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2년 2월 14일 |
| 개발사: | Paradox Development Studio |
| 퍼블리셔: | Paradox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RPG, 시뮬레이션, 전략, 무료 플레이 |
유저 한글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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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xplore one of the defining periods in world history in an experience crafted by the masters of Grand Strategy.
A good lord will always need friends to support him. But beware, as loyal vassals can quickly turn to bitter rivals, and some might not be as reliable as they seem... Stand ready, and increase your prestige until the world whispers your name in awe. Do you have what it takes to become a Crusader King?
Crusader Kings II explores one of the defining periods in world history in an experience crafted by the masters of Grand Strategy. Medieval Europe is brought to life in this epic game of knights, schemes, and thrones...
Key features:
- Start a game at any point between 1066 and 1337 and play until 1453
- Pick a Christian lord and make sure his dynasty survives as you play a succession of his descendants through the ages
- Gain Prestige for every successive character you play, furthering the glory of your Dynasty
- Expand your feudal domain - and keep it from falling apart
- Unravel the plots of your courtiers and vassals, each with their own opinions and agendas
- Take up the Cross and fight the Moor, the Heathen and the Heretic.
- Defend against the onslaught of the Mongol Horde
- Struggle with the Pope for control of the bishops
- Relive the Middle Ages with up to 32 other players in a competitive multiplayer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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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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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예측 매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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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0)
유로파 유니버셜리즈도 있지만 제게 가장 중독성 있는 게임으로 뽑았습니다. 솔직히 패러독스 게임 특성상 왠만한 것들 대부분은 중독성 심한거 같습니다. 역사를 좋아하시고 중세를 좋아하신다면 굳이 중세나 역사가 아니더라도 가문 위주 대전략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초반 적응성만 이겨내신다면 그 후는 충분히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DLC가 많습니다
완전 당연한것까지 dlc팔이로 해먹으면 어떻게 하냐 잘못해서 사지않은 dlc의 종교에 둘러쌓여서 어쩔수없이 개종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그냥 리겜임 개종안하면 전쟁 개종하면 게임 오버 종교안믿는다고 그냥 가문이 통째로 증발한다 안전한 지역은 게르만이나 카톨릭 정도 밖에없다 그나마도 게르만은 초반에나 괜찮지 카톨릭새끼들 졸라쌔서 후반에 성전 때려박히고 전멸할 가능성이 크다 플레이어가 다른섬에 있는 카톨릭한테 전쟁걸고 나랑 아무 상관도 없는 찌끄레기들 그땅에 클레임좀 있다고 줘서 게르만을 유지해야 하는건지 뭔지 열라 비싼 dlc를 안사면 그정도 밖에 못한다 거의 체험판 그밖에도 내가 땅을 주군한테 내놓기 싫다고 하고 왕에 반기를 들자 각지에서 나를 지지해주는 영주들이 함께 싸워줘서 간신히 이기고 뭐지 내가 왕이 돼는건가? 뭔가 있나? 하고 봤는데 쥐뿔도 없더라 내땅만 안뺏긴채로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심지어 내가 이겼는데 전쟁 배상금도 없다 내가 바이킹 왕할때 가신들이 뭔 우리 가족을 암살할라 했던가? 내땅 소유권을 날조할려 했던가 기억이 안나는데 뭔놈이 반골짓을 하길래 모가지를 쳐버릴라 했더니 폭군이라고 가신들이 체포도 못하게 하더라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이처럼 이게임이 고증좀 지키겠다고 어렵고 복잡하게 만든 시스템 치고 현실에서 비교해봤을때 전혀 어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것 또한 알수있다 dlc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팔아야지 필수를 dlc로 팔면 어떻게하냐 게다가 다른 나라 할수있는 dlc 사도 얼굴 dlc 따로 안사주면 몰입감이 없다니 dlc개씹창렬 게임
몇 시간밖에 안 했지만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몇시간 안해봤지만 할만한 게임임
조금 질리네요 ㅎㅎ 컨텐츠가 부족한듯 ㅎㅎ
"Squire, why does this inn smell of manure?" -Last words of Alfonso XI, emperor of Hispania and Francia.
너의 아내보다 다른 사람의 아내를 탐하게 될지어다.
노잼
세계정복하고싶으면 사실 옆동네 유로파나 호이같은거 하는게 낫다. 게임의 매력은 중세시대의 추잡한 부분까지 전부 갈아 넣은 가문키우기에 있음 본인이 컨셉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면 전부 가능하다. 적국의 공주를 포로로 잡아 첩으로 삼기부터 시작해서, 암살미수의 범인은 알고보니 자식새끼들이 전부 한통속이던지 적당히 중세의 판타지요소(악마의 아이, 사신, 사탄 등)부터 고증에 맞는 흑사병, 샤를마뉴까지 전부 있는 갓겜 현재 게임 컨셉은 비잔틴 충신컨셉이었으나, 황제에게 거세당해서 현탐으로 쉬는중
자기 캐릭터의 가족을 죽이는 게임 아동은 물론 하루된 신생아도 죽이는 게임 뜬금없이 60대노인한태 유혹당해서 합체하는 20세 미만이 '자주'보이는 게임 주군을 모실때 왠지 계속 권문세족 마냥 자기이익을 위해 국가를 조지려는 매국노가 대는 게임 흑사병 같은 재앙이 닥치면 백성을 버리고 성에 처박히는 게임 친구라서 이용해 먹거나 이용해 먹기위해 친구가 되는 게임 능력보다 친목위주로 구성되는 자문회를 구성하는 게임 그리고 빌어먹을 투표보다 독재가 좋아지는 게임 죽어서 자식으로 플레이하면 봉신들이 부모님 친구지 그 자식 친구는 아니란걸 알게되는 게임 캐릭터에 달아주는 능력은 친절 사교적 자비 인대 하는짓은 악의 화신이 되는 게임 본게임 보다 dlc가 훠어어어어어어어-얼씬 비싼게임 완전 갓겜이내!!
킨 뒤 세시간 동안은 아랍놈들 목을 날리고 있었는데 여섯시간이 지난뒤엔 아들 손자 며느리 목을 따고 있었다
내 캐릭터는 두명의 부인을 처형하고 한명의 부인과 이혼했다. 그리고 80세를 일기로 자연사 했는데, 처형당한 첫 아내의 아들이 왕위에 오르자 마자 이혼당한 25세의 왕비와 결혼했다. 아들은 이미 아내가 있었으나 그녀와도 곧 이혼했으니 그둘의 사랑을 막을 자는 없었다. 둘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에게 막강한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를 동시에 다스리는 권력을 주려고 물밑 작업을 하던 와중에 내 두번째 캐릭터가 50살 먹던 해 다 늙어빠진 선왕의 마누라와 이혼하고 아랍국가의 어린 공주와 재혼했는데 고년이 나한테 무슬림을 전파했고 난 DLC가 없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순순히 개종했는데 싯팔 게임 끝나더라... "크킹 결혼 정보 회사입니다 고객님~ 어떤 신붓감을 찾으시나요~?" "저.. 제가 이슬람의 검 DLC가 없거든요 그래서 무슬림 아내는 안돼요.." "음... 고객님의 조건은 어떻게 되십니까?" "바이마르 백작이구요 다른 지방에 데 쥬레는 없어요 ㅎㅎ" 타닥 타닥 키보드 치는 소리 "고객님? 고객님께 어울리는 분을 찾았네요! 한번 보시겠어요?" 연령: 12세 종교: 가톨릭 가문: 가신의 딸 명분: 없음 "음... 가톨릭이고 어린 것 빼곤 메리트가 없는데요?" "고객님 신부님의 트레잇을 보세요~" 트레잇: 매력, 욕정, 겸손, 만족 "씨벌! 약혼할게요"
? 이제 튜토리얼 끝
아직 많이 안 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더 해봐야지
본편이 무료라도 DLC가 없으면 앙꼬 없는 찐빵.
재밌는데... DLC 너무 창렬한거 아니냐
개존잼 인생겜임 문명, 삼국지 등을 재밌게 플레이하셨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그냥 무조건 사시는게 좋을 듯 바이킹 할아버지로 플레이하며 겁나 예쁜 기독교도 프랑스 공작부인을 약탈로 납치해와서 첩으로 삼으세요. 그렇게 한참 약탈에 열을 올리며 당신의 영지를 발전시키다보면, 어느새 당신은 암살을 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암살의 주체는 아마 당신의 아들이겠죠 ^^ 그리고 다시 당신을 죽인 그 아들로 플레이하다보면 당신의 삼촌이 당신에게 반란을 일으킬 것입니다. 반란을 막으며, 아버지의 첩이었던 공작부인을 취하세요. 그리고 형제의 아내를 탐하시면 훌륭한 크킹인이 되실 수 있습니다. 아! 혹시 게임 중 지루하시다면, 사탄 숭배자가 되어 자식을 제물로 바치면서 아티팩트를 얻으려 노력하다 뒤통수를 맞고 죽으시면 됩니다 ^^
일단 역설사는 존나 욕을 박아야 일을 합니다
이거 컨셉잡고 하면 확실히 재미는 있음
개좆망겜임 하지마셈
이제 좀 어떻게 하는 게임인지 알 거 같네요.
이 게임을 다시 키면 끄지 못할까봐 무서워서 키지 못하겠다 문명보다 더 시간삭제 게임 :( 시간이 남아돌때 다시 켜야할듯
인간성 테스트용 게임
저도 그다지 몇 시간 하지는 못했지만 강추하는 타이틀입니다. 도전과제도 다 깼으니 이제 대형 모드들을 해볼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크킹2 모드가 영원무궁하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크루세이더 킹즈2를 하기 전에 유로파(Europa Universalis)나 호이(Hearts of iron)를 먼저 해보길 추천드립니다
중세시대 군주가 되어 플레이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유로파나 문명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도 꼭 해보세요! 차이가 있다면 이 게임은 인물 중심의 게임이고 인물들 간의 상호작용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역사 덕후라면 고민하지 말고 지르세요
할거많은 갓겜, 자신이 중세게임을 하고싶다하면 이게 최고임
무엄하다!이런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한국어 추가해 줬으면
자기가 중세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하지마세요 진심. 그냥 하지마세요
슬슬 초보 벗어나아가는 느낌
인도는 없에자
크킹에 대한 궁금한점 있으면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이게임은 갓겜입니다. 크킹3하기전 크킹2를 정복해보세요 ^_^
본격적인 패륜양성 게임.자식을 남기는것이 매우 중요한 게임.만약 자식을 늦게 가지거나사생아가 태어난다면그때부터 피가 거꾸로 솟는
말이 필요 없는 명작입니다. 게임을 이해하고 즐기기까지 과정은 쉽지 않지만(진입장벽 높음) 일단 즐기기 시작하면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별로 많이 하지 않았지만, 추천 합니다.
중세 역덕후라면 문명보다 더 재밌고 흡입력있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취향에 안 맞을 수는 있으나 게임의 티어 자체는 S급
이것은 킹갓엠페러마제스티 그자체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것이 될수 있습니다. 심지어 원치않는 백치까지 말이죠! 헤헤 크킹좋다 헤헤
홀리퓨리붐은 왔다!
크킹재미짐
아 좆망겜... 할게 너무 많네
터무니없이 많은 DLC들. 접근성 떨어지는 인터페이스와 불친절한 튜토리얼. 어찌어찌 겜에 익숙해질쯤엔, 싱글코어만 지원되는 패독겜 특유의 후반렉이 기다리고 있다. 니들도 좆되보게 다들 질러라.
속물 양산 게임 현실에서 이 게임 한다고 하면 멀리 해야 함
처음 적응 안됐을 땐 '뭐 이리 복잡하지' 생각했는데 어느덧 적응하고 플레이 하다보니 정말 최고네요. 문명2~5 삼국지5~13 유로파4 등등 전략게임 아주 좋아해서 많이 해봤는데 크킹2를 최고로 뽑고 싶음. 갓갓 물론 DLC 줄줄이 파는건 욕먹어야 됨 ㅋㅋ
와 크루세이더! 와 내돈!
갓겜이긴 한데 공짜로 받은 사람들 부럽다...
방대한 DLC가 여러분의 지갑과 시간을 사냥합니다.
우선 모드도 많고 역사를 좋아한다 그러면 이게임을 추천한다 그런데 인내가 좀 필요한 게임이다 역사적를 내가 만들어가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게임이다 당연히 차기작 기대되는 회사이다 나온지 한참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하는 게임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역빠 하면 질질 싼다
재미있는 게임. 하지만 1000시간은 되야 뉴비 딱지를 때니 고인물은 없는 게임 ㅋㅋㅋ
여러모로 재미있고 좋다. 다만 아쉬운점은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다는 점과 해상전이 없다는 점이다.
이거 안할때마다 그리워지는 게임입니다. 아직 처음시작하지만 그래도 재미를 붙이네요 ㅋㅋ
3나온대니깐 그 전까지 재밌게 하시고 3나오시면 3 합시다
현시대 최고의 중세 시뮬레이션 게임.
DLC가 많지만 그래도 크킹 자체는 사랑한다....
저는 이게임을 살때까지 이렇게 미친듯이 이 게임을 하리라고 생각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권하기도 좀 애매한 것이 제품 자체는 어케 세일할때 지른다고 해도 엄청난 DLC때문에 가격이 장난이 아니라서 -_-)a 근데 해보면 재미있긴 한데....
+ 음모와 배신이 판치는 판타스틱 중세 + 세이브 파일이 꼬이는것 보다 족보가 꼬이는게 더 무섭다 + 중세 귀족과 군주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게임 + 전략시뮬에 RPG적인 요소를 극대화 시켰다 P.S 한글화 모드 만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Holy fury DLC 이후로는 게임이 상당히 변화했고, 십자군 시스템과 혈통 시스템은 상당히 맘에 듭니다. 어느 정도 밸런스 조정은 필요하겠지만. 다만, 북방십자군이 맥거핀이 된 것은 약간 아쉽습니다.
ㅎㅎ너무재밌닿ㅎ
갓겜;
저는 유로파 취향이지만 재밌었네요
이 게임은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좀 어려울 수 있다. 다른 전략게임들은 국가를 플레이하지만 크킹은 가문을 플레이하기 때문이다. 또 초보자에게 작은 나라를 추천하는 이상한 게임이다. 하지만 한번 빠지면 이입이 상당히 잘되는 게임이다.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본적인 설명만 해주자면, 한마디로 막장 패륜겜. 이 게임을 플레이하던 방식을 절대로 현실에 적용하지 않도록 하자.
dlc만 싸면 참 좋은 게임
good
파라독스 사 게임 중 최고! 새로 나오는 DLC도 매우 기대됩니다~
컨텐츠 규모로는 아직까진 3이 2를 못따라오는 듯..
" 크킹3 하다보면 그리워 지는 갓겜.... "
게임 진짜 별거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하게 되네........ 나 왜 이거 계속하지....
막장드라마가 싫다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막장의 참맛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가족애를 느끼고싶다면 강추드립니다
"다 널 위한거였다. 아이야." 그리고 밝혀지는 암살 모략의 주동자.
개꿀잼
아내를 암살하세요 형제를 암살해 작위를 빼앗으세요 아버지를 암살하세요 흑사병으로부터 살아남으세요 중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 이 게임을 해보면 그 환상이 깨집니다
중세 막장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꼭 하시오
저는 반값에 구매했습니다
시발 존나어렵네
나는 커서 패륜왕이 될꺼야! 만약 이 게임을 급식들이 했다면 다시는 패드립을 하지 못할것이다. 가문과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형제 암살은 기본이오, 자신의 형제의 아내에게 내 씨앗을 품게 하거나 자신의 자식들을 죽이는 근친패륜게임이다. 땅따먹기식 보다 외교전략이 크며, 개인적으로 전투가 조금 재미없다. 재미가 없다기보다는 왕을 암살하면 내것이 되는데 뭐하러 전쟁하는지까지 느껴진다. 다만 그땅들을 내것으로 만들기위한 공작을 펼쳐야 하는데, 그러한 수단과 공작을 펼치는게 무엇보다 재밋다고 할수있다. 만약 이게임을 제대로 해서 도전과제도 여러가지 딸정도로 플레이를 하고도, 패드립을 하고 다닌다면 그건 정말 병@신이라고 할수밖에 없다.
이 게임은 갓겜입니다. 최고의 역사게임
1500시간 밖에 안했는데 재밌네요.
중세 전략물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범죄 체험물로 플레이어는 전쟁, 약탈, 암살, 존속살해, 납치, 감금, 불륜, 강간, 협박, 고문, 거세, 눈뽑기, 사지절단 등의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가문의 부와 영광을 위해 동분서주하게 된다. "크킹 하는 사람은 뽑지도 말고 뽑아도 요직에 앉히지 마라."
오랫 동안 삼국지류의 전략을 즐긴 나로써는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아직 많이 해보지 않았지만, 이게임은 결국 가문의 생존과 번영 점수 획득이라는 목표를 가진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자신이 가진 영지의 후계자가 자신의 정통성을 계승한 후손또는 형제가 이어받지 못할 경우 게임의 엔딩을 맞게 된다. 물론 영지가 하나도 남지 않아도 패배하게 된다. 이게임은 시뮬레이션 게임이라서 그래픽카드 보다는 cpu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원래 노트북 i3 - 3227u의 hd4000 그래픽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첫 화면 시작할때까지 로딩이 느리고, 최고 속도를 하면 1초에 게임 상에서 하루 또는 이틀이 흐른다. 처음할때는 할것도 많고 재밌어서 이정도 속도가 적당했었는데, 나중되니 지켜보는 시간에 비해 할것이 점점 줄어들고, 유닛 이동시 굼뜸을 느끼게 되었다. 결국 최고 성능은 아니지만, i5-7200u 노트북으로 바꾸어 테스트를 해보았다. 이제는 1초에 한달정도가 지나간다. 만족함... 결론은 추천 - 어찌되든 시간이 매우 잘 지나가며, 수면은 부족해진다. 점점.
역사, 시뮬레이션을 좋아한다면 추천. 다만 진입장벽이 높다. (본래 Paradox Interactive사 게임이 진입장벽이 높은편) 하지만 한번 진입장벽을 놓으면 쉽게 뗄수가없다. 마치 FM에서 한경기 더, 문명에서 한턴 더 하는것처럼 3년, 5년만 더를 반복하면서 결국 자식새끼가 다 성장해서 작위 물려받는것까지 보고 나서야 한숨을 돌린다. 그리고 그것을 다음세대, 그 다음세대에서 반복하며 타임머신을 타게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교훈을 배울수 있는 게임이다. [spoiler] 교훈은 개뿔 막장드라마도 이것보단 낫다. [/spoiler]
한국인의 정서에 매우 알맞다. 이 게임을 접하고 나면 당신은 이제 시댁과 처가에서 비밀스러운 흑막이 될 것이며, 세레네 도제를 꿈꾸며 직장상사의 클레임을 조작하게 될 것이다.
신경 써야될 거 너무 많고 존나 귀찮다
혈통 모으는 팁 : 조로아스터를 해라. 와! 근친! 와! 신성혼! 와 ! 정 말 좋 읍 니 다 !
혹시 여기서 레즈마르 로 dlc 반복돌 쓰는 방법 아시는분은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갓겜
너무나 하드합니다. 군대에 있을때 혹해가지고 10만원 질렀었는데 후회막심. <장점> 1.순간순간의 이벤트가 볼만하다. 2.십자군전쟁같은 종교전쟁과 종교의 다양성. <단점> 1.하드코어하다. 2.첫 게임플레이를 할때 한글패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정버튼을 찾는데 고생했다. 3.그냥 뭣같다. 중세를 잘 표현했다고 하지만 전쟁도 볼것도 없고 인물키워놓으면 금방 죽음. <총평> 10만원이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플레이해볼려고 했는데 노답입니다. 이게임을 할려면 공략영상을 정독하고 플레이해야 할만해집니다. 내정위주의 계단밟아가듯한 플레이. (난이도 어려움) p.s <<<이게임을 사시기 전에 공략영상을 보시고 잘 생각하신다음에 사세요.>>>
굳이 역사 안좋아해도 엑스컴, 다키스트 던전마냥 캐릭터 하나하나에 감정이입하면서 운영하고 육성하는 게임 좋아하는 사람은 확실히 재밌음. dlc 창렬이다 창렬이다 하는데 요즘 게임들이 개돼지 창렬 일변도로 가는 현실에서 12만원이 비싼건지 솔직히 모르겠음. 리뷰들 상태 보면 알겠지만 제대로 하는 인간들은 수천시간 씩 하는 경우도 수두룩 한데 뽕 뽑고도 남는다. 세일때 마다 드래곤볼처럼 짬짬이 모으면 그닥 비싼거 같지 않음. 각 지역별 dlc까지 하기에는 진짜 방대한 플탐을 요구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유럽 지역만으로도 컨텐츠 보장 가능. 오히려 지역별 dlc 말고 사신의수확, 삶의길, 콘클라베처럼 시스템관련 dlc를 먼저 구비하는게 좋다고 봄. 그리고 해보고 싶은 지역별로 하나씩 dlc 사셈.
씨발
아직 뉴비라 잘은 모르겠지만 재미있는것 같네요. 다음 DLC 언제쯤 나올까요?
잼나요
흑우가 될 자신이 있다면 최고의 게임
아직 조금밖에 못해본 것 같으니 더 해보고 수정해야겠습니다.
I hate epic games If paradox interactive agreement epic's monopolize policy I litigate to get a refund all dlc and all paradox's games
게임은 정말 재밌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하게 되고 여러 컨셉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거 같다. 하지만 DLC는 진짜 너무하다. 최대한 세일할 때 사야 덜 아까움.
이유가 먼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게임 시작하고 play 누르고 로딩창에서 Loading Flags.. 에서 무조건 튕깁니다. 참고로 전 dlc는 안샀습니다. 여러가지 해보고 안되면 환불해보려 합니다. ============================================ 드디어 게임 실행이 된다 한글패치도 찾아서 있길래 된다 첫판 하니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끝내고 상위 메뉴 가려니 안넘어가진다. 그냥 껏다 그래도 유투브 영상 보니 재밌는 거 같다. 일단 2시간 넘게 했으니 환불은 안되겠으니 더 해보려한다.
자식의 효도에 감동받는 게임 이게임을 통해 부모에게 효도해보자
3 언제 나옴?
Some DLC nods & excessive constraints lower overall game quality. dissatisfied with the details of making money with DLC that can be distributed free of charge. but if you are a middle-aged enthusiast, you would not mind $100.
크킹
초보를 위한 내 팁. 1. 디씨인사이드 크루세이더 킹즈 갤러리에서 개념글 보기 2. 구글에 '크루세이더 킹즈2 유목정 공략' 이라고 치고 디씨 개념글 들어가서 공략 모음집 정독
진리의 타인머신
인생이었다.
장점 : 시간이 빨리 간다 단점 :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10년간 3300시간이나 하게 될 줄 알았다면 안 샀을 것이다.. 아마도.
거 재밌게 하다가 3로 넘어갑니다~!
이 시펄 게임 실행이 안됨 젓같네
출시 당시의 그래픽과 엔진으로는 압도적인 전략시뮬레이션의 경지를 보여줍니다. 현재 크킹3가 DLC가 많이 나오지 않은 단점을 채워주고 있으며 앞으로 크킹3의 미래 DLC가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예측이 가능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홀리퓨리 이전 엄청난 렉과 버벅임이 단점이였으나 이후엔 그런 부분도 많이 만회되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이제 더이상 패치 하지 않는다는 점
본편은 무료지만 DLC 없으면 사실상 데모판임.
legend
아직도 끊지 못하고 플레이중.
어렵지만 배울 게 많은 게임이예요
말해 뭐해 크킹2 인데
정상적으로 게임하다보면 어느새 막장드라마가 되버린 우리 가문
재밌음
3 나왔으면 2 DLC 묶어서 싸게 팔아야 정상 아니냐? 꾸역꾸역 30만원에 팔고싶어서 구독서비스 출시한거 진짜 치졸하고 쪼잔하다
파라독스사의 독보적인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잘 만들어서 독보적이라기보단, 그냥 이런 게임을 파라독스밖에 만들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한 인물, 한 가문에 몰입하여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뛰어드는 느낌은 ck2가 아니면 느끼기 힘든 뽕이다 다만 이런 뽕이 잘 맞아야 재미있는 게임 2012년 출시에, DLC가 어마어마한 옛날 게임이지만, 그래도 추천할 만 한 게임이다 그래도 지금 와서는 그냥 크루세이더 킹즈3 사는게 나을 듯. 3편은 한글화도 되어있다.
3,400시간 넘어가면서부터는..
다시해도 재미있는 띵작겜!
xx
크킹3하고 나니까 지금까지 이 불편한 겜을 어캐 참고 했나 싶음.
내가 가장 좋아했던 명작
이게 무료가 되네ㅋㅋㅋ 내 돈 ㅠㅠ
all time legeno
진입장벽이 있지만 중세 역사게임을 가장 잘 표현한 게임. No pain, No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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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3 나온다이야앙
마약 그 자체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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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그 시대의 요소를 게임속에 녹아들게 해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삼국지를 하다보면 강한 나라가 맘대로 전쟁해서 땅따먹는데 이건 명분이라는 요소가 있어서 그러기가 쉽지 않은게 좋아요. 관습권역 요소도 매우 맘에 듭니다.
당신이 가문의 영광을 위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막장 플레이를 하시는게 걱정이라면 그런 걱정은 집어넣으셔도 좋습니다 현실 중세시대도 존나게 어메이징 했거든요 사랑과 치정,성전으로 얼룩진 중세시대에서 당신은 얼마나 살아남을수 있습니까?
가아아아아아앗겜
good things is good
할만 하긴한데 dlc팔이가 너무 심함
타임킬링용으로 좋음
DLC들은 세일할때 사고 정 아니다 싶으면 3가 이번 9월에 나오니까 이거말고 걍 3하자 하지만 충분히 많은 돈과 버릴 시간이 충분하다면 모든 DLC를 정가에 구매하는 훌륭한 흑우가 되고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수 있다. 초보자면 게임에 모르는게 많을테니 유튜브에서 튜토리얼을 어떻게 하는지라도 배우고 오자
cc
갓겜
아니 왜 현실에서 노래 사 본 적도 없는데 이겜은 dlc라는 이유만으로 4400원씩 줘가며 사네..
현실에선 지도박이 아스퍼거인 내가 이세계에선 중세 오이로파의 귀족? 와! 카롤링거! 와! 피아스트! 와! 합스부르크! 와! 류리크!
어느 정도 숙련되고나서 평가할게요~
Classic
킹슬람 시 바 너무 쌔다
하다보면 계속하게되요 ㅋ
엔진좀.. 제발 ..
아 귀차너 왜이리 복잡해. 넘 할게 많아서 탈
interesting
중세 우생학 품종개량 시뮬레이터
추천을 하는 이유? 쉽다. 니가 호구같이 dlc 팔이에 낚이지 말고, 평소에 사야하는 것, 사지 말아야하는 것 잘 구분하다가 80퍼이상의 세일을 할 때가 온다. 그 때 필요한 것만 산다면 아마 돈 값 만큼은 아니지만 돈 값의 3분의 1 정도는 해 준다. 즉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3가지인 버는것, 쓰는것, 관계맺는것 중 쓰는것에 있어서의 네놈의 실력을 갈고 닦을 수 있다. 하지만 심즈도 게임을 사서는 건축만 한다고, "이 정도면 내 iq는 3자리는 되는 것 같아" 라고 확신했다면, 그 이후엔 이 게임 안 해도 된다. 라는건 구라고 사실 니가 진짜 iq가 3자리면 아마 이 게임을 안 살것이다.
솔직히 첨에 너무 어렵다 솔직히 게임하려고 공부해야해서 에바임 그래도 한 번 키면 잼긴함
일상생활불가
재밌어요^^
1000시간 뉴비의 추천
크킹2 홀리퓨리 DLC는 갓리갓리 DLC입니다 메리토크래시 짱짱!
인생게임을 만났습니다.
나온지 오래됐고, 시스템 자체를 이해하는데 진입 장벽이 좀 높고, DLC 팔이가 좀 심하긴 하지만, 진입장벽을 넘었을 때 이만한 게임도 없음.
Can't wait for CK3
사랑과 전쟁 2
이제 겨우 400시간을 마쳤지만, 여전히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600시간 정도 더 채워보고 그 때 다시 리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작사 공인, 1000시간까지는 뉴비인 미친-게임]
컨셉빨 겜 최고봉
시간낭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됩니다. 후계자로 지명한 자식새끼가 날 죽이려들고 첩으로 들여놓은 여자들은 직책 줬더니 배신때리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더라구요. 일부러 작은 나라로 플레이하는데 나라 키우기 정말 ㅈ빠집니다. 근데 이게 또 적응되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날밤 새니까 알아서 즐기십쇼.
노잼
뉴비라 잘 모르겠는데 재미는 있네요
지도 좋아하세요? 그럼 이 겜도 좋아할겁니다.
개꿈잼
개재미씀
모드 갓겜
조금 해봤는데 유로파보다 중독성있네요
It's been a free but it's still good.
DDABONG
예전에도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다시 해보니 ai 캐릭터는 아이템을 획득하면 퀄러티가 낮은 아이템을 장착하는 버그가 있는데 빨리 고쳐지길 바라면서 아직 추천하지 않는다.
그냥 재밌다. 말할 것도 없이 재밌다. 현대판 봉건을 원하면 해보면서 구상하면 좋을 듯
막장스런 중세에서 살아남기 게임사 특유의 DLC 팔아먹기는 심하지만 몇 백 시간을 해도 모르는게 튀어나오는 만큼 컨텐츠는 확실함. 그래도 가격이 가격인지라 부담이 된다면 필수적인 DLC 위주로 모아가는 걸 추천함.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이게 다 뭔 개소리인지 이해가 안되서 삽질하겠지만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수록 여러 막장 드라마를 찍어낼 수 있음. 작위를 독차지하기 위해 부모형제를 죽이고 타 영주의 아내와 딸을 유혹하고 마음에 안드는 주군을 갈아치우는 등 여러 응용법으로 기상천외한 플레이가 가능함. 관심 있다면 꼭 해보시길.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최고의 엑션게임 재미있음
재밋어요 근데 영어라 뭔소린지 모르겠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알수 있는 게임
제 인생게임인 것 같읍니다.. 크킹3도 기대하겠읍니다..
중세에 흥미를 두고 있다면 한번쯤 해보면 좋은 게임, 다양한 플레이 방식과 글을 읽고 상상하는 것에서 탄생하는 재미가 뛰어남. 다만 그 외 부분에서 다소 어렵게 느껴질 부분이 다수 존재함, 대표적으로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 너무 많은 DLC 등이 그러함. 그럼에도 훌륭한 중세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음.
This is nice in Studying English as you play this game with having fun.
개띵작중의 띵작 크킹2 보다 재미있는 역사 시뮬레이션은 해본적이 없음
애지중지 키운 똑똑하고 성격좋은 아들놈은 갑자기 비명횡사하는데 제발 좀 죽으라고 밖으로 돌리는 누구 새끼인지 모를 머저리 같은 아들놈은 어찌 명줄이 이리도 길단 말이더냐
워낙 명성이 자자해서 지난 세일때 Dynasty Starter Pack를 구입해서 해보았다. 하드코어한 난이도에, 혀를 내둘렀지만 그만큼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게임! 토탈워 시리즈랑 또 다른 자유로움이 있어서 좋음. 이제 겨우 영국 정복하고 브리타니아 제국을 만들었는데 60시간 넘게 걸렸다 ㄷㄷ.. 아쉬운건, 봉건시대라 그렇겠지만, 봉신들이 너무하다
최고의 중세역사 시뮬레이션게임 패러독스의 주요 작품 중 하나이다. 게임의 완성도도 좋고 패러독스의 게임인만큼 2012년 이후로도 끊임없이 DLC가 나오는 상황이다.(But 시즌패스는 없다... 망할 패러독스) 게임은 1463까지 가문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중세시대의 특징인 봉건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게임을 즐기거나 공략하는데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역설적으로 중세시대 시스템을 이해하게 된다면 이 게임은 최고의 중세역사 시뮬레이션게임이 될 것이다. 게임의 특정한 목표는 없는 관계로 게임의 아바타가 야망을 가지듯이 플레이어도 목표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작품이다~
아직도 누구랑 결혼해야 전쟁명분이 생기는건지 확실치 않지만 재밌긴 엄청 재밌다. 전쟁 요소뿐만 아니라 시시탐탐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내 봉신이 배신을 때릴지 주변 국가가 날 공격할지 등등.. 하다보면 내가 이 전쟁들을 왜 하고있지? 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내가 죽지않으려면, 내가 죽었을 떄 내 후계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땅을 물려주려다보니 집중하게되는.. 그런 마성의 게임 + 결국 피르스의 승리를 할때도 많다 / 홀리 퓨리는 갓리갓리가 분명하다.
점점 환타지적 요소가 가미되며 악마 숭배 사상으로 변해가는 중세 전략시뮬레이션의 대표작. 중세 시뮬레이션으로 이 게임과 견줄 수 있는 것은 Total War 뿐이다. 영주들의 반란이 짜증나지만 그것을 잘 관리하는 것이 비결. 너무 시스템에 아차서 무엇을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다. 아무튼 역설사 게임은 갓겜. 반면 DLC로 등쳐먹는 나쁜 게임회사이다.
한 5년전부터 알았던 게임인데 남자친구가 알려줘서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바둑판에서 뭐가 재밌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해보고는 그냥 인생게임 되었어요 너무 재밌지만 한 세대할때마다 인생과 똑같아서 더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이번 세일때 정식으로 구매해서 멀티플레이하고 있는데 이런 갓겜에 멀티플레이까지 있는 게임은 흔하지않다는거 아실거에요 스팀이 있다면 꼭 구매해야되는 게임입니다. dlc 비싸다고 많이들 그러시는데 크킹 패밀리들을 위해서 이벤트 무료 dlc들도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한글 패치도 창작마당가면 유저분들이 해주셔서 어렵지않게 한글 패치하고 하실수도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dlc는 꼭 전체 dlc로 모두 구매해서 하시는게 크킹의 모든걸 느낄수 있어서 정말 재밌게 게임하실수 있습니다! 전 비잔티움을 좋아해서 비잔티움 충신놀이 또 하고있는데 남자친구도 함께 비잔티움 충신놀이 하고있어요 노래도 정말 좋아서 정말 그 시대 사람이 된듯한 느낌을 느낄수가 있으실거에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밤새는건 기본 별 ★★★★★
뭐랄까 역설사의 여러 게임을 해봤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재미가 없지는 않다. 만약 중세시대 사람이거나, 중세에 대한 어마어마한 열망과 열정과 덕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매력으로 다가 올 수도 있는 게임이다. 그래도 호이나 다른걸 생각하고 접근했다가는 큰코다친다. 우선 중세시대의 봉건제를 이해해야 이 게임을 수월하게 할 수 있고 관습 권역이라는 애매모호한 시스템, 항상 투덜거리는 봉신발 놈들 때문에 난이도는 다른 게임들보다 높은 편이다. 덕분에 역설사 입문용 게임으로는 상당히 비추한다. 하지만 더길드나 토탈워 보다 더 깊이있는 중세시대 라이프를 즐기고싶다면 추천하는 게임이다. 물론 당신의 아들이 흑사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말이다.
상속 받을 수 있는 영지를 가진 아버지가 죽는다 -> 아버지 뒤졌다!! (축제) 어머니가 여왕으로 통치하다 아들이 성인이 됨 -> 죽어라 어머니! (음모, 암살) 자문회 구성원 능력치가 낮음 -> 배속 켜놓고 10초에 한번씩 인물검색 켬 ... 게임 자체는 참 재밌는 데 초반 진입 장벽이 아쉽고, 불친절한 게임 안내지만 말했듯 게임 자체는 참 재밌음. 중세 봉건제에 대한 이해와 약간 접어둘 수 있는 양심만 있다면 너도 훌륭한 크킹맨!
세일할때 구매했는데 게임을 이해하는게 어려움,그나마 유로파4를 좀 해서 이해가 가는데 게임은 제미있음,결론은 구매각입니다
처음에는 reigns의 확장판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뭐가뭔지 모르겠는데... 좀 더 하다보면 역시나 reigns의 확장판임 굉장히 재미있는 운빨 ㅈ망겜... 재미는 있지만 컨샙잡고 여기저기 생각하면서 상상속에서 상황극을 하지 않는이상... 되게 재미가 없다. 본인은 바쁘게 게임을 하고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전쟁중이 아니라면 중간중간 아무것도 안하고 3분정도 가만히 4배속으로 돌리고있어도. 그냥 플레이하는거랑 똑같은 결과가 나옴. 컨샙잡고 게임하면 재밌는데 게임이 끝나면 현자타임이 장난이 아니고. 땅을 어느정도 넓혀서 제국을 형성해도 들어오는 돈이 조금 더 많아지는것 빼고는 변하는게 별로 없음. 쨌든 결국엔 운빨ㅈ망겜에 땅따먹기는 초반엔 재밌지만 시간이 지나면 노잼이 되고 결국 중간중간 나타나는 이벤트를 즐기는것과 음모, 아들 딸래미 낳는거빼고는 할거없는 겜.. 아참 그리고 이 게임하면서 제일 실망한게 첫번째가 이벤트 위주(그것도 대부분 랜덤) 이고 둘째가 재상이나 외교적으로 쓰는놈들은 겨우 한명씩... 무슨 외교를 하려면 한참동안 이새끼가 쥐꼬리만큼 성공과 실패확률을 기다려야됨 심지어는 그것도 나라를 상대가 아니라 그 나라의 지역(영주같은 애들)과 친해지기 위해 한번에 한명씩... 세상에 나라가 사람과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한번에 한명씩 일일히 다 만나줘야됨? 아니 존나 말도 안되는게 내 좋은 소식을 고작 한명씩 한명씩 만나서 해야됨 소문이 퍼지는것도 아님 문명처럼 외교에 논의나 교환이딴거 없는데다가 마운트 앤 블레이드보다 못한 외교시스템 그렇다고 내정으론 뭘 할수있느냐? 관계를 올리기위한 선물(뇌물)이나 음모초대뿐 유닛과 대화는 할 수 없고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생기는 있는지도 몰랐던 시녀와 폭풍 ㅅ! 만 즐기면 됨 (그리고 아내가 아닌 다른사람을 임신시켜 아내와 사이가 나빠지면 아내가 날 암살하려 함... 이건 재밌겠지? 문제는 다른 인공지능이 뭘 꾸미는지 나는 절대모르고 갑자기 당신은 죽고 당신의 아들이 당신이 되어있을거임 ) 결론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입문은 권하지 않음. 차라리 림월드를해...
구입한지 한참되어 평가를 써본다. 막장드라마를 찍어볼려면 이만한 게임이없다. 근친, 암살, 불륜, 약탈, 학살, 고문, 조롱 등등 인간이 '인간적'이라는 말을 쓰는것이 얼마나 어색한것인지 잘 보여주는 그런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플레이시간은 뭐 어쩌다 보니 얼마안되지만 실제는 이것보다 훨씬 길게했다. 희안하게도 시간이 잘 카운트 되지않네.
이 게임은 처음에 적응하기 어렵죠. 그러나 조금만 적응하면 이보다 더 중독성 있고, 재미있는 게임은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되실 겁니다. DLC 정책에 불만을 가지신 분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새 DLC가 나올 때마다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을 줘서 오히려 더 좋았네요.
The only game that You can actually make them pay whole nation, in exchange for pus**! srsly! sick game. worth buying & learning. 보X값으로 한 나라를 통째로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게임. 진짜로. 쩐다. 사서 배워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
일단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그러나 적당한 막장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상당한 막장이라는 것을 고려하면서 구입을 결정하기를 바란다. 일단 아무도 믿지마라 그리고 누군가를 죽이는 것을 고려하면서 열심히 정치를 해라. 결론은 정복보다는 정치다.
분명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는 보장이 되지만.. 어디까지나 DLC를 구매했을 때 한정. 뭐.. 발매한지 2년 된 겜을 지속적으로 컨텐츠 업데이트 해준다는 점에서는 역설사에게 고맙긴 하지만, 툭까놓고 포트레잇,브금 이런 게임 내적인 요소들까지 돈 받고 팔아먹는건 좀..
재밌습니다. DLC압박은 좀 되지만 납득가능한 수준입니다. 용량은 작은데 사양을 좀 타는것 같아요. 이 겜에서 아쉽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모두 유로파에 있는것 같은데 근데 이제와서유로파를 사기는 너무 부됨이 되네요. 걍 첨부터 유로파 살걸.. 전세계를 정복하고싶다! 이런 생각이라면 걍 유로파 사세요.
한 가문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게임.또 하나의 타임머신 게임이다. 한번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된다. 많은 DLC가 부담스럽지만, 구매가 후회되지 않는다. 다만, (이런 방식의 게임의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게임이 진행된 후에는 목표를 잃고 다소 루즈해진다..
미디블 토탈워에서 전투만 삭제했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재미가 없을만도 한데 이 게임의 장점은 중세시대의 전쟁이 주가 아니라 전쟁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뻘짓하는 게임이다. 실제 중세유럽에서 정치싸움이 얼마나 더럽고 지저분했는지 알려주는 게임. 내가 플레이하는 인물의 대인관계가 곧 힘이며 친형제 자식에게까지 암살의 위협을 받으며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는 걸 깨닫게 됨. 배신과 권모술수가 판치는 정쟁이 이 게임의 포인트다. 전투를 좋아한다면 그냥 토탈워 시리즈 사고 중세유럽에서 정쟁이 어땠는지 알고 싶고 느긋하게 게임플레이 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솔직히 디게 재밌는 게임라고 하기엔 뭐한데 한번 붙잡으면 나도 왜 계속하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은 잘 간다.
복잡함과 깊이의 대명사, 전략 게임의 하나. 비슷한 장르의 게임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국가 단위의 관리보다, 인물간의 관계에 더 비중을 둔 게임. 중세 귀족간의 암약과 사투를 체험하고 싶다면 이 게임을 해보자. (물론 작정하고 게임을 배울 각오를 해야 한다.) [왕좌의 게임] 모드가 준비 중이라고 들었는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돌고도는 인생사. 나의 가족, 우리 가문, 우리 나라... 컨셉을 잡고 롤플레잉하는게 겜을 즐기는 방법이다. 공략보면 재미없어지는 희한한 게임.
게임 흐름자체가 너무 느리고 뭐하나 할만하면 게임을 맨날 패치를 갈아치움
복잡하지만 현실을 사소한 것 하나도 잘 반영된 게임임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간 사실이 발견되어 놀라운 게임
모드가 너무 좋아 업적을 못 깨는 그 게임! 공짜면 뭐하나 DLC 가 20만인디
4개월 만에 300시간 가까이 게임한건 처음입니다. ck2는 사람을 페인으로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사지마세요 이건 문명을 뛰어넘는 타임머신입니다. DLC에 쓴 돈도 아깝씁니다. 처음 본편만 들고 있었는데 어느새 10만원 어치나 dlc를 사버렸습니다. 이건 악마의 게임이 분명합니다.
진짜 한판 끝내고 나면 내가 이렇게나 시간을 낭비했었나 현탐 오는데 또 아무생각없이 돌리게 만드는 막장제조게임.
문명이나 토탈워 같은 느낌보다는 중세판 심즈라고 접근하는게 더 나은 접근이라 봅니다. 차기작도 나온 마당이니 역설사의 DLC신공은 더이상 나오지는 않겠습니다만은... 이거 나올때마다 하나씩 샀으니 올DLC지, 어휴,,, 본편무료에 DLC도 몇개 무료로 풀긴 했지만, 그래도 한번에 핵심 DLC들 다 사려면 큰돈이죠. 언제 한번 핵심 DLC만 모아서 팍 할인된 꾸러미 만들어 팔아야 하지 않나 싶네요.
내 머리가 좀 더 좋았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을 것 천재 며느리나 천재 사위를 데려와 천재 아이를 낳게 하는게 재미있었다
DLC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매우 극심하기 때문에... 역설사의 노예가 되어 십수만원을 때려박을 수 있는 분만 구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냥저냥 할만행... 근데 시나리오 좀 사야 이벤트도 다채로워서 시나리오 공화정 빼고는 필수 인 듯
진입 장벽이 높지만 익숙해지면 감정이입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네요. 굳이 단점을 찾자면 해상전이 없는게 아쉽네요.
결국 이게임을 샀구나... 엄마미안해요... 잠깐만 타임머신을 타고올게요 미래에서 뵈요
진짜 같은 재미를 주는 게임. DLC 그만내고 3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있긴하지만 ㅋㅋㅋ
사람들은 크루세이더 킹즈2가 유로파 유니버셜리스4보다 더 재밌다고 하지만 전 그렇지가 않네요. 아직 게임을 전부 이해를 못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세력을 키우고 정복을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이놈의 가문은 뭘 할때마다 음모가 판을치고 딴지를 거니 짜증도 좀 납니다. 그래도 재밌습니다.
이게 2012년에 나온 게임이라니 놀-랍다 살인 폭행 강간 협박 갈취 불륜 그리고 근친까지! 인생 망테크 범죄는 다 저질러보자!
아직 100시간밖에 안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크킹덕분에 남들 앞에서 중세역사 관련으로 잘난척 할 수 있게 되었다.
문명이후로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은 처음이다!!! 왕위를 계승하는 맛도있고 여러가지로 흥미진진하며 신롬 황제된것도 결코 좋은것만은 아니고 동로마황제도 만만한건아님
음.... 19시간을 해봤는데 이제 튜토리얼을 끝낸기분이야... 이제야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것같아... 그만큼 스케일이 크고 정말 대단한 게임이란 생각이 드네요..초반 진입장벽이 정말 높습니다... 진짜 이렇게 어려운 게임은 또 처음해보네. 근데 적응하니까 진짜 재밌어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잔혹한 플레이와 음탕한 플레이가 모두 가능한 크킹의 세계! 나를 감동케 만든 너는 "우는 거 아니에요, 눈에 뭐가 들어갔나 봐" 상!
참 좋은 게임 마치 아침드라마를 보는듯한 막장도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가문의 영광을 위해 권모술수 라든지 국가간의 암투도 재밌고 할게 은근히 많은 게임 단 익숙해져야 하는 단점도 존재 하는 게임
좀더 전략적으로 머리쓰면서 하고싶은데 머리가 안따라주는게임ㅠㅠ 권력은 가족과도 안나눈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만듭니다
이 게임은 모드가 짱입니다. 여러분들 바닐라도 재미있지만 A Game Of Thrones, AGOT 모드 해보세요. 그리고 After the end 모드도. 중국이 나와서 모딩으로 한국인도 만들수 있을듯
버라이어티한 군상극. 모두를 위한 게임은 아닐지 몰라도 취향에 맞는 사람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작품.
중세시대 인물 하나를 골라잡습니다. 가문을 널리 퍼트리던, 제국을 확장하던, 종교를 전파하던 그건 당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그리고 300여 시간이 넘게 플레이하고 있는 자신을 봅니다.... 매우매우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노트북에서는 좀 버거울 수 있습니다!
이 나쁜놈들 DLC 하나를 메인DLC 초상화 브금 세개로 쪼개서 팔고있어 으아아아아 그래도...흑사병도 재밌을거같고...이모탈 트레잇...갖고싶으니까...사야지... 바이킹 메탈...좋았으니까...내 월급 ㅠㅠ
요즘 이세계물이 유행이던데 그냥 크킹사서 이세계를 직접 체험해라 "전생에 게이머였던 내가 눈을 떠보니 중세시대?!" "작은 변경영지 백작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라이프" "중세시대에서 황제 시작했습니다" "이 멋진 세계의 불륜을" "전생했더니 야만족이였습니다" "전생했더니 황제였던 건에 대하여" 과장 없음
빌이 빌어먹을 게임에 접속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가 빌어먹을 게임이라고 표현한 것은, 이 게임을 시작하게 된 이상 당신은 가문이 결단나기 전에는 이 게임을 놓기 어렵기 때문일 겁니다. 초보자들에겐 서유럽에서 킹왕짱먹는 왕부터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숙련되면, 동유럽 촌구석의 부족에서부터 시작해서 제국을 만드는 대장정을 하실 수도 있겠지요. 졸라게 추천드립니다. 막장드라마? 그 따위는 빌ㅁ어먹을 아무것도 아니란 말입니다. 누군가는 그러더군요. 막장 드라마 및 역사 시뮬레이터라고. 진짜 충성심 그따위는 개한테나 준 영주들때문에 고생깨나 해야 될 겁니다. 그렇다고 친척이나 아들들에게 땅을 나눠주지 마십시오. 손자쯤 되면 할아버지가 도덕성 같은 거 안 따지고 잡아먹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DLC 팔이는 극혐이지만 게임성 자체로는 훌륭하다 DLC때문에 비추 주려다 말았다
아직 60시간 정도 밖에 못해봤지만 재밌네요. 여러 이벤트도 많고 자유도도 높은 점이 마음에 들어요. 역덕게임이라던데 역덕 아니어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같아요. 하면서 배우는 것들도 있는 것 같아요. 추천하고 싶네요.
패러독스사의 최고의 개임중 하나 협박 거짓말 심지어는 친족살해까지 피로 얼룩진권력의 맛을 제대로 보게될겁니다
12시간을했는데 아직도 배울게 많고 어렵습니다, 정말 파고들면 할거리가 무궁무진하고 빠져들면 시간다 뺏길 시간도둑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하고 싶어 미칠것 같은 중독성....그리 싼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계속 DLC를 구매하게 만드는 마성의 게임.
한번에 익히기엔 굉장히 어려운게임 나같은경우엔 1년반에 걸쳐서 일주일하고 한달접고 다시 일주일하고 반복해서 햇는데 하면할수록 배울게 더많아지고 정말 심오해지는느낌 한번에 난 세계정복해봐야지 이런느낌으로하면안되고 천천히 배우는게 중요함
유로파도 그렇고 파라독스는 마약과같은 게임들을 마구만들어낸다 특히 유로파와 크킹은 문명보다 더한 중독성을가지며 옛지리를 어느정도가리쳐주는 정보도가지는 10만원안아까운게임이라고 생각된다
2년전엔 좋게 평가했지만, 지금에 와선 완전히 부정적이다.. 당신네들 DLC 정책과 게임 만드는 꼬락서니를 보니.. 답이 안나온다.. 앞으로 패러독스사에서 배급하는 모든 게임은 손도 안될것이다.
이 게임을 하면 게임속에서 달라져있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ㅎㅎ 장자상속제인데 셋째가 천재라서 첫째 둘째를 모두 죽여버렸답니다 ^오^
초반에 시작할 때는 조금 어렵지만 적응되고 나면 문명처럼 타임머신을 타게 해주는 게임. 중세 봉건제도의 왕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며, 게임이 진행되면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에 따라 보다 몰입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발생한 이벤트에 따라 풀리는 썰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