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3일 |
| 개발사: | Platypus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Ytopia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ISERY는 핵 재앙이 덮친 구역을 배경으로 하는 1~5인용 협동 생존 게임입니다. 이곳에서는 매일이 생존을 위한 투쟁입니다. 방사능 폐허에서 자원을 찾고, 벙커를 짓고, 무기를 제작하며, 친구들과 함께 기묘하게 절차적으로 생성된 세계를 탐험하세요. 변칙과 괴물, 무장한 강도들을 조심하세요.
로드맵

게임 정보
당신은 자슬라비에 공화국에 있는 비밀 연구소를 지키는 PMC가 되어 플레이하게 됩니다.
자슬라비에 배제 구역 과학 연구소(SIRZEZ)는 변칙 현상과 아티팩트를 연구하기 위해 전쟁 전에 건설된 곳이죠. 시간이 흐르면서 이러한 아티팩트는 국제 군사 연합 간 갈등을 불러왔습니다. 그 어느 쪽도 아티팩트가 적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고, 이는 결국 핵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이렌이 울립니다. 곧 핵폭탄이 떨어집니다! 60초 안에 챙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챙겨 벙커로 피신해야 합니다.
이후부터, 생존을 향한 투쟁이 시작됩니다. 매일 배제 구역으로 들어가 버려진 군사 기지, 연구소, 방사능 황무지, 폐허가 된 도시 등 절차적으로 생성된 장소에서 물자를 수집해야 합니다.
구역은 비밀과 치명적인 함정으로 가득합니다. 이곳에서는 방사능만이 유일한 위협은 아니죠.
식량과 자원을 위해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다른 생존자들, 독특한 행동을 보이는 기이한 돌연변이 생물, 그리고 다양한 변칙 현상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구역은 비밀과 치명적인 함정으로 가득합니다. 이곳에서는 방사능만이 유일한 위협은 아니죠.
식량과 자원을 위해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다른 생존자들, 독특한 행동을 보이는 기이한 돌연변이 생물, 그리고 다양한 변칙 현상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벙커는 당신의 새로운 안식처입니다.
방을 하나씩 확장하세요. 발전기(가스, 태양열, 혹은 노움 동력)를 설치하고, 제작대를 건설하고, 식량을 재배하고, 음식을 요리하세요. 습격을 통해 획득한 테이블, 옷장, 낡은 소파, 심지어 아늑한 러그 같은 물건들로 안식처를 꾸밀 수도 있습니다. 걱정 마세요. 이전 주인들에게는 더는 필요 없을 테니까요.
습격이 끝나면 연구소 지하 바에서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다른 생존자들과 대화하며, 상인과 전리품 및 희귀 아티팩트를 거래하세요.
본인의 생체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세요.
구역 안에서는 굶주림, 갈증, 방사선증으로 쉽게 죽을 수 있으며, 정신을 잃고 팀원을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낮에는 밖으로 나가 물자를 수색하고, 해가 지기 전에 벙커로 돌아오세요.
마지막으로 알아둬야 할 중요한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구역은 당신의 정신을 뒤흔들 겁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속삭임이 들리고, 헛것이 보이며,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성을 잃는 순간, 벙커조차 당신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 무엇도 말이죠.
MISERY에서의 삶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함께 헤쳐나가는 것만큼 값진 경험은 없죠.
친구들과 함께 폐가를 탐험하고, 서로를 지켜주며, 모닥불 주위에 앉아 남은 술을 마시고, 차가운 빗속으로 연기를 내뿜을 때… 바로 이런 순간에 다시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875+
개
예측 매출
331,68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6)
둘이서 해도 재미있음, 가격값 이상하는 게임 4090, 783D도 프레임이 20까지 꼴아박는 최적화 이슈가 있었으나 현재 패치하고 제법 괜찮아짐 하지만 그래도 프레임 이슈(컴퓨터 자원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음)가 있는데 프레임이 안나오기 시작하면 본인이 장착하고 있던 장구류(머리, 가방, 옷, 담배)를 다 벗었다가 다시 입으면 프레임이 2배 가량 상승하며 원래 프레임으로 돌아옴 프레임이 안나와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면 장구류를 다 벗었다가 입으시느는걸 권장드립니다
춘식이 넷 데리고 다섯이서 20시간 했음. 데모때랑 달라진 점은 아래와 같음 - 게임이 켜짐 <- 매우 중요 - 잡동사니 모델링이 조금 바뀜 - 겜이 뭔가 조금 더 침침해짐 <- 이건 내 노안 때문일듯 <<- 병원을 가보니 시력이 갑자기 나빠지면서 망막에 빵꾸가 생겼다고 함. 잘못하면 실명할 수도 있다고 해서 레이저로 빵꾸 막기로 함. 덕분에 실명을 면하게 된 듯. - 거래소 생인이 많아지고 판매/구매 가능한 품목도 같이 많아짐 - 이제 기본적인 산탄총을 사서 쓸 수 있음. - 구운 바퀴벌레를 사먹을 수 있음. - 가방 구매 가능 <- 존나 중요함 사소한 버그랑 불편한 점이 좀 있음 - 간헐적인 프레임드랍(이건 패치 이후 다소 해결됨) - 아이템 상자 남아있는 거(패치로 하결됨) - 똥을 던질 수가 없음 - 상자로 스택 쌓아둔 거 아래것을 먼저 철거하면 위에 있던 상자 박살나면서 내부에 있던 거 싹다 증발할 수도 있음. - 사망 후 일정 기간 내에 템 회수 못하면 백골화 되면서 템 증발함. - 농사에 똥이 쓰이는데 길가다가 그냥 똥을 막 흘리고 다녀서 모든똥을 다 챙기기 어려움. - 베터리/축전지 가방에 넣으면 전력 충전되어있던 거 0으로 초기화됨. - 변기랑 변소에 똥 보관이 안됨 - 벙커 맵에서 호스트 제외 참가자에게 버그가 발생해서 아예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함. (재접시 해결 가능하지만 무조건 해결되는 것도 아님) - 먹이기 기능이 없어서 친구에게 똥을 먹일 수가 없음 - 천장에 조명 달기가 매우 어려움. - 똥을 하나의 거대한 똥경단으로 만들어서 보관할 수가 없음 불편한 점이 다소 있기는 하지만, 핵심 게임 플레이 매커니즘과 루프는 나쁘지 않음. 다만, 여느 파밍 서바이벌 게임이 그렇듯 집에서 파밍해온 물건을 정리하며 집안일을 해야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난이도가 높은 지역이 등장하다보니 자칫 머뭇거리다보면 난이도만 오르고 내 생활 수준은 바닥을 기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음. 그리고 일단 PS1 감성 충만하다는 점 하나는 확실함. 여전히 게임에 목표라 할만한 게 딱히 없어서 파밍하다 현타오는 순간이 올 것 같음. 하지만 목표를 추가하는 콘텐츠 업데이트가 있을 거라 로드맵에 적어두었으니 좀 하다 현타오면 묵혀뒀다 해도 될듯. +트레일러에 사용된 노래는 이거라고 함: Dark is the Night - Soviet WW2 Song
스토커 느낌나는 리썰 라이크 게임임 혼자서 할때도 재밌긴한데 요런 게임은 확실히 같이 하는게 더 재밌음 적들도 러시아 배경에 맞춰서 고프닉이랑 컬티스트들 나옴 맵에 어노말리,아티팩트,포탈 찾아다는 재미가 있음 진짜 11,000 원 이 아깝지 않은 게임임. 야 이게 진짜 스토커 2 아님??
호스트로 게임했을때 한번도 오류가 나거나 버그/게임 튕김은 없었으나 내 호스트에 참가한 친구는 7시간정도 플레이하는 동안 ESC를 누를때 FATAL ERROR가 뜨는 일이 2번정도 발생했음 그때 첫번째는 친구의 장비가 모두 초기화됐었고, 2번째 발생했을때는 친구의 장비가 보전됐었음. 첫번째 발생 때는 나와 친구 둘다 전투지역이라 세이브를 할 수 없었고 2번째 발생 때는 나와 친구 둘다 벙커여서 친구가 팅겼다고 말하는 순간 바로 세이브를 눌렀었다는 차이점이 있음. +프레임드랍이 너무 심해서 게임을 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솔플로는 발생하지 않았었음) 잘만든 게임이지만 개선해야 할 점이 없지는 않음 한번은 벙커 입구에 빽빽한 숲이 있어서 돌아오는 길을 찾기 더럽게 어려워지는바람에 죽은적도 있고... 그리고 비행기 공습이 좀 억까가 있기는 했음 비행기 공습 하루 뒤면 핵폭발로 맵 초기화라는 것 정도와 핵폭발에 죽으면 맵이 리셋되기 때문에 떨어뜨린 장비도 회수불가가 된다는 것에 주의. 지나치게 멀리 파밍나가는 것보다는 몇차례 핵폭발로 초기화가 진행되고 나면, 파밍템의 티어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므로 초반에는 적당히 벙커 주변을 파밍하며 길찾는 법을 익히는게 중요한듯 벙커에서 멀리 나간다고 좋은템 나오는게 아니므로, 언제든 죽더라도 잘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파밍하는게 좋음
갓겜의 냄새가 나서 사서 해봤는데 아직 데모 느낌이 나는건 쩔수인듯 좀더 업뎃하고 사누느거 추천
친구 없으면 못합니다 하다못해 어머니라도 모셔와서 같이 하십쇼 당신의 인벤토리 칸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친구가 부족한거지 그리고 총은 데미지가 약한게 맞습니다 인간형 적은 총을 머리에 맞으면 죽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수정) 수십일차가 되면 슬슬 벙커 나오는데 거기서 나오는 아스발 사이가 SVD가 진짜 총입니다 그리고 팁을 좀 드리자면 5~7일차 정도 이전까지 방독면을 손에 넣어놓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초반 군용 총기인 AK, 기관단총 같은게 전부 방사능 구역(위성접시, 떠다니는 헬기 아래 벙커)에서 나오는데다 대략 10일정도부터 나오는 아파트가 방독면 없으면 루팅이 불가능하니 찢어진 방독면을 수리하시던, 열심히 물건을 팔아서 구매하시던 해서 일단 방독면부터 얻어놓으면 전반적인 삶이 좀 편해집니다
초반팁 1. 시작 집 파밍때 방독면, 소련가방 나오면 스타트 아주 좋음 2. 벙커 입구의 좌 우 직진으로 우선시 파밍. (길 잃으면 방출때 죽음) 3. 가방이나 옷 발견하면 가가방 해서 가져오기. (가구없이 임시로 물건 저장가능) 4.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원 말고, 걍 커다란 원. 집 구조물에 있는 원 들어가서 파밍하기 (총나옴) 5. 가끔 늪지 지대 나오는데 거기서 나오는 몬스터 중립임, 때리면 달려듬 6, 루블은 막 쓰지말고 모았다가 방독면이나 방호복 사자. 7. 역병의사는 가까이 가면 못쏨, 계속 붙어서 칼로 잡자. 8.화약 꼭 챙기자, 후반에 탄약 제작대에서 탄약 만듬 9.오버레즈(obrez) 샷건 구대기임. 쓰지마셈 10.강도 만나면 자동차나 건축구조물 파이프에 올라가면 쉽게 잡을 수 있음. 11. 추가로 q누르면 나침반 나오는데, 나침반 나사를 왼쪽 빨간 표시로 두고 가면 집있는 벽 나옴 중반 1.방독면이나 의사 잡았다면, 제봉틀로 가면수리 후 착용 2. 권총을 하나라도 찾으면 무조건 들고 다니기, 아끼면 똥됨 3. 자동차 배터리 많이 줏어서 목재 풍력기에 연결 후 전력 분배기에 연결해서 전기 쓰기 4. 어느정도 전력, 자원 모이면 화학테이블 우선 제작 후반 1.방출 10일 이후 등장하는 아파트 건물에서 파밍 (구조 더 복잡해져서 길 잘 외워야 함) 2.화학 테이블, 고급 테이블 제작 기준 벙커에서 살아도 됨. 농작지 있다면.. 3.아파트 구조물에 트윈이라고 나오는데 이상한 숨소리 들리면 얘임, 걍 벙커 입구에서 잡으셈. 4.방출 20일 되면 탐험지에 벙커 나오는데, 방사능 약 많이 들고 가셈. 방호복도 필수 5.벙커에 스크리머(거미)랑 구울(하얀 거인)이라는 적들이 나오는데, 휘파람이나 뛰지만 않으면 됨 6.구울은 잡긴 쉬운데, 총으로 잡으면 소리 울려서 맵에 있는 구울 다 오니까 사이가 샷건이나 아스발로 잡기 추천 7. 외골격갑옷 꼭 만드셈, 쥐늑대 한테 맞아도 안아프고 최대 수용무게도 150키로라 국밥임 가볍게 즐기면 좋고, 빡겜하면 질림
심령현상 + 타르코프 포테이토 모드 같음. 1. 시작하자마자 60초 게임을 떠오르게 하는 핵미사일 경고, 그리고 가방을 찾기 위해 똥빠지게 돌아다니는 나,너,우리들. 2. 나는 총이고 총알이고 뭣도 아직 없는데 상거지 강도놈들은 권총들고 쏴재낌. 근데 죽이고 보면 총이고 총알이고 뭣도 안줌. (가끔 넝마쪼가리랑 식칼만 줌) 3. 상인들이 너무 짠돌이임. 이게 제일 큰 문제임. 내가 죽을고비 몇번 넘겨서 겨우 얻은 잡동사니랑 부품들, 심지어 총기까지 이 불순한 씨빨새빨간개간나새키들이 그 귀중한 템을 헐값에 구매를 함. (그 중에 총기파는 새키는 총알이랑 총알집만 팔고 총 절대 안 팔드라...) 근데 재미있는건 내가 재배한 농작물은 꾀 좋은가격에 구매 해준다는 것임. 역시 아포칼립스 세계라고 총칼보다 밥이 비싸구만. 4. 사슴만 보면 눈에 불을 키고 족치게 되버렸음. 마치 화투에 11피똥마냥 고기도 주고 가죽도 주고 트로피도 주면서 나여기 있다고 광고까지 하고 다니는 정말 착한 동물임.
PVE 러스트+60초 느낌 ㅇㅇ 야무지게 할만함 솔플도 꽤 나쁘지 않은듯한 느낌임
게임 분위기 좋음. 근데 나같은 길치는 길을 못찾음. 지나친 곳이 다 안 지나친 곳 같고 안 지나친 곳인데 지나친 곳 같음. 그리고 초반 인벤토리가 다소 협소함. 그건 이해함. 근데 초반에 가방을 찾았는데 낄수가 없음. 인벤토리 슬롯이 부족해서. 보니까 가방이 백팩이 있고 인벤토리에 추가 공간 제공해주는 가방이 또 별도로 있는듯 함. 과거부터 우후죽순 생기는 생존서바이벌 게임들중에 어지간한 것보단 나은 게임. 가격대비 이정도면 뭐. 근데 우리 인간적으로 시작할떄 백팩 하나는 주고 시작합니다. 아 그리고 서버설정에 pvp끄는거랑 세부설정 좀 넣어주소. 공개방 만들었더니 들어오자마자 사람 죽이려고 환장한 정신병자들이 우르르 들어오는 바람에 겜 진행을 못하것네 추가로. 아티펙트 옵션을 다양하고 여러가지가 준비되면 좋겠음.
어멋! 내 취향인데?! 라고 생각이 든다면 일단 고! 이겜 궁금해서 출시 기다렸다가 바로 맛봤는데 맛있음! 앞으로의 로드맵 기대즁~ 응원하고 싶은 겜!
핵알람이 소리가 들린다면 희망을 버려라!! 시작부터 AI를 안썻다고 박혀있는 1인개발 저퀼 스토커 내가 죽은 시체 파밍이 가능하지만 그건 시체를 되찾으로 길을 숙지했을때 가능한이야기.. 게다가 역병의사에게 총맞거나 아디다스 로시아 상남자에게 칼찌를 당해 죽었다면 그 시체 인근에서 패트롤을 돌고있기 떄문에 쉽지않다.. 인벤도 빡세고 파밍을 위해 나무상자를 부술려면 맨주먹으론 불가능 하고 칼이나 도끼가 있어야 하는데 그마저도 내구도가 존재하는걸 보고 감탄!! 솔플도 생존게이지 관리나 아이템 루팅이 빡센데 5명으로는 어떻게 진행이 가능한지 궁금해졌다.. 아쉬운게 있다면 NPC를 죽였을떄 상태의 아이템을 그대로 못뻇는다는거..권총쏘는 역병의사 붙어 죽인다음 루팅해보니 찟어진 옷가지만 나오는게 정말 짜쳤다.. 그래도 가격도 저렴하고 1인개발을 감안하면 나름 저퀼로 스토커느낌을 잘 살린부분을 좋게봐서 추천
시기가 좋았던게 이게임을 플레이하기전에 오랜만에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얏트를 했다. 엔딩을 보고 여운에 젖어 스토커와 관련된 게임을 찾다 여기까지 왔는데 트레일러와 이미지를 보고 스토커와 유사한 게임이라 생각하고 플레이를 한다면 실망감이 클지도 모르나 그 색안경을 벗고 스토커와 환경이 유사한 크래프트 인디 게임류로 본다면 괜찮다. 혼자서 만든 게임이라 하는데 악평이 많아 잘 만들지 못한 게임인가 의식했으나 생각보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아직까지 정보가 많이 없다는게 오히려 이끌렸다. 에이바이오틱 팩터, 리셀컴퍼니 와 같이 완성도 부분에서는 조금 떨어질수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좀 더 지켜볼 가치가 있으며 앞서 말했듯 스토커를 기대하면 실망할지 몰라도 스토커가 만든 존 이라는 환경을 기대하며 플레이 한다면 충분히 만원이라는 가치를 한다.
그래픽도 레트로 느낌 나고 8~90년대 동구권 느낌이 나서 좋았다. 배경음악들 역시 구소련권 나라에서 유행하는 포스트 펑크에 기반한 음울한 BGM들이 특징.
베타 때 겜 좃박은거보고 내가 이걸 사야하나? 싶었는데. 출시전까진. 출시하고나서 평가 매우긍정인거보고 댓글조작인가? 싶을정도로 신기했음. 그래서 사서 해보는데, 겜 자체가 진짜 되게 괜찮아짐. 베타 때 있던 프레임드랍은 고쳐져가지고 게임도 제대로 해볼수있게 됬고. 파밍한 템을 리썰컴퍼니처럼 판매하고 판매한템으로 음식이나 총알 사고 사냥도 다니고 계속파밍하면서 벙커넓히면서 제작템 늘렸음. 대신 그만큼 아직 버그가 많긴함. 청크로딩이 안되서 그날 하루종일 바닥이 안보인다던가 멀티방이 안들어가진다던가 <<이건 겜 껏다키면 해결됨. 목표도 정해진게없어서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파밍할거 다 하고 짓고싶은거 다 짓고나면 리썰처럼 컨텐츠는 떨어질거같음. 맵도 종류가 거의 3개 그정도뿐이라 유형이. 지금으로썬 베타때 보다 확실히 게임다운 게임을 할수있게 됬음. 재미있고 리썰류 스토커, 타르코프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좋아할만하다 생각함. 컨텐츠 도 나중에 추가할거 생각하면 좋고.
50점 ( 매우 약간 추천 ) 게임의 잠재력은 높고 재밌으나, 컨텐츠 분량과 만듬새는 더 업데이트 할 필요가 있어 보임.
친구있으면 재밌다. 총기 벨런스 이상한거같다, 샷건탄 3방에 노루가 뒤지고 샷건으로 총쏘는 밴딧에게 응사를해도 3번이상은 때려야 죽는것같다. 스토커와 마찬가지로 경제시스템이 파탄나있다. 살수있는 총기는 toz 뿐이고 총기는 팔수만 있고 수급은 불가능하다. 탄약수급만 가능하나, 기본 265루블 이상이다. 무엇이 이상하냐 하면 파지를 주어 벌수있는 나의 최대는 100루블 친구와같이 2.5시간을 하며 216루블을 얻었으나 탄약하나 살수가 없었다. 이점은 개선점 으로 생각하여 벨런스를 잘 잡아나가셨으면 좋겠다. 총기수급 과 탄약수급에 한 하여가 아닌 전채적으로 맵 디자인, 랜덤인카운트, 총기 벨런스 같은것들 말이다. 솔직히 이것을 개선하고, 추가적으로 어노말리, 8번 출구라이크에 의지하는것이 아닌 다른 컨텐츠를 더욱 추가시켜 풍성히 하면 더욱 재밌을거같다. 현재로선 플레이가 다소 피곤함을 유발한다. 개인적으로 니어오토마타 에밀의 은신처 를 연상케 하는 맵은 미장센이 좋았다. 그리고 애초에 친구랑 같이 하는데 안 재밌는게임이 없는게 이상하다. 솔직히 만나서 섹스섹스 하는것도 재밌는데 이거 안재밌으면 추천 아니요 눌렀지. 컨텐츠가 풍성해질때 까진 안하지 않을까?
인원수가 많을수록 진행 빨라지는 류의 게임 하우징도 꽤 있는편이고 친구들과 즐기기 아주 좋음 당장에 비슷한 장르 게임들 이김 공식 유튜브로 열심히 소통하던데 이게 출시 당장에 이정도면 앞으로가 정말 더 기대됨 지금 당장도 즐기기 충분함
편의성은 개나줘버린 플레이, 내 생명은 개미보다 못하다. 초반은 재밋게 플레이 했으나, 한번 나갔다 하면 순식간에 죽고, 시체를 찾으려니 계속해서 길을 숙지해야 된다. 멀티플레이로 하면 재미있으나 그것도 한 순간이다. 아직 개선될점과 추가될 점이 많다. 재미만 있다.
재미있음 근데 캐릭터가 개복치처럼 잘 죽어서 방사능 수치나 피 관리를 잘해야되고, 튜토리얼이라던지 스토리라던지 설명이 부족해서 더 추가되었으면 재미있었을 거같음. 그리고 캐릭터가 다똑같이 생겨서 좀 그럼
친구랑 같이하면 재밌는 게임. 출시된지 얼마 안돼서 정보도 얼마 없고 맞으면서 배우면 됨, 그래도 벙커 입구 찾는 모드같은거는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아직 추가하고 개선될 부분들이 많지만, 정이 가는 게임이네요.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아티팩트를 아직도 못 찾고 있네요.
진짜 진짜 재밌음 게임의 포텐이 보임 그런데 게임이 너무 친절한 점이 흠이랄까 조금 더 불친절하고 하드하면 심장이 더 쫄깃하고 재밌을 듯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취향이 맞으면 재밌게 할 수 있을 거에요.
3시간 플레이한 유저들에게 초대 받아서 20분정도 해봤습니다. 다음날 다들 아무말 없이 나갔다.. 약간 슬펐다. 실제 플타임 2시간 예상 짧고 굵게 하루만 잡고 하시면 재밌을듯 합니다.
데모때 7시간정도 했는데 컨텐츠가 부족한 게 느껴졌는데도 재밌엇음
하다보니 재밌네; 파밍하면서 천천히 진행하는 맛이 있음
사실 타르코프도 게임이 너무 불친절하고 편의성이 없고 하나하나 장전까지도 디테일?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부분이 시간 낭비 같고 게임을 즐기고 싶지 짐정리하고 아이템 가지고 왔다갔다 하는데 한세월이라 진짜 저처럼 캐주얼에서 어느정도 현실성만 챙긴 게임들 좋아하는 사람은 추천하고 싶지않음. 게임자체는 신선하고 재미있긴함.
지인템가져다주려고했는데제눈앞에괴물이있어요시발이게맞는건가요? 저한테공격은안했지만숨막히고손떨리고심장마비걸릴뻔했어요(진짜예요) 저트라우마생기면책임지실건가요합의금준비하세요 (재미있어요이것도진짜임)
쥰내 먼가 먼가인데 먼가 먼가임.. 막 먼가인데 먼가이고 먼가 먼가임.. 여튼 먼가 먼가임..
목적이 없는 게임 집 찾는게 젤 어려운 게임 낭만은 오지는 게임 같이 합시다. https://open.kakao.com/o/gEAOnGYh https://discord.gg/dbSCkfWJ
재밌긴한대 아직 좀더 추가하면 다시 살듯? 모드같은거 추가할수있거나
방공호 모습이 서명빈 방 꼬라지 보는거 같아서 추천줌
주구장창 파밍만하는 게임 근데 재밌음
리썰+스토커 멀티임 에미션 방출 전까지 집에 들어가야함
어린이 부모님을 찾습니다. 밀짚모자를 쓰고 빨간 방울 원피스에 가죽 가방을 매고있고 한 손에는 보드카를 들며, 방사능 부작용인지 생긴건 40살은 쳐먹은 9살 아이가 제 보드카를 계속 훔쳐 먹네요.
아직 겉절이라 1년정도 푹 익혀놓으면 맛있을듯
들어가고팅기고들어가고팅기고들어가고팅기고
솔플로 해본결과 멀티로 같이하면 재밋을거같음
짬뽕 게임이지만 잘 짬뽕 시켜 매우 재미있음 추천합니다
상호작용 편의성이 너무 안좋음 아직은 개선할게 너무 많은듯
혼자하니까 하나도 안무섭네 오늘은 엄마랑 자야겠다
게임의 방향성만 생기면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함
게임에서 쇠맛이 나는대? 모드지원만 빠르게 ㄱㄱ
갬성, 레트로한 그래픽 딱 그 뿐.
버그존나많음 버그나서 재접하면 첨부터임 병신겜 이딴게 왜 압긍임? 진짜 모르겠음 감성이랑은 별개로 걍 겜이 버그도많고 조작감도 좆같고 불편함투성이임
Это так интересно. Отсутствие направления делает меня сильнее
게임이 좀 흥미로운데....같이할 사람이 없네
서버 끄기전에 게임 저장 꼭 누르세요. 씨이발
스토커 + 리설컴퍼니 업데이트가 기대됨
재밌어 근데 길치에게는 힘들어
게임 자체는 좋은데 정병걸린 애들이 겁나 많음
야~ 니가 스토커2 보다 좋다야. 진짜 씨발 스토커2는 좀 배워야 해.
다 좋지만 제발 복귀하는건 편하게 해줘라
귀소본능 타임어택 시뮬레이터
기대 이상으로 노잼
이제부터 이게 스토커임 ㅇㅇ
good
쑤까 블럇
게임이너무어려움
26일자 미저리 파티 마감됐슴미다 감자함미다 이제 나 라는 [i]모지리[/i]를 맛보여주마 [구인완료] [strike][급구][/strike] 친구 없는 사람 파티 모집 [strike] 시작 : 26일 20시 [/strike] / 이후 며칠간 할 수도 아래 조건 해당자 당장 친추 또는 디코 .rachi. [i]* 젊은 반속 (초당 클릭 1.0회 이상 ) [/i] [i]* 무친 에임 (100발 10.0중) [/i] [i]* 기적 시야 (양눈 시야각 36.0° 이상) [/i] [i]* 우대사항 : 노인공경러 / 프로수발러 / 해탈즐겜러 / 안자유도비 [/i] 숨겨진 도전조건 : [spoiler]하악꼬방 송출 및 녹화박제 가능자[/spoiler]
이런 똥겜 감성 아주 좋아
3D 멀미 있는 사람은 참고하셈...
재밌음
"자 또 나가서 털어볼ㄲ... 뭐야"
테무산 스토커
뭐하라는건지 모르겠네
같이 할 사람~
씨발 ㅋ
같이 할 사람..
수많은 인분들의 향연💩💩💩💩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고 파밍하고 청소하는 게임. 특유의 분위기와 랜덤으로 바뀌는 맵에서 계속 자원을 모아와 계속하여 생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직은 '그래서 이리 생존해서 계속 버티면 뭐함?' 상태에 안 좋은 상태에서는 그냥 리스폰 하면 되는 점, 불합리한 이상현상과 상태 이상이 있기는 하지만 계속 고쳐나가면서 컨텐츠를 추가하면 좋은 게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싱글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멀티 플레이 위주 게임이라 같이 할 사람이 없다면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хлор
게임 시작하고 서로 주먹질만 했는데 5시간이 지났어요
DMCA빔 맞고 스팀상점페이지에서 내려가더니 오히려 블랙마켓에서 24만원에 거래됐던 레전드게임 멀티안된다는데, 프랜즈 only, lan서버 키면 멀티안돼요 비공개서버 구현을 아직 못한듯
뉴비나 이겜 처음하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초반 생존법 초반총기구하는법 빠빠샤=기관단총 이구역에서는 방사능이 나오지 않는지역 이여서 초반에 총기팁 입니다 1. 돌울타리로 크게 둘러져 있는 건물 찾기 2.건물따라 총 스폰 위치 (유형1)우거진 숲속 돌울타리 쳐진 건물 2개의 큰 창고중 총은 1개에서 버그로 2개정도(2개 버그는 패치 될수 있음) 있을수있다 단점:여기는 총알은 알아서 얻어야함 (유형2)큰건물 하나와 표지판이 산만하고 근처에 맷돼지 1개 서성임 돌울타리+팬스 초반에는 고티다 외각 울타리를 보다보면 초소가 1개 보일것이다 그곳에서 점프 위치만 잘찾으면 빠빠샤와 총알20발은 그냥 먹을수있다 단점: (1)총알은 총40발 이지만 뉴비는 40발 다먹는다는 것이어렵다 40발다먹는법은 울타리 타고 점프 하며 e를 연타하는 것이다 (2)후반부로가면 한 10일 이상시 빠빠샤스폰이안한다 그러니 미리미리 팔아서 큰백을 사기를 바람니다 총알은 그대로40발 나옴 (3)총,총알구하는 곳에서 이상현상으로 고생 좀 할수도 있음 마을편 당신이 (필수)독끼를 갖고있을시 마을집 중 방사능방출하는집에서는 총이 고정으로 빠빠샤,모신,pm,티티 권총 들이 돌면서 무작위로 나온다 필수장비는 여행자 자캣 역병 마스크나 방독면 그러면 뜸들이면서 파밍 가능하다 허나 없을시 처음 60초동안 물건챙기기를 8초안에완수 해야한다 방사능이 너무찻거나 이미 차서 못들어갈 정도면 마을 밴치에 보드카로 50프로나 방사능을 낯춘다 참고 마을이라 생각되는곳에 드워프 있으면 아님 중반 장비 업그래이드 10일을 넘기고 강도방호복 과 방독면을 수리해 아파트지역에 들어섯다면 당신은 중수 그곳에서 낮은 확률이지만 군용 방도면을 구하는방법이 있으니 아파트중 거대한 구체가 아파트 반을 들어 올린 건물을 찾고 그곳 이층만 군막사 같은개 있다 그곳에서 좋은개 뜨긴한다 그중 고티는 군용 방도면이다 하지만 모든개 별로 일때도있다 하지만 그곳 주변에는 아파트에 가려져있기는 하나 공중 군용 차량에서 pk-2방독면 같은걸 주울수도 있으니 뉴비나 처음하는 사람들에게 마지막 팁 총알은 많이 나오고 하니 근접전 하다가 죽어서 탬 다잃지말기
그저 파밍하며 다람쥐 곳간에 도토리 채우는 게임 진짜 핵맞은거 마냥 마이크 끊기는 게임 혼자한다면 현실 정신이상 게이지가 늘어나는 게임 보드카(스미노프여야함) 마려운 게임 총은 친구 죽일때 쓰는 게임 근데 재밌는 게임
혼자 하시는거 아니면 멀티는 렉 때문에 현재 즐길 수가 없습니다 2방출 당 1번 꼴로 뜨는 겜 튕기게 하는 fatal error 멀티 서버가 p2p 방식이라 호스트 + 입장 플레이어 인터넷을 나눠서 쓰기에 렉이 굉장히 심합니다 최적화를 해주거나 데디케이트 서버를 내줄 때까지는 사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 게임 소개 사진에 있는 것들을 누릴려면 최소 2명의 같이 할 친구와 10시간 이상 꾸준히 할 의지력이 있어야 합니다. 밴딧이고 이상현상이고 뭐고 제일 무서운건 늑대입니다. ㅈㄴ 무섭습니다. 한 6시간 버티면 게임이 꽤나 쉬워져요
정보 제공이 조금 불친절한 면이 있지만 완성도가 높고 잘 만든 생존 크래프팅 게임. 친구랑 하면 재밌다
친구랑 같이 하려고 구입했는데, 멀티부터 제대로 되지 않음. 내가 호스트로서 방을 파도, 참여할수가 없고(로딩되다 튕김) 가끔은 나 자신이 새 방을 팔때도 생성이 안될때가 있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추천은 하고싶지 않음
멀티된다고 했는데 같은 집에서 게임하니까 LAN 켜고 서버 찾아서 접속하니까 한참 연결중 뜨다가 갑자기 처음 겜 켰을 때 나온 페이지 뜨고 스페이스 누르면 메인화면으로 돌아가있음 멀티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모르겟음
게임 분위기나 그레픽은 너무 마음에 드는데 게임을 하면서 할게 없는 느낌(?) 뭔가 업데이트 될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요,, 일단 많이 아쉽습니다 ㅠ
데모버전했을땐 이게 뭔게임인가했는데 게임 나오고 나서 해보니까 풀린게 많아서 더 즐길만한 것 같고 나름 괜찮은듯 똥맛카레인것같음
이건 비교할대상이 구라안치고 스토커2에는 절대 못비비고 스토커 구작으로 내려가서 클리어스카이랑 좋은승부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라 본다ㄹㅇ 걍 생존에 멀티되는 랜덤시드맵 콜오브체르노빌 옮겨놓고 거기서 그래픽 다운그레이드해놓고 파는 게임이다 coc도 그랬지만 걍 애초에 이런거 하는새끼들이 누린내나는 개고기가 좋아서 하는거임ㅇㅇ 안맞으면 쩔수지만 나도 화나지만 꽤 재밌다는게 진짜 존나 열받는다 아니 근데 진짜 존나 대놓고 존이네 아티팩트네 하는데 이걸 저작권펀치 안맞은게 신기하노
망겜이네 ㅋㅋ 총 든놈 잡았는데 총이 안 나와??? 우선 진행방식은 1분(게임 1분)과 같다.시작 하자마자 1분의 시간이 주어지며 당신은 최대한 많은 필요한 템과 필수템을 모아서 벙커로 돌아와야 한다.옷이나 가방은 휠을 내려서 착용을 하면 소지하지 않은 상태서도 입을 수 있다. 이제 벙커로 돌아오면 본격적인 생존 시작이다.당신이 가장 먼저 할 일은 식량을 찾는거다. 강도랑 방사능 지역은 무조건 피하라. 재료랑 물건은 신경쓰지 말라 있어도 못 가져가니까.식량을 얻었으면 다음 과제는 무기다.무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상자를 부수는것도 무기가 없으면 못한다. 먹고 살만한 상태가 되면 다음 과제는 가방과 옷이다.가방과 옷을 착용하면 소지할 수 있는 물건들도 늘어난다. 가방과 소지할 수 있는 옷을 손에 넣었다면 이제부터 게임 시작이다. 이제 재료를 찾아야 한다. 뒤지다 보면 찢어진 방독면을 찾을 수 있는데 재봉틀 도구로 고칠 수 있다.이제 방사능 지역을 갈 수 있다.총이나 탄약은 주로 방사능 지역에서 나온다. 총을 얻으면 이제 게임이 좀 쉬워질 것이다. 단 역병마스크 쓴 놈은 총 파밍을 반드시 추가해야 한다. 총 쏘는 놈을 잡았는데 총이 안 나오는게 말이 되냐 ㅡㅡ 클릭하면 버리는 버그 해결법 : 아무 물건이나 들기 두번 누르면 해결된다
진짜 이거 튜토리얼만 보고 겜 환불ㄴㄴ 존나 재밌음 3명이상부터 그냥 좀보이드 압승 리썰압승 그냥 갓겜임 한 3시간만 해보면 이게임 ㅈㄴ 할만해짐
컨텐츠가 좀 적긴한데 가격 대비 나쁘지 않음. 스토커 해보신 분이면 감회가 새로울거 같습니다.
난 멀티 잘되는데 멀티 안된다는건 아마 서버찾기에서 코드를 입력 안해서 그런듯 멀티 존나 잘됨 서버 찾기에 코드 칸에 서버 코드를 치면 그 서버 코드에 맞는 방이 나오는식이고 그냥 무지성 새로고침은 코드 안써놓은 방만 나옴 그래서 친구 방 안뜨는줄알고 멀티 안된다고 말하는거
게임의 튜토리얼이 간단한 조작법이나 시스템의 틀을 알려줄 뿐, 게임의 전반적 진행 방식을 알려주지는 않아 혼란이 있다. 그래도 종합적으로 겜을 많이 해본 사람은 이 게임이 타르코프에 리썰을 섞은 느낌이라고 알아챌 순 있는데; 멀티에서 만나는 랜덤큐들은 그걸 잘 모르나보다. 팀원한테 칼찌하고 난리났다. npc랑 햇갈릴 수는 있는데, 머리 위에 박경필이란 구수한 이름이 안보이나? 고의 트롤인지 아니면 룰 숙지를 못한 건지는 모르겠다만 이런 사람이 너무 많다. 이런 사람을 제외하면 유저가 아예 없다시피 하니 걍 혼자하는게 낫다 생각되는데, 혼자는 또 무섭고... 겜 자체는 괜찮은듯 싶은데 얼액이라 또 뭔가뭔가다. 근데 가격 생각하면 혜자인듯? 친구 영입 잘해야 재밌을것 같음.
최적화 박살난 게임, 근데 재미는 있어요 카레맛 똥 같은 느낌임 진지한 게임이다가 개발자의 개그 욕심이 들어간 요소를 볼수 있음 드워프 같은 애들이 그런거라고 생각됨 개발자가 나름 게임을 사랑하는 느낌이 듦니다. 이정도 그래픽 퀄리티인데 왜 언리얼 써서 만든진 살짝 의문임 이런 로폴 기반 게임은 유니티가 기술 스택이 더 많이 쌓이지 않았나?
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을 돌아다니는 게임. 뭔가 있어보이는데 뭔가 없고 몇걸음 돌아다녀도 별게 없다.
와 ... 이걸 저작권 펀치 맞고 살아 돌아오네 리스펙 한다.
샀는데 병신 마냥 멀티가 안됌 1인 개발자라 그런건진 몰라도 말 안나오는거 보면 꼬라지 북 딱 나옴 ㅅㅂ
튜토리얼만 했는데 진짜 ㅈㄴ 재미없네 그냥 똥겜임
버그가 너무 많음 세이브 파일 매번 날라감
최소 세명이서 같이해야 할만한 게임임..
멀티안됌. 1인 개발에 AI도 안쓴다고하던데 넌 AI좀 써라.
폐지 줍고 반지하에서 아이탬 정리하는 께임
같이 하자는 친구들 족족 다 환불하고 나만 남았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지독한 똥겜...
크나큰 방사능 파도에서 살아돌아왔다. 적어도... 정신만큼은
뭐지 내가 짤막하게 해봐서 그런가 별로인데...?
I'm addicted to such fun games
개 똥겜같은데 의외로 있을건 다있어서 얼탱이가없네
둘이서 재밌게 했어요
친구랑 즐기기 재밌네요
장래가 기대돼요
치키브리키 이브담끼!!!!!!!!~~~~~~~~~~~~~~~~~~
а ну, чики брики и в дамке!!!!!!
이 게임, 갓겜임.
똥처럼 생긴 ㅈㄴ 맛있는 초콜릿
똥을 먹는다.. 내 앞에서..
멀티게임이 멀티가 안됌.
ㅈ까 씨발
똥겜을 같이할 친구가 필요하다
너 없이 못 사는 바보인데 어쩌라고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사랑했나 봐 숨도 못 쉬고 너만 찾는데 도대체 언제 쯤 그만 둘 수 있는지 고철 씨발아
레밸디자인이 좀 아쉬운 게임 극후반부지역이 해금되고 나면 나머지 지역들은 파밍할맛이 안남 극후반부지역 해금되기전에는 모신나강으로 한발한발 아껴가며 쓰다가 극후반부지역에서 총들이 무더기로 나오기 시작하고 돈도 넘쳐나서 적들은 더이상 두려움의대상이 아니게 됌 그나마 벙커 외 지역들은 아티팩트 주우러 다니는 맛은 있긴 한데 아티팩트도 솔직히 있으나 없으나 큰 차이도 안 나서... 그래도 정가로 사도 가격 대비 훌륭한 플탐이라고 생각함 재밌게했음
개재밌음,회로 가지고 전기 짜는게 개꿀잼
지금도 충분히 재밌긴 한데 업데이트 좀 더 되서 컨텐츠 좀 되면 진짜 재밌긴 할 듯? 장래성이 아주 풍부한 게임임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몰랐어요 꼭 정가주고사세요 세일까지 기다리는건 손해입니다 지금 당장 즐기세요
true slavic shit gathering game. fits right for me.
이런 종겜류 안하는데 뒤지게 재밌음. 근데 혼자 하면 너무 난이도가 어렵고 3명 이상 파티구해서 같이 해야 확실히 즐길 수 있는 듯. 기대 이상으로 재밌고 시간 살살 녹음
이 게임 해보며 느낀거 1.근접 무기 판정 초반총기 toz 더블 베럴이나 파파샤 같은 총기류를 얻기전까진 도끼,마체태 같은 근접전을 해야하는대 히트박스가 문제인지 근접무기 판정문제인지 분명 공격을했는대 대미지가 들어갔는지 안들어갔는지 알수 없음. 2.지도및 미니맵 그리고 나침반 시스탬의 불편함 일단 이게임의 맵시스탬은 불친절함 게임에 어느정도 숙달되면 나침반을 어느쪽에 위치해서 어느방향으로 가면 기지가 있는 단층위치를 찾아서 기지 복귀에 가능한대 뉴비들에게 이걸 알려주거나 하다 못해 미니맵,나침반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이 없음. 3. 한계가 명확함 뭔가 간접적으로 스토리를 푸는듯한 묘사 [ 시간이 멈춘곳 이상현상,불타는 고아원] 등 스토리를 풀지만 결국 폐지줍기 게임임. 로드맵에 헬리콥터 수리 해서 탈출하는 목표를 준다는대 타르코프처럼 이 과정을 위한 퀘스트나 스토리 등 목표가 있어야할꺼같음 4. 발적화 아파트맵이 해금되고 겨울 시즌이 오면 생기는 문제인대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함
This game is the shit. Peak survival, base building, and atmosphere. Please add radios and more stat details to items like damage, defense, durability. etc...
진짜 개재밌습니다 특히 죽고나서 시체에 돌아다니는 파리 잡아 구어먹으면 포만감 가득,
애매합니다. 처음에야 방사능이 퍼진 러시아를 탐방하는게 재밌습니다만... 10시간 이상하니 많이 질립니다. 하지만 모닥불 앞에서 피우는 담배과 위스키는 낭만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친화력이 좋거나 친구가 많다면 꽤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지금 11월 26일자로 느낀 점을 적자면 김피탕 느낌임ㅇㅇ 낫배드
제가 생각했던 스토커 2를 만든 것 같아서 재밌습니다.
똥 냄새 존나 나는데 중독성 있어서 계속맡음
버그가 많긴 하지만 재밌음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
엄청난 가능성이 보이는 백지수표 같은 게임
아이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ㅠㅠ
컨텐츠는 그렇다고 치는데 감도 세밀화 조절 못하고 최적화 상태도 매우 불량해서 비추천합니다
걸어다니면서 바닥에 똥을 지려도 재밌는 게임 바퀴벌레도 익혀먹으면 아주 맛있는 게임 늪지대 괴물 팔도 뜯어먹으면 갈증에 좋은 게임
난해하고 불친절해도 욕심이 생기는 게임
미래가 기대되는게임
멀티플레이는 진행이 어려울 정도로 랙이 심하고, 맵이 사라지거나, 2개가 겹치거나, 사람마다 맵이 다르게 보이는가 하면 아이템 장착이 안 되고, 핫바 아이템 사용이 안 된다거나, 죽은 몹이 살아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저장할 때 마다 일수 초기화돼서 세이브 조작해줘야 하지만 게임은 재미있음.
똥내 나는데 생각보다 할만함 게임 진행좀 하다보면 렉 오지게 걸려서 진행이 안됨 최적화 개선좀..
처음에는 이게 뭔 게임이지 싶다가도 할수록 이게뭐지... 하다가 어느새 고철 안나와서 욕하고 있는 자신을 보았을때는 이미 10시간을 넘겨서 환불은 물 건너간 상태였다. 이 게임을 한마디로 요약 하자면 리썰컴퍼니와 60초 핵전쟁을 섞어둔 파밍 시스템 러스트의 집 꾸미기 시스템을 조화롭게 섞어서 스토커 한 스푼 추가 한 맛이다 필자는 이 게임을 산 당일부터 그 다음날까지 밤을 새버려서 생체 리듬 맞춘다고 고생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이 게임을 켜서 생체리듬을 정상 주기로 되돌렸다. 한번 해보도록 이거 만원이면 딴거 다 필요없고 이거만 해도 됨
벙커 문을 열고 나갈 때마다 세상은 죽어 있었다. 빈손으로 돌아오면 오늘은 끝이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잔해를 뒤졌다. 쓸모없어 보이는 고철과 부품들이 오늘을 넘기게 해주는 전부였다. 얼기설기 이어 붙인 풍력발전기가 돌기 시작했을 때도 큰 기대는 없었다. 그런데 전등이 켜졌다. 잠깐이지만, 어둠이 밀려났다. 이 빛 하나가 내가 아직 사람이라는 증거처럼 느껴졌다. 내일을 약속하진 않지만, 오늘을 넘길 수는 있게 됐다.
생각보다 라이트 유저와 하드 유저가 같이 즐겨도 괜찮은 게임 1인 개발로 이정도 볼륨과 퀄리티를 만든 것도 대단하지만 그만큼 한계가 느껴짐, 자잘한 버그와 특정 맵이 나오는 순간 프레임이 10으로 내려앉음 하지만 풀프라이스가 오히려 너무 싼 편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갓겜
그저 갓겜임 멀티판 Stalker, 메트로 2033 느낌 그래픽은 별로지만 그래도 좋음
재밌음 낭만 넘치는 구수한 냄새의 리틀 머저리 스토커
재밌었지만 멀미 나서 진행이 불가했습니다
재밌습니다. 하지만 아직 작은 버그들이 있고. 큰 단점 중 하나는 기존 컴퓨터에 해둔 저장이 다른 컴퓨터에서는 같은 계정을 사용하더라도 저장된 파일이 사라져있습니다. 저장 관련해서 개선이 필요합니다
똥먹방소비에트세르게이해병님의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탈출게임
생존겜인데 컨텐츠가 이렇게 없으면 뭐 먹고 사나.. 겜은 나름 괜찮은데 컨텐츠 진짜 너무 없어서 비추
버그 존나 많음 멀티하다가 그냥 알탭 눌렀더니 꺼짐. 혼자 만드는게 면책부도 아니고 이거 써두면 욕 안하겠지 싶어서 로딩화면에 설명 박아둔 거도 존나 빡침
이 시발롬의 게임은 똥내가 너무 그윽하다 운이 없으면 진행을 못한다 튜토리얼 버그가 났을때 이 게임을 환불했어야 했다 그 버그를 해결해 보려한 그 2시간이 지나버린 나는 이 게임을 환불하지 못하고 했어야 했다 하면 할 수록 똥내가 난다 게임 이름은 미저리 환불 못하고 하고 있는 나는 머저리다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거 하지 말고 고철을 모으세요, 그리고 ALT를 누르면 친구들의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한 명은 집에서 그렇게 이정표 역할을 하면서 집을 꾸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레전드 꿀팁
하고..싶은데 친구가 없네 아싸는 어떻게 하라고 ㅠ
진짜 재밌습니다. 시간 가는 줄 알겠네요. 이거 안하면 인생 낭비는 아니고 그냥 잘 사신 겁니다. 미저리 재밌습니다. 히히
강추... 상당히 재밌습니다 오류는 많아서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정말 재밌습니다
초반엔 개참피 새끼마냥 밴딧 만나면 일가실각인 데샤앗!!!! 하면서 도망다니고 개쫄 파밍하다가 사슴 새끼보고 오늘은 저 사슴련의 고기를 탐하고자 실장권법을 시도하다가 사슴새끼의 현란한 콤보에 나는 결국 한마리의 개참피새끼인걸 깨닿기 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음. 그러다 몇 번 길 못 찾고 광명 찾아서(당해보면 이해감) 지우랑 같이 태초마을 찍고 오고 지랄 염병을 다하는데 그것만 조금 넘겨서 시골마을 바부슈카 집 지하에 처박혀서 할 줄아는 거라곤 보드카 홀짝이는 것 밖에 모르던 개찐따 러시아 청년에서 사람 1인분 노릇만 할 정도로 아이템이 갖춰지기 시작하면 그냥 게임 전체가 도파민 천국임 흡사 리썰 컴퍼니 처음 했을때의 느낌 까지 받음 온갖 이상현상과 방사능이 내 몸을 찢고 녹이려고 각도기를 재고 있고 별의 별 괴상망측하게 생긴 돌연 변이들이 내 사지를 찢고 고기 파티를 벌이려고 안아줘요 하면서 뛰어오는걸 보면서 역돌격을 실시하고 온몸을 비틀며 파밍한걸로 벙커를 확장하고 자급자족의 기쁨을 깨닿고 노움새끼 하나 잡아다가 납치 감금 시뮬레이터를 하다 보면 어느새 새벽 5시를 가르키고 있는 시계를 보게 되며 정신 차리면 플탐이 20시간이 찍힌 걸 볼 수 있음 친구와 하면 기쁨이 두 배 고통이 두 배 비명이 두 배이니 꼭 친구와 함께 하십시오. 10 / 10
라이트한 스토커 게임 있을거 다있긴 한데 1인개발이라 컨텐츠는 별로 없음 근데 흙파먹고 사는거 재밌다. 일단 공포게임인데 자꾸 공겜인거 까먹음
오랜만에 신선한 생존게임이었습니다. 가벼우면서도 신경쓸 것들이 많아 게임에 꽤오래 집중하게되고, 맵은 다음 회차로 넘어갈때마다 새로운 구조로 생겨나니 탐험하는맛도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벙커를 꾸미는 맛도 있고 외롭거나 심심하지 않게 드워프 친구들이나 기타도 있어서 느긋하게 시간보내기도 좋습니다. 총기는 일부러 조작감이 구리게 설계되고, 총기 획득 난이도와 총알의 가격 때문에 총기를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신중하게 사용하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총기로도 잡기가 힘든 몹들은 쓴 총알값에 비해 한참 못 미치는 전리품 때문을 줘서 그냥 목숨값으로 만족해야합니다. 그리고 멀티플레이 시에는 게임의 최적화 문제로 중후반부맵인 아파트 단지가 나왔을때부터 렉이 심해지는 구간이 있어서 인터넷이 좋지 못한 플레이어들은 호스트로 게임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일단은 개인적으로는 컨텐츠 추가보다는 최적화를 먼저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 총평으로 게임플레이 시에 자잘한 버그들과 멀티 최적화만 유의한다면 싼값에 즐길 수 있는 멀티생존 게임입니다. 버그나 멀티최적화수준에 비해 가격이 삐싸다 느끼시면 나중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면 그 값은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자신이 아이템을 파밍하고 집을 꾸미기 좋아하신다면 한번 맛보시길.
존@나 재미있음 근데 최적화가 아쉽고 컨텐츠가 부족함 10점 만점에 7.3점 정도?
낭만 찾을 수 있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세상이 각박함
이 게임을 추천하는 애들은 눈이 어떻게 됬나? 그래픽 개꾸지고 튜토리얼 개 뭐같이 만듫어놨는데 이걸 한다고? 돈 개아깝다
형님 친구와 같이 플레이 한 나의 게이ㅁ . 이 게임 갓겜인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으면서 도 부족한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으면서도 재밌은 것 같으면서도 물리는 것도 같기도 한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하면 시간은 순삭인데 한게 없은 것 같나? 싶기도 하기도 하지만 많은 음식과 무기 를 얻은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고 이게 그래픽이 안좋은 것 같으면서도 좋은 것 같은 최면인 것 같은 느낌이고 이게 제대로 된 평가 인 것 같으면서도 안닌 것 같은 그런 게임입니다 11000원인 가격으로 살 뻔 했지만 할인으로 산 그런 게임 입니다 혼자하면 노젬이니 같이 하십쇼 친구가 없으면 아무나 납치해서 하십쇼 11000원이 아깝다면 할인 할 떄 사십쇼 할인 할떄 사는 것도 아깜다면 그냥 스팀을 접으세요
이딴 그래픽 보고도 상점창에 들어왔을정도면 일단 인디 게임은 어느정도 먹어봤으리라 생각하고 적겠음 인디기준 이정도면 존버해볼만한 얼리엑세스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편 현시점 기준 돈값은 적당히 한다. 스토커 아류작 느낌의 게임 플레이 사이클을 가지고 있기에 아는 맛이라면 컨텐츠가 부족할수있다 컨텐츠가 많아지면 갓겜될거라고 생각하지만 인디 게임은 방심하면 유기당하는게 일상이므로 선택은 신중하게 하시길
벙커 뜰 때마다 숨이 턱턱막히네 그냥... ㅈㄴ공포임 ㅠㅠ 1인개발치고 이정도면 잘만들었다
미저리는 저장맵이 스팀 자동 백업 안되요!! 다른 컴퓨터로 미저리 플레이할때 참고하세요!! c드라이브 -> 사용자 -> 사용자 이름 -> 위에 보기에서 숨긴 항목 클릭해서 -> Appdata -> Local -> MISERY -> Saved -> SaveGames 에서 들어가면 게임 저장한 이름 파일 있는데 그거 복사해서 웹하드나 usb등에 보관하시고 플레이하실 다른 컴퓨터에 같은 경로에 붙여 넣으시면 하시던 맵 플레이 가능합니다! ☆☆☆게임 저장한 이름 파일이랑 SaveGameMetaData 파일도 같이 백업 해놓으셔야해요!!☆☆☆ 안하면 백업 해봤자 소용이 없어요.. ㅠㅠㅋㅋㅋ
무슨 게임인지 알아보기도 전에 호스팅 서버 자체가 안열림 GG...
그냥 그래픽만 봐도 게임 수준은 알 수 있는 1인 개발 인디게임, 그것도 1만원 남짓임. 그걸 감안하면 이정도면 훌륭하다 할 수 있을듯.. 개발도 진행중인데 벌써부터 욕하는건 솔직히 억까같음.
👉 https://steamcommunity.com/groups/HOTPLACE 스토커(STALKER)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스토커 멀티버전 느낌?) 스토커를 잘 모르시더라도, 리썰 컴퍼니 같은 협동 게임을 재밌게 하셨다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어요.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이 게임은 여러 명이 같이 할 때 긴장감과 재미가 배로 살아나는 편이라 협동 플레이를 특히 추천드립니다. (제가 했을 때는 한명은 집정리 및 전기 관리하고 나머지는 파밍해오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상황마다 역할 나누고 소통하면서 플레이하면 시간 순삭 혹시 같이 플레이할 사람을 찾고 계시거나 (개인맵 인원 모집), 저희 핫플레이스 디스코드에서 운영 중인 PVP 맵 / 농사 맵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 (다같이 성장하는 디코 맵), 또는 게임 정보나 팁이 필요하신 분들은 위에 써 있는 그룹으로 오시면 됩니다 😊 같이 하면 확실히 더 재밌는 게임이라, 관심 있으시면 부담 없이 참여해 주세요!
/ Esc 2번쓰면 크래시떠서 못하고 있었는데 윈도우 설정 개인정보 - 앱사용권한 - 마이크 들어가서 앱에서 마이크에 액세스하도록 혀용 켜니까 정상적으로 플레이가능해짐 참고
솔직히 말해서 게임이 엉성해도 너무 엉성하다. 맵 크기에 비해 방출 간격이 너무 짧아서 파밍도 제대로 못해보고 대피하고 맵 초기화를 반복하니까 게임의 재미를 전혀 못 느끼겠음.
개발 해본 사람은 앎 ㅇㅇ 1인 제작인데 이정도면 진자 개잘만든거임
재미는 있는데 컨텐츠가 너무 모자름 리썰류 게임이니 엔딩이 없는건 그렇다치고 전반적으로 모든부분이 다 모자란 느낌이 듬 여기서 더 업데이트를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기대가 되는 게임임
아니 게임 다 좋은데 랍스터 채력이 진짜 너무 많음 근접으로 잡으면 하루죙일 걸리고 총으로 잡으면 한 탄창 전부 다 써야함
재미는 있음 근데 버그도 너무 많고 편의성이나 컨텐츠 등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미완성인 느낌이에요 개발자가 꾸준히 업뎃할 생각은 있어보여서 일단 평가는 추천으로 하는데 지금 사는건 비추천
재미있지만 아직 더 나아가야할 것 같음 요리나 총기 그리고 침대같은거 존에서 구하고 나면 와서 침대에서 쉬면서 스태미너나 수면욕 같은거 보충하는거 등등 몇가지 더 보충 하면 충분히 훌륭한 게임이 될듯
시기상조, 재미있긴 하나 2~3시간 정도 지나면 슬슬 밑천이 보인다, 제작자도 현실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몇 번 있어, 업데이트가 느려진다...아마 1년 정도 더 묵히고 보면 맛있게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이딴 그래픽 보고도 똥 게임이겠지 하면서 친구랑 같이 했던 리뷰를 적겠다. 게임성은 진짜 좋다. 하루 10시간 친구랑 같이 하면서 진짜 재미있다라고 느낄 정도로 게임성은 좋다. 하지만 겨울에 나오는 아파트 맵에서 핑이 10으로 떨어져서 움직일 수도 없는 버그, 그리고 비응신 같은 체력만 ㅈㄴ 높은 가제. 가제 이 새끼는 답도 없다. 4~5마리 오면 이제 내 총에 있는 탄과 무기가 다 쓸 생각을 하고 잡아야 한다. 보상이 좋은가? 이상한 청심환 같은 거 1개 주는 게 끝이다. 그렇지만 아파트 맵만 빼면 게임성은 훌륭하다. 좀 더 버그 수정 및 업데이트를 계속하면 확실히 좋아질 것 같다.
환불해줘.....벅샷룰렛 후속작이라 기대했는데 똥임.
在干嘛我饿了吗大家设施建设活动活动时间和社会的监督的决定书生好兄弟
칙칙한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파밍하고 살림 꾸리는 게임을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기대한 게임 맞긴 한데, 이해하기 힘든 정신병이랑 초자연적 현상 같은 설정 때문에 몰입 안되고 흥미도 잃어버렸어요. 필드에서 갑자기 사이렌 울리더니, 복시 생기고 화면 점점 하얘지다가 픽 쓰러져 죽는 거 보고 바로 게임 껐습니다.
파밍도 재미있고 다양한 맵도 있고 정말 정말 다 좋은데 개발자님 모드 만들 수 있게 풀 생각 없나요 ㅠㅠㅠㅠㅠㅠㅠ
ㅈ거지 같은 슈렉 방귀랑 바다가재 미친 사슴 피해다니는 게이ㅁ
개 좁아터진 어두운 벙커에 시야 존나게 흔들어 대는 거미새끼랑 즉사 시키는 구울을 넣어두면 씨ㅣㅣㅣㅣㅣㅣㅣㅣ발 어떻게 게임을 하라는거야 그 좆같은거 빼면 10시간 정도는 재밌는듯 ㅇㅇ..
시작합니다. 파밍을 하고, 망가진 AK를 줍습니다. 돈을 계속 벌어서 AK를 수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Saiga-12, AS Val 로 교환하면 이제 나머지 총은 파밍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 전에는 수리할 가치가 있었나? 답답한 걸, 조금 덜 답답하게 할 뿐, 수리하면 조금 더 길게 덜 답답할 뿐입니다.
100방출 넘게 플레이하고 있는데 어두운 분위기의 생존게임을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더포레+손포레, 리썰 컴퍼니와 같은 수집형 생존 호러 게임이 맞으신다면 강추해요
지인들과 멀티로 즐기기 좋은 킬링타임 게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슬라브인이 되어있다 아이잇 블리얏
이 시간 투자할만큼 재밌음 대신 난 파밍이 재밌어서 한거라기 보단 벙커를 만들고 구축 보완 전기시설 만들고 하는게 재밌어서 한건데 멀티로 할 거 없다면 한번 사서 진득하게 할만한 게임임 추천
오늘도 대충 핵미사일 떨어지고, 대충 이상현상과 괴물이 겁나 나타나서 대충 망한 러시아 인근의 자슬라비에 공화국이라는 가상의 국가에서 열심히 폐지를 줍고 도망치면서 생존하는 게임입니다. 타르코프 같은 이스케이프 슈터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3일 밤낮이 지나면 맵이 리셋되고 그 전에 집으로 도망쳐야 하는 요소가 존재하며, 스토커 시리즈처럼 아티팩트와 이상현상 요소도 존재합니다. 동시에 총을 확실히 쟁여놓기 전까지는 괴물을 마주했을 경우 도망치는 것이 확실한 정석이 되고, 각종 아이템을 파밍하여 암시장에 팔 수도 있으며 저사양 그래픽이라는 점이 묘하게 리썰 컴퍼니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이스케이프 프롬 스토커 컴퍼니 정도의 게임입니다. 멀티플레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저녁에 시작하여 새벽에 끄게 되는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기분을 선사하니 한번쯤 해보시면 재밌을겁니다. 끝으로, 벙커 맵이 떴을 경우에는 눈 동그랗게 뜨고 주변 잘 살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처럼 지뢰 밟고 방사능이 그득그득하게 널려있는 맵 한가운데에서 심영물 폭8엔딩을 맞이할 수 있읍니다 꺼흐흑 꺼흐흑
리썰컴퍼니같은 게임 좋아하면 재밌을거임 아기자기한 가구들 가져와서 꾸미는 재미도 있고 총 만들어서 몬스터 잡는 재미도 있음 B급 감성 그래픽에 다소 허접한 부분이 많음 그치만 1인개발에 AI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게 굉장히 맘에 듦 아직 출시한지 얼마 안돼서 버그도 많음 리썰처럼 모드 풀면 정말 재밌을듯
애미 치-키브리키 할 놈의 게임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자원 찾는데 찾는거에 비해 배고픔이랑 물은 존나게 빨리 닳고 그저 모스크바 뒷골목 그지새끼처럼 미친듯이 밥 물 술을 찾아대는데 바퀴벌레 구이를 먹을 수 있다는걸 안 순간 제 멘탈은 러시아제 군용식량에 들어있는 미친 개딱딱한 비스킷보다도 빠르게 부서졌습니다. 그리고 멀티툴을 대체 어떻게 만들어 놓은건지 인디겜인건 이해 하는데 뭔 멀티 하나 하려면 방 만들고 방 찾고 방 회선 연결해보고 안되면 부수고 다시 찾고 이 시바 새끼들 멀티 편의성 어떻게 할지 회의할 때 투숀카(대)로 만든 수제 오나홀에 단체 달달루쇼를 하며 뇌세포 망가진 상태로 회의 한게 확실함 그래도 기타 하나 찾아서 노래부르며 춤추는 감성은 좋았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감성 빼곤 시체인 게임.
하루종일 집에 박혀서 하우징만 했는데 업데이트 이후로 전기 배선 작업해둔거 싹 다 먹통되고 모아둔 전기도 다 증발한 개 미친 레전드 쓰레기 게임
재밌는데 버그가 많고 게임 자체가 좀 어렵네요 + 특히 제일 빡치는건 최근 저장한 세이브 파일이 우르르 사라졌다는겁니다. 아오 겨우겨우 풀셋 맞췄는데 미친게임 진짜
똥이랑 잿가루랑 뭐 야채 이것 저것 아무거나 섞어서 진짜 비료로는 못 만드나? 좀 더 효율성 있고 배합 하면 양 많이 나오는 똥이나 잿가루도 알아서 넣으면 연료 칸에 들어가 주면 좋겠는데
단둘이 해도 괜찮은 생존게임? 체력관련 템들이 조금 구하기 어렵긴 하지만 해볼만해요! 가방 안에 가방이 들어가는건 정말 좋은것같아요!
데일리가 제삿날인 게임.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머리 위로 폭격기가 날아다니는데 그걸 또 쳐 맞기도 하고 공중부양한 성게가 날 찌르기도 한다. 방사능 구역은 구역이라고 나눌 것도 없이 집밖에 산책좀 하면 체르노빌 원자로핵 돌아가는 소리가 나는 수준으로 개폭망한 세계관의 생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그저 생존이라는 타이틀에 매우 충실한 것 같습니다.
오직 벼 농사만으로 2000루블 이상을 벌었고 부동산 증축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게임이 불친절 함. 딱히 별 설명을 안 해줌 근데 뭐, 딱히 게임을 하는 것에 있어서 문제될 부분은 없다 생각함 게임 이것 저것 해본 사람은 금방 감 잡고 할 듯? 오히려 하나 하나 해보면서 오 이런 것도 구현 돼 있네? 하는 재미가 있음 하늘에서 파라가 1인 궁 날리듯 폭격을 떨군다거나 강도들한테 글옵이나 탈콥에서나 듣던 회화를 듣고 아기방 모빌에 낚시광 아빠가 성게 메달아 둔 것 마냥 성게가 둥둥 떠다니는 길거리를 지난다거나 생 바퀴벌레를 땅에 내려놓을 때 크기에 경악했던 것도 나름 재밌었는데 효율적으로 하려면 트레일러 좀 보고 해도 많이 도움이 될 듯? 저도 리뷰 적으면서 처음 보는데 도움됨요. 아직 못 즐긴 컨텐츠가 많이 남은 것 같아 기대되는 게임임 천천히 씹고 맛볼테니 업데이트 꾸준히 해줘서 무한으로 즐기는 명륜진사갈비가 됐으면 좋겠슴둥 멀티는 안 해 봐서 뭐라고 리뷰를 못 남기겠지만 종종 할게 많은데 방출이 금방 금방 돌아서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그때 멀티하게 되면 그때 또 리뷰 업뎃 하겠슴다.
그래픽 때문인지 B급 감성이지만 나름 진지한 치키브리키 시뮬레이터 하지만 컨텐츠는 아직 글쎄다? 좀 더 묵혀두다가 친구랑 하면 재미있을듯
컨텐츠도 많고 재밌는데 70방출쯤 되서 장비 다 맞추고 벙커 꾸미면 할게 없음 그리고 안테나 달린 건물 크기만 크지 안에는 좁아서 아쉬움 안에를 좀더 넓히거나 했으면 좋았을듯
뭐 해야하는지 설명없고, 멀티로 하면 친구들 위치 알 수도 없음. 파밍이야 하기는 하는데 해서 뭘 해야하는건지 멍때리다가 던진게임. 불친절+게임성 다 별로인 게임. 진짜 이런게임 처음해봄. 2시간중 한시간도 안하고 빡쳐서 환불신청함.
이 게임 하기 싫게 만드는 만악의 근원 가재 이 십것은 존에 썩어 넘쳐나서, 한 라운드 들어가면 최대 7마리까지 잡아봄. 얼마나 많냐면, 존에 있는 모든 루스끼 걸뱅이 놈들을 라드 민물가재 매운탕으로 배터지게 먹일 수 있을 정도임. 처음에나 만나면 "오ㅋㅋㅋㅋ 쫓아온다 도망쳐!" 하고 재밌어하지, 벙커맵 말고 도시, 야외맵 나올 때마다 얘가 계속 스폰한다고 생각해보셈. 그게 더 이상 재밌지가 않고 그냥 짜증만 남. 잡는다고 해도 얘가 뭐 먹을 거를 드랍하나, 마실 거를 드랍하나 아무 쓰잘데기 없는거만 드랍해서 굳이 잡아야 할 필요성도 없고, 그리고 차라리 감염된 다른 생물 크리쳐 뭐 감염된 개나, 멧돼지나, 좀비나, 군인같은 걸 더 늘려줬으면 하지 스토커를 표방하고 개발했으면, 그럼 스토커 시리즈에 나오는 크리쳐를 더 참고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왜 당위성이랄게 ㅈ도 찾아볼 수 없는 "가재"인거임? 가재 빨리 삭제 좀
진심 취향만 맞으면 최고의 게임 계속되는 업데이트로 그나마 있던 단점들까지 대부분 고쳐짐 특히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로 난이도 조절까지 되면서 너무 좋아짐 이제 Steam Deck도 이제 지원한다고 해서 함 해볼 예정 이 게임에 유일한 단점은 같이 할 친구가 없다면 게임 플레이가 조금 불편하거나 재미가 반감되는 거랑 나같은 쫄보는 혼자 하는게 무섭다는 거임
준혁과 무현은 서로를 알아본 순간부터 조금 특별한 관계였다. 처음 만난 날, 둘은 같은 질문에 같은 타이밍으로 웃었고, 같은 장면에서 같은 이유로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날 이후로 둘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하루에 스며들었다. 준혁은 무현의 조용한 다정함을 좋아했다. 말이 많지 않지만, 늘 필요한 순간에 곁에 있어주는 사람. 무현은 준혁의 따뜻한 용기를 사랑했다. 세상이 뭐라 하든, 자신과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 시간이 흐르면서 둘은 알게 되었다. 이 감정이 단순한 우정이 아니라는 걸. 그리고 동시에 깨달았다. 이 길이 쉽지 않다는 것도. 가족의 걱정, 주변의 시선, 세상의 기준. 수많은 벽 앞에서 둘은 몇 번이나 멈춰 섰다. 하지만 결국, 매번 다시 서로의 손을 잡았다. “그래도 너랑이면 괜찮아.” 무현의 그 한마디는 언제나 준혁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몇 년 뒤, 작은 결혼식이 열렸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진심으로 그들을 축복하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다. 준혁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네가 있어서, 나는 나로 살아갈 수 있었어.” 무현은 눈물을 참지 못하며 웃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살아가자. 어떤 모습이든.” 둘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천천히 약속을 나눴다. 누군가의 기준이 아닌,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사랑하겠다고. 그날의 하늘은 유난히 맑았고, 햇살은 조용히 두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세상이 완전히 변한 건 아니었지만, 그들의 세계는 이미 충분히 따뜻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준혁과 무현은 서로의 ‘집’이 되었다.
재밌는데 뭔가 끝이 있으면 좋겠음 무한파밍..그래서 그냥 nn일차를 기점으로 다음 업데이트까지 기다리기로함. 재미는 있음
취향 잘맞으면 완전 재미있을꺼임 그래픽이 똥겜인가 의심이 될정도로 쓰레기긴 한데 게임성은 고트라 시간가는지 모름 나중가면 그냥 파밍하는 힐링겜이 되어버리는데 처음하면 게임 분위기랑 몹들이 기괴해서 살짝 소름돋긴해여 충분히 즐기긴 좋은데 아직 업데이트 할게 많아서 플레이 하면서 끊고 업뎃했을때 다시하고 그런식으로 하면 좋을듯 (저사양 유저들도 충분히 즐길만함)
평가에 혹해서 친구 한명 꼬드겨서 했는데 이게 뭐냐? 오케 스토커 시리즈의 기분을 내는거까진 알겠어 근데 왜 비명횡사를 하는거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이상한 검은색 구체가 있고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일어나며 성게 같은 환각이 날 찌르는거냐? 그리고 대체 왜 중간중간에 폭격 오는거냐? 게임 시작, 튜토리얼은 완전 핵전쟁 아포칼립스처럼 만들어 놨는데 왜 본게임에 들어가면 코즈믹 호러인가. 그거에 관한 세계관 빌드업 이나 설명이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 라고 느낌. 무엇보다 솔직히 게임 처음 시작하면 60초 마냥 정해진 시간 내에 집안 파밍하고 정해진 위치에 도달하는 그런 류의 초반 스타트 파밍 시간이 주어지는데 솔직히 말해서 공습경보 싸이렌도 그렇고 너무 핵전쟁 같은 분위기임. 여기까진 인정 할 순 있는데 게임에 정해진 목표가 없음. 다른 리뷰를 읽어봐도 정해진 목표가 없지만 '파밍'이 재밌다는 이유로 붙잡은 사람들이 많음 물론 나도 파밍 관련 부분에선 재미를 느끼긴 했고 폴리곤 특유의 그래픽으로 공포를 느끼기도 했음 근데 게임이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함 튜토리얼은 그냥 젤 기초적인걸 알려주고 정해진 스토리 혹은 그 흔한 생존게임의 클리세인 생존자의 노트 등 저게 뭐고 이게 뭐고 쟤는 때리고 쟤는 이렇고 하는 그런 설명이 전무함 내가 못 찾은건가? 못 찾은거면 그게 더 문제인게 두명이랑 했는데도 못 찾은거면 이건 있는데 게임이 의도적으로 숨긴건지 아니면 이거와 관련된 설명이 하나도 없는건지 모르겠음. 물론 스토커 같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 니즈를 파악해서 만들었겠지만 그게 아닌 사람들의 니즈는 찌르지 못하였음 솔직히 말해서 조작성 자체가 그렇게까지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님 특히 건축물. 인벤토리에서 우클하고 배치를 누르면 인벤토리가 화면 절반을 가리는데 최소한 자동으로 인벤토리는 꺼줘야지 안 꺼주면 어쩌란거임 배치 시작한다 라는 알림도 없고 소리도 가방 뒤적거리는 소리 나고 작은 건축물은 인벤토리 창에 가려져서 이게 건축 모드에 들어간건지 만건지 헷갈림. 그리고 맵 중앙중앙에 폴터가이스트 형식(왜 그런지 나도 모름 그냥 이게임 내에 검은 구체가 많은데 그 구체 근처에 자꾸 이런 현상이 일어남)으로 파편, 돌, 벽돌 같은거 날아다니는거. 그거 왜 맞으면 광역 피해임? 혹시 돌이 터지나? 돌 터지는거? OK 쎄게 맞으면 돌이 깨져서 파편이 들어온다? 여기까진 이해 할 수 있지만 대체 왜 맞으면 총 맞고 죽는거랑 거의 비슷한 효과가 나는것임? 적대적 NPC중에 저격병이 있는 줄 알았다. 섬광 플래시 터지고 소리는 무슨 벽돌 맞는 소리가 아닌 정확히 7.62mm 탄을 누군가가 초근접에서 발포하는 소리가 나는데 여기서 좀 게임에 대한 마음이 흔들리긴 했음. 그래도 재밌겠지.. 싶은 마음으로 파밍을 계속 하다가 봉착한 난관. "끝이 뭐지?"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게임의 루프는 하나밖에 없음 '파밍 - 상점 - 집 - 제작 - 파밍' 내가 엔딩을 못 본건가? 탈출을 할 수 있는건가? 그러니까 집 마당에 헬리콥터가 있는건가? 싶지만 이 게임은 그런 탈출을 염두 해 두지 않음. 물론 이건 그린헬 등 여타 다른 생존 게임들에서 충분히 느껴지는 포인트지만 이 게임은 맵도 3일 생존하면 보이기 시작함. (((그리고 이상현상중에 플레이어 하늘 높이 띄우는 현상 있는데 그거 잘못 맞으면 전신주 위에 갇혀서 무조건 낙사 해야하는 상황 생김))) 재밌긴한데 굳이 정가 주고 사기엔 말리고 싶음 무조건 다른 리뷰들 필독하고 스토커 시리즈 재밌게 했다. 그리고 난 컨텐츠 없어도 된다 싶은 사람들 한테만 추천 해주고 싶음. (솔직히 초반 1시간은 재밌었다..)
템은 ㅈㄴ안나오는데 난이도는 꾸준히 올라감 난 씨발 이겜에 가방이 있다는걸 유투브 보고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