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4일 |
| 개발사: | Ancient Forge |
| 퍼블리셔: | Ancient Forg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7,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구름 위에 떠 있는 섬, 이모시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늑한 은하계 호텔을 운영하며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장소를 만드세요. 짓고, 장식하고, 요리하고, 우주에서 온 손님들의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세요. 상징적인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받은 손으로 그린 세계를 배경으로 한 우정에 관한 게임입니다.
1.0 버전을 향한 길

게임 정보
집에서 멀리 떨어진 나만의 집 만들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곳을 찾고 계신가요? Hotel Galactic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우주 어느 곳에서 왔든 모든 사람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우정과 신뢰의 이야기입니다.
구름 속에 떠다니는 이모시마 섬에 정착하여 끝없는 은하계 전역의 여행자들을 맞이하며 이 세계의 진정한 중심이 될 호텔을 건설하세요. 문턱을 넘는 다음 손님이 어떤 이야기를 가져올지 누가 알겠어요?
차가운 스프레드시트나 까다로운 경영은 잊고, 따뜻하고 친근한 온기를 느끼며 숨을 돌릴 수 있는 따뜻하고 마법 같은 세계에 빠져보세요.
나만의 방식으로 건설하고 장식하기
믿음직한 일꾼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면 섬은 새로운 방으로 금세 가득 찰 것입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설계하세요: 아늑한 게스트 침실, 맛있는 음식 냄새가 가득한 넓은 식당, 아케이드 기기가 있는 오락실, 심지어 마사지 테이블과 사우나가 있는 편안한 스파까지!
스타일과 색상을 가지고 놀아보세요 - 원하는 분위기를 인테리어에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가구와 아늑한 장식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주 전역의 손님 만나기
온갖 환상적인 종족의 방랑자들이 문을 두드릴 것입니다. 그들 각자는 깊은 배경 이야기, 독특한 성격, 그리고... 특별한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필요에 맞게 방을 꾸며 그들의 호감을 얻으세요. 자신의 행성에서 아주 잘 알고 있던 물건이 방에 나타난다면, 그들은 틀림없이 즉시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마음과 환대를 보여주면 그들은 여러분과 이야기와 우정의 유대를 나눌 것입니다.
마음으로 가는 길은 위장을 통한다
맛있는 음식이 없는 좋은 호텔이 무슨 소용이겠어요? 정원을 가꾸고, 돌보고, 다양한 씨앗을 얻고 우주 식물을 재배하여 호텔 레스토랑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보장하는 재료를 얻으세요. 손님의 요리 선호도를 고려하여 그들의 우주적인 입맛에 완벽하게 맞는 요리를 요리하세요. 결국,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것만큼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것은 없으니까요!
가능성 확장하기
호텔의 어려움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기술을 발견하세요. 새로운 스타일, 가구, 장식, 심지어 직원 유니폼까지 - 여러분을 돕고 필요한 원자재나 추가 일손을 기꺼이 제공할 상인 네트워크 덕분에 이 모든 것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14,06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중국어, 일본어 심지어 러시아어까지 번역이 되어있는데 한국어만 없어서 서운했으나.. 부족한 영어와 게임 짬밥으로 눈치껏 플레이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경영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딱 좋아하는 것들만 풍성하게 모아두었습니다. 꼼꼼한 정비 끝에 드디어 호텔을 오픈하여 첫 손님들을 받을 때는 좀 흥분되기까지 했었는데요, 얼마 안 가서 개빡치는 버그들 때문에 종료했습니다. 제가 겪은 버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손님의 음식 주문을 받았느나 요리 시작을 안 함 2. 어찌 음식을 만들고 서빙하려는 타이밍에 손님이 못 참고 나가버리면 직원이 바보가 되어 멍하니 있음 3. 빈방이 있어도 손님이 체크인을 못 함 분노로 게임을 껐으나 아직 얼리 엑세스고 게임 기본 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기에 추천은 해둡니다.
꿈은 거창하나 능력이 충분하지 않을 때 나오는 결과물 짧게 말하자면, Hotel Galactic 은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선보인 데모 버전에서 별로 나아진 것이 없는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부분은 아름다운 클래식 지브리풍 아트 스타일과 캐릭터들 뿐, 그 외 게임성이나 플레이 방식에 관해서는 흥미를 끌 요소가 부족하고 만듦새도 그다지 좋지 않다. 플레이 스타일의 문제 피로감이 굉장히 많이 쌓이는 플레이다. 직원들이 좀 자동으로 처리해줬음 하는 침구류 정리 및 세탁, 식사 주문과 서빙, 상인에게 구매한 물건 정리, 뒤뜰에서 작물 키우기, 손님들의 체크아웃 등 정말 수많은 작업들을 플레이어가 하나하나 명령하여 처리해줘야 한다. 객실이 늘어나고 투숙객이 늘어날 수록 피로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플레이 방식이다. 왜 모든 작업들을 플레이어가 확인하고 명령을 내려줘야 하는지 의문이다. 부족한 디테일 상술한 느릿느릿한 플레이가 이 게임만의 고유한 스타일이라면 적어도 직원들과 투숙객들이 각 요소에 상호작용하며 바삐 돌아가는 모습을 구경하는 맛이라도 있어야 할텐데, 그렇지도 않다. 직원들은 어떤 행동을 하건 전부 똑같은 모션으로 허공에 앞발(?)만 휘적휘적거리고 그러다보면 건물이 지어지고 가구가 만들어지고 요리가 만들어지고 침구 세탁이 완료된다. 투숙객들도 비슷하다. 그저 호텔 내부를 별 의미없이 돌아다니다 셀카 찍고 식사하고 라디오 앞에서 춤추다 떠난다. 다른 종족이 찾아오면 뭔가 숙박 스타일이 달라지던가 해야하는데 그렇지도 않다. 데모와 마찬가지로 너무 많은 버그 거기에 화룡점정으로 데모 버전에서 발생했던 버그까지 고치지 않고 나왔다. 식사를 주문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 지쳐버린 손님이 떠나버리면 요리를 들고 나르려던 직원이 멍청하게 굳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침구 세탁 명령을 내렸는데 접근할 수 없다며 요청이 수락되지 않다가 더러운 침구 위에 손님이 누워버리면 그대로 명령이 꼬여버리는 등 마이크로 컨트롤이 핵심인 게임에서 명령을 수행하는 직원 AI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이게 쌓이고 쌓이다보면 세이브 로드를 해도 버그가 풀리지 않아 그대로 세이브를 버려야 하는 문제도 발생한다. 이렇게나 버그가 많은 얼리액세스 게임에 버그 리포트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은 점도 굉장히 실망스럽다. 얼리엑세스 치고 너무 비싼 가격 가격도 문제다. 개발진들이 게임 레벨링과 버그 픽스에 쏟아야 할 시간과 돈을 아트에 쏟아부었는지 어쨌는지, 볼륨이 크지 않은 얼리엑세스 인디게임 치고는 발매 가격이 37,500원으로 상당히 높다. 여타 얼리엑세스 게임들이 2만원대 초중반을 책정하고 나오는 것을 생각하면 구매에 고민이 되는 가격이지만,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별로 좋지 않아 돈낭비라고 느껴진다. 그래도 뭔가 있겠지 싶어 게임을 더 플레이한 결과 필자의 환불은 물 건너간 듯 싶다. 총평 개발진은 게임 출시 전 웹툰 그리고 아트북 만들 시간에 게임 그 자체를 다듬었어야 했다. 게임 개발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혹평을 남기는 빈도는 적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 게임은 다분히 실망스러웠다. + 미려한 아트와 그래픽 - 게임 플레이의 피로함 - 단조로운 디테일 - 고쳐지지 않은 버그 - 너무 높은 가격
직원 한명 상태 "killing time"으로 바뀌고 갑자기 움직이지도 않음 재접속을 이걸 몇번을 해도 얘는 움직이질 않음 직원 해고 하는 법도 모르겠음 오늘 플레이 하면서 총 5번을 튕김, 튕기면서 바로 직전 진행상황 저장도 안 되어 있어서 또 반복해서 해야하고 자잘한 버그들이 진짜 너무 많음 갑자기 방이나 물건 아래로 물건 들어가면서 애들이 못 줍는 상태 되는 것도 답답하고 진짜 기대가 매우 컸는데 출시 초반이라 그런지 속터질 것 같음 깔끔하고 속시원한 플레이 원하시는 한국인이라면 좀 더 시간 지나고 안정되면 하시길 권장합니다. 개발자님 제발 저 이게임 하고 싶어요 직원 버그랑 튕기는 버그 잡아주세요ㅠㅠ 게임 진행이 안 될 정도라 하고 싶어도 못해요 이거ㅜㅜ
재밌는데, 버그가 너무 심해요
Hello! I was wondering if you have any plans to add Korean language support. This is exactly the kind of game I love, so I bought it right away and I'm looking forward to playing it once Korean localization is available. I'm using a translator, so I apologize if my English sounds awkward. Thank you for your hard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