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17일 |
| 개발사: | 探鲟工作室 |
| 퍼블리셔: | 2P Games,Shochiku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8,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ine, build, and explore with Monster Girl companions in this underground sandbox adventure. Uncover lost tech, automate production, and forge bonds with allies as you fight to survive and journey back to the surface.
Feature Summary
Mine endlessly – Swing your pickaxe or blast entire mineral veins for resources
Explore a vast underground world – Discover secrets of humanity’s downfall
Befriend Monster Girls – Gain allies with unique abilities for battle and life
Build your base – Craft, decorate, and create a home underground
Automate production – Unlock machines and logistics to accelerate progress
Fight powerful enemies – Explore dangerous ruins and forgotten technologies
Full Description
After surface civilization's destruction, you're an underground survivor exploring a world of unknowns and dangers. Wield your pickaxe, explore ruins, befriend Monster Girls, build automated production lines, construct your base, and return to the surface!

Grip your pickaxe and extract abundant underground resources. Chip away at rock walls or use powerful explosives to blast entire mineral veins - enjoy the satisfying destruction. Collect ores and rare materials to fuel construction, production, and equipment upgrades.

Meet Monster Girls with unique abilities during your underground adventures. Each has distinct personalities, but earn their trust and they become powerful combat allies with special exploration skills. They also help at your base with farming, cooking, gathering, and production - boosting your survival efficiency.

The vast underground hides countless secrets and dangers. From deep caverns to forgotten human ruins, fight alongside Monster Girls against powerful creatures, discover scattered lost technologies, and uncover the truth behind humanity's downfall.

Start with just a pickaxe, but master lost technologies to create powerful machinery. Construct automated production and logistics systems to power the super drill and accelerate your surface return.

In this sunless world, a comfortable, functional base ensures survival. Build workbenches, craft furniture, plan production and living areas, defend against underground creatures, and transform a crude cave into a warm home with your Monster Girl companions.
Take up your pickaxe, join your Monster Girl companions, explore underground secrets, and become the first human to return to the surfac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75+
개
예측 매출
34,68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5)
i want korean
https://youtu.be/ObGyyaQG3lY 씹덕향 첨가되고 좀 더 가벼운 기분으로 즐길 수 있는 코어키퍼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코어키퍼와 비슷한 느낌이 나다보니 비교를 안할 수가 없겠네요. 첫 느낌은 코어 키퍼보다 좀 더 캐쥬얼한 느낌이긴 합니다. 아직 멀티가 따로 없어서 그런지 혼자 하는 기준에 잘 맞춰서 재료도 많이 퍼주고 요구량도 많지 않아서 금방금방 진행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전투 난이도도 어렵지 않은 느낌이구요. 일단 첫 보스전까지 진행 했는데요. 보스전 짜임새의 경우 코어키퍼가 워낙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에 아무래도 그에 미치지는 못하게 느껴졌습니다. 코어키퍼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약간의 스토리가 첨가되어 초반부터 막막함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전형적이긴 하지만 게임에 몰입하는데 도움을 주고요 또 동료 캐릭터들과 대화하며 진행하다보니 고독함도 적네요. 호감도 쌓으면 어떤게 달라질지 궁금하기도하구요. 코어키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면들이 분명히 존재하여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 캐쥬얼한 것이 괜찮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아직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 유니티 자동 번역 패치로 플레이 할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추후에 한글 지원 업데이트가 되면 좋겠네요.
중국산 미연시 코어키퍼 편의성도 좋고 게임도 라이트해서 재밌는데 한글패치 시급하다.
짭코어키퍼인데 은근 재밌음 물론 코어키퍼의 분량을 기대하면 안됨 다만 앞으로가 조금이나마 기대됨 ps. 언어 추가해줘
아 한글 패치 좀 해주시면 재밌게 하겠는데.....ㅠㅠ
게임은 나름 재밌습니다 초반부터 자동은 안되지만 좀 지나면 자동 가능해요 한글지원 안하는데 게임 폴더 내에 한글번역이 있긴합니다 https://blog.naver.com/wmfqkdtpa1/223946691022 구글드라이브로 공유해놨어요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세요!" 난 그런 게임을 싫어한다. 왜냐면 난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친구를 준다. 그것도 미소녀 친구를! 그것도 짐승귀가 달린 수인 여자 친구를! 수인과 함께 농사 짓고 채광하고 무기 만들고 던전을 탐험하는 재미는 각별하다. 그것만으로도 이미 갓겜이다. ------ 볼륨이 꽤 크다. 대충 얼리 달고 나와서 조금만 하면 할게 없어지는것과 다르게 꽤나 고봉밥이다. 매 층의 바이옴마다 달라지는 적들과 수 많은 아이템. 정말 방대하다. 그러면서도 반복이 없고 재미가 유지된다. 매 층마다 새로운 동료와 새로운 보스, 수 많은 무기들.. 다양한 효과를 지닌 무기들이 정말 다양하다. 각각 모두 업그레이드 가능하고 전투도 파밍의 재미가 있고. 정말 잘 만들었다. 최적화나 버그만 좀 잡으면 꽤나 수작으로 회자될 듯 싶다. ----- 방금 엔딩 봤습니다. 깔끔하네요. 반전도 있고 감동도 있고. 버그나 컨트롤러 편의성만 더 있었어도 완벽했겠지만 그래도 일단 엔딩까지 충분히 재밌게 즐길만 합니다. 게임 설계만 보자면 굉장히 재밌고 잘 만든 게임입니다.
여캐 일러 디자인 꼴리고 좋은데 장르도 싫은 건 아닌데 로또 1등 당첨되고 존나 시간 빌 게이츠 돼야 하고싶은 맘 생길 듯
* 1시간 하고 느낀 점 * 시발겜 서로 처음 만나서 인사하려는데 상대방이 갑자기 총 쏨 어려움 모드로 시작했는데 초반 몹부터 심상치 않음 주황 슬라임 새끼가 다짜고짜 롤 시즌2식 하이그나이트 박듯이 원거리 공격 하는데 1렙부터 맞으면 피가 33퍼 나감 ㅋㅋ 화상 틱뎀도 있음 시발 공격 주기도 생각보다 짧음 환영식 존나 거하네 생각하고 1차 관문 넘겼다 생각했는데 다른 색 슬라임들도 원거리 공격하는거 보고 박수침 분명 몹이 반대편 보고 때렸는데 내가 맞는게 정상적인거냐고 무슨 시발 코어소울임 이거 초반지역 부터 벽 느끼는 중 ㅋㅋ 초반 적응하는게 생각보다 느려서 고전하는중 그래도 이 게임을 왜 추천하느냐. 영상에 나온 물정령 같은 친구와 꽁냥꽁냥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지상으로 올라가고 싶은 주인공이 겸사겸사 몬무스 히로인들이랑 같이 생활하면서 공장차리는 겜입니다. 처음엔 마땅한 채집수단이 없어서 곡괭이 들고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히로인들에게도 노동을 시켜야하지만, 대신 채굴해주는 채굴기가 개발되고, 재료를 옮겨주는 레일과 집게가 개발될때부턴 생활이 매우 편해져서 기계가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들만 히로인에게 시킬 정도로 삶의 질이 매우 좋아지는것을 통해 산업혁명이 어떤것인지 아주 뼈저리게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금을 채굴하여 금괴로 만들때부턴 자금부족에서도 벗어나는건 덤이고... 게임을 중반까지 진행하면 이미 지상으로 올라가는건 뒷전이고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자원을 채집 + 가공할 수 있을까만 생각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예, 재미있어요. 시간잡아먹는 괴물입니다.
재미있네요 연휴때 게임키자마자 20시간 달렸습니다 바로 엔딩도 봤네요
내 아내들임
코어키퍼 맛 보려 샀는데 뭔가 좀 아직 아쉬워서 코어키퍼 다회차가 더 재밌을듯..
중국이 참 십덕에 진심임
파밍, 자동화등 컨텐츠가 고봉밥이라 가성비도 좋고 스토리도 무난하다. 아트도 귀엽게 잘 만들었지만 약간의 버그는 아쉽다.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고있네... 한글번역이 좀 아쉽지만 한글패치 따로 받아서 하면 진행하는데는 무리없음
현재 샌드박스에서 요리재료를 2종류만 쓸수있어서 3종류들어가는 요리를 못만드는 상황이. 게임진행에는 문제없는데 신경쓰임(그냥 스토리모드 스킵하면서 하는게 좋을듯) ------------------------ 어항 장식물 아직 구현안된건가요?
korean plz
취향적격~ 파밍, 집 꾸미기 좋은 게임 단점을 말하자면 가구 배치가 한정되어있어 불편함
이게임은 그냥 용두사미 그자체임. 시스템도 구성도 레벨디자인도 스토리도... 다만 은근히 구성을 있어보이게 풍성하게 채워넣어서 게임 자체의 재미는 확실함. 그래서 더 아쉬운듯. 그래도 일단 씹덕요소는 확실한듯. 그거 하나만 보고 구매했는데 은근히 신경쓴것도 많고 개인적으로 캐릭터들에 몰입은 충분했음. 다만 유치함의 선이 아슬아슬하게 왔다갔다하면서 짜치는 부분은 좀 있긴함. tmi를 적자면 게임자체는 코어키퍼의 영향을 받은것 처럼 보이는데 이것저것 모티브를 상당히 많이 가져왔음 특히 개인적으론 팩토리오느낌이 엄청나게 강했음.
한패 나올 때 까지는 안할듯
음... 전체적인 평으로는 나쁘지는 않다! 딱 이정도가 적당한듯하다 1. 전투! 코어키퍼 하위호환 그자체! 후반에 얻는 슬라임 곡괭이 하나만 있으면 후반 보스 1마리 제외 모두 바보로 만들 수 있다 심지어 마지막 지역은 같은 보스 4마리에 뺑뺑이 퀘스트로 대충 떄워놨다... 그리고 베이스 강화요소가 좀 중요한데 곡괭이들 기본 능력들이 강화된다. 속성시스템도 만들어 놓고는 사실상 의미가 없는 수준... 근데 결국 엔딩은 후반 곡괭이가 아닌 레이저 곡괭이 만렙찍은걸로 봤다 채굴도 레이저로 가능하고 공격도 유일한 다단히트 가능 곡괭이라 그런지 딜량이 미쳐돌아간다 2. 자동화! 모든 공정이 2개의 생산기만 있으면 게임 끝날때까지 모자랄 일이 없다. 뭐 욕심내서 만렙 곡괭이 만들겠다 하면 좀 부족할지 몰라도 엔딩 보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동료들이 재배를 하긴하는데 이게 보통으로 굴리면 애들이 일을 잘 안한다. 낚시하고 요리만 주구장창 하던데 뭔가 이상하다 그렇다고 빡세게 굴리면 멘헤라와서 제자리에 앉아 운다. 여기서는 화력발전기가 8층말고는 쓸모가 없다 그냥 양수기 설치하고 수력발전기 스팸하거나 지열발전기 설치해서 전기끌어오는게 베스트다 3. 동료! 초반부터 후반까지 아무쓸모 없다 집에서 요리하고 재배하고 낚시하고 그냥 잡부다 전투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지막 보스전의 구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게 됬지만 그냥 레이저 곡괭이가 딜 다한듯 4. 스토리! 음 정도면 정도라고 하고 유치하다 하면 유치할지 몰라도 그냥저냥 볼만 했다 5. 파밍! 6, 7, 8층은 파밍요소가 거의 없다시피하다 1, 2, 3, 5층까지만 해도 던전에 들어가서 장비파밍하는 맛이 있었는데 그 위층들은 만들기 귀찮았는지 지형때문인지 몰라도 던전자체가 없다. 6층은 하나정도 있긴한데 그때쯤에 내가 만드는 장비가 더 성능이 좋다 7층의 경우 상어가 잘 나오지 않다보니 극후반 장비 만들기가 살짝 운빨요소가 있다 6. 버그! 치명적인 버그는 없는데 7층의 보이지않는 투명벽 막보 보스 바보만들기 8층 4인방 모션 버그 등등 플레이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버그는 없었다. 그나마 조 짜증났던게 투명벽정도 7. 한글화! 이게 옛날버전 한글화라 그런지 극후반부터 엔딩까지가 미번역인데 그냥 스토리라 그림보고 그냥 그랬구나하고 넘어갔다 8. 모르겠는점! 야영지를 10개 세울 수 있다던데 드릴 업글로 9개 퀘스트로1개 얻는 것 같은데 나는 귀찮아서 서브퀘 유기했다 테크 9단계는 어떻게 여는지 모르겠다 드릴 업글이 20이 된 시점에서 8단계까지만 열리던데 어디 퀘스트에 집어넣어놨는지 몰라도 아예 뭐가 있는지 안보여주길래 미구현인 것 같아 유기했다. 9. 총평! 그냥 이쁜 캐릭과 낮은 난이도를 즐기고 싶다! 추천합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난이도 있는 자동화나 전투를 원하면 비추합니다
내부폴더에있는 한글패치 적용시켜서 했을때 번역괜찮음. 코어키퍼 혼자하니까 오히려 너무 광대하다보니 재미를 못붙였는데 이건 가볍게 혼자하기 딱 좋았음. 약간의 버그가 있지만 게임에 큰 지장은 없었고 만족스러움.
자동화는 진리지
이 게임을 코어 키퍼나 기타 공장 돌리는 게임으로 생각 하셧다면 당장 떠나세요 다른 장르들에는 없는 미소녀들이 표지부터 여러분을 현혹 시키는건 게임성의 모자람을 감추기 위해서 입니다 조작감은 약간 플래쉬 게임 감성이라 호불호 씨게 걸릴거고 전투는 뭔가 붕쯔붕쯔 라서 계속 머리에 ??? 뜨게 만듭니다 공장이나 생산쪽은 다 아는 그맛 인데 뭔가 전문성이 떨어져요 어디 여기 저기서 배껴오긴 했는데 그러면 세세한 옵션이나 디테일 이라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ex 발전기 껐다 키는 버튼 없음 여러 제조 시설 옵션 없고 그냥 순수 자동 ) 자 그러면 이게임 메인 이기도 한 미소녀들이랑 연애쪽은 어떠냐면 선물 줄 수 있는 npc정도의 의미 일꾼 으로써 부려 먹을 수 는 있지만 그 외에 상호 작용 역시 부족 하다 야겜 시뮬급 상호 작용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텍스트로 찍찍 나오고 끝은 너무 한거 아니냐고 그래서 여기 까지 보면 진짜 여기저기 다 베껴온 파쿠리 게임이라 쓰래기다 라고 하기에는 진짜 다 조금 조금 모자라서 아쉬운 정도 만약에 플래쉬 게임 감성을 좋아하고 다른 공장류 게임 안해보고 입문작 으로는 이 게임 할만 합니다 하지만 다른 공장 게임을 먼저 해보고 그맛이 그리워서 여기저기 떠돌아 온거라면 이게임은 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