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rödinger's Call
Schrödinger's Call
Acrobatic Chirimenjako
2026년 5월 27일
43 조회수
15 리뷰 수
1,12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5월 27일
개발사: Acrobatic Chirimenjako
퍼블리셔: SHUEISHA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9,5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Seabed Frog 2022년 8월 1일
Death or Glory Playtest 2023년 11월 20일
Radiant Cell Demo 2022년 7월 31일

게임 소개

Schrödinger's Call

When the world is coming to an end, who would you want to speak to one last time? Schrödinger’s Call is a visual novel that lets you experience the pain and salvation of human connection, as if you were turning the pages of a picture book.

상세 설명

Shueisha Games Title


게임 정보

When the world is coming to an end, who would you want to speak to one last time?

In that final moment, if you could accompany souls wandering between life and death, what words would you choose to share with them?

Schrödinger’s Call gently unfolds a picture-book-like world.

It speaks softly to your heart, helping you notice what truly matters, once more.

Through the lingering regrets of others, we hope this story quietly shines a light on you too.

Story Overview

Twenty-one nanoseconds separate life from death.

The moon is about to fall, and only a moment remains before everything ends.

Mary wakes up in a strange room, her memories gone.

Guided by a mysterious cat named Hamlet, she becomes the “World’s Last Confidant.”

With a single phone by her side, Mary listens to the voices on the other end.

To the lives they lived, and the moments they left behind, just before the moon fell.

A Phone Call That Saves Souls

Phone calls left unfinished by the falling moon. Voices of those still trapped between life and death, waiting for someone to pick up the phone again.

Words left unsaid, feelings never realized, and the people they wished they could see one last time.

As Mary notes down these lingering regrets, chapter by chapter, she walks alongside the voices on the other end—and perhaps, you begin to see what truly matters as well.

How will Mary listen to the words of souls still wandering between life and death?

How will she walk alongside them?

And with only twenty-one nanoseconds left before the world ends, what words would you choose to share with them?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예측 매출

21,93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총 리뷰: 15 긍정: 15 부정: 0 Positive

굿

⏱️ 2시간 48분 📅 2026-05-28

어째서인지 이 게임이 어떠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독특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 6시간 29분 📅 2026-06-03

표현 방식이 참 인상 깊었던 게임 기본적인 연출도 그런데 이전에 지나가듯이 나온 내용들을 회수하는 것을 참 잘하는 듯 크고 작은 여러 반전도 그렇고, 이전 전개를 의식한 듯한 전개도 그렇고 여러 번 놀랐었다 일직선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선택지가 많이 나오는데 각 선택지를 고른 결과가 디테일의 차이로 반영되다 보니 고르는 맛도 있고 안 고른 선택지도 보고 싶어지는 효과가 있었던 거 같음 중후반의 기조 변화로 인한 템포를 못 따라간 면도 있고, 파악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으며, 어느 정도 예상한 정석적인 엔딩이었지만 여운 역시 남았던 좋은 게임 사람에게 소통이 가지는 의미에 관해서 이야기하는데 평소에 현실보다는 온라인에서 대화를 주로 하는 편이라 여러모로 생각하게 됐던 거 같다 일직선인데도 끝나자마자 2회차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또 처음인 거 같네

⏱️ 17시간 15분 📅 2026-06-02

오픈크리틱 기준 92점을 기록한, 올해 출시된 게임 중 최고 평점을 기록하고 있음. 달이 갑자기 추락해서 세계가 21나노초 후에 멸망할 예정이고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 Mary가 자신과 같이 삶과 죽음이 중첩되어 있는 사연있는 영혼들을 구제해 준다는 내용. 어려운 단어가 없고, 후술하겠지만 같은 내용의 대화가 여러번 반복 되기 때문에 영어 난이도는 쉬운편임. (저는 절반 정도는 영어 공부하려고 사전 펼쳐가면서 하다가 귀찮아서 텍스트 추출 번역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 이해하는데는 전혀 지장 없었습니다.) 연출의 첫 인상은 강렬하지만 같은 방식의 연출과 스토리 전개가 반복되면서 다소 질릴 법한 순간도 있음. 질릴때쯤 또 다른 형태의 색다른 연출과 전개를 보여줘 다시 흥미를 되찾게 됨. 게임 진행 부분에 대해 과하게 친절한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결국 이야기는 진행되기 때문에, 게임이라기보다는 인터랙티브 비주얼 노벨에 더 가까운 느낌. 주요 내용이 전개될 때마다 한두 번씩 다시 요약해주는데, 영어 공부를 하면서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음.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템포가 다소 늘어진다는 인상을 받음. 스토리는 뻔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음. 매 에피소드마다 크고 작은 반전이 존재함. 다만 복선을 너무 대놓고 깔아두는 듯한 전개는 개인적으로 불호. 게임 전체의 클라이맥스까지 끌고 가는 빌드업 자체는 뛰어나지만, 떡밥 중 일부는 맥거핀처럼 소비되는 느낌도 있어서 약간 찝찝함이 남음. 이 게임을 치유물(스피릿페어러 같은)로 규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치명적 유해물(오모리 같은)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인 듯

⏱️ 10시간 18분 📅 2026-06-12

슈뢰딩거의 전화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미망 우화 ㅤ(★★★★★) 교토의 신생 인디 개발팀 Acrobatic Chirimenjako가 만든 어드벤처 비주얼 노벨 게임이다. 지구에 달이 추락해 모두가 최후를 맞이하기까지 21나노초밖에 남지 않은, 죽음과 삶이 겹친 찰나. 빅토리아풍 방 한 칸에서 정신을 차린 소녀 ‘메어리’가 그녀를 도와주는 고양이 안내자 ‘햄릿’과 함께 생과 사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마지막 전화 상담사가 되어 이야기를 이어간다. 기억을 잃은 이들이 다시금 자신의 생을 되짚고 간직한 채 성불하도록 돕는 과정이 핵심이며,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수화기와 키워드 중심으로 적힌 수첩만을 활용해 진행된다. 메어리와 공통된 경험을 해본 인물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옴니버스식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이름과 소중히 여겨왔던 추억마저도 잊어버린 이들의 생애 마지막 통화를 단서 삼아, 관련된 주변 인물들과의 통화를 통해 망각한 추억을 서서히 밝혀가는 스토리텔링이 인상적이다. 인생 속 온기와 슬픔, 그리고 인간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주제를 훌륭히 전달한다. 초현실적인 연출과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의 OST가 감정적 절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다만 진행 방식이 상당히 선형적이고, 여러 떡밥은 회수되지 않은 채 이야기가 끝난다. 분기점조차 없어 선택지가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 2 ⏱️ 18시간 39분 📅 2026-06-21

적당한 선에서 끊으려고 했더니 게임의 흡입력이 장난 아니라 결국 진행했던 부분에서 끝까지 다 해버렸네요. 개인적으로 일러스트와 연출이 정말로 마음에 들어서(A급) 기억에 남는 게임 중에 하나가 될 예정이지만, 이 게임이 장점만 있진 않습니다. 연출의 규모와 텍스트 양이 성대해서 어영부영 넘어가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스토리에서 다 설명을 안하고 맥거핀으로 끝내버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응? 이거 속편을 만들어서 보충 설명을 할 생각으로 설명을 안했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중요한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연출, 연출 자체는 분명 화려하고 마음에 드는 편이지만 색도 강렬하고 어지럽고 빙글빙글 도는 이미지가 많아요. 만약 견디기 힘드신 분들이 있다면, 한번에 다 정주행하려고 하지 마시고 부분부분 끊어서 하는걸 추천드릴게요.

⏱️ 15시간 19분 📅 2026-06-14

한글패치 제작했습니다. 네이버 카페 소요객잔 https://cafe.naver.com/beemu/75438 갑자기 달이 떨어져서 21나노초 후에 세상이 멸망한다는 뜬금없는 전개를 무난히 납득시키는, 감성이 폭발하는 연출과 흡입력이 장점.

👍 4 ⏱️ 11시간 54분 📅 2026-07-30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난다

⏱️ 8시간 58분 📅 2026-07-30

슈뢰딩거의 전화. 이 게임의 제목을 보면 기시감(데자뷰)? 비슷한 것이 들면서 생각나는 것이 하나 있을 겁니다. 바로 '슈뢰딩거의 고양이'란 개념이죠. 안을 볼 수 없는 상자 안에 고양이가 있고 1시간에 1/2 확률로 장치가 작동해서 고양이가 죽을 수 있는 상황 속에 1시간 후 고양이의 생사 유무, 존재를 묻는 것입니다. 답은 '불투명 상자를 열어서 "관측하기 전"까지 죽은 고양이와 산 고양이가 한데 겹쳐서 "공존"한다'는 것이에요. 모순적인 이야기 같지만 이후 수많은 창작물에서 이 이론은 올바르든, 틀리든, 이름만 쓰든 여기저기에서 가져가서 소재로 썼습니다. 이 게임에서도 역시 마찬가지. 『'달의 낙하'라는 재앙으로 세계 멸망까지 찰나의 시간(21나노 초)이 남았습니다. 주인공 '메어리'라는 소녀는 살아있지도 죽어있지도 않은 상태, (위의 고양이 이론대로) 죽음과 삶이 겹쳐 공존하고 있는 상태. 그녀의 곁에 나타난 검은 고양이 '햄릿'은 그녀를 '세계 최후의 대화 상대'라면서 갑자기 울리는 전화의 수화기를 들고 통화하라고 합니다. 기억을 잃은 주인공은 수화기 너머의 존재와 통화 중에 마음속 알 수 없는 슬픔을 느끼는데, 이 영혼 같은 존재도 자신과 같은 슬픔을 지녔음을 느끼며 전화를 통해 그들(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서 진실을 밝혀내고 그들이 세계 멸망의 순간 소중한 이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게 해서 그들의 문제와 삶의 미련을 풀어줍니다. 이런 통화가 계속되면서 여러 존재들을 도와주는 메어리... 그런데 이런 과정 속에서 잃어버린 기억과 함께 자신의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는데... 』 ... 라는 것이 게임의 주된 내용입니다. 게임 진행은 선형적입니다. 1. 에피소드가 시작되면서 상반된 2개의 선택문(ex '세상은 돈만으로 살 수 있어'or'세상은 돈만으로 살 수 없어'(물론 게임에는 이런 선택문은 없어요)) 중 하나를 선택. (상자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 고양이가 가질 두 가지 상태를 규정하는 단계?) 2. 관련된 인물들의 영혼과 조우. 전화를 받고 에피소드의 주역 확정.(상자 안에 고양이를 확정하는 단계?) 3. 주역(과 주변 인물들) 과의 전화 통화로 이야기를 들음. 그러다가 세계 멸망 순간 주역이 끝내지 못한 통화를 듣고... 4. 다시 3번 단계처럼 여러 인물과 전화 통화를 하며 진실에 대한 단서를 찾고 추리하며(상자를 열고 그 안에서 관측 확인하는 단계?) 5. 주역에게 4번 단계까지 알게 된 단서로 진실을 밝히고 끝내지 못한 통화를 무사히 끝내서 주역의 문제 해결. (1에서 두 개 중 하나를 선택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론 상반된 두 개가 공존?) 식으로 전개됩니다. (고양이 이론과 대응하는 건 제 생각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이 선형 전개는 조금씩 변주되지만 크게 벗어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런데 게임은 총 5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에피소드 4까지는 별도의 주역이 있고, 숫자가 할당되지 않은 마지막(정확하게 에피소드 4 중후반부터) 에피소드에서 앞에 말한 전개 구조가 확 달라집니다. 뿌려놓은 복선을 회수하며 이전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 부분이 게임의 클라이맥스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여기까지...) 어쨌든 이 게임의 포인트는 역시나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에 걸맞은(아트와 음악이 포함된) 연출 같습니다. 몰입도가 높고 특히 게임 후반에 몰아치는 전개의 연출은 어지간한 A급 게임보다 감정의 전달력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도전과제는 총 5개로 각 에피소드 클리어 시 달성되는 쉬운 난이도인데 마지막 에피소드. 즉 게임 클리어의 도전과제 달성률이 35%가 넘는 것만 봐도 마지막까지 내용 전개의 높은 흡입력을 말해주는 거 같아요. 이 게임은 Acrobatic Chirimenjako라는 인디 게임팀에서 개발했고 슈에이샤 게임에서 유통 배급을 했습니다. 게임팀은 3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4년 정도 만들었다고 하고요. 게임의 등장 인물들은 한 번도 서로 얼굴을 조우하지 못하고 전화 통화로만 소통하는데 이는 2020년, 서로를 직접 만날 수 없었던 코로나19 시기가 게임 기획에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배급을 맡은 슈에이샤(집영사)는 대형 출판 기업으로 드래곤볼, 슬램덩크 등의 히트작이 연재되었던 만화잡지 점프의 출판사입니다. 자신들의 잡지에 연재되었던 히트작은 많지만 그것들은 대부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반다이 등에 게임 판권이 집중되기에 몇년전 GAME BBQ vol.1라는 인디 개발 지원 대회를 열어 여러 지원작을 받았는데 그중 대상을 받은 작품이 이 '슈뢰딩거의 전화'입니다. 많은 만화잡지를 내면서, 자체 만화상이나 신인 발굴 대회 등을 하고 있는 거대 출판사이기에 만화 업계에서 성공했던 방정식을 게임 업계 진출에도 써먹고 있는 느낌인데 결과물로 보자면 괜찮은 선택 같아요. 앞으로 이곳에서 나오는 게임들은 한번 체크해 봐도 괜찮겠지요. 글이 꽤나 길어졌는데... 개인적인 결론을 요약하자면 약간의 추리 요소도 있고 심리 묘사도 있고 감정의 과잉(신파...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도 있습니다만 비주얼 노벨,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좋아하신다면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마지막 결론은 여운이 꽤 많이 남고 해석의 여지도 많으니 생각해 볼 것도 있어요. 아트와 음악이 만드는 연출은 훌륭하며 몰입감은 확실하지만 화면 연출에서 빛의 발광 등이 많으니 장시간 플레이는 좀 눈이 피곤한 편입니다. 몰아서 하는 것보단 하루 한 에피소드 정도가 적당할 거 같네요. 이 게임은 누군가에게 갓겜이 될 수도 있고 혹은 그저 그런 이미지 과잉 게임이 될 수도 있겠죠. 물론 그것을 확인하려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는...'상자를 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론 그런 수고로운 과정을 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는 살아있다'라고 생각해요.

👍 21 ⏱️ 7시간 39분 📅 2026-08-07

완벽한 서사...완벽한 반전...완벽한 결말...이 모든것들이 모든 에피소드에 담겨있는 게임. 그냥...너무 완벽한 게임이였다. 마노사바만큼의 임팩트가 있었던 그런 인생게임이 될 것 같음.

⏱️ 13시간 46분 📅 2026-08-05

5초 전에 자기가 했던 말 까먹는 중증 치매 환자들과 넋두리하는 게임. 그 덕분에 내가 모든 대화 내용과 단서를 다 기억하고 짜맞춰야해서 추리장르가 성립하는 신기한 작품이다. 작품의 분위기는 한 때 네이버 웹툰에서 유행했던 죽음의 관하여와 유사성을 띈다. 내가 이 게임을 전부 클리어한 이유는, 그 치매환자들의 사연이 썩 들어줄 만했기 때문이다.

⏱️ 9시간 51분 📅 2026-08-05

초반 흡입력은 진짜 좋은데. 마지막에는 스토리가 갑자기 억지로 전개되는 듯한 느낌 연출력은 진짜 좋은 게임 스토리만 보는데도 연출이 좋아서 초반 5시간은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

⏱️ 7시간 23분 📅 2026-08-02

올해 한 게임중에 마노사바만큼 재밌는 게임은 없을 줄 알았는데 사자마자 7시간만에 게임을 다 퍼먹었네오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크게 사용 안했고 뭣 보다 브금이랑 연출이 좋은데 챕터 뒤로 갈수록 장점이 더 커져서 더 좋았는듯 :3

⏱️ 6시간 56분 📅 2026-08-02

고객님들이 기억이 안 난다며 본인 푸념만 5시간씩 늘어놓고 있어요 저 상담원 때려칠래요

⏱️ 13시간 40분 📅 2026-08-10

높은 몰입도와 진한 여운.... 엔딩까지 걸린 10시간이 21나노초처럼 느껴진다.

👍 1 ⏱️ 11시간 40분 📅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