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2년 5월 22일 |
| 개발사: | Looking Glass Studios |
| 퍼블리셔: | Eidos Interactive Corp.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690 원 |
| 장르: | 액션,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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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ultimate thief is back! Tread softly as you make your way through 15 new complex, non-linear levels full of loot to steal and guards to outsmart. Improved enemy AI, new gadgets and a riveting story will draw you into the world of Thief II: The Metal Age, a place of powerful new technologies, fanatical religions and cor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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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5,76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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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최고의 잠입게임
Expert로 시작해서 튜토리얼에 3시간 썼는데도 재밌음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게임하는 기분
최고 해상도가 800x600 인데, 원래 이게 정상인가요?
어릴때 데모버전으로 플레이 해봤고 그 좋은 기억에 다시 구매하여 플레이 해봤지만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좋을듯... 일단 게임이 너무 어두워서 뭐가 잘 보이질 않아요
괜찮은 잠입게임
전기가 발명되는 바람에 좀 더 고달파진 양상군자님의 삶을 그린 극사실주의 다큐멘터리 게임입니다. 1편은 물화살만 충분히 챙기면 조명이란 조명은 다 끄고 해피 도둑 라이프를 조이고 즐길 수 있었지만 2편에선 물로 끌 수 없는 전기등이 생기는 바람에 어림도 없습니다. 시스템적으로는 1편과 크게 다르지 않고 견고한 무쇠덩어리로 경비병들 뒷통수 까고 다니는 플레이도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다만 그래픽은 더 좋아졌고 어차피 1편에서 잠입 시스템은 완성되어 있던 명작이었던지라 2편이 1편과 유사하다는건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을 해보면 견고한 무쇠덩어리 한 자루만으로 청담동 부자집을 털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솟구칠 것입니다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1편을 안 해본 플레이어들은 1스테이지부터 막히는 구간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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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씨프1이 더 좋다는 의견이 많지만, 나는 씨프2를 더 즐겼다. 좋은 레벨 디자인, 좋은 사운드..
2000년도 판을 소장중입니다. 이제껏 가끔씩 해오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처음 할땐 몇일씩 낑낑대면서 미션 하나하나를 클리어 했던 추억의 겜이기도 하지요. 그래픽이 지금 기준으로서는 좀 그렇겠지만 이 게임의 진정한 맛은 소리가 주는 쪼는맛입니다. 적들이 내는 소리는 거의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입니다. 모든 미션이 다 흥미진진하고 개성넘치지만 마지막 미션은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무조건 추천합니다.
더 말이 필요한가요. 고전갓겜입니다. 전작에 이어 잠입게임의 조상님이십니다.
10년전에 MX440으로 했던 게임 딱 Eavesdropping 미션 하다가 영어를 못하니 뭘 해야 할지몰라 접었는데, 이제는 gpt나 유튜브가 잘 되어있어서 프롬프트 몇 번 입력하면 공략법도 알아서 찾아줘서 재밋게 하는중. 아직도 기괴한 음을 내뱉으며 순찰을 도는 카라스의 기계들과 발각되면 망치로 머리를 으깨버리는 경비들로부터 달아나는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레벨디자인 때문에 아직까지 조상대우를 받는 것 같다. 잠입게임중에 미션 하나하나에 이정도로 루트가 다양하고 볼륨이 꽉꽉 찬 게임이 또 있을까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미션하나 끝나고 곱씹어보면 '이거 하는데 맵이랑 경비가 이렇게 많이 필요한가?' 생각이 들면서도, 방심하고 뛰어다니다가 사각지대에 숨은 경비원에게 발각되어 쫓기면서 손대지 않은 경비병들의 순찰루트에 겹치지 않게 따돌리고 다시 기믹을 수행하고나서 탈출 할 때 오는 그 짜릿함 때문에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다시한번 찾게 된다. 몇번 들켜봐야 섬광탄 면상에 던지고 날아오는 화살에 맞아 힐링포션 사용하면서 '앞으로 몇번 더 걸리면 그대로 엎어지겠구나' 하는 압박감을 느끼니까 진짜 망한 거 아니면 세이브/로드 하지말고 겪어보는 걸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