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16일 |
| 개발사: | Studio Niente |
| 퍼블리셔: | Studio Nient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2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여러분은 동아프리카의 아늑하고 외딴 오두막에 머물게 된 사진사입니다. 느긋한 사진 촬영 샌드박스 게임에서 멋진 배경을 즐기며 휴식하고 야생동물들의 사진을 찍고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수집품을 획득해 보세요.
Seclusa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Seclusa는 캐주얼한 사진 촬영 시뮬레이터와 편안한 휴식 게임의 조합으로 원하는 만큼 느긋하게 혹은 활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각 구역은 정성스럽게 제작되어 편안하고 몰입감을 주며 해당 지역의 야생동물을 촬영하거나 불가에서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카메라를 들고 다양한 동아프리카의 야생동물을 촬영해 요청 받은 사진을 완성해 보세요. 레벨이 오르면 더 많은 동물과 지역이 개방되며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통해 내 사진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도 있습니다. 탐험하면서 다양한 희귀종을 눈여겨보세요!
경험치를 얻고 레벨 업
오늘의 과제를 완료하고 목표를 완료하거나 라디오를 틀고 주변의 자연 환경이 살아 숨쉬는 하루를 구경해 보세요. 레벨이 오르면 크레딧을 획득해 카메라를 개선하거나 오두막에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 카드 컬렉션을 늘리거나 날씨나 시간대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손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 샌드박스
능력을 완전히 개방하면 자유롭게 촬영 대상과 설정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대와 날씨를 변경하고 후처리 효과로 분위기를 바꾸거나 원하는 동물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휴식
Seclusa는 스트레스 없이 원하는 대로 클릭하고 탐험하는 경험을 통해 편하게 또는 활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두막에서 직소 퍼즐을 즐기거나 수집용 카드 팩을 열어보거나 희귀한 동물을 찾으러 나가거나 편안히 앉아 아프리카의 소리를 사운드트랙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사파리에 왔으니 즐겨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2,97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PS3에 '하쿠나 마타타'가 있다면 PC에는 'Seclusa'가있다! <장점> -아프리카 지역의 다양한 장소를 둘러보며 동물들의 사진을 찍어볼수 있다. -의외로 다양한 상호작용이 존재한다 -시간대&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배경들 -시간대를 조절하여 밤&낮을 쉽게 바꿀수 있다 -다양하게 조작 가능한 카메라 기술들 -각종 해금요소 -생각보다 많았던 동물들의 모션들 -분위기와 어울리는 BGM <단점> -상호작용이 의외로 많지만 말그대로 의외일뿐 -플레이어가 지역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것이 불가함 -선택한 동물을 중심으로한 고정시점의 한계 -불친절한 UI설명 -카메라의 전문용어를 잘 모른다면 익숙해 지는것에 시간이 조금 필요할수 있음 -동물들의 종류가 많지않음 PS3로 나왔던 하쿠나 마타타를 플레이해본 사람이면 친숙한 게임이 될것이다. 아프리카의 다양한 지역들을 방문하며 사진을찍고 미션을 깨는것이 목표인데 크게 초원, 물가 두가지 테마로 나뉘며 테마 안에서 약간의 차별을 둔 맵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동물들의 종류는 총 19가지 정도이며 그 안에 '유명한 동물(희귀동물)'이 5마리 정도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것은 낮과 밤에따른 지역의 분위기 전환이었는데, 특히 밤에는 무수히 많은 별들과 그 속에 숨은 별자리들을 볼수있는것이 흥미로웠다. 해금에는 코인이 필요한데 사진을 판매하거나 미션을 깨고 모은 코인으로 고양이의 털색변경, 옷 입히기, 퍼즐구매, 카메라 장비 추가, 지역해금 등을 할수있으며, 특히 카메라 장비를 해금할수록 더욱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찍을수 있게 된다. 몇몇 동물들은 새끼를 데리고 다니기도 하는데 같이 장난치는 등의 모션은 없는 듯 했다. 자연경관에 빠져 사진을 찍는것도 잠시... 불편한점 또한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카메라 시점조작이 조금어려워 적응 하기위한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으며, 플레이어가 지역을 자유롭게 탐사하는것이 불가해, 이동의 자유도가 높지는 않았다. UI에 여러가지 버튼이 있는데, 마우스를 가져다 대거나 할때 해당 버튼의 이름이나 간단한 설명같은 것이 없어서 직접 하나씩 눌러보며 어떤것인지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 또한 존재하였다. 무엇보다 아쉬웠던 것은 위에서 언급했던것 처럼 동물의 수가 적기 때문에 지역의 특색있는 동물들 보다는 중복된 동물들이 대부분이어서 지역을 해금했을때의 재미가 갈수록 반감된다는 것이었다. 이는 플레이의 지루함을 유발하는 부분이었지만, 저렴한 가격을 가진 게임의 한계라 생각한다면 감안할수있는 부분이었다. 모든 지역을 해금할때까지 플레이 하며, 몇가지 추가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었다면 다양한 BGM의 추가, 지역에 어울리는 동물들의 추가 정도가 있을것이다. 결론적으로 아쉬운 정도 까지의 값을 하는 게임이라 볼 수 있겠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동물들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하는 사람, 간편한 조작만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은사람 에게 추천하는 게임이다.
As a player who has followed this game since its demo phase, it’s amazing to see how much more diverse the wildlife has become. The overall vibe is incredibly serene and immersive. I look forward to enjoying this peaceful experience every singl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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