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15일 |
| 개발사: | Serafini Productions |
| 퍼블리셔: | Serafini Productions,Shochiku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BrokenLore: UNFOLLOW는 끔찍한 괴물과 맞서 싸우고 어둠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긴장감 넘치는 공포 여정 속에서 따돌림 피해자로 플레이하는 초현실적인 호러 게임입니다. 소셜 미디어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어두운 영향을 탐구하며, 플레이어를 스릴 넘치는 공포의 극한으로 몰아붙입니다.
WISHLIST NOW
게임 정보
BrokenLore: UNFOLLOW - 가장자리까지 몰아붙이는 초현실적 공포
공포의 악몽 속에 갇힌 따돌림 피해자인 앤으로 플레이하세요. 무시무시한 괴물들로부터 탈출하고 어둠의 수수께끼를 파헤치며 숨막히는 공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앤은 과거의 가장 고통스러운 선택들을 직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혼자가 아닙니다. 섬뜩한 괴물들이 every step 주변을 서성이며 앤을 괴롭힙니다...앤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BrokenLore: UNFOLLOW는 소셜 미디어가 몰고 오는 끔찍한 영향을 조명하며, 사회문제에 대한 깊은 고찰을 불러일으킵니다.
정신건강, 신체왜곡, 괴롭힘의 공포와 같은 심오한 주제를 다룹니다.
더 스피어 헌터, 애키디어리스트, 엘시 러브락, 샬라 인 재팬, 나이트, 킨 라이언 등 유명 유튜버들이 출연합니다!
게임 특징
➤ 플레이어의 다양한 선택 결과에 따라 여러 개의 결말
➤ 앤이 겪은 트라우마를 상징하는 독특하고 으스스한 괴물들
➤ 다양한 기능의 앤의 스마트폰에 주목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20,9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시리즈간 이어지는 떡밥에 대한 부분이 결코 적지 않기에, 이를 파악하기를 원한다면 전작들부터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히든엔딩 포함) 고통받고 고립된 개인이 유지하기 힘든 행복과 관계 형성에 관한 이야기를 소셜 미디어 의존, 폭식, 자기수용 문제와 같은 요소로 풀어내며, 문서나 카툰을 통해 개인의 서사를 보조하기도 합니다. 기존 시리즈 흐름대로 여전히 정처 없이 헤매거나 쫓기게 되는 형식이라던가, 외부 요인에 의한 심리적 발현과 같은 딥한 주제를 세심하게 다루는 경향도 여전하고, 한 두개의 점프 스케어에 의존하는 공포보다는 공포'계열'로서 통일된 무드와 구성을 유지하며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것도 여전합니다. 또 한편으론 브로큰 로어 세계관을 경험해 본 사람들에게는 세계관 내에서 연계되는 스토리를 위한 떡밥을 본격적으로 제시하는 일종의 분기점이 되는 포지션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동시에 세계관의 연계를 위한 구성이나 개별 주제 의식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큼만 인게임 디테일과 플레이 경험에 신경을 써줬다면 참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시리즈의 세번째 편이 지나가고 있지만 (ghost frequency 제외) 비슷한 에셋, 비슷한 최적화, 비슷한 흐름으로 크게 개선된 느낌이 들지 않았고, 여기에 콘텐츠의 양 (1시간->2~3시간)과 비례해서 가격도 두 배 가까이 오른 것 치고는 Dreamcore와 Pools, 딜레마 계열을 차용해서 양적으로 늘어난 느낌뿐이라 딱히 독창적인 느낌도 들진 않습니다. (이어지는 회상 처리는 좋았습니다) 시리즈 특유의 떨어지는 긴장감과 김빠지는 슬로우 페이스 체이싱, 동선과 미스매치되는 트리거나 흐름을 끊는 암전 트랜지션, 너무나 어두운 실내, 들쭉날쭉하고 정돈되지 않은 사운드, 민망할 정도의 ([spoiler]손전등으로 피해를 주는 보스전 등[/spoiler])일부 장면들까지 포함해서, 중요한 순간마다 몰입과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자주 들어 증량한 체급에 비해 준비되지 않은 모습은 아쉽다는 말밖엔 할 수 없습니다. 세계관 팬층을 확보할 만한 요소도 두텁게 형성하고 있고, 인게임 경험 개선의 여지도 있습니다만, 여전히 여지만 있다는 점과 더불어 이 가격에, 이 개별 구성에, 이 디테일에는 일종의 '하자있는 묶음 상품 강제 판매' 같은 느낌이 먼저 들기 때문에 후속작들과의 연계 완성도를 보기 전까진 딱히 추천하긴 어렵습니다. '인디 인디' 한 게임들과 구분되기 위해서 최소한의 할 일 부터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직 언팔까진 안하고 갑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리뷰 입니다.
음 1챕터만 마무리한 소감은.. 전작들인 브로큰로어 로우나 와치보다 조금 스토리가 샌다는 느낌이 있구요 그래픽은 좀 더 좋아진거 같은데 그 그래픽 좋아진거만큼의 가격이라고 하면 글쎄입니다..
전작 대비 아주 훌륭한 그래픽.. 하지만 뭔가 빠져있어요. 추격씬이 너무 껍데기 느낌이 강했습니다. 멀티 엔딩인데 다른 엔딩을 보기가 다소 까다롭습니다. 힝입니다. 그래도 유튜브에는 올릴겁니다. 메롱입니다.
스토리 난해함 목표가 명확하지 않음 마우스 시점이동 별로임 재미없음
0. 플탐 3시간 이정도 게임? 넘비쌈 1.스토리가 정리가 안됨 2.바닥걸림 3.앞안보임 4.추격씬 쫌 짜치고 반복적 5. 스토리가 집중해서 한가지를 말햇으면 좋았을텐다 이것저것 다넣음..ㅋㅋㅋ 6. 캐릭터 빌런 디자인들이 매치가 안됨....디자인 미스...? 7. 뜬끔 없는 백룸과 같은 게임사 요소넣어서 이스트 애그인지.. 홍보인지,,, 흐름 깸 8. 중간 한 챕터는 말도안되게 달리기만함ㅋㅋㅋ 9. 선생님 나와서 교육적인 말씀 하시는데 음..... 구지 있어야 할까 싶음,,,,
병2신 개발자가 게임을 만들면 나오는 토사물 같은 쓰레기가 만들어지는데 바로 이 게임이다 개발자 ㅆ1발럼아 딱 말해 게임 만든 의도가 뭐야ㅋㅋㅋㅋㅋ 너도 모르지? 책 한장 읽은 수준의 개똥철학을 4시간 동안 플레이어가 고통 받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보라고ㅋㅋ 주변에 스토리 죳 같다고 말해주는 사람 한명 없었나? 중구난방으로 튀는 스토리 정리 해줄 사람 한명 없었나? 게임을 씨1발럼아 빈 껍데기 밖에 없는 내용에 추격신 범벅을 해놓으니까 이해가 전혀 안가잖아ㅋㅋㅋㅋ 주인공 힘내!에서 주인공 십새기ㅋㅋㅋ 로 바뀌는데 불과 2시간이 안 걸리네 그래서 암 걸리네 (혼틈 라임어택ㅋㅋ) 스토리를 쓸 줄 모르면 이것 저것 넣지마 븅쉰려나 왕따 당하는 시점까지는 그냥 저냥 할만했는데 가정폭력부터는 씨12발럼아 엄마가 나한테 개 지1랄을 하는 이유가 대체 뭔데?ㅋㅋㅋㅋ 엄마랑 보스전 핸드폰으로 갑자기 해리포터를 왜 해 씹할새1끼가 진짜ㅋㅋㅋ 제일 이해가 안되는 건 나의 우상 아키 파트는 왜 쳐 넣은거냐ㅋㅋㅋㅋ 하 씹할 진짜 죳같음이 또 솟아나네 거인 뱃속 파트는 솔직하게 플레이 타임 뻥 튀기 하려고 만든 곳임을 인정해라 길도 어두워, 시즌 2135호 추격신, 미로 같은 맵ㅋㅋㅋㅋ 제일 중요한 건 이 죶같은 맵에 의미가 정말 1도 없다 그러니까 인정하라고 씨!팔련아 진짜 난 아직 이 게임 정체성이 궁금하다 갑자기 뜬금 없이 클래스 룸, 백룸, 루미널 스페이스 요소를 가져오는 이유가 뭔데ㅋㅋㅋㅋ 납득이 안되잖아 납득이~~~하 앞으로 게임 2개 더 나온다고?ㅋㅋㅋ안해 씨바로마
비슷한 추격전만 계속 반복되는 거 너무 별로였습니다. 스릴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죽기가 힘들 정도로 너무 지루해요. 버그도 많아서 가만히 서있는 추격자도 자주 보게됩니다. 뭔가 게임 길이를 늘이려고 하신 건지 모르겠지만...아쉬워요... 그래도 마지막 엔딩 아트는 예쁘네요. [spoiler] 그치만 주인공 뒤로갈수록 심각한 비호감으로 바뀌어서, 아트로 커버가 안됩니다. [/spoiler]
치지직에서 방송하는 혜성2025T05입니다 게임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그래픽은 좋아졌는데 스토리가 뭘 말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팔로우 주는것도 왜 만든건가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플레이 타임이 길어지면서 가격도 높아졌는데, 아무래도 브로큰로어가 시리즈로 이야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처음 진입하는 분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플레이 타임을 조금 더 줄이고 가격을 낮추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편이였던 전작 돈트워치보다는 사양이 낮아진건지 그것보다 최적화가 잘 된 것인지 플레이는 괜찮게 했습니다. 깜놀 보다는 스토리 구성의 공포 게임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개별 스토리이지만 전작들의 이야기를 알고 있어야 좀 더 쉽게 이야기가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부분 하나를 꼽자면, 브로큰로어 시리즈의 세계관 이야기를 이번 작품에서 많이 풀어 나갈 것으로 생각했지만 여전히 이야기의 흐름이 더딘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도 나오미와 앤의 관계나, 나오미와 나오미가 출산한 괴물과의 이야기, 신지의 뒷 이야기, 그리고 실험에 관한 이야기 등 너무도 많이 풀어가야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앞으로도 시리즈가 많이 나오겠지만, 너무 방대하게 풀어가는 것보다는 적당한 볼륨으로 이야기를 빠르게 풀어내고 그 후의 이야기들로 구성을하여 진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영상 편집되면 유튜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공겜을 플레이해본 저로썬.. 이번 시리즈는 초갓겜은 아니더라도 해볼만 합니다 특히 (스포는 아님) 앙증걸 방송인의 트라우마 극복 스토리네요 마지막엔 나름 따뜻한 교훈도 있습니다 love your self 나 자신을 사랑합시다. 게임은 쉬운편.
언팔은 싫어요 안돼요 나빠요
gg
이 게임을 추천해주는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스토리 하나도 모르겠고 무섭지도 않고 그냥 공포니까 어떻게든 놀라게 하려고 만든 그런 게임 세시간 반 플탐이라는데 네 전 중도하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