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CITY CONNECTION |
| 퍼블리셔: | CITY CONNECTION,GRAVIT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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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WiZmans World Re;Try는 JALECO의 전설적인 JRPG, WiZmans World의 HD 리마스터 버전입니다. 비자레스트의 방대한 세계를 더 정교해진 2D 픽셀 그래픽과 사운드를 통하여 경험하세요.
여러분이 가진 마법의 힘으로 적을 쓰러트리고 적을 흡수하여 3명의 호문쿨루스들을 성장시키세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변화되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경험하세요.
◆ 희망을 위해 싸우는 방랑 마법사의 이야기

외부 세계와의 소통이 단절된 도시 비자레스트
그곳에서 깨어난 사람들은 자신과 이웃이 누구인지,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오직 아는 것은 도시를 둘러싼 던전의 위험과, 그곳에 서식하는 괴물, 그리고 그들을 상대하기 위한 마법뿐입니다.
시민들은 수년 동안 던전을 헤쳐 나가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 성과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에도 던전의 출구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새로운 마법사가 몬스터들에게 맞서기 위하여 던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 체인 공격과 속성이 승리의 핵심인 턴제 게임을 경험하세요

WiZmans World Re;Try의 전투는 매우 간단하지만 매 턴이 중요한 깊이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합니다!
화면 상단의 타임라인을 활용하여 여러분들만의 전략을 세우세요. 적의 HP, 공격 순서, 모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효과적으로 전투에 승리하세요.
물은 불보다 강하고, 불은 바람보다 강합니다. 또한, 바람은 땅보다 강하고 땅은 물보다 강합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어 가장 효과적인 공격으로 적을 상대하세요.
체인 공격으로 적을 빠르게 처치하세요.
보너스 효과는 피해량과 능력치의 상승 등 여러분의 공격 능력을 강화합니다.
◆ 아니마 퓨전으로 파티를 강화하세요

플레이어의 동반자가 되어주는 인간형 호문쿨루스.
언뜻 보면 요정처럼 보이는 그녀들은 쓰러트린 몬스터들의 영혼을 달래고 융합하는 '아니마 퓨전' 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쓰러트린 몬스터의 외형뿐만이 아닌, 능력치, 상태, 스킬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강력한 몬스터들의 능력을 흡수하고 스킬을 계승 받아 여러분만의 강력한 수호자를 만들어보세요.
◆ WiZmans World란?
WiZmans World는 2000년까지 게임을 발매한 Jaleco가 2009년 포터블 기기를 대상으로 발매한 RPG입니다.
해당 타이틀은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과 단순하면서도 도전적인 난이도를 바탕으로 많은 RPG 팬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번 리마스터에서는 더욱 수려해진 그래픽을 확인하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편곡 된 BGM 및 새롭게 추가된 곡들 또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BGM은 soLi가 작업하였습니다.)
또한, UI와 게임성이 최적화되어 오리지널 버전과 동일한 매력을 가진 새로운 WiZmans World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52,8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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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디아블로2 레더 시작전에 해볼라고 구입했는데 어떤 평가를 줘야할지 고민좀함. 60퍼쯤 한것같은데 좋았다라고 물어보면 고개가 좀 갸우뚱해서. 이 게임이 옛날 작품을 고쳐서 출시했는데도 문제가 많은점 가격이 3만2천원인데 가격이 좀 비싼편인것 이 점을 고려해서 비추천하기로함. 대충 몬스터와 합성해서 캐릭들을 강화시켜 던전을 진행한다 이런 컨셉인데 이것과 비슷한 작품과 비교 좀 해보려고 합니다. Monster Sanctuary (몬스터 생츄어리)라는 작품과 비슷한 느낌인데 할인을 자주하는 게임이며 기본 가격이 2만원임 가격부터 차이가 엄청 나는데 가장 중요한점이 이 게임은 캐릭터 키우는 맛이 생각보다 부족했음. 조금 진행하면 거의 비슷한 행동을 하고있는 자신을 보게될것. 옛날에 나왔던 게임이라고해도 이번에 좀 고쳐서 내던지 했어야 했는데 거의 손본게 없는것으로 추정. 원작을 안했는데도 뭔가 미묘하다는 느낌이 팍팍남 계승스킬 2개에 강화할때 넣는 재료 2개. 이게 다 인데 진짜 미묘. 이정도로 깊이 없는 육성게임을 해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처참함 육성재미를 맛보게 해준다. 게임 플레이만 단순하다면 여기까지 별로라고 평가하지 않았을텐데 편의성도 개판이다. 가장 기본적인 시스템 단축기 설정조차 지원하지 않는다. 키보드 Z.X.A.S.Q.W 를 고정으로 사용하며 게임내에서 그 어떤 설명조차 없다. 컨트롤러로 하라고 등떠미는 수준. 노가다를 자주하게 될텐데 연계 5 이상 넘어가면 컷씬 나오는거 넣을생각 하자고한 새끼는 누구냐? 진짜 넌 나가라. 나가라고 좀! 노가다 주구장창 시키는 와중에 게임 배속 시스템이 없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콤보하다보면 자꾸 컷씬 넣어서 전투속도 처참하게 박살내고 염병하고있다. 이 자식들은 게임 플레이조차 안하고 출시하는 모양. 앉아서 5시간 정도만 했어도 컷씬 on / off 기능을 반드시 넣어야 겠다고 생각했을텐데. 그리고 던전 진행하다보면 강제로 입구로 돌려보내는 시스템 그것도 대충 2번정도 이거 왜 넣은거냐? 너희들은 던전 탐험중에 강제로 돌려보내고 맵핑한것도 초기화 시키면 유저들이 재미있다고 박수칠줄 알았냐?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왔다. 진짜 재미도 없고, 기분 좋지도 않은 불편한 기믹을 넣는 이유가 뭐때문인지 모르겠다. 그나마 호평할만한거. 아지트에서 몬스터 도감 펼치면 1~5마리까지 몹을 늘려서 싸울수 있으며 그 기능을 이용해도 소울과 합성재료가 나온다는것. 전투후에 체력은 최대치까지 회복시켜 줌 이것말고는 호평할게 없음 총평해보면 게임 플레이 해본건지 의심될 정도로 게임이 불편함. 옛날에 출시했던 게임이라 피드백이 된 게임일텐데 고치지도 않았음 그런데 가격도 비쌈 재미는 고만고만한데 가격에 비하면 좀 비싸기까지 하고. 이거 할거면 몬스터 생츄어리 하러가는게 더 좋을것 같음.
그래픽은 취향인데 게임이 너무 불편함 자동저장도없고 보스전할거면 경고표시정도는 해주면 좋을텐데 회복도 안해두고 들어갔다 전멸해서 1시간정도전으로 돌아가니까 현탐이옴 전투배속도없어서 답답하고 몹들도 그냥 속성바꾼 색깔놀이뿐이잖아... 갈수록 지루해져서 더하기힘듬
스토리가 몰입감있고 트왈리가 너무 귀엽다.. 턴제라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속성 활용해서 전투하는 재미가 있는듯 몬스터 마주칠때마다 쫀득하게 도망가는 재미가 있음
어렸을 때 DS 영문판으로 즐겼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번 포팅은 원작의 감성을 잘 살리면서도, 듀얼 스크린 UI를 자연스럽게 재구성해 플레이하기 훨씬 편해졌습니다. 특히 컨트롤러로 큰 화면에서 즐기니 어렸을때보다 훨씬 쾌적한 느낌이에요. 전통적인 JRPG 스타일을 좋아하시거나, 몬스터 퓨전 같은 수집, 육성 요소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천천히 스토리를 보면서 플레이하니까 요즘 진격의 거인도 생각나고, 최초 발매 당시 해봤으면 스토리가 더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듦. 옛 감성 게임 특성상 저장을 직접 하게되어, 여차하면 다시 이전 플레이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게 나한테는 진짜 잘 맞는 것 같음. 도트 감성과 JRPG 스타일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 그런데 도전과제를 아직 1개밖에 달성못해 아쉬움;;
클래식한 턴제 JRPG 구조를 기반으로 한 게임! 초반에는 시스템 설명과 기본 전투 위주로 진행되는데,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차분하면서도 정통 판타지 감성이 잘 살아 있는 게임 같습니다. 전투는 단순히 공격만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속성 상성과 체인 연계를 고려해야 해서 생각보다 전략적인 요소가 중요한 것 같아요. 레벨을 올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어떤 조합으로 플레이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호문클루스 성장과 퓨전 시스템도 단순 강화라기보다는, 방향을 고민하면서 설계해 나가는 구조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자극적인 연출보다는 시스템 완성도와 전략성에 집중한, 정통 턴제 RPG라는 느낌의 게임인 것 같습니다! 추천!
그래픽의 매력이 확 느껴져서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플레이 하다 보니 그 이상의 재미가 있었다. 도트 그래픽 기반의 전략 RPG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 물론 아쉬운 부분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게임 시스템을 조금만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거나 오히려 매력으로 느껴지는 요소들이다. 전투의 깊이와 그래픽의 완성도가 잘 맞물려 있어, 취향에 맞는 사람이라면 진행할수록 점점 더 빠져들게 되는 타입의 게임이다.
개인적으로는 진엔딩까지 다 보았지만 객관적으로는 추천하기 힘들다. 전투가 단조롭고 반복되는데 세번째부터 보스들이 강해지므로 왠만하면 다 해치우며 레벨업을 해야 무난하게 클리어 된다. 몬스터 종류가 175마리인데 200퓨전 정도로 달성과제를 끝내지 300퓨전이 있길래 의미없는 퓨전 반복해야 하므로 지긋지긋해서 포기했다. 초반에도 주인공이 무속성 마법을 사용할수록 던전이 재생쪽으로 가고 속성 마법을 사용할 수록 던전이 붕괴 쪽으로 가는 것 같다. 던전이 바뀜에 따라 상자 주변등이 조금 달라져 얻을 수 있는 상황이 달라지는 것 같은데 이걸 극후반에 알려주니 처음엔 지멋대로 바뀌는 던전과 위치리셋에 당황만 하게 되고 초반엔 기동석을 구하지 못해 워프포인트 활용이 난감하게 된다. 한글로 정화된 공간의 진엔딩 보스를 클리어하면 대사가 반복되고 넘어가지 않으므로 언어를 바꾸고 클리어 해야한다.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 시작한 게임이에요. 클래식 JRPG 감성을 좋아한다면 꽤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몬스터 합성과 스킬 계승 시스템도 단순해 보이지만, 방향을 잡고 키워가는 재미가 은근히 있어요. 요즘 게임처럼 과하게 친절하진 않아서 호불호는 있겠지만, 그만큼 옛날 RPG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습니다. 천천히 던전을 돌며 성장하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즐길 만한 작품이에요. 가격은 조금 고민될 수 있지만, 장르 취향이 맞는다면 한 번쯤 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들어본 이름이라 궁금해서 해봤는데 옛날 감성 취저임 ㅋㅋ 갠적으론 초반 BGM이랑 에니메이션이 취향임 키보드로 하기엔 조작법이 조금 불편하긴 한데 약간 이런 JRPG 감성 좋ㅇㅏ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평일이라 많이 못했는데 주말에 각잡고 앉아서 해봐야지
JRPG 좋아해서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완전 제 취향이에요. 요즘 게임과 다르게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깊이 있는 시스템이 있고 시간은 쓰는 만큼 보상 받는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노가다중이라 아직 스토리는 많이 못 이런 JRPG 좋아하시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1.호문클루스(캐릭터) 생각하고 있던 호문클루스와는 전혀 다른 아름다운 외모와 각자의 개성있는 대사, 무엇보다 전투에서 멋진 활약해주는 고마운 친구들 입니다. 확실히 몬스터와 대비되서 애정이 더 많이 가요. 2.던전변화 처음에는 던전이 바껴서 짜증났는데 노가다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맵을 외우게되고 지루해지는데 오히려 새로운 루트를 찾아야되서 지루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3. 융합 시스템 단계별로 소개되는 융합 시스템을 단순하면서도 점점 복잡해서 어마어마한 경우의 수를 가지고있어 다양한 실험 정신과 수집욕구를 자극합니다. 몬스터 영혼 모아서 융합하고 아니마 도감을 채워 넣는게 하나의 재미랍니다. 아니마 퓨전 100번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자동저장이 안되는 것인데.. 이건 고전게임이라 감안해야 할 것 같네요.
그 옜시절 JRPG특유의 올드 겜성을 잘 살린 익숙한 재미임. 과거 학교앞 먼지쌓인 길거리에 철판깔고 장사하시는 떡볶이 할머니를 흑백요리사 스튜디오에 모셔와서 좋은 재료사다주고 만든 떡볶이 느낌 위생적이고 고오오급지지만 그렇다고 옜날맛도 안 놓침. 어릴적집에서 이불덮고 몰래 게임 했던 사람으로서 간만에 옜향수도 나고 몽클뭉클 유쾌한 경험이였음. 솔직히 지금 30대고 어릴때부터 "게이머"출신이라면..거부감 없을듯. 아직 초반밖에 플레이안하긴 했는데 슬더스2나오기전까지 맛있게 먹을듯. 게임 플레이도 그냥 무지성 턴제가 아니라서 지루하지않음. 육성 조합이라는 RPG본연으 ㅣ맛을 알면 이게임 ㄹㅇ 별미다. + 일러스트도 만족함. 호문쿨루스를 (동료요정들) 몬스터랑 합성하는 시스템이 핵심인거같은데 이게 그냥 렙올리는게 아니라 몬스터를 재료로 쓰면서 내 입맛대로 파티원 구성하는게 신박했음. 거기다 특히 외형변하는거.. 흉측한 몹들이랑 융합하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서 이것저것 건들여본것 같음. 아직 초반이라 자세히 모르겠지만, 나중에 이 퓨전 시스템이 개꿀잼될거는 분명할거. 보스몹 섞어서 만들면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함ㅋㅋ 암튼 취향 탈것같긴한데 본인이JRPG좀 한다 하면 이거 맛있게 먹을거다. 개추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은근히 빠져드는 클래식 감성 JRPG.. JRPG는 거의 처음이라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계속 하게 되네요. 전투가 턴제라서 급하지 않게 생각하면서 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물·불·바람·땅 속성 상성 맞춰서 공격할 때 데미지 잘 들어가면 은근히 쾌감 있고, 체인 이어질 때 손맛도 있습니다. 단순 반복 전투는 아니라서 지루하지는 않았어요. 아니마 퓨전으로 몬스터 능력 흡수해서 동료 키우는 구조도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호문쿨루스가 점점 강해지는 게 체감돼서 내가 키운 파티 느낌이 확실히 나요. 요즘 스타일의 화려한 게임은 아니지만, 천천히 즐기는 JRPG 좋아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하면서 플레이 중입니다.
원작이 예전 명작이라길래 이번에 리마스터 나왔대서 바로 찍먹해봤습니다. 원작은 안해봤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전 JRPG 특유의 요즘과 비교하면 슬로우템포지만 진득한 조합짜기, 머리쓰는걸 좋아하는 찐 JRPG 유저라면 좋아할듯 싶네요 아직 초반부라 2~3시간밖에 플레이 안 해봤지만, 아마 계속 진득하게 플레이할거 같아요 ㅋㅋㅋ 계속 플레이하고싶어하게 만든 특징을 몇개 적어볼게요 1. 몰입감 좋은 판타지 스토리 외부랑 완전히 단절된 비자레스트라는 도시가 배경인데, 분위기가 꽤 딥하고 미스터리합니다.스토리 초반부에 배경 설명하는 부분부터 세계관이 꽤 묵직하게 다가와서 스토리 몰입감이 상당하네요. 도트 감성도 이러한 다크판타지적 분위기에 잘 어울립니다. 2. 아니마 퓨전 이 게임의 가장 특징, 핵심이자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게임시스템입니다. 호문쿨루스라는 애들이 파티원으로 전투에 참가하는데 얘네가 영혼을 흡수해서 성장합니다. 근데 어떤 몬스터를 흡수하느냐에 따라 쓸 수 있는 스킬, 속성, 캐릭터 외형까지 정해지기에 나만의 파티 조합을 만들고자 몬스터 노가다도 직접 뛰는 재미, 조합을 구성하는 재미가 대단합니다 3. 머리를 써야하는 턴제전투시스템 전투는 화면 위에 행동 순서 보면서 싸우는 턴제인데, 체인 콤보 넣고 속성에 따라 공격하는 경우에수가 달라지는 전략적인 맛이 아주 좋습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양산형 겜들이랑 다르게, 노가다적인 부분 있고 머리 쓰면서 한 땀 한 땀 전투조작하는 부분이 있지만 저는 그게 고전 JRPG의 찰진 맛이 제대로 살아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이 수준이 높은 명작소리를 듣는만큼 이 게임도 억지스럽지 않고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스토리 전개가 흥미로워서 자연스럽게 계속 플레이하고 싶네요? 캐릭터 설정이나 세계관도 무리 없이 받아들여져서 JRPG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아요. 스토리 흐름도 좋아서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슴다!!
JALECOっていう昔の日本のゲーム会社が作ったゲームらしくてさ。 だから、いかにもレトロゲーって感じの面白さはちゃんとあると思うんだよね。 まだ序盤しか触ってないんだけど、気づいたらもう3時間経ってて笑った(笑) 【微妙なところ】 コミュニティが無いのが正直つらいんだよね。 聞きたいことがあっても聞けないし。あるなら教えて。 誰かXに攻略まとめてくれないかな〜って思ってる。 というわけで、下に自分なりのちょっとしたコツ書いておくから、よかったら参考にしてほしい。 【ちょっとしたコツ】 まず、とにかくセーブは癖にしておいたほうがいい。 自分アナログ人間だからさ、もう完全に反射でセーブしてるんだよね。 次に、アニマフュージョンする時はスキル継承ちゃんと考えたほうがいいと思う。 今は色んな敵に対応できるように、複数属性+色んなスキルを継承させてるけど、 こういうゲームって結局、そのマップのラスボスに合わせてスキル組むことになる気がするんだよね。 1マップ目が森なら、ボスも多分それ系なんじゃないかなって。 あと、ラスボスだけじゃなくて中ボスを何回も倒して、クラウスとホムンクルスはできるだけレベル上げしておいたほうがいい。 強いアニマを集めるには後半マップでサクサク戦闘回す必要があるから、 先にレベル上げしとくと、後々かなり楽になると思うよ。
그 시절 JRPG가 왜 좋았는지 를 2026년에 다시 일깨워주는 게임이다. 화려한 연출보다 시스템의 깊이로 승부하고, 플레이어가 직접 머리를 굴리게 만드는 설계는 여전히 강력하다. 클래식 던전 RPG나 독창적인 캐릭터 빌딩을 좋아한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구매해도 후회 없다. 아쉬운 점이 아예 없다고는 못 하겠지만, 이 정도 퀄리티면 충분히 가격값 이상은 합니다. 같은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강추합니다!
지루한 턴제 JRPG인줄 알았더니 아군 호문쿨루스를 격파한 몬스터의 영혼과 결합해서 계속해서 다른 타입으로 합성하여 새로운 몬스터로 변형할 수 있는 재미가 있네요. 스킬 또한 변형 몬스터 스킬로 바뀌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네요. 요즘은 자동사냥과 짜여진 퀘스트 따라만 가서 육성하는 게임들이 대부분인데 다이나믹하진 않지만 오랫만에 옛날감성에 몬스터 육성, 진화 재미를 느껴봅니다. (옛날같지않게 공격 자동도 있긴하네요 ㅎㅎㅎ) JRPG 인 만큼 인내심은 필요하나, 탐험하면서 몬스터 처치하고 점점 강해지는 맛이 있네요. 중간중간 저장은 필수네요. 요즘같은 자동저장은 없군요.. 기껏 키웠다가 레벨1로 초기화 ㅠㅠ 역시 JPRG...인내심 필수네요. ㅎㅎ 경쟁 스트레스냐 인내심이냐..저는 인내심쪽이 저렴하고 평온합니다. 피스~
옛날 느낌을 살리느라 고전게임 특유의 불편한 부분까지 너무 재현한 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그 불편함이 재미로 다가오는 부분도 있어서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도트 그래픽은 지금 기준으로도 훌륭한 편이라 요즘같이 도트 감성으로 하는 게임이 많은 시기에 적절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직 많이 하진 않았는데 캐릭터 일러스트도 맘에들고 완성도도 괜찮은 듯 무엇보다 처음 인트로 쪽에 음악이 너무 내 취향,, 좀 더 플레이 할건데 스토리 몰입도 좋다
우선 BGM이나 그래픽이 90년대 게임 플레이 하는 것 같아서 간만에 넘 추억돋고 좋네요. 첨엔 좀 이게 뭐지?하면서 플레이했는데 진행하다보니 세 요정들 몬스터랑 결합하는 시스템이 상당히 재미집니다. 맵에 따라서 속성 조합해야되구 몬스터두 다양하구! 은근 노가다가 필요해서 그런거 좋아하심 더 재밌을듯? 그리구 스토리가 은근 궁금해가지고 재미나게 플에이 하고있습니다
도트가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고전 게임 특유의 몰입감과 향수 때문인지, 생각보다 오래 붙잡고 있는 것 같아요. 워낙 스킵을 누르면서 플레이하는 유저인지라, 시스템 상의 4원소 속성 관계는 초반엔 상성 개념도 없이 그냥 치고박고 했었는데, 스킬 하나 하나 골라서 사용해보니, 속성 취약 또는 강화 상태가 바로 표시 되면서 상성 관계는 바로 이해되더군요. 융합시스템도 꽤나 노가다를 해야하는 요소인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 뭔가 디지몬 스타일의 특징적인 그래픽으로, 이전에 영혼에서 신규 영혼과 합체하는듯한 디자인으로 점점 변하는게 나름의 재미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그 예전의 JRPG 감성이라 전반적으로 템포가 느린감이 있긴하지만, 적당히 즐기기엔 무난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특유의 감성이라고 생각하면 뭐 큰 건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