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3일 |
| 개발사: | GAME FREAK inc. |
| 퍼블리셔: | Fictio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5,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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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Game Freak의 새 게임 타이틀 윤회의 짐승은 실시간 전투와 턴제 전투 방식을 융합한 액션 RPG입니다. ""인간과 개의 여정을 그린 혁신적인 액션 RPG 게임""을 통해 아름답지만 냉혹한 월드를 경험해 보세요. 엠마와 쿠의 여정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Deluxe Edition Bonus

Pre-Order Bonus

게임 정보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일본, 인류의 유일한 희망은 질병으로 사회에서 배척당했던 엠마와 부정한 기운에 오염된 개 쿠에게 달려있습니다. 둘은 인간과 개의 여정을 그린 액션 RPG의 광활한 월드에서 모험을 펼치게 됩니다.
외로움뿐만 아니라 동료가 주는 신뢰와 안정 등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여정을 경험해 보세요. 황무지에서 갑자기 숲이 나타나는 등 계속 변화하는 세계를 만끽하세요. 이 아름답지만 냉혹한 게임 월드를 여행하는 동안, 엠마와 쿠의 결속은 단단해지고 그들은 다양한 능력을 펼칩니다.
독특한 스킬 트리, 장비, 영혼석으로 나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성해, 이 아름답지만, 잔인한 세계에서 살아남으세요. 원거리형, 은신형, 공격형 전투 등 선호하는 로드아웃을 통해 나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드세요.
부정한 기운으로 황폐해진 세계... 이 여정의 끝에 당신은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엠마와 쿠의 시너지
엠마와 쿠가 혁명적인 액션 RPG 경험을 선사합니다. 엠마의 검술을 펼치면서 쿠에게 다양한 스킬을 사용하도록 지시해 팀을 이루어 턴제 RPG 게임에서처럼 전투를 치뤄보세요.
일본: 4026년
아름답지만, 냉혹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여행하세요. 부정한 숲의 변화무쌍한 풍경과 이 세계를 지배하는 보스들을 만나보세요. 극동에서 만난 엠마와 쿠는 전 세계의 보스들과 전투하며, 그들의 힘을 얻어 윤회의 짐승을 쓰러뜨리는 임무를 맡습니다.
비밀로 가득한 스토리
모든 인물이 위험한 진실을 숨기고 있는 잔혹한 서사에 빠져드세요. 심오한 스토리 속 엠마와 쿠의 뒤얽힌 운명을 밝혀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325+
개
예측 매출
631,03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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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0)
스팀이란 플랫폼을 통해 한국어로 돈을 받고 판매하는 이상, 가장 기본적이고 공식적인 창구는 스팀 상점 페이지여야 합니다. 외국 유저나 일부 커뮤니티 헤비 유저가 아니고서야 개발사 자사 홈페이지나 외신 SNS까지 일일이 팔로우하면서 "혹시 내 밤샘 계획이 틀어지진 않을까?" 감시해야 할 의무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 2시 오픈런을 기대하며, 7만원을 주고 굳이 스팀에서 구매했는데 배급사 운영방식에 게임 시작도 전 김이 빠져 버렸습니다. 기본적인 수익 모델 조차 설정하지 못하는 운영 능력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플랫폼 기본 관리 소홀 스팀 스토어 타이머는 배급사가 클릭 몇 번으로 쉽게 수정하고 공지글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출시 시각 변경이 확정되었다면 사전에 스팀 뉴스란에 공지를 올리거나 타이머를 미리 조정했어야 합니다. 희망고문 정각 2시까지 카운트다운을 다 보게 만든 뒤, 정각이 되자마자 안내 한 줄 없이 6시간을 연장해 버린 것은 명백한 운영 실패이자 무성의한 처사입니다. 인게임 아이템 상자를 열거나 새로운 문을 개방할 때, 플레이어가 직접 여는 방식이 아닌 모바일 게임 마냥 자동으로 열리는 거 보고 너무 짜칩니다. 90%할인 하거나 게임패스로 즐기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그래픽이 너무 전체적으로 뭉개지거나 흐릿하고 캐릭터 얼굴도 제대로 안보여서 몰입도가 엄청 크게 깨집니다;; 마치 스위치로 포켓몬 할때 멀리 있는 사물에 대해서 흐릿한 거 그대로 보는 그 느낌이고 게임성은 좋은거 같은데, 역시나 그래픽이 너무 눈이 아픔 게임 소개 영상과 실제 플레이 해본 그래픽은 차이가 너무 큼
메타 70점대 초중반 나온걸로아는데 진짜 정확한 점수임 할만하긴한데 똥겜임 소울류 좋아하고 독특한 시스템 좋아하면 한번 해볼만은함 가격이 문제라서그렇지 75800원짜리 게임이 아님
추가) 피사계 심도 무조건 끄세요. 그리고 게임이 업스케일링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는 거 같은데 업스케일링 선명도를 최대로 올리는 걸 추천합니다. 우선 그래픽 얘기가 많은데 7800x3d + 4070ti 따리로도 레이 트레이싱 on + 전부 최고옵 + dlss 최상위 품질로 qhd 환경에서 100 프레임 안정적으로 방어함. 살짝 타협하면 훨씬 잘 나오고. 뿌옇다는 게 안개 낀 느낌을 말하는 거라면 개발사의 의도인 거 같고 적어도 나한테는 그래픽 문제가 발생한 걸로 보이지는 않음. 어쩌면 환경을 엄청 타는 걸지도. 리뷰어들도 퍼포먼스 문제를 엄청 지적하길래 환불하기 전에 테스트라도 해보자 하고 켰던 건데 나한텐 전혀 해당 안 되는 얘기였음. 찾아보니 데이 원 패치를 통해 개선한 듯함. 혹시 모르니까 업데이트 한 번씩 확인해 보시길. 아직 극초반부라 이렇다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의 감상을 짧게 말하자면 전투 - 유저 하기 나름인 듯. 스킬이나 연계기가 다양해서 여러가지로 응용해서 싸우는 재미가 있지만, 사람에 따라 결국에는 쓰는 것만 쓰게 될 수도 있을 듯. 적 - 살짝 다양성이 떨어지고 단조로운 느낌임. 좀 더 해봐야 알 거 같음. 타격감 - 훌륭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진동이 강한 패드를 써서 그런가 마냥 나쁘진 않음. 분위기 - 니어 오토마타에 아주 약간의 지브리st 일본향 첨가. 스블 느낌도 남.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음. 스토리 -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특별하지도 그렇다고 진부하지도 않은 수준인 듯, 나중에 생각할 거리를 꽤 던져줄지도. 그래픽 - 그냥 트레일러 영상이랑 똑같이 보임. 요즘 나오는 AAA 타이틀들에 비하면 다소 아쉽긴 한데 개인적으로 이 정도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함. 종합하면 퍼포먼스 문제는 환경을 좀 타는 거 같고, 게임성은 충분한 거 같음. 아 근데 시야각은 좀 좁은 거 같더라, 3인칭 백뷰인데도 답답한 감이 있음. 그래서 조작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거 같기도 하고 멀미 나는 사람도 더러 있을 듯. 좀 더 먹어보고 수정하겠음.
번역 수정 좀 해주라. 가장 시급한 거 부식몬 -> 부식체. 볼 때마다 몰입 깨짐. 그리고 누락된 대사 번역도 있는 듯. 내가 일본어를 못 알아들을 것 같니? 대충은 알아듣는다고. 모션이나 조작감은 나쁘지 않음. 내가 익숙해져서 그런가? 근데 단차있는 길을 오갈 때 모션이 살짝 어색함. 달리기 모션은 좀 요란하고 쿵쾅거림. 그리고 패링 모션이 헷갈림. 처음에 저놈이 공격하려고 칼을 든 줄 알고 움찔움찔했음. 나중에 보니까 적도 패링을 했는데 휘청휘청한 거였더라고. 이래저래 봤을 때 AAA급 게임은 아니지만, 그래도 A급 정도는 되는 듯. 확실한 건 피구라보단 만듦새가 부족함. 그래도 엠마가 예뻐서 한다.
2560x1440p 해상도가 왠만인지 와이드 모니터 지원 안하고 4K 해도 설정을 바꾸어도 그래픽은 뿌옇게 보이는건 똑같습니다. 처음부터 끝날떄까지 그래픽이 뿌옇게 되어서 배경 즐길 맘이 안생겨요. 4K로 해서 업스켈링 하던지 안하던지 그래픽을 높게 하던지 전반적으로 비슷한게 옵션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뿌연 겜을 계속 해야 합니다. 환불 바로 했어요.
플레이 하다 보면 스텔라블레이드, 니어 오토마타, 원령공주, 아바타 등이 생각 나는데 스텔라블레이드 보다 주인공 이쁜 것 뺴고는 액션성과 모션 등등 현저한 차이가 나고 니어 오토마타 처럼 스토리가 좋거나 철학적이지도 않으며 원령 공주나 아바타가 생각나긴 하지만 연출이 더럽게 짜쳐서 몰입감이 박살납니다. 자막은 보이지도 않게 만들어 놓고 관련 설정도 없는데 번역은 왜 이 모양인지 부식몬 부식몬 거릴 때 마다 정신이 나갈 뻔 했습니다. 사전 예약 보상 누런 시바견 스킨은 껴두면 컷신 마다 흰색이였다 갈색이였다가 난리도 아닙니다. 아주 못 만든 게임도 아닌데 전반적인 완성도나 디테일이 나사 꽤나 빠져있어서 유명 개발사가 왜 이렇게 출시해서 평판을 깎아먹는걸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심지어 회차 플레이는 컷신 스팁 안되서 엄두가 안납니다. 굳이 플레이 하실 분은 겜패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음...... 요즘 나오는 AAA급 느낌은 아닌듯.. 게임조작감도 이상하고. 동료랑 같이 싸우고 독특한 스킬시스템은 매력적이나 그것뿐이고 스토리나 그래픽 어떤것도 다 AAA를 흉내내고 싶은 B급게임임. 심지어 삿갓 뚫고 나오는 머리장식조차 검수를 안할정도로 디테일을 다 놓침
매력적인 세계와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끝내 자신만의 색을 완성하지 못한 게임.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은 먼 미래의 황폐해진 일본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미학을 가진 세계관을 통해 강렬한 첫 인상을 보여준다. 인간과 늑대 쿠가 함께하는 여정은 이 작품만의 감성을 만들어내며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 속 아름답고 쓸쓸한 분위기를 설득력 있게 담아낸다. 다만 흥미로운 설정에 비해 서사는 예상 가능한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며 매력적인 세계관을 설득력 있게 완성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 심지어 번역의 오류도 많아 그조차도 몰입이 어렵다. 이 게임은 동료와의 연계 전투와 패링 시스템을 중심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일부 보스전은 긴장감과 손맛을 갖췄고 장르에 대한 이해도 역시 충분히 느껴진다. 그러나 반복되는 적 구성과 비슷한 전투 흐름, 어색한 모션, 뻣뻣한 조작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단점으로 드러난다. 유명한 비슷한 작품들의 장점들을 충실히 참고했지만 이 게임만의 개성으로 승화시키지는 못했다. 그래픽은 인상적인 순간도 있지만 텍스쳐와 광원 디테일 면에서 완성도의 편차가 너무 크다. 결국 이 작품만의 결정적이고 개성있는 경험이 무엇이었는지는 선명하게 남지 않는다. 분명 개성은 있고 노력도 보이지만 성의가 너무나도 부족하여 자신만의 색을 완성하지 못하고 익숙함의 경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가능성이 충분했던 만큼 그 잠재력을 끝내 끌어내지 못한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 작품이다.
고작 5시간해봤을뿐이지만 게임프리크라는 회사를 믿은 내가 병신이지 그래픽하난 기깔나다고 생각한다만 게임 플레이 방식이나 몬스터 색깔바꾸기로 복붙한거랑 술취한 주정뱅이마냥 몬스터는 비틀거리고 있고 캐릭터는 석궁도 활도 칼도 다 따로노는듯한 감각을 지울 수가 없다 혹시라도 새로 구매할 사람들이라면 사지마라 몬스터를 팰거라면 몬헌이 차라리 낫고 그래픽을 봐야겠으면 붉은사막을 해라 포켓몬이나 만들어야 될 수준의 회사였다 앞으로도 걸러야겠다. 진짜 2시간정책만 아니었어도 환불했다 진심
최적화는 뭐 나오자마자 ㅈ같은거 한두번도 아니니까 그려려니 하는데 겜에 누가 안개 뿌려놨나 잘 안보여 거기다가 내가 못찾은건지 미니맵같은게 없으니까 늑대가 뭐 알려주는데 어디있는지 잘 안보이고 흠... 환불 약간 마려운데
생각보다 재밌음 여주랑 늑대 스킬에 식물 컨셉이랑 이펙트도 마음에 들고 근데 2026년에 7만6천원에 가까운 가격에 이 그래픽? 렌더링 로드? 후짐 오래 켜두면 누수도 있어서 버벅이고 눈아픈 필름그레인은 설정에 없어서 게임 내에서는 끌수 없음 락온 했을때나 빠르게 마우스를 움직였을때의 시야도 불편함.. 거기다 허기도 시스템은 이 게임에 꼭 필요했을까??? 싶음... 허기도 0이면 자연 회복이 안된다 뿐이긴한데 그럴거면 그냥 닼소처럼 아예 자연 회복없이 물약만 먹던가 아님 음식으로 버프를 얻던가 하지 굳이 자연 회복을?? 이 게임이 이 퀄리티로 한 8~10년전에 나왔거나 지금 이가격에서 한 2만원 저렴했으면 좀 만족스러웠을듯 겜프릭이 그동안 포켓몬IP로 게임 만들면서 막 늘 먹는 그래픽이나 로드 이슈 욕들 스위치 스펙에 맞추다보니 그랬고어쩌고 했는데 앞으론 그딴소리 하지마라ㅋㅋ 뭐 그냥 흔하고 무난한 세계관에 적당한 재미 그러나 기술력의 한계로 아쉬운 맛.. 나는 좀 불편해도 먹는 편인데 남한테는 이 가격에 흔쾌히 추천하기 어렵다... 게임 패스에 있다니까 그걸로 찍어드세요......게임 패스로는 할만할듯 그래도 쿠는 귀엽다 복복 쓰다듬어주러나 가야지
기본적으로 캐릭터 모션에 힘이 없어서 플레이 하면서 힘이 빠짐 타격감이 적어서 그런가 마치 모바일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 좀 더 진행해도 바뀌지 않는 부분이라 좀 시작부터 실망임
예쁜 여주인공과 댕댕이 동료 거기에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까지 진짜 아트적으로 좋아하는 것만 한가득이라 바로 구매했는데 일본 게임사 특유의 불쾌함이 너무 가득한 게임이다. 일단 가장 짜증나는 부분이 PC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미친 키맵핑. 쓸데없이 키 하나에 기능을 여러개 중복시켜 놓은데다가 마우스 4, 5키는 지원도 안 해놓게 만들어놔서 어떻게해도 불편하고 짜증나는 조작을 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캐릭터 움직임도 콘솔겜답게 0 아니면 100의 움직임 밖에 안 돼서 진짜 어색하고 답답함. 액션적으로도 패링이 중요한 게임인데 패링 판정이 이상하게 앞쪽에만 널널해서 미리 공격 예상하고 패링을 깔아놓는 방식으로 플레이 해야함. 보고 반응해서 패링을 누르면 패링이 안 되는 어처구니 없는 판정. 버튼을 눌렀을때 모션은 바로 나오는 것 같은데 거기에 판정이 없고 마치 그 뒤쪽으로 판정이 생기며 길게 남아있는 기분이다. 그리고 쓸데없는 적들의 슈퍼아머 판정이 많아서 지금이 공격을 해야 되는건지 패링을 누르고 있어야 되는건지 지 멋대로임. 맵도 진짜 텅 비어있는 기분이고 몹도 계속 재탕 밖에 없어서 이게 진짜 뭔가 싶다. 오랜만에 완전 취향저격인 게임이 나와주나 싶었는데 일단 현시점으로는 매우 불쾌한 게임인 거 같음.
키자마자 느낀건 메인화면부터 그래픽이 깨져있다는거부터 감점먹고 들어감 설정 다 최고값으로해도 텍스쳐가 깨져보이고 컷씬도 비슷함.. 명말은 예구해놔서 플레이했을때 정말 재밌게 했는데 이건 그래픽부터 박살나니까 몰입이 잘 안됨.. 그래도 게임성은 나쁘지않아보임 추천박음 하..
할인해도 아깝다 !! 요즘 나온겜인데 최신기술 없는 게임 최적화 박았음 포켓몬 다시 만들러 가면 될듯 키마 키 지원 좆박은거 보니간 패드로 하라는거 같음 키지원도 지들이 설정한거 내외서밖에 못바꿈
일단 전투 자체는 재밌었음 근데 한번 깨고 윤회+ 난이도 트라이할려는데 스토리 스킵이 없음 이게 ㄹㅇ 킹받아서 그냥 다시하기가 싫음 ㅈ같음
그래픽 뿌옇게 보이는 문제 쓰레기 같은 조작과 타격감 없음 정가주고 할만한 게임은 아닙니다
흥미있지않은 스토리와 세계관, 거지같은 발적화, 그 거지같은 세계관 덮어보려고 소울류 행세하는 소울 RPG... 일본 게임 문제에 총집합이 다 모여있는듯
30분 플레이 후 바로 환불침 (소울게임은 거의다 해보고 끝냄) 1. 화면 자글거리고 그래픽 디테일 부족함. 2. 트레일러나 유튭영상에선 타격감 및 패링 느낌이 좋아보였는데 실제로 하니 칼로 물베는 느낌임. 3. 야외에 있는데 계속 어디 동굴 내부에 있는 사운드가 남. 4. 타겟 고정해뒀는데 풀리면서 화면 돌아가고 시점 흐려짐 / 갑자기 컷신도 등장하고 몰입하기 힘들다 느낌. ** 메이플스토리 초보자 몽둥이로 달팽이 패는게 더 타격감 좋음 / 90% 할인하면 살까 고민해볼듯
근데 솔직히 최적화고 뭐고 다 양보하더라도, 스킨이 컷신에 적용이 안돼는거 너무 불친절해요. 재미는 있거든요? 저는 고양이보다는 강아지파라, 늑대가 캐릭터 컨셉으로 있는 것도 나름 내세울만한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왜...모델링도 심지어 괜찮게 나와서 그래요.왜 스킨의 장점을 활용하지 못했는지 정말 아쉽습니다. 저는 포켓몬게임도 안해봤고, 관심도 없는 편이라 처음부터 큰 불만은 없는 편이었어요. 그럼에도 2%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댕댕이는 엥간하면 불호를 받기 힘든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그걸 뛰어넘는 불편함을 계속해 게임속에서 느끼고 있는지 시간이 지날 수록 느껴지네요. 하지만 저는 후속작이 나오면 구매 할 것 같아요. 강아지는 무조건 옳거든요. 이게 포켓몬 팬들의 마음일까 새삼 느껴지면서 그들의 분노에 공감이 되는 이런 묘한...경험이라니 대단하네요.
와이드 지원 안되는 게임이 7만원대. ㅋㅋㅋㅋ 딱 만원 정도의 퀄리티. 손맛 전혀 안느껴짐. 패링이 됐는지 안됐는지 모름. 그래픽 개판. 바로 환불 했어요.
고민하는 당신에게 도움이 됐으면 게임 불감증도 잊을 정도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물론 중반부터는 조금 힘들었지만요. 그래도 엔딩까지 달린 만큼, 이 게임을 하면서 제가 솔직하게 느꼈던 점들을 최대한 그대로 담아보고 싶습니다. 지금 나오고 있는 여러 평가들처럼 마냥 재미있었다, 즐거웠다고만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최근 나온 게임들 중에서는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여러 부분이 개선된다면 명작까지도 가능할 것 같고요. 게임의 근간적인 느낌은 스텔라 블레이드와 비슷합니다. 스텔라 블레이드를 해보지 못하신 분들은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전형적인 소울라이크처럼 피하고 때리는 피지컬 위주라기보다는 패링으로 스킬 포인트를 수급하고 강력한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전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평가들을 보다 보니 소울라이크라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았다는 의견도 꽤 보였습니다. 저 역시 이 게임을 전형적인 소울라이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전투의 중심이 회피와 평타로 빈틈을 노리는 것보다 패링으로 포인트를 만들고 스킬과 쿠를 활용하는 쪽에 훨씬 가깝기 때문입니다. 패링 판정이 이상하다는 이야기도 종종 보였는데, 저는 소울 시리즈를 합쳐 2,000시간 이상 플레이했고 이 게임도 엔딩까지 진행했지만 패링 판정 자체가 이상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세키로와 비교하면 패링에 조금 선딜이 있는 듯한 느낌은 있었지만, 판정이 이상하다거나 입력과 결과가 따로 논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뒤에서도 이야기하겠지만 보스들의 공격 방식이나 패턴 구조가 전체적으로 비슷해서,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나면 새로운 보스를 만날 때마다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패링 타이밍을 다시 익혀야 한다는 느낌도 크지 않았습니다. 다만 장단점을 이야기하기 전에 키보드·마우스 유저분들에게는 아직 조금 이른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눌러야 하는 키가 정말 많습니다. 시점 고정, 점프, 회피, 방어, 강아지 스킬, 플레이어 스킬 등 7개가 넘어가는데 게이밍 마우스 4번, 5번 버튼을 아예 지원하지 않습니다. 특정 핵심 스킬은 시점 고정과 달리기 전환 버튼을 동시에 사용하는 식인데, 키보드·마우스에서는 키 씹힘이 굉장히 자주 발생했습니다. 이 스킬을 안 쓸 수도 없는데 한 번 씹힐 때마다 시점 고정이 풀리거나 달리기가 걷기로 전환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체감상 스킬이 제대로 나가는 경우가 25% 정도였고, 나머지는 시점 고정이 풀리거나 달리기가 전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이밍 마우스 4, 5번만 사용할 수 있었어도 훨씬 편했을 텐데 2026년 기준 인디 게임들도 대부분 지원하는 기능을 왜 지원하지 않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거의 스파게티를 숟가락으로 먹으라고 하는 수준이라 이건 먼저 짚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장점 1. 굉장히 뛰어난 최적화 (권장 컴퓨터 기본 설정 기준, 고사양 환경은 확인 못함) 2. 자유로운 이동과 높은 맵 탐험 자유도 3. 맛있는 타격감과 시원시원한 전투 4. 선정적인 요소 없이도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5. 니어 오토마타식 미래 세계관과 일본풍의 조화 6. 세키로에 맞먹을 정도로 찰진 패링 7. 쿠와 함께 싸운다는 느낌을 잘 살린 전투 8. 편리한 체크포인트와 부담 없는 탐험 구조 단점 1. 제작진의 설계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캐릭터 육성 2. 사실상 거의 없는 빌드 다양성 3. 무기는 많은데 정작 쓸 게 없음 4. 필요 이상으로 늘려놓은 스토리와 플레이 타임 5. 지나치게 넓고 비어 있는 맵 6. 몬스터, 보스, 컷신 등 반복되는 에셋 7.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는 아쉬운 보스전 8. 긴 탐험 시간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한 보상 9. 짧은 구간을 지나치게 반복하는 BGM 먼저 최적화가 정말 좋습니다. 저는 2년이 넘어가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 게임이 나오면 항상 그래픽과 퍼포먼스를 걱정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게임에서 제 컴퓨터 사양에 맞춰 잡아준 권장 기본 설정을 그대로 사용했음에도 퍼포먼스가 거의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 컴퓨터에 맞춰 자동으로 잡힌 설정 자체는 전반적으로 낮은 편이었기 때문에, 고사양 환경이나 높은 그래픽 설정에서의 퍼포먼스까지 좋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른 리뷰에서 이야기하는 화면이 뿌옇게 보인다거나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도 저는 플레이하면서 보지 못했는데, 이것 역시 설정이나 환경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제 환경에서는 간혹 프레임 드랍이 생기기는 했지만 플레이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최신 게임을 돌릴 때마다 사양부터 걱정하는 입장에서는 이 정도 퍼포먼스로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키보드·마우스 조작 때문에 중간에 그만둘까 생각할 정도였음에도 결국 엔딩까지 보게 만든 다른 장점들이 있었다는 점에서 저는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패드 유저라면 이 단점을 거의 느끼지 않을 수도 있고요. 패링과 타격감이 정말 좋습니다. 패링하면 스킬 포인트를 수급하는 스텔라 블레이드와 비슷한 시스템인데, 패링을 무조건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이라 패링이 맛이 없으면 게임 전체가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스텔라 블레이드보다 더 찰지고 거의 세키로에 맞먹는 수준으로 패링의 타격감을 잘 살렸습니다. 패링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고, 패링으로 포인트를 수급한 뒤 스킬을 사용하는 구조인데 오히려 스킬을 쓰는 동안 패링을 못 하는 게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기와 스킬의 타격음도 굉장히 좋아서 타격감 면에서는 흠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선정적이거나 여성성을 강조해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게 아니라, 그런 부분을 싹 빼고 순수하게 디자인만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캐릭터는 정말 오랜만에 본 것 같습니다. 특히 카구라가 미션을 끝내고 돌아올 때마다 주인공을 반겨주는 그 미소가 좋아서 거의 그거 보려고 끝까지 깼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냥 캐릭터들이 정말 예쁩니다. 이동 시스템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트레일러에서도 나무줄기를 만들어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플레이하다 보니 이 능력이 캐릭터의 성장과 함께 강화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더 높게 올라가고 더 긴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게임은 맵 설계나 최적화 때문에 캐릭터가 갈 수 있는 곳을 제한하는데, 이 게임은 투명 벽을 만났던 기억이 몇 번 없을 정도로 정말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 올라가고 어디든 가볼 수 있는데, 갑자기 하늘을 날아다니는 식으로 개연성을 깨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캐릭터의 이동 자체를 자유롭게 만들어놓은 게임은 오랜만이었습니다. 쿠와의 연계도 좋았습니다. 실제로 쿠와 함께 싸운다는 느낌을 꽤 자주 받습니다. 쿠의 기술을 사용하면 QTE가 나오고 성공하면 주인공의 체력을 회복시켜주는데, 실패해도 스킬 자체가 실패하는 건 아니라 전투의 흐름을 해치지 않습니다. QTE도 어렵지 않아서 귀찮다기보다 전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비주얼과 세계관도 상당히 좋습니다. 삿갓이나 카타나 같은 일본풍 요소가 많이 등장하고, 골렘이라고 불리는 NPC들은 니어 오토마타식 미래 세계관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런 일본풍과 미래지향적인 배경이 생각보다 이질감 없이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야영지 시스템도 정말 편합니다. 보스전까지 죽을 때마다 긴 길을 다시 뛰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안 해본 게임도 처음입니다. 지금 야영지에 있는데 저 멀리 또 야영지가 보이는 게 익숙할 정도로 많습니다. 더 좋은 건 야영지에서 휴식하면 몹이 리젠되지만, 야영지 사이를 이동하는 것은 휴식으로 처리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처럼 맵 끝까지 뒤지고 다니는 사람은 이전 지역으로 다시 돌아갈 일이 굉장히 많은데, 이동할 때마다 잡아놨던 몹이 전부 살아나는 소울라이크들과 달리 이 게임은 그냥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죽어도 돈이나 재화를 잃는 패널티가 없고 체력 회복 방법도 주사기 외에 여러 가지라 훨씬 캐주얼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엔딩 이후에는 사용하던 장비와 아이템을 가지고 뉴게임 플러스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제 대망의 단점입니다. 저는 어려움 난이도로 진행했고, 거의 모든 수집 요소를 찾으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가장 답답했던 건 맵이 비어 있다는 겁니다. 앞에서 그렇게 칭찬한 자유로운 이동이 무색할 정도로, 그 넓은 맵에 정작 특별한 게 별로 없습니다. 쿠가 주변의 상호작용 요소를 표시해주는데 막상 가보면 보상 하나에 몹 여러 명. 이걸 거의 무한 반복합니다. 사실상 유비소프트식 오픈 월드 느낌이었습니다. 문제는 쿠의 탐지 범위도 정해져 있어서 근처까지 직접 가야 표시된다는 겁니다. 저처럼 모든 걸 찾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는 병에 걸린 분들은 결국 비어 있는 맵 가장자리를 따라 한없이 뛰어다니게 됩니다. 쿠가 뭔가 찍어준다 → 가서 먹는다 → 다시 빈 맵을 뛴다의 반복이고, 어느 순간부터는 탐험한다기보다 일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체감상 전체 플레이 타임의 70% 이상을 맵 탐방에 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녀도 보상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독특한 무기나 장비를 주기보다는 대부분 '해골'이라는 업그레이드 재화를 줍니다. 문제는 중반까지만 맵을 꼼꼼하게 찾고 다녀도 필요한 업그레이드는 이미 거의 끝나버린다는 겁니다. 그래도 혹시 다음에는 다른 게 나오겠지, 뭔가 특별한 게 있겠지 하고 계속 탐험하게 되는데 결국 주류 보상은 또 해골입니다. 맵은 엄청나게 넓고 자유롭게 만들어놓았는데 그 공간을 뒤져야 할 이유를 보상 설계가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스토리도 지나치게 늘어져 있습니다. 누시라는 강력한 개체를 처치하면서 수도까지 가는 내용인데, 기본적으로 한 지역에 간다 → 누시를 찾는다 → 잡는다 → 다음 지역으로 간다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이런 구조라면 스토리와 캐릭터의 감정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 스토리를 필요 이상으로 늘려놨습니다.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과장 없이 플레이 타임이 두 배는 늘어났다는 느낌이 듭니다. 감정선이 올라오는 부분도 있는데 그걸 너무 오래 끌어서 막상 클라이맥스가 왔을 때는 이미 감정이 식어버립니다. 그래서 신파도 제대로 먹히지 않았습니다. 빌드의 다양성도 굉장히 억압되어 있습니다. 개발진이 생각한 정석 플레이는 주인공이 패링으로 버티며 스킬 포인트를 수급하고, 쿠가 스킬로 딜을 하는 구조입니다. 이 방식대로 하면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문제는 사실상 이거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적은 주인공이 일반 공격을 할 시간 자체를 거의 주지 않습니다. 검 위주로 싸우고 싶으면 내가 스스로 패널티를 걸고 게임을 어렵게 해야 하는 느낌입니다. 더 답답한 건 주인공에게 분명 여러 기술이 있는데도, 몇몇 빠르게 나가는 기술을 제외하면 적들이 기술을 시전할 시간 자체를 거의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기술을 다양하게 준비해놨는데 실전에서는 결국 쓸 수 있는 것만 계속 쓰게 됩니다. 석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주력으로 사용해보려고 했지만 정석 플레이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딜량이 나왔고, 결정적으로 보스전 중에는 화살을 수급할 방법 자체가 없습니다. 결국 검이든 석궁이든 다른 기술이든 못 쓰는 것은 아닌데, 정석에서 벗어나는 순간 게임이 제공한 새로운 빌드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게임에 패널티를 걸고 싸우는 느낌이 됩니다. 무기는 많은데 쓸 게 없습니다. 칼 종류가 열 자루가 넘지만 문제는 기본 능력치보다 무기에 붙은 특수효과입니다. 대미지 증가 계열 특수효과가 초반에는 대략 3%, 후반까지 가도 9% 정도에 머뭅니다. 캐릭터 대미지가 중반까지만 해도 두 자릿수인데 여기서 3%가 올라봐야 체감될 리가 없습니다. 극후반에 세 자릿수가 되어도 9% 정도로는 무기를 바꿨을 때 플레이가 달라졌다는 느낌을 주기 어렵습니다. 무기 종류가 많아 보이는 것도 특정 효과 하나를 속성별로 네 자루씩 만들어놓은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정말 유니크한 효과의 무기는 몇 자루 없고, 그마저도 수치가 크게 높지 않습니다. 결국 “와 이거 진짜 좋은데?”라기보다 그나마 괜찮은 걸 골라 끼게 됩니다. 쿠의 장비도 칼보다는 영향이 크지만 플레이 방식 자체를 바꿀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엘든링이나 다크 소울처럼 내가 원하는 빌드를 만들고 그 빌드 자체에서 재미를 찾는 분들에게는 꽤 뼈아픈 단점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몬스터와 보스도 반복이 굉장히 많습니다. 컷신도 반복되고, 일반 몬스터도 계속 반복해서 나오고, 보스 종류도 정말 다양하지 않습니다. 특히 보스는 외형이나 사용하는 기술은 달라져도 전투하면서 요구하는 대응이 전체적으로 상당히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연속 공격을 받아내고 패링하면서 포인트를 수급한 뒤, 비는 순간에 쿠와 스킬로 딜을 넣는 흐름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패링 자체가 굉장히 맛있어서 즐거웠는데, 중후반으로 갈수록 새로운 보스를 만났다는 느낌보다는 결국 또 비슷한 방식으로 상대하게 된다는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BGM도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BGM 자체의 분위기는 니어 오토마타가 떠오르는 스타일이고 처음 들었을 때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문제는 탐험하면서 듣게 되는 곡들이 체감상 1분 30초 정도의 짧은 구간을 계속 반복한다는 겁니다. 전투 템포가 빠르고 한 지역을 금방 지나가는 게임이었다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이 게임은 앞서 말했듯 맵이 굉장히 넓고 탐험 템포도 느립니다. 같은 지역을 오랫동안 돌아다녀야 하는데 짧은 BGM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처음에는 좋았던 음악도 어느 순간부터 굉장히 피로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결국 중간부터 BGM을 아예 끄고 플레이했습니다. 음악의 스타일이나 곡 자체가 나쁘다기보다는, 이 게임의 긴 탐험 시간과 맞지 않게 반복 구간이 너무 짧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전투와 타격감은 정말 잘 만들어놓았는데 고정된 빌드에 비슷한 보스 패턴과 반복되는 몹, 짧게 반복되는 BGM, 거기에 늘어지는 스토리까지 겹치면서 중후반부터는 게임 템포가 확실히 많이 죽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새로 추가된 윤회+ 난이도로 한 번 더 해볼 생각입니다. 위에 저렇게 단점을 길게 적어놓고도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제작진도 여러 문제점들을 개선해나가겠다는 반응을 보여주고 있고, 이 게임은 다른 게임들처럼 일단 최적화부터 고쳐야 하는 상태가 아니라 전투와 이동, 캐릭터 같은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는 이미 잘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 이른 게임일 수 있지만, 답답한 부분들만 제대로 개선된다면 상당한 명작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구매하시거나, 위의 단점들을 감수할 수 있다면 지금 사셔도 충분히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임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기대 안하면 그냥저냥 할만은 한데 미묘하게 엉성한 부분들이 많음 번역은 어떤놈이 했냐 이상한 의역해놔서 말이랑 번역 다른게 많음 7만원값 하는 겜은 아니니까 할인하면 해라 어려움으로 엔딩봄 선결론 - 하지마라 할거 ㅈㄴ 없으면 할인할때 한 3만원 선이면 주말 이틀 가지고 놀만은 하다. 70점대 게임이 으레 그렇듯이 장단점이 있는데 뒤로 갈수록 단점이 장점을 그냥 지워버린다 전투는 나쁘지 않음 나쁘지 않은데 이걸 박살내는 큰 단점이 몹 수가 너무 적다는점이다. 재활용빼고 색놀이 빼면 몹수 20마리도 안나올듯 몹 수가 적으면 그만큼 게임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고 다양한 상황이란게 나올 수가 없다. 첫 시리즈에 몹 수 적은건 다 그렇지 않냐고 해도 심하다 싶을 정도고 이것때문에 후반부가면 그냥 지루하다. 심지어 보스 패턴조차 다 비슷하고 같은 모션 돌려쓰기 한게 보인다. 성장도 문젠데 반픈월드든 뭐든 탐험의 목적인 일반적으로 강화요소이며 이런 강화요소가 있는 게임들은 장비 강화의 수준이 게임 진행도의 척도로도 활용이 된다. 근데 이 겜은 강화 한도가 너무 낮아서 게임 초중반에 이미 끝나버리고 이후엔 스킬 찍는것 외엔 성장이랄게 없다. 그렇다보니 탐험을 할 이유도 사라져버린다. 강화할게 없는데 탐험해서 뭐함? < 이 상태가 되버림 난 그래픽과 스토리는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은 아무 생각이 없다. 그럼에도 괜찮은 시스템을 가지고 엉성한 구조를 갖다 붙이니 불법 건축물 마냥 게임이 무너져버렸다고 본다. 게임 시작하자 마자 보는 구도부터 스블을 따라하려 했는데 나온 결과물은 저가형 스블이었다. 겜프릭 니네는 이제 일정이 어쩌고 그딴 핑계 대지마라 그냥 게임 개처못만들면서 포켓몬빨이었다는게 이 겜으로 증명됐다고 생각한다.
2026년도 게임이라기엔 너무 그래픽이 떨어집니다. 모탈셀2 베타 하다가 이걸 하니 그래픽에 너무 신경이 쓰이고 시야는 왜 이리 좁은 건지 답답하기까지 합니다. - 매력없는 맵 탐험. - 그래픽이라도 보며 뽕에 취해 탐험할 요지가 생기는데 전혀 그러하지 못함. - 사운드 이펙트가 약한것인지 뭔가 빠진 느낌. - 가벼운 모바일 게임 정도. 모든 게임은 초반 30분 안에 결정이 돼는데 초반 부터 쎄한 것이 '이거 아니구나!' 개인적으로 그래픽과 몰입감을 우선시 하기에 둘다 거부감을 느낀거 처음입니다. 더이상 플레이를 할 생각이 안드네요.
가격만 아니면 전형적인 일본 게임으로는 그럭저럭. 이런 느낌의 세계관 안 좋아하면 시간 낭비. 50% 할인 정도에서 추천.
몹 종류도 몇개 없지만 몹도 별로 없음. 뛰 댕기기만 함. 마을 들어가면 상호작용 할게 없음. 대화도 못함. 건물도 텅 비어있고 지붕에 올라가려고 해도 어느 지점부턴 막힘. 물에 뛰어들면 수영을 하는게 아니라 피달고 땅위로 복귀됨. 스토리도 거의 없는 듯 싶은데 그나마 설정 자체도 ㅄ이라 캐릭 예쁜거 빼고는 뭐 없음. 이 마저도 설정이 매력 다 죽임. 초반엔 전투 할만했는데 나머지가 별로라 점점 지루해짐. 수도 다 와가서 더 해야되나 고민중. 갬성은 있어보였는데 그게 끝임.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 게임 자체는 진짜 재밌음 다만 점프키와 상호작용 때문에 가끔 빡치고 주인공 엠마의 스킨이 없는게 짜침 스킨은 머리 헬멧? 하나뿐이고 쿠는 따로 코스튬이 있음 지금 챕터 3인데 스토리는 무난한듯 정가 주고 샀지만 정가는 조금 아까운것같음ㅜ
그래픽이 깨져보이나 못봐줄 정도는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는데 그래픽보다 문제인게 게임 자제가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검술+패링의 전투가 이렇게 재미없게 만들수도 있는건지 참.... 이야기도 흥미유발이 1도 안되는 소재거리 주인공 외모는 이쁜데, 게임은 너무 별로다
일단 그래픽 말들이 많은데 정확히 닌텐도 스위치 게임 그래픽임 그리고 해상도 와이드모니터 지원 안해주는게 말이되나? LG45인치 게이밍기어 모니터 사용중인데 게임 설정 아무리 건드려봐도 와이드 지원해주는 설정이 안보임. 양옆 화면 짤려서 가운데만 덩그러니 나오는데 최악임.. 타격감도 다른분들이 말한거처럼 스텔라블레이드보다 더 안좋음. 스텔라는 의도적인 연출로 인해서 타격감을 어느정도 포기한거에 비해 이건 그냥 한참 모자른 기술력임. 포켓몬스터 za 를 직접 하진 안았는데 영상 플레이들 봤지만 그 게임 시스템을 가져와서 좀더 화려한 그래픽만 캐릭터로 바꿔서 출시한 기분임. 하지만 앞서 말했듯 전체적인 화질이 닌텐도게임 그래픽에서 벗어나질 못함. [비유를 하자면 안경이나 카메라 렌즈에 지문 자뜩 묻어있는 상태로 뿌옇게 앞을 보는 기분.] 요즘 스팀게임 하는 pc 유저들의 모니터나 컴 사양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출시한 듯함
게임 자체는 무난하다고 생각함. 게임 나오기전 평가가 높아서 좀 고평가 됬다고 생각할 순 있지만 스토리도 튀지 않게 적당히 볼만하고 나중에는 그냥 뒤에서 내용 어려울까봐 다 설명도 해주고 액션도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면 괜찮은데 가격이 7만원 중반대라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함. 용량이 많은 것도 아닌데 최적화가 그렇게 좋지 않고 쿠로 스킬쓸 때 갑자기 저 멀리 뒤로 갈 때도 있는 등 버그도 종종 보여서 더 괘씸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일본어를 잘하는건 아닌데 게임하면서 일본어 듣다보니 이놈들 일본어로 말하는거랑 자막에 출력되는 표현이 너무 달라서 잘 모르지면 번역도 좀 잘못된거 같다고 느껴짐. 그래도 처음엔 나름 필드 돌면서 아이템 줍고 보스도 잡다보면 괜찮은데 이 게임 생각보다 하면 할수록 필드에서 아이템을 찾아 돌아다닐 필요가 거의 없음. 무기도 기본 칼에 서브로 활이랑 쇠뇌같은거 두 개 있는데 필자는 일단 칼만 써서 원거리는 모름. 칼만 이야기하면 뭐가 특별한 효과가 있긴 한데 막 특출나게 재미있다고 할만한 것도 없고 속성칼은 그나마 검기나 번개 나가는 것도 있긴한데 별로 손이 안가서 그냥 패링용 검만 들고 다님. 그리고 이런 칼이 3번 강화하면 끝이라서 아쉬움이 있고 타고다니는 골렘인 바우에라 업그레이드 7씩 다 찍고나면 진짜 필드돌아다닐 필요가 없음. 그나마 갑옷인데 갑옷은 그냥 기척 없음 갑옷 끼고 그냥 엔딩까지 다봐서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함. 그러고 나면 할만한게 모종심어서 얻은 재료로 만드는 음식밖에 없는데 이 망할 놈들은 게임을 해본건지 음식 먹을 수 있는 걸 거점 돌아와서 자기 전에만 먹을 수 있고 또 하나만 먹을 수 있다보니 이거 다 먹으려면 종류도 겁나게 많은데 나중에는 밖에 나갔다가 거점찍기 반복해야되서 겁나게 귀찮다고 느껴짐. 그렇다고 안하기엔 스텟 올려주는게 많아서 안 할 수도 없음. 전투도 처음에는 와 패링! 이러면서 재미있는데 중반쯤에 보스 재탕도 있고 똥개 훈련마냥 겁나게 도망만 다니는 놈도 있고 후에 색깔놀이 해서 막 자막으로는 존나 위험하고 다른 뭔가 있을꺼라고 입터는데 실질적으로 뭐 바뀐게 있다고 말은 하는데 채감이 안됨. 필자는 보스전 모두 2~3트안에 끝나서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 패턴이라고 볼만한게 별로 없고 그냥 가만히 서서 패링만 치다가 패링 못하는 패턴에만 회피키 누르고 그렇게 반복만 했음. 어려움 난이도인데 그냥 쿠 속박기술 딸깍하고 검으로 좀 패다보면 그냥 죽어서 겁나 허무하게 느껴짐. 패턴도 단조롭고 그냥 소울향만 좀 첨가한 느낌이라 뭔가 노력해서 올라왔는데 후반에 보스들이 너무 허무하게 죽어서 그냥 얼척이 없었음. 막보스도 겁나 허무하게 죽어서 나 이 게임 왜 열심히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나중에 뉴게임+가 있지만 스킵도 안되고 어차피 똑같은 놈들 패는거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됨. 그리고 스킵도 없어서 진짜 겁나 짜증남. 뭐가 추가요소가 있고 재미붙일 요소가 있어야되는데 그냥 적들 공격력 높아지는거 딸깍이라 재미도 없고 개인적으로 보스전보다 검든 골렘 잡몹들이 더 무섭고 강하다고 느낌. 마무리하면 포켓몬이나 만들던 겜프릭이 첫시도로 만든 것 치곤 괜찮은데 주인공이 개인적으로 스텔라 블레이드 이브 닯아서 처음에 짭게임처럼 느껴졌고 나중에 덩쿨로 파쿠르나 그로기 게이지 차서 죽일 때 모션이 세키로 모션이 좀 보여서 비슷한거 스까만든 잡탕같은 게임이라 느껴짐. 여러가지 맛있는 재료들을 넣어서 나름 맛은 있는데 비주얼이 잡탕이라 뭔가 껄끄러운 느낌이랄까.. 그냥 소울라이크나 액션 즐기고 싶으면 p의 거짓, 프롬겜들, 스텔라 블레이드 같은거 하는거 추천..
스위치 1 게임을 PC로 하는 듯한 그래픽 소울라이크 태그가 왜 붙어있는지 모르겠는데 이 겜은 그냥 액션어드벤쳐입니다. 수동저장있고 지도 있음. 맵 핥다보면 뭐 탐험 요소 있는것같긴한데... 기대했던 겜이고..쿠가 귀엽고 원래도 똥믈리에라 해보려고하는데 3D 멀미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게임을 못하겠어서 환불..ㅠㅠ 몇 시간도 아니고 30분만에 멀미나서 끈거보면 이 자글자글한 그래픽이 좀 영향이 크지않나싶기도 할 맘 있다면 게임패스로 하거나 세일 존버하시길 4/10
트레일러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 75000원짜리 게임은 절대 아닌거 같음. 반값 할인하면 그때 다시 사야지..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었어요. 해볼만하긴 함. 근데 40시간 가까이하면서 느낀 치명적으로 짜증나는점은 2가지 정도. 먼저 스킵안되는 대화, 시네마틱 이거 2개 진짜 개극혐임. 건너뛰기좀 만들어줘라. 게임하다가 10분~20분 강제로 대화랑 시네마틱봐야되고 대화할때마다 그냥 개짜증남. 윤회+하는데 왜 봤던걸 몇분, 몇십분씩 계속 봐야하는지? 그리고 두번째. 엔드컨텐츠가 할만한게 없음. 윤회+하면서도 ㅈ같은 대화부터 새로운거 하나도없는 단조로움. 뭔가 새로운게 있어야 윤회+를 할만하지.. 전투도 똑같고 바뀌는거도없고 지루한 대화만 봐야되는 게임.
한 3~4만원이면 할만한거라 생각함. 전투부분만인데, 패드로 했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 다대일이 좀 난해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기본 공격과 패팅만 익힌다면 파훼가 가능한 정도임 보스 외 잔몹의 종류가 아쉬운데, 딱 3,4만원 내외 액션 겜들이 이정도 종류의 잔몹 배치를 보여준 적이 많아서 그정도 퀄리티다 생각하면 될듯함. 보스 전의 경우 모든 보스가 패턴 5개 정도에 그쳐서 너무 심심했음 뭔가 파훼하는 맛을 주었으면 싶었는데, 거의 다 1트에 끝나버리니 초보자용 액션 겜인가? 싶은 느낌도 들었음 또한, 같은 디자인의 중복 보스전이 나오지만, 이걸 패턴을 더 늘려줬으면 좋겠는데 거의 비슷해서 뭐가 바뀐거지 느끼질 못함 ㅠ 비슷한 게임으로 AI 리미트 라는 소울류 게임이 있는데, 가격은 더 저렴하면서 전투 퀄리티는 훨씬 질이 좋았음 여기 개발사는 아직 갈길이 멀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스토리나 연출 삐걱거리는 건 전문 외라서 패스 추가 : 2회차에 재밌는거 있나 싶어서 켜봤는데, 컷신 스킵이 없어서 조용히 삭제 ㅇㅅㅇ...
재미는 있음 그래픽이랑 최적화 구린거랑 진행방식의 반복성이 좀 걸리는데 진부하긴해도 스토리 나름 괜찮고 전투가 재밌었음 근데 종합적으로 봤을때 게임값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은 듬 4~5만원대였으면 매우 만족했을듯 아 생각해보니까 ㅈ같은거 있음 부식몬 ㅇㅈㄹ하는 ㅈ번역은 개 욕먹어야됨 대화내용도 다 의역들어가서 자막이랑 맞는게 없고 들리는 사람은 자막 걍 꺼야됨 어제 엔딩보고 쓴건데 새겜+ 초반 해보고 부정적으로 바꿈 2~3만원은 돼야 살듯 엔딩이후 뉴겜+인데도 튜토스킵하나도없고 컷신 스킵도 반만있음 그것도 바로바로 눌러서 되는것도 아니고 ecs 마우스클릭 이래서 되게 불편함 장비강화나 스킬 추가되는것도 없는거같고 그냥 완전 새로 시작하는거랑 크게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음 난이도 올라간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초반구간에 엔딩스팩이라 그런가 보스도 순삭나고 좀 더 해보면 달라지려나?
디럭스 사전구매 했음 잔뜩 기대 했는데 좀 아쉬움 정가 주고 살 만한 게임은 아님 게임패스로 즐기면 괜찮은 게임임 본인이 액션게임 패링 치는 거 좋아한다 그럼 할만함
패치 되야 알겟지만 뭔가 최적화가 문제가 많네요 잦은 프레임 저하와 아마 뒤에서 텍스쳐 로딩하는거 같은데 빠르게 이동하다보면 텍스쳐들이 뭉게졋다가 멀쩡해지는경우가 잦게 보임. 영상으로 보면 뭔가 잇어보이지만 실제 게임으로 하면 뭔가 풀 프라이스 게임 치고는 인디 게임사 수준의 뭔가 엉성함이 보임. 미묘하게 안맞물림. 전투도 영상대로 나오는건 맞지만 뭔가 엉성합니다. 풀프라이스 주고 할 게임은 아닌듯함. 최소 30가 패치되서 모든게 개선 됫을때 기준이고 이 상태가 유지된다면 절반도 애매하네요
상점 페이지 영상과 너무 다름. 일단 전형적인 불친절한 느낌이 남. 적, 탬 발견 시 알림만 오지 적확히 어느 방향인지 안내는 없음. 카메라 한바퀴 돌려서 찾는 편 내가 내돈 주고 재미있는 게임 할려고 하는거지 제작자의 의도까지 파악해야되는 건지 고민하게 됨. 20260804 85,800원.... 50% 세일 때 보자 그때까지 환골탈태 해서 완성하고
이 느낌 뭔가 했드만 PS3 게임 하는 느낌이다 뭔가 다 조금씩 부족하고 확실히 트리플 A는 아님 그래도 재미는 있음 전투 잘 만들었네 너무 빨라서 좀 이질적이긴 하지만 그나저나 NEO G9 에선 왜 FHD가 최고냐 와이드도 지원을 안하냐... 어휴 ---------------------------------------- 모드로 와이드 되게 만들고 프레임 생성 깔고 안개 지우고 연출 개 답답하고 캐릭터들 무표정은 좀 너무 돈 아꼈다 싶은데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 적응되니 그냥 대충 넘기고 재밌는 전투만 하게 됨 ㅋㅋ 그나저나 데이원 패치 할 줄 알았더니 안하네? 역시 붉사가 미친놈들 였어... 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놈들 패치 안하냐? 이제 곧 하드 모드 엔딩인데 언제까지 들어갈때마다 DLSS 재설정 해야하냐 어지간 하면 이해 해줄라고 했드만 빡치네 비추다.
큰 기대를 안 하면 할만합니다 당장 할겜이 없는게 아니라면 세일할 때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잠깐 해봤는데 게임 흔들림이 좆된다 시작하자마자 로봇에 탄 채로 이동해서 쿵쿵 하는거 하늘에서 불덩이 떨어지는거 쿵쿵 하는거 사슴놈 쿵쿵하는거 아직까진 패링 난이도도 쉽고 조작도 쉽고 할만한 거 같은데 그래픽 자잘한게 신경 쓰이는 사람은 호불호 갈릴거 같다.
꽃소녀 머리에 꽃꽂아주는 게임! 2026 8월 6일 새벽 3시 22.5시간 첫회차 엔딩봤습니다. 현재 스팀 평가는 복합적으로 뜨는데 제 생각엔 절대 복합적 받을 게임은 아니라고 보고 대긍정도는 받을 만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래 스포랑 같이 게임 장단점 나눠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spoiler] 단점. 1. 전반적으로 컷씬 연출에 고민한 티가 보이지 않습니다. 캐릭터 고개 돌아가는 것만 보여주는게 컷씬인가요? 2. 오역이 너무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의역을 하였는데 스토리상 중요한 대사마저 오역에 가까운 의역을 내버리니까 일본어 못알아듣는 사람입장에선 이상하게 이해할 수 있거나 스토리 이해를 못하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3.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기능이 전무합니다. 방어구를 수집할 수는 있는데 외형에 변화를 주지 않습니다. 4. 각 챕터별로 반복되는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5. 몇몇 보스는 악질적입니다. 6. 맵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나 이해 못할 부분은 아닙니다. 장점. 1. 액션이 제공하는 경험의 질은 훌륭합니다. 액션에 한해선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2. 현재 커뮤니티에 그래픽 관련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필자는 표시된 사양으로 최고 프리셋으로 설정하고 게임을 돌렸습니다만 아무런 문제를 겪지 않았습니다. 3. 게임 고유의 머리카락을 이용한 기믹이 신선하고 매력적입니다. 4. 조작감이 좋습니다. 기본 키 바인딩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삼인칭 냉병기 액션 게임을 평소에 즐기시는 분이라면 쉽게 적응 가능합니다. 5. 게임 분위기가 좋습니다. 원령공주 풍의 몹 디자인과 세계관 배경은 지루한 초반에도 불구하고 제가 게임을 쉽게 놓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6. 스토리가 준수합니다. 반복되는 대화와 감정 교류가 엔딩과 맞물려 수미상관이 이루어집니다. 다만 앞서 서술한 단점 탓에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7. 게임 난이도는 적당한 수준입니다. 필자가 해본 소울라이크 게임은 엘든링과 제다이 폴른오더, 명말 정도인데 비교하자면 쉽지도 어렵지도 않아 적당합니다. 번외. 1. 처음 누시잡고 땋은 머리카락에 꽃 한송이 피는 걸 보고 "아 남은 부분 다 채우면 게임이 끝나겠구나" 싶었는데 보스잡을때 마다 머리카락도 같이 늘어나서 당황했습니다. 처음에는 어깨 바로 아래까지 내려왔던게 어느새 무릎 가까이까지 길어지더라고요. 2. 다회차도 플레이할 예정이고 후속작이 나오면 좋겠지만 분위기가 좋지 않은게 안타깝네요. 3. 개인적으로 인생겜이었습니다. [/spoiler]
한시간 리뷰 수정합니다. 3시간 되어가니 문제가 확실히 보이네요. 1. 그래픽이 안좋은데 최적화도 심각함 그래픽은 니어 레플리칸트 리마스터 수준의 그래픽인데 프레임드랍은 상시 조금씩 달고 살다가 거대보스나올때는 어쩔때 뚝 끊길때도 있습니다. 붉은사막 정도로 좋은 그래픽이면 이해라도 하는데 이건참.... 2. 솔직히 모든게 그냥 성의가 없습니다. - 컷신 나오면 캐릭터들이 말하는게 왜이렇게 성의가 없는지 표정변화가 하나도 어느부분은 입이 움직이는것도 잘안보임. 목소리 때문에 누가 말하는지 아는수준인데 동작이 아예 없으니까 순간 멈춘 화면인줄 알았음. - 보스 패턴이나, 일반 몹 패턴이 진짜 아예 없는 수준임 / 타격감은 좀 떨어지지만 패링게임으로 만들어서 액션을 강조했고, 쿠를 통한 전투를 강조했으면 싸울맛이 나야되는데 진짜 김빠질정도로 단순함. 아니 챕터 보스가 어케 스텔라블레이드 두번째로 만나는 기본몹보다 패턴이 적냐 대체 - 솔직히 그렇게 많이 플레이 안했지만 초반조차 몬스터 종류도 계속 똑같고, 문제는 좋은 줄 알았던 음악도 계속 넓은 지역에 한곡 이렇게 배정되어 있는지 처음 분위기 좋았던 음악도 질림 어우.. 진짜 아니 얘네 돈없어? 뭔 인디겜보다 이렇게 성의가 없니.. 대ㅔ 3. 오픈월드가 왜 있는지 잘모르겠음 - 존나 텅텅빈 오픈월드 / 심지어 네비게이트 대로 가면 몬스터를 거의 안만남... 스킬을 왜찍는지 찍어도 실험해볼데가 없음 / 굳이 굳이 레벨업하려고 직선으로 안가고 몬스터 찾아서 돌아감 = 진짜 스토리 하나 믿고 플레이 해야하는 수준게임인데.... 대충 이정도 플레이하고 다른분들 좀 더 플레이한사람의 스토리 평가를 보니... 그 하나 있는 스토리조차 하... 어떻게 이렇게 좋은 테마와 설정과 전투특징을 가지고 게임을 이렇게 만들수 있나 싶은데 특히 딱히 돈과 시간이 부족할 것 같지 않은 나름대로 유명한 스튜디오라 더 그럼. 최근에 국내에서 몇명이서 만든 평가 안좋은 소울류게임이나 이게임이나 솔직히 별 차이는 없어보임 어케 참고 해볼까 했는데 붉은사막은 솔직히 출시후 플레이하고 좀 고치면 매우긍정적은 받을것같다고 평가도 썼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됐지만 얘는 진짜 전체적으로 안고치면 긍정적 평가도 어려울것같음. 지금 뭐 패치하겠다고 쓴거같은데 솔직히 나는 그정도로 평가 되돌리기는 어려워보임
컷씬 넘기기 없어 그래픽은 뭔가 자갈자갈하고 거리감이 있어 조작감은 뭐이리 초파리처럼 날아댕기는거 같은 조작감이야 스토리는 전하고자 하는게 뭔지 1도 모름 80퍼 세일 때 사셈 개똥겜
대충 1~2챕터 하고 쓰는 후기 게임 자체는 명말도 재미있게 2회차 까지 한 사람으로써 어중간한 액션 어드벤처 정도로 생각 하면 재밌음 근데 이게 7.5 할만하냐 하면 그게 아닌게 문제지... 개선이 시급한 것 - 뭉개지는 쿠의 털 - 달리기 모션 - 처형 소리가 너무 슉슉하는 소리라 내가 적을 처형시키는 느낌이 없음 - 공중에서 내려찍기 기본 기술로 변경 조금 걸리겠지만 개선 해야하는 것 - 스토리 - 컷신에서 내가 설정한 모자 반영해주기 - 특정 컷신에서 연출 부족으로 인해 개 짜치는 상황이 너무 많음 - 특정 컷신에서 위기감 조성 부족 - 인물과 인물끼리 상호작용을 만들기 어려운건 알지만 너무 티나게 상호작용 안하려고 암전, 시점변경 남발
개인적으로는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분명 플스5 듀얼센스 하는데 왜 표식에 XBOX 표식이 떠서 이거 수정하고 그래픽 깨지는거나 이런건... 내가 그래픽좀 한단계 낮추면서 조절하면 되니깐. 물론 나도 오래된 컴퓨터지만 이정도 사양에 이정도 최적화가 개발적화 느낌은 아닌데 조금 최적화 수정을 요망함
게임을 환불하는 일이 거의 없는데, 오랜만에 환불해본 게임. 전체적으로 뭉개져있는 텍스쳐감, 파스텔톤의 색감에 쓸데없이 좋은 배경 그래픽이 합쳐져서 눈 아픈 블러 상태가 게임 중 계속해서 유지된다. 또한 이런 색감과 배경 구분이 게임 전체에 계속해서 영향을 주는데 부가 목표나 적을 눈으로 인식하기가 불편한 부분들이 지속되고, 자연스러움과 장엄함이 아니라 플레이의 시인성 전체를 떨어뜨린다. PC를 위한 키 맵핑이 너무도 부족하고 맵이나 스킬 창도 마우스 지원 없이 키보드로 이동해야 하는 부분이 어이가 없다. 그렇다고 컨트롤러의 조작감이 좋냐고 하면, 직관적이지 않은 컨트롤셋과 늑댕이 스킬까지 써야 하는 조작법으로 인해 컨트롤러로도 그닥 원활한 게임이 가능한 정도가 아니다. 스토리는 오래 하지 않아 왈가왈부하기 어렵겠지만 젤다나 스텔라 블레이드가 생각나는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이고, 게임 플레이에 있어 소울라이크로서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은데 상술한 시인성과 키 구성, 더불어 패턴은 단순한데 회피나 패링의 타이밍이 꽤 맞추기 어렵게 되어 있는 불편한 조작감으로 인해 플레이에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포켓몬스터 본가 게임을 챙겨 하는 편은 아니지만 게임프리크의 자본력을 믿고 오랜만에 구매해본 준 풀프라이스 게임인데, 2만 원도 아깝다.
너무 재미있게하고 있음 캐릭터도 예쁘고 전투도 재밌고 ost도 좋고 탐험 파트도 흥미롭게 잘 만듬 게임이 가져야 하는 장점은 잘 가지고 있는 듯 크게 불편한 점도 딱히 없어서 완전 재미있음 특히나 좋은게 엠마가 등장인물들이랑 교감할 수 있는데 서로 이야기하는거 보면 웃음이 나올정도로 좋음 특히 카구라랑 쿠의랑 이야기하는 것들이 완전 재미있음 이후에 어떻게 될지 완전 기대하면서 게임 플레이 중 번역이 들리는 뉘앙스랑 다르게 나올때가 있어서 불편할때가 있기한데 지금까지는 이런게임을 만들어준 개발사에 감사할정도
조작감이 붉은사막 떠오르네요.. 근근히 버그들도 튀어나와주는게 꼭.. 교훈도 하나 얻어갑니다. 나중에 오픈월드 게임 만들 일이 있으면 투명벽은 사용 최소화하고 지형이나 다른 도구를 통해 길을 막자. 나 진짜 너무 궁금한데 왜 업스케일링 옵션은 매번 초기화됨? [spoiler]보스전 연출 재탕 실화?[/spoiler]
아....기대 했는데.... 왠만하면 예구해서 플레이 하는 사람인데...너무 놀란게.. 7만원대 받는 게임에 와이드 지원이 안 된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 게임 개발이 이렇게 뒤쳐지는 트리플 A 게임은 첨이네요. 아니 트리플 A 게임 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래픽이야 레이트레이싱 켜고 풀옵 해도 프레임은 나와주고 뿌연 느낌은 다른 평가와는 달리 괜찮은듯 한데.. 와이드 지원도 안 되고 짧은 플탐에도 디테일이 생각보다 엉망이네요.. 7만원대 가격을 절대 받으면 안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절대 이 가격에 구매하라는 추천은 못 박겠어요.. 스텔라 블레이드가 얼마나 잘 만든 게임인지 새삼스레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제발 와이드 지원이라도 해주세요..
다들 많은 단점을 이야기 해서 할 말이 없다. 나는 그냥 한줄평만 할란다. 이 게임을 마지막으로 데모가 없으면 사전구매 안하고 리뷰 기다려보고 게임을 구매한다. 끝
Beast of Reincarnation 리뷰 스토리 인류가 멸망한지 1000년 정도 흘렀고 그떄 나타난 이상한 괴생물과 싸우는 내용 장점 1. 풀보이스 2. 한글 자막 3. 여캐가 나름 예쁨 4. 소울라이크라고 표기되어있지만 소울라이크보다 쉬움 단점 1. 패드 버튼 기본적인 표기는 듀얼센스가 맞는데 쿠의 스킬을 쓸때는 갑자기 엑박패드 표기로 바뀌어서 멘붕옴 2. 타격키가 일반적으로 ㅁ나 X가 아니라 R1으로 때려야해서 전혀 일반적이지 않음 3. 미니맵이 없어서 길찾는데 어려움 4. 그래픽이 별로 좋지 않음 5. 최적화가 아주 프레임 드랍까지는 아닌데 전투 중에 끊김 현상이 생김 6. 스토리가 거의 없는 수준이나 다름 없음(전통 소울라이크도 아닌데 스토리가 이렇게 별로인 작품도 오랜만에 봄) 7. 성우들의 연기력이 별로임(승리의 여신: 니케의 라피, 니어 오토마타의 2B, 블루 아카이브 토키의 성우인 이시카와 유이, 승리의 여신: 니케 아리아, 베히모스, 블루 아카이브 츠루기의 성우인 코바야시 유우같은 유명 성우를 캐스팅했으면서 이런 시나리오밖에 못쓴 스토리 작가진에 정말 처참한 박수를 보내고 싶음) 총평 망겜 중 망겜이라고 생각함. 장점이 하도 없어서 풀보이스랑 한글 자막이 장점이라고 썼을 정도 게임 제작할떄 차라리 비슷한 장르인 스텔라 블레이드를 참고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액션 어드벤처 RPG와 소울라이크라는 장르에 대해 얼마나 지식이 없는지 알 거 같음
재미는 있는데, 개발자가 자신들이 만든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없음 회피랑 숙이기 같은 키 점프랑 루팅키랑 상호작용이랑 같은 키 쉬프트+휠키가 오버어쩌구 조작이라는 것 등등 +마우스 포인터가 언제 켜지고 꺼져야 하는지 생각이 없음 +스토리 스킵이 없음 +추가회차 게임을 만들꺼면 스토리에 변화를 주던가 아니면 보스러쉬로 만들던가....ㅅ 중간 난이도 기준 쉬운 편 긍정 반 부정 반이라 우선은 추천 누르는데 할꺼면50%할인할 때 사는 것 추천
일본어 음성으로 하고 있는데 번역이 이상함. 의역이 아니라 오역 수준인 것도 꽤 많은데 일본어 원어>영어 번역>한국어 번역 순서로 한 건지 자막 읽다 보면 말하는 인물의 의도나 말을 함에 있어서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거의 대다수 개인적으로 본인은 플레이 자체가 재미 없지는 않음. 근데 초반만 해봐도 호불호가 강한 게임인 게 느껴짐 본인이 정가 주고 사기 아깝다>>사지 마셈 데모도 없고 가격이 싼 편도 아닌 데다 간간히 얘기 나오는 최적화 문제도 솔직히 불안한 건 사실임. 최소 30%할인 정도는 들어갈 때 구매하시는 게..
첫 인트로 때 진짜 스텔라 블레이드인 줄 알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착각한 듯;;;;; 정가는 절대로 NO
잘 만든 게임이다 : X 게임프리크 치고는 잘 만든 게임이다 : O 스칼렛 바이올렛, ZA 이런거 만들면서 항상 기술력 부족 이슈가 거론되던 게임프리크가 무언가 보여주고 이미지 쇄신을 위해 노력을 했다. 문제는 노력만 했다. 그냥 이새끼들은 순수 기술력이 딸리는게 맞다. 주인공은 예쁘지만 얘가 감정도 매력도 없고 표정 변화나 제스쳐도 없으니 몰입도 안되며 스토리텔링도 뻔할 것이다. 전투 자체는 나름 신선했지만 타격감이 부족하거나 시점이 이상한 등 어딘가 나사가 빠져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특유의 우울하고 중후한 배경은 충분히 좋지만 자꾸 자글거리는게 눈에 존나 거슬린다. 1챕터 보스 사슴 새끼가 등장할 때 엄청난 위압감을 주지만 패턴이 대가리 휙휙! 휙! 이랑 돌진 쾅! 밖에 없으니 긴장감도 없다. 그냥 뭔가 전체적으로 플레이어에게 어필할 요소를 이것저것 넣고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전혀 와닿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병신새끼니까 포켓몬 10세대 윈드웨이브 출시하면 좋다고 구매하겠지? 이런 병신새끼
선결론 : 재미가 없진 않은데 정가 주고 살만한 게임은 아니다. 적정가격 5만원 장점 : 아트나 분위기나 음악은 신선하고 좋았음 전투는 스텔라블레이드랑 세키로 느낌이 좀 나는데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서 좋았음(개인취향) 이동식 집이 캠핑카의 낭만을 채워줌 단점 : 만듦새가 전반적으로 떨어짐 그래픽이 많이 아쉬움 Z축 이동이 많은 편인데 약간 어지러울 수 있음 --------------------------------------------------------------------- [엔딩 보고 난 후기] 그래픽, 스토리 전개방식, 연출, 템포, 몹재탕, 번역까지 모든게 짜치는데 엔딩을 보고 난 후 드는 생각은 이상하게도 재밌다 였습니다. 세계관과 분위기가 취향이기도 하고 엔딩이 나름 좋았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타이틀 화면 음악을 듣고 있는데 기분이 썩 나쁘지 않네요. 남들한테 추천하긴 어렵지만 내가 낸 7.5만원이 아깝진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상한 게임이었습니다. 제대로 완성도 높여서 후속작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ps. 2회차 돌 때 컷신 스킵기능 추가좀
AAA급 퀄리티가 아닌데 가격은 왜 AAA급을? 이게 진짜 게임회사에서 만든건가 느낌은 1인개발 게임 같은데
풀옵 + QHD + 레이트레이싱 기준 필드 90~100프레임 최적화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겜 젓같아서 접었다, 가는 길이 다 막혀 있는 곳인데 엉뚱한 방향으로 좌표로 안내하고
최신 게임에 비해 그래픽에 아쉬운 점이 분명히 있으나 너무 내려치기 당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격을 생각해보니 비판은 맞는것같다.
그래픽 이야기가 많은데 저는 잘 못느끼겠습니다 필립스 4k oled 사용중 입니다, dlss 품질 / 풀옵션 으로 하는데 평균 프레임 200 이상 꾸준히 찍힙니다. 근데 그래픽 조절옵션이 조금더 다양하게 있었으면 좋을꺼 같네요. 약간의 반픈월드로 구성되어 있고 상자 같은건 근처에가면 알려주니 탐험에서 오는 피로감은 덜합니다. 전투는 쉬원쉬원 하네요 패링치는 맛도 있고. 스텔라 블레이드의 냄새가 나네요 시작 장면부터 노래도 그렇고 액션 좋아하는 사람은 재미있을겁니다. 은신플 안된다는 사람 잘 들어라 점프 길게 누르면 공중으로 올라간다 공중 인살 하면 쉬움
전 재미있게 하고 있음 근대 외형은 어디서 받는거임 안보이는데?
화면 비율 설정이 안되나요?32:9 화면으로 하니 게임화면이 너무 작아져 몰입이 안욉니다 환불요청했습니다
아니 ㅅ발련들아 그래픽 별로 찡찡 모션 엉성하다 찡찡 컷신 스킵 안된다 찡찡 컷신 퀄리티 이상하다 찡찡 번역 이상하다 찡찡 비싸다고 찡찡 패링 판정 이상하다 찡찡 스토리: ㅅㅂ 그럼 해비레인 비욘두 투 소울즈나 하러가라 스토리 보러왔냐 액션겜이다 ㅅ발꺼 뭘 대단한걸 바라고오냐 니들이 좋아하는 다크소울3 엘든링 ㅈ나 난해하고 이해 ㅈ도못하는 스토리인데 유튜브 숏츠보고 알게되는 ㅅ끼들이 다 이해하고하는것도 아닌놈들이 염ㅂ을 하네 그래픽 : 좆창난건 맞음 그냥 설정에서 포스트 프로세싱, 피사계 심도 없애면된다 저ㄴ아들아 그리고 그래픽이 ㅂ신이어도 재미만 있으면되지 ㅅ발진짜 옆집 렐릭이 마냥 눈깔 아픈정도만 아니면된다 액션 모션 : ㅈ랄들 한다 이게 엉성하고 패링판정이 ㅂ신같다고? 걍 니들이 게임 못하는거다 찡찡거리지말고 꺼ㅈ라 진짜 제발 게임 접어줘 컷신 스킵 : 진짜 인생에서 게임 50개는 해봤냐? 걍 닥ㅊ고 좀 해라 용과같이랑 파판급으로 긴 분량도 아닌데 스킵안된다고 ㅈ랄하네 그러면서 스토리를 논하냐? 번역 : ㅈ랄한다 옆집 블랙프래그는 포로들 풀어줄떄 무료라고 써있다 ㅅ발 갤러리를 영화산업이라고 안써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라 ㅈ만한 대한민국에서 한국어 지원해주는거만으로 감사하고 살아라 가격 : 이미 게임 산업은 가격 ㅈ창났다 게임성은 AA급이긴한데 개발 규모자체는 AAA급이다 어쩔 수 없다 그래도 플레임타임길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면 정가가맞다 PC 조작 : 원래 일본겜은 키마로하면 안된다 ㅅ발 겜안분 ㅅ끼들 개패고싶네 시네마틱 컷신 : 차라리 ai를 쓰는게 더 나을정도로 ㅈ창났다 근데 다시말하지만 이건 액션겜이다 걍 쳐봐라 쬐끔 엉성하다고 비추박고 평가까지 쓰는 니 손이 아플정도 아니냐? 그손으로 더 실력 올려서 겜 재밌게 해라 ㅅ발꺼
내가 노안이 온 건지 제작진이 노안이 온 건지 분간할 수가 없다.
초반 맵에서 그래픽이 좀 뿌옇긴 한데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게임 내 액션은 좋습니다. 패링맛도 좋고 무엇보다 캐릭터 성장시키는 맛도 좋습니다. 완전한 오픈월드는 아니고 반픈월드 느낌이지만 나름 맵도 넓고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추천합니다.
싫어요 준 이유 1. 몹 돌려쓰기가 너무심함 복사딸깍 너무 성의없음 2. 컷씬이 구림 (스킵안되는 것도 있고 상당히 느릿느릿함) 3. 보스패턴이 단조로움. 한 패턴 3개만 계속 나오고 2페이즈는 1페이즈 복붙에 뭐 살짝 추가한 정도임. 4. 무기 특색이 없음. 종류는 많은데 속성이나 버프 빼고 전부 똑같음 5. 가격이 말이안됨. 33원정대가 54800원인데 이게 75800원인건 범죄임.
정말 아무리 재미가 없어도 엔딩까지 보려고 하는편인데 이겜은 진짜 막막 합니다. 천천히 즐기면서 남들이 비판하는 부분들 다 감안하고도 전투가 좀 재밌는것같아 계쏙 해봤는데 보스 패턴이 많아야 5개 ? 심지어 그런데 전 챕터에서 나온 보스들이 또 나오는 경우가 몇번이나 있고 쫄몹들은 다 똑같고 컷신은 얘들 표정변화 하나도 없고 입만 움직이는데 모션도 없고 느려터진 말투 심지어 스킵도없어서 졸려 죽을것같습니다. 듀얼모니터 쓰는데 스토리중에 다른 모니터보면 스토리가 멈춥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ㅏㅏㅏㅏㅏㅏㅏㅏ 엔딩 거의 코앞인데 진짜 게임패스 있으신분들은 게임패스로하고 스팀으로 하겠다 싶은분들은 최소 3-4만원대까지 세일가 나오면 그때 하시길 권장 게임프릭스 ?? 이 회사거 게임 처음해보는데 앞으론 절대 예구는 없다 ㅗㅗㅗㅗㅗㅗ
할만함. 근데 그래픽 수준이 플스이하 스위치용이라 pc버전의 메리트가 전혀 없음. 전투는 재미있는데 사운드와 이펙트가 따로 놀아서 손맛이 제대로 안느껴짐. 이 설정으로 이렇게밖에 못만드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할만함. 단, 풀프라이스 가격값엔 못 미침. 5만원대면 적당
한 3~4만원 이었으면 그냥 아쉽네 하고 말았을 게임 7만원이란 가격에 어이가 없어서 환불 받음 개선되고 할인하면 그 때 쯤 할 만한 게임
잘만든건 당연히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해먹을정도로 못만든것도 아닌듯 그냥 이 가격에 이 퀄리티인게 납득이 안가는거지 할인 크게할때 사면 그냥저냥 할만할듯
게임이 조금 난해하다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스토리 몰입도가 형편없다
업스케일 끄고 하니까 자글자글한게 사라졌어요 저는 나쁘지 않았읍니다. 단 자막크기 조절만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음... 자막이 너무 작아요 ㅠ
잼있음~ 호불호는 좀 갈릴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픽도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음 키마 유저라 조작이 좀 빡샌부분이 있어 이게 좀 힘들고 마우스 버튼좀 사용할수 있게 해줬으면 ..패링Q 회피 CTRL 움직이면서 CTRL를 어케 누르냐..
3만원에 구매하세요. 일단 풀옵션으로 설정해도 인 게임이나 인벤토리 들어가면 캐릭터가 자글거림 + 뜬금없이 시작하는 스토리에다가 5m 이동할 때 마다 '쿠 뭔가 있어' '쿠 적이 있어' '쿠 뭘 발견했어' 시도 때도 없이 떠들어대서 집중하질 못하겠음 특히 뭘 발견했다는데 내 캐릭터 혹은 화면 기준으로 어디에 뭘 발견했다는지 정확하게 표시를 해주질 않아서 그냥 지나치거나 대충 알아먹어야 한다. 그리고 쿠는 조금만 멀어지면 분리 불안마냥 순간이동하면서 계속 내 옆으로 다가오는데 정신없는데 일조하고 있고. 30분만 했는데 게임을 계속 진행해야할지 환불을 해야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된다. 내가 이 게임 트레일러를 보고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캐릭터는 Kena, 세계관은 니어or스텔라블레이드, 액션은 세키로인데 정말 이 게임들의 여러 요소가 부족하게 섞여 있어서 26년도에 할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느껴진다. 가격이라도 쌌다면 그냥저냥 즐겼을텐데 7만5천원은 양심이 있으신지
전투 개 병@신 게임 회피 쳐만들어놓고 판정 ㅈㄴ 짧게 해놓으니까 회피가 패링보다 어려움 심지어 두명이서 다구리 떄릴떈 무조건 한대는 쳐맞는다고 생각하면 편함 글고ㅓ 체공 공격도 쓰레기임 기술 쿠 말고 엔마 자체 검 스킬 발동 연계도 그지같고 걍 하지마셈 기대하고 사전구매 햇는데 ㅈ나 후회중 주식 물타는게 더 건강에 이로움
화면 잘라놓기, 뿌옇게 해서 눈갱 하기 딱 이거 2개 때문에 존나 답답해서 겜을 할 수가 없음
음악과 그래픽은 아름다운데 플레이하면서 뭔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최적화 문제인거 같은데... 최적화가 잘 이루어 지면 다시 구매할려구요. 그리고 듀얼센스로 플레이 하는데 간혹 ABXY로 표시되는 버그도 있습니다.
초반 3시간 플레이 감상 첨 피시로 겜키면 그래픽 최하옵으로 설정되어있어서 엄청 뭉개져있음.. 거의 플스1 글픽보는수준..눈이 아프니 옵을 올려야함. 적당히 타협할때는 최상옵에 그림자쪽을 좀 만지는게 좋을듯.. 내 피시가 RX4060인데.. DLSS로 하면 안경 벗은거처럼 주변이 뿌옇게 변해서 겜하는데 눈이 아픔... FSR1로 하면 뚜렷해짐...당혹스럽지만 FSR1로 ㄱㄱ FSR3은 프레임 마구 까여서 안되겠더라. 겜의 리소스적 최적화는 되어있는거같은데..버그쪽은 제대로 못잡은거같음.. 의외로 그래픽 올리고 RX를 켜도 끊기지는 않음.. 듀얼센스임에도 중간중간 QTE의 버튼 마크가 액박과 듀센이 혼재되어있음..버그인듯..나중에 패치할듯.. 배경 설정이나 그래픽 BGM 나쁘지않음..니아 오토마타+원령공주 느낌. 패링은 세키로의 느낌이나 비교도 안될정도로 쉬움. 디지털 디럭스는 별로 필요없는거같음.. 진동은 걸을 때나 공격 패링시 잘 되어있지만..인살할때는 느끼기 어려움... 듀센의 진동을 온전히 살린건 아님..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움. 재밌음. 몰입감좋고 패링과 회피 잘 판단해야해서 재밌음. 스텔라 블레이드 좋아하면 좋아할듯. 아 그리고 번역이 좀 맘에 안듬.. 일본판에서 쿠라는 강아지의 스킬명은 피안화彼岸花인데..한국어에서 수선화로 되어있음.. 강어지 꼬리에 붙은 꽃모양봐도 피안화임..전혀 분위기 못맞춘 이상한 번역.. 스팀덱으로 프레임드랍 거의 없이 안정적으로 플레이 가능..단, 엄청 뭉개지기 때문에 눈이 좀 아픔..
스팀은 환불후 겜패로 5시간정도 하긴했습니다... 컷신이 너무 지겹습니다..................... 흥미롭지도 않고 캐릭들 말투, 성격도 다 왜그런지.. 이겜만하면 잠이와서 미칠것같아요. 보기싫고 재미없는 컷신들.. 스킵도 못하고. 그냥 접을까 싶습니다.
흠................................................... 어떤 게임들이 떠오르는데 거기에 미치지는 못하는 느낌? 조작감 이거 어쩔거야(멀미 나시는 분들도 계실듯) 뭔가 좀 덜만들어진 느낌임 그래픽도 애매한데 뭔가 액션도 되게 가벼운 느낌임 좀 만 다듬으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가격대비 비추
눈 아파서 못하겠다.. 뿌연 안개낀 느낌...아... 아쉽다.. 기대했는데...
초반부터 스텔라블레이드 그 언저리의 뭔가가 느껴짐 . 근데 그게 겁나게 꾸릉내가 남 영상스킵 없음 . 어색한 모션 . 쓸데없는 카메라무빙 및 카메라고정 , 개떡같은 최적화까지 댕댕이 스킬도 단축키가아닌 마우스로 직접 클릭해서 사용하고 쓸모없는 QTE까지 넣어둠 E키 눌렀다 F눌렀다 스페이스 눌렀다 엔터눌렀다 중구난방 쳐박힌 상호작용키들 UI 도 왼쪽위 오른쪽위 왼쪽하단 그지같이 배치돼서 한눈에 게임이 들어오질 않음 제일 중요한 전투도 재미가 없음 이게 7만 5천? 양심도 포함한 가격인가? 2만 3천 정도였어도 고민해보고 사야할 가격인데
하차함 게임 키는 순간 PS4시절로 돌아온듯한 흐릿한 화면 컷신에서 머리카락 텍스쳐와 캐릭터 달리는 엉성한 모션보면 절대 현세대AAA겜이아님 그렇다면 전투가재밌든 탐험이 재밌든 장점이 있어야하는데 이겜저겜에서 가져온 전투시스템은 전혀 어우러지지않고 다 따로놀고있음 패링위주의 전투에서 댕댕이가 쳐서 경직먹고 타이밍 엇나가고 빠른속도의 연타 패링에 파판식 반턴제가 진지하게 어울릴거라 생각한 개발자는 대가리 총맞은게 분명함 그렇다면 연출이라도 좋아야하는데 과거회상 컷신 한번보고 육성으로 욕나오고 ALT F4박음
20% 액션, 스토리 80% 엠마, 쿠 75,800원짜리 엠마의 쿠 쓰다듬기 시뮬
솔찍히 잼없서서 환불 했서요.. 저에 취향은 아닌듯 플레이 하면서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픽이랑 엠마 의상 체인지 좀 넣어주세요 제발
병신겜 병신겜 병신겜 병신겜 병신겜 병신겜 병신겜 병신겜 이딴게 2026년 게임? 겜줟같이만들었내 ㅋ
일단 한달정도 묵혀봅니다 지금은 구립니다. 조작감. 스토리. 노래. 연출. 전투 난이도. UI/UX. 손 볼게 한 둘이 아닙니다.
깝치지 말고 포켓몬이나 만드세요
스텔라 블레이드 랑 세키로 합친 느낌인데 재미있습니다.
아주재밌어용 그래픽도 좋고~일본도맛도 있고
주인공 백내장 말기인지 시야가 존~나게 흐림
컷신 연출, 이동&전투 모션이 너무 아쉽다.
오픈 첫날인데 맛이 상했어요
75% Off 이상 할인 쯤 뜨면 살지말지 고민해볼께요
열심히하려고 했는데 진짜 성격 버린다
가격이 건방지구나 세일하면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