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us Sam: Shatterverse
Serious Sam: Shatterverse
Behaviour Interactive Inc.
출시 예정
19 조회수
3 리뷰 수
225+ 추정 판매량
6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개발사: Behaviour Interactive Inc.
퍼블리셔: Devolver Digital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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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Skellington 출시 예정
灵境三国 2023년 4월 30일

게임 소개

Serious Sam: Shatterverse

시리어스 샘: 섀터버스는 1~5인용 협동 로그라이트 FPS입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우주를 돌파하고, 기상천외한 특전들을 쌓으며, 런 증폭기로 융통성을 발휘하고, 멘탈의 가장 치명적인 세력을 사냥하세요. 한 번은 빨리 무너져도, 더 강하게 돌아오십시오.

상세 설명
시리어스 샘 스톤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죠. 우버 멘탈의 광기 어린 책략이 우주들 사이의 벽을 산산이 부수었고, 이제 여러 차원의 샘들이 힘을 합쳐 섀터버스를 복구해야 합니다.

당신은 시리어스 프로그램의 일원이 되어, 우버 멘탈에 맞서는 다차원적 세력에 합류하고, 끊임없이 변하는 우주를 넘나들며 다른 샘들이 끝내지 못한 전투를 이어가야 합니다. 멘탈은 수많은 현실에서 영웅을 추적해왔고, 많은 시간선에서는 이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반격할 차례입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의 다섯 부관을 쓰러뜨려야 하며, 그들 각각은 완전한 파괴를 노리는 강력한 보스로서 당신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끝없는 파괴력을 자랑하는 무기들을 휘두르며, 강력한 특전을 해제하고, 게임 플레이를 완전히 뒤바꾸는 런 증폭기를 사용해 보세요. 진정한 로그라이트의 방식대로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며, 매번의 도전은 새로운 전략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섀터버스의 문을 열어줍니다.

멀티버스 대소동

현실이 균열되며 이제 수많은 우주의 시리어스 샘들이 같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계를 넘나들며 협력하고, 전설의 또 다른 모습들과 맞부딪치며, 결코 만나서는 안 될 시간선에 총성과 혼돈을 불러오세요.

강력한 무기, 압도적인 파괴력

클래식 무기들로 시작해, 강도를 높여 더 강해지세요. 시리어스 샘의 상징적인 무기들과 새롭게 추가된 장난감들을 섞어 들고, 멘탈의 무리가 수백 명을 준비 운동으로 여기고 전장을 쓸어버리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싸우십시오. 폭발과 굉음이 가득하고 폭력적인 혼돈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격화되는 파괴

불안정한 이상 현상, 숨겨진 포털, 그리고 한순간에 런을 극적으로 강화하거나 즉시 끝내버릴 수 있는 하이리스크 기회들로 가득한 세계. 더 큰 보상을 향해 나아가며, 강력한 증폭기와 영구적으로 가능성을 확장하는 업그레이드를 잠금 해제하세요.

리믹스된 멘탈의 무리들

익숙한 얼굴을 한 적들이 돌아왔습니다. 친구들을 데려왔군요! 클래식한 시리어스 샘의 적들과 새롭게 등장한 괴물들이 멘탈의 지휘 아래 몰려옵니다. 압도적인 물결처럼 당신을 덮쳐올 그들… 모두가 짓이겨지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케이드 스타일 FPS 에너지

심장이 터질 듯한 아드레날린, 멈추지 않는 총격전의 경기장 혼돈, 거대한 전장, 끊임없는 압박, 계속되는 후퇴와 불타는 전투 속 완벽하게 터지는 한 줄 멘트! 섀터버스는 시리어스 샘의 전통을 이어받아, 절차적으로 변화하는 런을 통해 새로운 세계의 수작 경기장으로 당신을 밀어붙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4,72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총 리뷰: 3 긍정: 2 부정: 1 3 user reviews

오픈 베타 때 이상한 캐릭터 디자인과 카툰 렌더링 등등으로 첫인상은 개구렸지만 믹고든 급은 아니지만 레트로 스타일의 끝내주는 락 OST와 나름대로 시리어스 샘의 DNA가 담겨있는 게임플레이 + 팀포트리스2의 하위 호환이지만 그래도 무한대로 즐길 수 있는 타격감을 맛보고 출시하자마자 구매해서 함. 한국 돈으로 출시 할인가로 18,900원 즉 13.83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마저 구매하지 못했던 시리어스 샘 1, 2편을 단돈 1달러 추가로 살 수 있었고 구매했을 때는 베타 때보다 추가 최적화를 더하여 출시가 되었음. 결론적으로 마음에 들고 베타 때보다 발전했고 꾸준한 업데이트로 지금보다 더 발전한 게임을 원함. 업데이트는 팀포트리스2처럼 했으면 좋겠음 각 무기의 스킨과 샘들을 꾸밀 수 있는 모자나 옷들 단순 스킨이 아닌 레트로 느낌 나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모자와 옷으로 꾸며졌으면 좋겠음, 1인칭 감정 표현이나도발같은 감정 표현으로 솔로 플레이 했을 때 내 플레이어 모델을 팔이나 몸 전체를 플레이하면서 개 쩌는 플레이와 함께 감정 표현하며 내 스킨과 스킬을 뽐낼 수 있는 기능도 있었음 좋겠음. 단점은 튜토에 있던 전설 로켓발사기로 로켓 점프 할 수 있었는데 다시 출시하고 시도해보니 굉장히 둔해짐 이거 수정 좀... 2026.09.01 오후 9:32 /*추가로 적을 단점들 다른 리뷰 보니까 프리렌더링된 프레임 낮은 끔직한 보스 컷신 얘기 하는데 이거에 동의함 끔찍하긴 하더라...베타 때만 그런 줄 알았는데 출시 때도 안바뀜 이 작품 자체가 옛날 부머 슈터를 포트나이트 그래픽 복붙으로 ui도 포트나이트처럼 해놓고 최신형 부머 슈터를 목표로 한 작품 같긴 한데 베타 때보다 몹들 배치가 더 재밌어지긴 했는데 스타일은 여전히 구수한 시리어스샘 프랜차이즈 방식임, 이럴 거면 ui 디자인이나 그런 게 그냥 포트나이트가 아닌 시리어스샘 스타일을 살리지만 ux가 더 발전된 가독성 좋은 ui나 그래픽으로 리디자인 되면 좋겠음 My first impression during the open beta was terrible due to weird character designs and cartoon rendering, but I bought it as soon as it was released after experiencing the awesome retro-style rock OST (though not quite on the level of Mick Gordon) and gameplay that retained the DNA of Serious Sam, plus the infinitely enjoyable combat feel despite being a downgrade from Team Fortress 2. At the launch discount price of 18,900 KRW (approximately $13.83), I was able to purchase Serious Sam 1 and 2—which I hadn't been able to buy before—for just an additional $1. By the time I purchased it, the game had been released with further optimizations compared to the beta. In conclusion, I like it; it has improved since the beta, and I hope the game continues to evolve even further with the consistent updates from the beta. I wish the updates were done like Team Fortress 2. I want to see weapon skins and hats or clothes to customize the Sams. Instead of just simple skins, I want to see hats and clothes that allow for customization. I also want a feature where, when playing solo, I can control my player model with my arms or entire body to show off my skins and skills while performing awesome moves. As for downsides, I used to be able to rocket jump with the legendary Rocket Launcher from the tutorial, but when I tried it again after the re-release, it felt incredibly sluggish. Please fix this... 2026.09,01 09:33 PM *A few additional downsides: I’ve seen other reviews mention the terrible, low-framerate pre-rendered boss cutscenes, and I have to agree—they really were awful. I thought it was just an issue with the beta, but nothing changed for the full release. The game seems to aim for the modern "boomer shooter" style, essentially taking an old-school shooter and slapping on *Fortnite*-style graphics and UI. While enemy placement has improved since the beta, the gameplay style remains stuck in the dated *Serious Sam* mold. Given that, I wish they had gone with a *Serious Sam*-inspired aesthetic rather than copying *Fortnite*—or at least redesigned the UI and graphics to be more readable and offer a better user experience.

👍 3 ⏱️ 8시간 30분 📅 2026-09-01

이 게임은 시리어스 샘 작품을 Behaviour Interactive Inc. 그러니까 데바데를 만든 개발사에서 만들어서 나온 작품입니다. 초반에 0.1시간 플레이 타임 박고 게임도 안해보고 리뷰 박는 인간들 때문에 잠시 리뷰를 막 적었고, 원래는 도전과제 100% 찍고 리뷰를 달려고 했는데 그냥 지금 대충 개인적인 생각을 적겠습니다. 좋았던점 : 1. 기존의 시리어스 샘 작품을 로그라이크화 시켜서 만든 게임이라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해서 재밌습니다. 그냥 적을 죽이면서 레벨업을 해서 정보(일종의 패시브 스킬 비슷한거라고 생각하면 됨) 상점에서는 무기를 팔아서 그 돈으로 새로운 무기를 사거나 또는 정보를 사서 샘을 강화 시켜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2. 이 게임에는 장식품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게임 시작전 장비를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는데 각 아이템에는 이동속도나 피해량 증가 같은 스텟도 붙어있고, 종류에 따라 시너지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트 모양의 장식품 4개 세트를 맞추면 2초당 1 HP를 회복하는 효과라던가 그런것) 3. 그냥 분위기가 웃깁니다. 게임을 진행하면 5명의 샘들이 그냥 이야기를 나누는데 듣다 보면 웃긴 내용 많습니다. 스토리랑 연관 있는 내용도 나오고요. 싫은 점: 1. 이 게임 최적화가 더럽게 안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레트로 샘에서 디코이를 쓰다가 게임 막바지에서 튕겨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점을 보면 게임 자체가 좀 많이 무거운것 같습니다. 2. 멀티 플레이 최적화가 좀 부족한 기분이 듭니다. 제가 오늘 국적은 모르겠지만 닉네임을 보면 일본분으로 보이시는 분이랑 빠른 매칭으로 잡아서 해봤는데, 자꾸 움직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까운 일본인데도요. 그리고 사람이 적어서 매칭 자체도 잡기 힘듭니다. 뭐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게임 초창기라 그럴수도 있고요) 3. 번역 문제 예전에 플레이테스트에서 스팀 토론창에 지적하는 내용을 작성 했는데 수정 반영 안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몰라서 크레딧에서 보면 Side Korea가 번역을 담당 했다고 했는데, 번역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메일을 보냈는데도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점을 보면 이게 소통을 하는건지 안하는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바라는 점 : 일단 3막까지 다 깨고 드는 생각이긴 하지만 뭔가 시리어스 샘 The Second Encounter, 2, 3, 4, Siberian Mayhem 등의 작품에서 나오는 보스 + 맵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가 지역이 6지역 밖에 안되어서 보스도 적고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보스 수랑 맵 수를 늘려서 좀 더 게임이 변수가 많아지면 재밌을까 싶기도 합니다. 솔직히 플레이테스트때 전부 다깨고 3막에는 좀 많은 것이 추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뭔가 적어 보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발 부탁이니 추가적인 업데이트로 게임에 많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 ⏱️ 29시간 3분 📅 2026-09-01

개선이 많이 필요해 보임. 게임이 뭘 하고 싶은지, 보여주고 싶은지 통 감이 안 옴. * 세피리아처럼 빌드를 짜는 게임인지, 아니면 보더랜드 같은 루트슈터인지, 뇌빼고 쏴제끼는 부머슈터인지 뭔지 모르겠음. * 로그라이트, 로그라이크 게임은 초반의 고통은 후반의 시원한 시밤쾅으로 보스의 패턴을 제끼는 식으로 해결되는 편이 많은데, 이 게임에서는 느끼기 힘듬. * 루트 슈터 마냥 장신구가 많이 나오는 것 도 아님. - 무기의 특성이 다양한 것도 아님. * 레트로 fps 특유의 물량 처리에서 오는 카타르시스가 있는 것 도 아님. 플레이 타임을 억지로 늘리려는 흔적이 *많이* 보임. * 특성이 처음부터 완성된 상태로 해금 되는 게 아니라 특수 재화를 모아다 업그레이드를 해야 함. * 그 특수 재화가 무기와 캐릭터 해금에도 필요함. - 그 와중에 무기 해금이 이중 해금으로 이루어져 있음(1번 무기 해금 -> 업그레이드가 아닌 옆그레이드 된 2번 무기 해금) * 그걸 도감 해금으로 어찌 해 보려 한 것 같은데, 많은 해금 요소에 비하면 부족해 보임. 타격감이 구림 * 많은 종류의 총이 있으나 타격감이 다 영 아니올시다. - 토미건은 격발 이펙트도 사운드도 심심한데 심지어 격발 이펙트와 격발 사운드 이펙트가 따로 놈. 시원하게 총을 쏘는 느낌이 아니라 방아쇠 당기면 소리나는 장난감 총 쏘는 느낌이 듬. 멀미 이슈 있음(개인차) *위의 타격감 이슈에서 이어지는 부분이라 생각 됨. * 워프레임과 에이펙스 레전드를 플레이 하면서 멀미가 없는 사람인데, 이 게임은 밋밋한 타격감을 어중간한 화면 흔들림으로 무마 하려 한 것인지 멀미를 느낄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한판에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게임인데, 40분 이상 플레이 하기 어려움. fov 값도 조정해보았으나 옵션이 크게 의미가 없었음. 출시 초 온갖 부정적인 평가들이 깔려서 대체로 부정적으로 떠있었는데 그래도 옛날에 시리어스 샘 시리즈를 재밌게 즐겼던 경험이 있어서 구매해봤는데. 플레이 할 가치는 글쎄요. 비헤이비어 얘네는 언제 즈음 데드 바이 데드라이트 원툴 회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이 게임으로 인해 더 의문만 늘어남.

⏱️ 2시간 22분 📅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