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5일 |
| 개발사: | Bloober Team |
| 퍼블리셔: | Bloober Team SA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64,9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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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ronos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생존 호러가 등장합니다. 새로운 여명. 미래의 잔혹한 황무지에서 살아남아 끔찍한 융합 생물들과 전투를 벌이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영혼을 수확하며, 인류 멸망의 원인을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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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75+
개
예측 매출
686,31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9)
잠깐 플레이 했지만 전형적인 내 취향 저격 게임임 다른 게임들과 유사해서 모티브만 하지 않았고 크로노스 게임만에 특색이 있어서 좋았음
간만에 잘만든 '사이언스 호러물'을 플레이해서 너무 좋네요. 마치 데드스페이스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합쳐놓은 느낌?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좋아서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일단 저는 재밌게 하고 있는데 지인에게 추천을 해도 되겠느냐는 질문을 받게되면, 케바케 인거 같아요. 일단 게임내 인벤토리가 부족해서 많이 불편하고 들수있는 탄이라던가 회복약이 얼마안되서 게임이 어려워 집니다. 거기에 괴물시체를 빨리 태워서 제거 안하면 다음 괴물이 냠냠 해서 더 쌔지고 ㄷㄷ; 시체 태울때 쓰는 연료도 들수 있는 갯수가 한정. 게임이 플레이어를 속박하는게 있어서 그런거 견딜거 같으면 추천. 불편함을 감수못하면 비추인거 같아요. 스토리는 여행자라는 존재가 시간여행을 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고 그 과정에서 인류가 멸망한 원인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파밍/공포/스토리 게임적 요소는 맘에듬 근데 최적화 처망해서 컷신마다 튕김 다음 컷신때 안튕기길 기도해야하는 게임
간만에 잘 만든 sf 호러게임 진짜 다 좋은데, 인벤압박으로 템창을 무기말고 비우고 출발해도 창고까지 왔다갔다를 너무 반복하게 설계해놓음 22시간중에 5~7시간은 왔다갔다하는데 소비한듯 이것이 우리의 소명이다라는 은근 뽕이 차오르는 멘트와 부족한 자원속에서 어떻게든 소명을 완수하기 위해 죽어도 징검다리를 놓는 모습이 주인공과 여행자들을 결사대같은 느낌이 들게하고 게임을 진행하며 시체가 되어 있는 전임자들을 볼 수록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게임자체의 스토리가 혼자 완결되는 구석이 있으므로 후속작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후속작이 나온다면 다시 살 의향 만땅
열쇠 하나도 제대로 못 챙기는 ND-3576의 하드코어 체스 게임 "크로노스 더 뉴던"은 미지의 전염병으로 멸망한 세계에서 과거로 돌아가 중요 인물을 추출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다룬 3인칭 호러 액션 게임입니다. 물리 법칙이 무너진 듯한 몽환적이고 피와 살점으로 이루어진 기괴한 세계, 애매모호하게만 제시되는 세계관은 게임 전체를 베일에 싸인 듯한 느낌으로 만듭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매우 불친절합니다.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소재는 제한적이고 요구량은 많으며, 돈·탄약·자원 모두 부족합니다. 근접 공격은 굼뜨고 짧아 총기를 보조하기엔 턱없이 약해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설령 자원을 아껴가며 진행하더라도 인벤토리 공간이 극단적으로 작아 총,총알,수류탄과 같은 모든 아이템은 물론이고 열쇠와 같은 퀘스트 아이템 조차 공간을 차지하므로, 항상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창고를 다녀와야 하는 선택을 강요받습니다. 반면 적들은 기본적으로 매우 단단하고, 갑피를 두르거나 융합을 시도하며 점점 더 강해집니다. 약한 잡몹조차 흡수를 거듭하면 어느새 중간 보스급으로 성장하기도 하며, 무리 지어 다니거나 갇힌 공간에서 모두 처치해야 문이 열리는 등 불리한 전투를 유도합니다. 불이 약점이고, 융합을 막기 위해 시체를 소각해야 한다는 설명은 있지만, 수단과 수량이 모두 부족해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주인공의 행동은 두터운 외형처럼 매우 둔합니다. 총은 차지 샷을 해야만 제대로 된 대미지가 나오며, 조금만 큰 적이나 광역 공격이 등장하면 이동 속도가 느려 얻어맞기 쉽습니다. 특히 특정 구간에서 발밑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자폭형 애벌레는 사실상 피할 방법 없이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게임은 중요한 정보조차 제대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적의 약점이나 주인공 슈트의 방염 기능 같은 필수 요소는 컷신이나 게임 내 단서로 보여주지 않고, 로딩 창에서 간단히 알려줄 뿐입니다. 문이나 벽을 뚫고 갑작스레 튀어나오는 적에게도 속수무책으로 맞기 십상입니다. 추가로 비슷한 적 디자인, 데드신이나 죽음 묘사 없음, 제멋대로인 경직 판정, 알기 어려운 체력과 대미지 수치, 중간 보스 재탕, 번역 문제 등이 겹쳐 답답함을 줍니다. 느린 주인공, 빡빡한 자원 수급과 협소한 인벤토리, 강력하고 까다로운 다수의 적이 겹쳐져 이러한 요소에 익숙하지 않다면 굉장히 하드코어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제 시선을 바꿔야됩니다. 시선을 바꾼다면 "크로노스 더 뉴던"만의 재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공격하는 퍼즐로 가득한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차분히 진행한다면, 끊임없이 생각하고 득과 실을 저울질하며 현 상황에 맞춰 도망칠 땐 확실히 도망치고, 싸울 땐 최대한 효율적으로 싸워야 합니다. 적을 언제 어디서 처치할지, 시체를 어떻게 처리할지, 지금 필요한 물품과 앞으로 필요한 물품을 고민하며 나아가는 과정은 충분히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기존의 호러 액션 게임과는 다르게 불합리하지만, 불합리함에서 오는 독특한 재미를 원한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PC스펙: [ CPU:9950 X3D , GPU:RTX5080 , RAM:64GB ] 최상옵 기준 2K 기준 논DLSS는 40프레임정도.. DLSS 퀄리티옵션으로는 90이상 뽑힙니다. 4K DLSS도 비슷해요 깡 4K는 프레임안나와서 포기했습니다 ㅋㅋ.. + 적 출현할즈음 되면 가아끔 끊김이 있는데, 2k로 내리고하면 괜찮습니다. + 9/8 추가 최적화가 진행된건지 쉐이더컴파일이 한번더되서 그런건지 4k 풀옵 dlss 기준 70~80프레임 나옵니다. 다만 언리얼 크래시가 후반갈수록 심심찮게 뜹니다...좀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게임 자체로 넘어가면.. 개발사가 개발사인지라 첫인상은 사힐2리멕 + 데드스페이스 인 느낌이 강하게듭니다. 아직 극초기라 후반가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전반은 이런 공포겜 특 "퓨즈/열쇠/길찾기" 위주 진행이었습니다. 근접공격과 총기액션 둘다 묵-직 합니다. 그리고 총기 철컥 하는 사운드가 아주 찰집니다. 개인적으로 사힐2리멕의 손맛을 약간 기대했는데, 슈트펀치라 그정도 느낌은 안나는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 외 자세한 후기는 차후에 하면서 조금씩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9/8 중도 추가 갈수록 심해지는 인벤압박.. 아이템은 꽤 잘떨궈주는데 스택수가 너무 적다고 느낍니다.. 코어같은거 스택이 아예안되는 애들이 스택이 좀 되면 좋겠는데..말이죠 (왜 이렇게 한건지 이유가 짐작은 갑니다) 약간 다크소울하듯이 치고빠지고 치고빠지고 하다보면 어떻게 되긴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피로감이 큽니다. 그래도 죽빵 성능이 생각보다 개쩔어서 섞어쓰면 할만하긴합니다. ex. 합체시도(짜바게티상태)때 꽂아주면 상태풀리고 스턴됨/ 공격모션 시작할즈음에 꽂으면 넉백으로 모션 중단됨 이런식으로 타이밍맞게 캔슬시키고 차징샷 갈기면 비교적 탄소비 적게 잡을수있습니다. 불장판 > 펀치 > 차징샷 식으로 콤보도 되더라구요. 아직까진 나름 재밌습니다. 결론: 최적화 살짝 안좋지만 할만은 함 *사힐2리멕 / 바하 / 데슾 을 재밌게 했다면 찍먹해볼가치 충분 * 9/8 추가 바하7/RE2 시절보다 더한 인벤압박을 견딜수있다면 찍먹 그렇지않다면 유튜브/방송으로만 시청하는걸 추천..
ND-6974 여행 중간 기록: 이 세계는 생명조차 숨 쉬지 않는 암흑이다. 모든 공기마다 생물학적 위험이 스며 있고, 어둠에 삼켜진 영혼의 고통이 바닥까지 스며든다. 오펀들이 주변을 배회하며, 한순간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다. 익숙함은 위험을 완전히 지워주지 않는다. 그러나 단 한 번의 실수로 죽음은 소리 없이 다가온다. 컬렉티브의 유물을 받아 시프트 블레이드를 이용해 결함 없이 나를 잘 섬기고 있다. 하지만 이 세계의 자원은 목숨과 바꿀 만큼 소중하다. 시프트 블레이드 힘을 분산하면 죽음이 다가오고, 자원을 낭비하면 되돌릴 수 없는 결과가 뒤따른다. 유물의 힘을 오펀을 향해 정확히, 단 하나의 목표로 집중해야 한다. 모든 구역을 철저히 수색하라. 날카로운 시선, 예민한 청각, 손끝과 발끝, 공기 속 떨림까지 모든 감각을 깨워야 한다. 작은 소리, 미세한 움직임, 심장 박동마저 놓치지 말아야 한다. 방심하는 순간, 생존의 끈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린다. 오펀들이 서로 융합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마라. 죽은 오펀마저 달려가 융합하기에 더 더욱 방관해선 안 된다. 그들의 결합은 단순한 위협이 아니라, 목숨을 집어삼키는 재앙이다. 한순간이라도 그 모습을 방치한다면, 끝없이 추락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소명이다.
엔딩 3개 모두 봤고, 1회차 클리어 후, 하드 난이도로도 클리어 한 다음 남긴 소감임. 요약하자면 몰입감이 뛰어난 호러 액션 게임이나, 군데군데 부족한 점이 보여 적극 추천하기는 어렵다. 일단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아트 디자인과 공포 분위기 연출이 매우 뛰어났다. 무너진 잔해들과 황량한 폐허는 이미 멸망한 문명의 모습을 아주 잘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배경 곳곳에 스며든 인간 형체의 육벽들은 시각적인 기괴함과 더불어 꿈틀거리는 사운드등을 통해, 지나가는 것 만으로도 공포를 자아내고 있다. 마치 영화 더 씽에서 본 것 같은 감염된 적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정신력을 깎아먹는 듯 하며 이러한 적들은 죽은 시체를 흡수해 강화된다는 설계로 인해, 마냥 쏴 죽이고 끝내는 것만으로 끝이 아닌, 꽤 짜임새 있는 전투를 요구함으로써 전투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준다. 무늬만 호러고 사실상 공든링, 공크소울을 찍는 데드 스페이스와는 다르게 부족한 광원과 음산한 사운드, 그리고 군데군데 튀어나오는 점프 스케어는 이 게임의 정체성이 호러라는 것을 강조하며, 게임 엔딩까지도 쉽게 긴장을 놓지 못하게끔 한다. 게임 설계도 나쁘지 않았다. 분명 어딘가 본 적 있는 듯한 전투 시스템이지만, 그럼에도 충전 사격의 강렬한 사운드와 관통효과는 강렬한 액션을 선사하며, 모인 적들을 충전 사격으로 한번에 쓸어담는 모습은 이 공포스러운 세계에서 희미하게나마 전투의 성취를 느끼게도 한다. 기시감이 들긴 하지만, 먹던 맛이라서 그런지 느끼기에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전체적인 플레이는 만족스러운 끄덕임 보다, 떨떠름한 끄덕임을 불러일으킨다. 일단 스토리의 전달이 너무 은유적이다. 직관적인 말이 없고 충분한 설명을 해주질 않다보니, 모든 엔딩을 보고 게임 내 다이얼로그를 모두 보고나서도 '그래서 그게 뭔데?' 라는 질문이 들게끔 한다. 공포 분위기는 빡 주고 그 긴장된 과정에서도 열심히 해답을 찾아왔더니, 결말에 깨달음과 카타르시스가 빡 오는 것도 아니고, 뭔가 똥 싸다 만 것 같은 느낌만 남는 것이다. 그리고 전투 설계는 어딘가 엉성하다. 이 게임은 굉장히 좁은 인벤토리와 부족한 자원의 압박으로 긴장감을 구성하고 있어서, 내가 전투를 잘해서 총알과 자원을 아꼈다. 라는 성취감을 주기는 어렵게 되어있다. 총기 4개, 그리고 잠긴 문 여는데 필요한 볼트 커터나 열쇠등을 들고다니다 보면 실질적 인벤토리는 정말 좁아서, 게임 내내 인벤토리의 압박을 받게 된다. 무기들은 꽤 많아 보이나, 사실은 충전 사격이냐 반자동이냐 정도의 차이만 있으며 업그레이드를 통한 체감도 그렇게 크지가 않다. 데드 스페이스가 1차 2차 스페셜 강화를 통해 강렬한 업그레이드 효과를 자랑하는 걸 생각하면, 전투를 통한 재미는 굉장히 밋밋하게 다가올 수 있다. 즉 액션 게임을 기대하고 플레이 했을 땐, 크게 실망할 수 있다.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한 부분은 굉장히 호의적이나, 그런 것 치고는 일부 컷씬은 여전히 스킵이 안되게 되어있고, 게임의 근본적인 불편함 때문에, 긴장감과 공포 분위기가 사라진 2회차에서는 이러한 점이 짜증으로만 다가올 수 있다. 그리고 2회차를 진행해서 보는 엔딩이 와, 진짜 대만족. 이렇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게임은 만족스러웠다. 독자적인 세계관을 잘 구축해낸 모습이 보이며, 무엇보다 게임 분위기 연출이 정말 제대로라 게임 내내 승모근이 굳어가는 긴장을 느끼면서 게임에 몰입할 수 있었다. 액션 게임으로써의 설계는 미진한 부분이 보이나, 진득한 긴장과 몰입감을 가지면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다면 추천, 하지만 데드 스페이스나 바이오 하자드 같은 게임을 기대하고 사는 건 비추천.
데드 스페이스와 이블위딘을 잘 버무린 수작 다만 자막 버그인지 영어자막이 아닌 경우 대화 컷씬에서 가끔 게임이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스토리나 캐릭터 관련 설명이라 이부분이 많이 아쉬움 또 인벤토리의 압박이 지나친감이 있다. 제한적인 자원을 가지고 전투를 해야하는 공포감을 주기 위해서 인거 같기는한데 공포감보다 귀찮음을 더 많이 느끼게 만드는게 문제 특히 토치의 경우는 전투 도중뿐 아니라 전투후 시체 소각과 막힌 길을 뚫을때도 쓰이는데 소지 수량이 1개인건 좀...개조를 해도 2개인데 용도에 비해 너무 타이트하다. 인벤, 자원, 탄약 3가지중에 한가지 정도는 좀 여유를 줬어도 좋지 않았나 싶음
컨트롤, 데드스페이스, 바이오하자드, 사일런트힐 짬통에 카세트펑크향이 첨가되있습니다. 맛있는거 다 섞어놔서 재미는 있어요. 3인칭 어깨뷰에 케릭터는 답답할만큼 느려터졌고, 사방이 안개에 둘러쌓였거나 어두우며, 그로테스크한 오브젝트로 가득합니다. SCP 같이 잼민이가 좋아하는거 많이 나와서, 지들만 아는 이야기를 초반에 많이 하고있습니다. 컨트롤만큼은 아니며, 컷신으로 어느정도 해소되는 부분입니다. 맥거핀 된 요소는 좀 아쉽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컨트롤처럼 무기 하나 돌려쓰며, 데드스페이스보다 굼뜨고, 바하보다 인벤토리 부족한건 용서가 안돼요.
여러가지로 블루머 회사의 전작들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시작부터 배경설명이 거의 없이 바로 시작해서 어찌보면 클래식한 게임의 나레이션이 떠오르는군요. 어디선가 느껴지는 사힐의 향기, 어디선가 느껴지는 우주괴물 게임의 향기, 어디선가 느껴지는 미카미 신지의 이블위딘 1 향기등등 여러가지로 성공했다는 게임들을 잘 밴치마킹한 느낌입니다. 그러다보니 진행이나 전투는 중박은 치며 어딘가 익숙한 방식으로 진행을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그와 반대로 게임의 최적화(특히나 그래픽 세팅.... 무려 매 플레이마다 1시간씩 세팅을 하며 게임을 진행한 필자)는 고개를 흔들게 합니다. 그외에 다행히 저는 버그가 없었으나 여러가지로 게임 진행에 영향을 주는 버그가 산재한거 같더군요. 다른 아쉬움은 매우 아름다운 배경 디자인과 동구권의 향기가 물씐 풍기는 배경들과 달리 스토리는 뭔가 B급 할리우드 감성이어서 아쉽습니다. 묘하게 유럽향기가 덜 나는게 참.. 폴란드 회사인데도 아쉽더군요. 개인적으론 기대했으나 좀 실망한 스토리라인이었습니다. 전투에 관해서 좀 짚고 넘어가야할거 같아 말하지만, 일단 사일런트힐, 바이오하자드, 이블 위딘, 데드 스페이스등을 해본 분이시면 전투를 다 할 필요가 없이 최대한 피하는 플레이를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 게임도 자원의 제한이 있기에 조절을 하면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확실히 전투가 쉽지는 않기에 자원을 모으면서 플레이하는 맛은 있으나 그 깊이는 미묘합니다. 나쁘진 않으나 그렇다고 일류는 아닌 느낌입니다. 무기들 또한 다양한 (7~8개) 종류를 자랑하나 정작 쓰이는 무기는 기본 무기들만인 느낌입니다. 결론적으로 B급 테이스트를 잘 살린 느낌입니다. 한줄 정리 : 실패하지 않을 것들을 섞어서 무난하게 나쁘지 않은 게임성, 독특하며 인상적인 몬스터 디자인 및 맵 그래픽, 아쉬운 스토리라인, 최악의 최적화 및 그래픽 설정. 추천이긴 하지만 풀 프라이스는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그외에 호러게임 팬이 아닌 분들에겐 역시나 재고를 추천드립니다.
-데드스페이스+레지던트이블+사일런트힐- 분위기, 브금, 연출, 몰입도 꽤좋음 액션 씀씀하고 느릿하지만 타격감 괜찮고 나름 전략적 최적화: DLSS On 70~90 끊김 튕김 없었음 (2080ti) 일반난이도 기준 쫄깃한 맛 방심하면 죽음 인벤토리 압박 디아블로1보다 심함 아이템은 부족하다 느끼면 기가막힌 타이밍에 나옴 진행은 선형구조라 치명적 길치가 아닌 이상 스트레스 적음 배경 자체가 어두워서 이쪽 내성 없으면 좀 답답할 듯 플레이 영상 보면 알겠지만 평타는 치는 게임 풀프라이스 아깝지 않으면 ㄱㄱ 아까우면 할인 때 ㄱㄱ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당신의 몫 * 관리인과 대화 시 스토리 진행 대화 끝나고 별도로 대화를 시도할 시 여러 개의 질문 중 1개의 질문이 게임 자체를 먹통으로 만드는 버그가 있음 게임 진행에는 관계없어서 대화 자체를 안 해도 상관없지만 스토리에 관심 있어서 모든 대화를 구석구석 보는 사람은 버그 패치 후에 보셔야 할 듯
가격은 좀 비싼편 이지만 그래도 게임은 할만 합니다. [spoiler] 근데 총알 너무 모잘르네...................................... 괴물이 나오면 빤스런은 쪽팔린게 아닙니다 ㅠㅠ[/spoiler]
+ 이런 TPS 장르류의 기본은 충실히 지킴 + 그간 쌓아온 노하우로 종종 보이는 훌륭한 연출 - 그러나 이 게임만의 독창적인 무언가는 부족, 그냥 바하 데슾 위딘 짬뽕시켜놓고 옵저버 연출 얹은거에 불과함 - 흥미로운 설정을 갖고 있지만 그걸 못 살린 전개 방식 - 이해 안 되는 주인공 디자인 및 게임 분위기를 헤치는 짜치는 장면들
스토리가 난해해서 게임에 몰입하기가 힘들고 미니맵이 없어서 길찾는데 너무 피로합니다. 인벤토리 칸도 부족해서 창고에 왔다갔다... 퍼즐도 간단 전투도 이 게임만의 매력이 있다고는 힘든 그저 그런 전투방식이라 그저그런 평작 정도로 생각 듭니다. 할인했을때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픽, 사운드가 장르에 맞게 공포스럽고 좋습니다! 갠적인 이유에서 흥미도는 금방 식어버린 게임이라고 할게요. 초반에는 뭔가 주인공이 약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업데이트를 거치면 강력해 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갠적으로 초반부터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끝까지 해볼 용기가 없네요. 부족한 탄을 위한 폭파가능한 오브젝트를 활용하여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라는 글은 재밌지만 공격을 위해 사물을 관찰해야하고 빠르게 덮쳐오는 몹까지 신경써야 하니 스트레스가 밀려옵니다. 신체 파괴 효과로 몹의 속도를 늦추거나 하면 좋은데 무기를 오래 누르고 데미지를 충전해서 몹에 데미지를 넣어야 쓰러지는 시스템이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몹의 머리를 맞추기가 힘듭니다. 폭파 가능한 오브젝트, 제한된 탄약, 좁은 시야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대체해 줄 짜릿함 무언가가 부족합니다. 지형이 단순히 바로 뛰어 내리면 될 상황인데 무언가 벽에 부딪힌듯 막혀서 옆으로 돌아가서 이동해야하는 답답함. 데드스페이스를 하며 즐겼던 그 느낌이 아닌 그저 스트레스 입니다. 이런 장르를 처음해보는 분들에겐 신선하겠지만 갠적으로는 끝까지 플레이할 도전이 안 생깁니다.
분위기는 괜찮은데 최적화 뭔가 좀 아쉽고 탄약이랑 치료제가 너무 적음 딴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난 인벤 제한도 불호고 자원 부족으로 인해 난이도가 상당히 높음;; 적들 다 못죽이면 못나가는방이 간혹 있는데 하필 들갔을때 권총탄 2발 샷건탄 2발밖에 없었는데 적들은 3마리라 아 시발 하고 껏음 ㅋㅋ
합리적인 선 안에서 어느정도로 개ㅈ같을 수 있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게임 절.대.로.탄.약.을.낭.비.하.지.마
분위기는 좋은데 일단 최적화 너어무 안좋음.. 가격도 할인하면 그때 ㄱㅊ을거 같음
게임이 데드스페이스 아류작같은 느낌이다 재미가 없다 이게아니라 불쾌하게 해뒀다. 1 2무기전향 이해함 근데 그것도 인벤차지함.무기별로 사실상1~2개만들고다녀야됨 제작자원은 업그레이드 전까지 제한걸려서 바로바로 만들어서 써야됨 힐템이나 탄약이나 비싼건 마찬가지라서 그나마더싼 탄약바로바로 소모때려야됨 자원소모품 성능이 아니라 인벤관련업그레이드가 우선인게 웃기긴함. 근접있긴한데 별도움안됨 그리고 가끔가다 여러번쓰는 도구도 나오는데 씨발 도구도 인벤먹어서 인벤업글 하나 마나 계속부족한불쾌감안고 해야된다. 그리고 웨이브때가 악랄함 총알은 주긴주기는데 웨이브때는 부족해서 폭발물에 의탁해서 살아야되는데 이게 슈터인지 지형지물똥꼬빠는게임인지 가끔 분간이 안된다 거기다 다죽이고 지나갔는데 되돌아가는거에서 몹을추가배치해서그런지 총알은 절대적으로 모자름 업그레이드 딜량 의미있는지모름 어차피충전해서쏴야됨 ㅅㅂ 이게 루트슈터인지 폐지슈터인지 싸우다 총알떨어져서 돌아가서 총알사고있는게 말이되냐.. 되돌아가기 이런 임무면 그냥재끼고 도망쳐서 총알 안쓰고 아끼면서라도 하지 진격하는 루트일때 정말 총알 모자르다. 그렇다고 무기가 충전하지 않는 이상 데미지 ㅈ도 안쌔고 충전속도/탄창 쪽 업글 많이해라 ., 족같은 겜 중간보스를 강제적으로 2번뛰게 하네 무기 다들고가서 깻네. 여러마리 동시에나오고 한마리는 멀리서시체업글쳐하고 퓨즈가동하면 중간보스한마리더나오게하는건 어떤 새키머리에서 나오냐 총알이라도 많이주던가... 맵에갑자기 가스통 기름통이 많이보인다 이건 널 좆같게 하겠다는 증표닌깐 대비하셈 뭔 씹 다리건너는데 앞뒤로 4마리씩 뽑냐 약한놈들이라고해도 사람좆같이하는거만 넣어놨네 -총알 적게 주는 데드스페이스함정 몹배치짓거리 하는데 화나네 분노가 게임을 굴러 가게하는건 처음이야 재미는 아예 뒤진게 아니라 하는데 이딴식이면 데슾마냥 다회차 플레이할 매력이 좆도없음 으음 ....할만은 한데 플레이어 조낸피곤하게만들긴하네.. 욕나오는데 계속하는게임. 마지막 보스 애X뒤짐 워프무한반복질로 플레이타임 쓸대없이늘려둠 거기다 회피나 빠른달리기없는겜에서 후방워프라는 좆같은짓을함 뭔씨발 특정공격은벽너머에서 후린게쳐맞냐 그렇게 억까가 즐거운가 제작자대가리후려치고 싶었음 댐지쳐박으면 빨간화면하고 넘어가는데 그걸페이즈 치면 4~5페이즈인것같은데 강제 범위기쳐맞게하는건 아니지 않냐? 그거한번이면 175기준 빨간피되는데 가뜩이나 딜을 차징이라는 수단으로 강제조정해놓고 하는데 좆같이 -엔딩 후 추신 업그레이드 절대 끝까지 못함 애네 다음회차에 업그레이드적용하고 새로하는걸 도입함 뭐 시공간얘기 나올쯤 예상은 했지만 보스전 다시해보니 파해가된다 . "이제 자기차례다할때" 타이밍맞게 근접공격하면 끊을수 있음 이거 벽너머도 쳐때릴수준이닌깐 못피하면 패링시도 해보셈. 그냥 개초딩스킬로 이루어진 보스라 익숙해지면 장난감수준되긴하는듯.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밌어요 세일하면 더더욱 사서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데드스페이스 바이오하자드 같은 게임을 즐겁게 해보셨다면 재미 없을 수 없을 것 같고요 탄약이 부족하다고 종종 보이던데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오히려 인벤토리가 부족해서 문제였지 그냥 돌아다니면서 꼼꼼히 템 파밍 열심히 하면 탄약 수급은 해결됩니다. 여태껏 괴물이랑 싸우면서 부족한 적이 없었습니다. 길 찾기도 그닥 어렵지 않고요. 다수의 적과 좁은 곳에서 싸울 때 짜릿한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적 피통도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았던 것이 좋았습니다. 기름통도 꽤 많이 배치가 되어 있어서 싸우는데 수월했습니다. 저는 전투에 더 비중을 둬서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볼 순 없으나 꽤 흥미진진한 스토리였던 것 같습니다.
일단 1회차 클리어 장단점은 게임 중반쯤 플레이하면서 감상이고 갱신 내용은 장단점에서 갱신된 내용이 있음 갱신된 내용을 위주로 참고하면 좋을듯 장점 1. 바이오하자드 게임 했던 사람들이 재미있게 했었다면 재미있게 했을거임 2. 총 쏘는 맛이 있음(단순히 쏘기 보다는 충전하면서 쏘는게 재미 있음) 3. 스토리가 다른 게임에서 악을 무찌르기 위해, 바하에서 나오는 좀비 소굴을 뚫고 지나가는 스토리와 다른 이야기여서 좋음 갱신 내용 이게 게임 1회차까지하면서 유지가 되었고 어느정도 도전 정신을 가질수 있게 플레이 할수 있어서 좋았음 단점 1.너가 총탄 관리 잘 안하고 헛발로 쏘거나 실수로 쏘거나 하면 나중에 '총알 낭비하지 말고 그 좀비같은 놈들한테 하나라도 더 쏠걸..." 이런 생각이 게임하면서 맴돌거임 그럼 총알이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1-1.인간(?) 폭탄 체험해야하는거나 1-2.그냥 적들이 빨리 공격하고 시체 먹으면 강화되는데 나는 리치 짧은 주먹이랑 발로 찍기 밖에 할수 없는 다크소울 하거나 1-3.이전 세이브로 돌려서 그나마 총알 많이 안쓴 세이브본으로 가거나... 갱신 내용 일단 2번 갱신 내용에 있는 챕터 부분(마지막 챕터전) 부터는 탄 관리만 어느정도 하면 진행 할수 있게 됨 피할건 피하고 하면 어떻게는 깨지기는 함 (다 필요없고 화력으로 가라 그리고 주먹, 밟기도 탄소모 줄이기 위해서 어느정도 감수 할수 있을때 해라) 2.탐색도 빡세게 해야함 너가 놓치고 가면 1번 같은 상황이 벌어짐(1번과 2번의 환장의 콜라보...) 그리고 대량으로 많이 주는 곳 놓치면 치명적임(진짜 치명적임) 가뜩이나 탐색하다보면 총탄이랑 자원보다는 보통은 에너지로 지원하는데 (근데 박스 까보면 에너지나 빈상자인 경우가 많음) 나무 상자안에 무조건적으로 자원이 있다는 보장이 없고 적들도 죽이면 아주 가끔 자원을 줄때가 있지만 (보스는 무조건 주지만 근데 자원을 어느정도 해소할 정도로 주지 않음) 이게 개발사가 "목 마르테니까 이때쯤이면 이정도 줘야지 이정도면 어느정도면 일상생활은 할수 있겠지." 정도로 주는게 아니라 "야 너 물 낭비해 그럼 말라 뒤지렴" 이럴정도로 찔끔찔끔 줘서 서서히 뒤져가는게 게임으로 느껴짐 (빡빡하게 하더라도 중반정도에 느껴지는데 만약에 뭣도 모르고 자원 낭비하면 이 상황이 겁나 빨리 찾아온다.) 2-1, 그리고 추가적으로 내가 인벤에 가지고 있는 총기에 따라 총탄을 파밍하면 주는게 아니라 랜덤으로 총탄을 준다. 그 뜻은 니가 안들고 있는 총기 탄환은 못 쓰고 쌓여서 짐덩어리 됨 2-2. 보스전이나 중간마다 탄 소모 많이 시키고 싶은거 알겠는데 이것도 적당히 해야지 그냥 이런 주기가 더 빠르게 찾아오고 더 힘들어짐 갱신 내용 중반 때는 이게 맞는데 거의 막바지 챕터 전 챕터부터는 아이템을 좀 주기 시작함 전 보다는 많이 주는 느낌이 들고 바하같은 게임에서 나오는 고화력 무기를 주는데 이거가 막보 페이즈 넘기는데 도움은 주었음 (단 쉽게까지는 아니고 장기전으로 넘어갈거 중반전에서 끝낼 정도로 만들어줌) 3. 난이도 조절이 없음 처음에 게임을 키면 그냥 게임 시작 밖에 없는데 난이도 조절이 안됨 근데 도전과제에 하드모드 클리어가 있는 것을 보면 분명 1회차 클리어하면 하드모드가 열리는건데 개발사가 분명 난이도 조절은 해놓았을텐데 개발사 공인 보통 난이도가 이정도면 하드는 분명 고인물만 가능한 난이도라고 분명하게 생각함 만약에 빡셀거 같으면 쉬움 난이도를 마련이라도 해주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함 갱신 내용 탄 관리만 어떻게든 하면 꺠지기는 함 다만 바하하면서 좀비 일일히 죽이는 플레이는 삼가할것 근데 쉬움 난이도는 만들어놓지... 4. 패시브는 플레이어한테 주는 선물이 아닌 "너 이거라도 줄텐데 그만큼 난이도도 빡세게 할게" 이거다. 게임 진행하다보면 패시브 같은걸 주는데 이게 "이걸 활용해서 게임을 수월하게 푼다." 이게 아니라 "이 패시브 활용 안하면 너 게임 빡세짐" 이거다. 다른 게임에서는 패시브 활용할수록 수월하게 풀리거나 아니면 괜찮게 플레이 될지 언정 패시브 받으면 게임에서는 적들한테 그만큼의 핸디캡을 주는 느낌을 많이 받음 갱신내용 패시브 획득된게 도움이 되기는 했음 다만 이게 중후반에 "아 이거덕분에 잘 갔네" 이런 느낌을 받음 그리고 패시브 교체(?)를 할 수 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왠만해선 교체(?)하지 않는 것을 추천... (그냥 하지 마라면 하지 마라...) 전체적인 내용 요약 및 주저리 게임은 컨셉도 재미있고 게임도 손맛이 있는데 자원 관리 난이도가 너무 빡세서 리트 좀 하고 그러는데 재미 있어서 리트를 하고는 있지만 이거 서서히 재미가 없어짐 내가 자원관리 좀 못하면 내 무기가 쓰레기가 되는데... 이런 자원관리나 이런거 확인 안하고 게임 출시한건지 아니면 하드한 게이머들 위해서 출시한거 같은데 게임이 진행될수록 바하 느낌보다는 다크 소울 느낌임 (근데 총알 감나빗 하면 그만큼 너한테 남아 있는건 솜방망이 주먹질 발길질 밖에 없음) 사람들이 기대한건 새로운 컨셉에 바하인데 정작 까보면 자원 난이도 조절 안된 다크소울임... 꽤 괜찮은 게임인데 난이도 조절만 어떻게든 해주었으면... 갱신내용 일단 전체적인 내용에서 긍정적인 내용을 추가하자면 1. 도전 정신을 요구함 2. 그냥 알뜰살뜰 모으다 보면 그게 전부 도움이 될것이다. 3. 일단 재미있었음 (개인적으로) 4. 다크소울같은 상황은 정말 너가 학살 플레이를 하지않는한 벌어지지 않는다. 진짜 탄을 대출이자 매꾸는데(적 쓰러트리고 피하는용도) 써야지 그냥 막써버리면(학살 플레이)를 계획한다면 당장 그만둬라
2시간 조금 안되게 했네여,, 게임자체는 군더더기가 없어요 좋습니다 근데. 아직은 뭐랄까 슴슴하네요 뭔내용인지는 풀어 잘 풀어 갈 것 같은데 데드스페이스 나 칼리스토를 스토리 모드롴ㅋㅋㅋㅋ 깨는 느낌? 뭔가 일반 공포게임 이 비주얼 퀄이 졸구 근데 암 것도 안했는데 무기를 더줘...?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무조건 추천할만한 수작!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게 자원 수급이 정말 어렵다! 매 순간 탄 부족에 시달리게 될터.. 맵을 훑다 못해 핥아가며 광적인 파밍만이 살길!
인벤토리 부족하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확실히 부족함 근데 탄약이랑 인벤토리가 널널하면 너무 압박이 줄어들 것 같긴함 게임은 진짜 너무 재밌다
1. 총알이 턱없이 부족해서 탄약이 바닥나면 무력하게 도망다니다 죽어야 됨. 2. 어떻게 환경요소를 이용해서 보스를 힘들게 잡아내서 보상 받아봐야 무기 업글하는데는 턱없이 모자람. 3. 맵 구석구석 파밍해서 성장하려고 보면 업글해봐야 늘어나는 성능은 쥐꼬리. (안정도, 발사속도 이런 옵션 왜 있는지 모르겠음) 4-1. 스토리적 보상이라도 주느냐하면 NPC들이 다 주인공의 질문에 동문서답함. 4-2. 스토리를 프롬식처럼 중간중간 발견하는 텍스트로 추론해야하는 식인데, 1~3번에서 보상이 만족스럽지 못한데 스토리적 보상도 시원하게 못받으니 불만족스러움. 4-3. 텍스트 같은 거 먹는 방 까지 1~3번 겪으면서 가야하는 데 우와, 이번엔 어떤 실마리가 있을까라는 기대감보다는 뭔소린지 모르겠는 텍스트말고 총알이나 나왔으면 좋겠는 마음이 더 크다. 5.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마음이 꺾였지만 엔딩은 봄... 중요하고 궁금했던 떡밥들은 해소가 안 됨... 2편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 땐 그냥 스트리머가 하는 거 볼 듯.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해냈어야 했던 작업을 사일런트 힐2 제작 노하우로 쌓아올린, 이제는 인디 게임사라고 할 수 없는 AAA급 개발사의 힘찬 도약 '서바이벌 호러' 라는 장르의 정수를 제대로 보여준다. 너무 제대로 본격적이라 개발사가 의도한 하나의 난이도로 진행이 되며, 보통의 서바이벌 호러에서 회피 혹은 근접 액션이나 추가 액션으로 인한 적 상대법 등 나름 쉽게 저항할 수단이 있었지만, 크로노스는 그저 관성이 큰 모션에 더해 비좁은 맵을 직접 발로 빠르게 뛰어 적에게서 벗어나거나 오브젝트 (혹은 기둥)를 이용해 공격을 해야하며, 보통의 게임은 거의 상점에서 살 이유가 없을 정도로 탄약이 모이는데, 이 게임은 탄약도 모자르다 느낄 정도로 주면서, 하나의 거대한 웨이브를 막아야 할 때에는 상점에서 추가적인 탄약의 구매, 탄약이 다 팔렸다면 제작 도구까지 구매하여 제작해서 구비를 해두어야 한다. 그런데 그 와중 칼리스토 프로토콜에서 느꼈던 인벤토리의 빡빡함이 느껴져 고구마를 먹은 듯한 답답함이 있기도 하다. 앞서 말했듯 맵은 좁지만 똑같은 구간을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 부분이 있어 길치라면 헷갈리기 쉬운 부분도 있다. 널찍한 세이브 포인트의 거리(진행 구간)나 한 번 잘못 죽으면 대부분 정말로 세이브 했던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짜증이 나며 눈물나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로 재미가 있다. 서바이벌 호러 그 자체를 보여주는 것 같이 제한된 자원들로 맵 곳곳에 있는 기름통, 가스통 같은 환경도 잘 이용하면 비교적 쉽게 진행이 가능하며, 시체를 태우지 않으면 합쳐져서 강해지는 적도 나름 파훼법이 있다. 실수하면 걍 죽는게 나은 상황도 나오기야 하지만 의도를 알 수 없는 오브젝트 배치도 있긴 하며, 바이오하자드 급의 레벨 디자인을 신경쓰기 싫어 하나의 난이도로 통일한 것 같은 꼼수가 보이긴 하지만, 사실 바이오하자드가 넘사로 구성을 매우 세밀하게 짠거지, 크로노스 자체도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다. 어쩌면 서바이벌 호러 자체로 보았을 때에 오히려 이러한 디자인으로 인하여 크로노스가 더 장르의 확실함을 전해준다고 보이기도 하고 어렵긴 하지만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일런트 힐2 리메이크는 중반부 까지는 흥미롭게 하다가 후반부는 빨리 때려치고 싶었을 정도로 급격하게 물렸던 경험도 있고, 메타크리틱 점수를 보고 그냥저냥 평작으로 생각하고 적당히 한 후 치우려 했는데, 스토리가 흥미롭고, 모션의 발전 (근접 액션이 없어서 그런가?)이 두드러지게 보이며, 그래픽도 좋고, 타격감이나 피격감의 반응성이 확실해 서바이벌 호러를 좋아했다면 좋아할 확률이 크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바이오하자드, 데드스페이스를 하고 나서 서바이벌 호러를 찾고 있다면, 아주 강력히 추천한다.
너무 팅긴다:: 딱히 amd프로그렘 쓴것도없는대 RIS하나 켜져있는대 20분동안 4번팅김 그냥 세일하면 사야할듯 인겜설정도 만지면 화면 겁나 지지직거리고(게임연출말고 오류로) 컨셉은 좋은대 오류가 쩝
이거 자원관리가 개빡세서 초반에 총알 헛발 쏘면 엄청 치명적으로 다가오는데 이거 빼면 재밌음 바이오하자드 해본 사람들은 좀 익숙할거임
간만에 가슴쫄깃하게 만드는 수작이 나왔네요. 자원에 압박과 인벤토리 압박 그리고 생각보다 기민한 크리쳐들.ㅎㅎ 삼박자가 절묘하게 잘 섞여있어서 지금 매우만족하며 게임하고 있습니다.~! 강추!! 추가내용~! 플레이시간도 길어서 좋네요~ 다만. 보스몹들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렵디는 않고 오히려 적들이 대량으로 나오는게 더 어렵네요~ㅎㅎ
디럭스로 미리 플레이하였습니다 아직 엔딩 못봤습니다 이 게임의 특징으로 좁아터진 인벤토리와 적게 주는 총알, 난이도선택과 맵이 없습니다. 인벤토리는 데슾이나 바하2리멬을 연상케 하며 총알이 부족하면 죽고 다시 하는거 말곤 없습니다 그래서 좀 맵을 세세히 살펴보며 해야 합니다 프레임이 잘 안나옵니다 깡성능에서 78x3d에 램16 4090인데 4k는 60~80프레임 나오고 fhd로 하니까 120프레임 나오네요 저는 바하7부터 모든 신작들과 데슾1,2,3도 해봤고 이블위딘1,2도 해봤는데 12시간동안 딱 2~3번 죽었어요 소울라이크보단 훨씬 쉽고 일반적인 액션어드벤처보단 어려워요 나름 공포게임이라서 점프스케어 있습니다 하면서 한 4~5번 놀란거 같네요 아직 엔딩 못봤는데 엔딩 보고 나면 더 적거나 할게요 --------------------------------------------------------------------------------- 맵이 없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선형적인 구조에 보너스방 몇개 추가된 정도라서요 돌아다니면서 외우면 그냥 저냥 돌아다닐만 해요 그리고 언제나 적이 나오면 그곳이 길입니다 퍼즐이 뭐 예를 들면 길찾기 외에도 전기 연결하는 파트가 있긴 한데요 굉장히 쉬워서 그냥 무지성으로 해도 깰만해요 엔딩 봤습니다 1회차는 보통 난이도이고 깨면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됩니다 보통인데도 어려웠던거였어요 4번 죽었습니다 그리고 뉴 게임 플러스도 생기네요 멀티엔딩이므로 최소 1회차는 더 돌려야겠네요 1%로우에서 프레임이 굉장히 안정적이긴 합니다 점프스케어로 놀란거 최소 10번은 됩니다 심장이 벌렁벌렁하네요 나노팁 - *주의* 진짜 도움 안될 수 있음 부족한 총알을 약점만 쏘면 어느정도 부족한게 커버가 됩니다. 샷건 모아서 쏘면 딜이 세지는건지 그냥 퍼지기만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충전만 해서 쏘긴 했습니다 누가 좀 알려주세요 맨첨으로 주는 권총이랑 샷건만 써도 엔간히 다 깨지긴 해요 이 두개 풀업 먼저 추천드림 (안맞으려고 충전업이랑 탄 수 먼저 함) (탄수도 중요한 이유는 한 탄창안에 몇명의 적을 죽일 수 있는지 결정되기 때문에 그래요) 옷은 보통이라 그런지 3대 맞으면 죽긴 해도 생각보다 경직을 적들이 잘 먹어서요 내가 먼저 쏘면 맞는 기회 자체가 적습니다(그래서 충전 업그레이드 먼저 줬지요) 적들이 막 엄청 몰려와도 샷건이 충전해서 쏘면 범위가 넓어서 샷건으로 주로 조지고 다닌거 같고 탄약도 샷건 탄만 거의 만들어서 깬거 같네요 드럼통이랑 가스통 이용 잘하면 보스가 나름 쉬워집니다 보스 아니더라도 드럼이랑 가스통 보이면 적들 많이 나오는 구간이니까 심호흡 한번 하고 들어가세요
맛있게 맵다를 뛰어넘어 맛있게 ㅈㄴ 맵다 느낌의 게임. 한정된 자원과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적, 게임의 사운드와 분위기, 캐릭터와 적의 디자인 등 많은 요소가 합쳐져 게임 시작부터 엔딩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고 플레이 했네요. 스토리도 준수한 편이고 중간 중간 기믹을 활용해서 이동, 전투를 하는 시스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정말 재밌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맛있게 매운데 맵기가 ㅈㄴ 매워요. 솔직히 적응하기 전에는 꺾여서 유기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인 게임 지도는 지원하지 않고 나침반만 지원하며 자원과 가방은 한정적이고 적의 배치는 가끔 악의적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길찾기는 지도가 지원되지 않아도 가야 할 길에 램프? 같은 광원으로 어느 정도 가이드를 해주긴 해요. 개인적으로 전투가 조금 힘들었는데, 아이템을 줍는 것이 트리거로 세팅되어 그냥 지나가면 문제 없이 지나갈 수 있지만 아이템을 줍는 순간 갑자기 전투가 걸린다거나 아이템 박스 바로 근처에 적이 배치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원이 한정적이라 아이템을 먹고 진행하고 싶은데 전투가 끝나면 오히려 손해인 경우가 많았어요. 이 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은 적을 상대해야 하는 전투에는 근처에 폭발물을 배치해두어 적은 자원으로도 많은 적을 상대할 수 있게 디자인 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게임 중반 이후부터는 폭발물만 봐도 '아 또 난리나겠네' 하면서 이미 예측이 된다는 점이 전투 부분에선 아쉬웠습니다. 게임에 대해서 안 좋은 말만 계속 한거 같은데 왜 추천이냐? 계속 언급 하지만 ㅈㄴ 매운데 맛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무조건 어렵고 불합리하게 만든게 아니라 모르면 일단 맞고 파훼법을 찾는 재미가 있다고 할까요? 스트레스가 주어지는 만큼 제대로 클리어 했을때 만족감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게임에서 오는 스트레스 자체가 불편하다, 그냥 편안하게 흘러가는 대로 게임 하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운 게임이지만 해당 장르에 관심이 있고 게임 중 긴장감을 유지하며 너무 쉬운 게임은 재미없고 적당하게 난이도 있는 게임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1. 바하 + 데슾 2. 고양이 3. ??? 4. PROFIT! 묵직하고 페이스가 느린 고난도 서바이벌 슈팅 게임. 취향 저격이라 발매 첫 날 구입이라는 강수를 두었는데 다행히 성공...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긴 하나, 맵을 꼼꼼하게 잘 살피고 장애물 기믹을 이용해서 낭비를 줄이면 생각보다 쾌적하다. 본인은 패드로 플레이 했지만, 키마로 플레이하는 분들이라면 에임 걱정은 없을 것이고... 데슾보다도 더 생존성에 치중된 게임이라는 것을 알고 시작하면 확실하게 만족할 수 있을 듯.
전투는 호러서바이벌게임들을 잘 참고해서 잘 만들었으나 사힐런트힐2의 완성도는 블루버팀의 실력이 아니라 코나미제작진의 지도가 있었기때문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스토리가 중요하긴 하지만 선택지가 있는 컷신을 전혀 스킵할수 없다는점은 큰 단점이고 길찾기또한 네비게이션이 애매하고 마커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진행이 원할하지 않고 짜증을 유발합니다. 이런류의 호러서바이벌액션에서 길을 해메는편이 아닌데 이 게임은 길을 찾는데 시간을 낭비한 구간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힌트조차없는 무성의하고 비직관적인 루트로 되어있고, 그마저도 게임성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이런식의 길찾기로 플레이타임을 늘리는것을 좋아할 유저가 많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나는 변태인가 템창 꽉차서 창고 가는게 제일 재미있어~ 자원 효율 생각보다 빡세지 않다.
인벤이랑 탄약 가지고 부정적인 리뷰 보고 하기 꺼려했다가 데드스페이스 좋아하면 만족 할거라는 리뷰 보고 했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게임 난이도 선택이 없지만 왜 그런지 알거 같은게 진행 하다보면 인벤이랑 탄약 조절해서 밸런스 맞춘거 같이 알맞게 들어왔다 소비되고 합니다 적들 공격 들어오는 것도 쉽게 피할 수 있어서 전투가 불합리 하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탄약은 상점에서 적은 양으로 구매 가능에 차지샷 위주로 플레이 하면서 맵 좀 돌아다니면서 자원 박스 부수고 다니면 탄약 부족할 일 없이 나중에는 인벤 때문에 창고에 조금씩 두고 다닙니다 인벤은 좀 불편하긴 하지만 총알 부족 하다고 부정적 리뷰 남기는 사람들은 그냥 생각없이 탄약 낭비 하는거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드물게 제작되는 정통 선형 방식의 슈팅 게임입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SF-호러 장르라 저는 두말 않고 질렀습니다... 게임 용량이 22GB 정도 밖에 안돼서 좀 싸한 느낌은 들었지만, 블루버 팀을 믿고 현재 초반까지 재밌게 진행 중입니다... 다만 UI는 좀 싸구려 느낌이 드네요...
탄약 모잘라서 아 빡세네 느낀건 한 두번 정도??그담부턴 재밌게 즐기면서했음.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임. 근데 달리기 속도 좀만 빠르게 해줘요...
많이 재미있지만 아쉬운 게임 전 개인적으로 데드스페이스+바이오하자드 셔플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나쁘지않았습니다. 배경이나 분위기도 좋고 타격감도 좋았습니다. 전투는 가볍운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많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적은 충전 샷으로 최소2방 맞아야 죽거든요 초반 인벤토리 공간도 더럽게 적어서 게임 끝까지 슈트 업그레이드는 인벤토리 증가+ 적재량 증가에만 몰빵 했습니다. 총 업그레이드는 자원(돈)으로 할 수있습니다. 슈트는 코어라는 아이템이 필요해서 온 맵을 다 뒤져야합니다. 전투센스가 많이 필요합니다. 적을 한번에 죽이는 법은 가스통 폭발을 이용하는건데 적들은 기본 빠른걸음에 달려오고 좁은 공간 전투들어가면 그런거 볼 시간도없이 그냥 사격만하다 모든 탄 다 소진하고 도망치거나 주먹질하다 죽는게 일상입니다. 특이하게 주인공 근접공격 전투력이 개 쓰레기입니다. 괴물은 시체를 흡수하면 강화됩니다 흡수가능한 시체는 무슨 촉수같은거로 감겨있습니다. 이걸 막는법은 시체를 불태우거나 흡수하려는 괴물을 저지하면됩니다. 근데 전자는 화염 아이템을 하나밖에 안주는 포기하시고 흡수하려는 괴물 막으세요 그냥 쏘면 됩니다. 강화되면 그 전투 굉장히 귀찮아집니다. 이 단점이 괴물 무섭다고 도망다니면 애들이 다 시체흡수해서 강화 괴물들하고 싸워야해서 빨리 처리해야됩니다. 진엔딩을 보려면 2회차 플레이를 해야되는데 솔직히 2번 할 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중간부터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라 엄청 지루했거든요 한가지 팁 드리자면 절단기는 무조건 소지품에 넣어 다니십쇼 쇠사슬 잠긴 문 생각보다 여러군데있습니다. 끝까지 갖고 다니는 걸추천드립니다. 이 게임 꾀 고난이도 게임입니다. 가볍운 플레이 생각하신분들은 비추드리고 데드스페이스나 레지던트이블에서 어려움으로 좀 놀았다 하는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지금가격 말고 나중에 할인할때 구매하세요
인베토리가 부족할 순 있는데 총알을 적게 들고 다니게 되면서 공포적인 부분이 강해져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분위기도 어둡고 액션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최적화 문제가 조금있고 NG+ 이후에는 공포보다는 액션게임이 되는 느낌이네요. 할인 할때 사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다회차게임 안좋아하는데 진짜 이건 살까말까 고민한 시간이 아깝습니다. 불편한 조작감마저 게임과 융화되어 너무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깊이 있고 녹진한 게임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엔딩을 더 여러 방면으로 만들면 더욱 좋았을것 같아요 선택 사항도 많았다면 정말 올해 최고의 게임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강력추천합니다. 개발자분들! 다음 게임도 기대하겠습니다.
컨트롤이라던가 UI 느낌 자체는 바이오하자드, 데드스페이스랑 별 반 다르지 않음. PC도 최적화 잘되어 있고 공포와 스릴 그 중간을 잘 오가면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수가 없었음. 완성도 면에 있어서 그 값어치가 비례한 게임이었음.
움직임이 묵직함 탄같은건 모이는거 아껴놨다가 한종류씩 몰아서쓰면 넉넉하게 사용가능 인벤도 계속 안쓰는탄이나 회복템을 따로 저장해놔야 안부족함 업글은 두세개에 몰아서 그것만 쓰는게 나은듯
데드스페이스랑 바하 스까만든 게임성이라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하고 자칫 짝퉁느낌이 날수도 있을뻔했는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컨셉으로 참신함도 가진 수작 다만 최적화 ㅈ망에 인벤토리 ㅈ만하고(나중에 인벤토리 풀업해도 공간이 너무 작음) 매우 불친절하고 난해한 스토리 전개가 단점 미니맵도 없고 맵자체가 매우 어렵개 짜놔서 길치들이 하면 고통받음, 길해매지만 않았으면 10시간도 안되서 깼을듯
스토리 난해한거야 다른게임들도 뭐라는지 모를겜들이 많으니 넘어가고 전투에있어서는 데슾을 넘지 못하였다만 충전샷이 나름 시원한 맛이 있는편 길찾기는 복잡하지 않은 바하식이라 매우 만족스러움 미니맵? 이정도에 미니맵을 요구하는건 좀 너무하지않나? 근데 무엇보다 죶같은 점프 스케어는 도저히 용서할수없다 그것도 주변이 탁트인곳에서 디지털 갑툭튀라고? 에라 비추
콜렉티브 조직의 일원이 되어 괴물로 변이시키는 전염병이 발병되기 이전으로 타임슬립하여 선별된 사람들의 정수를 추출하는 임무를 완수하는 이야기. 주인공이 정수를 추출하는 도중에 여러 문제에 의해 차질이 생기며 관리인에게 도움을 받아서 조금씩 나아가게 된다. 게임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좋긴한데, 좆박은 최적화가 진짜 발목을 심하게 잡는다. 이렇게 만들고 감히 6만원을 쳐 받아? 30퍼이상 할인하면 살만하다고 생각하는 게임. 그래도 이런쪽 시리즈가 성행은 했으면 하니까 비추 줄 정도는 아니긴한데, 만들때좀 잘 만들었으면 좋겠음. 게임개발사가 데드스페이스의 영혼의 계승작 이라는 말을 했다고 들었는데, 솔직히 데드스페이스 프랜차이즈를 굉장히 좋아하고 많이 해본 사람으로서 정말 헛소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이다. 칼리스토와같이 이런 지들이 계승작이라고 입터는 게임들의 대부분은 그 작품에 발끝에도 못미치는 게임들을 만드는게 대부분이다. 다들 데드스페이스가 생각난다고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무엇이 생각난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특유의 사지절단이 있지도 않고 , 데드씬이 여러가지 있는것도 아니며 키네시스, 스테이시스 같은 장비와 같은것조차도 있지않다. 그저 밟고 때린다와 3인칭 백뷰 괴물들 이 세가지로 데드스페이스와 닮았다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낮은 퀄리티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크리쳐 디자인이 참 아쉽다고 생각한다. 그냥 너무 뻔한 디자인인데 얘네가 흡수를 하면 팔이 고슴도치마냥 늘어난다. 사힐2리메이크의 제작진들인데 이 제작사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운드라고 생각한다. 사힐2리메이크의 경우에는 적재적소의 정말 긴장감이 넘치는 사운드들을 집어넣고 그 사운드만으로 압박하고 조여오면서 플레이어를 숨막히게 만들고 있다. 허나 이게임에서 그런느낌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조작감이 무겁고 답답하다. 키마버전이라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진짜 죽을거같음 말하는게 느려터져서 속이 뒤집어질거같다. 게임만들때도 다들 이속도로 쳐 말하고 만들었나? 요즘 게임들의 단점이 게임은 존나 어둡게 만들어놓고 감마값을 높게올리려고하면 그냥 화면만 뿌옇게 해버리고 게임자체가 밝아지진않게 만들어놓았음 게임을 그나마 편하게 하려면하나 죽이고 토치연료로 불태우고 다시 하나 죽이고 토치연료 받아와서 불태우고 또하나 죽이고 토치연료 받으러 갔다와서 죽이고 반복해야함. 인벤토리가 부족한 수준이 아니라 좆같이 없음 그놈의 토치는 왜 인벤토리에 들어가있어서..;; 게임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데 반해 전투재화가 진짜 존나게 부족해서 디럭스 구매해야하나 싶었음. 그래놓고 하는말이 밟기는 최후의 수단이니 자주사용하지 마십시오 이딴소리 지껄여놨음. 시간을 되돌리거나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시간특이점 시스템을 이용해서 이동을 진행하는 방식은 괜찮았다. 특히나 병원으로 이동할때 반으로 갈라진 버스를 시간특이점을 이용해 타고 다니는 방식들이 나름 시스템을 제대로 이용할수있게 만들지 않았나 싶긴하지만 이런것이 더 많이 있지않기도하다. 다만 이게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거나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드럼통 다시 재조립해서 터뜨리는 용도로밖에 사용하지 못하게 만든것은 너무 아쉬울 따름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시스템을 이용해 크리쳐들을 죽이거나 하는 방식이 있을 줄 알았다. 데드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마커에 의한 환각증세로 미쳐버린 사람들이 벽에다가 글씨를 적는다거나 아니면 이따금씩 영어로 도망가라고 적는게 있다고하지만, 여기서는 그냥 미쳐서가아니라 그래피티수준으로 아주 도화지에 낙서하듯이 여기저기에 글이 써져있다. 데슾의 마커환각이라는 설정이 있는것처럼 배경설정으로 미쳐서 저렇게 적으면몰라도 그냥 개나소나 다 피로 적은듯한 글씨가 사방에 있으니 무엇을 오마주하고싶었던건지 이해가 안된다.
분위기, 연출이 미쳤고 사운드도 굉장히 뛰어난 게임. 스토리 부분에서 뜬금 없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난해하긴 하지만 그걸 압도하는 재미가 있다, 데드스페이스와 바이오하자드의 향이 물씬 나면서도 게임만의 분위기는 살린 갓겜
엔딩까지 본 후 뭔지 모를 여운이 깊게 남았다. 무슨 감정일까 계속 복기하다 불현 듯 생각난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2년 만에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를 다시 했다. 2회차 까지 역시 갓겜 데드스페이스 여운없이 개운했다.
인벤토리 졸라게 빡빡한데 이거 관리하느라 보관함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다 근데 중요한게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것도 재밌다는거다 개발자는 자신이 있었던거 같다 이렇게 빡빡하게 만들어도 플레이어들은 재밌게 플레이해줄거라는 것을 나는 그 어느것하고도 비교하고 싶지 않다 그냥 호러게임 1티어 게임이니 적극 추천한다
총알이 항상 부족해! 근데 서바이벌 호러니까 당연한건가? 간만에 재밌는 호러 서바이벌 게임이었다
이런 게임 잘 안하는데 캐릭터 디자인이랑 트레일러보고 해봄. 좋은 점:디자인이랑 컨셉이 정말 독특하고 매력적임. 고양이가 많음. 나쁜 점:생긴거 노틸러스인데 보기와 다르게 매우 가녀림. 조작이 빠릿하지 않음(캐릭터 움직임,에이밍),스토리 주제가 후반에 바뀌는거 같음. 말을 조오오오옹오온나 느리게함. 템 먹느라 왔다갔다 와리가리 너무 해야 함. 고양이가 너무 많음. 생각보다 아쉰운점이 많긴한데 분위기랑 컨셉이 단점을 커버함.충분히 재미있게 잘 플레이함. 정가는 살짝 아쉽고 할인할때 사면 좋을듯.
그래픽은 최신인데 게임플레이는 20년전 스타일. 인벤토리 관리가 빡세고, 이로인해 발생하는 많은 요소들이 불쾌하게 만든다. 팬덤 작은 시장에 게임 내준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 추천.
2회차까지 함 데슾이나 바하재밌게 햇으면 재밌음 근데 인벤 4칸만 더 주면 딱 좋을 것 같은데 너무 적긴함
추천, 중간 억까 부분 아주 살짝 있지만 잼있음 스토리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낌(물론 컷신 건너뛰기가 별루 없고 길고 어둡고 해서 대충 들어서 그럴지도?) 확실히 전투하는 맛은 있음. 인벤 관리는 ㄹㅇ 빡센 편 2회차 부터는 C 엔딩이 있으므로 스피드 런하게 그냥 총알만 먹고 달리면 무쌍 찍을 듯 (어려움 난이도 ㄱㄱ) 최적화도 요즘 게임에 비하면 나쁘지 않음 9800X3D / RTX4090 / 64G / DLSS 최고 성능 / 레이트레이싱 / FPS 1% LOW 기준 90~70 수준 대충 100FPS 정도?
주인공 디자인도 깔쌈하니 멋있고 총알수급이 어려운점과 적들이 융합되는점이 뭉치니깐 게임이 더더욱 하드코어해져서 더 몰입할수 있었던거 같다. 데드스페이스나 칼리스토 프로토콜 어둡고 다크한 작품 좋아하면 재밌게 즐길수 있을듯 하다.
진짜 간만에 재밌게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였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함 ㅋㅋ 데드 스페이스, 사일런트힐, 바이오 하자드 같은 AAA게임에 있는 장점들을 잘 섞어서 맛있게 만들었어요 갑툭튀 깜놀 요소, 적당한 긴장감과 공포감, 정수 추출로 인한 정신병과 이상현상 등 플레이 중 긴장감을 놓지 않게 설계를 잘 해놓았고 그 덕분에 더 몰입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투/탐험/파밍 하는 재미 모두 챙긴 갓게임입니다. 이거 흔치 않거든요? 목각인형 같은 두명의 메인 캐릭터들이 삐걱거리면서 진중한 대화를 하는것도 개성있고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성우분들이 캐릭터에 맞춰서 연기도 굉장히 잘하셔서 대화씬 보는것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무감정에 목표와 효율만 추구하는 주인공 '여행자'와 전염병 이전의 비효율적인 인간적인 삶을 꼬집지만, 그 비효율적인 인간성을 동경하는 '워든'이라는 캐릭터와의 꽁트도 굉장히 좋았고 재밌었어요 뭔가 나사빠지고 흐릿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오히려 강한 개성이 된 느낌? 단점이라 하면 최적화 문제가 큽니다. 이 회사가 최적화를 많이 못하다는데, 맞는 말 같습니다 4080super 4k로 돌리는데도 그래픽 중간 프리셋에서 60 프레임도 안나옵니다 그래서 그냥 최저 옵션으로 돌렸는데 갑자기 프레임이 200까지 뻥튀기 되고, 눈에 거슬리게 그래픽이 나빠진것같지 않아서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최저 그래픽으로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최저 그래픽이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도 없었습니다 그냥 볼만한정도 다른 단점은 의외로 고봉밥 컨텐츠에,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똑같은 전투가 지속되어 후반엔 게임이 물린다는 점입니다. 총기 다양성과 개성도 아쉬웠어요 종류가 겹치는 옆그레이드 총기들 말고 아예 다른 컨셉의 총기들을 줬으면 훨씬 더 재밌게 했을거 같습니다 근데 관통되고 경직먹이는 차지샷 기능은 매우 좋았음 또 인벤토리 압박을 너무 심하게 해놔서 인벤토리 업글을 하지 않으면 게임이 스무스하게 진행되지 않게 설계 해놨습니다. 인벤 압박때문에 다른 업글들은 거들떠도 보지 않게되요 이부분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게임에 흔히 있는 보급 결핍이라 저는 호였지만, 극혐 하는 사람이 많을 거 같네요. 전반적으로 저는 매우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런 게임이 좀 더 많이 나왓으면 좋겠네요. 후속작 기대하겠습니다 근데 최적화 문제는 좀 해결해요;;
첫트기준 1번죽음 난이도 적당함 댓글보구 총알 부족 하다는데 딱히 그리 부족하지 않다고 느낌 바하 데슾 시리즈 해본사람들은 그리 어렵다고 느끼지 않을듯하용 므히힣ㅋ 고양이 귀여웡
플레이중 오브젝트를 로딩하는건지 프레임 뚝뚝 끊기는데 레이트레이싱 켜놨으면 이때 몇 초간 멈추다가 운 나쁘면 그대로 크래쉬나서 꺼져버림. 근데 자동 저장이 지 좆대로라 플레이한거 다 날려먹음. 그리고 버그인지 상자 깨면 아이템 줄 때도 있고 안 줄 때도 있는데 이거 때문에 특정 구간에서 막혀서 리트해야 되는 거 좆같음.
데드 스페이스와 바이오하자드, 앨런 웨이크 등 서바이벌 탐색 호러의 문법을 집대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짜임새가 조금씩 어색한 부분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호러게임 팬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긴 하다.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없는 맛. 이유 : 성공한 게임들의 요소들을 베끼다보니 정작 자신만의 정체성이 없는 게임이 되버림. 세일할 때 구매해서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
데드스페이스나 바하등 인벤 빡세게 관리하는 플레이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함 근데 한스테이지 깨고 컷신 보고나서 튕기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음
향후 업뎃을 통해서 고치길 바라는 문제점은 최적화랑 POV값 설정 시야각이 좁아서 화면을 돌릴때마다 멀미 때문에 진행이 힘들었음
자원 관리 그렇게 부족한편은 아닌거같은데 적당히 주고 업글 좀덜하고 적당히 사고 나쁘지않은듯 총 인벤 업글하면 나름 살만함
제한적인 총알과 재료 토치질을 계획적으로 해야하는 피곤함.. 익숙한맛의 데드스페이스 비슷한 느낌이지만 조금 더 단단한 적들 가장 큰 문제는 언리얼 관련 오류가 지속적으로 뿜어서 현재까지 10번정도는 떠서 게임이 방해됩니다. 안그래도 세이브구간이 어느정도 차이가있어서 게임튕기기라도 하면 마지막세이브 기준으로 또 밀어야함.. 오류터질때마다 계속 하기싫어집니다 언리얼관련 오류좀 수정해주세요
엔딩 본 사람 기준으로 말하자면 이게임 이돈주고 할만은 한거같음 내가 이상한건지 딱히 공포? 느낌은 없음 짜증?도 별로 없엇음 스토리? ㅈ도 모르겠음 대충은 이해는 하겠다만 요정도면 충분한 스토리임 총기는 권총 샷건 돌격소총 레일건 이렇게 있고 레일건뺴고 나머지는 개조된총 하나씩더있음 그래서 총 7개 근데 2~3개말고는 쓸일없음 쓰고 싶어도 인벤자리도없고 총알이 없음 총알이 이건 좀 수정해야할 부분? 업글할돈도없고 초반에 쓰던거 계속쓰게됨 전체적으로는 똥싸고 살짝 덜닦은 기분이긴한데 충분히 분위기좋고 묵직한 맛도 있는건 분명함 아 ㅈ같은 단점이 2개있음 ㅈ같은 슈트 이거 멋대가리 정말너무없고 스킵이 안되는 부분이 있음 이거 은근히 짜증남 대사들을 왜케 느릿느릿하게 처말하는지모르겟네 깡통새기들이거
게임은 재미있음... 근데... 엔딩을 못보고 있음... 수도원에서 묘지 부분에서 몹을 다 잡고 전기 공급해서 문 열었는데 문이 안열림... 그거 때문에 엔딩 못보고 있음... 뭐 안한게 있나 싶어서 시체마다 확인사살(?) 하고 다니고, 별 난리 다쳤는데도 문이 안열림... 계속 경고알람만 뜸... 뭔지 모르곘음... 버그 인지 아닌지 모름... 이거 때문에 밤샜음...
분위기 어둡고 영화 더씽이 생각나는 배경...그리고 무게감이 있는 동작과 몹들의 딴딴함에 놀랬고...꼭 바하라이크 같아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D
게임은 재밌습니다 다만 최적화가 안좋아요 좀 프레임이 떨어진다 싶으면 레이트레이싱 끄면 그나마 쾌적해 집니다
스토리는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지만 공포 서바이벌 FPS부족함이 없다 파밍도 괜춘괜춘 좁은 어두운통로도 많고 데드스페이스 그리워하는 뵨태들은 무조건 필구다
뭐만 하면 퍼즐로 승부하고 억지 수집요소 쑤셔박는 퍼즐동호회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보다 훨씬 재미있다. 몹 종류가 많지는 않아도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으면서 긴장을 풀 수 없게 만드는게 좋았음. 거짓말 조금 보태서 스토리와 연출 면에서는 올해 플레이한 게임 중 탑급.
나름 웰메이드 공겜이긴 한데 모든면에서 데드스페이스 하위호환임 처음 시작할땐 분위기 죽여서 기대감 맥스 찍었다가 다 깨고 나니 쫌 마니 허무함 특히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무기인데 총 7개중 6개가 타입만 다른 중복이라 사실상 무기가 4개임 근데 그 4개도 그냥 흔히 볼 수 있는 권총 샷건 따발 런쳐임 데슾같은 독창적인 무기도 없고 절단도 없음 당연히 전략도 별거 없고 불이 메인 기믹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원패턴임 중간 중간 진행불가 버그는 덤 그리고 막보는 진짜 뭐지 싶고 스토리도 엄청 거대한 미스테리처럼 연출하는데 결국 집착남과 사랑놀음이라 개짜침 그래도 공포 분위기 조성하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고 그래픽이나 최적화는 낫배드 사운드는 굿 쨋든 간만에 나온 할만한 공겜이니 공겜 좋아하면 추천 너무 기대는 하지 마셈
잘만든 호러액션게임. 너무 무섭지않을까 걱정했지만 개인적으론 데드스페이스1 리멬보다 한참아래, 앨런웨이크2보다 덜 무섭고 바하4 정도의 가벼운공포감인듯. 다만 깜놀하는 구간은 종종 나옴.
2회차가 되어서도 뭐라고 지껄이는지 도저히 감도 안 잡히는 스토리를 스킵 없이 강제로 무슨 루도비코 치료법 받듯이 봐야하는 쓰레기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크로노스 더 뉴던 >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 바이오하자드 RE > 크로노스 더 뉴던 사일런트 힐2 리메이크 > 크로노스 더 뉴던
아직 초반 진행 중이지만 나름 쫄깃한 맛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간만에 제대로 된 생존 호러 게임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데드스페이스와 모션 분위기가 아주 비슷하고 실제 플레이도 비슷하고 재미있습니다. 다만 총알이 너무나 짜고 근접액션은 너무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추천해요
너무 많이 팅겨요.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요. 게임의 완성도가 너무 떨어져요.
간략 후기 먼저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잘 짜여진 맵과 크리처 배치, 제한된 탄약과 소지품 등의 조합으로 사실상 맵은 굉장히 작은데 절대 함부로 뛰어다닐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플레이 타임이 19시간이라는 시간이 나왔습니다. 플레이를 하는데 귀찮거나 혹은 얼른 끝내고 지우고 싶냐? 그건 아닙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워 계속해서 쫓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사실상 그래픽 옵션도 최저로 설정을 한다 해도 비쥬얼이 절대 나쁘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엔딩 또한 나름의 반전으로 저는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플레이 내내 반복 되는 비쥬얼이 어딘가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2퍼센트 정도 채워주지 못 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스케일이 조금 더 커지길 바랬는데, 예를 들어 인류멸망 이후에 세계가 더 궁금했고, 인류의 대처라던가 혹은 주인공들은 인간의 한 종류인가라는 궁금증 등은 그래도 나름 더 풀어주어도 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은 다이얼로그로 줍줍해서 유추하세요 하는 느낌인데 그런 플레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끝나고 나서 아 이게 뭐야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장점이라고 한다면 저는 진동을 손에 꼽습니다. 다른 무기보다도 기본 무기를 풀 업그레이드를 하여 기모아 쏘는 그 손맛이 후반까지 플레이를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간만에 집중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저는 이 게임을 추천해 드립니다. 과연 여러분들께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실지.. 예상하건데 인간이라면 그렇게 하겠지요.
사힐2로 긍정적 평가를 받은 블루버팀의 최신작, 잘만들었고, 좋고, 겁나 무섭다. 대략 30시간 정도라 분량은 짦지만, 의외로 할만하다. 게임은 재밌으니 약간의 할인(25%) 정도면 충분히 사서 할 가치는 있는 공포게임 사힐2 리메도 그렇고, 이번 게임도 공포감을 잘 살려서, 다음 게임인 사힐1 리메이크도 기대가 된다.
데드스페이스 보다 묵직한 맛이 있어서 플레하는 내내 몰입감 있게 즐겼습니다.
서바이벌 호러 장르 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단,자원을 너무 적게줘서 자원관리가 상당히 빡셉니다.
총알을 안주면 공포감 느끼면서 재미있을꺼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짜쯩이 난다 환불 시간도 지났고 돈이 아까워서 그냥 한다
자원관리 제대로 안하고 맵 구석구석 안돌아다니면 놓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음 인벤토리 압박은 풀로 업그레이드 다해도 모자름 자원관리 못할경우 몹들을 처리 못해 넘어가지 못하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함 이거때문에 세이브를 무조건 덮어쓰면 안되고 2 3개로 구분 관리 해야함 시야 pov조절이 없어 엄청 답답함 이건 꼭 패치해줘야 될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느낌의 사힐2 리메이크 타임립스 같은 느낌에 홀딱 빠져들어서 미친듯이 18시간동안 플레이 하고 바로 2회차까지 초반 진행중에 평가를 남깁니다
데드스페이스, 바하, 사일런트힐을 적절히 버무렸는데 괜찮은 낫
업적작 하드 s랭크 달성후기 친절한 게임이 아닙니다 오히려 불편하고 답답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저는 그게 재밌었습니다. 60시간 좀 안 되게 했는데 이정도 했으면 더 먹을 것도 안나오는 상태입니다. 아무튼 요약하면 불편하고 공포스럽고 요즘메타에 안 맞는 게임이지만 취향에 맞으면 정말 좋아 할 게임입니다.
맵과 공포 분위기가 너무 좋다. 아이템이 적다는 제약 조건이 도전 의식을 불러 오게 만든다. 맵을 알차게 구성해서 계속 돌아 보게 만든다. 전투 전에 저장은 필수, 전투 후 무기 초기화는 선택 ~!!
데슾느낌 나서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뭔가 스토리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부분에서 엔딩이 나서 아쉽.. DLC라도 나올려나 모르겠음
반신반의하며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괜찮았던 게임. 분위기는 상당하고, 전투는 박진감있으며,퍼즐은 무난하다.
지금 거의 후반부인데 일단 게임 자체는 재밌음 근데 컷신이 생각보다 느리고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음 그리고 인벤토리 관리땜에 쓸데없이 계속 왔던길 다시 가야되고 진짜 개빡치는건 2시간에 한번씩 튕김 그래서 강박적으로 저장 ㅈㄴ 해야되고 가끔 프레임이 제대로 안나오면 또 껐다 켜야되고 지금 교회쪽인데 진행불가 버그가 있음 장애물 치우고 가야되는데 버튼 표시가 안뜸 이것도 씨발 인벤땜에 왔던길 다시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서 막힌거임 리뷰를 좋게 쓸수가없음 게임을 재밌게 만들면 뭐해? 프레임드랍, 튕김, 버그 땜에 몰입 다 깨지고 아 씨발 소리 나오는데 최적화는 기본인거 모르냐? 개빡치네 내 사양 5070ti 783d
바이오하자드, 데드스페이스 류 좋아 하시면 강추!
오 위대한 유물 토치여! Oh, the great relic TORCH!
Well made character concept Well made view, map design Not bad at shooting reaction But hmn not enough inven makes so unconfortable Not enough bullet makes bored
it's all been great so far, and i think i'll like this game even more by the time it ends
레지던트이블 느낌 나고 재밌음
블루버 팀 공포게임 잘만드네?
제가 찾던 데드스페이스 4 여깄었네요!!!!
데드스페이스 느낌나서 재밌어요
한발한발에 온 신경을 집중해라~ 빗나가면 줘땐다 !
아니 처음 승천 시퀀스중에 계속 크러쉬남 이런 X같은
길 찾기 존나 병신같이 해놨네
이 게임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정석을 높은 완성도로 구현한 작품이다. 플레이 감각은 한정된 자원 관리가 중요한 바이오하자드식의 구조를 따르지만 공간 연출과 정서는 사일런트 힐을 연상시키는 불안과 고독을 잘 살려냈다. 즉, 잘나가는 호러 게임 시리즈의 성공 방식을 벤치마킹 했다. 하지만 차이가 있는데 스토리와 세계관은 단순한 설정 놀음에 그치지 않고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도록 구성되어 몰입감을 높인다. 익숙함 속에서도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만큼 기본은 탄탄하다. 다만 게임성이 안전한 공식에 머무르면서 강한 개성을 남기지는 못한다는 한계도 분명하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장단점이 분명하다. 비주얼과 조명 연출은 분위기를 살리는 데 크게 기여하지만 중, 고사양 환경에서도 특정 구간에서 프레임 드랍이나 스터터링이 발생해 최적화가 안좋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옵션 타협을 하면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며 패치로 개선 가능성이 보인다. 종합 하면 이 게임은 혁신보다는 완성도를 택한 신중하고 계산된 호러 게임이다. 새로운 장르의 방향성을 제시하진 않지만 탄탄한 분위기와 서사를 갖춘 정통 서바이벌 호러를 원한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지다.
5시간 정도인데 미리 평가줌. 일단 탄약 부족하다는 말이 나오는데 본인은 오히려 남았음. 샷건을 이용해서 한번에 두놈 잡던지. 주변의 폭발물을 적극적으로 이용한했기에 그런거긴한데 다만 좋은평가 주기에는 좀 미묘하더라. 헤드샷.주변 폭발물, 무기 충전을 이용해서 최대한 데미지 뽑기. 이런식으로 해야 그나마 총알이 남음. 맵상에 있는거 박박 긁어먹고 안잡아도 되는녀석들 무리해서 잡을생각 하지말고 달려서 뚫고 무기의 종류도 너무 적음. 막상 써보려면 탄약을 너무 먹거나 조금 미묘하거나해서 써먹을만한게 거의 고정이다보니. 스토리도 거의 다카포라고 할수있는데 잘 마무리되지 않은 느낌 솔직히 정가주고 사기에는 부족함 아마 이거 구입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구입했을 테니까 묶어서 구입하면 35퍼 정도 세일됨. 그때 구매하면 중간쯤은 될듯
사일런트 힐2리메이크 같은회사라 퍼즐 비슷한느낌. 문제는 선명도가 떨어져서 잘안보이고 명암올리면 그냥 화면이 하얀데 사힐2때랑 똑같음. 빛이없는곳은 시야가 계속흐린상태라고봐야됨. 스샷찍으면 잘나오는데 게임하기엔 피곤함. 전투가 답답하고 자원도 없어서 그냥 도망다녀야됨. 필수전투구역있어서 자원아껴놔야됨. 우선 난이도 조절이없는게 웃긴거같음. 깡통 옷 입고있으면 방어력이라도 쎄야될거같지만 3-4대맞음 사망하는거같음. 초보자들이하면 고통받는 구간이 많을거라고봄. 왜추천누르냐고? 이고통 모두가 느껴야지.
데드스페이스+사힐런트힐 분위기 공포게임
게임성, 흥미 유발요소, 세계관 등이 매우 허접하다. 그리고 이와 같은 게임 자체의 허접한 부분을 감추기 위해 다소 복잡한 시나리오를 들이댄 작품이다. 진정한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2회차가 강요되고 있기는 하지만 게임 자체가 재미가 없다보니 스토리를 알기 위해 억지로 한 고난의 행군에 불과했다. 전체적으로 매우 좁고 갑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삼류 게임이니, 대충 한 70% 할인하면 사도록 합시다.
중간에 남기는건데 총알은 남는거 보관함에 넣고 아끼니까 부족하진 않았음(패드는 충전하고 쏘는게 내맘대로 쏘는게 아니라 쉽지않아보임).인벤토리 적은건 진짜 짜증(인벤토리부터 늘릴려고 했더만 4번째부터는 막혀있어서 언제 열릴지 몰라 지금 코어 쓰지도 못하는중). 게임은 개인적으로 취향저격이라 너무 재밌는데 중간에 길찾기가 좀 그지같은 구간이 몇개 있고 제일 그지같은건 공간이동?하는 구간에서 한번도 빠짐없이 다튕김, 그래서 몰입도 안될뿐더러 3~4번 계속 튕기니 그냥 시네마틱은 스킵하고 유튜브로 시청함. 상당히 짜증나는 경험. 게임은 추천
길 찾기 불친절한 것만 빼면 아주 재밌는 호러슈팅게임
맵 구석구석 파밍 해도 총알이 부족한건 맞음 후반부 가서는 총알 부족해도 괜찮음 폭발배럴을 이용하자 길 찾기 빡세서 힘듦. 나같은 길치는 화이팅 깜놀도 많아서 뒤집어짐. 나같은 쫄보는 긴장하쇼
이것이 우리의 소명이다 바하7과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의 만남 두 호불호 사이의 기괴한 아름다움과 끝없는 몰입감의 행진 그리고 그걸 깔끔하게 묶어주는 스토리와 연출 단점 크로노스 더 뉴던을 하시기에 앞서 여러분은 자신이 호러 서바이벌 장르에 대해 자신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에 대해 확실히 해둘필요가 있습니다 데드스페이스와 바하7은 명실상부 장르에서 잘만든 게임이지만 그만큼 호불호가 심합니다 고어,호러,불편한 게임방식 등등이요 길찾기는 데드스페이스에서 네비게이트를 뺸 느낌이고 인벤토리는 바하7의 것이라 열쇠 같은것 조차도 인벤토리를 차지하기에 인벤토리를 위해 갔던곳과 세이브 포인트를 왔다 갔다 하게 하며 좀비처럼 생긴 오펀은 총알 한두발로 죽는 괴물이 아님에도 총알은 언제나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장점 하지만 길찾기에 스트레스를 받진 않았는데 그만큼 맵 디자인에 앞서 꾀나 공을 들인 티가 나기 떄문에 길을 찾아 해매던 도중 어딜 꼭 가야겠다 보다는 여기저기 잘 찾아다니다 보면 어느순간 나침반 보다도 여기로 가면 길이겠구나 싶을 정도로 잘 꾸며놓은 편이며 그 과정에서 나오는 문서 텍스트나 환경을 보다 보면 이곳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상상하게 해주며 현장의 몰입감을 높여주며 적절한 타이밍에 나오는 특유의 음악들은 기괴한 환경과 더불어 아름다움 혹은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공포감 조성에 앞서도 분위기로 몰입과 압박을 느끼게 하며 점프스케어 조차도 게임하는 내내 거슬린다? 싶을 정도로 튀어나오지 않으며 총알 한두발로 죽지 않는 오펀을 상대함은 데드스페이스 특유의 생존 호러서바이벌의 선택지를 제공해주는데 이는 오펀을 상대함에 앞서 주변 환경의 사용여부와 시체의 소거 등을 고려하게 하며 적당히 오브젝트를 끼고 뛰기만해도 대부분 공격을 피하고 생각 하며 주변 환경을 인지하게 해주며 동시에 퀘스트가 이끄는 대로만 가지 않고 이곳저곳 탐색하며 메인퀘스트가 이끄는길이 아닌곳을 선택하고 탐색함으로써 무기 혹은 자원을 주기에 탐색의 활력과 선택을 고려하게 해줍니다 그럼 이 호불호 갈리는 요소를 잊게할 만큼의 스토리적 몰입감은? 적절한 떡밥과 흥미를 이끌어내고 게임내내 연출적으로도 긴장감을 유지 시켜주며 엔딩까지 잘 이끌어낸 요즘 트렌드 마냥 쓰인 엔딩을 조지지 않는 훌륭한 스토리 입니다 단 엔딩중에 뉴게임+를 장려 하는건 좀 호불호가 갈리지만 뉴게임+시 쓰던 장비를 다 들고 다시 시작하니 2회차에서 난이도를 올릴게 아니라면 신나게 적들을 조지며 스토리적인 연출 부분에서 의아했던 부분들또한 해결해 봅시다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가방이 작은게 좀 걸리적거리고 뭔가 게임한번 켜고 하는것 자체가 부담된다..? 지친다? 그런느낌이 있는게임... 게임이 정말 엄청 재미있으면 그것도 상쇄해서 그냥 켜고 할거같은데 뭔가 켜고 하는것부터 지치는 게임인거같음... 그렇다고 완전히 재미없다 그런 게임은 아님
바이오하자드에선 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던 좀비들이 여기서는 다시 살아나지 않아서 스토리 집중하기 너무 좋았다. 아이템 관리는 딱히 어렵지 않았지만, 템창이 너무 작아서 오히려 그게 난이도 조절이 된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총알 갯수도 막 넉넉하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족한것 도 아닌것같다. 본인이 필요한 것 만 레벨업 잘하면 금방 깨고, 보스전도 하다보면 금방깬다. 본인 에임(피지컬) 문제인거지 총알 문제나 템 문제는 아닌듯하다.(본인만 노가다 뛰면 충분히 쉽게 깰 수 있음) 3인칭이라는 요소가 공포감을 줄여준다. 그리고 실내 전투가 많은데 3인칭이 가끔식은 답답한점도 있기도 하다. +추가로 이 게임을 하면서 사람들이 길 찾기 어려워 하는데 이 정도도 못 찾으면 흠.... 오히려 데드스페이스처럼 너무 자세히 안알려줘서 다른 곳도 여기저기 둘러볼 기회를 주는 것 같다. 공포성은 다른 여타 좀비겜인 라스트 오브어스나 바이오하자드 3,4 보다 무서워서 재밌다. 그런데 2나 7,8보단 덜 무서운듯. 스토리도 나쁘진 않은 듯 첨에는 뭔소린지 하지만. 열심히 편지나 녹음기를 찾아가며 시간대 분석을 하다보면 이해 할 수 있을 거다. 모든 것을 고려하면 갓겜인듯.
공포 분위기 좋고 즐길만 합니다. 총알의 경우는 가스통 잘 활용하면 넉넉하진 않아도 부족함 없이 할수있음. 좀 대놓고 미끼 아이템들이 있는데 그런건 걍 무시하고 가는게 더 이득. 장작이 활용도가 높아서 지베르트 먹고 난 다음 노멀 길 안내자 잡기전에 많이 만들어서 창고 넣어놓은다음 새게임+ 어려움으로 하면 좀 편해짐. 오히려 노멀겜이 더 어려웠고 새게임+ 어려움이 쉬운 게임..
너무 어려움! 공략을 봐도 깨기 어려움. 극악의 난이도 ! 홍어를 처음 먹고 삼키는 기분임
재미는 보다 분위기 영화같은 게임입니다. 묘하게 빠져 드는 재미는 있지만 크리쳐가 반복적인 것도 있어서 좀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어요. 맥락과 이해는 못하는게 당연한 게임이라 이해를 하려고 하시면 안됨. 스토리가 꼬여 있어서 몹이 무섭다 보다 분위기무섭다가 탄약이 모자름에 무섭게 느낌. 느낌상 기묘한 이야기 같은 느낌에 데드 스페이스 같은 느낌 있음. 1회차 깨고 2회차는 글쎄요 ? 2회차는 별로 같습니다. 진엔딩 보실려면 2회차인데 좀 짦은 허무감이 느낌이 들듯해요. 그래서 그닥임
데드 스페이스와 바이오하자드 를 섞어놓은 느낌. 무난한 재미 할만함
그냥저냥 할만했던거 같음. 개인적으로 최소 30% 할인일때 사면 나름 돈값 한다고 생각함.
바하 레퀴엠 나오기전 적절한 손풀기 였습니다. 중간중간 깜짝 놀라는건 끝까지 적응은 못했지만요
저는 재밌게 했습니다. 시작부터 보통 난이도로 했는데 할만했어요. 2회차 클리어로 진엔딩 및 스팀업적 올 클리어! 공포는 역시 탄부족공포!
세뇌감금개조순애야스 전문 회사 블루버 팀 (Blueber Team — A company specializing in brainwashing, captivity, modification, and pure-love s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