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1년 11월 30일 |
| 개발사: | Ubisoft Montreal |
| 퍼블리셔: | Ubisof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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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zio Auditore walks in the footsteps of the legendary mentor Altair, on a dangerous journey of discovery and revelation.
Ubisoft Online Services Decommission Update
From 25 January 2024:
Multiplayer and online features will no longer available for this product.
게임 정보
When a man has won all his battles and defeated his enemies; what is left for him to achieve? Ezio Auditore must leave his life behind in search of answers, In search of the truth.In Assassin’s Creed® Revelations, master assassin Ezio Auditore walks in the footsteps of the legendary mentor Altair, on a journey of discovery and revelation. It is a perilous path – one that will take Ezio to Constantinople, the heart of the Ottoman Empire, where a growing army of Templars threatens to destabilize the region.
Key Features:
- BECOME DEADLIER THAN EVER
Wield the lethal skills of a wiser, more efficient and deadlier Ezio. Swiftly eliminate your adversaries by deploying a new arsenal of weapons and abilities, such as enhanced free-running and hook blade combat. Experience new levels of gameplay customization with bomb crafting, and use heightened Eagle Vision to overcome your enemies and the environment.
- EXPERIENCE REVOLUTIONARY GAMEPLAY
Explore the farthest reaches of the Animus as you uncover the mysteries of Desmond’s past while gaining insight into what the future might h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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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750+
개
예측 매출
556,8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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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4)
오래된 게임을 팔아먹으면 좀 제대로 다듬어서 팔면안되나 지속적인 프레임 잔렉은 기본에 화면고정버그, 샤쿨루 전투 크래시 이런걸 왜 유저가 일일이 인터넷에 검색해가면서 해야되는데 싸게팔았으면 몰라 할인해도 오천원이나 하면서
갈고리와 폭탄을 이용하여 보다 빠르고 멋진 암살이 가능해졌다! 알타이어와 에지오를 플레이 할 수 있고, 에지오의 마지막 작품이라 너무 아쉽다... 하지만 데스몬드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
전작들을 해 본 유저들에겐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작품.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연출을 통해서 알타이어와 에지오의 교차점을 보는 것도 꽤나 재밌었고 2명의 주인공을 명예롭게 은퇴시켰단 점에서 어쌔신 크리드의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게임이다. 허나, 내가 툼 레이더를 하는 건지 어크를 하는 건지 모를 게임 방식과 안 그래도 진행 버그 때문에 억지로 수직 동기화를 켜고 60프레임으로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거기서 프레임 드랍까지 발생하니 그 점은 유의할 것.
전작들을 해봤다면 할만한 게임
어크 에지오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 점점 완성도 높아지는 작품에 재밌게 플레이함
저장파일 날라가는거좀 고쳐라
이 망할 게임은 잘 만들어 놓고서는 맨날 튕기고, 화면도 더럽게 치지직거리고, 달리기하면 앞으로 안나가고 옆으로 빗겨서 달려나간다. 이걸 고치려면 유저가 인터넷으로 버그 고치는법을 공부하면서 플레이 해야한다. **화면 치지직 거리는건 인트로에서도 치지직 거리길래 연출 인줄 알았더니 그냥 버그였다. 방치하면 화면이 치지직 거리는걸로 끝나지 않고, 달리기를 할때마다 옆으로 빗겨나가게 달리기도 하는등의 심각한 버그이다. 에지오 사가를 마무리하는 최고의 스토리를 버그 몇개로 완벽하게 말아먹었다 화면 치지직 거리는건 무슨 dll파일 지우고, 시퀀스 7인가 8인가 그 부분에서 암살단 고문하는애랑 싸울때 튕기는건 유저가 직접 설정에서 60프레임으로 제한을 걸고 플레이 하는 식으로 유저가 직접 버그를 우회해야 하는게 말인가? 벽에 끼여서 메모리 다시 시작한적도 꽤 많다.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스토리를 인질로 잡고 재미없는 서브 퀘스트, 점프맵, 경주미션으로 분량을 억지로 늘인 느낌도 지울 수는 없었다. 하지만 스토리는 끝내주는게 더 화난다. 특히 엔딩은 연출이 아주그냥 미쳤다. 디버깅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만약 당신이 에지오의 끝내주는 이야기를 2편과 브라더 후드를 통해서 봤다면 어쩔 수 없이 플레이 하긴 해야겠지만, 이게임을 단독으로 산다면 비추천 한다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의 마지막 전편이였던 브라더후드 때보단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두워 그래픽이 황홀한것 같진않지만 암살검의 변화와 캐리턱들의 그래픽 품질이 좋아져 나름 할맛이 났다 하지만 전 작인 어크1 어크2 어크 브라더후드를 했다면 데스몬드와 알테어 에지오의 얼굴이 적응이 되지 않을것이다(난 그랬음) 하지만 주변인물들의 그래픽 품질도 좋아져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볼만하다
<진정한 마지막 어쎄신크리드가 이게임 아닐까 > 스토리와 배경이 정말 딱 잘만든게임 *저처럼 알타이어가 아들과 같이 여정을 떠나는 미션에서 자꾸 게임이 꺼진다면 옵션 수직동기화를 켜보세요 저는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후반에 소피아와 마차를 타는 미션에서 수직 동기화를 끄면 다시 잘 돌아갈겁니다.
유플레이 연결끊김 때문에 사놓고도 하지를 못하는 게임 유비측이 써둔 해결책이랑 인터넷 뒤져서 다 해봐도 해결을 못함 돈주고 구경도 못해보니까 머리가 뜨거워지네 진짜 ㅋㅋ
에지오 3부작 마지막편 무조건 강추입니다.~ 윈10 오류는 평가글 보고 해결했네요.~ 화면 흔들림오류~
1년전쯤 사서 엔딩 잘보고 이번에 다시 하려고 하는데 유플레이 접속이 안되면서 게임이 실행 되질 않네요. 혹시 몰라서 브라더후드랑 어크4도 설치 후 실행해봤는데 두개는 잘 됩니다. 근데 특이한건 작동 잘 되는 두개는 ubisoft connet라는 프로그램이 뜨면어 로그인하도뢰 되어있는데 작동이 안되는 레벌레이션은 uplay라는 프로그램이 뜨고 로그인이 계속 안됩니다. 해결책이 없을까요?
에지오 시리즈의 마지막 다운 여러가지 멋진 연출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픽은 요즘 나오는 게임에 비해서 좋지 않을지라도 어크2부터 해오신 분들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지오의 마지막, 알타이어의 흔적 등 깔끔한 스토리 완결
에지오사가가 스토리 좋다그래서 어쌔신크리드1, 2, 브라더후드까지 했다. 근데 별로 좋지도 않았다. 그냥 산만하고 평범한 게임이라고 느꼈다. 그래서 레벨레이션할 때 기대도 안했다. 그리고 해보니까 그냥 브라더후드보다 그래픽만 좋아졌지 별로 감흥이 없었다. 근데 뒤로 갈수록 연출과 스토리에 몰입되었고, 왜 전작들을 해봤으면 레벨레이션은 꼭 해야되는지 알게 되었다. 에지오사가, 에지오사가하는 이유는 레벨레이션에 있는거 같다. 전작을 해봤다면 꼭 해봐라. 레벨레이션에는 감동과 여운이 있었다.
배경, 레벨 디자인, 어드벤처, 어크 시리즈의 정점.
너무나 완벽한, 에지오 그리고 알타이어의 마지막 이야기
어쌔신 크리드 최근작들보다도 브라더후드와 이 편이 재미와 게임성이 더 좋다.
2랑 브라더후드만 못함 빨리 끝나길 바랐고 실제로 빨리 끝났음
갈고리 암살검 추가되서 전투가 재밌어요
소피아의 미드가 돋보이던 게임
버그 몇 개 있는것만 빼면 최고
에지오 아디토레와의 작별
와 아직까지는 명작이다!
재밌어요.
꿀죔꿀죔
걍 별로임
갓겜
플탐 왜 안 늘었나 모르겠는데 엔딩까지 봤음 여기서도 여지 없이 에지오는 벽이랑 섹스함
어쌔신크리드 명작 시리즈 에지오 사가의 마지막 작품 중년의 에지오와 이스탄불로 다시 한 번 모험을 떠난다 전작부터 이어지는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 또한 여전함 다만 불편한 조작감도 여전하고 버그나 튕김이 조금 있었다 어쌔신크리드 2편부터 브라더후드, 레벨레이션까지 에지오의 긴 인생을 옆에서 함께 지켜봐온 것만 같다 에지오가 왜 암살단 그 자체, 시리즈의 상징인지 마음 속에 분명히 각인시켜준 100 시간이었음 에지오와 알타이어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마무리한 명작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DLC를 사도 설치 안시켜줄거면 대체 왜 파는거냐 이 죽일놈의 똥겜아 우회가능하고 에지오가 멋있어서 추천준다.
에지오 대서사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명작
몇이나 공감해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에지오 트릴로지 중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다.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 진중한 주인공. 이스탄불의 풍경. 스토리에서의 감정의 등락은 크진 않지만 안정감이 있고, 사색하는 듯한 그 분위기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다. 데스몬드 얼굴이 갑자기 변한 건 좀 그렇다. 나이든 에지오에 맞춰져 데스몬드도 함께 얼굴이 둔탁해졌다. 아무리 이때까지의 전통(?)이었다지만 굳이 에지오랑 얼굴 모델링 같이 돌릴 필요는 없잖아...
몰입 좀 하려 하면 자꾸 튕기거나 버그가 나는 게임 스토리 진행하려면 중간에 CPU 싱글 코어로 바꿔야 되는 게 말이냐고; 답답함 때문에 스토리가 눈에 안들어옴 게임 하면서 다신 이런 짓 하기 싫음
윈도우 11인데 애초에 켜지질 않는다 사지마라 ㅅㅂ
조금 재밌음
굿바이 에지오 (3 / 5)
엔딩 보고 나니 하길 잘했다고 생각함. 근데 갑자기 뒷이야기가 개궁금해서 뒤에꺼 하러 가야할듯
미치고 환장하는 ㅈ버그를 견디고 할수있게 해주는 스토리와 게임성
ㅈ같은 유비소프트 실행 잘만 되다가 갑자기 왜 안되냐 좆같네
막판에 존나 튕겨서 진행이 안됨
에지오 마지막 스토리를 담은 어쌔신 크리드 작품... 진정한 어드벤처, 액션 게임을 즐겼다.
패드인식 오락가락....불편
대가리 굴리는 재미가 있음
매우 재밌어요
재미있어요
정말 간만에 하고 있는데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물론 뭐 찾고 돌아다니는거, 동기화 성공을 위해 반복하는거 귀찮기는 합니다 ㅎㅎ
알테어 미션 중 튕김 이슈로 인해 진행 불가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봤으나 안됨
언제나의 어쌔신크리드처럼 재미는 있다 ...이번의 무대는 콘스탄티노플이다...
갑자기 폭탄 시스템 생긴게 조금 의미가 있나 싶긴했지만 후크블레이드로 벽 탈 때 그 시원함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어크 1, 2, 브라더후드 이렇게 3개 다 하셨으면 그냥 사십쇼)
에지오의 마지막 이야기 충분히 사서 해볼만함
평점 9/10 데스몬드 사가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 스토리 측면에서는 2편과 브라더후드 작품을 뛰어넘지는 못하더라도 데스몬드 사가에 걸맞는 스토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컨트롤 부분에서 브라더후드보다 개선되었으며 특히 갈고리 암살검은 컨트롤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유물을 통해 알타이어의 또 다른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1편보다 좋아진 그래픽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 게임에는 몇 가지 오류가 있었습니다. 시퀀스 5 메모리7에서 튕기는 현상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이에 저는 해상도를 가장 낮은 800x600 60hz로 설정하였더니 해결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시퀀스 7 메모리 3에서도 튕기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다른 사람들이 알려주었던 선호도 설정에 관한 설정은 저에게는 해결 방법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저는 해상도는 그대로 유지하며 60hz로 설정하였더니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다른 분들도 해결되어 엔딩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오류가 없었더라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되었을 것입니다. '편히 잠들기를, 알타이어'
시퀀즈7 변절자 퀘스트 부터 튕기는 현상이 있어 게임을 할수 없습니다. 재 접속하여도 계속하여 튕기는 현상이 있습니다.
특정 시퀀스에서 튕겨서 게임을 이제 못함.. 어크 게임만 9개를 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다
영화보는줄 재밌게했어용용
오늘날의 유비를 있게 만든 에지오 사가 - 어크2 / 브라더후드 / 레벨레이션 재미있고 과도한 피지컬을 요구하지 않아서 너무 좋다. 가끔 144hz에서 버그가 일어나기에 60hz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젠 고전게임이라고 할 정도의 그래픽과 조작감이지만 적응되면 괜찮은 것 같다. 그래도 가끔 내 의도와는 다르게 절벽으로 번지 점프해서 죽어버리는 에지오를 보면 깊은 빡침이 올라오기도 한다. 그리고 언제 유비가 이 게임도 더 크루처럼 내려버릴지 모르기 때문에 어크를 안해본 사람이거나 해볼 계획인 사람이라면 시간을 내서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패드로 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유비 사람이던 시절 게임
이 게임의 뿌리였던 두 주인공의 쓸쓸한 은퇴식
주인공들이 못생겨짐
데스몬드 얼굴이 묘하게 흐리멍텅해져서 적응하는 데 시간 걸림
에지오 3부작의 마지막. 전과는 좀 살짝 다른 색채에 혼자서 이국으로간 차갑고 슬픈 중년 에지오의 인생이야기
처음 키자마자 게임 화면이 흔들리며 끊기고, 도중에 튕겨버리는 버그를 고치느라 진땀 뺀 걸 생각하면 (무슨 파일 이름을 변경하거나 삭제하면 된다고 했는데, 없길래 무결성검사 해보래서 돌려놓고 인게임 수직동기화 및 프레임 60 고정 했더니 플레이는 할 수 있게 되엇다.) 에지오 서사의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한 게임. 브라더 후드에서 연쇄 반격 및 처치가 삭제된 줄 알았더니 여기까지도 계승이 되었고, 암살검으로 패링이 되엇다 그리고 총의 조준속도가 2->브라더후드->레벨레이션 순으로 점점 빨라지고 단검도 시리즈가 갈수록 여러명한테 던지는 등 여러 가지가 변경되기도 하고 편의성이 높아졌다. 어쌔신 크리드의 어중간한 pc 이식과 조작감, 유비식 오픈월드에 대해 취향이 맞지도 않고 개선되지 않은 불편감은 있지만, 전작들에 비해서 발전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연막탄을 폭탄 3갈래 나눈 것이나, 독다트 편의성, 암살자 모집 시 시민들의 스토리 추가, 스토리나 미션에서 동기화 강요하지 않는 것, 수집 탐험 미션과 그 방식이 너무 스토리와 동떨어지지 않은 것과 그것을 푸는 방식이 난해함을 많이 줄인 것, 암살자 은신처 방어전 등 여러 컨텐츠를 만들고 시도한 것들이 매우 좋았고, 만일 유니티까지 이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좀 더 다듬어왔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었다. 그러나 레벨레이션에서도 게임 이식과 만듦새가 미흡한 점들이 보이는데, 시리즈가 갈수록 발전보다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 버그의 신조를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컨텐츠 면에서도 이렇게 전작들에서 재밌는 부분을 칼질해내고 어중간한 미션을 넣은 것과 그마저도 반복 형식을 가져 지루하게 만들어진 시리즈가 연속으로 나오는 듯하다. 4는 잘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에지오 사가처럼 그 작품만의 독특한 게임 방식과 매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고, 망작 시리즈는 딱 위에서 서술한 것 때문에 어쌔신의 매력보다는 불쾌함이 배로 느껴졌을 거라 생각한다. 유비는 버그 좀 잡고 이식도 제대로 하고, 스토리 좀 제대로 짜고, 컨텐츠를 잘 다듬어 내자.
** 주인공이 사람 양심이 없네 젋은 아가씨 꼬시네 그리고 게임은 재미있어다
재밌음
미행 잠행 퍼즐 이것만 빼면 갓겜인데 이게 전부임
수작
에지오 트릴로지중에선 제일 재밌는듯 데즈몬드의 이야기 무한 로딩 버그는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208375262 이거 보고 고치면됨. 9/10
게임은 좀 늦게 해서 오래된 느낌은 있었지만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에지오의 마지막 이야기로 깔끔하게 마무리 된 모습이 좋았습니다. 컨트롤러 인식 안되는 버그가 있던데 이 방법으로 바로 고쳤습니다. 내 문서 > 어크 레벨 폴더 > ACRevelations 파일 메모장으로 열기 [Input]에 키보드 마우스로 되어 있는 걸 Controller 변경 이 방법으로 인식 확실히 되고 다시 키마로 바뀌면 컨트롤러로 바꿔주면 바로 인식 됩니다.
10년이나 넘게 지난 틀딱 게임이라서 적응을 못하겠고 하다가 중간에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한 병신 게임^^
어쌔신 크리드 에지오 콜렉션의 마지막 이야기,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일단 게임 하는 분들을 위한 팁 1. 본인의 모니터, 데스크탑이 얼마나 좋든 상관없이 60hz 설정하고 수직동기화 켜주세요. (안하면 특정 구간에서 게임이 튕기는 현상이 있습니다...) 2. 전작인 어쌔신 크리드 2, 브라더후드를 차례대로 한 후 바로 레벨레이션을 진행해주세요.. (안하면 스토리 이해도 안되면서 특유 조작감 때문에 많이 화나실겁니다...) 어쌔신 크리드 2, 브라더후드도 재밌었던 만큼 이번 레벨레이션도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전작인 브라더후드나 그 이전인 2에 비해서 저는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초반부에는 게임의 첫시작이기도 하고 조작감도 다시 익힐 겸 새로운 시스템들에 적응하기위해 플레이하는 것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기존의 양손 암살검에서 한 쪽은 후크로 바뀌면서 이로 인해 원래라면 떨어지는 곳을 후크로 겨우 잡거나 등불이나 짚라인 등 후크 활용이 가능한 파쿠르 부분은 굉장히 새롭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중반에서부터는 솔직히 말하면 재미가 없었습니다. 게임 조작감에 익숙해지다보니 게임에 대해 다른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전체화면으로만 게임이 진행되다보니 Alt+Tab 누를 때마다 게임이 튕길 것처럼 되다가 화면이 아예 검게 변한 후 작용이 되거나 화면을 돌릴 때 마다 렉 걸린 것처럼 뚝뚝 끊기거나 이런 것들이 너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것 외에도 하면서 몇번이나 게임 튕기기도 했습니다. (튕기는 부분은 초반에 작성한 팁 1번이 해결 방법입니다.) 그러나 힘들었던 중반부를 지나 중후반부에서 후반부 엔딩까지 정말 최고의 경험이였습니다. 솔직히 중반부까지는 계속 이리저리 왔다갔다 똥개훈련하는 느낌이였으나 중반부를 지나 에지오가 해당 구역의 멘토로써 암살단들도 어느정도 키우고 훈련시킨 후 진짜 느껴지기 시작하는 그 감각은 브라더후드를 다시 떠올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진행하면서 알타이어가 남긴 열쇠를 찾을 때 마다 알타이어의 기억 및 경험을 직접 체험하게 됨으로써 1때 해보신 분들의 추억도 있고 이전작의 데스몬드(현대파트) 대신 굉장히 색다르게 즐거웠으며, 특히나 알타이어가 멘토로써 대우 받는 장면들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러고 엔딩 때(데스몬드 기준 X, 에지오 기준 O) 열쇠를 다 모아 입장하는 그곳에선 입장부터 끝날 때까지 너무 감명깊었습니다. 레벨레이션은 2 나 브라더후드와 달리 도전과제가 존재하며 그냥 순수 스토리만 밀고 맵에 보이는 수집품만 모으면 도전과제가 20개조차 깨지지 않아 좀 더 여러가지를 체험하고 해봐야합니다. 시퀸스 100% 찍는 것 자체는 평균적으로 어렵지않았으며 가장 화나고 짜증났으며 어려웠던 부분은 개인적으로 초반과 후반에 있는 마차부분이라고 생각드네요... 수집품목들도 솔직히 많은 편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딱 적당히 있다라는 느낌이 강했으며, 2나 브라더후드에서 그렇듯 돈 걱정은 개인적으로 크게 없었습니다. (극 초반에는 역시나 소매치기, 이후에는 은행이 돈을 해결해주니...) 아쉬운 점이라면 그저 평판을 낮추는 플레이로 하니 새로 나온 은신처 방어 컨텐츠를 제대로 못 해본 것과 원래 멀티를 끔찍하게도 싫어하긴하지만 지금은 애초에 멀티를 하지못하게 해버린 점이 아쉽긴 합니다. (덕분에 지중해 방어전 할때마다 구역 하나가 안 열려있는게...) 그 외에도 브라더후드 때 있던 용병단, 도적단, 로마니(매춘부)를 고용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연속 처형 시스템이 남은 것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으며 전투모션도 뭔가 전체적으로 멋져(?)진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어쌔신 크리드 2, 브라더후드에 비해 파쿠르가 편리해졌으며, 1의 알타이어를 쫓는 2의 에지오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보니 이전작인 어쌔신 크리드(1), 어쌔신 크리드 2,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3개를 전부 플레이한 사람들에게 여운이 상당하며, 이전 작들이 그러하듯 배경 도시들을 잘 구현하기도 했고 엔딩마저 굉장히 인상깊은 작품. 이지만 강제로 60hz에 수직동기화를 킨 상태로 플레이 해야하며,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조작감이 최신 게임에 비해 어쩔 수 없이 불편할 수 밖에 없으며, 2와 브라더후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별로인 이식 최적화 등... 게임으로써는 스토리, 시스템 너무나도 최고였으나 최적화 부분에서 별로였던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이 게임은 1까지는 아니더라도 2, 브라더후드는 플레이한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작품이며, 앞의 두 작품을 두고 이것만 하기엔 매우 별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될 수 있다면 조작감 등 때문에 2 한 후, 바로 브라더후드 한 후, 바로 레벨레이션 하셨으면 좋겠네요. -----2026/03/08----- 도전과제 100% 노리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불편하고 화나실 수 있는 부분이지만 몇몇 도전과제들이 버그로 인해 클리어가 되지않습니다... (저만 그런 것은 또 아닌게 레딧이나 스팀 커뮤니티에 저와 같은 도전과제를 못 깨시는 분들이 있어요.)
에지오 시리즈의 마지막... 근데 이젠 좀....
라퀴에스카티파체, 알타이르
유비소프트는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