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7월 6일 |
| 개발사: | Haven Media,Parallel Circles |
| 퍼블리셔: | Parallel Circl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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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최악의 두려움을 마주하고 행하는 모든 행동의 정서적 영향력을 직멱하게 될 여정을 시작하세요.
소름 끼치고 우울한 세상을 배경으로 한 GYLT는 악몽이 현실이 되는 초현실주의적인 세계에서 판타지와 현실이 뒤섞인 섬뜩한 이야기입니다. 이 사악한 세상의 챌린지들을 헤쳐나가며 끔찍한 괴물들로부터 몸을 숨기거나 그들과 맞서 싸우세요.

- 베델우드에 사는 작은 소녀 샐리의 스토리를 경험해보세요. 샐리의 삶은 순탄치 않았지만, 어린 사촌 에밀리가 실종되면서 더욱 힘들어집니다. 괴롭히는 아이들로부터 도망치던 샐리는 자신의 공포와 나쁜 기억들이 더욱 사악하고 현실적으로 표현되는 뒤틀린 버전의 마을로 들어서게 됩니다.

주요 특징:- 퍼즐과 조심스러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서사적인 모험 게임입니다.
- 주위 세계를 이해하고 에밀리의 실종 이면에 있는 미스터리를 파헤치세요.
- 공포를 마주했을 때처럼 괴물과 맞서거나 괴물로부터 도망치세요.
- 청각 또는 시각적 미끼를 이용하거나 괴물들의 주의를 끌어 괴물로부터 감지되는 것을 피하거나, 괴물의 주의를 분산시키도록 작전을 짤 수도 있습니다.
- 음악, Cris Velasco 작곡.

- 퍼즐과 조심스러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서사적인 모험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75+
개
예측 매출
58,2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6)
난이도는 평이하다 못해 어린이 게임 수준이지만, 그런 쉬운 퍼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줄줄 이어져 피로도는 살짝 있습니다. 공포게임보다는 그냥 공포향 첨가한 어드벤쳐 게임 정도.
가격에 비해 플탐이 짧고 도전과제랑 엔딩때문에 강제로 2회차해야됨;; 근데 재밋덩ㅋㅋ
게임은 잘 만들었으나 억지 플탐 늘리기가 존나 루즈했습니다. 환불을 강제로 못하게 할려고 분량 늘리기식 에바거든요 이것만 아니였어도 추천 눌렀을텐데 말이죠
사촌 언니 샐리는 한 달 전부터 사라진 일곱 살짜리 에밀리를 찾고 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에밀리는 외톨이로 잘 보살펴 주지 못해서 왕따와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고 미안함과 죄책감(샐리는 친구들과 있을 땐 따돌렸고 외면했었다)으로 이상한 광산이 있는 마을 학교에서 에밀리를 발견하고 계속 쫓는다. 에밀리는 그곳에서 괴물들로부터 도망치고 있었다. 장점: 모든 맵이 연결되어 있어서 아이템 찾기를 엔딩 이후에도 할 수 있다. 단점: 자동 세이브라서 한번 실패한 보스와 관계된 도전과제는 새 게임을 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쉽고 아기자기하며 공포 생존 게임이지만 어렵지 않고 화질이 너무 좋아요. 할인 할 때 하시면 만족은 할 겁니다.
스트레이이후 간만에 재밌는 스토리게임! 도과100퍼 달성했습니다ㅎㅎ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며 길도 잘 알려주고 특히 그래픽이나 연출이 좋아서 그런지 몰입감도 장난아님 이런겜 보면 도전과제 다 깨고싶은마음에 처음에는 생각없이 막 깼다가 순간 도전과제가 생각나서 ㅈ댓다 싶었는데 다시 들어가서 남은 도전과제 깰수있어서 좋았음 엔딩이 3가지가있는데 바로바로 볼수있어서 진짜 좋은거같음
정가에 사기엔 돈아까워요. 크리쳐 디자인도, 음악도, 분위기도 정말 좋은데, 중요한 내러티브를 대부분 일기장에 쳐박아 두는 짓을 한 게으른 게임 들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역량의 한계인지 스토리 진행을 일러 애니메이션으로 떼웠는데 인게임 디자인과 캐릭터 디자인간 괴리감이 커서 가뜩이나 잘 안되는 몰입감을 더 해치기만 합니다. 에밀리의 이야기는 이해할 만한 내러티브로 구성은 되어있으나, 우리가 에밀리의 입장을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불친절해요. 좀 더 연출적인 면에서 에밀리와 샐리의 관계를 조명하고, 과거의 고통과 에밀리의 죄책감을 좀 더 "체감"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겁니다. 퍼즐들은 대부분 쉬운데, 플탐이 짧은 걸 고려하면 좀 더 도전을 요구하는 퍼즐들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그런 퍼즐들이 전혀 없었어요. 그럼에도 추천을 누른 이유는, 앞서 말했듯 크리쳐 디자인도, 음악, 분위기 모든 요소들이 이야기를 받쳐줄 만큼 제대로 디자인되었단겁니다. 상징으로서도, 디자인으로서도 괜찮았어요. 특히 마네킹을 이용한 학폭 연출은 눈여겨 볼 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요소들이 이야기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학교폭력을 제대로 조명하지 못했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 할인 좀 많이 할 때 사면 살 만 합니다. 제 값 한다곤 말하긴 힘드네요.
그래픽 분위기 조작감 스토리 효과 등은 굿 몹들이 단조롭고 퍼즐이 많음 30~40프로 정도 진행에선느 재밌는데 그후는 단조로움 공포 어드벤처를 기대했는데 퍼즐이 넘 많음
재미있음. 연출도 훌륭하고 최적화도 좋고 스토리도 괜찮았음 몰입도 잘됨 플레이하는 동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플레이했음
나름 무난하게 할 만한 게임이다. 난이도는 적당한 수준인데, 도전과제 올클을 노린다면 꽤 어려울 수도 있다. HDR도 지원해서 그래픽 또한 나름 볼만한 편이다.
꽤 잘 만든 인디게임이에요. 어드벤처 퍼즐 게임 좋아하면 강추입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라 스트레스 안 받고 착착 진행할 수 있어요. 수동저장이 안되는 건 갠적으로 좀 아쉬워요.
작은 분량이지만 귀엽고 착하게 .....짧게 치고 빠질수 있는 간단한 게임..... 12세 이하가 플레이 하기에 적당할 것 같아요.
분위기도 그렇고 뭔가 리나메랑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이게 더 재밌는듯. 뒤잡도 되고 액션같은 플레이적인 부분은 이게 더 좋음. 다만, 스케일이 뭔가 작은 느낌이 있음. 스케일적인 부분하고 뭔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음. 그래서 종합적으로 보면 리나메가 더 괜찮은데 그렇다고 이 게임이 재미없는 것은 아니기에 추천. 꽤 친절한 겜이라 액션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오히려 퍼즐이 더 어려움.
가볍게 즐기려 샀는데 스토리 왜이리 슬퍼...
공포깸을 가장한 잠입 암살깸
가볍게 하기 좋음
잼있음
이게 머야..
앨런 웨이크로 단련된 손전등 컨트롤...
쒸,,이,,벌,,,!!@@@어린,,노,,무,,,자식,들,이,,,,고,생이,,,많,,어,,,,~!!~~!~!!!@@@
킁킁.. 똥내는 안 납니다. 근데 엘렌 웨이크 생각나요
주인공 소녀가 이면세계에 가서 실종된 사촌동생을 찾아 돌아다니는 공포분위기의 액션어드벤처게임입니다. 무난하게 할 만하고 난이도도 쉬운 편이라 진행에 막힘도 없었지만, 게임 구성이 이것저것 섞다 보니 뭔가 다 어정쩡해져서 그다지 즐길 만하지 못했습니다. 중요해 보이던 스토리도 그다지 공감되는 내용이 아니었구요. 배경 분위기는 그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플레이의 기본은 은신으로 잡은 듯하지만, 주인공에게 주어진 화력이 은신게임 치고는 좀 과해서 실상 은신보다는 달려들어 스턴 걸고 다 쓸어버린 다음 느긋하게 둘러보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안 죽는 적들은 얼리기를 반복하는 게 좀 귀찮긴 했네요. 자폭하는 투명한 적은 회복템 쓰면서 몸으로 받아 수를 줄여놓으면 되구요. 아이템도 넉넉하게 줘서 아낄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무장해제 당한 뒤에 강제로 은신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마지막스테이지가 상당히 짜증났습니다. 어차피 지역 넘어가는 구멍 보이면 냅다 뛰어들면 그만이라 그조차도 긴장감 같은 건 없었지만요. 전투와 은신 어느 한쪽에 집중했다면 좋았을 텐데, 둘 다 섞으니 은신 쪽은 귀찮기만 한 덤이 돼버린 느낌입니다. 스토리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이거, 엔딩에서 해결된 건 아무것도 없는 거 아닌가요? 머릿수가 둘이 됐으니 이제 좀 들이받을 만하겠다 여기라는 건가. 때린 놈들은 두발 뻗고 잘 자는데 맞은 놈들은 지들끼리 잘났네 못났네, 어이가 없어서 코웃음만 나왔습니다. 학폭 가해자는 그냥 무서운 존재고, 도와주지 않는 건 원망스럽고? 학폭 주제의 게임을 몇 해봤는데, 가르치려 드는 애들은 왜 꼭 가해자들을 마치 당연하고 어찌 할 수 없는 자연재해처럼 묘사하면서 피해자의 각성을 강조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상황을 어른들은 모두들 외면하기만 한다 라는 문장 하나로 퉁치려 하구요. 무엇보다 피해자들끼리 악감정을 품는 게, 썩 납득되지 않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이라 그렇다기엔, 상황을 만들기 위한 억지스런 감정을 두 소녀에게 주입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배경이야기 대부분을 텍스트로 묘사하는데다 그 내용도 부실하게 느껴지는 점도 불만이었구요. 딱히 진행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지만, 그다지 흥미로운 요소도 없고 스토리도 납득이 되지 않아 약간 지루하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운 건 많은데 내가 원한 모든 걸 보여줌
무서워
에밀리 죽이는 엔딩은 없나요?
good
아주 솔직하게 말하자면, 공포로도, 액션으로도, 스토리로도 너무 애매한 게임이었다 뭐 조작감도 좋고, 가끔 등장하는 기믹중에 괜찮은 것도 몇 개 있었고 제작자들이 짬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게임 마감 수준이 훌륭했으며 사운드도 좋고 한글화 잘해준것도 너무 고마운데... 문제는, 공포 게임인데 단 1도 공포스럽지 않았다는거다 물론 GYLT의 장르가 ‘액션 공포’라는 것을 감안할 필요가 있고, 공포 게임이랍시고 전혀 안 무서운 게임들이 도처에 널리고 널려 있지만 GYLT에서 ‘전혀 무섭지 않음’은 게임의 설계 미스를 드러내는 상당히 큰 문제점이었다 한 공포 게임이 있다고 예를 들어보자 기괴하게 생긴 괴물들이 막 쫒아오는데 주인공이 양 겨드랑이에 기관총을 꽃은 실베스터 스텔론이라면 공포를 느낄만한 구석이 있을까? GYLT에서 유일하게 공포파트를 담당하는 괴물들은 초반에 얻는 손전등 하나로 케이크 먹는 것보다도 쉽게 학살이 가능하고, 적들을 뒤에서 급습해 한 번에 처치할 수 있는 기믹이나. 죽이지 못하고 무력화시키는 정도만 가능한 적들이 등장한다던가, 최후반부에서는 무기를 아예 없애버려서 무력한 상태로 진행하게 만든 등 어떻게든 은신 플레이를 강조하려고 온갖 설계를 넣어봤지만 적들을 급습해서 처치하는 기믹은 오히려 손전등의 배터리를 지나치게 잡아먹어서 은신하는 것보다 마주치는 적들을 전부 쳐죽이고 지나가는게 훨씬 이득이며 죽이지 못하는 적들을 배치하거나, 무기를 뺏는 구간을 넣어봤자 무시하고 지나가도 별 영향이 없을 정도로 난이도가 지나치게 낮다 게다가 탄창 역할을 하는 배터리나 회복 역할을 하는 흡입기도 완전히 썩어넘칠정도로 나오기때문에 뇌를 빼고 해도 게임을 진행하면서 괴물한테 맞아죽을일이 아예 없다 이렇다 보니, 아무리 공포스러운 연출이 등장해도 속마음으로는 '손전등 하나로 떡을 치는 새끼들이 왜 이러는거지?' 생각밖에 안 드는거다 무섭지 않다는 것은 둘째치고 이러한 구조는 개발진들이 설계한 '은신플레이 전용' 게임 동선을 아예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고 게임을 완전히 텅 비게 만들어 몰입감까지 심각하게 해친다 ‘공포 장르를 좋아하거나, 공포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합할 게임’ 이라는 앞뒤가 안 맞는 홍보문구로 광고했던 것과 다르게 공포 게임 매니아도, 공포 혐오 개쫄보에게도 그닥으로 다가올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렇다면 액션 파트는 어떨까? 손전등으로 괴물의 특수부위를 비춰서 터트리는 방식이나, 후반부에 얻는 소화기로 적을 얼려서 무력화시키는 부분은 그냥저냥 아주 구린 부분도 그렇다고 아주 재미있는 부분도 없어서 뭐라 딱히 평가할 부분은 없긴 한데, 보스전은 진심으로 지금까지 한 수백 수천개의 게임들중에서 가장 최악의 보스전 탑 5위안에 들 정도로 아주 끔찍했다 그나마 그냥저냥 평가했던 전투방식은 보스전에서는 거의 쓰이지도 않으며 등장하는 모든 보스가 아주 단순하고 재미없기 짝이 없는 기믹들로 진행되는데 보스전 진행도 짤막하기 그지없어서 이럴거면 대체 왜 등장시킨건가 싶었다 그럼 스토리를 보고 해야하나? 스토리에 대한 평가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평가하기엔 소재는 뻔할뻔자에 식상하기 그지없고, 전개 또한 설득력따윈 찾아볼수가 없었다 허무하게 끝나는 분기점 일반 엔딩도 굉장히 억지스러웠고 이 허무함을 씻어내려면 특정한 수집요소를 통해 진엔딩을 해금해야하는데 이미 다 깬 텅 빈 스테이지에서 뺑뺑이를 돌으면서 찾게 만든 부분이 아주 끔찍했으며 진엔딩을 보려면 수집 따로, 해금 따로 진행해야해서 시간을 두배나 더 들게 만들었다는 것도 절대 좋은 디자인이라고 보기 힘들었다. 그나마 작중 배경에 숨겨진 비밀이나 로그같은 걸 읽어보면 스토리적으로 디벨롭할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았지만 거의 써먹질 않고 그냥 그런게 있었다는구나~ 정도로 넘어가서 별 소용이 없었고 가장 최악은 중간마다 중재자로 등장하는 인물이었는데 캐릭터가 끔찍할 정도로 별로다 정체를 숨긴 척 굴면서 변장은 그냥 누구나 대놓고 아는 인물에 코주부안경 씌워논격이며 스토리의 큰 축을 담당하는 인물인 만큼 의미심장한 말을 자주하고, 사연이 있는 주인공을 몰아붙이면서 게임이 전달하려는 주제의식을 강조하고 싶어하지만 정작 하는 말마다 왔다리 갔다리에 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고 등장하는 타이밍마다 게임의 개연성을 밥 말아먹고 있다보니 이 인물만 없었어도 게임의 평가가 조금은 올라갔을 것 같다 게임의 퀼리티 자체는 괜찮다 기술력 좋고,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다 좋은데 절대로 좋은 게임,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불러줄 수는 없을 게임이었다
그래픽 최적화는 좋은 편 스토리나 연출, 분위기도 좋음, 곳곳에 디테일을 넣으려 애쓴 곳이 많이 보임 다만 트레일러와는 다르게 잠입과 퍼즐이 대부분을 잡아먹는 게임이라 추격전이나 보스전이 있긴 있지만 비중이 매우 적다 한글화에 수집 요소도 있어서 시간 녹이기 좋겠지만 가격이 무거운 것 같으니 할인할 때 사는 게 좋을 것 같다
깜놀요소 조금 있음 게임이 친절해서 플레이하기가 편합니다 몹을 죽일 수 있는 시스템이 존재하고 몹이 느려서 적응하면 다 죽이면서 다니면 됩니다~^^
공포게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크리쳐가 생긴게 너무 동글동글해서 공포게임 느낌은 안납니다 게임자체는 재밌었지만 퍼즐요소가 열걸음 걸을 때마다 나오는 수준으로 떡칠이 되어있어서 좀 루즈해지는게 단점
일단 게임난이도는 적당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가격에비해 분량이 일반엔딩기준 4~5시간이라 짧은감이 조금있는거같네요 진엔딩도있는거같은데 진엔딩은 보기가 힘든거같습니다(티켓조각다모와야하는듯) 전체적인 평가는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세일할때 사시는게 이득인거같네요
이벤트씬 많고 게임이 쉬워서 스토리 몰입하기엔 좋았지만 캐릭터 움직임이 어색하고 불편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전기, 불, 증기?에 맞으면 캐릭터가 빠져나오질 못해서 무조건 죽는 건 넘무 별로였다랄까 스토리 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간만에 재미있게 한 공포 게임 출시날 엔딩 본 게임도 오래간만. 개발사 게임 잘 만드네요. 후속작 또 나왔으면 좋겠음. 적당히 무서워서 쫄보들도 부담없이 즐길 듯. 주인공 캐릭터도 귀여워요 ㅎ ----------------------------------------------------------------------------------- 초회차 (배드) 엔딩 보고 수집요소 다 모아서 해피 엔딩 봤습니다. 엔딩 크레딧 끝나면 문 다 열리고 (적들을 죽였다면) 적들도 죽은 상태에서 캠퍼스에서 다시 시작이라 수집 플레이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단, 죽일 수 없는 애들은 여전히 안 죽고 버티고 있네요.
잠입으로 시간을 좀 잡아먹긴 하지만 게임플레이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근데 그 다음 해야하는 행동을 못 찾아서 살짝 헤매는건 있네요. 대부분이 잠입과 퍼즐이고 난이도는 중하 정도 됩니다. 공포가 심한 요소도 딱히 없어서 쫄보분들도 잘하실 수 있을거에요.
진엔딩 조건이 까다롭다하여 어떻게든 해보려했는데 배드엔딩을 봤네요. 다른 엔딩들은 유튜브로 봤습니다. 세이브 포인트 선택이 안 되기도 하고 여러모로 또 하기엔 번거롭습니다 ㅠㅠ 항상 이런 건 공략없인 힘든 듯 합니다. 게임이 너무 쉬워서 무섭지 않다는 평이 있지만 여기엔 동의가 안 됩니다. 물론 리틀나이트메어,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 데드스페이스보단 쉬운 편이에요. 근데 이 이상 어려웠으면 짜증나서 욕 나왔을 거 같습니다. 실제로 위의 게임들은 제가 좋아하지만 하면서 욕설이 터져나온 적이 있는 게임들... 지금이 딱 할만합니다. 좀 더 무서운 시퀀스? 있으면 좋지만 아주 높은 퀄리티의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훌륭한 음악이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보스전들이 있긴 한데 좀 더 다채로웠으면 하는 욕심이 있지만 지금도 충분히 평타 이상은 하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괴물들은 들키면 번거로워져서 나름 긴장감 있었네요. 길찾기와 퍼즐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게임성 자체는 평타 느낌이긴 합니다.
분위기는 좋은데, 게임으로서 중요한 재미가 부족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음
아.. 엔딩 3개 중에 2개만 봤는데.. 좀 아쉽네요ㅠ 게임은 뭔가 애니메이션 영화 보는 것 같아서 몰입감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