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1월 14일 |
| 개발사: | Gameloft |
| 퍼블리셔: | Gamel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 아름다운 픽셀 아트 그래픽과 3D 환경, 최신 광원 및 비주얼 효과로 무장한 오리건 트레일이 돌아옵니다!
언제나 새로운 모험
• 각자 시작 아이템, 무작위로 정해진 스킬, 개성이 다른 9가지 클래스로 일행을 조직하고 이름을 붙여,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오리건을 향해 여행하세요.
• 수백 가지의 무작위 이벤트에서 선택을 내리세요. 모든 선택은 일행의 운명에 영향을 주고, 일행의 스킬과 속성에 따라 결과가 영향을 받습니다.
• 일행, 마차, 소를 잘 돌봐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길 위의 희생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새로운 특징
• 15개의 여정
• 역사적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7가지 퀘스트
• 일행의 체력, 사기, 스태미나, 위생을 관리하세요.
• 인벤토리를 관리해 모든 것을 마차에 잘 실으세요.
• 마차를 관리해 파손과 물품 손실을 피하세요.
• 가이드북에서 실제 인물과 장소에 대해 배우세요.
• 여정 중 마주치는 흥미로운 동물들을 수집하세요.
• 새로운 낚시 미니 게임에서 80가지 이상의 물고기를 잡으세요.
• 140개 이상의 도전 과제를 달성하세요.
원작에 충실
• 사냥과 뗏목 타기 미니 게임이 이전의 게임 플레이와 새로운 비주얼로 돌아옵니다.
• 이질, 강 건너기, 골절 등의 많은 클래식 이벤트와 재난이 기다립니다!
뛰어난 아트 디렉션과 음악
• 아름다운 픽셀 아트 그래픽과 3D 환경, 최신 광원 및 비주얼 효과로, 향수를 부르면서도 스타일이 뒤떨어지지 않는 고유의 비주얼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 컨트리풍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8비트 스타일 사운드 효과와 만났습니다.
존중과 경의
• 사상 처음으로, 게임에 미국 원주민 플레이 캐릭터와 이야기를 등장시켜, 미국에 원래 살았고 아직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기념합니다.
• 게임을 제작하며 연구와 여러 자문의 도움을 받아,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존중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공식 라이선스 & 지원
• The Oregon Trail™은 The Oregon Trail™이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새로운 게임 플레이와 비주얼을 갖도록 도와준 HarperCollins Productions의 공식 라이선스를 받았습니다.
• 2016 비디오 게임 명예의 전당 헌액 작품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110,5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땅에 떨어진 돌 때문에 내가 왜 죽어야 되는건데~
레데리 하고나서 하니까 재밌네요 마차를 끌고 목적지까지 억까를 견뎌내고 무사히 도착하면 됩니다. 근데 3만원은 조금 에바참치인것 같습니다. 할인하면 하십쇼
엄마한테 소개시켜줘도 괜찮을 정도로 평화롭고 여유롭고 느리다. (게임 규칙을 잘 이해했다면 말이다..) 왜이렇게 게임 컨셉을 트집잡는 잼민이 리뷰가 많은지 모르겠다. 퀄리티도 무난하고 미니게임을 제외하고 시나리오 유형은 내가 해본것만 여정, 조난, 이주, 탐색, 생존이 있는데 조금씩 게임 룰과 이벤트가 다르다. 하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들은 여정만 조금 찍먹하다가 '오레곤에 도착했다'로 접을것 같다 당연히 하나의 시나리오만 하면, 단일 스토리/이벤트만 볼 수 있다. 다른 구성의 내용을 추구한다면, 오레곤 행이 아닌 다른 목적지로 가는 시나리오를 플레이하면 된다. 게임은 시나리오별로 한판정도는 흥미로운데, 반복 플레이 하면 식상하다. 볼륨이 크지는 않다. 차라리 난이도를 높여서 쉽게 클리어하지 못하도록 만들었다면 그나마 집착이라도 했을텐데. . 게임 수준은 높은편이지만 볼륨을 따지자면 값이 바가지라는 느낌은 없지 않다. 나름 심도있는 역사/지리 고증물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위안은 된다.
재미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단순해서 조작히 쉬운데 소지품 관리, 캐릭터 스테이터스 관리 등 신경쓸건 꽤 있어요. 초반 캐릭터 뽑기운이 난이도를 결정하는 느낌 ㅋㅋ 개인적으로는 "매력적"특성 가진 캐릭터들이 쓰기 좋았습니다. 협상에서 큰 힘을 발휘해요. 중간중간 미니게임들이 다양한 방식이라 지루함을 깨줍니다. 본편이 지루하면 다른 스토리를 진행해 보세요. 아이템 해금도 되고 짧고 목표가 다양해서 좋아요. 가격은 다른분들 말대로 좀 비싸다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일찍해본걸로 만족 ㅋㅋㅋ 캐릭터들이 개복치라 정말 잘 죽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죽는것도 업적이니 편하게 생각합시다
상점이나 교환으로 물품을 구비하고 이동하는 동안 써버리거나 잃어버린다 상실로 인한 불쾌함이 게임을 하는 재미를 넘어감
억까 너무 심함. 이럴거면 대체 약이나 물건 왜 챙김? 삑하면 뿌러지고 이질 걸리고 걍 씹창난채로 다니지 컨셉 독특하고 게임도 재밌음. 그렇지만 억까로 오는 피로가 재미를 넘어섰음 그리고 시작할때 장황하게 누군가에겐 약탈이었음 어쩌고 했지만 그 말을 멋있게 유지할만큼의 깊이감도 없음 하지만 중요한건 일단 재미는 괜찮단거임
일단 억까 너무 심함 마을에서 정비 다하고 나오면 마차에서 독사가 나오고 사냥좀 할려고 총알 구하는 순간 오발탄 터지고 심심하면 마차에 발 집어넣어 골절 약초캐오다 자빠져서 퀘스트 망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속터지는 속도 뭐만하면 최소 10초 이상 소비되는 무의미한 행동
할만한데 비싸요 할인하면 사세요
게임을 처음 킬때 나오는 인디언학자 지원 얘기가 나온것 치곤 스토리의 깊이나 가지수가 빈약하다. 메인메뉴로 갔을때와 게임진행중 느껴지는 가벼운 플랫폼(스마트폰)용 느낌의 UI가 이게임을 제작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심하게 된다. 딱 초회차 1번의 주행까지만 봐줄만했다. 그마저도 중복되는 이벤트의 내용이 많았고, 사냥과 낚시는 정말 루즈한 미니게임이었다.(특히 낚시존나재미없음) 얼리엑세스라고 해도 믿을것같다. 아니 얼리엑세스로 나왔어야 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에 따라 평가를 수정하고 싶다.
커피 내려다가 홀짝홀짝 마시면서 하기 좋은게임
스토리 읽어가면서 유유자적하게 하면 재미 느끼는 방법도 있겠는대 중간부터 질리기 시작하고 식량이랑 돈은 썩어나니까 윤활류만 사서 부워주면 뭐 할게없음 맨탈? 호루라기에 마약발라놨는지 맨탈케어 만땅임 스테미나? 커피 이거도 사실 마약임 이것만 마셔도 그냥 인간이 지치는꼴을 못봄 다쳤다고? 그냥 약통 떄려박으면 10초만에 완치시킴 사냥도 뭐 스텟 올려봤자 미니게임 이속차이라 플레이어 본인이 못쏘면 그냥 못쏘는거고 낚시도 마찬가지 환불하려 했는데 한판 꺠니까 4시간 지났네 쉣
창모드도 안되는 갓(ㅈ)게임이라 하기가 싫
무슨 수를 써도 사운드를 들을수가 없음. 추가로 실행하고 30분 정도가 지나면 미친듯한 스터터링이 발생함. 게임을 끄고 나서도 데스크탑에서도 계속되는 스터터링 증상 때문에 미안하지만 2시간 플레이 후 환불. 핫픽스 등의 조치가 필요할 듯.
최고 난이도 인대도 식량압박이 덜한대신 각종 억까가 잦은편이니 윤활유는 꼭 챙겨가자
개억까 한걸음걸으면 다리나갔네 뱀물렸네 이지랄하는데 불쾌한경험 한가득임 모래폭풍은 더 심하고 연속으로만나면 4스탯 다 까버리고 시작하는데 이딴걸 누가 두번하냐고 애미뒤진 모드들이라 기분나빠서 비추줌
이벤트가 단순한게 좀 아쉬움 킬링타임은 그럭저럭 BGM은 좋은 편 종합 : B+
23.3월 기준 플레이 했고 얼마나 패치로 개선됬는지는 모르겠지만 미완성된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한 게임이 너무 길고, 반복요소도 많고 재미있는 이벤트마저 없고, 주기적으로 도착하는 상점에서는 식량이나 보수 쪼금 하는게 다 인데 난이도 조절을 플레이어의 행동에 제약을 주면서 해버리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고냥 끝없이 지루합니다 물론 장점도 있습니다 4시간가량 대충하다가 마차를 부숴버렸는데, 그제서야 알아낸게 팀원이 탈주하고 또 다음 마을에서 기다리고 있다던가 조난당한 사이에 구조가 온다던가 꽤 다양한 서사를 뽑아내는데 그저서야 이게 메인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결론 긴급 상황 외 컨텐츠 및 이벤트 부족 난이도 문제 (난이도 상승은 플레이어 행동제약만이 아닌 성장이 동반되야함) 높은 게임 피로도 건의사항 * 마을마다 곡물또는 아이템 가격이 다르게하여 거래로 흑자를 챙길수 있게하기 (플레이어 성장요소) * 퀘스트는 택배운행 말고 사람운행 같은것도 만들기 (이벤트 추가) * 주요 마을에서 새로운 인원 영입 또는 추방 (이벤트 추가 및 플레이어 성장) * 캐릭터의 가족 (이벤트 추가) * 운행간 캐릭터들간 대화 및 충돌 (이벤트 추가)
호불호 중에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좋아요 쪽이기는 한데... 좀 하다보면 거기서 거기가 반복되는 느낌의 로그라이트 같은 냄새가 나서 좀 쉽게 놔버리게 되는게 있네요. 게임의 내용은 신선하게 다가오는데...
죠죠 7부 놈들이 얼마나 미친놈들이었는지 알고 싶으면 이 게임을 해보시면 됩니다. 마차에 물건 바리바리 싸들고 가도 억까로 죽는데 스틸볼런 참가자들은 대체 무슨 깡이었던걸까...
굿
내가 생각한 무역 게임 = 마을을 돌아다니며 소문을 듣고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여 다른 마을에서 차익을 냄 실제 게임 = 이유 없이 지속적으로 고장나는 마차와 다양한 디버프들. 그리고 팔 수 있는 건 모피와 생선뿐
분명히 재미는있는데 딱 1회한정으로 재밌는듯 길게할게임은아님
옆에 뭔가 같이 돌릴 분재게임같은거랑 함께 돌리기 적합한 게임입니다 풍족하고 윤택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기관리를 하는 게임이라기보단 그냥 불합리가 배경에 깔려있는 상황에서 다음 목적지로 나아가기 위한 계획을 짜는 게임이기 때문에 위기가 아예 안생겼음 좋겠다! 라고 생각한다면 게임에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인이 아닌 입장에선 개척시대 그게 멍미? 구질구질하구만 하고 생각하고 말 수도 있는데 레데리같이 미국의 개척시대 문화를 다룬 게임을 해봤거나 저 시절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이 매우 루즈함 물고기 흥정으로 돈만 많이벌고 마차풀업하면 할게없음 그냥 아무 맥락없이 터지는 부정적인 이벤트들의 연속에서 애들 안죽게만 케어해주면됨 케어 못하면 스태미너는 영구디버프 걸리는데 게임이 힐링도 안되고 지루한 스트레스의 연속임
이 게임은 애플아케이드에 먼저 런칭되어 최근에 스팀에 정식출시된 게임입니다. 최근에 스트리머들이 플레이하는 실황도 보고 재밌게 플레이한 경험이 있는데요. 애플아케이드 판에도 있었던 일부 문제점이 그대로 적용됐더더라구요. 먼저 처음 캐릭 선택할때 마우스 딸깍 잘못하면 선택지없이 어쩔수 없이 그 사람과 멤버해야됩니다. 그리고 윤활유가 구하기도 쉬울뿐더러 소비창도 별로 안먹고 적용기간이 길어서 윤활유만 챙겨넣으면 날먹 가능합니다. 윤활유 너프가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근본이 스마트폰 게임이다보니 PC판으로 이식되면서 약간의 조작 불편함이 있긴하구요. 애플 아케이드판에는 없던 버그인데 일부 대사가 번역이 안된채 영어로 대사하는 부분이 존재하고, 오리건에 도착하면 이후 캐릭터의 후일담이 다 빠졌더군요. 이게 왜 빠진채 출시한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문제점만 장황하게 쓴 거 같은데 결론적으로 게임은 재밌습니다. 그러나 개선될 점도 분명 있기 때문에 할인을 할때 구매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애플기기가 있고 1개월 찍먹하고 그만할꺼면 애플아케이드&애플원 1개월 구독이 더 합리적입니다. ps. 설정에 동물 자동 회수 기능은 필히 켜두세요. 게임하기가 한결하기 편해집니다.
재밌다!
마차를 이용한 생존 로그라이크로 뭔가 호러와 고어가 사라진 다키스트 던전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여운 동물들과 아름다운 배경, 음악에 플레이하는 동안 편안해지더군요. 재밌었습니당!
아니 그만 넘어지라고. 골절 치료시킬 약도 모자라다고
너무 짧지만 재밌어
할만한데 한번 끝나니까 할 게 없음
처음할땐 대사 하나하나 선택지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고 완벽하게 다 준비했다!! 생각했는데 예상치못한 사고나 일어나는 사건들이 게임의 난이도를 올려줍니다. 다른것보다 매력적 특성을 가진 친구들은 흥정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줄수있어 채용하는걸 추천합니다! 그러나 1회차를 완료하고나면 그 다음부턴 반복적인 플레이 성향이 강해 저와는 맞지않아 저는 두번만 깨고 패스,, 재미는 있으나 컨텐츠 양에 비하여 가격은 좀 비싼편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장르 게임을 좋아하시는분 혹은 세일할때 구매 하시면 하루정도 시간순삭 가능합니다!
손가락도안아프고 힐링게임이에여
처음 스팀 게임하는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
게임은 나쁘지 않은데 클라우드 저장을 미지원해서 삭제전에 반드시 백업을 해야합니다 C:\ProgramData\Epic\Gameloft\6002 에 있는 폴더를 반드시 백업해두세요
심각하게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적절한 난이도로 적당하게 고뇌하게 만드는 게임
그냥 이 게임은 정체성은 '억까'임 서부 개척시대에는 그랬나 보다 라고 생각하면서 진행하려고 해도 기분이 나쁨 그러니까 너무 과몰입하지 말고 일상에 힐링이 필요할 때 잠시 잠깐 하는게 좋음
시간 순삭
굉장히 포텐을 많이 가진 컨텐츠지만 단조롭고 반복적이고 지루한 게임입니다. 이를 타개하려면 사냥이나 낚시, 여정에서 독특한 변화를 줘야할텐데 그럴일은 없을테니 구매 안하시길 추천합니다. 유튜브로 보면 재밋어 보이는데 딱 거기까지 즐기시길..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래픽, 사운드, 스토리와 게임 구성요소가 좋아요
아.........4명중 4명이 다 죽었을때...... 4명중 1명만이 살아남았을때..... 진심으로 게임 끄고싶었습니다.......... 그놈의 강............ 뭐 꼭 마차로만 가야돼? 아니 왜? ㅠㅠ 강에 오지게도 잘 빠지네 ㅡㅡ 재미?는 잘 모르겠어요 이런 종류의 게임 좋아하고 역사적 지식(일지를 확인해야지만 알 수 있음)을 얻고 싶으면 해도 되는데 나 치지직 사학과 예몽몽은 이것을 전공 시간에 안배웠다. -치지직 사학과 예몽몽-
사건사고 많은 마차 여행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오리건을 향한 마차를 운용하는 게임으로,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함께할 일행을 모집합니다. 각 캐릭터마다 보유한 능력들이 다르며 상황에 따라 특정 능력을 필요로 하기에 어느정도 균형잡힌 조합이 좋지만.... 처음보는 친구들이기에 이 친구들이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으니 그냥 감과 초기 보유 물품을 보고 선택합니다. 이후, 초기 자금을 소모하여 스타터 키트를 구매하고 마차 내부를 정리합니다. 키트 종류에 따라서 기본적인 물품 구성이 다르며, 물품에 따라 일정 수의 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맞춰 마차 내부 또한 격자 형태로 펼쳐져 있으며 이 내부에 보유한 물품들을 배치하고 정리하면 되죠. 물품들은 손상된 마차 내부를 수리하는 도구들도 있고, 생존에 필요한 식량과 일행의 상태값들을 회복하는 물품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남는 자금이 있다면 필요하다 판단되는 물품들을 추가로 구매한 뒤 오리건을 향한 여행길을 시작하면 되죠. 오리건을 향하는 여정길에는 중간 마을들이 존재하고 그 마을 사이에 노드들이 존재합니다. 노드는 종류에 따라서 사냥이나 낚시, 약초 수집 등을 진행할 수도 있고 야영이나 NPC들과의 이벤트 스토리를 진행할 수도 있죠. 이동 과정에서 갈림길이 등장하기도 하며 다음 노드의 성격에 따라 경로를 변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미방문 이벤트 노드는 알 수 없음으로 표시가 되기에 초기에는 어떤 성격의 노드인지 파악하면서 진행을 하게 되죠. 사냥과 낚시는 각각 총알과 미끼를 필요로 하며 약간의 미니게임 성격을 가집니다. 사방에서 달려드는 동물들을 총으로 쏘아 잡을 수 있고,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낚시 바늘을 드리워 낚아챌 수 있죠. 일행 중 하나를 선택하여 활동을 하는데, 관련 능력치가 높으면 그만큼 빠르게 움직여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사냥과 낚시 후 회수할 수 있는 수량은 해당 캐릭터의 현재 스테미나에 따라 다르기에 가능한 스테미나가 높은 일행을 선택하면 좋죠. 사냥 후에는 고기와 모피를 획득할 수 있고, 낚시로는 물고기를 얻을 수 있는데, 모피와 물고기는 마을이나 거점에서 판매하여 돈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NPC와의 이벤트 스토리는 여정 중에 마주하는 NPC나 마을, 특정 거점에서의 대화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간단한 대화를 통해서 진행이 되며 특정 아이템을 주고 받거나 퀘스트가 주어지기도 하죠. 뭐,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지만 선택에 따라서 실패처리가 되는 경우도 있기에 클리어가 목표라면 나름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그 외에도 동물 사체나 약초 수집을 진행할 수 있고 야영지에 도달하여 휴식을 취하거나 특정 스테이터스를 회복시킬 수 있죠. 노드들을 지나면서 평화롭고 느긋한 여행이면 좋겠지만.... 기습 이벤트들이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마차가 부서져서 물품들이 쏟아지게 된다거나, 갑작스럽게 부상 또는 질병 등에 걸려서 상태가 나빠지기도 하죠. 완전히 손상된 마차 내부 타일들은 물품 배치가 불가하기에 공구 등을 사용해 수리하여야 하며, 공구가 없거나 물품이 적다면 적당하게 배치 위치를 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벤트 상황과 기나긴 여정길 속에 일행들의 사기와 체력, 스테미나, 위생 등의 상태값들이 감소하게 되는데, 적절한 순간에 관련 아이템들을 사용하면서 관리하여야 하죠. 뭐... 관련 물품들이 없다면 다음 거점에서 관련 물품을 구할 수 있길 기도해야하지만... 외에도 강을 건너기 위해 가죽으로 마차를 보완하여 도강을 시도할 수도 있고, 돈을 지불하고 페리를 이용해 안전하게 건널 수도 있습니다. 직접 강을 건너는 경우에는 성공 확률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데, 만약 실패해버리면 마차에 실린 물품들을 잃거나 일행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죠. 첫 도강에서 성공 확률 40%를 초심자의 행운으로 성공한 뒤, 연속 3번 도강 실패를 경험해보기도... 그렇게 힘겨운 여정길을 진행하다가 거점에 도착하면 잠시 휴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중간 거점이면 간단하게 NPC들과 대화하거나 다른 여행객들과 물물 교환이 가능하고, 간단한 휴식을 취할 수 있죠. 마을일 경우에는 추가로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서 위생과 부상 회복, 마차 수리 등이 가능하고 상점에서 마차를 교환하거나 식량, 도구 등의 물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휴식또한 안전한 곳에서 진행되어 일반적인 휴식보다 많은 회복이 가능하죠. 여정의 중간중간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새로운 여행 스토리들이 언락되어 메인 스토리 외에 특정 목표를 가진 스토리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맵 화면에서 현재 보유한 식량 수량 표시가 되면 좋을듯 -초기 일원 선택에서 이전에 선택한 이들 확인이 가능하면 좋을듯 -물품 선택 상태에서 회전 불가 -목적지에 도달하면 애니메이션 좀 빨리 진행되면 좋을듯 -마차화면에서 동일 물품 겹치기 불가 -하나 완료하면 다시 손이 가지 않음 -이유를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클리어 처리가 되지 않는 현상 있음 -일행 사망 후, 보충 불가
힐링 서부 겜. 레데리2를 하고 플레이를 한다면 혹은 오리건 트레일을 하고 레데리2를 하면 또 색다른 감정을 느낄수있다. 내 주말을 불태우게 해준 게임!
트레일을 따라 여행하는건 컨셉이 참 좋은데 발생하는 이벤트는 무조건 여행자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 그래서 어떤 이벤트가 발생할지 기대가 되고 경험해보고 싶은게 아니라 하 제발 그냥 가자 하는 마음으로 게임하게되어 피로감이 가중된다
레데리나 서부개척 뽕에 취해있을 때 하는게 좋은 게임 큰마차와 '매력적'특성, 마차 윤활유가 확연하게 좋다 말고는 그럭저럭 굴러가는 여행길임 각각의 여행을 구석구석 핥아먹는 수준이 아니면 가격에 실망하게 될 것 내 취향에 맞아서 긍정적 평가지 게임 자체는 호불호 많이 타고 같은 가격에 더 재미있는 게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