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1월 1일 |
| 개발사: | Alice Pie |
| 퍼블리셔: | Alice Pi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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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and Simulator: Rendezvous is game for adult fans of the series. Create appointments. Play with friends tete-a-tete or a bi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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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4,59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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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아니 이거 AI도 없어서 섹스하려면 공방 들어가서 말 없이(마이크는 압묵적으로 안 씀) 섹스해야하는데, 인간들이 존나게 다 멍청이에 참을성도 없어서(현타 때문일 수도...) 섹스 한번 제대로 하기 존나 어려움 ㅋㅋㅋ 씨발 겜에서 섹스도 존나 어려운데 현실 섹스는 어떻게 하는 거냐
허리를 흔드는데 팔이 존나 아픔 의외로 공방에 사람이 있긴 함
서버 에서 멀티 플레이어 게임 가능 한 게임 입니다. 네가 남자도 될수가 있구 여자도 될수가 있습니다. 그래픽 깔금 하구 좋습니다. 소리도 괜찮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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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웃지요
ᅟ니체는 말했다. "당신이 심연을 들여다 볼 때,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 보게 될 것이다."라고. 그 말이 꼭 맞다. 내가 이 게임을 들여다 보았을 때, 이 게임 역시 나를 들여다 보고 있었으니까. 심연의 구렁텅이. 지금껏 온갖 오물투성이 게임을 발로 뛰어 가며 스스로 몸을 더럽혀 왔다. 그렇지만 나는 당당했다. 피 터지고 사지가 찢기는 잔혹한 게임을 할 때도, 타인에게 보여주기 민망할 성인 게임을 할 때도, 약간 뇌를 교체하고 싶어지는 정신 나갈 거 같은 게임을 할 때도, 나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숨기지 않고 그 모든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왜냐? 말 그대로 '아무런 거리낌도'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 모의장치: 만남》··· 이 게임은 달랐다. 어떤 의미로는 박수까지 쳐주고 싶을 정도. [i]"아 자괴감 존나 세게 오네."[/i] 짝짝짝, 수치심·낯뜨거움·부끄러움 이런 감정을 게임에서 느끼는 거, 내 스팀 역사상 초유의 일이며, 앞으로 두번 다시 없을 전무후무한 일이라 확신한다. 동시에 나는 더 성장했다. 이 게임을 졸업함으로써, 나의 철면피는 더욱 두꺼워 졌고, 버틸 수 있는 자괴감의 한계치 또한 높아졌으니까. 뭐 〈게이, 퍼리, 촉수, 후타, 료나, 근친, 대변, 수간〉 이런 것들? 눈 꿈쩍도 안 해. 이 지랄 맞은 《핸드 시뮬레이터: 랑데부》에서 나도 세상 단맛, 쓴맛, 💩맛까지 다 먹어 본 새끼니까. ᅟ그렇다면, 왜 하필 다른 게임도 아니고, 이 녀석에게 처음으로 자괴감이 들었는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 문장으로 말하면 ① 내 손으로 직접 조작을 해서 ② 섹스라는 행위를 ③ 초면의 낯선 외국인들과 함께 ④ 필요할 때는 마이크까지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이리라. 와, 이거 진짜 웬만한 정신력으로는 버티지 못한다. 그래도 게임은 게임이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 버티기만 하면은 어쨌든 익숙해진다. 그게 또 무서운 법이고. ᅟ갈수록 페니스를 쉽게 구멍에 찾아 넣는 모습을 보며 ①번에 익숙해짐을 느꼈고, 남녀·남남·여여끼리의 폴리곤 쪼가리 몸짓을 반복하며 ②번에 익숙해졌고, 무수히 많은 로비를 들락날락거리며 발품을 판 결과 ③번에도 자신감이 생겼다. 하.지.만 가장 힘든 고지인 이 ④번, 마이크에 익숙해지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으니······. ᅟ왜 이 게임을 하면서 '마이크'까지 동원해야 했는가? 답은 간단하다. 나에겐 따야 할 도전과제가 있었으니까. 물론, 손가락을 조절해 눈치껏 의사소통할 수도 있지. 처음엔 그랬고. 근데 이러면 도전과제 올클리어까지 가기엔 도저히 엄두가 안 나는 상황. 결국 나는 타협할 수밖에 없었다. 조금이라도 싹수가 보이는 컨트롤을 지닌 외국인들은 전부 친추 해두고, 적극적으로 내 몸을 팔기로. 파트너가 있어야 육체 관계를 나누고, 그래야 도전과제도 따먹을 수가 있었으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최초로 입을 떼기가 망설여 진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었고, 게다가 영어로 말을 해야 한다는 게 부담으로 다가왔다. 나는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 어떻게 해야 효율적인 스피치가 가능할까. 그리고 깨달았다. 꼭 뱉어야 할 필요한 문장은 의외로 적다는 것을. 여기 다음 6 문장은 내가 '도전과제 올클리어'를 하면서 가장 쓰임새가 많았던 문장을 정리해 둔 것이다. [table] [tr] [th]영어[/th] [th]해석[/th] [/tr] [tr] [td]Hey, Could you suck my penis[i](pussy)[/i]?[/td] [td]이봐, 혹시 내 고추[i](조개)[/i] 빨아줄 수 있을까?[/td] [/tr] [tr] [td]Hey, Can I suck your penis[i](mouse)[/i]?[/td] [td]이봐, 혹시 내가 니 고추[i](입술)[/i] 빨아 봐도 될까?[/td] [/tr] [tr] [td]Hey, Could you pierce my pussy[i](anal)[/i] with your penis[i](finger)[/i][/td] [td]이봐, 혹시 내 조개[i](항문)[/i]에 고추[i](손가락)[/i] 넣어줄 수 있니?[/td] [/tr] [tr] [td]Butt little down[i](up)[/i][/td] [td]엉덩이 약간만 내려[i](올려)[/i][/td] [/tr] [tr] [td]Can you make doggy pose?[/td] [td]혹시 뒤치기 자세 취해줄 수 있니?[/td] [/tr] [tr] [td]Hey, Could you sit down couch, please[/td] [td]이봐, 혹시 소파에 앉아 줄 수 있어?[/td] [/tr] [/table] ᅟ속성으로 이것만 달달 외워서 써먹자. 마이크 있는 게이게이들은 무어라 대답하며 알아서 반응해줄 것이고, 없는 사람도 음성은 들리기에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명심해라, 나는 어떻게든 '도전과제'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한 것이지만, 이중에서는 진짜로 '그 짓거리'에 침을 꼴딱 삼키는 미친 짐승들 또한 있다는 걸. 내 목소리의 성별이 어떻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캐릭터의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면, 마이크로 [i]"흐어어어어어~"[/i] 진짜 신음 소리 들려주는 게이게이들도 있으니까. 여기서 진짜 자괴감 세게 들었다. 너넨 몰라. 내가 어떤 참담한 심정으로 이 과정을 견뎠는지··· 심지어 무슨 악마적 재능이라도 있는 건지, 기존 《핸드 시뮬레이터》에서도 권총, 기관총, 대포 조종, 블럭 넣기, 낚시까지 일사천리로 움직일 수 있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라 더욱 피곤할 따름이었다. 내가 빠릿빠릿 잘 움직이는 걸 알아 보니까, 목소리 걸걸한 해외 유저들이, 내 앞에 대기한 채로 한번 사정시켜줄 수 있냐고 묻는, 그 지옥도를 말이야. 대딸방 에이스의 기분이란 이런 걸까 싶더라 후······. ᅟ혹시 당신이 [i]'음, 좀 더럽고 참신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없을까?'[/i] 라고 생각한다면, 눈 딱 감고 이 게임을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 나 아직도 외국 게이게이들이 내는 마이크 음성이 뇌리에서 잊혀지질 않는다. 그래, 이 게임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이섹적인 게임'이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지금껏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섹스, 여기서는 가능할지도? 그래도 '성인 게임 자체'가 아에 처음이다 싶은 사람이라면 접어두도록 하자. 단계별로 다양한 신사 루트를 밟아도 모자랄 판에, 갑자기 여기에 고추 냅다 들이 밀려하면 자괴감에 정신이 버틸 수 없을테니까. 페니스에 잔뼈 굵었다 싶은 유저들만 이곳에 뛰어들도록.
아기만들기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한번 더 가지게 되네요..
하는 내내 웃겨서 배아파 뒤질뻔했습니다
고양이가 실수로 구매했네요 ^^
정말 무럭무럭 자라네요. 인상깊습니다.
전 이게임을 산적이 없습니다 진짜입니다
그냥 섹스하는게임 (하드모드)
현타 시발;;;;
그냥 존나 웃음벨
아 솔로 플레이 안됨;
아 ㅅㅂ 진짜
이왜진.
tlq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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