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 x PIT
BALL x PIT
Kenny Sun and Friends
2025년 10월 15일
31 조회수
525 리뷰 수
39,375+ 추정 판매량
9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15일
개발사: Kenny Sun and Friends
퍼블리셔: Devolver Digital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액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Course Correction 출시 예정
RetroArch - Handy 2022년 6월 21일
ThanksTaking Playtest 2022년 6월 23일

게임 소개

BALL x PIT

BALL x PIT은 벽돌을 깨고, 공을 융합하고, 기지를 건설하는 서바이벌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튕겨 나가는 공으로 적 무리를 공격하고, 구덩이의 자원을 모아 농장을 확장하고, 물자를 생산하며 유니크한 영웅을 모집하세요.

상세 설명

The Shadow Update



BALL x PIT: The Shadow Update는 여러분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볼튕기기 로그라이트 게임에 새로운 볼, 건물, 캐릭터, 패시브 스킬을 추가합니다.

화면 경계를 넘어 반대편으로 이동할 수 있는 볼을 다루는 신규 광부 캐릭터, 굴착가를 다뤄보세요. 또한, 체력과 공격력을 희생하는 대가로 적에게 발각되지 않는 닌자 형태의 신규 영웅 살금발이도 새롭게 합류합니다.

The Shadow Update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는 10종 이상의 새로운 볼이 추가됩니다. 사신 볼은 일정 확률로 적을 즉사시키며, 시간 볼은 범위 내의 모든 적을 멈추게 하는 시간 덫을 생성합니다. 워프 볼은 타격할 때마다 필드의 무작위 위치로 순간이동하고, 맹독 볼은 적의 속도를 늦추고 피해를 주며 마비시킬 수 있습니다. 이외의 추가 요소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으며, 나머지는 직접 확인해 보세요.

신규 패시브 스킬 '운명의 화살'을 장착하면 투사체에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으며, 대신 반격용 베이비볼을 발사합니다. 또는 필드에 있는 베이비볼과 적 하나당 일정 비율의 피해를 가하는 '강철의 레이피어' 패시브 스킬을 장착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신규 패시브 스킬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기지로 돌아가면, 신규 건물인 조합 회관을 통해 이전에 선택했던 캐릭터 업그레이드를 재설정할 수 있습니다.

BALL x PIT의 The Shadow Update에서 이 모든 콘텐츠 이상을 확인해보세요.


THE REGAL UPDATE



BALL x PIT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제왕 업데이트'는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볼, 새로운 패시브 스킬, 그리고 출시 이후 플레이어들이 그토록 원했던 새로운 모드 등 풍성한 콘텐츠를 추가합니다.

이제 화면 양쪽에 있는 두 마리의 새가 발사하는 두 개의 볼을 사용하는 새로운 캐릭터, 매사냥꾼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매사냥꾼은 넓고 강력한 공격을 펼칩니다. 또는 중세 왕족 출신의 말썽꾸러기인 주취자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중력장으로 볼의 궤적을 조종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휘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강력한 신규 볼 8종에는 화려하고 예측 불가능한 패턴으로 폭발하며 사방으로 피해를 주는 폭죽, 강력한 충격을 주지만 튕기면서 서서히 부서지는 돌, 첫 번째 충격 지점 앞에 파편이 쏟아져 내리며 주변 적들에게 몇 초간 피해를 주는 산사태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BALL x PIT에서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기능 중 하나인 무한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각 레벨을 무한히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의 보스를 물리치고 살아남아 다음 단계로 진행하는 데 동의하는 한 계속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과 훨씬 더 많은 콘텐츠가 제왕 업데이트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게임 정보

BALL x PIT은 빠른 템포의 판타지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영웅들은 끝없는 괴물들의 구덩이로 더 깊이 뛰어들기 위해 공을 찾아야 합니다. 보물을 찾아 신비한 탄약과 자원을 개발하고, 위험한 탐험을 도와줄 영웅을 추가로 모집하세요.



볼빌론이 함락되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기상 이변으로 대도시가 멸망한 후, 남은 것은 불길하고 거대한 구덩이뿐입니다. 멀리서부터 보물 사냥꾼들이 도시의 무덤으로 몰려들어 볼빌론의 흩어진 재물을 찾아 깊은 곳을 파헤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돌아오지 못합니다.

구덩이에는 탐색을 시작하기도 전에 끝장내려고 혈안이 된 야만적인 생명체 군대가 있습니다. 마법이 깃든 발사체로 무장한 채 점점 더 어려워지는 여러 스테이지의 장애물을 통과하여 궁극의 보상을 획득하고 뉴 볼빌론을 재건하세요.

공을 융합하라

공 융합 시스템을 통해 60개 이상의 무작위 공을 장착하고 조합하여 폭발적인 실험을 해보세요. 수백 가지의 가능성에서 압도적인 조합과 예상치 못한 시너지 효과를 발견하세요.

뉴 볼빌론을 재건하라

게임플레이 보너스를 제공하고 추가 파워업, 새로운 캐릭터 등을 잠금 해제할 수 있는 70개 이상의 독특한 건물로 뉴 볼빌론을 확장하세요!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집에 있는 영웅에게 자동화된 임무를 부여하여 더 깊은 구덩이로 뛰어드는 동안 자원을 계속 확보하세요.

새로운 왕국을 발견하라

황량한 사막, 얼어붙은 동굴, 야만적인 숲 등에서 다양한 적의 군단과 맞서 싸우세요. 각 지역에는 더욱 도전적인 적과 화면을 가득 채우는 강력한 보스 외에도 여러 독특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동료 사냥꾼을 모집하라

구덩이를 탐험하다 보면 원정에 자신의 기술을 공헌하려 하는 동료 보물 사냥꾼을 만나게 됩니다. 각 캐릭터는 게임 플레이 방식을 완전히 바꿀 독특하고 업그레이드 가능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 볼빌론의 대성을 위해서는 실험과 적용이 중요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375+

예측 매출

649,68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1)

총 리뷰: 525 긍정: 491 부정: 34 Very Positive

인디 개발사와 소규모 팀에게 로그라이크, 로그라이트는 이미 검증된 성공 공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식이 수년간 유효하다는 것이 증명되면서, 이제는 이 포맷을 얼마나 참신한 장르에 녹여내느냐가 쏟아지는 로그라이크 유성우 속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방법이 된 듯합니다. 최근 출시된 압솔룸이 벨트스크롤 액션이라는 잊혀져 가던 장르에 세련된 옷을 입혀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Ball X Pit은 한 발 더 나아가 고전 알카노이드에서 영감을 받은 슈팅/디펜스 장르에 세상에서 가장 잘 팔리는 옷을 입혔습니다. 알카노이드를 즐기던 세대에게는 클래식 공연 무대에 DJ 콘솔이 올라온 것처럼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반대로 DJ 문화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공이 부딪히면 튕긴다는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시스템은 던전 플레이뿐 아니라 마을 페이즈, 즉 성장과 관리의 단계에서도 유기적으로 활용됩니다. 이 덕분에 한 판의 짧은 플레이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해금 요소 속에서도 게임은 확실한 정체성을 유지하며,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듭니다. 다만 5시간 정도 플레이하다 보면 패턴이 예측 가능해지고, 콘텐츠의 깊이가 얕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알카노이드의 오래된 신선함을 품었던 게임은 점점 탄막 슈팅에 가까워지고, 빠른 템포는 눈과 손에 피로를 줍니다. (물론, 이건 제 나이 탓일 수도 있겠지만요!) 또한 한글 번역 이슈도 눈에 띄지만, 사실 요즘은 이런 현상 자체가 하나의 ‘유행’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템포, 낮은 난이도, 즉각적인 도파민을 찾으며, 여전히 로그라이크의 맛이 식지 않은 분들에게는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10 😂 1 ⏱️ 29시간 31분 📅 2025-10-18

게임 사고 환불하고 반복이던 나에게 간만에 취향 게임이 찾아왔다. 갓데이트만 잘해주라

👍 6 ⏱️ 34시간 38분 📅 2025-10-17

8.8 / 10 익숙한 두 게임을 섞어 만든 신박한 수작 로그라이트입니다. 본인이 어디선가 해 본 것 같은 게임이 보인다 싶으면 추천합니다. 뽀보보복 하면서 날아가는 볼의 손맛이 꽤 좋네요. 잘 버무려진 전투 시스템 핀볼 내지는 벽돌깨기 같은 구조와, 뱀서라이크 특유의 성장 루프를 상당히 맛있게 조합했습니다. 단순히 볼을 날려 적을 맞추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스테이지의 지형 배치와 몬스터 패턴을 이용해 ‘어떻게 한 번에 더 많은 반사 각을 만들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또, 적들이 점점 화면을 압박해오는 흐름 속에서 스킬과 볼 특성을 조합해 순간 폭딜을 터뜨리거나, 일정 위치를 지키며 컨트롤하는 등 전략적 선택지가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결국 조작은 간단하지만, 매 순간 최적의 각을 그려야 한다는 점에서 생각보다 깊이가 있는 전투 시스템이라고 느꼈습니다. 영구 성장의 재미 더불어 마을을 업그레이드하여 캐릭터들을 성장시키는 방식도 재밌습니다. 자원 수집, 건물 업그레이드를 할 때도 볼을 날리듯 캐릭터들을 날려야 하는데, 어떻게 날려야 더 좋은 채집·건설 효율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맛이 독특합니다. 본편 스테이지를 미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 두 개의 게임을 번갈아 하는 인상을 줍니다. 개성 확실한 캐릭터들 뱀서라이크/로그라이트 장르의 고질적인 문제는 반복 플레이에서 오는 지루함입니다. 캐릭터마다 고유 특성을 부여해도 결국 비슷한 플레이 루틴으로 수렴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볼핏은 볼을 던지는 방식 자체에 변형을 주어 캐릭터 개성을 확실하게 분리했고, 이 덕분에 매판 신선합니다. [spoiler]중반부부터 캐릭터 둘을 같이 데려가는 시스템, 진짜 킥이라고 생각합니다.[/spoiler] 아쉬운 볼 밸런스 캐릭터들은 플레이어가 선택하기도 하고 각자 장단점이 분명한 반면, 볼 간의 밸런스는 확실히 편차가 큽니다. 특정 빌드의 고저점 차이가 너무 압도적이고, 새로고침을 아무리 해도 계속 나오는 쓰레기 볼들은 사실상 도감작 외에는 쓰임새가 없습니다. 특히 오토로 볼을 선택하는 캐릭터가 쓰레기 볼을 골라버리면 2넴 중간 보스도 넘기기 힘들어지는 수준이라, 빌드가 말리면 플레이 전체가 무력해져, 캐릭터 경험치를 위해 억지로 플레이해야 하는 구간이 종종 보입니다.

👍 7 😂 1 ⏱️ 48시간 31분 📅 2025-11-27

게임의 한계가 명확한데 한계 안에서 극한까지 쥐어짜낸 게임성이 인상적.

👍 6 ⏱️ 22시간 27분 📅 2025-10-20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 갓겜떴다길래 추천받고 한번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해본 게임 + 성장하는 맛이 기지 매니지먼트 요소와 잘 결합되어 괜찮은 맛을 낸다. 각 스테이지별 반복 플레이 동기 부여를 추가 스텟 + 빌딩 설계도로 자연스럽고 맛있게 유도 + 캐릭터별 개성이 정말 뚜렷해서 각 캐릭 플레이 방법이 자연스럽게 다채로워짐. A 캐릭에 좋았던 볼이 B 캐릭터는 역시너지를 내기도 하고 + 진화 외에도 융합 시스템이 한층 더 살린듯. 상위 조합 볼이 없는 하위 스페셜 볼 끼리도 조합이 가능해서 원하지 않는 볼이 나왔을때의 부정적 감정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느껴짐. 물론 상위 조합 볼끼리 융합이 가능해서 결국은 조합 가능한 볼 뽑는게 이득이긴 하다만.. - 빌딩 세우고 강화할때 이거마저 핀볼 형식으로 만들었어야 하나.. 입구쪽에 금광 자원 라인업 했다가 건물 핑퐁용 했다가 매우 귀찮더라 - 빌드 짜는 맛은 다른 로그라이트 게임에 비해 살짝 아쉬운 느낌. 특정 조합이 엄청 쌔긴 한데 뽕맛은 매우 약한 느낌이였음. 가장 뽕맛 좋을때는 스텟 보정치 올라갈때랑 무한 강화 빌딩 깡스텟 올라갈때가 훨씬 체감이 좋은 느낌. 엄청나게 깊이 파고들만한 요소는 크게 없어보이지만, 이 정도 가격에 핀볼과 로그라이트를 잘 결합한 점을 고려해봤을땐 추천 가볍게 즐기기 좋았다

👍 4 ⏱️ 21시간 50분 📅 2025-10-24

하다가 중반 진행 넘어가는 순간 급격하게 하기 싫어짐 이유는 모르겠음 그래도 싼 가격에 10시간 가량 정신 없이 할만큼 재미는 보장함

👍 8 ⏱️ 14시간 5분 📅 2025-10-19

재밌는데, 아쉽다 보스는 이름뿐인 허울이고 엔드컨텐츠도 애매하게 계속 뺑뺑이돌리기고 모든걸 해금하고 나서도 내가 원하는 빌드로 가는 여정조차 맘대로 할 수 없다. 위에 적은것들 빼고도 아쉬운점이 너무너무 많은데, 진짜 여러가지로 조금만 건드리면 더 크게 터졌을 것 같은데 아쉽다.

👍 5 ⏱️ 26시간 38분 📅 2025-10-17

확실한 명작. 고전 게임인 벽돌깨기를 이렇게 진화시킬 수 있으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뱀파이어 서바이벌과 벽돌깨기를 섞었다는 느낌인데, 기가 막힌 명작이 탄생했다. 캐릭터들이 꽤 다양하고, 개중에는 컨셉이 확실한 애들도 있어서 플레이하는 맛이 났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편의성이 부족하고, 버그가 간간히 보인다는 점이었는데 그저께 패치를 보니 열심히 고치고 있는 모양이다. 볼과 패시브에 성능차가 나고, 밸런스가 좀 안 맞다는 건 아쉽지만 밸런스는 어차피 완벽한 게 이상한 거고.... 아무튼 재밌는 명작임은 확실하니,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2 ⏱️ 88시간 47분 📅 2025-11-08

고전 벽돌깨기+로그라이트=수작 탄생 고전게임에서 많이 보던 벽돌깨기.. 적을 처치하지 못하면 점점 내려오는 적들에게 데미지를 입거나 게임이 오버되는 베이스는 분명 똑같은데... 이 게임 진짜 잘 만들었습니다. 먼저 기본 볼뿐 아니라 다양한 효과를 가진 특수볼이 존재하고, 일부 특수볼은 서로 조합하거나 볼들끼리 융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여기에 고유한 효과를 지닌 캐릭터들까지 더해져서, 한 판 한 판이 반복된다는 느낌보다는 다양한 조합 덕분에 매번 새롭게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한번의 게임(원정)이 끝이나면 모바일기지게임마냥 기지성장컨텐츠가 존재해서 효율적인 자원 채취와 내 캐릭터들에게 능력치를 부여할 수 있는 건물 건설을 신경 쓰면서 건설하고 옮기고 하다보니 이것 또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엔드컨텐츠라고 불리우는 뉴게임+ 해금과 반복적인 도전과제만을 남겨둔 플레이타임이 20시간이 될 정도니 이정도면 게임볼륨도 적지 않습니다. 적당히 뇌 놓고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 인디게임 중 수작을 찾고 계시는 분들, 게임불감증 치료해보고자 하시는 분들, 한번 시도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2 ⏱️ 45시간 26분 📅 2025-11-06

하면 할수록 재밋어 건물짓고 거기에 조준하는게 진짜 귀찮지만 한판더 돌리고 다시와서하면되니까 추천

👍 2 ⏱️ 96시간 20분 📅 2025-10-20

로그라이트의 발전이 끝나지 않았음을 알수 있는 게임

👍 1 ⏱️ 30시간 2분 📅 2025-11-30

뱀서랑 핀볼을 섞음 뱀서는 아이템의 성능차이가 확실하게 차이나서 쓰던 템조합만 쓰게 되는데 이게임은 밸런스가 잘 맞고 융합 시스템까지 있기에 조합짜는 맛이 있다 별로인건 마을시스템으로 건축이랑 캐릭언락이 귀찮게만 느껴진다 다만 게임 진행방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기에 사람에 따라 금방 질릴수도 있다고 생각함 가격도 싸니 고민하고 있다면 해볼만하다

👍 1 ⏱️ 25시간 39분 📅 2025-11-18

정말 재밌게 하는중에 도중에 버그가 생겨 멈추거나 극단주의자 캐릭터가 사라진 상태로 재접속을 해도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건물을 해체 후 재 건설 하면 다시 나타나는 버그가 있습니다

👍 1 ⏱️ 77시간 12분 📅 2025-10-26

벽돌깨기 + 로그라이트 + 탄막 장르를 융합한 시도도 참신하고 게임 자체의 완성도도 상당히 잘 다듬어져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브레이크 아웃>을 연상시키는 고전적이고 원초적인 게임 플레이를 기본으로 해서 그 위에 경험치를 모아 무기와 능력을 강화시키고 시너지를 발생시키는 로그라이트식 재미를 결합하였다. 무기(볼) 종류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서로 다른 볼을 조합하여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어서 빌드 세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렇게 잘 깎아놓은 빌드로 적들의 급소를 찔러 적들을 펑펑 터뜨리다보면 내 시간도 덩달아 녹아내린다. 다른 서바이버류 게임들이 적에게 둘러싸이지 않도록 도망다니는 컨트롤을 요구한다면, 이 게임은 탄막을 피하는 동시에 순간 폭딜을 최대한 우겨넣기 위해 적극적으로 틈새로 파고드는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보통의 서바이버류 게임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조작하는 재미도 있는 편. 그래도 전반적으로 컨트롤은 가벼운 편이고 한 판의 길이도 짧아서 피로감이 높지 않다. 반복 플레이성도 좋고 해금 요소도 꽤 많아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순수 로그라이크보다는 게임에 시간을 쓰면서 점점 기본 스탯을 강화시키는 로그라이트식 진행 방식이라서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이런 서바이버류 게임에서 참신함과 완성도를 둘 다 챙긴 경우를 별로 못 본 것 같은데, 이 둘을 모두 잡아낸 수작. 개발자 Kenny Sun의 게임들이 고전 게임의 메커니즘을 살짝 비틀어서 익숙한 듯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들이 많았다. 이번 역시 개발자의 스타일이 잘 녹아있다. 차기작도 기대되는 부분.

👍 1 ⏱️ 15시간 20분 📅 2025-10-22

올업적 완료 후 뉴게임+ 8스테이지 이후 평가 명작급. 다만 난이도가 쉬워서 클리어후 새로 나오는거 6스테이지 이상 밀어야 그정도 급. 극초반~초반은 진짜 갓겜 느낌이고 중반~후반은 내실 다지고나면 난이도 급락으로 단순반복 노가다 느낌 수작급. 극후반은 적 스펙이 계속 올라가서 그제서야 조합 짜는 재미가 정상적으로 느껴짐. 명작급 그래도 여전히 극초반처럼 어려워서 못깬적은 없고 조합 짜다 실패해도 깨짐. 내정 모드 시 드래그 후 일괄 이동 같은 편의성을 챙길 정도로 꽤나 세세한데 신경 썼고 캐릭터 특색이 확실하고 캐릭터 조합 시스템도 있어서 조합 짜는 맛이 있음. 그리고 못해먹겠다 싶은 캐릭터들은 다른 애와 조합해서 약점을 커버하면 대부분 해결할 수 있음. 다만 일정 수준이상 내실 다지고 나면 너무 쉬워서 개망한 캐릭터 조합만 아니면 어지간하면 다 깨짐 그래서 클리어 후 뉴게임+ 라고 같은 스테이지 적 스텟 상향된 맵을 5스테이지 이상 깨야 다시 조합을 신경써야한다는 느낌이 옴. 느낌이 온다지 조합 망쳐도 못깬다는건 아님. * 뉴 + 스테이지 외에도 뉴 ++ 스테이지도 있음. 아직도 조합 망하면 못깬다 수준은 아님

👍 2 ⏱️ 54시간 2분 📅 2025-10-16

벽돌부수기의 검증된 재미를 끝까지 끌어올린 로그라이트. 탄종/융합으로 빌드가 폭발하고, 마을 업그레이드까지 붙어 루프가 미친듯이 돈다. 각도 한 번 잘 타면 화면이 순식간에 녹아내리는 그 순간들이 진짜 황홀함. 다만 오래 붙들면 후반 루프는 살짝 반복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 브레이크아웃 손맛 + 뱀서식 파워스파이크가 궁금하면 무조건 추천.

👍 1 ⏱️ 24시간 36분 📅 2025-11-12

가격대비 만족도 최상 무기조합, 케릭터도 많아서 한판한판 새로운 조합으로 하는게 재미있음 마을발전, 자원채집도 핀볼형식인데 이것도 나름 참신함 뱀서 있는 사람은 꾸러미로 더 싸게 살수 있으니 추천 엔딩 후기) ㅇㅇ 새게임+ 있음

👍 1 ⏱️ 48시간 33분 📅 2025-10-17

재밌게 잘 즐겼다. 시작이 가벼웠던 만큼 끝도 가벼운 느낌이라 조금 아쉬운 마음은 있지만, 언제 어느 때 시작해도 기대한 만큼의 재미를 줬던 게임이라 추천하고 싶다. 엄청난 긴장이나 중독성은 없지만, 그래도 충분히 10시간 이상 잘 즐겼다. 굿굿바이 볼핏

👍 1 ⏱️ 15시간 26분 📅 2025-12-11

제작자가 센스있게도 자동플레이 기능을 넣어줘서 방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 1 ⏱️ 36시간 25분 📅 2025-11-25

뇌빼고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되는 류이니 뱀서류, 혹은 발라트로류 좋아하시면 일단 추천입니다

⏱️ 45시간 5분 📅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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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시간 15분 📅 2025-12-08

불X핏

⏱️ 58시간 18분 📅 2025-12-08

2회차 (새로운 게임+) 클리어까지 감상 알카노이드라는 장르도 식상하고 로그라이크 장르도 이젠 식상하질 무렵에 나온 식상한 게임 둘을 합쳐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만든 게임이다. 캐릭터마다의 능력도 개성있고 볼 마다의 특성이 뚜렷해서 일단 섞어보는 재미가 있다. 하지만 1회차까지는 큰 무리가 없지만 2회차 버섯숲부터 딜 컷이 상당히 높아져서 특정 볼만 선호하게 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핵심 볼만 잘 먹어놓고 어떻게든 성장빨로 극복 가능한 것을 보면 RPG적인 요소도 분명 있다. 그리고 아군을 소환하는 장신구들이 있는데 다이너마이트와 보석샘 말고는 큰 메리트가 없는 느낌이 강하다. 다른 장신구들은 확실한 위치를 가져가는데 아군 장신구는 제가 잘 못써서 그런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느낌임은 아쉽다. 그래도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에 이정도 게임 재미를 보장한다면 상당한 수작임에는 틀림없다. 자동사냥까지 가능하다보니 어느샌가 뇌빼고 멍때리며 던전돌다보면 시간은 어느새 뉘엿뉘엿 지나가 있음에 놀라게 된다.

⏱️ 35시간 12분 📅 2025-12-08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에 의해 멸망한 볼빌론을 재건하는 로그라이트 벽돌깨기 게임. 각 캐릭터/아이템 해금과 캐릭터 능력치 상승, 볼/패시브 선택권 증가 등은 뉴 볼빌론이라는 마을 운영 파트에서 진행하게 되고, 캐릭터 레벨업과 스토리 진행은 전투 파트에서 진행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각 스테이지 컨셉별 몬스터 기믹과 맵 기믹이 겹치지 않는 부분이 좋았고, 모든 캐릭터의 능력을 다르게 설정해둬 전투의 재미가 있었으며 두 캐릭터의 능력을 합쳐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구상되어 캐릭터별 능력을 조합하며 구덩이를 파헤치는 재미도 있었다. 또 특정 볼과 패시브를 모으면 좀 더 강력하게 진화 시킬 수 있으며 진화할 수 없는 볼 2개를 합쳐 더욱 강한 볼로 만들어 가는 강화의 재미를 느꼈다. 마을 운영 파트는 건물과 나무, 돌, 밀밭을 지어 각 자원을 수집하여 건물을 짓고 돈을 벌어 새로운 건물을 짓는 형식이 반복된다. 건물의 배치와 캐릭터를 조준하는 실력에 따라 건물을 빨리 짓고 자원을 많이 수집할 수 있게 되어 건물 배치의 재미가 있다. 마을의 건물을 지을 경우 직접적으로 캐릭터의 스탯이라던지 볼/패시브 선택지가 늘어나는 등의 직접적인 효과가 있고 각 건물의 효과가 다른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배치에 크게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스테이지마다 보통~빠름+9까지의 난이도 조정이 가능하여 도전정신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난이도를 높여 플레이 할 수 있고, 난이도에 따른 스펙 강화도 계속해서 되기 때문에 파고들 요소가 충분하며 엔딩을 본 후에도 난이도를 높인 뉴게임+모드가 있어 게임에 애정이 깊다면 해당 모드로 계속 파고들 요소가 충분하다. 하지만 캐릭터를 바꿔가며 플레이를 하고 맵마다 기믹이 바뀌면서 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지만, 16개의 캐릭터로 모두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려면 반복 플레이가 필요한데 게임의 근본이 바뀌지는 않다보니 지루해지는 부분도 있고, 볼/패시브의 선택은 결국 운이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업적 달성을 위해 플레이 할 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제 값 주고 사도 좋을 것 같으나 20%정도 할인될 때 사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 25시간 43분 📅 2025-12-07

공을 쏘고 상대를 공격한다는 단순한 매커니즘만 고정하고 캐릭터 스킬로 완전히 다른 게임을 만들어버림 심심풀이로 하기 좋은 게임

⏱️ 23시간 58분 📅 2025-12-07

첫 판 끝나고 건설 나오자마자 숨이 막혀서 껐음 + 특수볼이 많은데 쿨타임 있는게 스트레스

⏱️ 0시간 40분 📅 2025-12-04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근데 뒤로 가면 반복하는게 좀 지루하긴 한데, 그래도 한판씩 짧게 즐기기에는 재밌네요

⏱️ 60시간 2분 📅 2025-12-01

재밌다. 단순하지만 적당한 난이도와 적당한 노가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끝이 빨리 찾아와서 아쉽다.

⏱️ 47시간 26분 📅 2025-11-30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 스팀덱으로도 하기 좋다. 벽돌깨기 같은 느낌인데, 다양한 속성이나 능력을 갖고 있는 공들을 강화해가며 진행하고,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도 여러 명이다. 한 판에 10~15분 정도, 한 번 게임을 진행하고 기지로 돌아오면 모아온 자원이나 돈으로 캐릭터나 자원을 더 모을 수 있는 여러 건물 등을 건설하고 강화할 수 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공을 계속 강화하고 점점 강해지면서 화려한 여러 효과와 이펙트들로 적 병력을 깨부수는 맛이 좋았다. 공들과의 상성, 조합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

⏱️ 5시간 6분 📅 2025-11-30

대충 20~30시간 즐기면 거의 모든 컨텐츠 할텐데 16000원에 이정도면 플탐이면 낫베드 새게임 플러스 있긴한데 거의 의미없음 똑같은 맵 똑같은 캐릭으로 무한 뺑뺑이고 성장 요소도 단순 스탯 향상이 끝이라 했던거 무한반복임 전투는 뱀서라이크에 핀볼 스킨 씌운거고 사실 핀볼 보단 슈팅게임이라 봐야함 상당히 자유로운 조합으로 능력 조합할수 있어서 재밌음 앞으로 새로운 유물, 공, 캐릭 나오면 더 재밌겠지? 영지 시스템도 있는데 영지에서 자원 수집하고 업글하는걸 핀볼 형식으로 한건 신박하긴한데 별로 깊이있진 않음 뭔가 조금 더 할수있지 않았을까 아쉬움 게임 자체로만 보면 3.5점 뱀서라이크 중에선 4점 줌

⏱️ 69시간 19분 📅 2025-11-28

핀볼 좋아하는 노친네들이 도파민 찾을때 좋은게임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찾아가면서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나. 후반엔 고정빌드가 생기고 생각보다 빌드가 다양하지 않은것에 대해 조금 아쉬움 그거 뺴고 가격 대비 볼륨은 고봉밥이니 킬링타임용으로 즐기는거 추천

⏱️ 35시간 53분 📅 2025-11-28

상당히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후반부 반복은 어쩔수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번역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공이 뚫고 가는지 튕기는지 설명이 모호한 것들이 좀 있습니다.

⏱️ 28시간 10분 📅 2025-11-27

벽돌깨기도 재밌고, 로그라이트도 재밌는데 둘이 합쳐지면 재미 없을 수가 없다

⏱️ 23시간 42분 📅 2025-11-26

뱀파이어 서바이벌을 유튜브로만 보고 게임은 안 해봤지만, 비슷한 결의 게임이다. 나중에는 캐릭터 2개씩 가능해서 캐릭터 조합, 볼 조합, 장비조합 다양하게 맞출 수 있는 게임 다만, 장비조합은 별로였음.

⏱️ 30시간 21분 📅 2025-11-25

발라트로가 그랬고 데더다가 그랬고 뱀서가 그랬듯이 재미있는 게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제작사와 게이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또하나의 답입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챙긴 디테일과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는 아이디어, 매력적인 아트들이 한데 어우러져 아 이건 재미있는 게임이다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점수를 주고 싶으며 아쉬운 점이라면 무한모드나 반복 플레이에 동기부여를 할만한 보상체계가 없다는 점입니다.

⏱️ 37시간 46분 📅 2025-11-25

1. 아주 옛날에 그 바 랑 공 튕기면서 위에 있는 기물 을 파손하는 그 게임.... 이 주 인데 재밌게 잘 만들었습니다! 2. 틈 사이사이에 이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 건물을 짓는 시스템이 있는데 자원을 추가적으로 얻을수 있는 턴(?) 이 있습니다. 이게 진짜 맘에들어요. 약간 부실한거같으면서도 아쉽게 감칠맛 나게 잘 넣은느낌 약간 그 칼국수에 처음에 나오는 자그마한 보리밥같은 느낌으로 소화 잘 됩니다. 3. 스팀덱 이 있어서 진짜 누워서 즐기기 아주 좋습니다. 이거는 강하게 추천합니다. 마우스로 빠르게 휙휙 옮겨가면서 빠르게 쏴야할때가 종종 있지만 그래도 스팀덱에 완벽히 호환되는 터라 편안하게 했어요!

⏱️ 5시간 7분 📅 2025-11-25

블럭 튕기기 게임을 기반으로 플레이는 단순한 게임이지만 캐릭터나 획득하는 아이템따라 플레이가 완전 달라지는 여러가지 장르를 즐기는 느낌이 나는 게임 처음 2~3스테이지 클리어하면서 여러가지 해금시키는게 제일 빡세고 오히려 초반부 이후로 쉬워짐...

⏱️ 38시간 44분 📅 2025-11-25

단순하지만 강력한 게임플레이 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매혹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올해의 휼륭한 답변 중 하나

⏱️ 16시간 22분 📅 2025-11-25

자동 사냥해주는 친구 해금하고는 흥미도가 확 떨어졌다. 그래도 재밌는 게임

⏱️ 23시간 25분 📅 2025-11-25

한 게임 하는데 시간 부담이 되지 않음. 복잡하지 않지만 재미있음. 적절한 난이도와 적절한 구성. 아주 훌륭함

⏱️ 30시간 1분 📅 2025-11-23

새로운 볼 조합과 캐릭터 해금하는 맛에 재밌게 즐김. 모든 볼 조합과 캐릭터, 맵 클리어 이후에는 동기부여가 떨어져서 아쉽다. 반복 플레이를 하기에는 진행이 단조로움. 그래도 게임 가격도 저렴하고 초반 재미는 확실

⏱️ 18시간 50분 📅 2025-11-23

금방 질릴 수 있는 게임이긴 한데, 처음 10시간은 진짜 재밌어서 추천할 만함. 다만 이런 게임은 빌드 완성됐을 때 터지는 뽕맛이 얼마나 잘 살아있느냐가 중요한데, ballxpit은 그 부분이 좀 아쉽긴 함.

⏱️ 42시간 36분 📅 2025-11-19

옛날 알카노이드의 추억이 있는 아재들이라면 추억향수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라 추천함. 초반만 어찌저찌 조금 버티고 하다보면 볼들이 해금되고, 조합으로 포텐터치는 맛이 있음. 도파민 터짐. 난이도도 그렇게 어려운편이 아니라서 지금 새로운게임+++까지 갔는데도 그렇게 빡센 느낌은 없음. 다만 중간중간 멈추는 버그, 소리 안나오는 버그 이런거 있음. 새로운게임++이 끝인줄 알았는데 +++ 나오는거보고 더 해야되나 싶긴함. 빠르게 클리어 위주로 하면 컨텐츠는 많진 않음. 근데 가격 생각하면 추천함

⏱️ 81시간 32분 📅 2025-11-17

The screenshake toggle missed the shaking that comes when a boss spawns/the play area gets wider. I feel motion sick and it's hard to play games. 게임은 재밌는데 보스 등장할 때, 맵 넓어질 때 화면 흔들림 끄는 기능 없어서 멀미남.

⏱️ 19시간 36분 📅 2025-11-17

재밌다. 뭔가 한판 깨면 만족하고 꺼버리게 되는데 다른거 조금 하다가 눈에 띄면 다시 켜서 하게되는 게임. 마을에서의 자원도 벽돌깨기처럼 진행하니 스타트지점과 각도를 잘 신경써서 해야하는데 마을이 좁은 지금은 큰 어려움없이 한번에 건설 뚝딱 끝내고 자원도 맛나게 캐서 재밌고, 전투도 각도 잘맞춰서 여러 몬스터들을 쓸어버리는 쾌감이 있어 좋지만 뭔가 연속으로 여러판 하기엔 조금 아쉽다고 해야하나...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깨고나니 재미있는 메커니즘의 캐릭도 많고 볼의 조합도 적절히 다양한 편이라 재밌지만 플레이타임이 살짝 아쉬운 감이 있다 그래도 플레이해보면 꽤나 수작이니 정가로도 살만한 가치가 있음을 알리며 구매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 12시간 32분 📅 2025-11-16

예전과 다르게 게임하나를 오랫동안 잡지 않았는데 오래 간만에 생각없이 즐겼네요. 짧고 반복적이지만 그 또한 재미입니다.

⏱️ 44시간 2분 📅 2025-11-15

이것저것 메인 볼들이랑 해금되는 캐릭들이랑 조화가 맞는 볼들이 있어서 볼간 밸런스는 나름 괜찮네요 방치형 캐릭도 있고 이것도 나름 신선한듯 두 캐릭터 조화로 이것저것 해보기도 해서 잘 가지고 논거같아요 노멀맵 엔딩하고 +맵들은 해금이 노가다라 은근히 시간 잘 먹네요

⏱️ 19시간 17분 📅 2025-11-13

본인이 스팀덱이 있는데 할 게임을 못찾겠다. 로그라이크를 좋아한다. 이 두가지가 해당된다면 할인유무에 상관없이 구매할 것. 존나 재밌게 했고 더 할예정임. (현재 플탐 40시간)

⏱️ 57시간 29분 📅 2025-11-13

익숙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로그라이크 게임 막상 해보면 그 깊이감과 심오함에 감탄하게 되고 높은 중독성으로 어느새 몇시간 넘게 플레이 타임이 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 로그라이크 류 게임 중 가장 독보적인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 23시간 0분 📅 2025-11-12

로그라이크는 결국 반복때매 질리게 되던데 질릴쯤~ 가려운데를 하나씩 긁어줘서 한동안 푹 빠져서 했습니다

⏱️ 34시간 40분 📅 2025-11-11

로그라이크,로그라이트 류 안좋하는데 할만하네요

⏱️ 11시간 27분 📅 2025-11-09

내실 쌓는 재미도 좋고 캐릭터 별로 볼 조합도 좋고 다 좋은데 이 미친 지략가가 진짜 미치도록 재미가 없음. 문제는 내실은 또 미치도록 좋음. 이 망할 지략가만 아니었어도 1.6배는 더 재밌게 했을듯. 실시간 탄막을 턴제로 바꾸는 컨셉은 또 좋음. 근데 플탐이 거의 5 - 8분 늘어남. 정신 나가버림. 이 미친 지략가.

⏱️ 37시간 29분 📅 2025-11-09

처음 느껴보는 신선한 장르라서 흥미로웠지만.. 몇시간 하다보니 너무 질린다..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아님.. 다시 이 게임을 하게 될지 의문임..

⏱️ 49시간 56분 📅 2025-11-08

로그라이크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워낙 평이 좋아서, 그리고 게임스타일이 독특해서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처음 1시간 넘게 했지만 흥미가 생기지를않아서 환불받을까도 생각했습니다 며칠지난후에 환불하자~ 생각하고 냅뒀는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2시간을 넘겼고, 하루에 1~2판씩 오래는 못하겠지만, 캐릭터가 다양하니 전략도 다양하게할수있고, 스킬도 복불복이니 매판이 새롭더라구요 10시간되니 엔딩을 봤고, 이후 +난이도 진입하게 됐네요 여러가지 제작진이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특히 전략시뮬 턴제방식을 넣은건 신선했어요 게임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졌고, 그외 세세한 부분을 많이 신경쓴 갓겜입니다 로그라이크 취향이 아닌사람도 어느정도 즐길수 있다고 봅니다

⏱️ 19시간 51분 📅 2025-11-07

게임 플레이 방식이 참신한 뱀서류 게임은 많았지만, 결국 반복 플레이로 인해 쉽게 질리며 5 ~8시간 플탐이 대부분이 었는데, 이 겜은 뱀서류 중에 반복 작업이 지루하지 않도록 최대한 많은 장치들을 집어 넣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듬

⏱️ 18시간 40분 📅 2025-11-05

최근한 게임중에 제일 재밌음. 생긴건 뇌빼고 하는 게임같이 생겼느데 업그레이드도 배치잘해서 핀볼질해야되고 엄청 재밌음. 강추

⏱️ 24시간 2분 📅 2025-11-03

다른 사람이 하는 거 보면 그냥 신선한 게임인데 막상 해보니 시간이 너무 잘 감

⏱️ 38시간 36분 📅 2025-11-02

엔딩까지는 진짜 재밌음. 그 후 뉴게임+ 부터는 조금 지루한 듯

⏱️ 19시간 10분 📅 2025-11-01

유튜브 보고 재밌을거 같아 잠깐 즐겨보니 벌써 4시간이 지났네요. 타임머신인듯

⏱️ 21시간 51분 📅 2025-11-01

간단한데 복잡하고 복잡한데 또 간단한. 대략 30시간 전후면 엔딩 볼수 있음. 나쁘지않음.

⏱️ 38시간 18분 📅 2025-10-30

슬더스,발라트로,딥락갤러틱서바이벌 재밋게 한 사람이면 이것도 분명 재밋음.. 간단하게 하루에 몇판 하기 딱 좋았음 .. 이상 영써티의 후기입니다,..

👍 1 ⏱️ 32시간 33분 📅 2025-10-30

성장의 요소와 전투의 재미, 적당한 난이도가 좋은 게임을 만드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 아직 끝은 못 봤지만 계속 하다보면 언젠간 끝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 35시간 37분 📅 2025-10-30

얼마 안했는데 재밌네요 더해보고 후기 고쳐야지 도전과제 거의다 깼는데 재밌네요 업데이트되면 또할듯

⏱️ 20시간 16분 📅 2025-10-29

심플하게 재미있음 아이템 조합이 좀 매우 아쉽긴 하지만 가격이 싸니까 그러러니 함

⏱️ 13시간 41분 📅 2025-10-28

가볍게 할려고 했는데 중반부터 미친듯이 함. 캐릭터 컨셉이 특색이 있고 각종 볼들도 게임을 다 하고 보니 밸런스가 괜찮게 잡힌 것 같아서 다채롭게 즐기기 좋았음. 빌리징 쪽으로 호불호가 간다고 하지만 대충 살아도 지장 없었음. 각 층마다 캐릭별로 다 깨고 설계도도 다 얻지 않으면 다음 층으로 안내려 가서인지 재화가 넘쳐났음. 다만 턴제 캐릭이 너무너무 극혐이여서 다른 캐릭들은 직접 플레이했는데 얘만큼은 오토캐로 굴렸음. 최근에 메가봉크를 하고 했었는데 이게 더 나은듯

⏱️ 44시간 54분 📅 2025-10-27

모바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벽돌 깨기 게임에서 몇 단계는 훌쩍 뛰어넘어 진화한 듯한 참신한 게임. 각 캐릭터 혹은 그 캐릭터들의 조합으로 크게 달라지는 플레이 방식, 다양한 능력과 그 능력들을 진화, 융합해서 다채롭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공들, 설계도, 스텟 등 반복에 대한 확실한 보상 등 한 판에 12분 내외로 걸리는 가벼운 게임임에도 조금씩 스며들게 만드는 좋은 게임성이 인상적임. 한번 시작하면 앉은 자리에서 내리 몇 시간을 즐길 정도로 중독성이 좋음. 갓겜

⏱️ 29시간 24분 📅 2025-10-27

게임 자체는 단순한데 뭔가 계속 하게 되는게 있음 이게 한판 끝내는 시간도 짧고 컨트롤이 엄청 필요하지 않아서 가볍게 리트를 할수있는게 이 겜의 장점 같음 전투만 챙긴게 아니라 심시티 하면서 강화 하는거 마저 재미를 잘챙겨 주었고 솔직히 아이템풀이 넓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데 아이템 마다의 조합때문에 묘하게 많아보이는 착각을 일으킴 추가적으로 캐릭터도 많은데 각 캐릭터마다의 특성도 굉장히 잘살리기도 하고 캐릭터별로 클리어 할때마다 보상도 있다보니 다회차 플레이를 하고싶게 만들기도 했음 그리고 게임을 몇번 하다보면 느낀게 뱀서의 장점을 굉장히 잘 가져온거 같음 그래서 결론은 이건 돈값 이상하는 게임 같다

⏱️ 39시간 58분 📅 2025-10-26

한20시간정도면 앤딩보는데 아주적절한 난이도로 만들어짐 강추 블록 뽀개기랑 건설시스템을 섞어 레벨업하는 재미가 상당함

⏱️ 26시간 16분 📅 2025-10-26

도감을 채우고 쌓으면서 효율을 찾아나서는 초반단계에선 엄청 재밌는데 이제 뉴게임+가 나오고 무한업글 건물만 남았을때부터는 재미없음... 새로운 아이템과 조합, 캐릭터가 빨리빨리 나와야한다고 느껴짐

⏱️ 27시간 36분 📅 2025-10-25

벽돌깨기로도 로그라이크는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후에는 가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딸각겜이 될수도. 턴제 전략시뮬이 될수도 있다

⏱️ 29시간 0분 📅 2025-10-25

조합하는 재미,성장하는 재미, 생각보다 오래 즐길 수 있었다. 돈 값하는 게임

⏱️ 50시간 3분 📅 2025-10-25

사람들이 왜 추천하는지 알 것 같아요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ㅎㅎ 꽤 오래 붙들고 있을듯..? 추천

⏱️ 12시간 15분 📅 2025-10-24

로그라이크, 슈팅, 조합(깡화) 아주 좋은 요소들의 결합

⏱️ 15시간 27분 📅 2025-10-24

벽돌깨기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그럼에도 여러 부분에서 세심함이 돋보인 게임. 벽돌과 공이 서로 맞부닥치며 부숴지는걸 보는 원초적인 재미를 챙기면서도, 로그라이크 처럼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정해져 있고, 그 아이템을 필두로 여러 빌드를 타 매판마다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아직 오래 해보진 않아서 확정적으로 클리어 할 수 있는 빌드 같은건 못봤지만, 각각의 빌드 마다 다른 방식의 쾌감을 선사하는것은 틀림이 없다. 언락할 수 있는 캐릭터들은 각각 시작시 드는 무기가 다르고, 공격 방식마저 달라 어느 캐릭터를 해야 할지 선택장애가 올 수 있지만, 이 게임의 개발사들은 각 판마다 골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캐릭터를 랜덤하게 제한해 두어 플레이어가 자연스레 여러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이 게임은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하려면 한번의 전투(이후부터는 그냥 '한판'이라고 서술)이후 돌아가게 되는 기지에서 건물들을 지어야 하는데, 개발사는 이마저도 허투루 만들질 않았다. 주인공을 공처럼 보내서, 지어진 건축물에 부딫혀야지만 밀을 수확할 수 있고, 돌을 캐거나, 심지어는 이런식으로 부딫혀 건축물을 완공해야만 그 건축물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게만 건축물을 배치한다고 하면, 몇몇 건축물 들은 범위 안의 다른 특정 건축물에 효과를 부여하기 때문에 주인공의 움직임 루트, 건축물 간의 효과 두 가지를 고려해 기지를 건설해야 하기에 플레이어 들에게 한번 이상은 머리를 싸매게 만든다. 이 '주인공을 날려 기지와 상호작용하는것' 은 한판이 끝나고서야 다시 할 수 있기 때문에, 만일 기지를 짓다가 구멍을 차마 보지 못하고 건축을 해버려서 건축물 사이에서 통통 튀기며 자원을 얻어야 하던 주인공이 구멍에 빠져버렸다면 그 기회는 날려버리는 것이다. 이렇기에 전투를 전부 끝내고 나면 기지로 돌아와 건축을 하고 자원을 얻을 생각에 마음이 벅차오르고, 기지를 전부 손보고 나면 다시 전투를 하러 갈 생각에 마음이 벅차오르는, 말 그대로 게임에 중독성에 대한 무한동력이 생성 되서 게임에 손을 때기 어렵게 만든다.

⏱️ 25시간 8분 📅 2025-10-24

요 근래 이 정도로 몰입한 적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집중해서 완주한 게임. 직관적인 조작방식과 적당한 난이도,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의 조합의 즐거움. 예상치 못한 건물 테트리스(그렇다고 건물이 없어지는건 아니다.) 요즘은 흔해져 버려 범람하는 뱀서류와 고전 중의 고전인 알카노이드가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내지 않았나 싶다. 디테일을 살펴보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것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과거의 명작들에게서 좋은 점들을 잘 조합하여 집중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었다. 새게임+가 있지만 도전과제를 모두 달성하는데는 굳이 거기까지 가지 않아도 되는 듯. 하지만 가끔 꺼내서 즐기려고 보면 또 나쁘지 않다. 가격부터 재미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게임.

⏱️ 28시간 50분 📅 2025-10-23

다양한 조합 맞추는 재미가 있어요 캐릭터 특성도 다양하고 브금도 좋아요 뇌가 살살 녹아요

⏱️ 24시간 46분 📅 2025-10-23

데모버전때 해보고 나중에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밌습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어렵지도 않고 많은 순발력이나 재치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난 그저 쏘고 피하고 특별한 탄환을 조합해서 더 강력하게 만들고,이게 끝입니다 단순하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딱하나 단점이있다면 사운드가 생각보다 크다는거 외엔 없습니다

⏱️ 25시간 24분 📅 2025-10-23

엔딩 보기까지 약 20~30시간 가량. 게임 처음엔 신선한 장르의 조합이란 점에 신나서 하다가 한 3~4시간 하면 슬슬 조합 고점이나 종류가 아쉬워지기 시작하는데 참고 4스테이지까지 밀어서 캐릭터 관련 시설을 해금하면 그때부터 다시 확 많아지는 경우의 수와 완화되는 노가다 덕에 엔딩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볼 수 있었습니다. 엔딩을 보고 난 뒤 뉴게임+부터는 달라지는게 전혀 없는 순수 스텟 수치만 변화하는 싸움이라 좀 아쉬운게 흠이네요. 뱀서식 전투보단 내실을 쌓으면서 즐거움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68시간 44분 📅 2025-10-22

블록깨기 + 뱀파이어 서바이버 = 갓겜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낸 매우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 38시간 15분 📅 2025-10-22

뭔가 신경써서 만든 게임 같다. 완성도가 높고 몰입감이 좋다. 타임킬링 디팬스용으로는 딱이넹.

⏱️ 60시간 51분 📅 2025-10-22

이런 류 게임이 처음에는 재미있는데 계속 하다보면 반복 노가다가 되어서 재미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마을 건설, 다양한 업글과 자원의 조합으로 어느 정도 극복하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 68시간 23분 📅 2025-10-22

뉴게임 플러스 진행 없이 완결 까지 진행 나름 재미는 있었으나 이런 장르 특유의 빌드를 완성했을 때의 만족도? 뽕맛?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노말기준으로 기지의 건물이 조금만 쌓여도 난이도가 급감하여 후반에는 단순 노동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 25시간 58분 📅 2025-10-22

마을 건축 요소가 취향에 맞으면 플러스겠지만 그런걸 별로 안좋아해서 걍 본겜만 하고싶은데 한판마다 마을가서 건축하고 해야하는게 너무 귀찮음 뭔가 안어울리는 두 장르를 섞어놓은느낌 캐릭터 스펙이나 새로운 캐릭터 해금때문에 안 할 수도 없고 본게임은 재밌긴 한듯

⏱️ 3시간 43분 📅 2025-10-22

신선하고 재밌다 다양하고 한정적 이다 게임자체는 그래도 괜찮으나 채집 컨텐츠는 갈수록 빈약한 기분이다.

⏱️ 64시간 9분 📅 2025-10-21

발라트로랑 비슷한 결로 수작이라고 생각함. 탄막 슈팅 게임의 본질을 잘 표현해냄. 그리고 너무 어렵지 않게 각각 캐릭터의 특성을 잘 녹여냈음. 개추

⏱️ 14시간 47분 📅 2025-10-21

쉽고 재밌음, 살인적인 노가다를 요구하지도 않으면서 게임 난이도 자체도 쉽고 돈 값 이상을 함

⏱️ 25시간 17분 📅 2025-10-21

마지막 캐릭 오토캐릭터 이거 자꾸 용암에 다이브하는데 차가운 기계 두뇌속 마지막 한조각 남은 인간미같은거임?

⏱️ 31시간 57분 📅 2025-10-21

한판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음. 10~20분 사이 그래서 좋음 난이도 쉽지는 않으나 몇번 해보다 보면 적응하게 됨 우선 건물을 올려 금광 까지 만들 단계가 되면 쉽게 돈을 모을 수 있음 ( 빠른 게임종료 이후 금광 캐기 신공 ) 돈이 있음 시장에서 자원을 구매 할 수 있으나 ... 그냥 풀로 확장부터 한 이후 3x3 자원을 구성한 후 자동 캐기를 추천 ( 필요시 리셋후 직접 캐는 걸 추천 ) 현재 상황 - 20시간 정도 하니 확장 까지는 완료함. 건물은 자원 모아야 되서 시간은 좀 걸릴듯 ㅜㅜ 25시기간 기준 - 왠만한 건물은 3~5랩 까지 올린듯 이렇게 되니 추가적 +알파 효과가 부여되어 게임이 매우 수월해짐 그래도 단계가 올라가면 난이도는 있는지라 나름 잼나게 진행 중 초반에는 기본캐릭 / 불 / 아이스볼 / 독 캐릭터 추천 ( 아이스 -> 불 -> 기본 -> 독 이 느낌으로 게임 클리어가 수월 한 듯 ) 초반에는 다른 캐릭으로 2번 깨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 갈 수 있게 됨 나중되면 3개짜리도 등장 --- 총평 : 게임 난이도는 있으나 마을을 성장시키며 부가 기능을 얻으며 난이도가 서서히 낮춰짐, 한판에 1~20분 정도라 캐주얼 하게 할 수 있음. 25시간 했으나 아직 5번째 스테이지 진행 중 ( 확장 완료, 건물은 3~5랩 수준 ) 추천 드립니다. 뱀서류 좋아 하는 분들이라면 ... 그런데 뱀서보다 이것이 더 잼나는듯 ( 다양한 성장 요소가 존재 )

⏱️ 65시간 53분 📅 2025-10-20

최근 정가주고 산 게임 중에 만족도 최고 이틀내내 달려서 엔딩까지 봤는데도 아직도 할게 한참 남음

⏱️ 37시간 24분 📅 2025-10-20

정가구매 처음 플레이 영상보고 딱 취향이라 구매 장점 1) 컨트롤 요소 매우 낮음 -> 호불호 갈릴수 있으나 가볍게 플레이하기에 좋았음 2) 덱빌딩 로그라이크 찍먹 -> 조합법 찾는 재미, 쉬운난이도로 여러가지 시도해볼수 있다는 장점 3) 캐릭터마다 다른 시스템 -> 다 어느정도 효율이 나옴. 이후 조합으로 지루한 부분 건너뛸수 있음 4) 핀볼이라는 일관된 컨샙 단점 5) 무한모드 부재 6) 그래도 보스 난이도 너무 쉬움 진짜 7) 앤딩이후에는 그냥 노가다 뿐

⏱️ 66시간 53분 📅 2025-10-20

성장 곡선을 잘 설계했다는 생각이 든다. 질릴만하면 새로운 요소를 던져줘서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음. 다만 강화 해금을 시티빌더를 한 이후에 핀볼을 치는 식으로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은 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 해금을 다 하게 되면 방치형 게임 느낌으로 바뀌는데 강화를 위해 요구하는 자원의 양도 그 정도에 맞게 올라가서 개인적으로 플레이할 동기를 좀 잃어버림. 그래도 돈 값 정도는 충분히 하는 게임이고 플레이어 성향에 따라 훨씬 더 길게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이니 추천함.

⏱️ 17시간 39분 📅 2025-10-20

단순한 핀볼 로그라이크라고 보기엔 게임완성도가 높은 느낌입니다. 캐릭터 종류도 많고, 캐릭터 조합, 스킬 조합 등 정말 다양하게 플레이 할수있습니다. 캐릭터에 따라 게임장르가 바뀌기도 하네요(전략가) 거기에 강화시스템도 신박하고 여러모로 잘만든느낌입니다. 올해 플레이 했던 인디게임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 13시간 28분 📅 2025-10-19

오랜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할 게 많고 다 깨면 더 난이도가 올라간 뉴게임+가 나오지만 도전과제100% 완료하고 나면 더 진행해도 똑같은 반복이라 뭔가 더 업데이트를 기다리겠습니다.

⏱️ 39시간 14분 📅 2025-10-19

재미는 있는데 게임 중에 버튼 누르면 실시간으로 조합법 확인 가능 했으면 좋겠다. 그거 몇 개 된다고 그러냐 해도 있음 편하잖어.

⏱️ 24시간 53분 📅 2025-10-19

뱀서처럼 가볍게 즐겨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고 있다. 모든 던전 다 깼는데도 심심하면 한 번씩 들어가서 한 판 돌리고 나오게 된다. 볼 종류, 패시브 아이템, 열 명이 넘는 캐릭터에 마을 꾸미기 요소까지... 룰은 간단하지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섬세하게 설계된 게임 디자인에 감탄이 나온다. 로그라이트 장르에 대한 게임 제작자의 이해와 애정이 너무나도 돋보이는 게임.

⏱️ 56시간 48분 📅 2025-10-19

도전 과제 100% 달성 후기 개발자의 로그라이크 및 로그라이트 게임이라는 장르에 대한 이해도와 아이디어가 훌륭합니다. 게임 이름에 "X"가 명시되어 있는 만큼, 이 게임은 조합에 따라서 빌드의 선택지와 방향성 등이 곱절로 작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참신함과 무궁무진함에 고민하는 맛이 일품이죠. 도전 과제 그리고 해금 시스템도 순차적으로 잘 구현해냈습니다. 항상 익숙해질 때쯤 새로운 시스템의 등장과 해금으로 지루함을 떨쳐내게 합니다. 그리고 게임을 아직은 놓기 싫은 플레이어들을 위한 엔드 콘텐츠까지 마련해 두었고요.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그 깊이는 알 수 없는, 그런 매력의 장르를 전에 없던 맛으로 잘 다듬어 낸 게임이에요.

⏱️ 35시간 44분 📅 2025-10-19

딱 10~15시간 정도 아주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그 이후는 똑같은 패턴이라 업적 달성 아니면 안 하게 됨. 오랜만에 몰입해서 재밌게 한 게임.

⏱️ 29시간 20분 📅 2025-10-19

12시간차부터 지겨워짐. 딱 단조로움. 뱀서류의 한계를 맛본 시간이 12~14시간 사이인 거 같음

⏱️ 24시간 34분 📅 2025-10-18

좀 더 해보고 평가를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경했습니다. 로그라이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만한 컨텐츠 요소들이 너무 늦게 해금되는 부분이 있지만 대부분의 컨텐츠들이 해금된 상황에서는 재밌습니다.

⏱️ 20시간 47분 📅 2025-10-18

와 시간 순삭... 볼 종류 개많고 진화 종류도 많고 그거 마저 융합하고 캐릭터도 많고 심지어 이거 마저 두 캐릭터 섞어서 플레이 되니 또 조합이 생기고 건물 해금하는데 능력도 뭐가 이리 많은지 다 써보고싶은 마음에 계속 하게 되고 마지막엔 진짜 상상도 못할 능력의 캐릭터가 풀리니 이거 제작자 참 칭찬한다... ㅇㅈ!

⏱️ 57시간 22분 📅 2025-10-18

클로버핏 다하고 넘어왔는데 처음에는 금방 죽고, 약해서 재미없다가 건설 탄력 받고 갑자기 재밋어짐 진도가 쭉쭉 나가니깐 너무 재밋음, 지금까지함..

⏱️ 22시간 4분 📅 2025-12-21

저용량에 엄청난 흡입력, 컨트롤을 많이 요구하지 않아 적당히 즐기기 좋습니다. 비록 장르 특성상 벽돌깨기를 반복하는 것이지만 덱의 다양한 조합으로 쓸어먹는 재미가 있고 다양한 보스 기믹 전투도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기지 건설하는 재미도 있어 즐거웠습니다.

⏱️ 16시간 28분 📅 2025-12-21

10점 만점으로 뒀을 때 5점 이상이라 추천 주긴 하는데 건설은 그냥 빼고 전투에 집중하는게 나았을듯 흐름 끊기고 괜한 스트레스만 받게 만들고 노가다 요소만 늘어남

⏱️ 1시간 18분 📅 2025-12-19

맨 마지막에 위치하는 그 캐릭터의 존재가 정말 좋았네요. 물론 로그라이크로 달라지는 점이 있고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내는 맛도 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비슷한 맵 구조, 조합으로 진행되다보니 어쩔 수 없는 지루함도 생기는데 그런 생각이 들 때 쯤 해서 딱 마지막 캐릭터 해금으로 인해서 지루함이 해결되었습니다. 도전과제를 다 깨고 나니 뭔가 더 접속할 동기부여가 사라졌는데 새로운 컨텐츠를 기대하겠습니다!

⏱️ 62시간 2분 📅 2025-12-19

핀볼의 기믹을 슈팅 게임과 잘 교배시킨 하이브리드 로그라이크 느낌. 손맛이 있으니 게임 패드 플레이를 추천함. 나름대로 테크닉도 필요하고 성장 요소와 수집 요소도 충실해서 금방 빠져들 수 있다. 잠깐 10분만 할까 하다가 30분 넘게 플레이하게 되는 중독성 있는 게임.

⏱️ 15시간 42분 📅 2025-12-17

재밋는데 탄막슈팅에 재능이 없어서 어렵다... 좋은 아이디어 2개를 융합한 인디겜. 수작은 될 듯 근데 노가다가 심하다.... 기획이 좋아서 일단 추천은 하는데 난 노가나는 불호라 환불

⏱️ 0시간 48분 📅 2025-12-16

핀볼에 뱀서류 섞어서 창의성이나 재미는 있고 탄막느낌도 나서 재밌는데 패드스틱으로 방향조절하는건 괜찮은데 키보드로 했을때는 WASD 왼손 방향키에 오른손마우스 에임이 내가 탑다운뷰게임에서 제일 싫어하는 조작방식이긴함 방향키로만 해도 상관없긴한데 양손으로하는것보다 섬세한타격은 안되서 강제로 왼손방향키 해야되는데 오른손잡이라 왼손가락 감각이 오른손가락 보다 무디긴한데 그래도 할만은 함 게임자체는 개성있고 재밌음

⏱️ 24시간 12분 📅 2025-12-14

한 캐릭으로 전 난이도를 밀 수 있었으면 실제 플탐이 10시간도 안 되었을 게임. 로그라이트 같은 느낌인데, 스토리상 다캐릭 클리어를 요구하기 때문에 반복성 플레이를 강요한다는 느낌이 타 게임 대비 너무 강해서 불호. 재미있는건 딱 10판 내외? (플탐 기준이면 대략 1~2시간? 3회 정도) 대부분 게임들이 익숙해지면 도전과제 깨는 맛으로 하는데, 이 게임은 단순반복성 플레이가 지루해지게 만들어서 최종 스테이지까지만 하고 내려감. 추가) 반복성이 너무 지루하게 느껴졌다고 생각한 이유가, 실질적인 조작요소가 너무 없어서 생기는 문제 같음. 스펙이 모자라면 아예 클리어가 불가능하니 마을발전(=캐릭성능)은 당연히 하게 되는데, 그 스펙문제가 해결되면 사실상 난이도가 매우 낮은 슈팅게임 (탄막은 없고, 그냥 간혹 날아오는 투사체 피하기) 밖에 할 게 없음. 좋은건 아이디어 뿐

👍 2 😂 1 ⏱️ 23시간 7분 📅 2025-11-19

뭔가 전략적으로 하려 해도 전략이 들어갈 구석이 없이, 그냥 파워게임이고. 이럴바엔 그냥 일반 뱀서류 서바이버 가 하는 맛이 있겠네. 공이 부딧히는소리 공이튀기는 탄성효과고 뭐고 그냥 아무거나 갖다붙인 티 납니다. 한마디로 개판이에요. 이건 블록게임을 해보지 않는 그냥 프로그래머가 만든게임 같습니다.

⏱️ 0시간 42분 📅 2025-12-23

업적100% 30시간 정도 걸림. 전반적으로 잘 만든 게임으로 재밌게 할 수 있음.

⏱️ 29시간 33분 📅 2025-12-25

단순한 장르의 게임을 단순하지 않게 잘 비벼놓았음 그냥 한마디로 재밌음 굳

⏱️ 25시간 47분 📅 2025-12-23

이 게임 깨는법: 회한자 + 영계의 망토 = 청소기(볼 아무거나 들어도 이길정도) 자원을 모으는 방법이 굉장히 신선했어요. 근데 저는 뇌가 그렇게 좋지 못해서 자원을 많이 모으지 못하니까 건물도 제대로 못지었네요....

⏱️ 15시간 43분 📅 2025-12-27

뱀서를 되게 재미있게 헀었고, 비슷한 류의 게임을 찾아다니다가 찾은 게임 입니다. 첫 스테이지 클리어 후 두번째 스테이지 부터 막히기 시작했는데, 건물 업그레이드 하니 스무스하게 밀렸습니다. 막히시는 분들은 내실 좀 챙기시면 편하게 진행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빠름 난이도가 해금 되는데, 빠름 난이도는 총 9까지 있으며, 한 스테이지당 5분으로 줄어 듭니다. 모든 도전과제 + 모든 캐릭터 빠름 9단계 까지 진행했는데, 81시간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퇴근하고 나서 심심하긴 하고 가볍게 뇌빼고 할 게임으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 1 ⏱️ 81시간 29분 📅 2025-12-30

그냥 저냥. 잠시 머리식히기 좋은 게임 생각보다 조합 뽕맛이 약한 대신 기본 내실이 유의미한 효과를 봄 다만 기본 내실이 고민할만한 선택지가 0이므로, 그냥 흘러가는 대로 뇌빼고 즐기기는 좋음 위 내용이 장점이자 단점 기초적인 재미 원툴.

⏱️ 11시간 57분 📅 2026-01-04

게임 자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긴 했는데, 캐릭터 아트가 뭐이리 징그럽게 생겼는지 정이 안감.

⏱️ 12시간 53분 📅 2026-01-04

기존 로그라이트나 뱀서류의 시스템에 약간의 개선과 벽돌깨기를 섞었으나 무엇인가 아쉬운 느낌이 든다. 전투가 뱀서와 비슷하게 전반적으로 실력보다 성장이나 획득한 아이템에 의해 좌우된다. 하지만 뱀서는 초반엔 성장, 이후엔 비밀 해금이나 업적 달성 재미가 있는 반면에 볼x핏은 계속 성장인데 중후반(10시간정도 이상)에는 단순 반복하는 느낌이 든다. 전투 중 레벨업, 아이템 선택, 융합 및 진화도 전략적으로 선택한다라는 느낌보다는 기존에 먹은 것, 하고 싶은 것대로 정한대로 가는 느낌이 크다. 아이템이 다양하긴 하지만 결국 플레이 스타일이나 빌드 자체가 크게 바뀌었다 라는 느낌은 받기 힘들었다. 몬스터가 스테이지마다 다르긴 하지만 플레이 자체는 결국 비슷하고, 보스도 어떤 보스는 계속 같은 자리에서 같은 위치만 쏴도 될 정도였어서 어느정도 게임을 진행한 후에는 좀 질리는 감이 없잖아 있었다. 게다가 나중엔 아예 반복을 편하게 해줘버려서 '여태까지 그럼 뭘한거지?'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나름 초중반부까진 재밌게 했고 완성도도 있는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느낌이 로그라이트 보단 인크리멘탈 게임 같아서 기대와는 달랐고, 그마저도 고점이나 편의성을 확 뚫어버리거나 변주가 있다거나 하는건 없고 크게 재미있진 않았기에 비추

👍 1 ⏱️ 44시간 12분 📅 2026-01-04

2026.01.05 모든 도전과제 완료. 마지막 캐릭터 해금된 이후로는 반 오토 돌리듯.. 즐거웠다 내 연말 연초여~ 햇수로 2년간 한 게임이 되었네요

⏱️ 97시간 59분 📅 2026-01-06

뉴겜플까진 괜찮은데 뉴겜플플은 좀 뇌절같아서 그만뒀음 그래도 잘 즐기고 갑니다

⏱️ 53시간 32분 📅 2026-01-06

벽돌깨기와 뱀서라이크를 합칠 생각을 하다니 아이디어가 참 좋다 쉽고빠른 도파민을 원하는 현대인 최적화 게임 그치만 캐릭터나 맵별로로 차별성이 뛰어난 느낌은 아니라 좀 빨리 질리긴 한다

⏱️ 2시간 31분 📅 2026-01-05

노잼 벽돌깨기 매커니즘으로 참신함 말고는 얻은게 전혀 없음

👍 1 ⏱️ 1시간 4분 📅 2026-01-05

돈 안아까운 뇌빼고 하기 좋은 게임. 재밌는 조합 찾아서 하는 맛도 있음! 킬링 타임용으로도 개추~~~~~~~

👍 1 ⏱️ 30시간 11분 📅 2026-01-07

벽돌 깨는 게 이렇게나 재밌을 줄은…. 존잼 스팀 덱으로 하면 더 좋음 다양한 스테이지와 특색있는 캐릭터로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음. 올 도전 과제 하려면 30시간을 걸릴 듯? 추천

⏱️ 12시간 5분 📅 2026-01-07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클리어했습니다. 과거 윈도우 xp에 있었던 핀볼게임 이후 처음으로 해본 핀볼류 게임입니다. 오랜만 느껴보는 핀볼의 즐거움이었습니다. 다른 로그라이크와 차별점은, 지켜본다 느낌이 강합니다.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은 몰입해야하고 끊임없이 뭔가 해야하는데, 이 게임은 그 느낌이 덜합니다. 핀볼류 자체가 공을 쏘고, 그 공의 움직이 끝날 때까지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는 점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지루함이 따라옵니다. 특히 초반에는 그 느낌 때문에 게임을 끈 적도 있습니다. 게임 외적으로 팟캐스트 같은 오디오 매체를 틀어놓고 게임을 하면 훨씬 지루함이 덜합니다. 이 지루함을 개발자도 인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spoiler]후반부에 가면 자동 사냥 기능이 생기는데, 개인적으로 충격적이었습니다.[/spoiler] 반복되는 지루함에 대한 메카닉적 보완으로 보입니다. 아주 신선했고, 또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을 구성하는데 복잡하지 않고 전반적인 난이도는 쉽습니다. 건물 지으면서 강화해나가는게 좀 어색할 수 있는데, 이것도 좀 대충해도 충분합니다. 효율성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고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어차피 후반 가면 이러나저러나 비슷합니다. 1사이클: 전투 -> 건설 -> 채집 입니다. 여기서 채집은 전투를 1번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채집을 더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 이 제약에 대해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제약 때문에, 자꾸 한번만 더 전투를 하고올까? 라는 생각에 게임을 지속하게 됩니다. 전투중에 지켜본다는 지루함떄문에 욕하다가도, 또 다시 전투를 누르게 되는 선순환(?)이 발동합니다. 제작자의 의도가 적중했던 것 같습니다.

⏱️ 18시간 14분 📅 2026-01-10

벽돌깨기와 로그라이크를 아주 잘 조합한 작품 캐릭터조합에 따라 덱과 패시브를 짜는 재미가 있어서 정말 즐겁게 했습니다. 도전과제 달성도 백과사전 채우기와 캐릭터별로 스테이지 다 돌기만 하면 끝이여서 쉬운편. 26년에 나올 3가지 업데이트도 매우 기대하고있습니다.

⏱️ 47시간 45분 📅 2026-01-08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의 표본과 같은 게임 대충해도 시간은 잘 갈아넣을 수 있다

👍 1 ⏱️ 63시간 29분 📅 2026-01-31

와… 진짜 잠깐 찍먹만 했는데, “아, 이거 그냥 로그라이크 아니구나”라는 말이 바로 튀어나온다. 대중적인 로그라이크의 맛있는 포인트들은 다 챙겨놓고, 거기에 주인장만 아는 비법 소스를 한 국자 푹— 들이부은 느낌. 건설조차 게임으로 만들어버린 발상부터가 이미 반칙이고 그 발상에 필요한 요소들을 ‘아, 이것도 필요하지’ 하면서 전부 설계해 둔 게 더 반칙 진짜로, 예상 못 한 방향에서 제대로 한 대 맞은 기분. 놀랍다는 말 말고는 딱히 표현이 안 된다.

⏱️ 11시간 48분 📅 2026-02-01

로그라이크류 뱀서라이크류가 넘치는가운데 블록깨기 로그라이크라는 신박하고 독창적인 시스템이 개맛도리인 게임! 특히 두볼을 합쳐 완전 다른볼이나오는 진화, 두볼의 특성을 합치는 합성으로 볼커스텀하는게 존잼 진화 + 진화로 최대 4중첩볼도 가능! 그리고 케릭도 단순 스탯변화 같은걸 넘어서, 선택지를 지가 고르던가 볼이 위에서 나오던가 하는 룰자체를 바꾸는게 있어서 더 재밌음!

⏱️ 17시간 7분 📅 2026-01-31

'재밌당 히히히'라는 마인드로 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뭔가 세판 하려고 들어왔다가 (물론 뱀서류가 다 그렇겠지만 ) 머리속으로 조합 생각하면서 '얘는 어떨까'하다가 캐릭터 두명 데리고다니는 순간부터 절여져서 이미 뇌 빠져있음.

⏱️ 20시간 27분 📅 2026-01-28

자칫 잘못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고전 벽돌깨기 장르 게임이지만, 다양한 캐릭터와, 수많은 볼 조합, 그리고 시너지 효과가 정말 창의적인 게임임. 공 튕겨서 적들 줘패는데 그치지 않고 공을 진화, 융합시켜 다양한 빌드 짜는게 재밌네요. (하지만 후반에 가면 역시 쎈거만 찾는 나를 발견..) 게임이 살짝 지루해지려는 순간쯤 되면 자연스럽게 건설 파트에서 지루해지지 않게 만들어주는 컨텐츠가 나오는 구조도 참 잘 짜여있고 만 원대에 이 정도면 혜자죠.

👍 1 ⏱️ 51시간 56분 📅 2026-02-06

재밌긴 한데 에러가 너무 많습니다. 게임자체는 무겁지 않은것같은데 볼수가 조금 늘어나거나하면 자꾸 오류와 함께 게임이 종료가 되는데 이런점 수정 부탁드려요.

⏱️ 160시간 5분 📅 2026-02-06

큰 기대 안하면 너무 재밌는 게임 뇌 빼고 즐기기에 이만한 재미가 있을까? 나중가서 다 비슷비슷하다 긴장감이 없다~ 라는 말에 공감하지만 그 말에 공감할 때쯤에는 이미 플탐이 40시간이 넘어있을 것 (할인 기준) 만원에 40시간이면 혜자가 아닐까?

⏱️ 45시간 16분 📅 2026-02-05

다양한 캐릭터와 볼이 있고, 조합식도 꽤 다양해서 맵이나, 보스가 특색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질리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볼을 쓰던 클리어를 못할 건 아니지만, 성능이 유난히 좋은 몇 가지 조합식이 있어서 플레이하다 보면 쓰던 볼, 쓰던 패시브만 쓰게 되는 건 없다고는 못하겠습니다. 이런 밸런스(?)적인 게 걸리긴 하지만 크게 개의치 않고, 짧지 않은 시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37시간 41분 📅 2026-02-08

뇌를 비우는 쾌감, 그러나 성장이 재미를 갉아먹는 '역설적' 즐거움 값어치는 확실히 하지만, 깊게 파고들수록 동력이 빠지는 묘한 게임 선물 받은 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가격 이상의 꿀잼을 느꼈던 게임입니다. 처음 마주하면 핀볼 스타일의 슈팅과 로그라이크, 그리고 마을 건설이 묘하게 섞인 시스템에 금방 매료됩니다. 거창한 서사나 깊은 철학을 기대하기보다는, 매일 한두 판씩 '뇌를 비우고' 즐기기에 이보다 최적화된 게임은 드뭅니다. 단순함을 넘어선 장르의 하이브리드 이 게임은 단순한 로그라이크가 아닙니다. 핀볼처럼 튕겨 나가는 구슬의 궤적을 보며 느끼는 타격감과, 스테이지 사이사이 마을 '뉴 볼바이론(New Ballbylon)'을 재건하며 영웅과 능력을 해금하는 건설 요소가 아주 영리하게 맞물려 있습니다. 특히 영웅마다 고유한 설정과 메커니즘이 확연히 달라서, 새로운 캐릭터를 잡을 때마다 한동안은 수집가적 재미를 충분히 보장합니다. '스펙'의 역설 아이러니하게도 이 게임의 가장 큰 장벽은 '성장 그 자체'에 있습니다. 일정 시점을 지나 스펙이 쌓이고 나면, 초반의 팽팽했던 긴장감이 급격히 사라지며 반복적인 노가다로 변질됩니다. 일부 캐릭터는 거의 자동으로 돌아가는 수준이라 플레이어가 직접 개입해야 할 의미가 퇴색되기도 하죠. 모든 것을 클리어한 시점에서는 목표 의식이 흐릿해지며 손이 잘 안 가게 되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끊임없는 변화의 가능성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은 개발자가 꾸준히 콘텐츠를 보강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 진행된 'Regal Update'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와 모드가 추가되는 등, 앞으로도 즐길 거리가 늘어날 여지는 충분합니다. 시스템적으로는 피어싱이나 분열(Fission), 융합(Fusion) 같은 구슬 진화 시스템이 꽤 정교해서, 빌드를 짜는 재미만큼은 확실히 살아있습니다. 깊이 있는 대작을 기대하고 시작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업무나 학업 후 지친 뇌를 쉬게 해주기엔 이만한 '스낵 게임'이 없습니다. 한꺼번에 모든 걸 끝내려 파고들기보다는, 생각날 때마다 가볍게 꺼내어 구슬을 튕기는 것이 이 게임을 가장 오래, 그리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일 것입니다.

⏱️ 60시간 5분 📅 2025-11-12

반복 플레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볼 조합 요소 덕분에 엔딩 볼때까지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었음.

⏱️ 9시간 31분 📅 2026-02-10

너무 재밌습니다. 도전과제 다 달성했어요!! 무한컨텐츠도 업데이트 되서 매일 꾸준히 들어와서 할꺼에용

⏱️ 59시간 45분 📅 2026-02-10

핀볼 요소가 가미된 로그라이트. 독특한 컨셉이고 조합에 따른 맛도 있습니다. 도전과제 다 깰 때 까진 재미있게 했어요. 그 뒤로는 조금 동기부여도 떨어지고 해서 업데이트까지 다시 묵혀둘 겁니다.

⏱️ 30시간 59분 📅 2026-02-17

저는 마을 꾸미는 거 살짝 귀찮네요 그렇다고 방치하면 능력치가 안 오르니 억지로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냥 개성있는 여러 캐릭터로 스테이지만 깨고싶어요..

⏱️ 6시간 54분 📅 2026-02-20

하나씩 해금하는 재미랑 공 융합 했을때 퐝퐝 터지는 몹들 보는 재미가 있다. 근데 무한런 [spoiler]대출혈[/spoiler] 원툴인 건 좀 아쉽다.. 업데이트 계속 될 듯 하니 생각날 때 하기 좋은 게임

⏱️ 50시간 7분 📅 2026-02-22

단순한 볼 튕기기 게임인 줄 알았는데, 조합과 융합의 재미가 매우 쏠쏠하다.

⏱️ 25시간 26분 📅 2026-02-28

처음 시작하면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와, 건물을 모아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로 할 수 있다. 맵을 다 열면, 여러 공을 사용하면서 본인만의 조합이 생기게 된다. 그렇게 즐기다 보면, 이 공이 아닌 다른 공은 어떻게 쓰는건가 하고 써보다가 익숙치 않아서 터질 수 있고 다른 사람이 플레이한 이력을 볼 수 있어서 조합을 왜 이렇게 하는지 궁금해하다가 써보고 신세계를 볼 수 있다. 이 겜은 융합과 패시브의 조합으로, 온갖 기상천외한 전술이 나올 수 있다.

⏱️ 96시간 50분 📅 2026-03-02

<서론> 쉽고 단순한 조작이지만 재미까지 잘 챙긴 게임. 구매를 고민 중이시라면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장점> 1.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다. 조작이 단순하고 진행이 어렵지 않아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2. 판마다 초기화되는 수확 시스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마을을 필수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줘야 하는데, 이에 필요한 인부들을 한 판 끝날 때마다 다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건물을 짓기 위해 시간을 소요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속도에 맞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3. 볼과 캐릭터의 종류가 다양하다. 막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캐주얼한 게임치고 생각보다 다양하게 조합해 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캐릭터마다 특색 있는 능력과 여러 가지 볼을 퓨전해 새로운 볼을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단점> 1. 진행이 빠르다. 판마다 건물을 짓거나 수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먹고 빠르게 달리면 최종 스테이지까지 금방 깰 수 있습니다. 2. 반복되는 스테이지 처음 스테이지를 해금하는 과정은 새로운 적과 개성 있는 보스들로 인해 재밌습니다. 하지만 매번 스테이지 구성이 동일하고, 필수는 아니지만 약간의 능력치를 올리기 위해 전에 있던 스테이지를 새로 해금한 캐릭터로 다시 깨야 하는 것은 같은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3. 캐릭터의 성능 차이 후반부에 갈수록 좋은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 진행에 문제는 없지만, 안 좋은 캐릭터와 좋은 캐릭터의 성능 차이가 조금 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정 캐릭터는 DPS가 너무 구려서 후반 맵에서는 사용하기 굉장히 어려웠고, 또 다른 캐릭터는 너무 손쉽게 클리어했던 것 같습니다. <결론> 단순하지만 클리어 화면의 DPS만 봐도 도파민이 터지는 게임. 간만에 재밌는 게임을 찾아 정신없이 진행했었습니다. 위 단점들은 사실 제가 너무 빠르게 진행하다 보니 느껴졌던 게 아닐까 싶네요. 천천히 진행해도 충분히 재밌는 게임이니 구매를 고려 중이시라면 일단 사고 맛 한번 보십쇼. 한순간에 빠지게 되실 겁니다. PS. 블랙홀은 신이야! (보스전에서 죽을 쑤며)

⏱️ 31시간 21분 📅 2026-03-12

초반엔 보상이 확실하고 그에 따른 도파민도 꽤 터지는 편. 후반에 좀 루즈하지만 이런게임류의 어쩔수 없는 특성인듯. 가격도 싸고 매우 재미있으니 추천.

⏱️ 29시간 31분 📅 2026-03-19

가벼운마음으로 들어와서 간단하게 하기 좋은게임 조합 해보는재미도 솔솔합니다. 추천!

⏱️ 14시간 58분 📅 2026-03-27

이거 하면 시간 훅빨림 잘만든 핀볼기반 로그라이크 게임 추천함

⏱️ 40시간 48분 📅 2026-03-26

무난히 킬링타임으로 괜찮은 게임. 다만 특정 조합이 지나치게 좋거나 지나치게 안좋은 경우가 있어서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기가 좀 주저됨

⏱️ 17시간 25분 📅 2026-03-23

처음엔 너무 재밌어서 환장했었는데, 극단분자 해금한 다음부터 방치형처럼 오토 딸깍! 해놓고 딴짓하며 했더니 빠르게 식어버림

⏱️ 22시간 13분 📅 2026-04-05

마지막 챕터까지 다 밀었는데 진짜 재밌어요. 조금만 할까??라고 생각해서 게임키면 기본 3시간씩 지나가더라고요. 할인 안해도 사는 거 추천 드립니다.

⏱️ 17시간 11분 📅 2026-04-04

초반 보통 난이도로 볼과 캐릭터를 해금하는 동안에는 재밌음. 뉴게임+나 엔드리스 모드는 그다지 큰 의미는 없음. 볼들 간의 능력치 밸런스가 심각하게 무너져 있어서 결국 대출혈의 퍼뎀과 즉사 패시브 혹은 즉사 볼에 의존해야 함. 단적으로 도트 볼들은 아무리 강해져도 퍼뎀 한 타 만큼 딜을 하기 전에 몹이 나를 때림. 재미있게 시작해서 습관적으로 붙잡고 있게 되는, 용두사미의 결정체. 할인할 때 싼맛에 즐기는 딱 그 정도.

👍 2 ⏱️ 74시간 50분 📅 2026-04-13

볼빌론 재건하기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볼린론 위로 알 수 없는 물체가 추락하여 거대한 구덩이가 생성되었습니다. 보물을 찾기 위해 승강기를 타고 구덩이 아래의 심연으로 향하게 되죠. 전방에서는 다양한 몬스터 타일이 등장합니다. 근접하면 무기를 휘두르는 녀석도 있고 투사체를 쏘는 녀석, 2개 이상으로 구성된 녀석등 다양하게 존재하죠. 타일들은 위치가 고정되어 있으며 자동으로 스크롤되면서 하단부로 서서히 접근을 해 옵니다. 만약, 저지하지 못한 적이 최하단에 도달하게 되면 플레이어의 체력이 감소하게 되죠. 연속으로 적을 저지하지 못하거나 적들의 공격 등으로 인하여 체력이 0이 되면 게임오버가 됩니다. 플레이어는 보유한 특수볼과 베이비볼을 발사하여 이들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체력을 0으로 만들어서 처치할 수 있으며 경험치를 획득하는 보석이나 금화 등이 드랍되어 수집할 수 있죠. 경험치를 모아 레벨업을 하면 랜덤한 스탯이 상승하게 되어 공격력이나 베이비볼 최소 수 증가 등의 성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랜덤하게 주어지는 보상 중 1가지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죠. 보상은 특수볼과 패시브 아이템으로 구분됩니다. 특수볼은 관통이나 빙결, 레이저, 베이비볼 생성 등 다양하게 존재하며 레벨업에 따라 성능이 강화되죠. 아이템은 보유한 것으로 효과가 활성화되며 캐릭터의 능력을 상승시키거나 볼의 특성과 관련된 효과들로 구성됩니다. 볼과 아이템은 각각 최대 4개까지 보유할 수 있고 교체가 불가하기에 나름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죠. 보석이나 골드, 자원 외에 융합 원자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크게 3가지 옵션이 존재하는데 하나는 분열로 보유한 볼이나 아이템을 1회 이상 랜덤하게 강화시킬 수 있죠. 다음으로 진화와 융합이 존재하는데, 진화는 정해진 조합에 맞춰 강화를 마친 볼 2개를 합쳐 강력한 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융합은 강화를 마친 2개의 볼을 자유롭게 조합해 양쪽의 특성을 모두 갖춘 볼을 제작할 수 있죠. 참고로, 진화한 볼은 추가로 융합이 가능하지만, 융합한 볼은 추가로 융합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볼을 강화시키고 융합하면서 나아가다보면 중간 보스가 등장합니다. 덩치도 크고 체력도 높고 특별한 공격을 실행하며 처치하면 많은 골드와 보석이 드랍되죠.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위치한 보스까지 처치하거나 사망하면 기지로 복귀하게 됩니다. 경험치를 정산받아서 캐릭터의 레벨을 상승시켜 기본 스탯을 성장시킬 수 있고 새로운 볼이나 아이템을 개방시킬 수 있죠. 또한, 클리어를 한 경우에는 기어를 획득할 수 있고, 이를 재료로 승강기를 업그레이드하여 더 깊은 곳으로 향할 수 있게 됩니다. 기지에서는 건물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좁은 범위에서 자원 건물들만 배치할 수 있으며, 모험 중에 설계도를 얻어서 다양한 건물들의 배치가 가능해지죠. 모험에서 다양한 도움을 주는 전투 관련 건물들도 존재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잠금 해제할 수 있는 건물들도 존재합니다. 참고로, 자원 건물은 일정 시간마다 자원이 생산되며 일꾼들을 볼처럼 쏘아 채집을 진행할 수 있죠. [2일차~] 기어를 모아서 승강기를 강화하여 더 깊은 곳으로 향할 수 있게 됩니다. 지역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적들이 등장하며 바닥에 용암이나 블랙홀 등의 특수한 요소들도 등장하죠. 또한, 해당 지역에서만 얻을 수 있는 설계도들을 수집해서 보다 다양한 건물들의 건설이 가능해집니다. 초기 볼 레벨을 올리거나 슬롯 증가, 시작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거나 등등. 또한, 2명의 캐릭터를 선택하여서 같이 모험을 떠나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2명의 캐릭터 능력이 중복으로 활성화되며, 이에 따라 일부 효과가 충돌하는 캐릭터들은 선택이 불가하죠. 자동으로 능력을 선택하는 캐릭터와 플레이까지 자동으로 하는 캐릭터도 추가되는데... 쓸만한듯 아닌듯 좀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하죠. 뭐, 자동으로 클리어해주니 편하긴 하지만. [아쉬운 점] -캐릭터를 중심으로 일정선 아래로 발사 불가 (일부러 아래로 쏘고싶은디) -일꾼 쏘아 자원 수집 은근 귀찮음 -건물 리스트가 있어서 필요한 건물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으면 좋을듯 (레벨업, 시장 등) -시장 팝업에서 보유 수량 안내가 되면 좋을듯 (우측 상단에 표시는 되지만 어두워서 안 보임) -자동 플레이 용암 발판 밟지마라

⏱️ 23시간 0분 📅 2026-04-19

편의점에서 사먹는 감자칩 같은 느낌의 게임 딱히 영양가는 없고 대충 아는 맛이지만 그래도 먹을 때는 맛있고 가끔 생각나기도 함

⏱️ 76시간 10분 📅 2026-04-29

성장하는 재미가 없음. 직관적으로 내가 뭐 강해졌구나 뭐 스킬이 진화했구나 이걸 조합하니 이렇게 되는구나 신기하다 이런 게 안 느껴지고 그냥 쏘기만 하다가 결국에 죽고 그걸 그냥 반복하는 느낌. 되게 정신 사납고 운에서 오는 도파민 요소도 부족함. 게임 한판 한판에서 재미가 안 느껴지니 이걸 반복할 동기가 안 생김

⏱️ 1시간 43분 📅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