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6월 28일 |
| 개발사: | Striking Distance Studios |
| 퍼블리셔: | KRAFTON,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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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포식생물 바이러스가 블랙 아이언 교도소의 벽을 넘어 퍼질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목숨을 건지려면 싸움을 벌이며 황폐해진 교도소를 헤쳐나가야 합니다. 절체절명의 기회를 포착하여 말러의 데이터를 찾아내고 칼리스토 밖으로 방출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9,8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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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제작자분들이 보실진 모르겟지만 제 인생겜 탑 5안에 드는 겜이에요.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보다 더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이런 게임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재밌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따위 엔딩 보여줄 거면 DLC 왜 만들었냐? 본편 엔딩이 그냥 커피라면 마지막 전송 엔딩은 T.O.P다. 제이콥 불쌍해 죽겠네 진짜...
일단 스토리 마지막을 DLC로 쪼개놨다는거부터가 감점요소. 주인공 제이콥에 대한 대우는 전편에서도 사실상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이번 DLC를 보니 필요이상으로 가혹하다고 생각된다. 주인공은 그저 배달부로서 자기 일을 했을뿐, 결과가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개발진은 매정하게 채찍질까지 한다. 정상참작이라는 걸 모르는 듯한 모양. 안타까운것은, 제이콥은 일어난 일에 대한 결과가 자기때문인걸로 납득하고, 받아들였으며, 자신의 죄에 대해 반성하는 듯한 엔딩으로 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DLC에선 그런 제이콥에 대해 개발진은 가혹하게 처벌까지 한다.
본편 재밌게 즐겨서 dlc도 샀습니다 본편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왜 욕먹지 이정도면 꽤 괜찮은데 하고 dlc 사시는분들 진짜로 개비추입니다 제발 그냥 본겜만 하고 접으세요 dlc까지 딱 하고나니까 왜 사람들이 이 게임 혐오하는지 알거같음
해머 드는순간 시원해진다. 너무 평가를 나쁘게할필요가있나싶다 재미있다. 물론 세일가로 사길바람..
키네틱 망치 만으로도 DLC의 가치는 충분하다..ㅋㅋ 3회차 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진행 중..
6 / 10 공포감 : ★★★☆☆☆☆☆☆☆ 모데카이저 궁 같은 전투가 여전히 짜증나요 본편과 마찬가지로 적과 대치 시 모데 궁 마냥 묶인 후 턴제 전투 방식... (달려오는 적'들'과 전투 시 멀리서 포킹 불가능) 일대다 전투 시 바짝 집중하지 않으면 굉장히 불합리한 전투로 느껴지기가 쉽고 ㅈ같아요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본편에 이어 여전하다는 점이 아쉬워요 진짜 모데 궁 같은 전투만 아니었다면... 훨씬 재밌었을거같음
평이 안좋아서 각오하고 끝까지 갔는데 오마이 갓~
일단 색다른 엔딩은 좋기는 한데 기분이 너무 더러움
엔딩 씨발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았지만 본편도 재미있게 해서 dlc도 나쁘지않게 플레이했습니다.만... 개발자들이 잊혀지지않는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였는지 엔딩이 좀....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습니다. 요즘시대에 뻔하기도 하고 그냥 기분 잡치게 만드는 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 방식이 본편이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무기가 하나 추가됐지만 기본적인 메커니즘이 변한건 아니고 후반에 얻게 되어서 플레이가 많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본편을 재미있게 했다면 돈값정도는 하는거 같네요.
본편의 시스템에서 애초에 많이 바뀔거라고는 생각지 않았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다르게 문제삼고 싶지 않았음.. 본편과 다른 점은 좀 더 퍼즐이나, 공포를 유발하는 여러 노력들이 들어갔다는 거고.. 확실히 본편보다는 완성도는 더 좋았다라고 생각함.. 다만, 워낙 본편의 단점이 많았기 때문에.. 그걸 다시 플러스 방향으로 만들기엔 dlc 한편으로는 불가능했다고 보고, 엔딩도 애초에 후속작을 암시하는 엔딩컷이 아닌, 그대로 마무리 짓는 엔딩으로 간걸 봤을 땐 이번 dlc로 후속작없이 끝낸 것 같고.. 향후 어떤 작품으로 다시 게임을 만들지는 모르겠는데, 잘만든 평작이 아닌, 진짜 수작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바램임.. 애초에. 단조로운 전투방식을 강한 괴물과, 물량으로 가리려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다회차를 진행하기엔 너무 역부족인 게임이였고, 캐릭터 성격 표현에서도 참 호불호를 가리게 표현한것도 그렇고, 대사나, 컷씬에서 어떻게 보면 유치하달까.. 역량이 좀 모자른 감이 보였는데, 그런 점도 충실하게 보완하는 제작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스토리 흐름 변함 없음 2. 버그 안고침 3. 적들 AI만 이상하게 변함 IP를 살릴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포기합시다
내용물이 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남기자면요... 본편의 후일담 스토리를 포함한 DLC입니다. 플레이 시간은 약 5시간 정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출시 때부터 디럭스판 구매한 호구인데, 어째선지 다 했음에도 플레이 시간이 전혀 표시가 되지 않는군요.) 본편의 기본적인 게임플레이와 거의 비슷하고 탐헌하는 지역이 새로운 지역이며 무기 하나 추가, 새로운 적 추가, 뭐... 그정도입니다. 저 같이 "대체 왜 남들 다 망겜이라는데 왜 나는 재미있지?" "나는 왜 자다가도 생각나서 몇 시간 더 했던거냔 말이야...."라고 좌절(?) 하시는 특이취향(???)을 가지신 분 중에서 뭔가 본편 끝내시고도 더 하고 싶은 분들은 추천합니다. 아, 본편이 별로였다구요? 그럼 절대 사지 마십쇼
마지막 엔딩 너무허무하네.... 대반전..ㅋㅋ 스토리적으로 나쁘지않은대 뭔가...어설프다.. 대상 예상은했다만.. 이렇게 허상으로 끝날줄이야...허허허허허허허 ^^ 할인할떄 사세요...ㅋㅋ
우린 여전히 병신같이 게임 못만든다를 여실히 보여준 dlc. 진짜 개 못만듬 존나재미없음 스토리도 거지같고 새로넣은 크리쳐 디자인도 존나게 구리다.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을 제작하는 능력이 점점 퇴보하는 갓 회사
기다린게 이딴거임? 제정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