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7월 15일 |
| 개발사: | Hitori De Productions |
| 퍼블리셔: | Hitori De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와이어트 형사는 하녀의 실종을 조사하면서 냉담한 미스터리에 직면합니다. 모든 그림자가 숨어있는 공포를 숨기는 유령의 집을 탐색 할 때 불길한 비밀을 발굴하십시오.

특징:
- 솔로 개발자가 만들었습니다.
- 초자연적 인 실체와 통신하기 위해 마이크를 활용.
- 마이크가 항상 듣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더 크게 당신이,무서운 이벤트 게임은 당신을 위해 준비합니다.
- 3 엔딩,전적으로 당신의 손에 각각. 당신은 신비를 해명,또는하지를 관리 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은 비밀 결말을 발견 할 것이다?
- 마지막에,와이어트 형사는 궁극적 인 도전에 직면하기 위해 자신의 무기를 그릴 것입니다. 당신은 죽음을 피하기 위해 평온과 평정을 보여줄 것인가?
- 비 반복적 인 논리 퍼즐,당신은 당신의 탐정 지능을 입증 할 수 있습니까?
- 사용 카메라는 신비를 탈피에서 당신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자연적 인 이벤트를 찾습니다.

두려움 없는 형사 를 위한 불길한 사건
어느 날,한 젊은이가 초자연적인 사건의 세계에서 유명한 형사에게 이메일을 쓰고,그의 사랑하는 하녀인 수잔 부인의 신비한 실종을 회상합니다. 그녀는 집과 그의 임신한 약혼자를 돌보았고 그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한 와이어트 형사는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 수수께끼를 풀고 수잔 부인에게 실제로 일어난 일을 알아내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그가 조사에 더 깊이 파고들면서,그는 그림자 속에 숨어있는 어둠이 그가 상상할 수 있었던 것보다 훨씬 더 무서운 비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대화 형 척추 냉각 경험
흥미로운 솔루션의 과다를 제공하는 경험 높은 품질의 공포. 마이크는 끊임없이 소리를 감지하여 각 경험을 독특하게 만듭니다. 당신이 더 크게,게임은 당신을 위해 더 무서운 이벤트를 준비 할 것입니다.
퍼즐은 탐정과 논리적 사고를 테스트 할 것입니다,카메라는 당신을 돕거나 오도하고 경험을 복잡하게 마이크를 통해 초자연적 인 존재와 부인 수잔의 실종,통신의 신비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세 가지 결말,각각 전적으로 당신의 결정과 지각에 달려 있습니다.

초자연적 인 것은 무엇을 제공합니까?
초자연은 세 개의 별도의 엔딩으로 2 시간의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독특한 공포,고품질 실행 및 예측 불가능 성을 매 턴마다 결합합니다. 논리 퍼즐과 척추 재미 이야기는 각 플레이어가 다른 피날레가 발생할 수 있도록.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개
예측 매출
31,18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3)
*****스포주의******* 꼭 게임을 끝내고 스토리 정리가 필요한 사람만 보시오. 이해를 못하신 분들 계시죠? 당연합니다. 슈퍼내추럴은 양자역학을 기반한 멀티버스 공포게임물입니다. 아래와 같이 제가 과학적으로 스토리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슈퍼내추럴 멀티버스 이야기> #세계1(과거) 보안관이 수잔 좋아함. 근데 수잔이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임신함. 보안관 댕빡침. 그래서 수잔 집에 잠입해서 수잔이랑 남편 죽임. 1층 방 바닥에 묻음. #세계2(과거) 보안관이 수잔 좋아함. 근데 수잔이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임신함. 댕빡친 보안관 수잔 집에 불지름. 근데 불타는 사랑으로 갑자기 마음 변함. 그래서 수잔 구하러 들어감. 수잔만 구하고 나머지 가족은 불타서 죽음. 수잔 우울증 걸림. 할머니 돼서 극단적 선택함. 수잔 할머니 귀신 됨. 귀신은 4차원적인 존재임. 그래서 멀티버스 갈아탈 수 있음. 그래서 세계 1로 감. 세계1에서도 행복할 수 없고 죽었다는 사실에 다시 댕빡침. 소리에 예민한 인성질하는 커신이 됨. #세계1(현재) 형사가 의뢰를 받음. 수잔 할미 사라졌다는 의뢰임. 형사 의심없이 감. 근데 재난임. 토네이도 불고 지진남. 완전 난리남. 댕빡침. 근데 의뢰인은 무감각함. 뻔뻔하게 임신한 약혼녀와 친정에 가있을테니 수잔할미 찾아달라고 함. 근데 사실 밖에 토네이도 있는 상황이라 둘이 나갈 수가 없음. 즉 둘은 커신임. 둘은 세계1의 수잔이랑 수잔 남편 본인들임. 시체 찾아달라고 의뢰한 거임. 사실 사기 친 거임. 왜냐면 커신은 돈을 줄 수 없음. 여튼 형사는 커신들이 남긴 단서 조합. 보안관이 나쁜거 알아냄. 보안관이랑 맞다이 뜸. 승리. 굿 엔딩. 자 다들 이해하셨나요? 개발자님의 큰 깊은 뜻을? 네 사실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해산.
간만에 개쫄았네 점프 스퀘어가 많긴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개쫄게 만든 다음에 튀어나오는 점프스퀘어는 낫쁘지 않았다 근데 마이크 인식을 하긴 하는데 귀신에게 말을 거는 부분들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 발음이 구려서 그런지 마이크로 대화 시도하면 볼륨이 커서 귀신을 불러서 나를 죽이기만 할 뿐, 대화는 통하지 않았다 그냥 비명참기 정도로 쓰면 될듯 (Q 누르면 대화 시도 텍스트로 한다) 단점은 버그가 좀 많다 쇼파나 가구 뒤쪽으로 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버그나 컷씬 나오면서 리액션 하고 있는데 귀신이 마이크 볼륨 인식하고 자꾸 쫓아오는 사운드 나오는 등등 버그가 좀 많긴한데 내 젖꼭지가 단단해진 거 보면 졸라 무서웠던 것 같다
쉬부랄거 존나 무섭네
소소하게 게임채널 운영중입니다. 공포게임을 좋아해서 기다리던 게임이었는데요. 그냥 그 가격정도 수준의 게임입니다. 집 내부 모델링이나 사운드는 훌륭한데요 그 외 부분은 다 저퀄이었어요 특히 번역.. 이건 그냥 번역기를 돌린것보다도 더 암울했어요. 메뉴에 이력서 라는 글자를 보고 한참 고민했네요 AI로 다 처리한듯하고 퍼즐도 뺑뺑이 같은 패턴 반복이 많습니다. 저같은경우 퓨즈 6개를 먼저 넣고 다음 퓨즈를 찾아 또 넣으려고 하니 퓨즈가 안잡혀서 게임을 진행 못하고 껐는데요 다시 켜보니 게임이 처음부터네요? ㅎㅎ 버그인건지 제가 방법을 못찾은건지.. 아무튼 다시 첨부터 하기엔 막막해서 좀 쉬었다가 엔딩이라도 볼 생각입니다. 추천을 해야하나 싶지만 9000원의 퀄리티는 한다 생각해서 추천버튼은 눌러봅니다 공포가 대부분 깜놀 위주라 리액션 좋은 게임 스트리머분들이 한다면 괜찮은 컨텐츠일것 같네요 채널에 올린 영상 첨부 합니다. 주요 타임 기재되어있으니 노가다 싫은 분들은 한번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L53XIsuRok
스포일러 주의!!! [hr][/hr] 캐니가 생각해낸 결말의 뜻 입니다 [spoiler] [list] [*] 1. 제작자가 약혼녀의 이름을 까먹어서 벨라를 수잔이라고 써서 80세 할머니가 임신을 한것으로 처리됨 [*] 2. 진짜 완전 막장 드라마처럼 집주인 남자가 할머니와 바람을 펴서 할머니를 임신하게 만듬 [*] 3. 사실 이 모든것은 홀튼 보안관의 상상속 친구들과 함께 있었던 일들로 사실 홀튼 보안관은 자폐아고 홀튼 보안관의 친구들은 홀튼 보안관의 상상속 친구들일뿐 결국 정신병원에 갇혀있는 홀튼 보안관의 상상일 뿐이였다. 상상일 뿐이라 홀튼 보안관은 영원히 나이를 먹지 않음 [/list] 아 ㅋㅋ 어쩌라구여 아무튼 개발자가 이름 잘못 적은게 분명함 [/spoiler]
그래픽에 속아 넘어갔습니다. 갑툭튀만 존나 많고 ㅂㅅ같은게임하다가 졸려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0.3 러브샘. 침대방에서 소파에 끼는 경우가 있는데, 큰 소리로 할머니를 불러서 도움을 요청해보자.
퀄 좋은거 ㅇㅈ 무서운거 ㅇㅈ 근데 진행이 안댐 진행이 시부랄거
파츠 찾는게 너무 루즈함 답답해 뒤질꺼같음 홀튼은 대가리 분쇄될때까지 총알맞아도 버팀 소리로 깜놀하려 한거같은데 걍 그져그럼
올해 해본게임중에 탑으로 무서웠던 공포게임입니다. 정말정말 최고의 호러게임 이라고하고싶지만 아쉬운점이 있긴 있더라구요 우선 스토리 - 저는 게임 스토리를 굉장히 신경을 많이쓰는 사람인데 이게 뭔 스토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왜 귀신이 있고 이 귀신은 누구이지? 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어 발음 - 귀신하고 소통이 가능하다고하는데 원어민 발음이 아닌저는 영어로 대답을해도 무시하거나 무슨 이상한 소리만 합니다 / 소통이 왜 중요하냐 게임이 막힐때 물어보면 힌트를 주거든요 결국 파파고 켰습니다. 억까 - 분명 제 기억은 시끄럽게하면 귀신이 화낸다 였는데 아무말 없이 조용히 돌아다니기만 해도 귀신이 그냥 후둘겨 패더라구요 제가 뭘 놓친게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심심하면 와서 줘 패고 가는 거 갔습니다. 이런 단점도 잇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고 스릴있게 한 호러게임이였습니다 2번다시는 안할 게임일 정도로 호러였습니다. 플레이타임은 2시간 정도 소요되니 간단하게 소리좀 지르고 싶은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하지 말라면 하지 마
게임이 한글지원이 되긴 하지만 전형적인 번역기 어투로, 오히려 스토리를 이해하기 힘든 감이 있어 스토리 진행이 매끄럽게 이해되도록 한글자막을 바꾸었습니다. 한글패치 https://blog.naver.com/makset_/223558246563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픽에 몰빵한 매우 아쉬운 공포게임. 똥컴이라 그런가 렉 엄청 걸려서 중간에 환불할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 깜놀 포인트가 꽤 많았는데 너무 억지로 놀래키려는 모습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긴장감 유도 없이 그냥 나타남. 그래도 언제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것 때문에 좀 무섭기는 했네요. 엔딩은 세 가지가 있는데 엔딩도 그냥 메시지로만 전달하다보니 크게 감흥이 없습니다. 아래에 스토리 관련 스포가 있습니다. 스토리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 번역 오류인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할머니 자살한걸로 조작해서 마당에서 발견되었다고 했는데 왜 1층 작은 방에 묻혀있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3년 전에 죽었다고 하면 지금 귀신 형태처럼 할머니일텐데 수잔 배에 아기도 있었다 하고 그게 가능합니까?? 홀튼은 무슨 수를 써가지고 뭔 영웅이 되려고 일가족 구했다고 주작질을 할 수 있었던건지? 그게 어떻게 주작이 됨?? 암튼 아주 아쉬운 게임이였네요.
진짜 혼자 만든게임이지만 미치도록 재밋습니다. 한번꼭 해보세요 정말 재밋네요 ^^
공포게임 퍼즐에 쥐약인 나도 퍼즐이 불친절하거나 어려웠던 부분은 없었음. 점프스퀘어가 많긴 하나 참신하지 않아서 나중으로 가면 갈 수 록 할머니가 정이 들고 무섭지가 않아짐
게임 자체가 ㅈㄴ 불친절합니다. 많은 평가 그렇듯이 게임이 하라는것도 많고 다 공략이 없으면 감으로 게임 진행을 찾아서 따라가야되는데 뭐 관심법도 아니고 그냥 맨땅에 헤딩하듯이 박치기를 계속 해야되고 게임 진행중엔 말도 못하게 합니다. 게임을 처음 만드신거 같은데 공포게임을 처음 해보고 처음 만든 수준입니다. 스토리도 개에바고 솔직히 8천원도 아깝습니다.
인트로 보고 진짜 개 갓겜인줄 알고 샀는데 퍼즐 진짜 난해하고 조작감 개구림. 깜놀 원툴인데 그것도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그냥 동네 아주머니 같음
ai와 대화는 못한다 그리고 힌트없는 보물찾기식은 게임을 지루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또한 마지막 슈퍼맨은 ak47을 연상할정도로 슈퍼맨과 아이언맨이 맞는거같다
빛 좋은 개살구 음성 인식률은 바닥을 기고 초 현실적 병신은 좆도 도움이 안됩니다. 퍼즐은 개노잼 뺑뺑이 할머니는 시발 존나 앵기고 무섭지도 않음 어떻게 건질게 그래픽밖에 없냐 ㅅㅂ
<스포이씀> 불친절한 게임.. 계속 귀신과 소통하며 꾸역꾸역 깸.. 마지막에 총게임으로 변하는데 아저씨 몇번을 맞췄는데 안죽는게 무슨..... 어이가없음 ㅠㅠ
분위기 좋고 마이크 음성까지 감지해서 조용히 해야해서 분위기만큼은 죽여줌. 그래픽도 좋고 근데 사진 찾는거 정말 스트레스였음. 그래도 짧고 간단하게 깰 수 있는 게임? 아니 사진을 찾으려면 카메라 보고 강아지가 벽보고 짖을때 그거 문구보고 또 컴퓨터에 앉아서 카메라 보면 나오는건가? 사진 찾는게 제일 화났음ㅋㅋㅋㅋ 그래도 재미는 있었고 마지막에 보스전 건파이트도 뜨끔없어서 재밌었습니다. 개발자 화이팅!@
굉장히 불친절하고 할머니는 정들어서 무섭지않습니다. 댕댕이는 귀엽습니다.
갑툭튀 재밌었습니다.. 대화 장면은 볼 수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최적화? 때문에 대화 장면에서 게임이 멈춰요ㅠㅠ)
우와 갓겜.... 지금 당장 본가 가서 엄마랑 잘거에요
다른 엔딩도 보게 해주셨으면 좋았을걸요.. 전편이 더 재밌었음
뭘 자꾸 조사하라는데 얼마나 더 조사하라는 거냐고 -ㅅ-
할머니 저놈이에요 저놈 더블베럴 샷건을 든 저놈을 죽여줏에ㅛ
할매요.... 거 컴퓨터 좀 봅시다....
2시간 하고 적습니다 진짜 절대로 하지마세요.
거 할머니 너무 건강하신거 아닙니까?
이게 잼있냐!!!!!!!!!!!!!!!!!!!
개억까 퍼즐 버그많음
where are you teddyski!!!!
버그
공포: ★★★☆☆ 소리 못질러서 답답함 나의 기분을 말하고 싶은데 말 못하게 함 자꾸 억까로 죽임 화나서 소리지르면 한번 더 죽임
할머니 얼굴이 무섭다? 그럼 하시면 됩니다
공겜하면서 잘 안 놀래는데 할머니가 반투명 형체로 나타나서 갑툭튀하는 건 좀 무서웠다. 약간의 발적화가 있음. 프레임이 많이 떨어짐
진짜 개재미있었습니다. 방송하시는분들한테 강추합니다.
재미는 있는데... 억지 재미임 "이 가격에 이정도면" 싶은 정도? 일단 번역이 되있긴 한데 파파고 썼는지 발번역임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하는게 나을정도 그리고 알려주는게 별로 없음 뭔가 열심히 알려주긴 하는데 "그래서 다음은 뭐 어쩌라고?" 딱 이거임 또 화면 움직이는게 상당히 멀미나게 움직임 마우스 움직이면 플레쉬 먼저 움직이고 얼굴이 따라감 근데 그 플레쉬는 이게 지금 내가 플레쉬를 키고있는건가? 싶을 정도로 어두움 할만한 게임이 진짜 없다 근데 공포게임은 하고싶다 근데 또 할인을 한다? 그러면 추천 각잡고 나 오늘은 엄빠랑 손잡고 잘거임 하는 사람한테는 비비비추천
이상하게 무서운데 웃겨요
초반에는 진짜 갑툭튀때문에 많이 무섭고 놀랐는데 후반갈수록 퍼즐형식이 단순하고 할머니가 익숙해져서 무지성으로 뛰어다님 짧게 하는 게임으론 좋은듯 하지만 스토리를 이해하려고한다거나 소통을하려고한다는 등은 안하는게 좋음 귀신이 자꾸 나보고 닥치라고만 함 가장 아쉬웠던건 조작키를 알 수 없었던 것 일일히 다 눌러서 확인했고 초반엔 아예 안보여서 몸 비비면서 방에 들어감 퀄리티 좋으면서 안좋음
여기 할머니 무서워용... 우리 할머니는 안 무서운데...
무난함의 연속이 장점이자 단점 : Supernatural 공포게임은 보통 두가지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포' 게임과 공포 '게임' , 즉 공포에 집중할건지 게임으로서 완성도에 집중할지 선택하는거죠. 대부분의 인디 게임은 저예산 및 개발력 한계로 인해 '공포'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본 작품 역시도 게임의 완성도는 최소한으로 구성하고 공포감을 조성하고 전달하는데 집중한 전형적인 저예산 인디 공포게임입니다. 직관적인 공포 연출 공포게임이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집중하고자 한다면 크게 세가지 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트워크, 그래픽, 사운드. 본 작은 세 요소 중에서 그래픽이 나름 뛰어난 편입니다. 언리얼 5가 보편화 된 이 후 기준으로 이정도 그래픽을 보여주는 공포 인디 게임이 많아졌기에 그렇게 큰 장점까진 아니지만 광원을 활용해 일상적이고 한정된 공간 내에서 정적이고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합한 모양새로 그래픽을 잘 다듬었습니다. 이로 인해 초반부 중압감과 함께 앞으로의 기대감이 꽤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 외에 요소인 사운드의 경우 인디게임의 전형적인 수준 만큼 se를 보여줬습니다. 크게 단점도 장점도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초반부에 이야기의 전개를 뒷바침 해주는 전체적인 사운드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 편이였습니다. 아트워크 역시 무난하게 일상적인 가정집이란 공간을 소재로 해서 그로테스크한 연출 없이 초자연적인 현상이라는 테마를 잘 살릴 수 있도록 귀신과 맵을 디자인 했습니다. 특출난 부분은 없었지만 밸런스는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듯 전반적으로 " 귀신들린 집에서 벌어지는 기현상 " 이라는 익숙한 아는맛, 직관적인 공포감을 초반부에 잘 살렸습니다. 평이한 게임성 공포감에 집중한 만큼 게임성 부분은 정말 진행이 가능한 최소한의 꼴만 갖춘 상태입니다. 실종된 전 집주인을 찾기 위해서 수사관이 되어 집안에서 단서들을 상호작용하고, 정해진 단서를 상호작용한 이후 스크립트가 출력되며 이벤트가 진행되는 전형적인 설계입니다. 대부분의 단서들은 맥락에 맞지도 않고 어울리지도 않을정도로 구체적인 힌트를 통해서 같은 레퍼토리의 탐색을 반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중반부에 특정 구간에선 순수하게 탄피찾기로 맵을 뒤지지 않으면 공략 없이는 진행이 막혀 오히려 쓸대없는 추리를 하다가 시간을 수십분 까먹을 위험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적당히 운이 좋으면 문제없이 그 구간을 넘길수도 있습니다. 운 적인 요소가 반영되어 게임의 진행여부가 결정되는 부분이 다소 아쉽지만, 아예 말도 안되는 단서 위치라던가 진행의 논리가 아주 비약적인 편은 아니라서 공략 없이 엔딩을 볼 수는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실 개발자 입장에서 텍스트를 사용하지 않고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공간을 돌아다니며 스토리를 진행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 시도를 과감하게 했고 이를 통해 몰입감과 분위기를 연출한 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고 본 작품 역시 부정적 평가의 대다수가 이런 직관적이지 못한 전개와 트리거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인디 공포 게임 장르 내에선 무난한 정도였습니다. 또한 인디 공포게임 중에서도 유독 서사 전개에 따른 스크립트 이벤트의 숫자가 매우 적어서 이 점이 아쉬웠습니다. 통상 세개 정도는 존재할 법한 스크립트 이벤트도 한개 밖에 없어 귀신과의 조우, 점프스케어 등이 반복되는 점이 중반부 이후 부터는 전혀 공포감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그 외에 기타 조작감과 매끄럽지 못한 랜더링 팝인 티어링 등의 이슈도 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지만 이런 마감처리가 완벽한 인디 공포를 찾는게 사실 더 어려운 일이기에 냉정하게 보면 무난한 편이긴 했습니다. 한가지 특이점으로 음성 인식을 사용해서 귀신과 짧은 문답을 통해 지속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단서를 찾을 수 있고, 사건의 전말에 대한 정보를 텍스트로 주기 보다는 이 음성 입력과 대화를 통해서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은 꽤 신선한 편이였습니다. 보통의 음성 인식 공포게임 보다는 인식력이 좋은 편이였고, 귀신이 직접적으로 대답을 해준다는 점 (파스모 포비아는 반응성이 좋지 못했습니다.) 이 차별요소였다고 느꼈습니다. 보통은 소리를 내면 그 소리로 내 위치가 발각 된다던가, 혹은 소리를 이용해서 쫒아내는 정도의 원시적인 상호작용만 가능했지만 소리가 아닌 단어 , 문장의 의미를 주고받는 식의 도입은 흔하지 않았기에 이런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단순한 스토리가 주는 장점과 단점 게임의 맥락을 따라가는게 굉장히 쉽습니다. 난해한 텍스트도 쓸대없는 노트 수집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스토리 자체가 간결하고 목적성이 단순해서 몰입하기 쉽다는 점도 좋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단순하다 해서 그 전개와 결말까지 단순하고 고리타분해선 안됩니다. 하지만 본 작의 전개와 결말은 스토리가 없어도 그만인 수준이라고 보입니다. 초반부에 사건의 실마리가 정확하게 보이지 않고 서로 상관없는 단서들이 나와 흥미를 유발하지만 대부분의 단서들은 스토리와 연관없는 맥거핀에 불과하고 그나마 핵심 줄기가 되는 사건 마저도 시시하고 허무하게 끝납니다. 엔딩을 보도록 어느정도 호기심을 유발하던 차에 마지막 보상으로 도달하게 되는 엔딩이 어이가 없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장기능이 없다! 켠왕만이 답 개발자 입장에선 자기들 게임이 얼마나 짧은지 잘 알고 있으며 한번에 플레이 해야만 몰입감이 유지된다 생각해서 저장기능을 없앤것 같습니다. 저장이 되지 않는다는 점 하나만으로 게임을 임하는 태도가 다소 진지해지는 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이런 방식은 잘못하면 유저에게 피로감과 지나친 불쾌감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소위 월클행세라고 보일수 있다는 염려가 생기네요. 유저 입장에선 지금 진행도가 얼마인지 알수도 없는 와중에, 앞서 설명한 게임의 전개가 반복적이고 지루하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 수록 게임의 동기부여가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체급을 어떻게 보냐에 따라 평이 갈리는 공포게임 단순한 인디게임으로 보기엔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 보이지만 조금만 파고 들어보면 아주 작은 보완 만으로 깊이감이 생겼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이였습니다. 솔직히 인디 공포게임의 세계는 너무 다양합니다. 퀄리티의 스펙트럼이 지나치게 넓어서 이정도면 수작이다, 이정도는 돈 값 못한다 등의 이야기 모두 납득이 가는 편입니다. 이 게임의 구매를 고민하신다면 본인이 "심령 현상이 일어나는 가정집 조사" 라는 테마를 보고 끌리며, "심리적 공포" 보다 "직관적이고 비주얼이 좋은 시청각적 공포" 를 중시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정말 저렴한 게임이니까요. 부담 없이 해봄직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