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액션과 서바이벌 호러가 섞인 Biohazard 6는 2013의 극적인 공포 게임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별개이면서도 하나의 실처럼 엮인 Biohazard의 이야기는 각각의 주인공으로 솔로 또는 협동 플레이로, 오프라인 및 온라인으로 서로 다른 관점과 게임플레이 스타일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는 혁신적인 크로스오버 장치의 도입으로 팀을 이뤄 같은 공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의 주요 순간들에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는 온라인으로 합류해 특정 상황을 해결하고 파트너를 교환해 게임플레이의 깊이를 늘릴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 세계적 규모의 공포 – C 바이러스의 발병은 이제 한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며, 북미, 동부 유럽과 중국까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납니다. 지금까지 중 가장 광범위한 Biohazard 게임에서 별개이면서도 서로 엮인 4가지 캠페인을 통해 공포를 경험하세요:
- 크로스오버 게임플레이 – 이야기만 서로 교차하는 것이 아닌, 액션도 서로 교차합니다 – 최대 4명의 플레이어는 이야기가 한 쌍의 캐릭터들을 한 데로 모으는 특정 지점에서 새로운 크로스오버를 통해 온라인으로 함께 공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솔로 또는 협동 플레이 – Biohazard 6는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에서 싱글 또는 2인 플레이어 협동 게임플레이를 제공합니다 (단, 에이다 웡의 캠페인은 1인 플레이어 전용입니다)
- 곧 보게 될 새로운 위협 – 좀비, 쥬아보, 크라이솔리드 등 C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결과물을 직면하세요 에이전트 헌트 모드(Agent Hunt Mode) – Biohazard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한 이 온라인 모드에서 반대편의 액션을 경험하세요. ‘헌터’로 상대편에 합류해 게임의 좀비, 쥬아보 또는 기타 C 바이러스 돌연변이가 되어 다른 활성 게임 세션에 잠입해 인간 캐릭터를 제거하세요.
- 자신만의 방식으로 플레이 – 스킬 포인트를 사용해 캐릭터 스킬 시스템으로 캐릭터를 업그레이드하여 재장전 속도를 높이거나, 화력을 향상시키거나, 체력 바를 늘리세요.
- 재디자인된 조작 시스템 – Biohazard 6는 진화된 조작 시스템으로 플레이어는 향상된 근접 공격과 더불어 움직이면서 쏘고, 슬라이드하고, 아무 방향으로 굴러 숨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 머서너리즈(Mercenaries)의 귀환 – 플레이어는 다시 한번 인기 있는 머서너리즈 모드(Mercenaries Mode)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머서너리즈 노 머시(Mercenaries No Mercy) – 오직 PC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이 추가 모드는 머서너리즈(Mercenaries)보다 두 배 더 많은 적으로 가득합니다!
- 엑스트라 콘텐츠 모드(Extra Contents Mode)의 7가지 추가 스테이지 – 이전에는 콘솔 버전에서 DLC로 구매해야 이용 가능했던 이 7가지 추가 스테이지가 PC 버전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스테이지는 도전과제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 Left 4 Dead 2 크로스오버 패치 – 2013년 4월 5일 타이틀 업데이트를 통해 무료로 출시할 예정이었습니다. Left 4 Dead 2의 선호 캐릭터로 머시너리즈 노 머시(Mercenaries No Mercy)에 등장하는 인펙티드(Infected)를 날려버리세요!
- 콘솔 호환 기능 업데이트 - PC 버전은 콘솔 버전에 추가된 최근 기능 및 RE.NET과도 호환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8,825+
개
예측 매출
1,210,86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BIOHAZARD 6: Onslaught mode
2013년 3월 21일
BIOHAZARD 6: Onslaught mode
2013년 3월 21일
BIOHAZARD 6: Onslaught mode
2013년 3월 21일
BIOHAZARD 6: Onslaught mode
2013년 3월 21일
BIOHAZARD 6: Predator mode
2013년 4월 11일
BIOHAZARD 6: Predator mode
2013년 4월 11일
BIOHAZARD 6: Predator mode
2013년 4월 11일
BIOHAZARD 6: Predator mode
2013년 4월 11일
BIOHAZARD 6: Siege Mode
2013년 4월 25일
BIOHAZARD 6: Siege Mode
2013년 4월 25일
BIOHAZARD 6: Siege Mode
2013년 4월 25일
BIOHAZARD 6: Siege Mode
2013년 4월 25일
BIOHAZARD 6: Survivors Mode
2013년 4월 11일
BIOHAZARD 6: Survivors Mode
2013년 4월 11일
BIOHAZARD 6: Survivors Mode
2013년 4월 11일
BIOHAZARD 6: Survivors Mode
2013년 4월 11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2)
Leon. 레온.
7천원에 할인하길래 구입해서 해봤다. 재미가 없진 않은데 여러모로 똥같은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다. 연출은 너무 뇌절에 뇌절이라 할말을 잃었고 (민간인 뒤지는거 너무 신경안쓰는 주인공) 뭔 연출마다 카메라 고정시켜놔서 컨트롤 꼬이게 만들어서 죽게 만들고 좀비가 일어나거나 모션끝나기 전까지 무적인것도 구닥다리 게임같다. QTE가 너무 많고 비중도 높아서 맘놓고 진행도 못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철권마냥 모르면 맞아야지 반응 못하면 뒤져야지 하는 QTE도 상당히 많다 게다가 레온 파트 빼고는 좀비물이라기 보다는 걍 총쏘는 감염자들이 나오는 슈팅겜일 뿐이지 좀비겜이 아닐뿐더러 크리스 파트는 이러한 단점들이 가장 명확하게 나온다. 근데 이게 패치해서 나아진거라고 하니 어이가없네.. 여튼 하면 할수록 이겜이 왜 꼬라박았는지 잘 알 수는 있다. 옛날 게임의 구닥다리 조작에 익숙하거나 할인할때 사는거 아니면 추천은 못하겠다.
전작에 비해 더욱 화려해진 광원 그래픽. 공포는 개나 줘버리고 액션에 몰빵한 느낌. 하는 내내 난 툼레이더를 하는건가 바하를 하는건가 생각이 듦. 5편보다 재밌긴한데 동료AI는 5편보다 더 별로인거 같다. 그 말인즉 네 옆의 저 AI는 B S 이다. 속터지게도 옆에서 쥿네 물어뜯기고 있는데 멍청하게 구경만 한다. 그리고 좀비들이 무기드는거 까진 이해하겠단 말이야. 가래침을 뱉는다던가, 삽을 던진다거나, 원거리 공격을 시작했다. 얼탱이 없어서 원 ㅋㅋㅋㅋ 그리고 잡혔을때 좌우로 키돌리는판정이 너무 빠른거 같다. (키 입력시 차오르는 게이지가 적은 느낌.) 보스한테 잡히면 그냥 죽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여전히 조이스틱 특화 시점처리로 인해 무빙과 에임의 키마 설정에서 타협점을 찾을 수 없어 어지럽다. 그리고 스토리가 전작에비해 인타발없이 쭉 이어지는데, 훨씬 더 길어진 스테이지에 굉장히 지친다. 중간중간 쫌 쉬어갔으면 하는데, Esc를 눌러도 멈춰지지가 않는다. 이게 스테이지 시간이 계속 올라가서 결과창에서 점수의 타격이 심하다. 사실 별 신경안써도 될 일 이라지만 기모찌가 나빠찌 ㅆㅂ ㅋㅋㅋ 말이 좋아 액션성이지 구르기만 잘해도 보스들이나 기믹들은 ㅈ밥인데 키 설정이 손에 딱 맞추기 어렵다. (결국 해냈다.) 이 설정에 익숙해지던가 아님 본인손 맛에 맞게 해준다면 칼로 보스 썰어제끼기 가능하다.
하는 방법을 알아야 재밌는 게임
더러운 게임
저는 태어나길 좀비잡는 요원으로 태어난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자기 안에 억눌려있는 좀비 헌터의 자질을 깨워보세요.
아니, 진짜 개 ㅈ같은 게임. 뭐 액션있고 나름 재밌긴 한데 게임성이 최악임. 1. 일단 시점 강제 변경 - FPS게임인데 좌우 시점이 중간중간 몇번 강제로 바뀌어서 불편함 케릭이 왼쪽으로만 있는게 익숙해졌다가 갑자기 우측으로 지 맘대로 바뀜 - 중간에 크리스 헬기 피해서 도망치는 부분에서도 보이는 방향데로 눌러도 자꾸 이상한데로 지혼자 가려다가 급 사망함. 2. 억까 많음 - 판정, 함정 억까 많음 - 아무리 게임이라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도 분명히 함정 피해서 지나가도 지혼자 함정 빨려들어감. 3. 세이브 체크포인트 지점 다른 것 - 자체세이브가 없어서 불편한데 세이브지점이 고정되 있어서 체크포인트 지점 중간에 게임 다시하면 세이브저짐으로 리셋됨, 문제는 탄약이나 이런것은 리셋이 안됨 ㅅㅂ 4, 스토리 - 스토리도 말이 안돼, ㅅㅂ 개억지야.
게임 조작이 조금 복잡함 , 그냥 키좀 통일했으면 좋겠음 , 허브 아이템쓸려면 뭐 키트에 넣어야되고 너무 복잡해...... 그리고 기차올떄 벽에붙는것도 그냥 f키 하나로 액션하면 되지 스페이스 바 r키 동시에 눌러야되고...... 리메이크는 잘만들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캠콤
5편보다는 공포감이 많이 살아났음.. 노말난이도인데도 헬같은 난이도로 느껴짐 좀비 엄청 안죽음. 중간중간 챕터가 너무 길다고 느껴짐... 지쳐서 그냥 게임 끌때도..
유저마다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게임 개인적으로는 바하 시리즈중 제일 망작이라 생각 되지만 액션성 조작감 그래픽은 겐찮은 게임이라 생각된다.다만 반복할수록 재미가 있어지는 바하시리즈랑 틀리게 이시리즈는 두번은 안하게된다.특히 무기 파밍이란 요소가 사라진게 제일 치명타 그냥 일방적 진행 액션 게임..2탄이랑 4탄이 왜 갓작인지 다시한번 알게 해준 작품
아놔 시점 진짜 몇번을 죽는건지 왜 자꾸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돌리는거여 그냥 죽으라는거냐 하 게임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만 겁나받네 ㅅ바..
추억 때문에 하고 있는데 재미있으면서도, 12년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게임들이 디아블로3, 카스글옵인걸 생각하면 그때 기준으로도 올드한 플레이방식을 고수한게 아쉽네요
바이오하자드6은 '좀비공포 호러게임'을 기대하고 한게 아니라면 흠잡을 데 없는 재밌고 잘만든 수작게임이다. 다만 '바이오하자드'라는 이름값으로부터 '좀비공포 호러게임'을 「원했다면」 약간은 실망할 수 있다. 게임이 별로이기 때문이아니다. 공포호러게임 장르라기보다 tps슈팅액션게임에 가까운 장르이기 때문일 뿐이다. 게임 자체만 보면 볼륨도 크고(무난히 플레이해도 20시간은 잡아야 할 듯), 스토리 반전이나 흐름도 맘에 들고 서로 얽혀가면서 플레이해야만 이해가능하도록 설정된 점도 맘에 들음. 5에비하면 그래픽도 많이 발달해서 그래픽에 민감한사람이라도 특별히 문제 없이 플레이 가능. 개인적으로 호러든 액션이든 상관없이 재밌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5보다 6이 더 재밌었음. 더 나중에나온게임이라 시스템적으로도 발달되어있고 하기 편해서 현대 게이머들한테도 불편한점은 딱히 없음. 그리고 에이다누나가 예쁨 기타정보 1) 1컴 2플레이 화면분할 코옵 가능. 1겜2컴 리모트플레이가능. 2겜2컴 온라인코옵가능 2) 분할코옵 시 화면 좌우로 늘어나지 않아서 양옆 여백생김. 5에서는 와이드 지원했는데 그부분은 아쉬움 3) dlc는 전부 온라인멀티플레이모드 추가이기때문에 사지 않아도 됨 4) 스토리모드 인게임 코스튬 없음
혼자하는데 헬레나 하니깐 김레온 이자식 하나도 안도와주네요 나쁜 김레온 잘생겨서 봐줌
병신같은 AI 병신같은 조작 병신같은 시점 병신같은 판정 걍 병신겜
아.....C8.....카메라 어쩔거여!!!!! 흐름을 깨는 수많은 짜잘한 동영상은 어쩔거여!!!! 영화를 만들던지 게임을 만들던지!!!!! 둘 중에 하나만 잘하자!!! 바하를 좋아하지만 매편마다 호불호가 너무 많이나서.....그냥 할로윈데이 대량 할인할 때 구입해서 싼마이로 플레이하자!!!!! 결국 레온, 크리스, 제이크까지 하고 에이다에서 맘대로 카메라와 맘대로 저장 지점 때문에 게임하다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기에는 너무 지쳐서.....에이다는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말았네요.... 정말 게임하다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기는 정말 처음이네요.... 정말 비추합니다.
5랑 다르게 친구 없어도 꽤 할만함 이전 시리즈를 1-2개 정도는 하고 오면 주인공들 서사 알기가 더 쉬워서 과몰입하기 좋음 크리스는 언제 행복할 수 있는거지
Un buen juego pero mas que nada el culo de claire y el pito del leon :V uwu xdxdxdxd mi elfa me dejo but tengo ihpone .VVVV
장점 : 혼자하는 맛도 있도 특히 같이하는 코옵 정말 완전추천입니다. 강추강추 내용도 재미있고 같이 하는 와중에 게임이 어려워 짜증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감동이 있어 재미있음 단점 : 게임하는 도중에 카메라 앵글이 바뀔때 컨트롤리 어려워져 많이 힘듬 이부분이 제일 싦음
크리스 카메라 시점 ㅈㄴ 노예 새끼가 주인한테 머리채 잡히고 끌려다니는 거 마냥 카메라가 휙휙 일로 갔다 절로 갔다 ㅆ발 그리고 크리스 도망치는 미션에서 땅으로 자꾸 쳐 꺼져서 이게 내가 생물 테러 막으러 가는건지 그냥 자살특공대인지 모를 정도다. 그리고 또 키는 좆같이도 쳐 만들어서 계속 치매 걸린 80대 노인네 마냥 올라갔다 내려갔다 존나 반복하네 게임을 뭐 테스트도 안 해보고 바로 낸건가 우리 캡콤은?
좀 된 게임이라 그런지 조작감이 살짝 불편 근데 스토리는 나쁘지 않은..? 협동 좋아하면! 추천!
스토리는 좋으나 플레이하는 UI랑 조작감이 심히 불편함
여러가지 캐릭 플레이 가능해서 재미있게 잘 했네요!
다 좋은데 그래픽이 좀... 리메이크 나오면 할듯
저 정도면 죽었겠다 싶으면 또 살아서 돌아오는 미친 놈들
액션겜으론 재밌는데 매칭이 쉽지않고 핵쟁이가 많음
B급 감성 액션(공포 아님) 코옵 가성비 GOAT
콘솔도 하고 스팀도 함. 용병모드가 진국
공포적인 요소는 없다 둘이하기 좋은 게암
씹가성비 씹갓겜 시몬스 ㅈ더러운새끼
한입 해볼만 한 게임
망작 히히
조작감 5보다 안좋네요
재미있음
웅 재밋어
매우 재밌습니다
스토리 시발꺼
탕탕 슉샷
서바이벌 호러
침대는 역시 시몬스
멋지다 레온
THIS IS FAN GAME????
시몬스 미친새끼
내게임어디갔누
잼슴
으어
처음나왔을 땐 너무 액션성이 과하고 qte도 너무 많고 공포요소가 너무 적어서 공포게임의 느낌이 아니고 완전 액션 게임이라고 욕 많이 먹었음 그래서 실제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 위기를 가져다 줬던 작품이기도함 6에서 비판을 많이 받아서 7편에선 아예 스토리의 스케일을 줄이고 초기작처럼 공포게임으로 만들고자 아예 뒤엎어서 새로운 바이오하자드의 시대인 1인칭 공포게임 바하7이 나오게 된 것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6가 재평가 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일단 혜자 컨텐츠 총 7인의 플레이어블 캐릭이 있고 에피소드는 4개나 됨 이 4에피도 분량이 상당한데 거기에 많은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 수 있는 용병모드까지 있음 특히 이 과도한 액션성이 처음엔 욕을 많이 먹게 했지만 나중에 재평가의 큰 요소가 됨 역시 액션에 일가견 있는 캡콤답게 바하6 또한 패링, 콤보, 체술 등 여러 파고들기 좋은 액션 요소들이 많아서 꽤 재밌게 많이 연구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음 공포겜 하고 싶은 사람들은 비추고 액션겜 하고 싶은 사람들은 할인할때 싸게 사서 즐기는거 추천함
스토리가 서명빈 닮아서 추천줌
액션 바하의 마지막 이야기 1편부터 쭉 정주행 하는 입장으로, 반가운 얼굴들에 어디서 봤던 것 같은 요소들까지 적절하게 어우러져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한 캐릭터 당 바하3 정도의 분량이 4개가 준비되어 있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무지성 복붙도 아니고 푸짐하게 상차림을 해서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를 즐기는 듯 했다. 그리고 난 멍청이가 맞다. 에이다 루트의 퍼즐.... 빡대가리다.
바하 타이틀 안 달고 나왔으면 이 정도까지 욕 먹진 않았을텐데.. 시리즈 팬들은 바하에 생존, 공포, 제한된 자원, 탄약으로 탈출하는 이런 것들을 기대하지 액션을 기대하진 않는다구. 불쌍해서 추천 준다.
솔직히 지금 나오는 똥겜과 이 게임 비교하면 존나 잘만든 게임인거 암? 분량 도 미쳐 난이도도 미쳐. 이야 갓겜
QTE 부분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만 마지막 챕터 에이다 엔딩 까지 쭉 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온과 제이크 임무가 재밌었습니다
dtd
잼있어요 친구와 함께하면 굿 킬링타임용
에이다 빵댕이
키마 조작키 이따위로 설정한 놈은 평생 일체형 책상에 묶어놔야 해
이거 진짜 재밌음. 혼자서 하든 두명에서 하든 재밌음 지금봐서는 그래픽이 구려보이지만 저당시 나왔을땐 대박이였음. 이거 재밌게 즐기고싶다면 무조건 두명에서 하셈.
코옵이 재밌음. 싱글만 하려면 비추. fov 개선되서 토나오지는 않음. 에이다랑 쉐리 무엇보다 데보라의 몸매가 하드캐리함
,
아마추어 난이도로 해도 비명횡사하는 구간 넘기기가 좀 힘듭니다. 익숙해 질때까지 코옵은 자제하세요. p.s 그런데 머서너리즈와 머서너리즈 노 머시는 할만 하더라구요. 제이크 뮐러(코스튬 1)의 무기가 세미 오토 라이플과 유탄발사기라, 잘 하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3D 멀미 때문에 7시간을 3일에 걸쳐서 한듯;;; 상호작용 키 딸깍 딸깍 누르며 영상 보는 느낌. 스토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이 하시면 재밌게 하실듯
웡누님 덕게 게임에서 쌌어요,,, 아니 게임을 샀어요
무난했어요 무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였습니다
하 우리 피어스 돌려내요 씨발 하 크리스 씨발 배지 나올 때 울었다 씨발
내가 아는 바이오하자드는 이게 아니야.. 바이오하자드4 열화판 같음
누드패치하고 재밌었던 게임
친구랑하면 갓겜
시작부터 끝까지 블록버스터 액션만 나오니까 바하인걸 까먹을 정도 게임은 재밌게 한 듯
바이오 하자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하면 재미있음 스토리 개판 아니냐 할텐데 이 시절에 나온 일본 겜들 스토리는 거의 다 그렇고ㅋㅋㅋㅋㅋㅋㅋ 약점사격으로 경직시키고 체술로 패고 카운터 체술로 패고 하는 맛은 이겜 아니면 없음. RE4의 패리 시스템이 카운터 체술이랑 비슷하긴 하지만 그거도 막는 맛은 있어도 패는 맛은 없다. 오리지널 3의 긴급 회피가 6의 체술 시스템이랑 4의 패리 시스템으로 갈라진 느낌에 가까움 RE3? 그건 언급하지 말자.
용병모드는 재밌는데 추천은 못해주겠다
그냥 질보다 양으로 승부보는 시리즈였음 플탐이 매우 기니까 바하 좋아하시면 시간 때울 때 아주 좋습니당~
멀티 잼
이거 뭔가가 뭔가인데
피로도 좀 있음 하루에 한 챕터가 한계임
.
바5 6도 리메이트 얼릉 해주라
카메라 앵글 개씨발 난 뒤에서 뭐가 쫓아오는지 씨발 좆도 관심없고 내 앞에 개좆같은 장애물이랑 씨발 슬라이딩해서 넘어가야할 장애물이 제일 궁금하다고 이 좆같은 씨발 카메라새끼야
혹평이 꽤 많긴하지만 액션성 자체는 꽤나 훌륭하고 스케일도 꽤나 큰 편이다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는 거의 올스타전이라고 봐도 되는지라 개인적으로 되개 재밌게 했다
버그도 있고 조작감도 구리지만 재밌게 플레이함 특히 크리스!!!!!!!!!!! 리마스터만 되면 아주아주 좋을듯
크리스 챕터 시점 빙글빙글 도는거 때문에 게임 맛 다버림
에이다 언니 사랑해
노멀 난이도가 최고난이도 급이야 바이오하자드 5까지는 봐줄만했는데 이건 진짜 못 봐주겠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총 쏘는 애들을 이렇게 때거지로 배치하는게 대응할 여지가 없다 난이도 밸런스가 완전 엉망이야 바하의 이미지를 벗어나고 어쩌고 그건 둘째치고 그래도 다른 유저들이 도와줘서 어찌저찌 가기는 했는데 나머지는 그냥 게임 방송으로 대신할련다
미카미신지 돌려줘요
썩어있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재밌다.
뇌절? 좀 해도 괜찮다. 순수 재미 미쳤음 근데 바하라고 하기엔 뭥미임
액션은 화끈한 게임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악평의 큰 축을 차지하던 버그도 해결된 이후 플레이했기에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7이후 기존의 호러 노선으로 돌아간 시리즈지만 가끔은 이런 액션시리즈도 다시 나오면 좋겠네요
친구랑 해야 재밌음
무쌍 레온
헐리우드 영화들의 실패의 그것을 그대로 따라감
존나재미있음제발 꼭하셈
코옵플레이 스테디셀러
좀비한테 물리기(X) 교통사고 나기(O)
액 션 겜
똥맛 가득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게임 플레이 자체는 나쁘지 않음. 총질 재밌고 체술도 재밌고 더 다듬었으면 5편정도 평가 받았을거 같다. 이 게임의 문제는 모든 이야기와 등장인물, 배경같은게 주인공들을 위한 무대 그 이상을 못한다는 것이다. 특히 모든 컷씬과 연출을 일촉즉발 상황으로 만든다. 당연히 수퍼히어로 주인공들은 무조건 살아 멋지게 활약하고 주변 등장인물과 배경은 무조건 다 부숴지고 다 죽는다. 그게 한 20분마다 나와서 너무 작위적이고 긴장감을 느끼기도 어렵고 금방 질리게 된다.
RE:2로 입문해 오리지널 바하123 코베 0 1RE 4 리벨1 5 리벨2 스토리 순서대로 클리어 후 6에 도전했습니다. (사실 방금 7까지 다 클리어하고 와서 리뷰를 쓰려고 하니까 아뿔사.. 6리뷰를 안 썼던게 생각이 나서 급히 써봅니다.) 리벨2도 무척 재미있게 했었는데 6는 시작하기 전 다른분들 리뷰를 보니 기존 바하시리즈에서 너무 벗어난 분위기라고 혹평이 많아서 큰 기대없이 플레이해봤는데.. 기대 없이 플레이한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에피소드 + 속도감 있는전개 + 추격전 + 레이싱 + 뻔하면서도 적절한 반전 등등 지루할틈이 1도 없더라고요? 공포게임이라기보다는 FPS 성격이 강했고 영화같은 전개에 10년도 더 전에 나왔다는 생각도 못한채 신나게 즐겼습니다. (회사에서 젊은 친구들한테 영화같은 연출에 감동먹었다 바하6가 인생게임이 됬다고 얘길 했더니 바하 6이후에 나온 게임들은 전개가 영화처럼 스팩타클한 게임들이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게임을 너무 안했더니 그런줄도 몰랐네요ㅋㅋㅋㅋ) 특히 기차 위에서의 격투씬이라던가 해저기지 전투는 제 정신을 쏙 빼놨습니다.. 초대형 보스들과의 전투도 그랬고요.. 아니 게임의 연출이나 전개가 이수준이면 이제 게임으로 표현 못할게 없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는데... 근데 이 게임이 2012년 발매니까 무려 13년 전 게임이라니.. 크흐... (이후 2017년 발매인 바하7을 또 클리어하면서 한차례 더 감동했습니다만...) 크리스 엔딩때는 눈물도 찔끔 나더라고요.. [spoiler]흑흑.. 피어스... [/spoiler] 여튼 레퀴엠 나오기 전까지 빌리지까지 클리어해보는게 목표였는데 곧 달성할 것 같습니다. 얼른 클리어하고 메인스토리 외의 다른 엑스트라 컨텐츠 등도 즐겨봐야겠습니다. 저는 적극 추천드리고 지금 가격인 6,200원이면 개혜자가 아닌가 싶네요. (헐.. 플레이시간이 37시간이나 됬다니.. 체감상 15시간 정도 한 것 같은데...) 혹시 바하6처럼 전개가 영화같은 게임 있으면 댓글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회사동료분들께 물어보니 언차티드 시리즈를 추천하시더라고요)
조작은 어렵지만, 좀비들 공략법이나 조작만 조금 익숙해지면 재미붙일수 있을거같습니다.
어어 점마 왜 일어나노
o
일단 바하 시리즈의 모든 메인 케릭터가 나오는 시리즈임 그리고 각 캐릭의 특징도 잘 살렸고 바하6 한국에서 욕처먹는데 나는 재밌게 했다 공포 호러물보다는 액션장르의 좀비물이라 보는게 맞는듯 그래도 너무 취향 저격이고 재밌게 했음
나올당시 욕 좀 먹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할만한 게임임 공포가 좀 빠져서 액션게임 느낌이 강한걸 흠으로 보기도함
단점 1. 지 꼴리는대로 전환되는 조까튼 시점 전환 2. QTE 성애자 새기들이 만든 무한의 QTE 3. 1,2가 합쳐지니 대환장 파티 장점 1. 새것 누님 플레이 가능 2. 누드 모드 있음 3. 1,2와 합쳐지니 갓겜
진짜 영화 3인칭 시점 개 뭣 같은데 그것 빼면 친구랑 개꿀잼으로 할 수 있음
내 처음으로 바하시리즈중 중도하차한 작품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지겨워진다.
다양한 개인화기,수려한 액션,병신같은 qte,멋들어진 근접전투와 변이한 중국인들의 머리를 부수길 좋아한다면 잘 오셨습니다.
다양한 액션겜. 특히 더머서너리즈 배경음악은 환상적이며 지금도 가끔해용
재미 있음
4가 너무 뛰어나서 비교적 짜치는 버전이지만 두 명씩 짝지은 옴니버스 식의 다중 플레이가 매력적인 게임이다. 신규 유저들은 극 초반을 넘기면 그런데로 할 만한 게임이고, 바이오해저드 7 보다는 6를 추천하고 싶다.
조아요
장단점이 뚜렷했던 6편 후기 - 저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팬입니다 리메이크로 입문했지만 구작들을 하나씩 접하다 보니 어느새 팬심을 갖게 되었고 0편부터 시작한 것이 6편에 이르렀습니다 6편에 대해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이 너무 분명하게 갈리기 때문입니다 어떤 느낌인가 하면, 기존의 다른 타이틀을 할 때는 장점 70에 단점 30 이라고 쳐도 팬심 보정이 들어가 단점이 10 정도로 희석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 반면 6편은 똑같이 장단점이 70 : 30이라 해도 그 30의 단점이 너무 뚜렷해서 후기를 쓰는 지금도 그 부분이 잊혀지지 않고 오히려 50 정도로 크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장점을 깎아 먹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구요 안 좋았던 부분은 너무 끔찍했지만, 그만큼 좋았던 부분은 또 확실하게 좋았기 때문에 90시간이 넘도록 붙들고 있게 만들었던 묘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6편의 플레이 타임은 제 기준으로 약 140시간이 나왔던 RE 2편과 RE 4편의 뒤를 이어서 세 번째로 높은데요 구작들의 플레이 타임이 대부분 30~40시간, 많이 걸려도 50시간 내외였던 것을 감안하면 비교적 예전에 나온 타이틀 중에는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 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5편을 마쳤을 때는 이만큼 아쉽진 않았는데,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묘한 여운이 남습니다 만족할 만큼 풍부한 스토리 볼륨 - 이건 누가 뭐래도 6편만의 장점이라 봅니다 좀비 게임을 스토리 보고 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할 수 있지만 바하만의 그 캐릭터성과 서사를 좋아하는 유저들도 많을 겁니다 6편의 스토리 볼륨은 기존작들은 물론이고 리메이크를 통틀어서도 가장 풍부합니다 시리즈 간판급 주인공들이 대거 등장하고 각자의 서사가 이어지다가 어느 지점에서 한 곳으로 맞물리게 되는 전개 방식은 고전 명작 RPG 에서도 종종 볼 수 있었던 구조이기에 향수가 느껴지기도 했구요 바하 특유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이 볼륨만으로도 분명 플레이 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미려한 디자인의 캐릭터 모델링 - 향상된 엔진으로 제작되는 요즘 작품들의 사실적인 그래픽과는 거리가 좀 있겠지만 그럼에도 예전에는 또 예전 나름대로의 그래픽 감성이 있는 법이지요 특히 에이다의 팬이라면 만족할 수 밖에 없는 미려한 모델링을 보여줍니다 분명 설정상으로는 나이가 곧 마흔인데 이름 그대로 새것 같은 절정의 미모를 유지하고 계신 아다누님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별 스토리 간략 소감 - 혹시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 크리스 파트 : 스토리 GOAT 전작에서 집채 만한 바위에 주먹질 갈기던 그 고릴라가 왜 시작부터 술집에서 폐인이 되어있는지 궁금할 수 있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면 알 수 있는 부분으로, 작품 내내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크리스와 결말에 가서는 그것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다른 주연들과 다르게 여주인공 하나 없이 사내놈 둘이서 땀내나게 구르고 있는 크리스가 불쌍해 보일 수 있지만 동료와의 유대감, 떠나보낸 이들에 대한 책임감, 힘든 기억을 마주할 때 도망치지 않고 맞서야 한다는 인생의 소소한 교훈까지 엔딩을 보고 나면 말 못 할 감동과 여운에 빠지게 만드는 크리스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spoiler] 피어즈... 용감한 군인의 귀감... 저는 그의 희생을 오랫동안 기억할 겁니다 그는 비록 한 작품에만 등장하고 이렇게 가버렸지만 크리스보다도 더욱 빛났던 제 마음속 주인공이었습니다 [/spoiler] - 제이크 파트 : 흐뭇함 GOAT 크리스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다면 제이크의 이야기는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spoiler] 알버트 웨스커의 아들 [/spoiler] 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만 해도 왜 이런 빡빡이에게 그런 거창한 설정을 붙였나? 싶어서 의아했으나 이야기가 끝난 이후 쉐리 버킨과 제이크의 모습을 보며 흐뭇하게 웃음 지을 수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2편에서 그 코흘리개 꼬꼬마였던 쉐리가 존예 요원으로 성장했던 것도 이번 작품의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였지요 정말 신기하게도 6편을 처음 시작할 당시엔 김레온, 에이다, 크리스 등 기존 캐릭터들의 이야기에만 관심이 있었고 새로 등장한 신캐들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으나, 막상 플레이를 끝내고 나서 보니 더 기억에 남고 깊은 인상을 주었던 녀석들은 모두 신캐들이었습니다 비록 쉐리가 2편에서 첫등장을 하긴 했지만 본격적인 활약은 6편부터이니 제 기준에서는 쉐리 또한 신캐로 치고 싶습니다 쉐리 버킨과 제이크 뮐러 신캐 둘이서 찍어내는 로맨스가 볼만했고, 제이크 파트는 사실 얘네 둘이서만 다른 장르 찍고 있는거 아닌가 싶을 만큼 그 연출과 느낌이 풋풋했습니다 이번작 로맨스 지분의 90% 이상을 이 커플이 가져갔다고 볼 수 있겠네요 (바하에서 이런 염장질.. 어떤 의미로는 참 새롭고 신선해-!!) [spoiler] 마지막에 우스타나크를 물리친 이후 서로 손을 맞잡은 둘의 모습은 당장 키갈해도 전혀 어색할게 없는 분위기였죠 -.-;; 진 엔딩에서 아버지 웨스커와는 다르게 자신만의 옳은 길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고, 앞으로도 다시 등장할 여지가 있다는 것, 이번 스토리에서 차지한 비중을 고려하면 제이크는 제작진에서 대놓고 이번 작품의 진주인공으로 밀어준 녀석이라고 봅니다 [/spoiler] 피어즈 니반스, 쉐리 버킨, 제이크 뮐러까지 결국 이 신캐 3인방이 저에게는 가장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김레온 파트 : 너무 기대가 컸나..? 사실 가장 기대가 컸기에 실망도 컸던 간판 주인공 김레온의 스토리 바하의 팬이라면 레온과 에이다의 관계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겠지요 김레온과 에이다의 관계란 마치... 암고양이를 쫓는 순정남의 미련 같더군요 그나마 한 장면 건질 것이 있었다면 온몸 바쳐 에이다를 지킨 김레온의 모습 그리고 이 부분의 연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조금 있지만, 더 아래에서 적어보겠습니다 스토리에 대한 감상만을 적어보자면... 이 정도 했으면 그만 순순히 애 둘 정도 낳고 같이 살아라 -.- 언제까지 썸만 탈거냐, 김레온? 아니면 애순이든 헬레나든 플러팅 거는 여자가 있을 때 새 살림 차리든지 금발 서양녀는 죽어도 싫다는 거냐? 동양인 페티시라 이거냐, 김레온? 대체 아다누님이 뭐라고... - 에이다 파트 : 아, 결혼하라고요 좀 -.- "둘이 이 정도 간 봤으면 좋게 말할 때 빨리 야스하고 살림 차리라고요" ...라고 말하면 안 되겠지요 비단 김레온과의 접점을 빼고 보더라도 이번 작품에서 에이다의 스토리는 각 주연들의 서사를 한 줄기로 묶는 역할을 하기에 그만큼 비중이 큰 중요한 파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때문에 처음에는 다른 주연들의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 한 다음에야 에이다 파트가 해금되는 방식이었다고 하더군요 (현재는 시작부터 자유롭게 에이다 파트를 플레이 가능하긴 하지만, 제작진의 의도대로 다른 주연들을 모두 플레이 한 다음에 에이다 파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2026년 2월 13일 이번 달 말에 신작 레퀴엠이 출시가 됩니다 그리고 그 작품에 김레온이 등장하는 것이 확정되었지요 김레온이 나오는데 설마 에이다가 빠질 리는 없겠지요? 이번 신작에서는 둘의 관계가 진전되기를 팬으로서 소망해 봅니다 아, 60살에 연애하고 70살에 결혼할 거 아니잖아요 -.- 몇몇 중요한 장면의 연출 미스 - 위에서도 잠깐 언급한 연출에 대한 문제 시몬스 침대의 파편 세례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에이다를 지킨 김레온의 모습 솔직히 뭐... 저는 멋있었어요, 네 -.-;; 하지만 핍진성이 부족하다 여겨질 수 있는 몇몇 장면의 연출이 바하 6편의 평가를 깎아 먹고 있다는 점 또한 사실이지요 한마디로 말하면 바하 6은 좀비물보다는 차라리 블록버스터 액션물에 가깝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비행기가 폭파되었는데 그 불구덩이에서 조금 비틀거릴 뿐 멀쩡히 걸어 나오거나, 도심에 바이오 테러가 퍼지고 시민들은 죄다 좀비로 변하는데, 주연들은 조금 콜록거릴 뿐 그 좀비들을 도륙내고 있다거나 (...) 하지만 또 한편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저는 단순한 사람이기에 창작물은 창작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즐거움을 주면 그만이라 생각합니다 연출이 몰입에 다소 흠을 낼 수는 있어도 그 와중에 심금을 울리는 장면들과 소소한 감동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므로 결국에는 좋은 기억으로 남는다면 그걸로 된 것 아닐까 생각하려 합니다 때문에 시몬스 침대의 파편을 온몸으로 맞고도 살아있는 김레온의 정체 따위는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아무튼 소중한 사람 지켜냈잖아, 한잔해~) 개... 같은 뇌절 QTE 남발 문제... - 앞서 말했지만 저는 팬심이 있기 때문에 다소 단점이 있어도 흐린 눈으로 봅니다 하지만 이건 도저히 커버가 불가능합니다 진짜 개... 같은 단점이기 때문입니다 -.- QTE 액션과 카메라 시점 전환 등의 기법은 몇몇 중요한 장면들을 더 강조하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사용될 때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시작부터 끝까지 그놈의 QTE가 쉬지 않고 계속해서 나오며, 이건 비단 QTE 뿐만의 문제가 아니라 혼란스럽게 자꾸만 변경되는 카메라 시점과 합쳐져서 최악의 시너지를 내게 됩니다 간단한 예만 들어봐도 사다리 같은 상호작용 요소를 정확하게 짚어야 하는데, 카메라가 멋대로 돌아가서 클릭 미스가 난다거나 또 컷신으로 전환된 줄 알고 멍하니 화면을 보다가 갑분 QTE 가 나왔는데 미처 반응을 못하고 그대로 황천길을 가버린다거나 노호프 난이도에서 S 랭크를 노릴 때 이런 어이 없는 요소로 인해 실패할 경우 정말 육성으로 샤우팅이 나옵니다 크리스 파트 최종보스 구간, 에이다 파트 챕터 1의 잠수함 탈출 구간 등에서 이러한 불쾌함이 극에 달하지요 또한 최고 난이도인 노호프에서 패드 유저 기준으로 좀비에게 잡혔을 때 탈출하려면 스틱을 정말 미친듯이 뱅뱅 돌려야 겨우 될까말까인데 그놈에게 탈출하자마자 이번에는 옆의 좀비에게 붙잡혀서 또 뱅뱅 (...) 이 짓을 몇번 반복하다 보면 불쾌한 것은 둘째 치고 손목 인대가 비명을 지릅니다 딱 잘라 말해서, 이런 방식은 잘못 되었습니다 느슨한 게임에 긴장감을 주는 재미 요소가 아니라, 그저 불쾌감을 심어주고 유저를 악질적으로 괴롭게 만들 뿐입니다 앞으로의 작품에서 이런 조잡한 기법은 제발 배제되었으면 좋겠어요 +) 추가로 패드 유저 기준 몇몇 QTE 액션 수행에서 일종의 버그가 있습니다 주로 버튼 연타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아무리 패드 버튼을 빠르게 연타해도 '그렇게 눌렀는데 이것밖에 안 차?' 라는 생각이 들면서 결국 게이지를 다 채우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내 손이 느린 건가 자책할 수 있지만, 패드로 연타하다가 중간에 키보드 입력을 한 번 섞어주면 비정상적으로 게이지가 갑자기 확 차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패드의 A 버튼에 대응되는 키보드 키가 스페이스 바라고 했을 때 A 버튼 QTE에서 계속해서 실패할 경우 패드 연타 도중에 스페이스 바를 한 번 섞어서 눌러보세요 말도 안 되는 게이지가 한번에 차오르는 현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 또 환장할 노릇인 것이, 그렇다고 한들 패드 / 키보드를 번갈아서 연타하는 방식으로는 또 안 됩니다 왜냐하면 패드 입력 > 키보드 입력 > 다시 패드 입력으로 전환하는 순간 이전에 올라갔던 QTE 게이지가 도로 깎여버리기 때문입니다 (...) 아무리 봐도 말이 안 되는 현상이므로 저는 버그라 보고 있습니다 멀티 관련 도전과제 및 각종 메달 - 이건 전작인 5편 후기에서도 호소했던 내용이기는 한데, 6편에서 설마 한층 더 심해질 줄은 몰랐습니다 -.- 예전 작품들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 시기의 캡콤은 바이오하자드의 멀티 플레이를 활성화 하고자 하는 어떤 집착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멀티 플레이 관련 작품들을 이것저것 출시한 것도 그렇고... 이러한 멀티 요소들이 그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하나의 옵션이었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고 호평 받았겠으나 문제는 이 멀티 플레이가 도전 과제와 각종 인게임 챌린지 (주로 메달 수집 등) 달성에 있어 사실상 강제된다는 점입니다 혼자서 묵묵히 달성할 수 있는 과제라면 그 내용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든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멀티 플레이를 강요 받는다면 이건 단순 난이도의 문제를 떠나서 게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게 됩니다 에이전트 헌트 같은 몇몇 달성 요소는 그 내용을 보는 순간 벌써부터 한숨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 저처럼 도전 과제에 목을 매는 유저들은 이런 부분에서 정말 진저리를 칩니다 만약 도전 과제를 다 채우지 못하고 남겨두게 된다면 그보다 더 찝찝한 마무리는 또 없기 때문입니다 +) 혼자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여도 사실상 멀티가 아니면 달성하기 힘든 리절트 메달이 몇몇 존재합니다 일례로 솔플 진행시 AI 파트너는 사실상 거의 무적 판정이므로, 특정 상황에서 구출해줘야 하는 조건을 달성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다잉 상태라든지, QTE 상황이라든지.. +) 에이다 캠페인의 5 챕터에서 엘베 케이블을 타고 올라가는 레온을 시몬스 침대로부터 보호하는 내용의 리절트 메달이 있습니다 이는 한글 패치 번역만 읽어 보면 아예 접근하지 못하도록 시몬스를 저격하면 될 것 같지만, 사실은 레온이 시몬스와 QTE를 벌이고 있을 때를 노려서 격추시켜야 획득할 수 있는 메달입니다 그러나 AI 레온일 경우 칼같이 바로 QTE를 풀어버리고 시몬스 침대를 케이블 밑으로 걷어차버리기 때문에 이 또한 사실상 솔플로 획득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해외 게시판을 번역기 돌려서 하나하나 찾아가느라 나름 빡셌던 기억이 있습니다.. 후기를 마치며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음엔 변함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만큼 스토리에 몰입한 것이 바하 시리즈 내에서도 오랜만이었고, 그 때문에 후기를 쓰는 지금도 저는 6편의 여운을 떨치지 못했습니다 후유증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비록 단점이 있다 한들 저는 6편을 제 마음속 수작으로 간직하려 합니다 언젠가 많은 시간이 지나서 6편도 리메이크가 나온다면 당연히 구매를 할 겁니다, 팬이니까요 7편은 전혀 다른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주인공이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조금 휴식을 취하고 또 다음 타이틀을 이어가려 합니다 그럼 이만..
진짜.. 이런 똥겜도 대긍을 받는데 복합 받는 내 귀무자2는 대체..... 진짜 이거 호평하는 애들은 엎드려 뻗쳐서 대가리 박은 채로 가슴에 손을 얹고 사죄해라.. 두번 다시 나와서는 안되는 RE 시리즈의 미래를 흔들어버린 (진짜 끝장날뻔한거 7이 살림) 그런 저주 받은 걸작이 아니고 저주 받아 관짝에 쳐박혀도 모자란 망작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 게임 추천하는 새끼들은 진짜 나쁜 놈들이다
출시 당시 정말 많은 욕을 먹었던 바이오하자드6 입니다. 바이오하자드5 부터 많이 사라진 공포감과 긴장감 마저 약하게 만들어버린 체술의 추가 그리고 스토리적으로도 많이 까였던 바이오하자드6 하지만 그럼에도 코옵이 가능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