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2일 |
| 개발사: | Mystrigger |
| 퍼블리셔: | Mystrigger,X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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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Relic Guardian"는 귀여운 픽셀로 구성된 마법적인 스타일의 전략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전장에서 건축가로서 신뢰할 수 있는 영웅 동료와 함께 다양한 방어 타워와 주문을 소환하여 서사시적이고 수호적인 모험 여행을 완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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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멋진 픽셀 아트 타워 디펜스 게임
소환된 영웅 ——"프랜"의 역할을 맡아 서사적이고 환상적인 수호자의 여정을 시작하세요.이동 및 건설
Fran은 Wish Power를 사용하여 부피가 큰 방어 타워를 휴대용 형태로 축소하고 전장에서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방어 타워
5명의 겸손한 휘켄 부족 전사들이 강화되어 15개의 서로 다른 고급 스피릿 타워로 변신하여 과거 전장의 영광을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Unlock Various Tower Forms Through Challenges
In the face of diverse threats, new tower forms help you tackle new enemies![/p]
파니와의 싸움
휘켄 부족의 강력한 여사제 파니와 함께 싸워보세요. 그녀는 다양한 영웅적인 모습으로 변신하여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생물
회오리바람 대륙에는 다양한 환상적인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 중 일부도 당신의 동맹자가 될 수 있을까요?
환상적인 여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개 이상의 레벨이 포함된 5개 테마 영역을 통해 도전을 시작하세요.
· 방어를 무너뜨릴 준비가 되어 있는 수많은 위협적인 적들과 맞서세요.
· 스릴 넘치고 강렬한 보스 전투는 여정에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것입니다.
· 9가지의 다양한 형태를 지닌 파니는 성격이 급하기는 하지만 모험과 전투에서 가장 믿음직한 동반자입니다.
· 신비한 조각가 Gigi는 팀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기 위해 수십 가지 업그레이드 옵션을 제공합니다.
· 당신에게 도움의 손길을 빌려줄 준비가 되어 있는 많은 동맹국이 있기 때문에 이 대륙에서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0+
개
예측 매출
80,6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0)
타워를 들어서 옮길 수 있고 다양한 기믹이 있는 타워디펜스
일단, 영웅의 재배치가 모두 순간이동 기준인 게 킹덤러시를 많이 해본 사람인 듯한 느낌이 나서 좋았다. 여러 타워들도 다 아시죠? ㅋㅋ 정도지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보는 맛이 있다. 맵마다 기믹이나 이스터에그를 숨겨놓는 솜씨도 프론티어할때 그맛이다. 벤젠스보다 낫다!
재밌음 타워를 옮길수가 있어서 온몸 비틀면서 막기가능 그래서 디펜스 진행할때 지루하진 않음 근데 한글없는게 좀 아쉬움 디펜스겜 좋아하면 좋아할듯?
보는재미 하는재미 전부 훌륭합니다. 아트리소스들이 너무 귀엽고 아름다워요 그래픽뿐만아니라 타격감과 bgm의 퀼리티도 놓치지 않고 뛰어났는데, 긴박한 연출 역시 잘 구현했습니다 첫 보스전 스테이지에서 갓겜 센서가 결국 울렸어요! 특히 난이도 부분을 세부적으로 게이머가 자유롭게 수치 조절할 수 있게 한 것은 굉장히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장난감을 어떻게 갖고 놀지 게이머가 알아서 결정하고 즐기라는 듯한! 플레이 내내 개발자가 게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최고~
매우 훌륭한 디펜스 게임 이게 디펜스겜이다 이 시1발놈들아 를 보여주는듯한 개발진의 내공이 엿보이는 수작게임. 세련된 시스템, 훌륭한 도트, 적절한 유머 말이 더 필요없다. 그나마 아쉬운건 너무 재밌는 나머지 짧다고 느껴지는 분량 단하나. 거기 당신, 디펜스겜에 목말라있다면 이겜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
오랜만에 게임 같은 게임
개꿀잼 분량이 적다는것도 그냥 DLC 아직 없고 2배속 있어서 킹덤러쉬랑 비교하면 그렇게 느껴지는거같은데 킹덤러쉬도 2배속 있었으면 분량 이쯤 됬을거같음 개인적으로 느낀건 킹덤러쉬 상위호환 난이도가 불쾌하게 어렵지 않음 타워간 밸런스가 살짝 아쉬움 후반에 상위호환 타워가 나와서 안쓰게 되는 경우가 있음 확실한건 돈값 함 타워 도감 생기면 좋겠음
가벼운 디펜스류 좋아하면 강추
그래픽도 이쁘고 챕터마다 연출과 구성도 다 다르고 볼륨도 딱 질리기 전에 엔딩 볼 수 있는 만큼 적당함 와 초 기대작! 이러고 출시해서 칼같이 망하는 다른 웅장한 AA류 게임들보다 훨씬 훨씬 잘 만든 듯 가볍게 해볼 디펜스 게임 찾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보고, 듣고, 하는게 전부 즐겁다
분명히, 그리고 확실히 더 입소문 날 가치가 있는 게임 : 이 게임은 떡상해야 마땅하다 (챌린지모드까지 모두 완료) 🎥 그래픽 ----------------------------------------------------------- ⬜ 현실과 구분이 어려움 (높은 수준의 디테일) ⬜ 수준 높은 그래픽 ⬜ 아름다운 그래픽 ✅ 독특한 그래픽 (도트, 라이브 2D 등) ⬜ 준수한 그래픽 ⬜ 게임이 뭐 그렇지 ⬜ 처참함 🎮 조작감 -----------------------------------------------------------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일반적임 ⬜ 적응하기 약간 어려움 ⬜ 핸드시뮬레이터 급 ⬜ 누가 내 손 뺏어감 🚨 난이도 ----------------------------------------------------------- ⬜ 힐링 ⬜ 우리 할머니도 할 수 있음 ⬜ 쉬움 ✅ 적당히 즐김 ⬜ 어려움 ⬜ 소울류 ⬜ 빡침 🖥️ PC사양 ---------------------------------------------------------- ⬜ 감자 ✅ 콩순이 컴퓨터 ⬜ 일반적인 가정컴퓨터 ⬜ 게이밍 컴퓨터 ⬜ 최고사양 게이밍컴퓨터 ⬜ 나사 컴퓨터 ⬜ 양자 컴퓨터 💾 게임용량 -------------------------------------------------------- ⬜ 금붕어 뇌에도 설치가능 ✅ 컴퓨터실 ⬜ 그냥저냥 ⬜ 용량 꽤 차지함 ⬜ 컴퓨터에 이 게임 하나 깔 수 있음 ⬜ 디스크 대량구매 후 분할 다운 가능 🛜 서버 ------------------------------------------------------------- ✅ 싱글 ⬜ 전세계 인구 다 들어와도 렉 없음 ⬜ 한국에 서버가 있음 (핑이 낮다) ⬜ 한국에 서버가 없음 (핑이 높다, 안정적임) ⬜ 하루종일 디도스 쳐 맞음 (불안정) ⬜ 감자서버 📖 스토리 ----------------------------------------------------------- ⬜ 없음 ⬜ 거장 감독 시나리오 급 ⬜ 여운 남는 스토리 ⬜ 후유증 남음 ⬜ 메이플스토리 ⬜ 복잡함 ⬜ 신선한 스토리 ⬜ 크리셰 ✅ 그냥저냥 ⬜ 없는 게 차라리... ⚒️ 노가다 요소 ------------------------------------------------------ ✅ 없음 ⬜ 할 순 있음 ⬜ 하면 좋음 ⬜ 해야함 ⬜ 당신은 이제 노예입니다. 🐌 버그 ------------------------------------------------------------- ✅ 세스코 왔다감 ⬜ 귀엽네 ⬜ 몰입을 깨는 정도 ⬜ 버그를 샀는데 게임을 주네요 ⬜ 그냥 못 함 ⏱️ 플레이타임 ------------------------------------------------------ ⬜ 없음 ⬜ 출근길에도 깰 수 있음 ⬜ 점심먹고 저녁전까지 깸 ✅ 날 잡고 깨야함 ⬜ 며칠 걸림 ⬜ 방학동안 이것만 해야함 ⬜ 평생을 바쳐야함 👨👩👧👦 접근성 ----------------------------------------------------------- ⬜ 누구나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접대용 게임) ✅ 재미없기 힘듦 ⬜ 호불호 갈림 ⬜ 극소수가 좋아함 ⬜ 재밌으면 정신병원 가보세요. 💸 가격 ------------------------------------------------------------- ⬜ 무료 ✅ 정가에 사도 후회 안 함 ⬜ 세일하면 사야함 ⬜ 돈이 많으면 사도 됨 ⬜ 추천 안 함 ⬜ 돈이 너무 많아서 거슬려서 버려야겠다. ========================================================================== 🎉 총 점 💯 ( 89 / 100 ) 귀엽고 완성도 높은 픽셀 아트 베이스에 플레이어 캐릭터 조작, 히어로 컨트롤,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아껴먹으면서 즐긴 웰메이드 디펜스 게임 (1) 너... 유명해질 가치가 있는 게임이야 한 눈에 보기에도 귀여운 픽셀 아트가 첫눈을 사로 잡고, 생각보다 깊이 있는 다양한 플레이 요소가 매력적인 게임. 리뷰 수는 적지만, 압긍 수준의 리뷰 %가 말해주듯이, 이 게임은 아직 안 유명할 뿐, 게임의 완성도 자체는 탁월함. 크레딧보면 개발 인원 나오는데, 진짜 5명 가량의 초소형 팀에 불과함. (2) 쉼 없이 움직이는 활동적 타워디펜스 이 게임은 소위 타워를 배치하고 구경하는 타워디펜스와는 조금 궤가 다름. 그 이유는 이 게임을 구성하는 요소가 타워를 포함해 크게 아래와 같이 3개이기 때문으로, 이 3가지 요소가 이 게임의 속도감을 높이고 깊이도 훨씬 확장시켜주는 핵심 요소들임. 첫번째는 타워를 생산하고, 배치하고, 이동시키고, 업그레이드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심지어는 웨이브의 몬스터를 붙잡고 느리게 만들 수 있는 플레이어 캐릭터(주황머리)의 존재. 두번째는 타워로도 활약하거나, 이동 가능한 유닛이자 고유 액티브 스킬을 통해 전투에 참여하는 파니(영웅)의 존재. 세번쨰는 타워지만 다양한 형태의 업그레이드 베리에이션과 일종의 성질 변화를 가진 타워의 존재. 보면 알겠지만, 그냥 마우스를 딸깍하면 타워가 배치되고 업그레이드 되는 일반적인 타워디펜스와 달리, 타워 관련된 어떤 행동을 수행하려면 반드시 플레이어 캐릭터가 직접 이동시키거나 가까이 있어야 함. 동시에 플레이하면서 일종의 미션 같은 것도 여럿 수행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필수적이라, 일반적인 타워디펜스와 달리 속도감이 훨씬 높음. 두번째로는 영웅 파니의 존재인데, 타워로 거의 모든 걸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맵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파니를 선택해 가는 전략성이 있음. 특정 파니는 타워와 동일하게 배치하는 구조로 체력은 없는 대신 타워 배치 공간 하나를 소모함. 어떤 타워형 파니는 고유의 업그레이드 요소도 존재해서 타워 대신 이 파니 업그레이드에 돈을 쏟아부을 수도 있음. 반면 어떤 파니는 유닛처럼 작용해서 고유 체력도 있고, 이동도 하고, 심지어 스택 형태의 성장도 존재함. 또 다른 파니는 패시브처럼 작용해서 아군 타워와 플레이어 캐릭터에 추가 공격을 부여하기도 함. 사실 타워 디펜스이지만, 타워 이야기 할 필요도 없이 아마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다양한 플레이가 나오고 기존 게임과 꽤 다른 느낌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임. 타워는 기본적으로 스테이지 클리어에 따라 해금되는 형태지만, 도전모드를 클리어하면 타워의 성질 변화가 해금됨. 아주 단순한 예시로는 공격 속도 낮추고, 대미지 높이는 것이지만 실제로 하나의 타워마다 베리에이션이 4개가 존재하고 확실히 그 활용도에 차이가 존재함.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요소들을 조합해서 실제로 짤 수 있는 구성 자체는 상당히 많이 나오게 되고, 무엇보다 일반적인 타워 디펜스와 다르게 꾸준히 무언가를 행하기 때문에 "지루하지가 않음". 그렇다고 그 행하는 행동들이 피곤함이냐하면 그렇지 않다는 게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 (3) 고퀄리티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한 눈에 봐도 매력적인 픽셀 아트인데, 찾아보면 알겠지만, 이 픽셀 아트 한명이 찍어낸 거였음. 인게임에서 보면 알겠지만, 픽셀로 캐릭터들의 결투도 구현해뒀고, 여러 행동과 감정표현도 구현해둠. 픽셀 아트 퀄리티가 진짜 대단하고 각각의 파니들 또한 개성있고 매력적으로 표현해뒀음. 소수의 팀이라 모두가 잘해야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일등 공신은 아트라고 말할 수 있음. 오히려 이 게임의 설명 페이지에 나와있는 스샷들은 이 게임 픽셀 아트의 매력을 솔직히 제대로 못 살리고 있음. 실제론 훨씬 더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배경임. (4) 스토리 스토리 자체는 주인공 캐릭터와 파니(영웅)이 떠나는 모험 이야기. 사실 별 특별할 건 없는데, 그냥저냥 감상할만함. (5) 아쉬운 점 게임 자체에 엄청 매력적인 요소가 많고 확장 가능성도 많음. 그러나 이 게임을 아마 가장 크게 발목을 잡은 건 결국 개발팀의 규모임. 난이도도 여러 개 있고, 일반/도전 모드가 있지만, 사실 플레이 해보면 별 차이가 없고, 필자에게는 오히려 도전 모드가 일반 모드보다 쉽게 느껴지기도 할 정도. 그래서 이 게임을 다시 여러 번 플레이 할 요소가 있는가? 아니면 도전 욕구를 자극시키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음. 또 다른 아쉬운 점은, 어느정도 클리어 방식이 정형화 되어있음. 기본적으로 스테이지 베이스의 게임이다보니 해금한 타워와 파니를 다음 스테이지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구조임. 그렇다보니 생각보다 막 전에 해금한 파니를 적극 활용하게 되지 않게 되고, 타워도 마찬가지임. 이 게임에 오히려 좀 더 랜덤 요소라거나, 난이도에 따른 다양한 변화 요소가 존재했다면, 훨씬 더 다채롭고 Replayability가 살아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음. (6) 총평 오랜만에 스테이지 하나 하나 플레이 해가는 게 아쉬운 게임이었음. 그 정도로 아트는 사랑스러웠고, 게임 자체도 재밌었음. 챌린지 모드까지하면 거의 15시간 전후로 나오는 데 그럼에도 더 퍼먹고 싶은데 그럴 요소가 거의 없어 아쉬운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이 게임의 전체 리뷰가 500개도 안되지만, 평가 수치가 증명하듯, 이 게임은 정말 재밌고 완성도 높은 게임임. 게다가 얼마 전엔 한글화도 공식으로 들어와서 누구나 쉽게 플레이 가능함. 알려지지 않은 게 정말 아쉬운 게임이라, 다른 사람들도 꼭 해봤으면 좋겠음. 정말 필자 혼자 보고 즐기기엔 아쉬운 게임임. ==========================================================================
말랑말랑 쫀든쫀득 도트 디펜스 분명 맵에 숨겨진 상호작용 이스터에그가 많은데 배속 돌리고 타워 신경 쓰다가 놓친게 너무 많아서 아쉽다
I want more end content
킹덤러쉬류 타워디펜스처럼 보이지만, 킹덤러쉬의 장점은 계승하되 단점은 보완한 타워디펜스! 킹덤러쉬에서 보완된 점만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 2배속 가능 - 고정된 전략 강요 없음 - 세밀한 난이도 에디터 - 최종보스까지 해금되는 다양한 타워, 영웅, 스탯 - 최고 난이도에 대한 도전과제도 없을 뿐더러, 적당히 즐길만큼의 난이도 하면서 유일한 단점은 타워를 업그레이드 할 때, 재화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실수로 충전하면 타워 판매 외에는 재화를 뽑아낼 수 없는 게 아쉽다. - 총평 - 중국산 짝퉁 킹덤러쉬류 게임 같아도 아주 세심하게 잘 만든 타워디펜스!
도트가 귀여운 디펜스 게임
킹덤러쉬 상위호환. 팬심으로 등처먹는 킹덤러쉬 버리고 이걸로 갈아타자!
디펜스 게임 치고 조작이 상당히 개같다. 식좀,킹덤러쉬,풍타디 셋 전부 단축키를 빼면은 마우스 좌클 하나로 게임 내 모든 요소를 제어 가능한데 반해서, 디펜스라는 장르에 안맞게 fps마냥 wasd e q space 좌클 우클 전부 필수적으로 요구해서 빠른속도로 밀어붙이는 라인을 막아야하는 디펜스 장르에서는 매우 심한 걸림돌이다. 칭찬하고 개추 주는 평가에는 대부분 도트가 좋다는 외관적인 것만 잔뜩인데, 게임성으로만 보면 킹덤러쉬에 변주를 주려다가 엇나가서 조져버린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대체 주인공 오렌지머리는 왜 만든건지 모르겠다. 이새끼가 하는거라곤 제단에서 타워를 가지고 와서 설치하고 업글하거나 맵 내 요소 몇개랑 상호작용 하는게 전부다. 모든 디펜스에서 겨우 좌클 몇번 딸깍하면 해소되는 거를 굳이 이렇게 길게 돌아가도록 변주를 준 이유를 모르겠다. 불쾌하고 개같다. 심지어 타워 바꾸는 것도 몇 타워를 아예 지워버리는 기믹을 제외하면 안바꿔도 걍 무난히 깰정도로 바꾼 의미도 없다. 밸런스도 상당히 썩창났는데, 대체 왜 마법포병을 추가한건지 모르겠다. 이럼 어떤새기가 단일에 뎀지 조루고 스킬도 별로인 마법 타워를 쓰겠나 범위에 딜 존나쎈 마법포병 쓰고말지. 심지어 타워 추가 스킬 트리들은 도전 모드를 필수적으로 깨야 언락된다. 내가 그 어느 디펜스를 할때도 시발 챌린지를 필수적으로 해야 타워의 모든 기능을 주는건 본적이 없는데 대체 왜 이렇게 만든거지???????????? 맵 구성이라도 달랐으면 몰라 쳐 똑같은 맵에서 타워 변주나 몇몇 제한요소만 생기고 달리진게 없다. 그외에도 불만이 존나 있긴하지만 일단 올클부터 하고 와야 더 객관적으로 할수 있으니 이쯤 끝낸다. 가능성은 있지만 쓸데없이 비틀어버린 느낌을 여전히 지울수가 없다.
킹덤러쉬의 도트-모에화 버전 인데 나름 컨트롤 요소와 아이템 옮기기. 맵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다른 느낌을 주려는 시도가 보임 깔아놓고 기도하는게아니라 적극적으로 배치 바꿔가면서 할 수 있고, 이게 귀찮은 사람에게는 불호일지도 모르겠음 현재는 너무 재밌음 짜치는느낌도 전혀없고 애초에 부분유료화게임아닌것도 맘에 들고 난이도도 일반도 괜찮은정도
세일 하길래 샀는데 원가 주고 사도 충분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트 귀엽고 난이도도 따로 세부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본인 실력에 맞게 조절도 가능합니다.
도트 감성 좋고 난이도도 세세하게 조정가능해서 응애 난이도까지도 가능하고 중간중간 이스터에그 찾는 재미도 있고 영웅 스킬 활용이라던가.. 맵/보스전 기믹도 은근 맛있음
킹덤러쉬 즐겨했다면 강추!!
개꿀잼
진짜 개꿀잼 타워디펜스...도트가 깔끔하고 이쁨ㅎㅎ
수상할 정도로 남심을 자극하는 도트 그래픽에 추천
날 잡고 엔딩보기 딱 좋음
귀여운 도트 캐릭터들이 나오는 타워디펜스 게임. 게임은 괜찮아 보이지만 나랑은 안맞는다는 걸 알았다.
막보 처치하니 겜 튕김 젤 싫어하는게 열심히 클리어한거 기술적인 문제로 날려먹는거라 갑자기 팍 식어서 걍 자체엔딩으로 끝냄 막보전 하면서도 끝나고 하드모드 할 생각에 기대했는데 하기 싫어짐 간단평 : 이쁜 도트가 있는 바쁜데 루즈한 게임이였다
재미는 있으나 분량이 짧다. 자체 난이도 조절 기능(배율 조정)이 있어서 어렵다면 조정하면 되지만 막상 써보면 너무 게임이 쉬워짐과 동시에 어려운 맵을 만나도 이거 그냥 난이도 조절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굳이 있었어야 했나? 싶음 하루 날 잡고 보기는 좋으나, 디펜스 류에서 바랬던 잘 쌓여진 맵이 적들 잘 막는 무한 모드 같은건 없어서 아쉽다.
차라리 킹덤러쉬를 살걸
귀엽고 재밌음 까메오 패러디도 있음 근데 2만원 주고 하기엔 좀 아까운듯 40%이상 할인할때 구매추천
폰게임 그거랑 비슷함
귀엽고 재밌는 타워 디펜스 게임. 킹덤러쉬를 재밌게 했다면 재미없을 리가 없다. 게임성은 확실히 킹덤러쉬의 상위호환이며, 단점을 꼽자면 볼륨이 작다는 것 정도려나. 다채로운 타워와, 다채로운 영웅이 게임하는 즐거움을 준다.
오랜만에 산걸 후회하지 않은 게임이지만 좀 더 꼴받는 기믹이 있었으면 더 잘팔렸을듯 캐릭터가 아깝다
디펜스게임의 제미는 충실하다. 하지만 타워의 종류가 너무 적고 타워를 세우는 자리는 많이 한정적 일수 밖에 없는 구조가 치명적이다. 정가 주고 사기에는 애매한 퀄리티다 조금이라도 할인 할때 사도록 하자
디펜스 게임 좋아하는 유저로서 게임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콘텐츠가 더 추가되거나 하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은 플탐이 날 잡고 하면 거즘 3~5시간안에는 끝나버려서 아쉬워요. 스토리를 더 추가 시킨다거나 하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아요.
게임성은 나쁘지 않지만 편의성이 너무 안 좋음 1. 조작키 설정을 못 바꿈 개인적으로 조작키 구성이 상당히 어색해서 튜토리얼 후에 키설정을 당연히 바꿀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었음 2. 조작이 매우 번거로움 타워 구매나 타워 업그레이드 같은건 딸깍 한 번으로 충분히 가능한데도 굳이 캐릭터 옮겨서 타워 사오고, 타워 업그레이드 할 때는 캐릭터 옮겨서 게이지 채우고 업그레이드 해줘야하고, 굳이 굳이 이렇게 만들었어야 했나 싶음 게다가 장르나 분위기 자체가 각잡고 할 게임은 아니고 반쯤 누워서 할만한 게임인데도 강제로 마우스, 키보드 둘 다 쓰면서 해야함 마우스만으로 플레이 안되는건 오히려 어색해 보이는 인터페이스고, 주인공 캐릭터가 마우스 커서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서 키보드만으로 플레이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는데 왜 여지껏 편의성 개선이 없는지 모르겠음 게임이 만원 미만이었으면 조작감이 이상해도 욕구 배설작이려니 이해가 됐겠지만 적당한 타워디펜스 게임에 2만원 이상을 책정했으면서 조작키도 개떡같이 해놓고 바꾸지도 못하게 방치해놓은 부분은 상당히 성의없다 느껴짐
와 씨발 개 잘만들었노... 킹덤러쉬랑 다를 바 없는데, 뭔가 아기자기함과 여러가지 편리함이 추가된 게 많아서 개추 샌드박스게임임, 원하는 대로 설정 주물럭거려서 적을 쎄게하던지 아군자금을 늘리던지 쎄게 하던지 임의대로 만들어서 클리어 가능함.
재밌게 했어요 맵마다 숨겨진 요소도 있고 재밌었음 근데 에디터로 수치도 조정되고 난이도까지 내릴수 있는건 얼마나 우릴 응애로 보는거임?
개인적으로 빨리 끝나서 아쉽고 난이도랑 중간중간 재미있는 요소들도 있고 여러가지 패러디 찾아보는 맛도 있어서 좋습니다.
스토리 모드 일반 난이도 기준으로 1회차 엔딩은 10시간 정도 걸리네요. 일단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매우 귀엽습니다. 챕터마다 기믹도 달라서 재밌게 했습니다. 만약 도전모드로 했는데 기믹이 똑같다면 2회차는 좀 지루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적어보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물릴 때쯤 딱 엔딩을 보아서 저는 딱 좋았습니다. 나중에 심심할 때 도전 모드로 2회차도 해보려고 합니다.
겜 재밌어서 산날 17시간 켠왕하고 다음날 도전과제까지 다했습니다 타워디펜스 좋아하면 해야돨게 많아서 재밌어요
가볍게 스트레스 푸는 용도로 하기 좋네요(노멀 기준)
여러가지 패러디 요소가 보이네요. 재밌습니다
그냥 킬링 타임용으로 할 만한 타워 디펜스 분량이 엄청 방대하진 않으나, 가격 생각하면 납득이 가능한 부분. 뭐 이 게임하면서 스토리 볼 사람은 없을 거 같으니 스토리에 대한 평가를 할 건 없을 거 같아. 도트 그래픽의 비주얼이 특히나 훌륭하다. 또한 여러 게임들에서 오마주된 것도 등장한다. (예를 들면 풍선타워디펜스라던가) 난이도에 관해선 초반부터 갈림길이 나오는 등 꽤 고전하겠다 싶었으나, 타워들의 능력 해금하다보면 일반 난이도 기준 할만한 수준. 조금의 팁을 주자면, 맵에 있는 환경 요소들을 잘 활용해볼 것. 두번 째론 반드시 도전 모드를 매번 해결해 놓을 것. 특히 도전 모드에 관해선 타워들의 능력을 해금하는 역할을 함으로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이거 안하고 진행하면 상당히 어려울 듯.
귀여워... 그리고 재밌어...
재밌네요.
재미있어요.
킹덤러쉬 비스무리하긴한데 배속기능이랑 에디터(돈이나 댐지배율조정)기능이 있어서 라이트하게 하긴 더 좋음. 고난이도 플레이를 하려면 포탑을 뜯어다가 다른 곳에 심는 기능을 잘 활용해야해서 딥하게 해봐도 이게임만의 특이점도 분명히 있음.
아~ 힐링으로 잼나게 즐겼네요. 다만 치트 부분은 적당히 해주셨음 하네요. ㅎㅎ;; 이 게임이 궁금 하다?!! 그럼 세일때 함 해보셔유~
뭔가 건드려야 할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