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2년 4월 24일 |
| 개발사: | Telltale Games |
| 퍼블리셔: | Skybound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유저 한글패치
http://team-sm.tistory.com/64
한국어 패치 제작: Team.SM & Watchdubs [성우] 리 - 윤호 클레멘타인 - 이미연 허셜 그린 - 구자형 숀 그린 - 이동훈 케니 - 윤동기 글렌 - 서원석 칼리 - 정혜원 더그 - 김상백 래리 - 홍진욱 릴리 - 우현주 방에 갇힌 여자 - 문유정 감수: 루나웨이브, JS Dawg 녹음: 민트사운드 프로그래밍 및 홍보: 임바다 번역: DOSH (2013@팀백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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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상을 받은 Robert Kirkman의 만화 책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가진 5부작 어드벤쳐 호러 시리즈.
- Based on Robert Kirkman’s Eisner-Award winning comic book series, The Walking Dead allows gamers to experience the true horror of the zombie apocalypse.
- A tailored game experience: live with the profound and lasting consequences of the decisions that you make in each episode. Your actions and choices will affect how your story plays out across the entire series.
- You’ll be forced to make decisions that are not only difficult, but that will require you to make an almost immediate choice. There’s no time to ponder when the undead are pounding the door dow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4,175+
개
예측 매출
1,223,88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8)
GOTY 게임인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 . ... 안해보셨다면 꼭 해보세요! 게임 플레이는 플레이어의 선택으로 흘러가며 어떤 선택을 하냐,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진행이 조금씩 바뀝니다 그러나 엔딩과 같은 큰 틀은 바꾸지 못하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어디 견주어도 손색 없을만큼 탄탄해서 좋았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긴 하지만 큰 공포 요소와 높은 난이도를 담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라이트하게 스토리 보는 맛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출시 된 지 꽤 오래 된 게임이다 보니 세일 시 싼 값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open game -게임 오픈 -Start the game -게임 시작 -Side with kenny -케니 편 -Side with kenny -케니 편 -Side with kenny -케니 편 -Side with kenny -케니 편
정말 미친 명작입니다 시즌 파이널까지 꼭 해보는거 추천드려요!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서 파이널까지 엔딩보고 인물들 꺼무위키로 다 찾아보는 중.. 우리 클렘..너무 잘컸고 고생 만 하는게 마음 찢어짐ㅜㅜ
시발련아 죽은거 아니었냐고
"Life presents many choices, the choices we make determine our future." "삶은 우리에게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그리고, 그런 기회에 대한 우리의 선택으로 인해 우리 자신들의 미래가 결정되는 것이다." -Catherine Pulsifer-
극한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이길 노력하려는 선택들 생존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마음은 무엇일까
이런 미친 초갓겜을 지금 해본 내 자신을 반성한다
이 게임에서 선택은 사실 큰 의미는 없다.. 선택을 기억한다고 했던 동료들은 원한을 오래 담아두는 타입이 아닌지 보통 하루도 안지나서 선택의 답을 들려주는 터라 그냥 이쪽도 움직이는 미드라고 생각하는 편이 낫다. 실제로 게임 스스로도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 근데 그 미드가 역대급으로 재미있는
호감형 흑인 리와 귀엽고 대견한 클레멘타인의 첫 만남과 여정을 담은 띵작의 첫 부분 입니다. 영어로 하기 힘들기에 한글패치를 따로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것을 감수하고도 추천하는 명작!
영화 한편에 주인공이 되어 같이 흘러가는 느낌으로 플레이하면 좋은느낌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다시 플레이는 권장하지 않음 모든건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세상에서 후회를 겪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천천히 느끼면서 플레이 하다보니 마지막 엔딩 부분에선 역시 여운이 남는다 바로 2편 두개재~
[평가 중 약간의 스포일러 주의] 먼저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게 한글 패치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현재로선 꽤 유명하기도하며 꽤 예전에 인터넷 방송에서 처음 접해 잊고 살다가, 세일하는걸 우연히 발견해 싼 가격으로 전 시리즈 패키지 구매하여 가물가물한 기억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마음으로 낳은 딸랭 한명이 생겨버렸습니다. 리의 시점으로 시작해 아무것도 모르던 플레이어와 클레멘타인이 생존을 위한 선택을 계속해가며, 선택의 결과를 맞이할때 마다 점점 몰입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어떻게 살아가는지, 협동과 분쟁이 반복되는데 '저걸 어떻게 믿음' , 'ㅇㅇ 흠. 내가 생각해도 얘 말이 맞는거 같음' , '아 씹 저 비응신 내 저럴줄 알았다.' 내가 저 상황이였다면? 곰곰히 생각하려다 보면 줄어가는 타이머에 으뱌뱍 마우스질을 하는데 잘못 선택한 상호작용에 게임을 관통하는 '당신의 선택이 게임의 이야기를 결정합니다' 를 뼈저리게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대사를 잘 곱씹으며 진행하며 상황을 이해하려하고 다음 선택지에 대비하다보니 더더욱이 몰입됩니다. ---------------------------------------------------- 다만 단점이라면 지금까지 서술한 내용과 모순적이게도 내가 어떤 선택을 하던 결과는 같아진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spoiler] "뭐야 결국 죽네 or 죽은거나 다름 없네" , "음 분기점이네 얘는 결국 죽겠군 or 그룹에서 빠져 나가겠네" , "머야 결국 한 손만 사용하네" 등등 [/spoiler] 하지만 검증된 명성답게 어떤 선택을 하던 자연스럽게 주 스토리에 수렴하게 스토리 구성이 잘 짜여져있습니다. 평균 1시간30분 ~ 2시간 정도 분량에, 조였다가 느슨하게 풀어줬다 느닷없이 갑자기 한번씩 조여지다보면 에피소드가 금세 끝나있습니다. 워킹데드 적극 추천하며 세일할때 사면 싼 가격에 할수 있으니 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진정시킨다를 선택했는데 욕부터 박는 우리의 주인공... 보통 선택지 게임할때 평화롭게 끝내고 싶어하는데 뭘 선택해도 애들이 발작해서 내 취향은 아니였다. [spoiler] 나는 총있는 사람 구해주면 그 사람이 총 쏴서 다른 사람도 구해주는줄 알았지... [/spoiler]
스토리.. 너무 좋네요 선택지가 많아서 좋았어요 내 선택에 따라서 달라질 것을 생각하니 쫄리기도 했네요..
트월킹데드 클레멘타인보다 미성숙한 정신머리를 가진 으른들이 많이나옴 좆같아서 죽이면 감성팔이해서 나만 나쁜새끼 만듦 살려줫드만 개같은거
너무 옛날겜이라 초반은 불편하면서도 지루했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흥미로워지고 마지막엔 울뻔했다. 워킹데드 전체 에피소드중에 탑인 것같다
이게임 진짜 추천합니다. 선택지는 좀 그렇지만, 진짜 마지막 장면보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좀비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한번 사서 해보세요
스토리가 지금까지 해본 좀비게임 중에서 원탑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게임이 바뀐다는 점도 참신했음. 진짜 개 지리니까 재미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그냥 무조건 사셈
정말 잘 만든 게임은 그래픽이 중요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아이부터 구하자... 조작은 적응하면 오히려 재미를 주는 요인..? 난이도가 낮아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음
예전에 불법 게임으로 엔딩을 본 게임. 스팀에서 할인할때 구입.. 역시나 잘만든 영화입니다.
10년전에 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해도 명작이다.(어크보다 3배 재밌다)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언젠가는 해보고 싶은 게임" 목록에 언제나 있던 게임이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10배는 재밌게 플레이 했다. 현재 마지막 시즌을 플레이 하고 있는데. 돌아보면 1시즌이 가장 재밌었 던 것 같다. 그래픽이나 조작방식은 점점 좋아지지만 언제나 그렇듯 1편. 1시즌의 재미를 따라오기는 힘든 것 같다. 직접 주인공이 되어.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고 등장인물간의 섬세한 감정선이 플레이어에게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죽기전에 꼭 해봐야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좀비 게임인가 윤리 게임인가. 클레멘타인의 멘탈을 지키기 위해 혐성을 버려야 하는 유저의 싸움. - 3D 멀미 보유자는 약간 울렁거렸습니다. - 분위기랑 스토리가 좋습니다. - 다들 혐성 발사하는데, 유저는 혐성을 버려야 하는 악독함. 마조들에게 추천합니다.
선택지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대답하다 보니 각 인물들과 내가 직접 대화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음 높은 몰입도가 이 게임의 장점이라 생각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 해보면 좋겠음
풍부한 스토리가 너무 좋음, 큰 틀은 변하지 않지만 내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게 너무 좋음 시즌2 구매욕구 마려움 , 나라면 이 게임을 쭈욱 즐길거 같음
이미 10년 정도 된 게임이지만, 다시 봐도 한 편의 잘 만든 드라마를 본 거 같아서 좋았다.
스토리를 다 아는데도 불구하고 몰입하면서 했다. 역시 시간이 지나도 명작은 명작이다.
아 솔직히 말해서 드라마 시리즈 능가할 정도로 좋았다
엉엉 ㅠ 마지막에 그렇게 끝나는 건 반칙이잖아요... 개슬프다 진짜
왠만한 미드, 영화보다 좋습니다. 스트리의 몰입성도 매우 좋습니다.
2016년 12월에 9시간 초반 하고 접었다가 이번에 다시 4시간 초반 해서 클리어 함. 그 당시는 대도서관님 게임 하는 거 보고 나도 하려고 했는데 막상 직접 하는 것은 뭔가 부담스럽다고 해야 하나? 힘들어서 그만 뒀는데. 약 8년간 아웃라스트, gta5, 그라운디드, 다잉라이트1+2, 더 포레스트1+2, 다크소울1~3, 몬스터 헌터 월드+라이즈, 코드 베인, 월드워Z, 배틀필드1+4+5, 콜 오브 듀티 WWII, 킹덤컴, 어쌔신 크리드 2 ~ 발할라(약 10개) 등 여러 게임을 접하고서 경험을 쌓아 다시 왔더니 엄청 쉽고 재밌네요. 그리고 한국어 안되면 할 생각 없었는데, 한국어 따로 찾아서 넣고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몰입감 미쳤습니다 고티받은 이유가 있네요 그냥 해
다음 생애에도 클레멘타인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싶다
진짜 선택형 좀비 스토리 게임
우리는 그를 기억할 것입니다.
기승전결 완벽함 작품
이 시리즈는 진짜 아껴서 하고싶다
선택의 무게를 알려주는 작품.
내가 왜 이걸 이제야 했을까
제작사 이시X아 리 살려내라고 시X
역시 몰입감이 엄청난 갓겜!
씨발 나만 정신병자가 되다
미드 보는 느낌의 게임
이 게임에는 감동이 있다... ★★★★☆ 4/5
추억의 갓겜 리메안해주려나ㅠㅠ
선택의 잔혹한 무게
유튜브로 내용 다봐서 재미가 덜하다
울었다 클렘 잘지내,,
리버지이제야깨달아요
고전명작...
스토리 명작
goood
리를 살려내 ㅠㅠㅠ
어려우이 ..
한글패치 어디서 함?
말이필요없는 명작...
미쳤다............. 왜 이걸 지금했지....
멋진
이건 명작이다
재밌다
7/10
리 아저씨...
갓겜
"GOD"
그냥해라
갓겜 그자체!
인간이 싫어
결말 알고 해 봐도 스토리텔링이 지려서 후유증이 세게 남음 뒤늦게 플레이한 덕분에 가격 대비 갓갓갓혜자겜이긴한데 어딜 가든 스포라서 아무것도 검색하지 말고 플레이하는 걸 추천 [spoiler] 스팀 리뷰도 절대 보지마 [/spoiler]
최고의 게임
이게 1650원?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이 몰입해서 플레이함 액박 컨트롤러로 하면 편함
유명한거에는 다 이유가 있음
클램 너무 귀여워. ㅜ ㅜ
내 이쁜 딸랑구 클렘,,,
몰입감 엄청남
가히 완벽하다
10/10
몰입감 뭔데
명불허전 명작 게임인데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요. 스토리텔링도 완벽하고 드라마 보는 느낌입니다. 조금 불편한 건 한글패치가 안 되어 있다보니 구글에 한글파일 검색해서 따로 적용해야 돼요.
아포칼립스 물 게임 스토리의 초고봉... '라스트 오브 어스'도 이 게임이 먼저 발매되지 않았다면 없었으리라 생가합니다.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수로 하길 추천드려요.
클레멘타인...ㄱㅇㅇ....
좀비 게임 중 손에 꼽히는 명작입니다. 스토리 몰입감, 게임 플레이 모두 훌륭합니다. 옛날 게임이지만, 너무 만족스럽게 플레이했습니다. 할인할 때, 꼭 사서 해보세요. 여담으로 클레멘타인 너무 귀여워요..
클레멘타인의 첫 이야기. 주인공 클레멘타인의 부모같은 존재인 리 아저씨와 함께 하는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상을 받은 이유가 있는 게임입니다.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이야기도 참 신기한 경험이였구요. 무엇보다 워킹데드 4개의 시즌을 플레이할 때, 클레멘타인에게 더욱 몰입하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워킹데드 게임 시리즈를 즐기시려면 필수인 게임.
그래픽 ☐ 고도로 발달한 그래픽은 현실과 구분할 수 없다 ☐ 아름다워요 ☑ 좋아요 ☐ 나쁘지 않아요 ☐ 별로에요 ☐ 오래 쳐다보지마세요 ☐ 눈갱 게임플레이 ☑ 맛도리 ☐ 굿 ☐ 적당한 게임플레이 ☐ 노잼 ☐ 추노각 ☐ 도망가 오디오 ☐ 귀르가즘 ☐ 귀가 좋아해요 ☑ 좋음 ☐ 살짝 별로 ☐ 엄청 별로 ☐ 귀가 안들려요 PC 사양 ☐ 계산기 ☑ 인디게임용 ☐ 평균 ☐ 조금 고사양 ☐ 고사양 ☐ ^ㅣㅂ 최고사양 게임 용량 ☑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도트 ☐ 옛날 겜 ☐ 적당함 ☐ 살짝 큼 ☐ 큼 ☐ 저는 용량 강도에요 용량 다 주세요 ☐ 그렇게 큰 용량은 안들어갓! 할 정도 난이도 ☐ 딸각 ☐ 아빠 이거 해도 되여? ☐ 보통 ☑ 뇌지컬 살짝 요구 ☐ 뇌가 맛가서 좋아요 ☐ 뇌가 녹았어요! ☐ 뇌가 없어졋어요! 노가다 ☑ 없음 ☐ 조금만 해도 가능 ☐ 살짝만 해도 가능 ☐ 적당함 ☐ 노오오오력 하거라 ☐ 노예앀끼야!! 일해! 스토리 ☐ 없음 ☐ 부족 ☐ 평균적임 ☐ 살짝 많음 ☐ 많음 ☑ 뇌가 뒤질떄까지 기억함 플레이타임 ☐ 딸각하면 끝 ☐ 짧아 ☐ 평균 ☑ 길어요 ☐ 뒤질떄까지도 할수잇어 가격 ☐ 무료 ☐ 가격값 한다 ☑ 세일할때 살만함 ☐ 진짜로 이걸 왜 삼? 버그 ☐ 없어요 ☑ 마이너한 버그 ☐ 거슬림 ☐ 진행에 문제 잇음 ☐ 이야 돈주고 버그를 사네 ㅋㅋ 총평 개십 goat 겜 the walking dead the telltale definitive은 사지마셈 한패 적용이 완전다름 그리고 생각나는 딱 한마디 I'll miss you
명작은 다시 해도 명작이다.
귀염둥이 딸랑구 클렘 우째ㅠㅜㅜ
천원에 레데리랑 사펑 팬텀리버티에서 느꼇던것들을 다시금 경험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라오어에 조엘과 엘리가 있다면 여긴 리와 클램이 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 게임 무심코 아무거나 선택하다간 선택의 대가를 치뤄야한다
억까를 이겨내면 또 다른 억까가 있지만 그렇게 살아가는게 인생이라는것을 알려주는 게임
상점 페이지 마우스 휠 내리다가 스포 당했다 ㅅㅂ
재밌음
굿
미드 한편 보는것 같은 기분.. 선택하는거에 따라 약간 죄책감? 드는 선택지도 있고 여러 생각이 들었음. 압긍인데는 이유가 있다.
10/10 정말 대단했다. 드라마에 이어서 게임으로도 대박날줄은.. 정말 몰랐다. 그 이후에 그렇게 개차반이 될줄..
처음에 좀비가 나올때 나도 멘붕이 왔고, 더그를 못구했을 때, 나도 미안했고, 식인종을 마주했을떄, 나도 충격을 받았고, 남의 아들을 내손으로 죽일때, 두려웠고, 클램이 납치되었을 때, 납치범을 죽이고 싶었다
보통의 좀비물들과 다르게 카툰체의 그래픽에 플레이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부분들이 독특하게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한글화와 타격감이나 조작감은 아쉽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퍼즐 요소도 좀 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차에 있는 물건을 꺼내려면 왔다갔다 하면서 관련 물건들도 모으고 하는 부분이 그렇게 느꼈는데 머리를 좀 써야해서 조금 귀찮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일로 1600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가격대에 구매한것은 가격대비 퀄리티가 상당하여 저는 꽤나 만족스럽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몰입감은 좋은 편이니 패드로 플레이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좀비물 영화의 주인공이 돼서 직접 중요한 선택을 해주는 게임. 큰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고, 선택에서 중요한 건 딜레마 속 내 뜻을 찾고 그 위험을 감수할 줄 알아야 함. 리뷰에선 영화같다며 불호의 입장을 표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필자는 생각이 좀 다름. 영화랑 차별성이 있음. 평소 필자는 영화를 잘 안 봄. 내가 뭐라 생각하던간에 인물들은 자기 좋을 대로 행동하기 때문. 뭘 생각하던 내 의견은 반영이 안 됨. 하지만 이러한 게임의 경우 내 선택이 주인공에게 반영되고 다른 주변 인물들도 영향을 받는 구조인 점에서 마음에 들었음. 주인공이 죽으면 게임오버된다는 점에서 액션 몰입도가 높아졌음. 특히 위급한 상황에 1인칭 시점을 이용하는 등의 활용으로 긴박함이 효과적으로 묘사됨. 다만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잔인한 장면에 면역이 없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길 바람. 물론 그래픽 자체가 엄청 구체적인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잔인한 건 잔인함. 행위가 잔인하다거나 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음. 아무튼 결론: 미국 영화 보는 느낌 낭낭해서 팝콘 뜯으면서 보기 좋을 듯. 팝콘 안 좋아하는 본인은 영화관 온 듯이 불 끄고 플레이하곤 함. 일부 평가에 따르면 해당 게임이 영화보는 것 같다며 불호의 입장을 띠는 사람도 있었으나 필자는 이런 게임이 마음에 들었음. 정말 오랜만에 재밌는 영화 게임 찾은 느낌이라 심심할 때 틀어서 하게 됨. 선택지로 스토리가 갈라지는 것도 재밌었고, 간간히 간단한 액션도 있었고, 선택지를 고르면서 내가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도 해볼 수 있었음. 참고로 한국어는 아직 제공이 안 됨. 필자는 영어로 플레이함. 아무튼 재밌음. 남은 에피소드도 마무리할 생각이고 나중에 자사의 다른 게임도 해볼까 생각이 든다. 이만 글을 마치겠다.
재밌음
존나 재밌었지
미친 명작
완벽
greatest game of all time
이거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처럼 선택하는 스토리겜. 워킹데드가 더 옛날 겜임에도 불구하고 더 재밌었음. 심지어 워킹데드는 선택지에 따른 엔딩변화도 크지 않은데도. 결국 지금 이 캐릭터를 살리든 말든 적절한 시기에는 다 죽도록 되어있고, 엔딩까지 살아남도록 되어있는 애들만 엔딩까지 살아남는 것도 좀 짜쳤음. 또 상호작용 한번 하는데 오래걸리고 걸어댕겨서 답답해 뒤지는 줄 알았음. 게임 자체의 시스템도 혁신적인거 하나없었고, 게임의 탈을 쓴 책같았지만, 까보니 전개가 개지리는 책이였고 뭔가 싼데 비싼 느낌이 또 들고 햇갈리는 듯 하면서도 의심없이 명작이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매우 특이했던 게임.
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네가 죽인거야..네 손으로..
라운저는 리를 기억할것입니다
좀비영화
재밌음
나만 일 시키네..
워킹데드는 기억에 잊혀질떄 다음시즌 하는게 정석 난 아직 시즌3를 잊지못해서 파이널 시즌을 못하고있음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상을 받았습니다.
정가주고 해도 안아까움
워킹데드 시리즈가 명작임은 부정할 수 없지만, 게임성은 없는 수준이고, 대화와 연출 스킵이 안 된다는 점이 상당히 불편하다.
여태까지 안해봐서 다행이다 지금와서 해봐서 다행이다.....
아니 한글페치 찾아서 다운해봐도 안되고 어떻게 하라는거야?
나온지 십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도 명작
선택지에 따라 달라지는거 신기하고 재밌네요
이거 3년에 한번씩은 다시 하고싶어짐
좀비 나오는 게임 좋아해서 시작해봤지만 진짜 재미있음!!! 아포칼립스 관련 영화 또는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내용들은 다 들어가있는데 선택의 중요성이 있는 게임이다 아쉽다면 선택을 결정하는게 시간제한이 있어 빨리 결정해야되지만 내 결정으로 인해 엔딩이 갈라지고 다음 시즌도 구매했다면 거기에 데이터가 이어져서 스토리 진행할수있는게 신기함 게임 속 클레멘타인 귀여움~ >_<
상당히 재밌어요. 미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 걸맞는 겜이네요.
케니야, 이 씨발새끼야. 내가. 어? 허셜 농장에서부터 니 자식 새끼 먼저 구해줬고 메이컨에서도 씨발자식아, 니 자식 안 물렸다고 대변하고 네 녀석 지지해줬고 심신미약 상태로 부랄까지 덜덜 떠는 니 아들한테 에너지바도 주워다 줬고 모텔에서도 식량 분배 때 니 아들놈이랑 와이프 챙겨줬고 낙농장 냉동고에서 그룹원 머갈통 소금 덩어리로 깨 부수자는 것도 동의하고 도와줬고 릴리랑 대립 쳐 할 때에도 니 새끼 편에 섰고 니 새끼 아들 인질로 잡혔을 때 헛짓거리해서 총 쳐 맞았을 때 내가 쳐 구해줬고 물자 구하러 갈 때 니 의견에 다 고개 끄덕이고 하자는대로 다 해줬고 캠핑카로 런 칠라는 것도 이해해주고 가족 잘 챙기라고 덕담까지 해줬고 내가 1급 살인 전과있는 것도 솔직하게 털어놨고 도적이랑 교전할 때 니 와이프랑 아들놈 좀비 밥 될 뻔 한 거 내가 살려줬고 니 새끼 열차 사건 때 존나 괴로울 때 옆에서 케어 존나 해줬고 사바나에서도 니새끼 "보트! 보트! 보트!" ㅇㅈㄹ 노래 부르는 것도 다 지지해줬잖아 존나 열심히 시발새끼가 편이란 편은 다 들어줬는데 뭐? 클렘 실종되니까 보트랑 클렘을 사이에 두고 자네는 너무 자네만 생각했잖아? 자네는 너무 자네만 생각했잖아?????? 이 시발새끼야 내가 언제 내가 내 생각만 했어 이 개 씹 밥 버러지새끼야 혹시 내가 시발 니 와이프가 열차 세우라고 해서 전달하니까 안 세우겠다고 땡깡 부리길래 정신 차리라고 한 번 밀쳐서 그런거냐? 야이 씨발년아. 그것도 내가 정신 차리라고 밀친건 맞긴 한데 결국 내가 너한테 얼굴 몇 방 맞았잖아 씹새끼야 그 흉터가 씨발년아 에피소드 5 마지막까지 이어지더라? 케니, 이 씨발 케니미럴새끼야, 니가 나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 흑인 비하나 할 줄 아는 씨발 인종차별 다혈질 레드넥같은 새끼, 이 새끼를 여지껏, 끝까지 감싼 내가 호로새끼지 존나 너무하네 정말
영어가 딸려서 못 하는 게임 그래도 재밌음
나의 선택 클릭 한번 한번이 사람들을 살릴수도 또는 희생시킬수도 있다.. 그저 goat게임
발가락까지 따봉 네개주고싶은 게임ㅠ 따흑
가장 좋았던 스토리
라오어 전의 명작.
진짜 영화 한편 본 거 같은 게임 당시 플레이할 때 감정이입 제대로 됐었음
피지컬도 필요 없는 선택지 딸깍 게임인데 놀랍게도 조작감이 개쌉구림 억지 퍼즐 억지 드라마 딸깍이나 하게 해주지 불쾌한 조작감을 집어 쳐 넣어놓음 꾸러미로 만원에 샀는데 정가에 샀어봐라
덕,릴리,벤 이 3명은 플레이 하면서 매우 꺼려졌고 여러 날들을 악착 같이 버티면서 보낸 날들에 많은 사태들이 있었지만 리...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었어
장점: 25년 현재 게임해도되는 스토리 갓겜!!!! 단점은 딱히모르겠네요?
길고 긴 영화 한 편 봤다. 정들었는데...
잼밌다 클렘 완전 내딸 다됐음 너무소중해
개폐급 벤. 얘 때문에 몇명이 죽은겨
QQQQQQQQQQQQQQQE
멀리서 보면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생존하는 이야기일 것 같지만 실제로 해보면 악랄한 인간들 사이에서 좀비로부터 살아남는 이야기. 인간들이 너무 나빠서 오히려 좀비들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짐. 오히려 빌런들이 좀비한테 당할 때 좀비 응원함
원작의 느낌 내려고 카툰풍으로 된 분위기는 좋음. 방대한 스토리로 이어지게 선택되는 분기점도 다양해서 한편의 영화 작품을 보는 느낌. 챕터를 끝낼 때마다 분기점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은 선택인지 다른 선택인지 알 수 있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우리 애 클레멘타인 좀 보세요 너무 귀엽고 똑똑하고 정말... 이 험난한 세상에서 포기하지 않고 살아나갔으면 좋겠다. 리 아저씨는 항상 네 곁에서 널 지켜볼거야.
좀비가나와요
아 이 겜 카드 모으고 싶었는데 . 해킹한 연자가 다 팔아버렸네.. 거 얼마한다고~~ 나한텐 추억인데. 흑.
재밌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하는데 에너지가 그렇게 많이 들지 않고 이야기 하나 감상하거나 시트콤하나 보는 느낌으로 함. 꽤나 몰입되는 부분도 있고, 몰입 안되는 부분은 그냥 시트콤이라 생각하고 막 해버려도 재밌음.
재밌긴한데 좀비대가리 뻥뻥팡팡을 기대하면 노잼임 스토리와 선택위주인데 조오큼 전개가 느린 기분 쏘쏘
처음 선택으로 결말이 완전히 뒤바뀝니다.. 하면서 엄청 후회했어요 점점 진행될 수록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 게임 자체, 스토리는 정말 재밌습니다
한챕터 끊는 타이밍이 예술 진짜 드라마 한편 보는듯함 끝까지 긴장을 늦출수없고 반전이 예술 고전 명작
재밌는데, 선택지 고르는 시간이 너무 짧음.. 같은 장면 무한 반복함..
클렘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흑흑
재밌음 결말때 울었음. 클레멘타인한테 잘해주는 걸 추천
혹시 플레이 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세일가에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시길 한글패치는 워킹데스 게임 갤러리에 있음 스토리 훌륭하고 몰입감이 압도적이라 플레이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음 초미드 혹은 원작 만화 워킹데드에 나오는 캐릭터들 중 일부가 게임 초반 등장하기도 했음
꼬옥 한번은 해봐야 하는 인생게임 솔직히 미드 보다 이게임이 더 재밌었다 10년이 넘은 지금도 시즌1은 내용이 다 생각남
죽기 전에 꼭 헤야하는 겜
[장점] 1. 클레멘타인이 귀엽고 어른스럽다. 클렘 말고도 각 캐릭터의 성격이 입체적이고,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2. 선택의 순간이 많은데, 정답이 없어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게 이 게임의 흥미로운 점이다. 때로는 고통스러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3. 포인트앤클릭 방식이라 큰 스트레스 없이 스토리를 즐기면 된다. [단점] 1. 에피소드 끝날 때마다 스탭롤이 올라간다. 참고로 에피소드는 총 5개다. 2. 스탭롤 스킵하면 이전 에피에서 선택한게 날라가는 버그가 있다. 에피1 끝내고 스탭롤 스킵하니까 에피2에서 내가 구한 애가 죽고, 죽게 뒀던 애가 살았다. 3. 컷신, 다음이야기, 이전이야기 스킵이 안된다. 로드할 때마다 이것들을 계속 봐야한다. 4. 이전 에피로 돌아가는게 안된다. [총평] 클렘 존귀, 스토리 존잼 [회차] 1회차 완료(키마로 함, 엔딩 봄)
초반의 빌드업으로 내가 어떻게 족쳐질지 예상이 안갑니다. 다 내 업보다 하고 걍 받으십쇼.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기다려야 비로서 완성되는 예술. 지리는 걸 멈출 수 없는 날 용서해다오 클라멘타인..
감동적!
엄청 옛날에 나온 게임인데도 재미있다.. 옛날에 했었으면 얼마나 더 재밌었을까
띵작입니다~~
드라마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된다. 몰입감이 높고 선택지에 따른 결과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클레멘타인이 커가는 걸 보고 싶다면 시리즈 달리시는 걸 추천. DLC 400일도 보면 몇 초씩 지나가는 캐릭터를 보며 어?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숨겨놓은 디테일이 많아 n회차 달리는 맛도 있다. 필자도 다른 성격의 리를 보러 다시 돌릴 예정
갓겜~ 시즌 1에서는 클렘 너무 귀여웠고 마지막은 ㄹㅇ 감동
유튜브로 봐왔었지만 정말 명작 게임이네요 오늘 엔딩을 봤는데 스토리가 재밌고 내가 선택해서 이야기가 바뀌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한거 같습니다.
결말 오열함. 10년 전에 봤어서 기억 안 나는 부분이 많아 오히려 개꿀. ps.클렘 내 딸
스토리게임 계의 고트 안해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우리 딸 클레멘타인과 함께 하는 좀비 서바이벌 생존기
명작
장점 1. 스토리가 몰입감 있음 2.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 전개가 달라짐 단점 1. 그래픽이 구림 아무래도 오래된 게임이다보니 그래픽이 구립니다. 2. 선택지 시간제한이 촉박함 선택지 써 있는 거 전부 다 읽을 시간도 없을 정도로 촉박합니다. 소감 "리: 괜히 출소해서 이런 개고생을...감옥에 계속 있을걸..."
할인하는 게임이라고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서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스토리가 재밌는 게임을 좋아하던터라 취향에 아주 잘 맞았습니다. 계속해서 주어지는 선택지가 주는 압박감 덕분에 더욱 몰입감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연코 추천드리겠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재밌습니다. 에피소드마다 드라마 보는 느낌이라 빨리 다음편이 궁금하게 만듭니다. 패드로 플레이 했다가 총 쏠 때 빨리 못 쏴서 망한 적 있습니다. 키보드, 마우스로 하셔도 충분합니다. 세일 할 때라도 꼭 사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워킹 데드 2편이 너무 기대됩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드라마보다 재밌음
나는 기억할 것입니다.
명작
텔테일 워킹데드 1편은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도 가장 완성도가 높았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한동안 죽어 있었던 어드벤처 장르를 다시 살려낸 것도 이 작품이었고, 당시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충격과 몰입감은 지금도 쉽게 잊히지 않는다. 리와 클레멘타인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라스트 오브 어스 1의 조엘과 엘리를 떠올리게 한다. 두 작품 모두 친부가 아닌 남자가 아이의 보호자가 되어 험한 세상을 함께 헤쳐 나간다는 점에서 ‘부성애’라는 감정선이 강하게 흐른다. 하지만 이 부성애가 표현되는 방식은 꽤 다르다. 라오어에서 조엘–엘리의 이야기는 두 사람의 감정 변화와 상호 의존, 그리고 잃어버린 가족을 대신하는 부성애가 핵심이라면, 워킹데드에서는 리–클레멘타인의 관계가 중심이면서도 그 주변의 인물들이 얽히고 갈라지는 과정이 더 넓은 서사로 펼쳐진다. 리의 부성애는 클레멘타인을 지켜야 할 아이바라로 보게 되는 흐름 속에서 여러 사건들과, 그에 따른 리의 감정의 변화가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관계를 통해 더 입체적으로 보여진다는 점이 차이이자 매력이다.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그/그녀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의 무게가 줄어들고, 결국 호감도만 챙기면 되는 구조로 변한 건 아쉽다. 하지만 1편만큼은 선택 하나하나에 고민할 여지가 충분했고, 누굴 믿을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행동을 할지가 실제로 세계와 인물들의 반응에 영향을 주는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칼리였다. 리와의 관계도 자연스럽고, 판단력도 좋고, 말도 이성적이고, 전투 실력도 뛰어났다. 정말 밸런스가 아주 잘 맞는 캐릭터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너무 허무하게 죽는 장면이 더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그 장면이야말로 이 세계관에서 “누구든,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죽을 수 있다”는 잔혹한 현실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했다. 설령 그게 플레이어가 가장 아끼던 인물이라도 말이다. 리의 이야기는 1편에서 끝나지만, 그가 클레멘타인에게 남긴 영향력은 시리즈 끝까지 이어진다. 클레멘타인의 말투, 선택,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모두 리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의 감정선은 시즌1을 넘어 시리즈 전체의 뼈대가 된다.
2012년 GOTY 게임 시즌 1은 정말 대단했음 ㅎㅎ
정말... 이건 명작이다...
그냥 고트 쌉고트 명작 여운이 가시질 않네 눈물난다
제발그만기억해주세요
플스 4,5 유저고 이 게임이 너무 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했습니다. 70분했는데 정말 재밌네요. 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항상 라오어가 대표적으로 떠올랐는데 초반 몰입은 이게 더 컸습니다. 자야되서 껐네요
너무 귀여워 ㅅㅂ 클레멘타인은 너무 귀엽고 용감해서 지켜주고 싶고, 리의 이야기는 가슴이 미어질 정도로 안타깝습니다. 케니의 생사에 대해서는 여운이 많이 남네요. (제발 살아있어라 ㅠㅠ) 선택지 하나하나가 무겁게 다가오고, 엔딩의 여운은 며칠 동안 가시지 않을 겁니다. 진짜 명작 강추입니다!!
스토리에 영향력이 게임 플레이의 방해요소점을 완벽하게 보안했다. 사람을 살리되 무심하면 안되고 죽을때는 냉철하게 판단을 해야한다.
워킹데드 그냥 말 그대로 리얼 워킹데드였다
3.5
드라마보다 더 몰입하며 재미있게 했습니다. 카툰 그래픽이라 지금 해도 크게 이질감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옛날 게임이라 조작 방식이 조금 딱딱한 점은 아쉽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없었을까
직접 해봐야하는 게임
게임이라기 보다는 드라마를 보는 느낌으로 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좀비 게임. 몰입감 있는 스토리 덕에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 했음. 끝나고 나니 눈물 질질 흘리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함
리버지 ㅠㅠ
플레이 하기 어렵지 않고. 워낙 스토리가 짱짱하다 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다.
갓겜입니다 ㅠㅠ
죽일 놈 죽이려는데 살고 살릴 놈 살리려는데 죽고 그래도 끝까지 살리고 싶었던 나의 작은 빛은 살릴 수 있었다 너의 작은 빛은 나의 앞길을 환하게 비추는 10만루멘 손전등이였다
딸 가진 애비 마음을 알 수 있는 게임 1만큼은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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