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9월 14일 |
| 개발사: | Wolpertinger Games |
| 퍼블리셔: | Wandering Wizar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RPG,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억만장자들의 로봇 군대를 용병 분대로 쓸어버려라! 쉴 틈 없는 트윈 스틱 액션, 미친 기계 러시 생존전, 전술적인 분대 구성과 수많은 전리품! 게임의 판도를 바꿀 시너지를 조합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작전에서 M.E.G.A. Corp.의 보스들을 물리쳐라. 장전, 발사, 약탈 개시! 지휘관, 출격이다!
로드맵

게임 정보
기계에 맞선 분노
로그라이트. 기계 군세 생존. 분대 구성.
M.E.G.A. Corp.의 로봇 군대가 세상을 위협하는 가운데, 인류의 마지막 희망은 용병 계약서에 사인한 무장한 또라이들이다.
그리고 그들을 이끌 최적의 리더는? 바로 예측 불가능한 특성을 가진 1회용 클론, 당신이다.
어서 와, 지휘관. 이제 임무 시작이다.
부족한 자금, 과도한 야망. 이 팀을 전투의 최전선으로 이끌어, 악랄한 억만장자들을 쓸어버리는 종말의 전쟁 머신으로 만들어라!
승산? 그딴 건 없어도 된다. 이건 영광의 싸움이 아니다. 전리품을 위한 싸움이다!
유전자 복권에 도전하라!
모든 사령관 클론은 무작위로 선택된 특성 조합으로 창조됩니다. 매의 눈을 가진 교활한 침투자로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나요?
아니면 밤에도 활동하는 탐욕스러운 '1인 군대'로 홀로 적에 맞설 수 있나요? 천재적이면서 흡혈귀 같은 닌자는 어때요?
각 특성의 조합은 독특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며, 그 안에는 고유의 도전 과제, 메커니즘 및 놀라운 시너지 효과가 숨어 있습니다.
킬러 팀을 구성하라!
강인한 전투원으로 구성된 용병 팀을 편성하세요. 각 용병은 저마다의 무기와 전술을 사용해 로봇 무리를 상대합니다.
클론 용병을 지원으로 소환하고, 작전에 맞는 특화 트리를 선택한 뒤, 하이테크 장비로 전투력을 극대화해 압도적인 킬러 부대를 완성하세요.
전리품을 챙겨라!
M.E.G.A. Corp. 및 그 자회사를 상대로 작전을 수행하고, 다양한 절차적 맵에서 여러 단계를 진행하세요.
거점을 확보해 병력을 호출하고, 임무를 완수하며, 귀중한 전리품을 약탈하세요.
빠르고 강하게 치고 나가세요! 시간은 적의 편—전장에 머무는 매 순간, 적은 더 많고 더 강해집니다.
탈출하라, 아니면 죽어라!
추출 지점으로 이동해 방어선을 구축하라. 헬기가 다음 작전지로 데려갈 때까지 버텨!
끝까지 싸워 살아남아라. 개성 넘치고 거대한 보스들과 그 하수인들이 기다린다.
하지만 조심해라. 죽으면 모든 전리품을 잃는다. 살아남아야 전리품을 챙겨 더 강하게 돌아올 수 있다!
벙커를 구축하라!
전리품을 투자해 신규 용병을 고용하고, 신규 장비를 구매하며, 벙커 본부를 영구 업그레이드로 확장하거나 지휘관 클론을 위한 새로운 특성과 무기를 연구하세요.
모든 플레이는 다르다!
전술 능력으로 용병을 지휘하거나 전장에 직접 뛰어들어 전투에 집중하십시오 – 각 지휘관 클론과 장비 조합은 고유의 전술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M.E.G.A. Corp.가 던지는 모든 도전에 맞설 최적의 팀 빌드를 실험해보세요. 매번 새로운 전투가 펼쳐집니다!
팀을 짜라!
언제든 로컬 협동에 참여하거나 나가보세요 – 최대 4명의 친구가 당신의 용병을 조종하며 영광스러운 지휘관인 당신과 함께 싸웁니다!
게임 특징
3가지 랜덤 특성으로 생성된 사령관 클론을 조작하며 15,000가지 이상의 독특한 조합을 체험하세요
직접 조작하는 무기와 다양한 능동 및 수동 스킬로 팀을 지휘하세요
고유한 스킬 트리와 전문성을 가진 다양한 용병으로 팀을 구성하세요
수십 가지 장비 아이템을 선택하여 팀을 개조하고 강화하세요
다양한 미션 파라미터, 난이도 및 독특한 보스가 있는 절차적 맵에서 작전을 수행하세요
스토리 미션을 완료하여 용병들을 만나고, 무기고를 확장하며, M.E.G.A. Corp. 보스들의 비밀 계획을 저지하세요!
벙커 본부를 확장하십시오. 작전에서 획득한 전리품으로 방을 건설하고 업그레이드하여 더 많은 전술 선택지와 영구 보너스를 해제하세요.
친구들과 소파 협동 모드로 팀을 이루어 전장을 휩쓸어 보세요 – 또는 Steam Remote Play Together로 힘을 합치세요.
컨트롤러 및 키보드/마우스 입력 완벽 지원
Twitch 통합을 통해 게임을 스트리밍하고 시청자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하게 하세요
SteamDeck에서 플레이 가능, 완전 호환성 검증 완료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짧지 않은 시간 플레이해보고 작성합니다. 이 게임은 기존 서바이벌 장르완 궤가 좀 다릅니다. 탄막 슈팅 게임을 하는 기분이에요. 단점들을 설명해 보자면... 1.사령관 자체 눙력이 구더기입니다. 공격 능력은 없고 기본적인 이동 속도도 엄청느리며 피통도 매우 작습니다. 여지것 해본 서바이버 장르 중 최악의 스탯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로지 구출한 용병들의 AI에만 의지를 해야 합니다. 다른 서바이버 장르의 게임들은 본체가 공격을 하고 내가 행동하는 방향에서 제일 가까운 쪽으로 공격하는 경우가 많기에 길을 뚫기가 용의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멍청한 AI의 판단에 의존해야 되요. 기본적으로 이 AI들은 사령관을 중심으로 자기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첫번째 얻는 용병의 경우 이동시 뒤편에 위치하고 타겟 선정도 사령관에게 제일 근접한 적이 아닌 지들의 임의 타겟을 선정합니다. 그래서 진짜 사령관 몸빵하나 믿고 드리블로 적들을 피해야 하는데 이게 절대 쉽지가 않아요. 데미지가 계속 누적이 됩니다. 2. 진짜 멍청한 용병들의 AI 진짜 보다보면 기가막힐 정도로 AI들이 멍청합니다. 장애물에 걸려서 한참뒤에 있다가 뒤따라오는 경우가 허다하구요. 공격각도도 정해져 있어서 발사체를 하나만쏘는 경우 적들이 빚맞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적들 수가 누적되게 전에 최대한 줄여야 하는데 처음에 용병 잘못 선택하면 뭐 해보지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게임과 비슷한 구성인 Yet Another Zombie Survivors와 비교해 보면 진짜 결함투성이입니다. 기본적으로 멍청한 AI들이 장애물에 걸리지 않도록 내가 다 유도를 해줘야 하니 컨트롤 난이도가 더 배가 되는 느낌이에요. 3. 죽을 때 발성하는 패널티가 매우 쎕니다. 사령관이 1회성입니다. 닼던을 생각하시면 편한데 사령관마다 기벽이 있고 한번 죽으면 끝입니다. 중보를 잡아서 DNA를 획득하면 부활시킬 수 있지만 해보시면 압니다. 구하기 힘들어요. 거기다 용병들 성장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서 전투해서 생존한 용병들은 진급이 되는데 최대 상사까지 가능하며 해당 용병은 3레벨 업을 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도 사령관이 죽는 순간 데리고 있던 용병들도 사망처리 되어서 리셋이 되요. 거기다 업글에 필요한 재료들은 다 날아가고 다이아몬드는 절반만 회수됩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로그라이크성 기능을 탑재한 FatalZone도 죽었을 시 캐릭터만 소비되지 얻은 것은 보존해주는 데 이건 죽을 때의 심리적 불안감과 상실감이 진짜 하기 싫을 정도로 심하게 다가옵니다. 4. 이해못할 부분들이 많아요. 출격할 때 가지고 있는 다이아몬드의 80%를 용병들에게 수당으로 지급합니다. 용병들에게 수당을 먹이면 용병들이 보너스를 받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그냥 페이를 지급합니다. 한글 번역이 안되어 있어서 겪은 문제기도 하지만 가지고 있는 다이아보다 비싼 용병을 사려고 다이아를 비축했다가 날린게 허다합니다. 언어가 약하신 분들이 플레이를 하신다면 무조건 다 해석해보시고 플레이 하세요. 아차하는 순간에 했던 것들이 날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거기가 게임 정지시 클릭 잘못하면 확인 창도 안 뜨고 게임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럼 힘들게 올려놨던 용병 레벨이 날아가 버려요 허허. 클릭 신중하게 하십쇼. 할 게임이 마땅치 않아서 어떻게든 붙잡고 해보는 중인데 진짜 매번 딥빡을 유도하네요. 언어되고 컨트롤 피지컬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플레이 안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되실 겁니다.
서바이버 머크는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간단하게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이다. 중요 업데이트마다 초기화를 권장하기에 오랫동안 복귀를 안한 사람들에게는 불편하지만 그만큼 업데이트의 내용이 묵직하다.
데모가 더 재밌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