衔尾:龙之铃 DragonLoop
衔尾:龙之铃 DragonLoop
沙因,小阮
2025년 6월 17일
14 조회수
9 리뷰 수
675+ 추정 판매량
8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6월 17일
개발사: 沙因,小阮
퍼블리셔: 沙因,小阮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9,9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mrFOX 2022년 7월 2일
Five nights at Floppa 0 2022년 7월 1일
White Room 출시 예정

게임 소개

衔尾:龙之铃 DragonLoop

《드래곤 루프》는 시간의 흐름과 맵 디자인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메트로배니아입니다. 5일간의 루프 속에서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며 새로운 세계선을 열어 보세요. 2D 손그림 세계에서 빠르고 호쾌한 전투를 즐기며, 기발한 방식으로 새로운 길을 탐험하세요. 용의 방울을 울리고 기억을 되찾아 회귀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상세 설명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5일간의 루프에 갇혔습니다.

동료인 우로와 함께 시간이 기묘하게 변화하는 세계를 누비세요. 탐험과 전투로 회귀의 굴레에서 벗어나, 운명을 바꾸고 진실을 밝혀내세요!

 

"보스"를 "펫"으로!

보스를 쓰러뜨리면 전용 정령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령을 육성하고 진화시켜 전력으로 삼으세요!

"상상력"을 발휘하세요!

복어, 상자, 흡입 항아리… 다양하고 기발한 도구가 등장합니다! 전투, 퍼즐, 시퀀스 브레이킹까지 전부 가능! 하나의 도구를 여러 방식으로 활용해 다채로운 플레이를 즐겨보세요!

"박진감" 넘치는 짜릿한 전투!

쉽게 익힐 수 있는 우로의 고속 돌진과, 다양한 우로 기술, 기본 공격을 연계해 보세요. 손이 빠를수록 전투는 더욱 화려해집니다!

특별한 "시간"!

메트로배니아의 맵 공간에 시간의 축을 더하다! "시간"은 특별한 자원입니다. 5일간의 루프 속을 탐험하며 새로운 세계선을 개척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6,682,5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총 리뷰: 9 긍정: 8 부정: 1 9 user reviews

5일이 지날때마다 1일차로 무한회귀하는 게임 한글번역이 없는것이 유일한 단점 주인공이 아주 귀엽고 ouro가 꼴림 npc마다 미니게임도 있어서 지루하진 않은듯 20시간에 엔딩보고 진엔딩은 공략보긴 했지만 재밌게 즐기다 감

⏱️ 22시간 19분 📅 2025-08-13

특정 관문을 지나면 하루가 지나며 5일을 넘어가면 루프가 초기화되어 능력과 아이템은 저장된 채로 1일 차로 돌아가는 게임 발상이 참신해서 좋았음. 아쉬운 점은 스킬을 풀 강할 때만 일러 변하는 걸 보여주고 적용은 안 해줌

⏱️ 22시간 42분 📅 2026-05-27

영어 지원함, 한글화 없어도 할만함 전투 및 조작 난이도, 보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편 약간의 플랫포머 요소가 있으나 이 게임을 찾아볼 정도면 어느정도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해봤을 것이라 생각해 어렵지 않다봄 편의성은 나름 만족스러움 개인적 평가 : 솔직히 중국어만 보고 약간 거부감 들었는데 나름 재밌게 즐겼음. 플탐은 20시간 안쪽으로 가격 대비 훌륭함. 맵지 않고 담백하게 즐기기 좋음

⏱️ 21시간 3분 📅 2026-05-26

(게임의 한국어 현지화를 담당하였습니다. 감안하고 리뷰를 읽어주세요.) 타임루프물의 구조를 접목시킨 독특한 방식의 메트로배니아. 평이 꽤 좋아서 기대를 했는데, 기대보다도 훨씬 재밌게 했다. 초반부터 집중을 확 끄는 게임은 아니었다. 처음 한두 번의 루프는 튜토리얼에 가까워서 약간 루즈하게 느껴지기도 했음. 하지만 그 이후로 갈 수 있는 장소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게임의 진가가 드러났다. 흔히 경로 설계를 위해 사용되는 능력 게이트, 일방통행 길 뿐만 아니라 [B]5일 동안[/B]만 맵을 탐색할 수 있다는 제한 조건이 덧붙여져 새로운 거점을 찾고 길을 밝히는 일이 한층 더 [B]전략적이고 능동적[/B]으로 느껴졌다. 물론 그만큼 길찾기의 피로도가 늘어나는 것이기도 했음. 하지만 시간을 '실시간'이 아니라 [B]체크 포인트를 통과할 때마다 하루가 지나가는 방식[/B]으로 처리해 시간에 쫓기는 기분 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다. [B]타임노드 간 이동도 자유로워서[/B] 되돌릴 수 없는 선택에 대한 부담도 없었음. 여기까지 보면 장르의 정통성에서 많이 벗어난 게임일 것 같은데, 의외로 메트로배니아의 문법을 충실히 지키는 게임이었다. 맵이 생각보다 넓은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능력 게이트로 쫀쫀하게 짜여있고, 핵심 능력의 수집 위치도 이곳저곳 흩어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여러 지역을 오가며 진행하게 되는 등 [B]유기적인 디자인[/B]에 환장하는 장르팬의 입장에서 탐험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러면서도 너무 많은 선택지가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도록 지역별 스토리로 주인공에게 목표를 부여하고, 잠긴 문으로 동선을 유도하고, 적당한 시점에 새로운 능력과 타임루프로 환기를 시키는 등 [B]적절한 WWE[/B]도 겸비한 게임이었다. 탐험을 더욱 재밌게 해주는 건 여러 [B]독창적인 어빌리티[/B]들이었다. 메트로배니아에서 플랫포밍 어빌리티로 나올 만한 건 이미 어딘가에서 다 나왔다고 봐도 될 텐데 이 게임은 그나마 등장 빈도가 적은 능력들을 채용하고, 거기에 새로운 기믹이나 특성으로 변주를 준 덕에 나름 새로운 맛의 플랫포밍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B]능력의 조합[/B]에 대한 활용이 정말 좋았음. 여러 능력을 조합해 점점 더 높은 벽을 오를 수 있게 되는 것 같은 정석적인 활용도 있었지만, [spoiler]던진 물건을 바로 잡는다거나, 한 능력의 쿨타임을 다른 능력으로 버티는[/spoiler] 등 서커스를 부려서 표면적으로 보이는 진행 순서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깨부수는 재미가 출중했다. 게임이 [B]시퀀스 브레이킹을 권장[/B]하는 느낌. 평소에는 의도된 순서대로 따라가는 편인데, 이 게임에서만큼은 마음껏 순서를 뒤섞으면서 게임을 즐겼다. 대부분의 능력이 플랫포밍과 전투의 기능을 겸하고 있었는데, 게임이 제공하는 전투 시스템의 가짓수가 너무 많아서(평타, 우로, 호박, 정령 등) 전부 활용하면서 싸우기에는 솔직히 무리가 있었다. 자연스레 계속 같은 방식으로만 필드 전투를 반복하다 보니 다소 지루해지는 감도 없잖아 있었음. 그래도 메인 보스들만큼은 만족스러웠다. 보스별 패턴 디자인의 개성도 뚜렷하고, 주인공에게 무적기가 있는 덕분에 보스도 그에 맞춰 빠르고 정신 없는 패턴으로 공격해와서 [B]신나게 공방을 주고 받는 재미[/B]가 있었음. 과자로 실드를 채운다든가, 정령을 소환한다든가 하는 나름의 난이도 조절 요소가 있는 것도 좋았고. 스토리는 도교 신화를 재해석한 스토리라 그런지 개연성보다는 메시지에 중점을 둔 다소 [B]신화적이고 모호한 방식의 스토리텔링[/B]이었다. 나중에 곰곰이 씹어봐야 윤곽이 잡히는 그런 스타일. 하지만 동시에 소설, 만화, 영화, 게임, 철학, 밈 등에 대한 [B]패러디나 오마주[/B]가 정말 빼곡하게 들어있어서 알아보고 반가워하는 재미도 있었다. 특히 [spoiler]메트로이드[/spoiler]에 대한 오마주가 다방면으로 많아서 좋았음. 아트는 에셋을 하나도 안 쓴 건가 싶을 정도로 [B]거의 100% 손그림[/B]처럼 보였다. 그럼에도 움직임이 부드럽고 개발진의 장인정신과 낭만도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호감이었음. 하지만 깔끔한 그림체는 아니다 보니 전투 가시성 문제도 있었고, 게임에 대한 진입장벽으로도 어느 정도 작용하는 듯 함. 특히 어둡고 푸른 색감이 너무 자주 사용돼서 시각적으로 다소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게임 사운드도 게임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아니고, 여러 사운드 이펙트가 비워져 있어서 게임의 마감 면에서는 못내 아쉬웠음. 수집과 성장의 측면에서도 수집 요소를 찾는 재미는 퍽 좋았지만, 수집에 대한 보상이나 체계적인 카운팅, 성장 체감 등은 다소 부족했다. 하지만 이런 몇 가지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메트로배니아의 맵과 타임루프를 결합한 [B]독특한 디자인[/B], 다양하고 독창적인 [B]능력 조합[/B], 장르 문법에 대한 [B]충실성[/B]과 여러 [B]오마주[/B] 등 이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장점이 훨씬 크게 다가올 만한 훌륭한 게임이었다. 특히 [spoiler]진엔딩까지 가는 과정이 좋았기에[/spoiler] 꼭 끝까지 플레이하라고 권하고 싶음. 메트로배니아 팬이나, 여주인공 플랫포머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

👍 11 ⏱️ 67시간 23분 📅 2026-06-23

5일간의 반복이지만 다른 루트를 찾아 갈 여지를 계속 주는데다 숨겨진 요소도 생각보다 많아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매트로배니아 좋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전투도 발컨인 제 기준으로는 보스전이 꽤나 어렵긴 했지만, 못해먹을정도는 아니고 들이대다 보면 답이 아예 없는경우는 없어서 꽤 재미있는 보스전들이 많았습니다. 좀 아쉬운건 전투지 가끔 사운드가 비는 경우가 있어서 심심할때가 있습니다. 이게버근지 진짜 없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또하나는 등장인물들 전투중에 액션보이스 없는거 정도가 아쉽네요. ps. 한글화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1 ⏱️ 25시간 10분 📅 2026-07-02

재미가 없진 않은데, 추천할 정도는 아닌 루프물 컨셉의 메트로배니아 1. 메트로배니아로서의 재미는 별로 없음. 지역들 완전 분리해서 유사텔포로 오가는 식 + 중간중간 시간회랑(텔포 포인트) 박아넣고 날짜 넘어가게 만들어서 탐험의 재미는 구림. 맵 다 훑으면서 탐험하려면 시간회랑으로 복귀-루프 0일차로 진입-1일차로 진입-해금된 특정 일차 & 위치의 시간회랑으로 텔포 해서 못 갔던 갈림길 가야 되는 식이라 똥맛임 2. 일반적인 메트로배니아에서 있을 법한 능력을 한 번 비틀어둔 게 좀 있는데, 좋게 말하면 컨트롤하는 맛이 있는 스타일이고 나쁘게 말하면 굳이 이렇게 귀찮게 만들어야 했나 싶은 부류 3. 루프물 컨셉이긴 한데, 플레이어가 실질적으로 선택하는 거라고는 어느 방향으로 맵을 진행할까 뿐이라 딱히 플레이에 컨셉이 느껴지진 않음. 그나마 날짜 맞춰서 늦게 가야 발동되는 이벤트들이 있긴 한데, 그것들은 재밌다기보다는 짜증만 남 4. 게임이 좀 마감 상태가 안 좋음. 이를테면 정령 레벨업 시킬 때 한 번 실행이든 취소든 해야 정령 정보 텍스트가 보이는 부분이나, 호버보드? 탄 상태로 맵 넘어가면 해당 버튼 떼도 호버보드 계속 탄 상태라 다시 눌렀다 떼야 내리는 거나, 텍스트-선택지 구분감이 떨어지는 거나 등등

⏱️ 14시간 59분 📅 2026-06-29

(4/5점) 정말 재밌는 메트로배니아이며, 추천 합니다. 스토리가 살짝 이해하기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마지막 가서 다 알려주기도 하고, 몇몇 부족한 부분은 보이지만, 색다른 시간을 다룬다는 점을 정말 재밌게 풀은 게임입니다. 시간선을 오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할때, 오랜만에 이 고인물들의 장르에 새로움이라는 것이 있다는것을 깨달았고, 정말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한글화를 해주신 제작자분들께 감사하며,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1 ⏱️ 14시간 40분 📅 2026-07-05

완성도를 제외한 나머지가 좋은 게임 추천 플레이어: 새로운 맛을 원하는 메트로베니아 마니아, 맵 퍼즐 푸는 거 좋아하는 사람 비 추천 플레이어: 기존의 맛을 원하는 메트로베니아 마니아, 조작감이나 완성도를 중시하는 사람 내가 쓰고도 뭔 소린지 모르겠는 타이틀이지만 이 게임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저것만한게 없는 듯 합니다. 게임의 첫인상은 그냥 평범한 인디 메트로베니아입니다. 어딘가 어중간한 조작감. 코요테 타임이 없는 듯한 점프, 적당히 어설프게 숨겨둔 수집요소, 단순한 레벨업 시스템, 몇 시간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이라 생각했죠. 그런데 플레이하면 할수록 게임이 컨셉에 맞춰 훌륭하게 구조화되어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 2개가 게임의 큰 틀에 잘 맞춰져 기획되어있죠. 첫번째 매력 포인트는 독특한 탐험 경험입니다. 이 게임은 몇개의 구역이 시간 회랑이라는 연결점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데 이 시간회랑을 지나면 하루가 지나가게 되며 5개의 회랑을 지나 5일이 지나게 되면 다시 처음으로 회귀하는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동 동선을 어떻게 짜서 어떤 회랑을 통과하느냐에 따라 같은 구역도 다른 날짜에 도착하게 되고 특정 날짜에 도착해야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더 먼 구역까지 나갈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도해"라는 시간 맵을 보여줌으로써 무작정 모든 가짓수를 돌아다닐 일 도 없고요 1일차에 맵을 펴놓고 저기에 도달하려면 어떻게해야하지?" 라며 동선을 짜다보면 마치 퍼즐게임을 하는 기분이 듭니다. 두번째 매력 포인트는 이를 제어한 방식과 그에 따른 조작입니다. 일반적인 메트로베니아 처럼 특정 능력을 얻어야만 특정 지형을 돌파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게임은 추가적으로 특정 동선을 짜기 위해선 능력을 얻어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A -> B 구역으로 이동하기 위한 시간회랑에 도달하려면 이단점프를 얻어와야한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이 과정에서 이 게임의 조작의 특이점이 드러나는데, 소위 "온몸비틀기"로 대표되는 조작방식이 이 게임 전반에 깔려있는 느낌입니다. 드래곤루프에는 y축 이동이 가능한 스킬이 여러개 있는데 이를 조합하면 어마어마한 슈퍼점프를 할 수 있다던가, 발판을 만드는 스킬과 공중에 일시적으로 머무르는 조작의 조합을 통해 가시장판을 통과할 수 있다던가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가능합니다. 마치 유튜브에서 보던 고인물 컨트롤을 하는 듯한 착각을 가져오죠. 처음엔 그냥 제가 온몸비틀기를 하고 있는 줄 알았지만 계속 플레이를 하다보면 상당부분 의도된 구성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특정 기믹을 풀이할 방법을 여러 방식이 가능토록 해 둔 거죠. 빈 말로도 이 게임의 완성도가 높다고 할 순 없습니다. 액션게임임에도 무미건조한 전투, 정말 적당히만 숨겨둔 수집요소. 제어되지 못한 스토리 순서, 심지어 다 만들어지지 않은 미니게임이 게임에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러함에도 이 게임이 좋았던 이유는 느껴보지 못했던 참신함, 메트로베니아를 하면서도 퍼즐을 푸는 듯하고 스킬들을 조합해서 기믹을 풀다보면 내가 고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이 게임을 함부로 추천할 순 없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맛, 독특한 컨셉을 느끼고 싶다면 게임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1 ⏱️ 19시간 30분 📅 2026-07-04

좀 구리구리한데 재밌음

⏱️ 19시간 29분 📅 2026-07-06

다양한 루프속에서 여러갈래의 루트를 선택하는 매트로배니아게임 잡몹전의 전투 자체는 쉬운편으로 다양한 잡몹이 있지만 공격력만 적절하게 올린다면 한두대에 잡을 수 있을정도다 다양한 루프를 돌아야하는데에 치중되어 있는만큼 빠르게 슉슉 넘길 수 있는 잡몹전은 장점으로 다가온다 그렇다고 공격을 너무 허용하면 훅 죽어버릴수도 있으니 주의 거기에 공격을 하면 빠르게 이동과 강한공격을 할 수 있게되는 게이지가 쌓이는데 한두대에 죽는 잡몹들 덕에 맵이동 하면서 게이지를 유지할 수 있어 스피디한 잡몹전과 맵 탐색이 가능해 복잡한 루트를 도는 지루함을 좀 덜어주었다 또한 루프를 이동하면서 루트를 살짝 바꿔 이동시에 얻을 수 있는 템이 있는등 매우 정성이 많이 들어간 게임인 느낌을 받았다 루트가 꽤 복잡하지만 노말엔딩 까진 가이드를 참고하지 않아도 볼만하고 진엔딩은 가이드를 참고했지만 게임내에서도 한번 정도만 루트를 잘 찾으면 힌트를 충분히 준다 다만 이동 관련 스킬이 너무 많아 약간 복잡하다는 느낌이 좀 들었다

⏱️ 12시간 30분 📅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