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0일 |
| 개발사: | Xiaming Game |
| 퍼블리셔: | Xiaming Game,GlintForg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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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공간 회귀를 핵심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스타일리시한 배경을 탐험하고, 퍼즐을 풀고, 스킬을 조합하는 , 퍼즐 풀기 + 라이트 소울류 보스전을 경험하세요. 모든 역사적인 데이터를 잃은 집행자가 인간의 의식 공간에서 그들의 감정을 복구할때, 설정이외의 어떤 것들을 각성시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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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 스토리 개요 ◆
3323년, 극단적인 심리상태가 초래할 수 있는 사회적 위험을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원과 인간은 메타 미러 계획을 공동으로 발기하여 메타 미러 영역과 집행자를 창조했습니다. 편집증이 있는 개인이 메타 미러 계획에 지원하면, 그들의 정신 세계는 메타 미러 영역에 투영되어 각종 기이하고 괴상한 미러염으로 변환됩니다. 집행자의 임무는 미러염에 들어가 그 안의 미러메어를 제거함으로써 편집증적인 개인을 정상으로 되돌려, 사회의 안정과 안전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한차례의 임무 수행 중, 집행자 십은 큰 부상을 입고 모든 기억을 잃었습니다. 처음부터 집행자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던 중, 십은 자신과 대화를 시도하려는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는데... …
◆ 공간 회귀 ◆
"회귀" 능력을 사용하여 짧은 시간 내에 방문했던 공간으로 이동하세요.
끈질기게 쫓아오는 적의 블라인드에 회귀하여 기습하거나, 복잡한 장치를 넘나들며 교묘한 방법으로 퍼즐을 해결하세요.
◆ 라이트 소울류 + 퍼즐형 보스전 ◆
미러염에서 집념은 강력한 적으로 변모합니다. 거대한 메카를 조종해 땅을 파괴하거나, 시야를 완전히 어둡게 만들거나, 몸을 분열시켜 형태를 바꾸는 등 다양한 공격을 가합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약점이 있습니다. 메커니즘을 면밀히 관찰하고 회귀 같은 능력을 사용해 패턴을 공략하며 약점을 찾아내 강적을 물리치세요.
◆ 스타일리시한 아트 ◆
게임 화면은 부드럽고 밝은 스타일리시한 렌더링으로 표현됩니다. 고대 유적부터 현대 도시까지, 미러염의 다양한 환경이 당신에게 항상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 모듈 장착 ◆
보스전리품을 통해 주요 모듈을 획득하거나, 미러염의 구석구석에 숨겨진 차요 모듈을 발견하세요.
7가지 주요 모듈과 그 변형 중에서 스킬을 선택하고, 반격, 중력 공격, 돌격 등을 사용하세요. 20개 이상의 차요 모듈을 특성으로 장착해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형성하세요.
◆ 동료들의 결말 결정 ◆

"집행자 십"이 되어 동료들과 마더보드에서 함께 생활하고, 미러염에 들어가서 임무를 수행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눕니다.
중요한 순간의 선택에 따라 게임은 다양한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1,4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퍼즐은 기본 난이도, 전투는 쉬움 난이도로 설정하고 플레이한 기준으로 엔딩 다 보는 기준 10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저는 사소한 종이쪼가리도 왠만하면 다 읽다보니 더 걸린 편이라, 글을 잘 안 읽는 사람이라면 대략 7시간 정도 걸릴 듯. 만약 수집 요소 다 찾으려고 했으면 13시간 정도 걸렸을 것 같아요.) 이 게임 한번 엔딩 보고나면, 저장 위치가 엔딩 직전으로 되기 때문에 맵 수집요소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탐험요소를 다 수집하고 넘어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총평: 3.5 / 5 [list] [*]스토리: ★★★☆☆ [*]탐험: ★★★★☆ [*]퍼즐: ★★★★☆ [*]전투: ★★★☆☆ [/list] 취향에 맞으면 재미있게 할 수는 있으나, 강력 추천하기엔 애매한 게임. 스토리 스토리나 세계관 설정 같은 걸 보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나름 맵마다의 옴니버스 스토리나, 떡밥 던지기는 괜찮았습니다. 떡밥 회수와 엔딩이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제 기준으로 범작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메인스토리는 더빙 안되어 있고, 보스 대사랑 몇몇 부분만 되어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NPC 말 걸기나, 전투 중에 피니스가 재잘거리는 거 정도는 해줬으면... 추후 이런 세계관으로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탐험 쿼터뷰 특유의 시점을 응용한 탐험 요소는 나름 잘 구축했다고 생각합니다. 메트로베니아라고 장르에 써져있고, 스테이지마다 탐험 관련 능력이 해금되어 탐험의 범위가 더 넓어지는 듯한 느낌은 듭니다. 다만 일반적인 메트로베니아랑은 다르게 스테이지끼리 연결되어있는 식이 아닌, 개별적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내가 현재 스테이지까지 얻은 능력만으로 다 해금이 가능하고, 다음 스테이지에서 능력을 새로 얻어도 이전 스테이지에서 활용할 일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엔딩을 보고 나면, 세이브 파일이 엔딩 시점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왜 이렇게 했는지는 의문... 덕분에 3, 4 스테이지 수집 다 못했음;;) 퍼즐 퍼즐의 경우, 쿼터뷰 시점의 메트로베니아라는 특이한 방향을 차용했음에도 나름 직관적으로 만들어 퍼즐을 잘 못 푸는 분들이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난이도 입니다. 다만 3 스테이지 이후에 나오는 퍼즐들은 타이밍을 맞추는 등의 나름의 피지컬(?)이 필요해집니다. 그래도 피지컬이 필요한 퍼즐들은 셀프 피드백이 되기에 몇 번 트라이하다보면 충분히 가능한 정도의 난이도라서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전투 전투의 경우에는 제가 손이 구려서 난이도를 낮춰서 진행했습니다. 전투 난이도 조절 기능이 단순히 캐릭터 데미지를 높이는 것만 있는데, 그것 때문인지 너무 쉬워져서 기본 난이도로 플레이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게임 중에 바꿀 수 있으니 본인에 맞게 변경하셔도 됩니다.) 일부 보스들의 패턴이 단조로워서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