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27일 |
| 개발사: | Bit Reactor |
| 퍼블리셔: | Electronic Ar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0 원 |
| 장르: | 전략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싱글 플레이어 턴제 전략 게임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에서 클론 전쟁의 황혼기를 배경으로 정예 부대를 지휘하며 험난하고 현실적인 스토리를 경험해 보세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Deluxe Edition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를 사전 구매*하여 드로이드에 수정 아스트로멕 팩을 적용하세요. R3 드로이드와 R4용 반투명 '수정' 아스트로멕 헤드, R5 드로이드 파생형,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의 한정 BR-1 드로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Deluxe Edition으로 클론 전쟁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코스메틱 아이템을 해제하세요.
"공화국 대육군" 코스메틱 팩:
- "공화국 장교" 제복
- "제100 클론 중대" 방어구 세트
- "ARC 트루퍼" 방어구 세트
- "파이크" 헬멧 코스메틱 아이템
- 꾸미기용 문신 5종: "파이크 신디케이트", "헛 카르텔", "죽음의 파수꾼", "블랙 선 신디케이트", "크림슨 던"
- "제100 클론 중대"
- "카프린 정보원"
- "블랙 선 범죄 조직 집행자"
- "베스핀 경비대"
- "분리주의자 전사"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를 예약 구매하고 드로이드에게 예약 구매 보너스인 크리스탈라인 아스트로맥 팩을 적용하세요. 이 팩은 반투명한 '크리스탈라인' 아스트로맥 헤드(R4 드로이드 배리언트, R5 드로이드 배리언트,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한정 BR-1 드로이드)와 R3 드로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 정보
싱글 플레이어 턴제 전략 게임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에서 클론 전쟁의 황혼기를 배경으로 정예 부대를 지휘하며 험난하고 현실적인 스토리를 경험해 보세요.제로 컴퍼니를 이끄는 전 공화국 장교 호크스가 되어 은하계를 집어삼키려 드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클론 전쟁의 가장 영리한 요원들 이끌기
영화 같은 오리지널 스토리를 즐기며 전술 작전, 조사 등 박진감 넘치는 미션에서 은하계 최고의 요원들을 지휘하세요.
승리로 가는 길 선택하기
작전 기지와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에서 전략을 세우고 유연하게 대응하세요.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며, 여러분의 결정에 따라 플레이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집니다.
전략적인 스타워즈 전투 펼치기
악당부터 아스트로맥, 제다이까지 다양한 유형의 요원들로 팀을 구성하고, 가지각색의 전략 어빌리티 중에서 선택하여 적을 압도하고 쓰러뜨리세요.
분대와 깊은 친밀도 쌓기
분대를 미션에 배치해 스킬을 향상시키세요. 분대원들은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승패를 좌우하는 새로운 전투 시너지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전투하기
호크스의 전투 전문성과 외형을 커스터마이즈하고, 오리지널 및 커스텀 스타워즈 캐릭터로 팀을 구성하세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외형, 로드아웃, 어빌리티를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325+
개
예측 매출
634,2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2)
겜은 일단 재밌음!! 하지만 내 pc사양에서도 약간 최적화가좋지못함 추후에 패치될거라 생각되지만 부정적평가까지 남길 정도는 아님 왜냐면 겜이 일단 최애겜 엑스컴의 그느낌과 그 재미를 다시 느낄수있기때문에!@!
초반만 잠깐해봤지만 확실히 엑스컴 대비 전투의 편의성은 많이 좋습니다. 대원별 특수기술을 전 부대원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포인트를 소모하는점이 엑스컴과 크게다르네요. 병과의 변경도 자유롭습니다. 근데 어차피 전투가 핵심인게임인데, 엑스컴과 달리 굳이 기지 내를 돌아다니게 만든건 재미보단 불편한 요소처럼 느껴지지만, 맵기능이 있어서 나쁘진않습니다. 프레임은 그래픽 수준대비해서는 잘 안나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4K 모니터인데 테두리없는 창 모드에서 4K해상도가 잡히질 않습니다. (최대QHD)
스타워즈 잘 모르지만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엑스컴이나 턴제 게임 좋아한다면 추천 가능 다만 최적화와 분대원 4명이 최대라는 게 좀 아쉽게 느껴짐
XCOM 시리즈에서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해서 전투와 탐험이 훨씬 원활하여 초보자들도 접근하기 좋네요. - 사격 100% 명중이 있으며, 얼척없는 빗나감은 잘 없음 - 피해를 입은 전투 스테이지에서 무조건 부상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쓰러졌을 경우에만 치료가 필요 - 완전 사망의 경우에도 누적 3번 쓰러졌을때만 사망 - 작전/전투를 쉽게 할 수 있는 커맨드 센터
커맨드는 이동 + 원거리딜 근거리딜 경계딜 지원딜 + 특수능력? 아직 스킬트리 분석을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주인공이 제다이가 아니고 지휘관?클래스라서 좀 심심하긴 한데 제다이 동료 얻으면 좀 더 재밌을거 같아요. 일단 끝까지 달려보려고 합니다! this is the way!
시점 버그 좀 불쾌한 수준으로 심하고 턴 취소도 없는겜인데 시점이 걸려서 제대로 선택할수 없는경우도 있고 최적화가 심각한데 컴 사양을 많이 먹어서 버벅이는것도 아니고 그냥 버벅거림 캐릭터가 동작 버벅 거리는건 기본이고 모션 아예 안나오고 순간이동 할때도 많음 특히 제다이는 똑바로 움직이는걸 본적이 없음 사운드 에러는 덤 명중률 100%인데 벽에 총 맞는 경우도 허다하고(이건 ai들 죄다 고장나서 난이도가 급감하는게 문제) 전체적으로 불쾌함을 자주 유발합니다
처음 시작했을때 버벅여서 그래픽은 타협하고 시작함. 처음 시작부터 엑스컴하던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병과가 엑스컴2때부터 늘어나고 병과, 특성 조합하는 재미가 있을 거 같음. 엑스컴에서 못써먹을 경계태세가 좋아졌고 어시스트요소가 많이 좋아짐. 하드 난이도 기준으로 2시간 까지는 쉬운데 이후는 어떨지 모르겠음.
3줄 요약, 리뷰. 1. 처음엔 쉽다가, 갑자기 난이도가 5배, 10배 이상 뜁니다. 보통 난이도에서 GG칠 뻔. 2. 새로운 전략 요소, 소재, 설정들이 꽤나 흥미롭습니다. 3. 자율성이 꽤나 제한되고, 분대가 아직까지 4명 고정입니다. 10 : 50 싸움 시켜달라고!@!@!@
그래픽 풀옵으로 돌려도 렉이나 긴 로딩 없었음 실시간 렌더링 기술과 현실적인 표정 연출 덕분에,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캐릭터가 컷씬에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모습은 말 그대로 스타워즈 작품 한 편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줬음 주인공은 한 솔로와 성격이 비슷하고 처한 상황도 유사해서, 부대원들 사이의 티키타카를 보는 재미가 쏠쏠함 인게임으로 들어가면, 엑스컴 라이크 장르 특유의 재미는 충분히 보장됨 엑스컴 2보다 한층 발달한 그래픽과 퀄리티를 자랑하며, 단순 임무 - 전투 반복에 그치지 않고 3인칭으로 전장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 몰입감과 탐사적 재미가 더욱 풍부해진듯 인게임 뉴스나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시간대는 영화 2편과 3편 사이인듯 제작진이 확실한 스타워즈 팬이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 반가운 요소들과 팬들만 알아차릴 수 있는 깨알 포인트들이 곳곳에 녹아 있어서 재밌었음 무엇보다 잘 다루어주지 않던 클론전쟁 배경에 안도르와 비슷한 분위기, 반가운 클론들과 B1 드로이드들을 만날 수 있는 고퀄리티 게임이라는 점에서 스타워즈 ip를 빼고봐도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 추천함
엑스컴 스타일로 . 그것도 엑스컴 만든 사람들의 명맥이 끊어지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무조건 응원해요.
전반적인 게임성은 정말 훌륭한데 비주얼적인게 뭔가 뭔가임.. 아직 덜 다듬어진 느낌
엑스컴 스타일이고, 시스템도 업그레이드 된 거 같고, 병과도 많고 전체적으로 만듬새도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뭔가 맹탕이다. 몰입이 안된다. 병과도 별로 와닿지 않고 스킬도 한 두 개 빼고는 그런가보다 하면서 보게된다. 업그레이드 해도 별 느낌도 없고. 뭔가 이상하네. 스타워즈 IP 때문인가? 엑스컴2를 600시간이나 했는데 이 게임은 몰입이 안되네.
재밌긴한데 최적화가 좀 쓰레기네요 옵션 타협 필수
게임은 매우 재밋으나 애들 와꾸 개박살, 더러운 최적화 두개가 심각함
xcom 좋아하고 스타워즈 좋아하면 최고의 게임
잠깐 해본 소감. 엑스컴보다 좀더 발전한 게임성 엑스컴보다 나은 스토리 비중 엑스컴보다 나은 캐릭터성 그런데 최적화가 좀 별로임... 좀더 해보고 더 구체적인 소감을 남기겠음.... 어쨌든 지금은 게임 추천할만함
게임은 잼있으나 최적화 씹창이라 환불함
스타워즈니까 추천이에요. 저는 흑우니까요. 움메
재밌는데 전투 분대원 4명은 좀 아쉽네요
겜을 못만든건 아닌데.... 엑스컴 보다 맛은 없네
It just crashes on launch 😐
잘만든 스타워즈 게임 개추
EA 엑스컴 가보자고!
스타워즈 배경인 엑스컴
t스타워즈랑 엑스컴이자나
-제로 썸썸 게임-
아... 너무 좋다 나는나는 갈테야 우주로 갈테야
우리의 길이다.
존나 잘만듬 ㅋㅋㅋㅋ
스톰트루퍼의 고증을 지키는 초갓겜
엑스컴 그리우면 ㄱ
스타워즈다!!~~
.
만듦새가 엄청 나쁜 건 아니지만 별로 좋지도 않은 범작 일단 스타워즈 느낌을 살린 연출은 나쁘지 않지만 스타워즈 ip때문에 무기가 죄다 블라스터라 보는 맛이 없음 스킬도 엑스컴이랑 비교해서 딱히 성장을 체감하기 힘들고 별 개성도 없고 특색이 크지도 않음 개인적으로는 엑스컴보다는 예전에 기어즈오브워 텍틱스였나 그 겜이랑 느낌이 비슷 할 때는 나름 재밌는데 끄고 나서 뭔가 팍 식으니까 다시 킬 생각이 안 듦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를 만든 비트 리액터는 엑스컴을 만든 파이락시스 원년 멤버들이 나와서 세운 스튜디오다. 그래서 리뷰마다 "가장 엑스컴 3에 가까운 작품"이라는 표현이 따라붙는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클론 전쟁 후반부를 배경으로, 전직 공화국 장교 호크스가 용병단 제로 컴퍼니를 이끌고 인피니트 코일이라는 인게임 내 오리지날 팩션이 나와 분리주의 성향 집단과 맞서는 이야기다. 스타워즈 팬에게는 이만한 턴제 전투류에 입문하기 쉬운 게임이 없다 봐도 무방하나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어 할인전까지 추천하기는 어려운 게임이다. 전투 간 애니메이션은 긴 데 스킵이 없으며 전투간 빠른 저장은 버그가 많아 실제로 사용하기 어렵고 진행 불가 버그도 엔딩을 보기까지 3번은 걸려서 아예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만 했다. 난이도도 최고 난이도 기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주류조합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매우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고 느껴졌다. 특히 대부분의 적들은 피돼지에 가까워서 공략한다는 느낌보단 단순한 노동을 한다는 느낌에 가까웠다. 특히 난이도에 따른 AI 행동 변화가 없다고 느껴져서 XCOM보다 깊이감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이러한 단점을 제외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보일 요소들이 많았다. 특히 동료와 관련된 사이드 퀘스트들과 여러 TV 시리즈, 영화에서 나오던 인물들의 등장하는 등 스토리에 대해서는 아쉬움은 있을지라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은 내용은 크게 없었다. 추가로 동료로 영입할 때 자신이 직접 세팅해둔 인물을 영입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영입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동료들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클래스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부 스토리에 등장하는 주요 동료는 서브 클래스만 변경이 가능하다.) 정리하자면 이 게임은 XCOM의 턴제 전투 방식을 좋아하며 스타워즈 시리즈를 사랑하는 매니아에게 추천할만한 게임이며 한쪽에만 속한 경우 할인인 경우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둘 다 아니라면 돈이 아까우니 쳐다도 보지 말라.
프레임 들쑥날쑥 하긴 하는데 게임 플레이에 지장x 27시간 중에 한 5번 프리징 걸렸는데 그냥 10~15초 기다리고 있으면 알아서 풀림 게임이 좀 더 매콤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95%에서 빗나갈 때 화나는 거 보면 지금 정도가 캐쥬얼하고 좋은 것 같음
게임은 재밋음, 하지만 버그인지 계속 멈춤, 렉걸리고 그런 게 아니라 걍 게임이 진행이 안됨 같은 미션을 몇번째하는지 몰겠다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게임이 온전히 고쳐지기 전에 이 게임을 소비해버리는게 아쉬울 수준이예요. 세이브로드 단축키가 있으니(F5, F9) 안전하게 게임하세요. 경험한 버그는 아래에 수시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제 컴 사양이 낮아서 발생하는 걸수도 있구요. 단순 프리징, 튕김. 액션 카메라 상황에서 시점이 아군적군 사이를 미친듯이 왕복함. 액션 카메라 상황에서 시점이 벽이나 엄폐물 등에 막혀 제대로 보이지 않음. 체력바를 가리는 경우도 있음. 적군이 추가 투입됐을 때 해당 지점을 보여주지 않고 마지막으로 움직인 유닛에 시점이 고정되거나, 한박자 늦음. 아군을 이동시킬 위치를 지정할 때 해당 도착지점에서의 각 적에 대한 명중률 표기가 씹힘. 시점이 초기화돼서 맵 구석 한번 찍고 옴. 행동의 종료가 지연되어 다른 유닛에게 명령을 내리거나 상대 턴으로 넘어가는 데 지나치게 긴 로딩이 발생함. 컷씬에서 옷자락이 미친듯이 펄럭거림. 컷씬에서 배경이 통으로 날아가 하얀 방이 됨. 시체가 체력바 없이 두발로 서있음. 명중률이 올바르게 계산되지 않거나, %표기가 실제 명중률과 다름(의심).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셰이더 컴파일이 진행되고, 그래픽 설정을 멋대로 바꿔놓음. 이동이 씹혀서 순간이동함. 아군은 보통 화면 밖에서, 적군은 턴 종료시 드물게. 적이 잔상을 남김. 쏘고 보니 한뼘 옆에 있음. 사전구매 및 디럭스 에디션 스킨이 인게임에서 수시로 사라짐. 대원이나 무기고 화면에서 모든 텍스트가 사라짐. 도전과제 씹힘(의심)
엑스컴의 라이트 버전쯤? 출격 인원이 4명뿐이긴한데 난이도는 엑스컴에 비해 한단계씩 낮은 느낌 최적화가 썩 좋은 편은 아님
잘 만든 게임, 하지만 미완성작이라는 점이 아쉽다. 스타워즈 팬이면 지금 당장 필구. 엑스컴의 팬이거나 두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팬이라면 세일 기간을 노릴 것. 우선 스타워즈 팬이라면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다이와 만달로리안을 자신의 부대원으로서 키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웅장한 뽕이 찬다. 스토리 중간에 나오는 원작 등장인물이 강력하게 나올 땐 가슴이 웅장해진다. 순수한 게임성으로 본다면 경직된 부대원, 돌아가지 않는 로테이션, 고정된 전략전술로 인해 엑스컴의 아성을 뛰어넘지 못하며 미드나이트 선즈마저도 이기지 못 한다. 하지만 재미없는 게임은 아니다, 스타워즈라는 스킨을 빼면 더 나은 게임이 있을 뿐. 그래도 억지로 다른 게임에 모드로 제다이를 쑤셔넣는 것보단 스탠드얼론이라도 팬들에게는 온전한 게임과 세계관 그리고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더 좋지 않나? 캐릭터는 슴슴해도 성우 연기와 페이스 모션은 잘 넣었는데, 커스터마이징이 백인남성으로 하는 게 아니면 못생기다 보니 대다수의 플레이어가 뚝배기만 쓰고 플레이 할 것 같아서 아쉽다. 기술적 완성도가 처참하며 플레이 중 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버그가 많이 난다.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면 꼭 빌드가 안정화 된 후 세일철에 살 것
버그도 많고 자꾸 게임이 멈춘다... 게다가.. 마우스로 이동안되는건 진짜 빡친다.. 중간에 너무 빡쳐서 패드 연결해도 인식 안되는것도 빡친다
엑스퍼트 철인 클 쉽다 대충대충해도깸 중보 막보때 생각 잠깐 하는 수준 엑스컴2를 기준으로 하면 0.1스컴쯤 됨 엑스컴보다는 미드나잇에 가까움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듬
캐릭터 게임인가? 전략게임인가? 전략게임에 좀 더 가까운 감성이라고 생각함. 그냥 편하게 스토리만 볼 거면 스토리 모드 추천 초반에 크레딧 너무 딸리고, 업그레이드도 좀 답답하고, 일단 4인 최대 출전이란 부분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스타워즈 세계관을 잘 구현하려고 노력 한 느낌이 있다잉 재미는 있음ㅇ
튜토하다가 껐는데 크래시 리포트 뜨고 종료 처리 안된 상태로 7시간 지나서 강제로 하는 중인데 뭔가 해보려는 시도가 있는 느낌은 있는데, 탄탄하진 않고 취향을 좀 탄다. 엑스컴 개발진이라는데 테이스트는 본편보단 키메라 스쿼드에 가깝다 엑스컴 시리즈의 전략성을 기대하고 구매한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 성장 시스템이 친밀도 시스템에 묶여있는데 독특하긴 한데 최대 성장을 노릴라면 가능한 모든 로스터를 쓰는 건 좋지만 매판 친밀도 뽑아먹을라고 스톨링 해야되고 귀찮고 비합리적이다
무한 크래시 게임 불가, 구매후 첫 한 판 하고 그 다음 미션부터 계속 로딩중에 크래쉬 이후 프레임 드랍, 프레임 드랍 없애려면 컴퓨터 리부팅 이게 겜이냐 최적화 이후에 구매 하길 추천함 보조컴 메인컴 모두 다 같은 현상 --- 26/09/01 추가 ---- 프레임 고정 30으로 하면 그나마 1시간 정도씩 플레이 가능.. 이게 겜이냐
베스카 모드(철인) 으로 플레이 하지마세요 플레이하다가 튕기면 세이브 파일 날라가는 버그있습니다 15시간했는데 처음으로 한번 튕기더니 세이브 사라져서 처음부터 하게 됐습니다 세이브파일 주기적으로 백업하거나 철인하지마세요
노말 난이도로 엔딩 봤음. 리뷰 내용에 스포 좀 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게임을 살지 말지는 30% 이상 할인할 때 고민 해보세요. ---- 장점 - 원작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애니메이션의 특정 설정이나 장면이 떠오르는 부분은 즐거웠다. - 스타워즈에 대해 아는 만큼 재미있게 느껴지는 요소가 더 많아지는 것 자체는 사실이다. 단점 - 버그가 많다. 최후반에 진행 불가 버그 걸려서 자동 저장된 파일 불러와야 했다. - 최적화 구림. - 게임의 분량이 얼마 되지 않는다. 솔직히 재미있게 잘 하다가 최종장이라고 해서 좀 당황했다. - 인게임 연출이 나오는데 카메라가 비추는 각도가 이상해서 연출이 검열된 줄 알았다. 버그였다. - 전투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연출을 스킵하거나 배속으로 빠르게 넘기는 기능이 없다 보니 내 턴 마치면 멍하니 기다리게 된다. 턴제인 거 잘 알겠는데, 코일 애들이 고통 분담하고 그런 거는 좀 빠르게 넘기고 싶었다. 그 외 - 뭐가 다양하긴 한데 결국 쓰는 건 한정되어 있다. 사실 이런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일 수도 있겠다. - 동료 고용을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엄청 어려운 난이도에서는 필요할까? 나는 노말 난이도여서 필요를 못 느꼈을 수도 있다. 스토리 동료가 너무 세서 그런 것 같기도. - 스토리 게임이라 리플레이는 진짜 할 거 없을 때 해볼 것 같기도. 근데 그럴 바에야 그냥 다른 게임 하지.
스타워즈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느낌 내가 스타워즈 전 시리즈를 보았고 클론전쟁 시리즈나 반란군 시리즈까지 전부 봐서 그런지 몰입감이 너무 좋았음 다만 후반부가 뭔가 좀 짧은 느낌이 드는데 그것이랑 최적화 안좋은거 빼곤 정가주고 구매했는데도 간만에 매우 만족함
Great game, one of if not the most enjoyable crpg in recent memory. But please f**king make patches so you can speed up animations. HAVING TO WATCH EVERY SINGLE COIL ANIMATION after a hit is unbearable. Tempted to rage quit if half of your play though is watching coil plague spread around
엑스퍼트 + 베스카(=전설 철인)로 클리어 이후 작성. 가볍게 즐기고 싶은 사람 >>> 추천 턴제 전술 게임 마니아 >>> 할인 할 때 사셈 1. 엑스컴 시리즈를 즐겼던 사람이면 초반부터 엑스퍼트 + 베스카 난이도로 해도 될 듯. 게임 2시간 하고 바로 넘어갔느데 깼음. 2.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사이클(=임무 횟수) 38+ 쯤에 끝남. 플레이 타임으로는 28시간+ 쯤 3. 임무 진행할 때마다 잡몹 뒤지게 나옴. 거의 매 임무마다 13+턴 이상 가져가는 듯. 4. 분대 인원 4인 고정 >>> 개짜침, 잡몹 많은 거람 합쳐져서 좀 어지러움, 광역기를 많이 주긴 하는데 차라리 인원을 늘리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동료 골고루 쓰고 싶은데 4인 고정이라 동료 3~4명만 사용함. 심지어 주인공은 거의 반 고정이라 실질적으로는 3자리 채우기임. 이렇다 보니 처음에 고용한 용병 게임 끝날때 까지 2번 썼음. 그냥 게임사가 IP 게임이다 보니 주요 동료들 돌려 쓰라고 이렇게 했나 싶다. 5. 연구 트리 >>> 병신. 게임 끝날 때까지 무기 풀 업글을 못했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내실 쪽 연구를 풀 업글 한 것도 아님. 순수하게 자원 개 부족함. 무기 업글이 제한되다 보니 가장 밸런스가 좋은 리피터만 최대한 업글하고 리피터 3개 들고 다님. 무기 종류는 4가지인데 1개만 쓰게 만듦. 6. 친밀도 시스템. 연구 트리가 병신인 이유가 친밀도 때문임 애들끼리 일정 수준 이상 친해지면, 캐릭터 강화 선택지 나오는데 캐릭터를 실질적으로 이걸로 강화해야 한다. 친밀도 시스템 때문에 친밀도 잘 쌓인 애들 사용하는 것을 반 강제로 강요 받아서 그냥 초반 3인방 솔저, 캐브, 주인공으로만 거의 끝까지 밀었다. 다른 동료 쓰면 손해 보게 만드니 어쩔 수 가 없다. 또 후반 가면 벤치 달구는 애들 포함해서 친밀도 업글이 30개 쌓여있을 때 가 있는데 특정 캐릭터만 골라서 친밀도 강화하는게 없어서 친밀도 강화 30개 한번에 해야함. 시스템 상 쓰지는 않아도 로스터는 꽉꽉 채워 넣는게 이득이라 대처법이 없네. 7. 비슷비슷한 보스전. 보스전 = 잡몹 존나 많이 나옴. 보스전 할 때마다 잡몹 잡느라 시간 다 감. 마지막 보스전은 심지어 잡몹 무한 소환이라 1시간 동안 잡았다. 마지막 보스인데 어떻게 패턴이 무한 잡몹 소환. 8. 자유 전직? 엑스컴 마냥 직업이 있는데 이게 고정이 아니라 그냥 하고 싶은거 막 고를 수 있음. 앞의 요소들과 합쳐져 게임 끝날때 까지 동료 안 갈아 끼우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 진짜 이럴거면 고용 왜 만들었는지 의문이 든다. 9. 자원을 얻으려면 정보를 써야하는데 50%정도는 보상을 안 알려줌 모르면 당해야지 시전함. 10. 돈이 너무 부족함, 연구 비용도 빠듯해서 암시장? 구입보다는 연구비 마련하려고 팔았던 기억밖에 없다. 그래도 게임은 재밌다, 엔딩까지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아쉬워서 그렇지.
스타워즈 팬으로써는 꼭 해봐야하는 게임이라 생각함. X컴을 넘어서서 스타워즈 세계관이 잘 녹여져 있어서 하는 내내 재밌음
스타워즈의 팬으로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아쉬운 부분도 좀 있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기존 스타워즈 클론 전쟁 애니메이션과 프리퀄,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등을 접한 사람들을 위한 팬 서비스와 다분히 스타워즈 스러운 유머와 연출 방식, 전투 모션이었다. 가장 별로였던 건 정말 끔찍한 최적화다. 아무리 내 글카와 cpu가 낡은 거라고 해도 웬만한 게임들 중옵 정도까지는 돌릴 수 있었는데, 이 게임은... 모든 옵션을 최하로 놓고 게임을 돌려도 프레임 드랍과 버벅임, 크래시가 꽤 심한 편이다. 끔찍한 최적화 외에도 아쉬웠던 건 가지고 놀 컨텐츠가 부족하다는 거다. 이런 소위 SRPG 류 게임의 핵심적인 재미는 결국 '내가 원하는 빌드와 조합으로 구성한 팀으로 적을 깨부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제대로 할 수가 없다... 그냥 미션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별로인 점들이 있긴 하지만, 스타워즈의 팬이며 SRPG나 턴제 전략/전술 게임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추천할 것 같다. 스타워즈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SRPG만 좋아한다면 이 게임이 별로 재밌게 다가오지 않을 테니... 세일하면 찍먹해 보고 환불하든가 계속 플레이하든가 하자.
EA PLAY PRO 에디션 있어서 무료로 하다가 바로 구매했어요 엑스컴 스타워즈 모드하다가 이거하니 재밌네요. 독특한 시스템도 많고 근데 배틀드로이드 머리 쐈더니 게임은 왜 멈추는거죠?
4k 해상도 지원안하고 때깔에 비해 퍼포먼스가 아쉽지만 스타워즈 테마, 엑스컴식 스커미시 게임 좋아하면 강력 추천함 스토리도 꽤 몰입감이 있고 컷씬도 괜찮음 아직 엔딩까지는 좀 남은 싯점이고 30시간정도 한 듯 플스판은 가격도 비싸고 모드지원이 없어서 평가가 애매할 것 같은데 역시 미국판 건국신화가 테마라서 그런가 모드제작도 활발한 듯 지금까지 크래시는 못겪어봤는데 중간중간 캠페인 시작하거나 끝날 때 로딩용 우주선 비행씬에서는 여지없이 버벅임 그 외에는 특별히 불편한 건 없었음 이거 엔딩보면 던워커 하러가야지
스타워즈 ㄹㅇ 1도 모르고 제다이 광선검정도만 알아서 스토리는 스킵마려운데 게임플레이가 순수하게 재밌다 엑스컴2에 비하면 적 병종도 적고 출전 병사수도 4명이고 fog of war도 없어서 특유의 쪼는맛이 부족한건 사실인데 그만큼 rng는 줄어들고 파엠식 묘수풀이가 더해진 느낌
게임은 못만들진 않은거 같은데 초반이라 그런가 무기별나 병과별 특성이 강하지 않은 느낌 그리고 별로 그래픽 좋지도 않은거 같은데 왜 미칠듯이 버벅이는건지....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쉬운점은 1. 모집하는 대원은 모집 후 외형, 능력 전부 마음대로 변경 가능해서 굳이 새로고침까지 해가며 골라서 뽑을 필요가 없음 2. 그래서 아무나 뽑아서 이름, 외형, 특성, 능력까지 입맛대로 바꾸기에 희소성 같은게 없음 3. 무기 종류가 너무 적음, 아이템 파밍이 있으면 좋겠네요. 방어구 같은것도 생기고 4. 무기 업그레이드 방식이 재화가 많이 들어가는 방식이라 신규 무기 추가하기도 어려워보임
엑스컴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만함. 다만 버그나 최적화 등으로 재미있는 게임의 몰입을 방해하는건 아주 아쉬운 부분 최대 4인까지 분대를 구성할수있지만 만달로리안과 제다이를 분대에 넣는다면 난이도가 상당히 내려가는게 체감됨
4060ti 약간 버벅이지만 참으면서 할만합니다 xcom 좋아하면 달리세요 곧 패치해주겠죠 ㅋ This is the way
엑스컴 팬들은 아묻따 하면 됨. 개꿀잼 자잘한 버그가 있긴 한데, 플레이 하면서 한 번 정도 진행 안되서 미션 다시 시작한거 말고는 없었음. 물론 자잘하게 카메라 이동이나 짜치는 버그 있긴한데 게임 플레이 자체는 엑스컴 팬들이라면 대 만족할듯
잼있네요 ㅎㅎ 생각보다 게임이 할만 했습니다. 문제점은 크레딧이 너무 부족합니다. 암시장 살 돈도 거의 없습니다. 무기가 솔직히 블라스터 라이플만 쓸 수 있습니다. 범용성도 뛰어나지만.. 다른 무기 업그레이드 할 크레딧이 없어요. 대원+무기 1개만 업그레이드 해도 거의 막판에 경우 완성할까 말까 합니다.
엑스컴 재미있게 했다면 이겜도 할만할듯 게다가 스타워즈 까지 좋아한다면 무조건 권해주고 싶은 겜
[단점] 1. 대원 모집이 별 의미가 없음 대원을 새로 모집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결국 대부분을 원하는 방향으로 커스텀할 수 있어서 누구를 뽑느냐의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새로운 대원을 발견했을 때의 기대감이나 각 대원만의 개성이 더 강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2. 돈이 너무 빡빡함 장비 사고 업그레이드하고 대원 관리하다 보면 항상 돈이 부족합니다. 자원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게 만드는 수준을 넘어서,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걸 막는 느낌이 강합니다. 3. 게임 진행이 너무 느림 전투에서 공격 한 번 할 때마다 각종 효과와 상태 변화가 하나씩 처리되는데 이 과정이 너무 느립니다. 전투 자체가 복잡해서 오래 걸리는 게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효과 처리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답답합니다. 4. 진행 불가 버그가 있음 전투 도중 아예 턴이 넘어가지 않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결국 미션을 재시작해야 하는데, 전투가 긴 게임에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건 상당히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5. 캠페인이 반복적이고 스토리가 너무 느리게 진행됨 미션을 반복해서 깨는데 비해 스토리는 좀처럼 앞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상당히 선형적이고 무난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하게 되는 힘도 약합니다. 6. 전체적으로 너무 무난함 스타워즈라는 강력한 IP를 가지고 있는데도 게임이 너무 안전하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와, 이걸 내가 직접 조작한다고?’ 싶은 스타워즈 특유의 뽕맛을 더 적극적으로 줬어도 됐을 텐데 그런 순간을 너무 아낍니다. [장점] 1. 전투에서 각 대원의 역할은 확실함 클라이의 웹과 폭발, 건슬링거의 Quick Draw, 텔레아의 Force Push, BR-1의 수류탄처럼 각 캐릭터가 전투에서 하는 일이 명확합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조합하면서 전투를 풀어나가는 재미는 좋습니다. 2. 전술이 맞아떨어질 때의 맛은 확실함 단순히 화력이 높은 기술만 쓰는 게 아니라 위치, 엄폐, AP, 도발, 경계 등을 조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적의 행동을 예상해서 경계를 깔아두고, 계획한 대로 적이 움직이면서 공격을 얻어맞을 때의 쾌감은 상당합니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런 부분이 더 잘 드러납니다. 단순히 한 발 더 강하게 때리는 것보다 적을 원하는 위치로 유도하고, 적의 턴까지 이용해서 공격 횟수를 늘리는 쪽이 중요해집니다. 3. 전투의 전술적 깊이는 생각보다 좋음 처음에는 상당히 단순해 보이는데 진행할수록 시야, 사거리, 위치 선정, 행동 순서와 AP 효율까지 따지게 됩니다. 조합을 연구하기 시작하면 전투 자체는 꽤 깊이가 있습니다. [총평] 전투 시스템만 놓고 보면 분명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각 대원의 능력을 조합하고 적의 행동까지 계산해서 전술이 제대로 굴러갔을 때의 뽕맛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투를 둘러싼 나머지 부분이 너무 무난합니다. 대원 모집은 별 의미가 없고, 돈은 항상 부족하고, 전투 효과 처리는 느리고, 캠페인은 반복적이며 스토리 진행도 느립니다. 여기에 진행이 멈춰버리는 버그까지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운 건 스타워즈 게임인데도 스타워즈라는 IP를 제대로 활용한 강렬한 순간이 생각보다 적다는 점입니다. 결국 전투는 재미있는데, 그 전투를 계속하게 만들 주변 시스템과 연출이 부족한 게임이라는 느낌입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세이브파일이 랜덤하게 삭제됩니다. 절대 플레이하지 마세요.
광원 문제인지 화면이 무슨 32비트 게임 16비트 로 틀어 놓은거처럼 나옴. 이것저것 해결법을 찾아보려고 1시간 염병 했는데 못찾겟다. 나같은 문제 있는 사람은 걍 환불 하거나 나중에 하는걸 추천함.
게임 자체는 괜찮은데 최적화와 버그가 있습니다. 몇번의 패치가 나온 이후에 안정화 될것 같습니다. 하나의 액션이 끝난다음에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아무런 버튼도 안눌리고 행동도 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스타워즈 + 엑스컴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하는 아쉬운 최적화. 그리고 새로운 듯 익숙한 듯 즐거운 턴제 방식. 게임이 달라져도 여전한 90프로 감나빗!
딱 최저사양에 걸치는 pc성능이라 전부 최하옵세팅으로 햇는데 렉과 프레임끊김이 눈에 심하게 보이고 컷씬 장면에서 매장면 디테일처리가 계속 되서 환불
솔직히 최적화가 덜 되어서 가끔 버벅이는거는 넘어갈 수 있는데 임무 내보내는데 4인으로 고정시켜놓은 것은 너무한다. 4인으로 고정시키니까 주인공 포함해서 나갔던 인원 3명만 주구장창 임무 나감. 왜? 빨리 친밀도 쌓게하거나 스펙 올려서 딜로 찍어 누르려고. 엑스컴 개발진들이 만들었다는데 전략성도 별로고 게임도 하면 할수록 단조로워짐. 스타워즈라는 사기적인 ip랑 엑스컴 턴제 전투스타일을 가지고 이것밖에 못 만들었다는게 너무 아쉬움.
씨발 좃같은 저장시스템... 있으나 마나한걸... 시간낭비 개심하네 진짜 에휴 지루하다못해 졸리는게임은 디아블로 이후로 너가 첨이다..니가 짱해라
엔딩 보기까지 안 던졌으니 나름 재미는 있는 게임인데 볼륨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비싼 것과 지나치게 쉬운 난이도 때문에 고평가 하기는 힘든 게임. 40% 이상 할인 할 때 사서 한다면 적당 한 게임인듯
버그로 멈추는 경우가 많고 게임의 깊이가 있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저예산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부분이 있을 정도여서 30% 할인 정도에 구매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투는 엑스컴2, 그 외 모든 요소는 키메라 스쿼드와 미드나잇 선에서 두 스푼 덜어낸 상태 친밀도 외엔 캐릭터의 성장이나 관리 요소는 없다시피 하고, 미션은 최대한 질질 끌어봐야 40개 정도 반복 미션을 제외하면 분대랍시고 고작 4명 운용하는 게 전부라 전투도 물음표가 찍힘 직업 밸런스도 심하게 안 맞고, 아군이 4명인 상태에서 상대해야 하는 적의 구성 때문에 이것저것 사용하기도 힘듬 노멀 난이도 기준으로 한 명만 잡는 식이면 최종 전투는 1턴만에도 끝남 엑스컴 키메라 스쿼드를 좋아하고 스타워즈도 괜찮다면 할만함 엑스컴2나 롱워 이런 거 생각하면 비추천
pc 최적화 너무 똥같네 4060인데 프레임 드랍 심해서 게임 하기 싫을정도라 환불신청함 나중에 좀 최적화 되면 해야지
엑스컴신작에 목이말라 한잔 들이켰으나 내목은 더 타들어갈뿐~! 할만은 하니 추천은 한다만 기대는 하지맙시다
제로컴퍼니보다 스타워즈 세상을 잘 활용한 게임은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듯
가볍게 즐기는 엑스컴 게다가 스타워즈 뽕까지 너무 가벼운 게 단점이라면 단점
엑스컴2를 너무 재밌게 했었어서 이번에 이 게임이 엑스컴 느낌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요. 그만큼 실망을 많이 해서 문제점들 몇 가지 적어 볼게요. 문제점 1. 구린 최적화 이 게임은 엑스컴과 다르게 3인칭 시점으로 로비 생활과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제 컴퓨터가 사양도 굉장히 좋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멀미가 날 정도로 버벅임과 끊김 현상이 있습니다. 문제점 2. 아직 미완성인 게임 턴제 게임이다 보니 중간에 적들이 추가로 투입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30초정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멈춤 버그가 빈번히 발생하며, 시점도 매우 불편해서 중간중간 이상한 시점으로 플레이 해야하는 경우가 너무 많이 일어납니다. 문제점 3. 엑스컴2보다 더 재미있지 않다. 사실 스타워즈 세계관이다 보니 스토리 적으로는 추가된게 많아서 재미를 느낄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해지는 게임성 면에서는 2016년에 나온 엑스컴2보다 재미를 느끼기는 어려운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엑스컴2때 그 힘들게 키워가던 내 팀, 진행 할 수록 강해지고 뿌듯해지는 그 맛이 느껴지지가 않네요. 우선 최적화부터 어떻게 좀 해주세요 진짜 멀미나요,,,,
In to the breach보다 쉽다. 난 in to the breach에서 기본분대를 기본난이도로 겨우 한번 깨는 실력이다. 제로컴퍼니는 내 실력의 80%면 깬다. 자비롭다. In to the breach하면서 자존감 많이 떨어졌는데, 이 게임은 나의 자존감 포션이다. 제다이, 클론, 드로이드 X 직업 전문화 로 분대를 짜서 하는 턴제 RPG?다. 분대를 내 멋대로 짜도 이길 수 있는 난이도다. 적중확률, 크리티컬 확률이 있지만, 빗나가도 게임의 승패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난이도다. 어떤 게임처럼 빗나감이 자주 뜨지 않고, 확률대로 맞는다는 느낌이 든다. 다만, 제다이가 분명 상대를 썰었는데, 상대가 안죽는 수준의 낮은 공격력을 가졌으므로, 제다이에 지나친 기대를 할꺼면 다른 JEDI시리즈 두개를 하는게 낫다. (썰었는데 70%밖에 안단다)
이렇게 냅다 평가를 적어보긴 처음 입니다만.. 그 여기가 그래왔다는걸 아예 몰랐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낫겠지? 싶었던것도 있었는데 이 게임사는 원래 평범함과 평균이라는걸 모르는겁니까? 암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습니까..
엑스컴 시리즈를 내가 왜 끝까지 못했는지 상기시켜줌 동료의 사망과 부상 패널티에서 스트레스받던 2010년대의 나의 모습이 떠오름 스타워즈가 좋은것보다 엑스컴이 싫음이 이겨버림
오더의몰락 프라우프가 모든 여캐 커마보다 괜찮게 생김
youtube나 이런데서 XCOM을 계승한 게임이라는 소개가 많아서 구매해서 해봤지만 XCOM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분명 실망함. 일단 쓰는애들만 쓰게되고 4명이라 후반에 인원 더 늘어나려나 했지만 4명 고정이라 스쿼드 구성이 한정적이고 단순함. 난이도도 들쑥날쑥이고(전체적으로 너무 쉬워서 딱히 전투에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음, XCOM 생각하면안됨) 특히 최종보스가 직전 보스에 비해 엥?? 이게 맞아? 할정도로 너무 쉬움 잔버그도 많고(구역 영향도 올리는 도중 갑자기 혼자 멈추면서 캔슬되서 포인트만 날리는경우 매우빡침, 물론 세이브 불러오기해서 다시하면되지만 앞에 업그레이드나 기타 작업을 수행했다면 다시 해줘야해서 매우 번거로움) 특히나 턴이 돌아오지 않는 버그는 심각함. 전투 후반에 턴이 안와서 진행이 안될때 세이브 하지 않았다면 전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함 (심지어 연계전투라면 완전 첫 전투부터 다시 시작)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지만 버그를 제외하더라도 게임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운점이 매우 많음.(XCOM과의 비교가 너무 무례하다고 느껴질정도임)
간만에 잘 나온거 같아요. 몰입도 잘 되고 잼있네요.
만들어 놓고 패치 왜 안하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개발사인 '비트 리액터'의 대표가 제작에 참여했던 팀원의 80%를 무급 휴직 시켜버리고 계약직들은 해고해버렸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눈물을 닦았습니다 ㅠㅠㅠ ===================== 스팀덱에서도 돌아가긴 하길래, ‘아, 컴퓨터에서 하면 그래픽 진짜 좋겠구만’ 싶어서 PC로 플레이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까지 끊길 만한 대단한 그래픽도 아닌데, 스터터링과 팝인 현상이 눈에 띌 정도로 자주 발생해서 꽤 거슬립니다. AMD FSR과 프레임 생성을 켜면 그나마 조금 부드러워지긴 하지만, 그래도 눈에 타투인의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계속 뻑뻑하고 거슬리는 느낌입니다. 저는 스팀덱으로도 게임을 자주 하는 편이라 그래픽이나 프레임 문제는 웬만하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소규모 인디 개발사의 게임도 아니고 스타워즈라는 대형 프랜차이즈를 가지고 나온 게임인데 최적화 상태가 이렇다는 건 꽤 아쉽습니다. 이걸 스타워즈 이름값이라고 8~9만 원씩 받아먹었다면 화를 냈겠지만, 게임 자체는 재미있고 최적화 문제도 향후 패치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제로 개선해줄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비추천까지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일단 ‘추천’으로 남겨둡니다. 그리고 게임성과는 별개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보면 웬 괴물들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인간 말고 다른 종족을 만드는 게 더 나아 보입니다.
엑스컴2 진짜 재밌게 했으면 바로 사서 할만함 근데 셰이더 불러올때마다 버벅거리는거보면 최적화 문제 좀 심한거 같음 버그도 너무 많아서 게임 진행은 되긴 하는데 그냥 카메라도 지맘대로 휙휙 돌아가고 이동하고 해서 제대로 연출을 다 깔끔히 못본기분이었음 자막도 뭐 발음 그대로 크리프, 댕패릭, 카라바스트 이런거 그대로 나오길래 뭐지 하고 찾아봤더니 그냥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사용하는 욕이었음 번역이 이상한건지 번역하신분도 몰라서 그냥 이게 뭐지? 하고 넣은건지 잘 모르겠지만 영어능력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엑스컴2 재밌게 했었으니 추천. 근데 그냥 버그랑 최적화 패치하려면 좀 걸릴거같으니 다음 할인때 사는거 추천합니다
스타워즈 프리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게임. 추가로 엑스컴 방식의 전략을 스타워즈에 정말 잘 녹여냈음.
아니 엔드게임 없는거 진짜 개짜증남 ㅆㅂ 메인퀘 깨면 걍 새로해야되는거 뭐임??????
엑스컴에서 제일 ㅈ 같은 95% 발사가 2번 3번 연달아서 실패하는거 다 쳐가져왔네 염병
주말동안 하드 달려서 엔딩봄 좀 부족한것도있지만 할만은함.
재밌는데 생각보다 스토리미션 개수가 부족한 느낌?
후반에 힘빠지는거 빼면 엑스컴류 중 수작
프리퀄이랑 클전 시리즈 좋아하는 분들께 강강강추추추 드립니다.
스타워즈팬이라면 꼭 해봐야 하는 꿀잼 게임!!!
턴제 게임 오랜만인데 재밌습니다
명중률 100%는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다
매우잘만든 순한맛 버전의 엑스컴
아 시발 존나 잼있다.. 엑스컴 시리즈 해봐야겠다
재미는 있는데... 왜 분대에 4명밖에 안들어가...
턴제 게임 좋아 하시면 정말 재미있게 겜 할수 있습니다 ^^
"엑스컴 생각하고 하면 굉장한 실망감이 따라올 것." "제한된 사이클 안에서는 업글도 동료친목도 풀업을 찍을 수 없다 스토리 이후 플레이도 없다" "처음에만 4명인줄 알았지...하지만 마지막 플레이도 4명일 줄이야..." "일반 고용 동료의 존재 가치는 도대체 뭘까?" -------------------------------------------------------------- 스타워즈를 얼마나 아는지에 따라 게임에 대한 흥미도가 높아지는 맛이 있다 영화도 다 보고 드라마도 다 보고 제다이 서바이버 폴른오더까지 다 한 사람이라면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을 것임 게다가 클론전쟁에 대해 관심이 많고 잘 안다면 스토리가 흐름에 따라 언제 폭탄이 터질지 가슴이 아려올거임 사실 스타워즈의 치트키는 클론전쟁 ~ 제국의 탄생과 (제다이 폴른오더 서바이버) 제국 멸망 후 신공화국 재건 시기임.(그니까 456 직후임 7? 7편이 나왔나? 뭐 89가 있다고? 간단하게 만달로리안드라마 시점) 제로컴퍼니는 그 치트키 중의 하나인 클론전쟁~제국탄생을 고른 굉장히 똑똑한 위치선정을 함 마치 고지대에 올린 엑스컴 대령 저격수와 같음. 그리고 주인공의 설정과 동료들의 설정도 스타워즈 맛이 그득하게 잘 우려져서 훌륭함 다만 연출적으로 좀 아쉬운 것이 몇몇 보임 첫 오프닝은 괜찮았으나 그 후엔 좀 민망한 연출도 있음 특히 그 제이였나 남작아가씨 행성 해방전에 선행 침투조로 임무를 수행 후 공화국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베나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대기권에 들어섬. 베나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는 거의 항공모함에 가까운 스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론 그렇다고 화력이 후달리는건 아니지만 EP2를 본사람은 알거임 엄청난 숫자의 리퍼블릭 건쉽이 개때같이 쏟아져 나와야 정상임 ㅋㅋ 근데 3척 나와서 거기서 또 제트펙 클론이 소수 나와서 당해주심. 당해주는건 그리 호락호락하지도 않고 적당한 전투로 잘 당해줌. 근데 건쉽3척? 이건 좀 아님 ㅋㅋㅋ 이 작전 전에 우리가 대공망 무력하면 공화국의 대대적인 공습이 일어날거라고 막 근들갑을 떨기 때문에 나는 이 부분을 좀 기대했음 클론워즈 tv시리즈 본 사람은 알거임 드로이드 군단은 더 개떼지만 클론도 미친 물량을 자랑함. 하지만...보여지는 건..그냥 하늘에 떠있는 베나터... 공습이라며;; 하지만 그 후에 오더66 때의 연출은 괜찮았음 물론 그때도 ARC 170 스타파이터가 나와야 정상일 텐데 리퍼블릭 건쉽 3기가 나와서 쭁쭁 거린게 저렴한 연출이다 싶긴한데 그땐 우리의 클론 동료 트릭의 이야기가 돋보이기도 했고 사실 우리 기지는 함선이었다는 기믹으로 스타워즈스러운 극한의 하이퍼스페이스 빤스런이 훌륭했기 때문에 묻어갈 수 있었음 연출적인 면은 여기까지만 말하면 될거 같고 게임적인 면으로 이야기 하자면 엑스컴을 생각하고 하면 굉장히 실망할 것임. 엑스컴은 각 병과와 다양한 트리로 짜맞추는 전략게임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림 하나의 퍼즐게임처럼 어디에 누구를 올리고 돌격병으로 변수를 컷 해내며 감수 가능한 피해로 지구를 구하는 게임. 하지만 제로컴퍼니는 그렇지 않음 물론 시스템이 서로 다른건 당연한거라 말할 필요가 없으나 엑스컴처럼 치밀한 연계 플레이는 없음. 거기다가 우리는 4명이기 때문에 측면 사격이 거의 의미가 없음 측면사격할바에 극한의 명중률 펌핑으로 어거지로 우겨 넣는다거나 드로이드로 ap수혈하면서 권총샤프슈터로 6발을 갈기면 측면사격 왜하누 ㅋㅋ 가 절로 나옴. 권총은 사격 횟수도 많아서 av포인트도 쏠쏠하게 모이는데 이걸로 또 정조준으로 우겨넣기 혹은 주인공이 타인에게 1ap수혈도 가능 ㅇㅇ 게다가 어시스트 시스템이 있어 더욱이 필요가 없을 정도 우리는 4명인 반면 적은 피통도 그득그득 한 놈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데 측면사격을 하러간다? 그냥 포위 당하러 들어가는 꼴임 ㅇㅇ 그리고 개같은게 적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정보표시를 안해줌 f 눌러서 보는 그 정보에는 진짜 플레이어가 알아야할 정보가 표시되지가않음 그리고 코일이라는 새끼들 특이 랜덤하게 특능을 하나씩 얻는데 그 얻는 특능에 따라서 난이도가 오르락 내리락은 개뿔 그냥 총 한발만 쏘면 끝나는 게임이 갑자기 뒤집혀서 다시해야하는 경우도 생김. 이 랜덤 특능은 어떤 새끼가 떠올린 발상인지 진짜 개패고 싶음. 이 정보표시는 아군에게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친구끼리 능력치 업시켜주는 시스템이 있음 예를 들면 뭐 어시스트 데미지 업이라던가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도 표시를 안해주니 전장에서 얘가 뭐뭐 배웠더라? 얘가 뭐했더라? 이런거 구분이 안됨. 이거 동료끼리 훈련한거 메모장에 기록해둬야 할 판임 ㅋㅋㅋ 근데 웃긴게 또 어떤거는 표시되고 어떤건 표시가 안됨. ㅅㅂ 그리고 제일 젖같았던건 발동 해야되는데 발동 안할때가 있음 이건 분명 버그인거 같음 무슨 예리한 반사신경도 아닌데 경계사격을 발동도 안시키고 그냥 숭~ 지나간 다던가 근데 또 바로 다음에 움직이는 새끼는 또 경계사격 발동시켜서 맞아주시고 이럼 ㅋㅋㅋ 또 측면에서 죽이면 1포 준다해놓고 어쩔 때는 주고 어쩔 때는 안주고 특히나 슈퍼배틀드로이드 이새끼들은 엄폐를 안하기 때문에 무조건 측면사격 킬이 될 수밖에 없음 근데 발동 안함 ㅋㅋ 또한 가시성이 굉장히 떨어져서 얘가 엄폐를 한건지 엄폐를 안한건지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측면인데 쏴보면 아님;; 근데 또 내가 보기엔 반엄폐인데 쏴보면 측면임;; 엑스컴처럼 확실하게 표시를 해줘야지 진짜 이건 너무 아니다 싶음 또 엑스컴과 다르게 일반 사격에도 엄폐물이 작살나는데 엄폐물이 작살나서 100%가 되었는데도 차탄이 빗나가는 경우가 왕왕 보임. 이 개같은 상황이 내 뇌피셜로는 엄폐물이 박살나서 표기상으론 명중률100%가 되었는데 실제 게임 시스템은 아직 엄폐물이 있는 것으로 인식해서 100%가 아닌거 같음.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님. 그니까 뭔 슈발 총에 엄폐물이 박살나게 해놨냐고 ㅋㅋㅋ 총에도 엄폐물이 박살나니까 슈류탄을 던질일이 거의 없음;; 슈류탄이 총에는 안부서지는 엄폐물이 부쉈으면 그래도 유용하게 썻을텐데 그것도 아님; 슈류탄은 진짜 광역딜 그거 하나뿐인 역할인거임. 괜히 충격 수류탄 같은 밀어내기 같은거나 넣어놓고 ㅋㅋㅋ 아그리고 솔져궁극기 10av 포인트로 쓰는 로켓. 일단 직사임 ㅅㅂ 슈퍼베틀드로이드는 잘도 곡사하던데 암튼 ㅇㅋ 직사인거 ㅇㅋ 근데 ㅋㅋㅋㅋ 이 10포 짜리 로켓 또한 슈류탄과 동일하게 부서지는 엄폐물만 파괴함 전투에서 한번 쓸 수있는데 ㅋㅋㅋ 또한 스토리 동료들이 능력이 너무 넘사벽이라 일반 인물들이 할일이 별로 없음. 친밀도 올려서 캐릭터 능력치 뽑아먹기는 좋은데 그렇다고 게임이 스토리 클리어 후 진행도 없음. 39 사이클이 끝인데 이말은 즉슨 39판의 전투가 게임 끝이라는 소리. 이 39판 동안 능력 좋은 스토리 동료들 놔두고 뭐하러 다른애들을 데리고 감? 부상 당해서 치료실에 박아놨으면 어쩔 수 없이 데려가는거고 그것도 박타탱크 담궜다 빼서 들고갈 정도로 스토리 동료가 넘사벽임. 일반 고용 동료들은 작전할 때 동료 파견 같은 항목에 괜히 스토리 동료 넣었다가 부상 당하면 전투에 못데려가니까 그거 막기 위해 쓰는 용도로 밖에 못씀... 특히 만달로리안 유부녀 개goat. av2포로 점프펙으로 어디든 날라갈 수 있음 날라가서 권총기준 3발을 쏠 수 있다는거임. 코앞이라 빗나갈일도 없고 2av포로 3av포를 얻었기에 바로 또 날아서 돌아와도 됨 ㅋㅋ 그리고 av포인트 넉넉하면 다트 푝푝 해서 징검다리 만들어서 체인라이트닝~!!! 해서 수류탄 왜씀?이 절로나오는 광역딜도 쓸 수 있음. 이 것도 av포인트 기술이라 또 총 쏴서 2포 먹고 날아서 나와도 되고 고급 박타스팀 들고다니면서 자힐 하면서 뻐겨도 됨 그리고 주인공 나중에 감염되서 개씹사기 캐됨. 권총 샤프슈터사격수/만달로리안 유부녀/기본아스트로이드멕드로이드/파다완 개 드림팀. 진짜 개씹사기 조합 주인공도 감염되서 그 코일쉑들 죽이면 후아앙~ 하는거 주인공한테도 옮겨오는데 피통 뻠핑에 뭐 개사기같은거 그득그득하게 들어옴 ㅋㅋ 그리고 이 드로이드가 진짜 핵심임 공격은 못하지만 3개의 ap포인트를 줄 수 있음 이론상 주인공은 1개 샤프슈터 조준 기술 쓰고 5발을 쏠 수 있고 다음턴엔 6발을 쏠 수 있다는거임!! 거기다 부족한 건 만달로리안 유부녀가 슈웅 날아가서 컷하면 됨. 그리고 진짜 컴퓨터가 아 시발 사기치지마 하면서 억지 좀 부리면 파다완 보내서 썰어버리면 됨. 이 게임의 오점은 스토리가 39 사이클로 제한되어 있다는 거임. 임무들이 제한이 되어있으니까 강제로 이야기를 진행하게되는데 그럼 크레딧도 부족해 영향력도 풀업 당연히 못하고 암시장 물건은 ㅅㅂ 사지도 못함 진짜 일반 동료들 특성으로 도적있는데 그거 풀로 찍으면 300원 더 챙겨오는걸로 하면 돈 좀 긁을 수 있을거 같긴한데 나중에 스토리 동료들 특성 손해보는거 생각해보면 그닥 메리트 있을거 같지도 않음 엑스컴2 기준으로 특정 시점에서 임무를 진행하지 않으면 다른 작전 계속하면서 자원도 쌓고 무기도 업글 할 수 있는 시간을 얻을 수 있음 물론 외계인도 일수에 따라서 강해져서 너무 진행 안하면 터질 수도있지만 업그레이드 가능한거까지 땡기면 그 아바타프로젝트 게이지만 아니면 지구가 터질일은 없음 하지만 제로컴퍼니는 무조건 이 임무를 꼭 진행해야하는 시간이 있음 홀로테이블에서 1턴 남으면 다른거 못고르게 강제로 막아버림 ㅋㅋㅋ 아니 다른 임무들은 그렇게 시간제한 있어도 되는데 ㅋㅋㅋㅋ 스토리 미션에 걸어버리면 만약 기지업글 잘못 찍은 사람은? ->네 이 데미지로는 힘듭니다 다시 시작하세요 만약 유틸리티 좀 그득그득 산 사람은?->이딴 쓰레기 물품 사니까 못이기지요 다시시작하세요 이래버리면 ㅋㅋㅋ 게임 자체는 재미가 있음 깊이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아직 파보지 않은 병과도 있으니 뭘 좀 시도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없음;;; 다음 새게임 때 해보세요임 그냥 ㅋㅋㅋ 내 같이 이런 게임 좋아하는 새끼나 2회차 생각하고 있지 일반 사람은 클리어도 안하는 경우 많을거임;; 그리고 카메라 ㅅㅂ 왜이렇게 패드 중심으로 처 만들어놨냐고 이거 피시께임 아니냐고 이럴 거면 게임기 독점작으로 처 발매를 하던가 엑스컴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왜이렇게 카메라를 꽉 잡고 안놔줄라고 하냐고 이거 때문에 모드 깔아야되고 개 귀찮잖아 진짜 그리고 주변 지형에 카메라가 박히게 되면 그 지형이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전장이 보여야되는데 그 지형이 안사라져서 ㅅㅂ 벽속을 봐야함 ㅋㅋㅋ 게임이 버그가 많은데 카메라 관련 버그만 수백개일 듯 ㅋㅋㅋ 그리고 연산 순서가 잘못된건지 컴퓨터가 아 이러면 우리 나오자말자 맞아야되잖아요 아 진짜 더럽게 하네 이러는건지 한참 동안 가만있음. 어차피 나는 되돌릴 수도 없기 때문에 걍 기다려야됨 ㅅㅂ ㅋㅋㅋ 그러면 마지못해서 갑자기 진행해서 파바박 진행하는데 그때 한번씩 찐빠내서 기술 발동 안되고 이러기도 함 ㅋㅋㅋㅋ 이건 엑스컴 때부터 고질병인데 완전 다른게임이 나왔는데도 이 점을 고치질 못하는게 너무 안타깝다 진짜 개 부드럽게 애니메이션 진행 촥촥 되고 착착 딲딲 되는거 한번만 보고 싶다 진짜 ㅋㅋㅋ 그리고 그 코일 랜덤특성 중에 반격으로 혼란 근접 박는 새끼 있는데 이거 진짜 설계 미스임. 조옷나 멀리있는 롱라이플 사격수가 쐈음. 당연히 지 행동력까지가 한계여야 정상이잖음? 그 엑스컴에 버서커처럼 지 행동력 한계까지만 움직여야 정상임 진짜 솔직히. 근데 맵끝에서 맵끝까지 와서 패서 혼란걸음. 그래서 이새끼들은 절대 때리지 말고 일단 다른 잡다한 새끼들부터 컷하고 때려야됨 ㅇㅇ 안그래도 우리 4명 뿐인데 1명 혼란 걸려서 딜로스 나면 걍 ㅅㅂ 개같이 처맞기만 하다가 게임오버되는거임 ㅇㅇ 이건 어려운게 아니라 지랄임 그냥 ㅋㅋ 개초딩 미사일 그 자체인거임 ㅋㅋㅋ 왜 4명으로 해놨을까? 그리고 그걸 파훼한답시고 캐릭터1개당 2개의 특성을 가지게 해줌. 이러면? 일반 동료는 낄자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의무병 좀 쓰다가 드로이드 ㅅㅂ 아이템 여러번 쓰네? 의무병 아웃. 의무병이 안정성이 좋긴한데 나중에 딜로스 때문에 굉장히 치명적임. 이 게임은 죽여서 힐 할일 없게 만들어서 힐하는 게임인거임 ㅇㅇ 솔직히 그 침투용 수송선에 10은 탈거같은데 말이야... 그리고 드로이드 군단 ㅅㅂ 그득그득 나와야 되는데 우리도 팀원 8명 맞춰주고 적도 ㅅㅂ 줜나 쏟아지면 이 시스템 딱 맞게 굴러갈거 같은데 말이야 드로이드는 존나 물량 쏟아지는 양상의 전투패턴 코일들은 지금 수준 양상의 전투패턴이면 될거같고 클론들도 좀 많으면서도 드로이드들보단 조금 고급 병사들이 섞이는 그런 패턴으로 했으면 좋았을 테지만 게임이 온갖 버그에 제대로 진행이 안되서 버벅거리는거 보면 아마 그걸 감당을 못해서 제한한 느낌이긴 함. 4명도 이꼬라지인데 늘리면 게임이 버티질 못할 가능성이 커보이긴함... 모드 보니까 6명 만드는거 있던데 일단 모드는 정식이 아니기도 하고. 6명인데 특성도 그득그득 2개씩 달고 있으면 적 계속 죽이면서도 놀 수 있을거 같음 그래서 추천하느냐? 아쉽지만 추천은 못하겠음 게임이 잘 만들어 졌으나 다듬어지지가 않음. 엑스컴하던 사람들에게는 이게 캐쥬얼하게 즐길만한 턴방식 전략겜으로 추천하겠지만 일반인이 하면 엑스컴 사령관 3번죽음 철인 난이도 임 ㅇㅇ 일단 시스템 이해하기 전에 떨어져나갈 가능성도 큰데 게임 속에 정보표시가 안됨. 얘는 때리면 이런 일이 벌어져요 이런 표시가 전혀 없음.걍 악화라 써놓고 설명 없음 걍 악화임 ㅇㅇ 경험해보면 피통 늘어나면서 피도 좀 차고 랜덤 공명이 발동되면 랜덤 능력이 생김 그 랜덤 능력은 당신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딴거 없음 걍 하나 씩 빠르게 숫자를 줄이려다가 걍 개 처맞고 아니 왜 안죽냐고!! 하다가 환불할라 하니 또 적은 2시간 동안 깨닫기는 힘든 내용이라... 단 스토리는 짜치는 부분 없이 스타워즈 다운 내용을 잘 다룬거 같음. 스토리 동료들 스토리는 꼭 빠지지 않게 하는걸 추천함 맨첨에 트릴라?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누구더라 하다가 아 맞다 두번째 자매 ㅋㅋ 하고 재밌어했던 기억이 남 1년 밖에 안지났다곤 하지만...파다완한테 좀 볼품없이 날라가서 좀 짜침;;; 적어도 연출 상으로 트릴라 피해서 비행기 타고 겨우 도망치는 연출을 했어야 했다고 봄;; 트릴라도 파다완이긴 한데...1년 동안 다스베이다한테 교육 받았는데 이 수준이면... 옷만 이쁘게 입고 꺼드럭거린거 밖에 안됨;;; ㅋㅋㅋㅋㅋ 솔직히 패치로 계속 손보고 막 고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면 추천해줄건데 그런건 전혀 없는 듯함 그리고 내가 안 믿는 이유는 제다이 폴른 오더랑 제다이 서바이버 이거 두개 아직도 여전히 최적화 개 지랄임 ㅇㅇ 저 것도 안고치는데 이거라고 고쳐줄까? 전혀 잘들어라 기대를 하니까 실망하는 거다 뭐 스타워즈 좋아하면 말리지는 않음. 스토리 맛있음 ㅇㅇ 아 그리고 평범한 얼굴 못생긴얼굴 개같은얼굴 다 있는데 존나 예쁜 얼굴은 절대 없음 그게 너무 개씨발열받음 이럴거면 걍 주인공 고정하라고 ㅋㅋ 커스터마이징 하게해놨는데 예쁜 얼굴은 없습니다 후후 전장에서 구르는 사람이 얼굴 예뻐서 뭐합니까? 냐? 걍 시발 이쁜 얼굴 하나 정도는 넣어놓으라고 못생긴 얼굴 모델링하는 시간이 더 오래걸리겠다 간나새끼들 진짜 클론 트루퍼 헬멧이 멋있어서 다행이지 ㅅㅂ --------------- 스토리:4/5 최적화:2/5 연출:2/5 ---------- 스타워즈 광팬이다 - 추천 스타워즈 좀 안다 - 비추 스타워즈 모름 - 비추 엑스컴 좋아함 -비추
스타워즈 팬이면 갓겜
재미있어요
xcom고팟던분들에겐 꿀잼일듯합니다 커마가 아쉽습니다
간만에 재밌게 한 턴제 게임이다. 감나빗이 심하지 않아서 큰 스트레스 없이 했다. 캐릭터 별로 특징이 뚜렸해서 빌드 만드는 재미가 있다. 다만 최적화는 좋지는 않았고, 사운드 버그가 조금 있었다.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여기저기 나사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참고로 스타워즈는 그냥 적당히 아는 편이고 엑스컴라이크 게임의 팬인데 다들 이런 경우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이유를 잘 알겠다. 게임 완성도가 AA 급 정도임 (가격으로 보면 그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AAA 가격은 아니니까) 게임 진행에 큰 문제는 없지만 최적화도 문제있음
솔직히 게임성은 엉성한 부분이 있긴 하다. 하지만 스타워즈를 사랑한다면, 그 세계에 발을 들인 기분을 느낄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발 스타워즈 게임들이 더욱 많아지길 소망한다. 롱 리브 엠파이어.
이겜하다가 컴터가 몇번을 멈춘지 모르겠음 이것보다 고사양 게임할때도 이렇게 멈춘적이 없는데 스타워즈 IP 믿고 게임만드는 기술력은 개나줘버렸나봄
대원간 성능이나 후반의 적 스텟 조율 등에서는 좀 미흡하다고 느껴지지만, 스타워즈와 턴제 전술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잇는 게임!
다회차 플레이 요소는 그다지 없음. XCOM2를 상상하고 사면 안되고 키메라 스쿼드에 더 가까운듯. 엑스컴처럼 쫄깃한 맛 보다는 엑스컴2 후반에 로스터 완성되면 다 학살하고 다니는 그런 맛으로 엔딩은 보고 그냥저냥 할만했음. 아쉬운 점은 대원 로스터를 늘려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점.. 부상 당하면 치료하느라 못나가는데, 전투에 자주나갈수록 친밀도가 오르고 친밀도가 곧 스탯이기때문에 출전이 많은 주인공은 마지막 미션가면 체력이 100이 넘어감. 역설적으로 자주 보내면 치료할 일이 없어지고 결국 밴치에 있는 애들은 더욱 나갈 이유가 없어짐. 골고루 키워서 부상 당하면 대신 나가주고 이런 상황을, 애초에 베스트 로스터 4~6명만 주구장창 키우면 걱정할 필요도 없다는 뜻. 그래서 베스트 로스터 후보애들도 잘 눕는 초반시기에 몇번 대타로 나가고 엔딩 볼때까지 그 이후로는 안 나감. 대원 로스터 늘리는 옵션이 있는데 내가 거들떠도 안본 이유였음. 차라리 전작들처럼 피로도 시스템을 넣든가, 아니면 육성 트리를 좀 더 특화할 수 있었다면 시도했을듯. + 최적화가 매우 별로임!! 기본 설정으론 프레임드랍이 뚝뚝 생기니 꼭 그래픽 설정가서 DLSS로 바꾸고 옵션 타협해야함.
XCOM, 스타워즈 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 한줄 설명 : XCOM 스타워즈 스킨 버전 - 스타워즈 특유의 분위기 묘사가 좋음 - 플레이, 스토리 깊이 부족한 느낌이지만 무난하게 할만함
가벼운 액션활극 영화 한편 돈아깝지않게 영화관에서 감상한 기분 너무 가볍지도 않고 너무 복잡하지도 무겁지도 않은 무난하게 재밌는 스토리와 함께 스타워즈 세상에서 엑스컴으로 소소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 막 엄청 다양한 조합이나 빌드가 있진 않지만 그래도 한정된 범위 내에서 이래저래 바꿔가며 분대를 갖고놀 수는 있음 직업 변경이나 스킬 트리 변경에 아무 패널티도 없어서 마음껏 다양한 직업 조합과 퍽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는 건 장점 그럭저럭 추천함
이건 뭐 그냥 엑스컴 좋아하면 그냥 재밌음 뭐 스토리는 스타워즈 세계관 하나도 모르고 해도 이해됨 하지만 최적화 및 자잘한 버그들이 많았음
장점 턴제 좋아하면 스타워즈 세계관에 빠져듬 단점 끊김이 심하고 출전 대원 4명이 한계와 자금 부족
아 이거 엑스컴 만든놈들이 만든게 맞구나 하게 되는 익숙한 버그들이 있지만 게임 자체는 재밌긴하다. 다만 맵자체가 엄청 좁기때문에 엑스컴식의 장거리 교전은 거의 성립 되지 않고, 좁은 공간, 한정된 자원으로 교전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하다보니 부대 전술지휘하는 느낌보다는 키메라스쿼드나 마블미드나잇선즈 마냥 묘수풀이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곳곳에 있어 다회차생각은 별로 안들지만 한번 정도 플레이하기에는 재밌는 게임
볼륨이 적은편이지만 스타워즈 팬 + RPG 팬이라면 너무나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 볼륨이 너무적은게 진짜 단점... 그리고 업그레이드 종류도 넘 없고.
엑스컴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맞을 게임 엑스컴스러운 전투는 좋으나, 같이 전투를 많이 할수록 스탯이 오르는 포커스 트레이닝 때문에 다른 맴버로 바꾸기 껄끄럽고, 엑스컴에 비해 육성으로 인한 요소가 얕아 깊이가 부족함 액션 실행 시 멈추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여 재시작을 해야 하며 (4번 정도 경험) 그 외에도 카메라 버그, 움직이는 모션이 안나오는 버그 등 자잘한 버그가 많음 최적화도 스터터링이 자주 발생해 아쉬운 편
오랜만에 엑스컴 스타일 게임에 요즘 또 스타워즈에 빠져서 고민없이 바로 예구함. 단순히 임무 투입시켜서 전투하고 끝. 이 아니고 돌아다니며 정보 모으고 전투 진입 이 사소한 확장이지만 스타워즈 팬으로 좋았음. 근데 100%에서 빗나가는거 까지 엑스컴에서 그대로 가져오면 우짜냐...
스타워즈 팬 입장에서 초반엔 스타워즈 향 첨가 느낌이었으나 중후반 갈수록 팬들이 좋아할 만한 연출이 많이 나옵니다. 엑스컴 팬 입장에서 클래스가 8개지만 기존 엑스컴2의 4개 클래스보다 전략적 다양성이 높다고 보기 힘듭니다. 성장할 수록 각 병과의 고유 능력이 해금되는 것이 아닌 그저 수치가 증가하는 것에 불과해서 그런 듯합니다. 물론 적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전투 방식이 계속 단조롭다는 느낌을 금방 받게 되고, 적들의 유형도 다양하지 않아 반복 플레이의 동기 부여가 약합니다. 또한 출전 제한 인원이 4명이며 소수 인원만 계속 기용하는 것이 성장에 유리하기 때문에 다양한 인원을 기용할 동기부여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10~20시간까지는 재밌는 전략 턴제 게임이지만, 스타워즈를 전혀 모른다면 추천하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잔 버그가 많긴한데 스타워즈, 엑스컴 팬이라면 무조건 강추합니다.
엑스컴을 좋아하고 스타워즈를 좋아하면 할만 함 근데 난이도가 너무 쉬우니 엑스컴류 해본 사람들은 시작부터 꼭 최고난이도로 할 것.
엑스컴 팬이자, 스타워즈 팬인 플레이어라면 해봐야할 게임. - 버그와 최적화 36시간 플레이하면서 초반에 경계 사격 6번하다가 멈춘 적 말고는 게임이 멈추거나 한 적은 없었음. 1080p, 상옵, DLSS 켜서 120 FPS로 했는데, 프레임 드랍 겪은 적 없었음. 다만 버그가 아예 없는 건 아님. 가끔 10~20초 정도 멈췄다가 진행되기는 함. 경계 사격 안 하는 버그도 있고, 쏠 수 있는데 못 쏜다고 UI에 뜨거나, 반대로 못 쏘는데 쏠 수 있다고 UI가 뜨는 경우가 있긴 함. 세이브/로드 하면 해결. - 엑스컴 게임으로서 전술, 전략 모두 깊이가 리부트 엑스컴에 비하면 얕긴 함. 초반에는 클래스 하나씩 선택할 수 있는데, 모든 스킬이 처음부터 해방되어있고, 포인트 추가하면 그냥 코스트 줄어들거나, 데미지가 조금씩 올라가는 정도임. 다만 첫 클래스의 경우 액티브 스킬을 풀로 찍을 수 있는데, 이때는 효과가 붙는 스킬도 있음. 중장병의 보복 효과를 다른 캐릭에게 부여할 수 있다거나, 의무병의 스팀 지속 시간이 무한이 되거나. 하지만 모든 클래스의 모든 스킬이 다 그런 건 아님. 포인트는 미션 하나 할때마다 모든 대원에게 일정량 지급하고, 경험치를 통한 레벨업 기능은 없기 때문에, 대원의 실질적인 성장은 친밀도로 진행함. 왜냐하면 친밀도 다음 단계를 뚫을 때마다 무작위로 업그레이드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 최종 친밀도 단계 해금 시, 경계 사격 무시 등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부여되는 능력은 클래스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됨. 개인적으로 중장병이 하나 있으면 플레이가 쉬움. 도발이 보스 제외 무조건 성공인데, 도발 걸면 적들이 이동만 찔끔 하거나 액티브 안 쓰고 무조건 기본 공격 시도하기 때문. 중장병은 평타로도 도발이 묻으므로, 패시브로 도발이 없어도 도발 걸기 쉬움. 무기 부착물과 유틸리티의 경우, 딱 대원 보조 역할 정도만 수행하는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됨. 퍼센트가 무조건 5% 단위로 계산되는 걸로 보이는데, 적이던 아군이던 쏘는 총이 블래스터다 보니, 빗나가서 엄폐물을 맞추더라도 엄폐물을 부수는 경우가 매우 잦아서 후속타는 엄폐 보너스 없이 맞출 수 있음. 어시스트 공격의 경우 시야만 닿으면 무조건 명중이기도 하고. 그리고 행동력이 카오스 게이트 데몬헌터스 마냥 기본 3에 사격에 1, 2 등을 소모하고 턴 종료가 안되기 때문에 일부러 엄폐물 부술 생각으로 쏘는 전술도 가능함. 애초에 하드 난이도로 해도 대원이 눕는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로 게임이 쉬움. 엑스컴 시리즈에서는 비슷한 물량과 스펙이 더 높은 외계인들을 더 적은 행동력으로 상대했어야 했기 때문에, 제로컴퍼니 하드 난이도가 엑스컴 쉬움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됨. 대신 전략 부분에서 약간 함정이 있는데, 사이클 계산 꼬이면 메인 미션 우선하느라 보조 미션 놓칠 수도 있음. 웬만하면 보조 미션은 뜨면 바로바로 처리하거나, 사이클마다 저장해놓는 것을 추천. - 스타워즈 게임으로서 배틀프론트, 스쿼드론 같은 멀티 겜 제외하고 현대식 그래픽으로 나온 게임이래봤자 스타워즈 제다이 시리즈, 아니면 [strike]그 망할[/strike] 아웃로 밖에 없어서, 사실상 내가 좋은 그래픽으로 싱글 스타워즈 겜하고 싶으면 무조건 이거 밖에 없음. 그래픽 깔끔하고, 스토리도 깔끔함. 2, 3편 사이인 클론 전쟁 시기긴 한데, 스포일러 하자면 [spoiler]정확히는 3편 직전이라, 3편 오프닝에 나온 코러산트에서의 함대전, 두쿠 백작 전사, 오더 66, 팰퍼틴의 의회 연설 등[/spoiler]의 이벤트가 게임에서도 나옴. 영화와 제다이 시리즈에서 나온 다양한 외계인, 드로이드들이 여기서도 등장하기에 반가움. 이상한 PC가 묻어있는 것도 아니고, 개연성이 엉망인 것도 아닌데,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다면 메인 빌런인 패덤에 대한 이야기가 적다는 것 정도. [spoiler]패덤이 어쩌다 역병을 부리게 된 건지, 초능력은 어떻게 얻은 건지 등[/spoiler] 이런 정보는 안 나온 게 좀 아쉬움. 미션 1, 2개 더 추가해서 풀어줬으면 좋았을 듯. 총평 스타워즈 싱글 게임도 제다이 시리즈 말고 할게 없고, 엑스컴도 2 나온지 10년이 지났지만 별다른 신작이 없는 이 상황. 즉 돈도 있고 시간도 있지만 게임이 안나와서 슬픈 엑스컴 팬들과 스타워즈 팬이라면, 각 분야에서 100% 만족할 수는 없더라도 각각 80%씩 만족하기에 합쳐서 160%로 만족할 수 있는 게임.
스토리는 흥미로우나 게임플레이가 삼삼혀ㅠ 뭔가 너무 라이트함
생각보다 스토리에 집중하게 되고 전투도 많이 어렵지 않고 딱 좋네요!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팬으로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최적화가 안 좋아서 렉도 걸리고 모션도 씹히고 거슬리는 부분이 많아서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진 못할 듯. 개발사 이슈로 후속조치나 dlc도 기대하기 힘들기 정말하고 싶다면 감안하고 세일 때 구매 추천.
한국어 번역 꼬라지 실화인가? 엔딩볼때까지 데이원패치나 다른 버그 패치가 없었다는게 놀랄 노자네요 이후 안정화 되면 난이도 올려서 다시 먹을생각
상당히 재미있음. 난이도는 살짝 쉬운 편이라 엑스컴과 같은 턴제 게임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하드 이상의 난이도를 추천합니다. 스타워즈 팬으로서 스타워즈 ip 매력과 턴제 게임의 재미를 잘 잡은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달로리안과 제다이 듀오라던지.. 움바란과 클론 듀오라던지.. 제로컴퍼니라는 규칙이 없는 용병단에서 벌어지는 what if... 같은 느낌의 한편의 스핀오프 드라마를 보는 느낌.. 개인적으론 원가 주고 사도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고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돈은 안아까울 게임같음. 굉장히 재미있게 즐김.
스타워즈를 좋아한다. <- 그럼 추천. 엑스컴을 좋아한다. <- 추천. 단 엑스컴보다 많이 쉬움. 버그랑 갑자기 컴터 멈추는 것을 못 참는다. <- 그럼 안 하는 것을 추천. 1회차 하고 2회차 할 생각은 없어서 그냥 삭제 함.
최적화가 조금 그렇지만 스타워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최고의 게임이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워즈 본편 영화의 감성을 제대로 챙긴 스토리 엑스컴의 억까 요소를 많이 완화한 게임 플레이 순수하게 턴제의 재미와 스토리 보는 맛으로 물 흘러가듯이 재미있게 플레이 했네요 매우 추천합니다
일단 난 스타워즈를 거의 모르고 엑스컴은 게임으로 전부 맛본사람입니다. 아나킨하고 루크정도만들어보고 다스베이더아는수준 주인공이 아나킨인지 루크인지도 모름 시나리오는 뭐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나쁘지않았다고 생각 게임은.. 초반 중반까지는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데 후반부가서 극히 루즈해집니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4명이 고정이라 정말 쓰던사람만 쓰게되네요 분대원이 20명이있으면 뭐합니까? 어차피 나가는 인원은 고정되어있는데 차라리 턴마다 미션하나를 할게아니라 미션여러개를 할수있게하고 대신 동시에 출격하면 중복인원은 안되게했더라면 그럼 조금이라도 남는 대원을 활용할수있지않을까싶네요 계속 똑같은 인원으로 똑같이 전투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맵구조만 다른곳에서 싸우다보니 후반전투가 질려버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자체는 나쁘지않아서 더욱더 아쉽게 느껴지네요 추천은 하지만 5점만점에 3.5점정도 주고싶습니다. 평작이기엔 잘만들었고 수작까진 아니네요
재밌긴한데 분량이 감질나는군요. 뭔가더 추가가 있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