요소와 기능을 너무 잘 활용한거 같아요. 그리고 긴박감과 전개가 몰입도를 높히고 예측 불가능한 패턴들 덕분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다른 친구랑 또 즐겨 보겠습니다. 매번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회사 게임중 연출은 제일 고트 스토리는 크게 흥미롭거나 맛있다는 평가는 못하겠다만 SF와 판타지 무대를 왔다갔다 하며 보여주는 볼거리 그 안에서의 미니게임천국들이 이 게임의 묘미 개인적으로 스토리를 중요시 하는 입장에서는 Way out이 고트였으며 연출, 퀄리티등을 중요시 하는 입장이라면 보는맛이 출중한 Split Fiction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스토리 별로라고 추천 안하는건 아님 그냥 이 회사 게임 시리즈는 전부 추천 2인 협력게임중 이 회사 게임을 이길 게임이 있을까
와 내가 진짜 이 개발사 게임 그 교도소에서 협동으로 탈출하는 way out 이후로 2번째로 친구랑 한게임인데 진짜 협동게임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임이다 다행히 스포 전혀없이 나이 서른넘은 남자 두명이서 달렸는데 확실히 재밌더라 나같은 겜창 게임불감증 환자도 이게임하고 충격 먹었다 더군다나 way out은 진짜 스토리 자체도 진부한데 연출, 게임플레이 다 재미없는 와중에 평가는 무슨 극찬을 박아둬서 욕하면서 엔딩 봄. 내가 기억하기로 way out은 컷씬 스킵도 안되서 중후반부 컷씬 나올때 유튜브 보면서 엔딩까지 꾸역꾸역 밀었는데 이게임은 메인퀘스트도 정말 다채로운데 서브퀘스트도 진짜 각양각색의 플레이 특히 초반부 돼지파트때 오랜만에 게임하면서 순수재미를 느낌 그리고 이번 게임은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피지컬을 많이 요구함 way out은 피지컬을 요구하는척 하는 폐쇄적인 플레이였는데 이건 나이 좀 더 먹으면 그냥 플레이가 불가능할듯
남편이랑 둘이 했는데 너무너무 재밌게 했어요 !!! 완전 강추 !!!! bbb 그래픽도 너무 좋고 스토리도 즐겁게 보면서 했습니당 !!! 갓겜
정말 게임다운 게임. 친구와 치킨 한마리씩 가격으로 12시간의 행복을 즐겨보세요.
이 게임은 친구와 함께하면 시간이 삭제되는 게임입니다 전작을 친구들이하는걸 보고 와 재밌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게임 후속작을 제가 하다니 너무 재밌었어요! 연출도 진짜 좋고 그랙픽?도 너무 좋고 한가지 흠이 있다면 차가운 감자 도전과제 왜 만들었어요 진심 마음상 100트쨰 깬것같은데 진짜 어려워요 ㅠㅠ
어웨이 아웃, 잇 테이크 투의 후속작이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플레이 했는데 완전 만족! 여친이나 친구랑 플레이 하면 딱 좋은 게임이고 그래픽,기믹,화려함,액션 전부 다 업글되서 너무 재밌게 즐김 메인스토리랑 사이드스토리를 오가면서 플레이해서 지루하지도 않고 매번 새로운 세계라서 너무 신박하고 좋았음 정가에 사도 좋으니 꼭 플레이 해보셈 굿굿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협동게임. 잇테이크투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줌. 하나의 게임에서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 있고 정가에 사도 아깝지 않을 게임 볼륨 난 정가에 샀는데 전혀 아깝지 않았음
남편이랑 잇테이크투 재밌게해서 스플릿픽션도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이에요.. 갓겜 순위가 바꼈어요!! 3d울렁증 있는 남편도 1-2시간은 잘 버팁니다. 아직 에피가 많이 남아있지만 하나씩 깰수록 아까운 느낌 ㅠㅠ 이 게임이 불호가 있을수 있나 싶어요.
게임을 사고 나서 플레이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고 재미만 있었네 오랜만에 즐거웠다.
이 게임을 하지 않았다면 아직 협동이 뭔지 모르는 것 오버쿡드 마스터한 동반자와 함께 야심차게 도전했는데 한 1주일동안 다시 말 안할듯 하지만 어느 한 명이 개구지 피지컬을 가지고 있어도 그걸 콘셉트와 어울리는 방식으로 기깔나게 보정해줘서 엔딩까지 달릴 수 있었다. 또 쉴새 없이 바뀌는 그래픽 콘셉트와 맵 덕분에 아무리 도파민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질리지 않고 할 수 있다. 마지막 엔딩 구간이 좀 긴 느낌이 없지 않은데 '제발 이것도 한번만' 한 숟가락씩 가득 담아놓은 기획자의 애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고봉밥 액션들이라 재미는 있었다. 협동게임 해줄 사람만 있다면 꼭 도전해보길 추천추천
처음으로 평가를 남깁니다. 잇텍투를 하고 시대하며 시작한 게임 끝날때까지 영상과 액션 그리고 스토리 모두 최고의 게임이였어요 여자친구와 좋은 추억 만들었네요
It takes Two 이후 고점의 고점. It takes Two는 비교적 한 기믹으로 오랫동안 플레이하는 감이 있었으나, Split fiction은 전작과 플레이타임은 비슷하나 더 많은 기믹으로 꽉꽉 채워넣어 지루할 틈이 없다.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은 행복한 경험
분할화면으로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제작사 전작들도 그랬지만, 와이프랑 둘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패드를 잡고 할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안겨준다 다만 여러모로 초갓겜이었던 전작 It takes two의 후광을 뛰어넘기는 어렵다고 봄
다크 미오의 연출은 기가멕히고 코가멕힌다. 누구나 가질법한 다크 셀프를 보면 아 정말 잘만든 게임이다 생각이 들었다. 개추천
같은 게임사의 전작과는 다르게 스토리는 조금 평이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뛰어넘을 정도의 연출, 게임사 특유의 협동이라는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 등이 정말 대단합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면 '와 이걸 이렇게 표현해?'라는 말이 한 두 번이 나오는 게 아닐 정도로 친구와 정말 재밌고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역시 it takes two 부터 이어진 협동겜 명가... 정말 믿고 플레이하셔도 됩니다.
전작인 잇 테이크 투랑 비교했을 때, 스토리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졌으나, 기대했던 더블 플레이어간의 상호작용이 전작과 같이 좋았습니다. 잇 테이크 투를 재미있게 플레이한 유저라면, 이 게임의 플레이 방식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이 좋은 점은, 하나의 게임이지만 여러가지 플레이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컨트롤이 필요한 스테이지와 두뇌플레이가 필요한 스테이지, 끊임없이 변하는 캐릭터와 조작 방식입니다. 하나의 스토리 안에서 여러 플레이스타일을 통해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정말 창의적이고 몰입감이 좋습니다. 이 게임은 커플들에게 엄청 추천합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해봐야 하는 게임. 신기한 아이디어에서 나오는 다른게임에서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연출을 즐길 수 있음. 그렇다고 스토리 및 게임성이 떨어지는 것도 아님. 갓띵작 추천드립니다.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엔딩까지 다하고 나니 돈값은 하는거 같음 이것저것 그래픽에 신경을 많이 쓴게 느껴짐 한번 진행할때 몇초만에 소비되는 배경인데도 불구하고 신경썼다는게 느껴짐 재미있었음. 진행방식도 굉장히 다양하고 신박했음 컨셉도 중첩되지 않고 굉장히 즐겁게 했음
6챕터까지 했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나머지 챕터는 더이상 못합니다... 재밌게 플래이 해보세요
정말 재밌습니다. 전작보다는 조금 아쉽지만 굉장히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기믹이나 퍼즐 난이도는 전작보다 쉬운것 같아요. 챕터가 좀 더 길었으면 좋겠고 뭔가 서사가 좀 부족한 느낌(특히, 미오스토리..)
전작과 조작은 거의 같으면서 새로운 내용과 액션이 나와서 즐겁게 플레이 했다 내용은 다소 뻔하지만 게임의 재미를 해칠 정도는 아니고 주제와 잘 맞는 플레이 경험이 특히 장점이 게임
게임 속에 게임을 또 하는 느낌이라 신박한 연출과 구도도 많아서 좋아요! 스토리가 진행될 때마다 깨는 게 아쉬울 정도 ㅠㅠ 얼른 다음 게임도 만들어 주세요
같이 할 친구가 있다면 최고의 게임 완벽한 연출과 퀄리티 잇테이크 투 했으면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연출 대박.... 재미똬... 저는 똥손이라 잘하는 친구가 필요했어요. 잘하는 친구를 두고 버스 타세요. 근데 진짜 계속 감탄이 나와요 다만, 멀미가 있으면 절대 불가능 할 것 같아요 참고하시길
2025년 최고의 협동 게임. 이 게임은 판타지와 SF,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장르를 신선하게 융합해낸 작품이다. 화려한 영상미와 짜릿한 연출, 그리고 시각적으로 완성도 높은 세계는 플레이어를 단번에 끌어당긴다. 이번 작품의 방향성은 전작과 뚜렷하게 다르다. 이전 시리즈가 감동적인 서사와 주제 의식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협동을 통한 퍼즐 풀이와 화려한 액션이 주는 쾌감에 집중했다. 감정적 여운보다는 시각적 자극과 게임적 재미를 전면에 내세운 셈이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결코 퇴보가 아니다. 과감한 상상력과 그 상상력을 실현해내는 창의적인 게임 디자인 덕분에 이 게임은 2025년을 대표할만한 웰메이드 협동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물론 이 게임의 특성상 누군가와 함께 해야 진가를 발휘한다는 점은 다소 아쉬울 수 있다. 하지만 단 한 사람만 게임을 보유하고 있어도 친구, 연인, 혹은 가족과 얼마든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 만약 소중한 사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이 게임을 주저 없이 추천한다. 이 게임은 단순한 협동게임 그 이상이다. 게임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 협동이라는 외적 특징이 잘 결합되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는 순간의 가치를 아름답게 기록해주는 작품이다.
개발사가 하고 싶은 거 다 만들어서 넣어둔 게임 패러디 요소도 많이 들어가 있고 게임의 비용을 생각했을 때 정말 다양하고 폭넓은 장르를 오가지만 아무래도 게임이 두 명이 협동하는 기믹이 반복되다 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참신함이 덜해지고 루즈해지는 구간이 옵니다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예
둘이서 즐기는 게임테마파크 난이도 적당하고 도파민 펑펑 터짐 재밌네요
12시간이면 끝나는 짧은 분량의 게임이라 조금 아쉽긴 한데... 협동 요소의 퀄리티가 메ㅐ우 높아서 추천.
사람들이 너무 극찬하는게 의문인 게임 그래픽은 좋았다 맵이 예쁘거나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어 가끔 둘러보거나 할 정도였다 최적화도 애니메이션 시작할 때 버벅거리는 것만 빼면 매우 좋았고 게임성만 본다면 상위권 하지만 게임은 재미로 하는 것 이 게임에서 플레이 타임을 재미로 나눈다면 재미있는 구간 3할 평범한 구간 4할 재미없는 구간이 3할이다 개인적으로는 판타지가 더 재미있었다 개인적이 아니라 판타지니까 당연하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더 그렇게 느낀 것 같다 그렇기에 그냥 게임의 순수 재미로 판타지가 더 재밌었다 스토리 작가가 있는 건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평범한 스토리에 스포를 하나도 보지 않고 초반부에 대충 스토리를 예상하면서 아는 형과 웃으면서 어떻게 어떻게 진행되는 거 아냐 하며 웃으며 했던 이야기가 전부 맞아떨어지고 엔딩까지 똑같았다 그래서 재미가 반감했고 판타지보다 지루했던 sf가 더 지루해졌다 아는 형에게 게임값 반을 받고 싶게 만드는 게임 스토리에는 돈을 안 쓰고 게임 그래픽에만 돈을 쏟아넣은것 같은 게임이였다.
스토리는 그냥 그런데 겜 플레이 방식이라던가 연출이라던가 신박했어서 재밌었어요 근데 친구가 바보면 답답한거 감수하셔요.. ㅎㅎ
사고나서 3일 뒤에 할인하는거 보고 짜증났는데 멀미나는걸 참고 할만큼 존잼 다들 하세요 돈이 안아까움
진짜 개재밌음,,, 시리즈 나올 때마다 그래픽 더 발전해서 놀라움,,, 돼지랑 이빨 재밌더라...
잇텍투도 그렇고 진짜 협동겜 진짜 잘만드는듯 연출이 진짜 goat
갓겜 보통이런 협동퍼즐게임은 하다가 너무 진지해지거나 퍼즐만 하는 느낌이 있는데 스플릿 픽션은 그걸 중간중간 재밌는 사이드 스토리로 풀어냄,물론 퍼즐이 재미 없는건 아님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약 3일 동안 장편 영화를 본 느낌으로, 솔직히 요즘 나오는 영화보다 훨씬 재밌는 스토리네요! 10점 만점에 10점 드립니다!!!
전작인 it take two에 이어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게임! 패드 플레이 (특히 듀얼센스)를 적극 추천하며, 필립스 휴나 나노리프와 같은 LED 동기화 기능을 함께 사용한다면 손맛, 보는맛 모두 챙길 수 있다
전작들과 똑같은 협동 게임이지만 플레이하면서 겹친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 들었고 컨셉도 맵도 스토리도 정말 매력적이고 재밌었어요 할인할 때 샀지만 원래 가격으로 샀어도 하나도 안 아까웠을 듯 짱입니다 제발 게임 더 만들어주세요
재미있게 잘 즐겼습니다 조금 에잉 싶은 연출도 있긴했지만 신박한 연출들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번 편은 잇텍투보다는 멀미가 덜 났네요
광활한 비주얼과 재치있는 연출은 전작보다 발전하였으나 기믹과 같은 게임 플레이적 요소는 제자리 걸음이라 아쉽습니다, 하지만 15시간동안 선사하는 즐거운 액션 활극은 이 게임을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게 왜 고티가 아닌지 모르겠데요 남친이랑 같이 플레이 했는데 남친은 옆에서 계속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게임 너무 잘만들었다면서 이걸 어떻게 만들지 계속 그랬네요 게임에 게
옛날에 it takes two를 하고 나서 이 게임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겨울 할인할 때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해서 했습니다. 스토리와 BGM, 그리고 연출 등등 모든 것이 좋았고 이런 게임류가 많이 나오면 구입해서 할 것 같아요 챕터마다 장르가 계속 바뀌니까 질리지도 않고 흥미랑 몰입이 생겨요! 그리고 돈 값 제대로 하는 게임이니 다들 직접 플레이해서 즐겼으면 좋겠어요 다음 시리즈 게임 언제 나올려나.. ㅜ
하나의 게임 안에 굉장히 다양한 장르가 섞여 있어서 맛이 다양하고, 카메라 시점 등 시스템적인 요소를 활용한 참신한 연출이 돋보임.
같이 할 사람만 있다면 반드시 해야할 게임 화면 하나로 못 보는게 조금 불편하긴함
잇테투보다 퀄리티는 훨씬 좋아졌지만 게임 난이도가 좀 있었음. 하지만 재밌었다∼
It Takes Two를 재밌게 했다면 재미있을 게임 전작보다 더 창의성 있어진 거 같다 사이드 스토리도 많으니 꼭 해보시길 (못 찾을 수도 있음)
전작 보다 커진 스케일에 화면 전환이 기가 막힙니다. 같이 플레이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꼭 해보세요
재밌게 즐겼습니다. 하지만 잇텍투를 처음 했던 충격보다는 뭔가 임팩트가 약하네요
일단 너무 즐거워서 도전과제까지 다 깼습니다. 할인할 때 구매했는데 할인 안 했을 때 샀어도 후회는 없었을 것 같아요. 스팀에 올라온 이 개발사 게임은 전부 플레이 해봤는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게임 플레이 자체가 너무 재밌었어요. 상호작용 하는 부분들이 정말 맛깔 났습니다. 부디 같이 할 친구가 있다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크게 두 개의 이야기로 작품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물의 성격이나 각자의 상황을 풀어나가는 것도 내용이 괜찮았습니다. 다만, 이전의 작품인 it takes two를 너무 재미있게 해서 그런지 다소 스토리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여러 이야기보다 '사이드 스토리'로 색다른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게임 내주세요.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연출이 정말 좋다. 또한 맵마다 개성이 넘쳐서 보는 맛이 정말 좋다. 특히 마지막 연출과 방식은 감탄이 나온다. 친구나 애인이 있으면 매우 매우 강추 값어치를 하는 게임
와! 잼따! 디스토피아와 풀숲을 오가면서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속도감 좋고 세이브 포인트가 너무 양심있어서 맘에 듦 정말 애석하지만 친구가 없으면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오픈 월드에게 피로감을 느끼던 중 신선한 ㅈㅐ미를 준 게임 취직해 버린 친구와 같이 다시 할 날을 기다리며 아디오스
친구랑 더치페이로 28000원으로 게임했는데요 몇일동안 같이 할만한 친구랑 하면 재미있어요 마지막에 연출이 개지려요 할거없을때 친구랑 같이 해보세요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게임이 보여주려는 감동에 전혀 공감이 안감. 주인공들이 찡찡거리는거 듣는게 일본 JRPG보다 더 오글거림. 만약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할거라면 게임이 생각보다 반복이라 사이가 더 나빠질 수 있음. 주의! 몇몇 사이드 퀘스트는 재밋음.
게임 하는동안 쭉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옴 그냥 하셈 질문이나 유튭 찾아보지말고 그냥 하셈
돈 값은 지대로 함 시점이 너무 신기했고 난이도도 적당히 쉬운편임 SF 랑 판타지 좋아하면 진짜 재밌게 할듯 연인이랑 해도 재밌을거 같은 게임 매우추천
친구나 연인하고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 둘의 서사가 점점 들어나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되는 과정과 신나는 액션, 감동적인 스토리, 여러 차원과 이야기를 돌아다니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 다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2인용 게임을 찾고 계시다면 강추입니다.
마지막 부분 화면 분할 연출이 매우 우수하여 다소 전형적인 앞 부분의 피로감을 싹 날려준다. 이 개발사의 전작들인 A Way Out 과 it takes two에서 쌓은 노하우를 집약하여 더욱 발전된 2인 협동 게임을 만들어냄.
정말 하는 내내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훌륭한 이야기와 상당한 게임성으로 플레이하는 많은 이들을 만족시킬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작도 비슷한 형태의 게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하지만 굉장히 다르게 느껴지는 신선한 방식의 협동게임을 만들어낸 이 회사를 정말 극찬하고 싶네요. 게임레벨 구성은 정말 천재적이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해도 무난한 정도였어요.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정말 하는 내내 감탄을 자아내는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친구와 돈독해지고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드려요. 다만 둘 중 한 명은 뛰어난 컨트롤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둘 중 한 명은 길치가 아니어야 할 것. 훌륭한 게임!
같이할 친구가 있다면 그냥 하세요 무조건. 영화같은 연출도 좋고 플레이 스타일 방식이나 시점변경이 아주 다채롭습니다. 하나의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게임을 섞어서 하는 기분? 그냥 하세요
"미래에 두 딸에게 선물하고 싶은 게임" 판타지와 SF를 오가며 스테이지마다 주어진 역할, 이를 기반으로 협력해 풀어가야 하는 퍼즐과 전투는 감탄의 연속이었다. 이전작보다 높아진 연출 퀄리티와 방식도 좋았지만, 주제에 맞게 풀어낸 퍼즐 기믹들을 보면서 틀에 박힌 사고를 깨부셔주는 느낌을 받았다. 스플릿 픽션 개발진들은 어떻게 저런 창의성을 발휘하고 게임에 담아내는지 정말로 대단한 것 같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주인공 미오와 조이, 각자의 스토리들을 앞서 조금 더 풀어 줬으면 내면 속 이야기를 스테이지로 플레이했을 때 더 감정적으로 공감이 되었지 않았을까 싶다.
나오자마자 사서 했는데 후회 안 하는 게임. 한 번 완결보면 다시 할 일이 없다는 점이 좀 아쉽긴한데...더 줘요.
살면서 이런 게임 처음해봄 누구나 상상만 하던 걸 실제로 실현시켰다고 봐도 무방함 말이 필요 없다 연출로 소름돋고 와 소리 나온거 처음인듯 최적화는 특정 구간 제외하고는 준수함 다른 GOTY 들은 솔직히 불호인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은데 진짜 이건 누가봐도 GOTY감이다
5점 만점에 4.5 a way out, it takes two의 제작사의 신작. 이전작 2개도 코옵 게임이었는데 확실히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플레이하면서 '오 이거 잘 만들었네. 이거 아이디어 좋다'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았음. 숨겨진 사이드 스테이지, 이스터에그들도 많아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고 친구랑 같이 즐기기에 좋았음. 한 명만 구매해도 2명이서 플레이 가능함.
마지막 연출을 보고 느끼기 위해서라도 이 게임을 해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 사이드 스토리가 추가됐다만 It takes two 에서 즐길 수 있던 미니게임이 없어진 건 조금 아쉬웠음
친구 패스가 아니라 둘 다 사도 돈 안아까울듯. 이 가격인데 싸다고 생각한 적 처음임. 겜 노잼 시기면 친구한명이랑 무조건 해보셈 진짜 후회안함. 후기 처음 적어봄.
엔딩 보고 챕터 선택에서 못 가본 사이드 스토리 어딘지 보여주니까 꼭 다 해보셈. 기믹 전부 다 달라서 하는 맛이 있었음. 그리고 뛰면서 구르기 계속 하는게 체감상 제일 빨랐었음. 흔들림 설정 끄고 하루 죙일 구르기 ㄱㄱ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여줄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5년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최고의 재미와 연출로 당신을 SF와 판타지 세계로 빠지게 해줄 겁니다. 네 같이 할 친구가 있다면 말이죠
재미는 있다. 그러나 누구와 플레이를 하냐에 따라 플레이 타임 그리고 난이도가 올라갈 수 가 있다. 그러나 재미는 정말 있다. 참고로 나는 마누라와 하였고 합법적으로 여러가지의 비난을 할 수 있었기에 좋았다.
전작인 잇텍투처럼 2인 협동 게임으로, 잇텍투 재밌게 했으면 강추 전작과 비교했을때, 보다 속도감 있는 액션과 현실적인 그래픽을 제외하면 비슷한것 같음 스토리는 전작보다 못하지만 무난하게 좋은 편이고(전작이 워낙 레전드), 연출은 그래픽이 좋아서 그런가 만족스러웠음 마크 드로퍼마냥 떨어지는거랑 경사에서 미끄럼틀 타듯 슬라이딩 하는 등의 기믹을 재활용 했던건 좀 아쉬움(그래도 재밌고 신박한 기믹이 ㅈㄴ 많아서 커버됨)
33원정대라는 천외천을 만나 GOTY 수상은 못받았지만 나한테는 이게 GOTY다
너무너문너무너무 재밌어요 ㅎㅎ 칭구 구워삶고 괴롭히기 너무 좋아요! 둘이 끈끈해지고 싶으면 꼭 해보세요! 서로 놀려먹고 웃느라 시간 훌쩍감니다.... 판타지랑 SF가 섞여잇는데 대비되는 조합이라서 오히려 매력적이었어요!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기보다는 서로 다른 질감이 일부러 대비되게 붙어 있는 느낌? 그래서 장면이 바뀔 때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 그게 묘하게 신선하드라구요! 장르를 하나로 정의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이것저것 다 넣어놨는데 그게 산만하다기보다는 다음에 나올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오히려 높여주는 너낌..?
좋아하는 사람이나 연인 혹은 그냥 단순 친구끼리도 재밌게 즐길수 있는 게임 풀 스토리 진행 기준 10 ~ 12시간 정도 소요되기에 짧게 즐길 게임은 아니지만. 그만큼 스토리도 풍부하고 플레이타임도 돈값하는거 같음 전작인 It Takes Two는 부부 사이의 갈등과 사랑을 담아냈다면 이번작은 모르는 사람 두명이 절친이 되기까지의 우정을 담아낸 작품
평가 : 10/10 점 (주관적 평가) 전작인 It Takes Two가 엄청난 완성도를 바탕으로 GOTY까지 수상하였고, 나도 정말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었기에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치가 엄청나게 높았다. 우선 결론은 엄청나게 높은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해주었다. 거의 최상급 수준의 그래픽과 이펙트들로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눈이 미친듯이 즐거웠다. 지금까지 해온 수백개 이상의 게임들 중 최고의 사운드를 탑재한 작품으로, 귀 또한 눈만큼 정말 즐거웠다. 전작과 비교하여 그래픽은 훨씬 좋아졌지만 최적화가 훨씬 잘 진행되었는지 같은 스펙 기준으로 전작보다 훨씬 높은 주사율로 플레이가 가능하였다. 개인적으론 함께할 사람만 있다면, 정가로 구매해서 플레이해도 정말 아깝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하였고, 역대급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왜 잇텍투 보다 재밌다고 하는 지 알겠네 마지막 시퀀스는 미친놈임 걍
하는 내내 감탄이 나오는, 창의성의 정수. 게임으로만 할 수 있는 종합예술같다.
즐거운 경험이었다. 우리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시도했고 그 결과는 매우 만족했다.
[어 웨이 아웃], [잇 테익스 투]를 만든 개발사의 신작인 [스플릿 픽션]. 위에 언급했던 게임을 재밌게 했다면, 같이 즐길 지인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하고 싶은 게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월드디자인, 레벨디자인 등이 다양하고, 기믹 또한 굉장히 다양해서 다양성을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이 엄청나게 좋아할 게임이다. 스토리 자체는 엄청나게 깊이가 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오히려 게임의 방향성이 캐주얼한 느낌이기에 실망적인 느낌은 전혀 없다. 프렌즈패스가 있으므로, 1명만 사서 둘이 즐기는 것이 가능! 나름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아서, 같이 하는 플레이어의 게임 수준 차이가 엄청나게 난다면, 게임하다가 짜증날 수도 있다. ㅋㅋㅋ
여자친구랑 조금씩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헤어져서 이제 할사람이 없어
장르를 넘나드는 눈이 즐거운 협동게임. 다만 저는 1편이 더 좋았어요. +업어키운 드래곤 독립할때 찡..
커플끼리 하기 좋아용 그래픽도 이쁘고 근데 한쪽이 게임에 아예 문외한이면 좀 어려워할 순 있음
전작도 엄청 재밌었는데 후속작도 훨씬 발전한 게임성이라 너무 재밌습니다. 사이드 스토리도 잇테이크에 비해서 훨씬 나아지고 매번 이번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될까? 하면서 계속 하게 되네요
초 갓겜. It takes two 플레이 해보고 너무 만족해서 유일하게 출시하자마자 정가에 구매한 게임입니다.
친구만있으면 갓겜 시즌2 더발전할수없을거같은 놀이기구가 한차원 더발전함 에버랜드왜감 이거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