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ve Nights at Freddy's: Secret of the Mimic
Five Nights at Freddy's: Secret of the Mimic
Steel Wool Studios
2025년 6월 13일
2 조회수
27 리뷰 수
2,025+ 추정 판매량
7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6월 13일
개발사: Steel Wool Studios
퍼블리셔: Scott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2,000 원
장르: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Speluncaphobia Demo 출시 예정
Anime City 2024년 12월 15일

게임 소개

Five Nights at Freddy's: Secret of the Mimic

머레이의 코스튬 저택에 있는 버려진 워크숍에 들어가 은둔 생활하는 발명가, 에드윈 머레이가 남긴 미스터리를 해결하세요. Five Nights at Freddy’s: Secret of the Mimic에서 주인공은 어두운 구석마다 비밀이 숨겨져 있고, 깜빡이는 불빛마다 끝없는 위협을 암시하는 세계에 발을 들입니다.

상세 설명

머레이의 코스튬 저택에 있는 버려진 워크숍에 들어가 은둔 생활을 하는 발명가, 에드윈 머레이가 남긴 미스터리를 해결하세요. Five Nights at Freddy’s: Secret of the Mimic에서 주인공은 어두운 구석마다 비밀이 숨겨져 있고, 깜빡이는 불빛마다 끝없는 위협을 암시하는 세계에 발을 들입니다. 프로토타입 내골격, 흉내쟁이는 어떤 의상에도 적응하여 어떤 캐릭터로든 변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가 될 수도 있죠. 주어진 것은 몇 가지 도구와 대부분이 삭제된 기업 브리핑뿐. 기지를 발휘해 난해한 단서와 불청객을 없애려는 무자비한 그림자에 맞서 싸우며, 파즈베어의 귀한 프로토타입 기술을 되찾으세요.

버려진 코스튬 저택의 미로를 탐험하며 에드윈이 완성하지 못한 작품의 흔적을 찾고, 그가 만들어낸 괴물을 피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을 즐겨 보세요. Five Nights at Freddy’s: Secret of the Mimic을 경험하고 미스터리와 광기 속에서 살아남으세요.

주의: 어둠 속에서 일어나게 되는 일은 파즈베어 엔터테인먼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예측 매출

85,05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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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총 리뷰: 27 긍정: 21 부정: 6 Mostly Positive

시큐리티 브리치에 비하면 용된 건 맞긴한데... 진행이 불가한 치명적인 버그가 이번에도 많습니다 전 세이브가 안되서 플레이 2시간 남짓한 기록이 날아가서 다시 플레이 했습니다

👍 41 😂 1 ⏱️ 30시간 4분 📅 2025-06-14

제 값 주고 하기엔 아까운 게임 지역 옮길때 있던 적대적 친구가 사라져서 맘 놓고 돌아다니면 인형들 사이에 마네킹처럼 있다가 갑자기 움직일때가 있는데 좀 억까 당함 플탐 억지로 늘릴려고 하는 구간이 개인적으로 좀 느껴지기도 한듯 그냥 유튜브로 플레이 영상 봐도 충분한듯하다 스케이트병아리그만설쳐라

⏱️ 4시간 47분 📅 2025-06-15

퍼즐 요소가 많고 중간중간 힌트가 있어서 풀기 나름 쉬웠습니다. 일부 버그들이 보였지만 진행에 딱히 관여되지 않았습니다. 세부스토리는 잘 안봤지만 나름 재밌었습니다

⏱️ 4시간 42분 📅 2025-06-24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오래동안 보면서 플래이한 팬이라 아주 재미있는 게임은 맞지만 옛날 프래디 처럼 로봇을 막는 디팬스 형식이 아니고 시큐릿티 브릿치 처럼 돌아다니면서 괴물들을 피해 달아나며 퍼즐을 푸는 형식이라 파피나 인디에고파크 아니면 밴디 애내들 느낌이 쫌.. 많이 느껴서서 뭔가 아쉽네요 옛날 팬들을 위해 중간에 그냥 프래디1편처럼 디팬스 형식을 진짜 1분이라도 좋으니까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잚만들고 재미있는 게임이 맞으며 로봇애들 특유의 추격신이 진짜 공들인게 확 느껴졌습니다 4만1천원이라는 값을 쫌 하는데.. 할인떄를 노려봐야할 게임같네요

⏱️ 10시간 31분 📅 2025-06-19

게임 시리즈 다 한 사람 : 이야 이번에는 스토리 가릴 거 없이 보여줄대로 다 보여주네~ 갓꿀잼~ 타임라인 및 스토리 분석하는 사람 : ????????????????

⏱️ 13시간 58분 📅 2025-06-18

한글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한글패치를 만들어 플레이 했습니다! 제가 할려고 만든거라 오타나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욥 ㅎㅎ 한글패치 링크 https://cafe.naver.com/gmeum?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31007169%2526articleid%3D1724%2526menuid%3D39%2526boardtype%3DL . . 기대가 너무 컷나? 조금 많이 아쉽네요.. 아마 베드 엔딩 본 것 같은데.... 요즘 유행하는 게임들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좀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진행 방식이 루즈하고 모션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게임 자체는 좋다고 봅니다. 가뭄에 내린 비와 같은 게임

👍 15 😂 2 ⏱️ 7시간 24분 📅 2025-06-16

전작보다 훨씬 재밌게 함 스토리도 좋은듯

👍 1 ⏱️ 10시간 51분 📅 2025-06-20

죽어라 일 시키고 배신때려버리네.......

👍 1 ⏱️ 9시간 24분 📅 2025-06-14

개 무서워서 지릴뻔함;;

👍 2 ⏱️ 1시간 13분 📅 2025-06-21

good

⏱️ 39시간 54분 📅 2025-06-14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6시간 39분 📅 2025-06-29

초반에 진짜 무서운장면 전혀 없고 파피플을 따라한 느낌이 너무 강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진엔딩 루트로 갔는데 진엔딩도 진짜 어이없게 끝나버렸고 이게 무슨 내용인지 알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수집품을 모아서 내용을 보셔야할겁니다. 아무튼 돈내서 하기엔 너무 아까운 게임이고 방송하면서 이렇게 삭제하고 환불하고 딴거 하고싶은 욕구가 드는 게임은 처음이었습니다. 난이도는 쉬운데 그냥 게임 자체가 ㅈㄴ 불친절해서 더럽게 어렵게 만들었어요..

👍 27 ⏱️ 6시간 5분 📅 2025-07-26

어드벤쳐 게임을 만들고싶었던건지 공겜을 만들고싶었던건지 굉장히 애매한게임 호흠 밸런스를 잘 맞춰줬다면 괜찮았을것같은데 오랫만에 그래도 나름재밌게했어요 파피4보단 재밌었음~

👍 23 ⏱️ 6시간 41분 📅 2025-11-24

아놀드는.........아놀드는.......아놀드는!!!!!!!!!!!!!!!!!!!!!!!!!!!!!!!!!!!!!!!!!!!!!!!!! 아놀드 인간님의 인생을 책임져 주도록 하세요!!!!!!!!!!!!!!!!!!!!!!!!!!!!!!!!!!!!!!!!!!!!!!! 결론 : 아놀드는 36시간 일하고 야근하고 추가근무하고 부탁도 들어줬는데 (스포 이하생략) 하면서 2번정도 튕겼지만 최적화 나쁘지 않았답니다 퍼즐 재밌었고 그렇게 많진 않았고 대부분이 숨바꼭질 하는 느낌? 후반부 난이도 제법 매콤했답니다 대만족!

👍 4 😂 3 ⏱️ 9시간 15분 📅 2025-07-09

This game also has a lot of collecting elements, so I have a desire to dig into the secret even more.

⏱️ 11시간 49분 📅 2025-11-10

추격전의 길이도 적당하고, 떡밥 및 구작들과의 연결 요소 등등 스토리적으로는 잘 빠졌다고 생각됨. 가끔씩 일어나는 버그와 숨막히는 적들의 스폰 위치에 고통받는 것만 주의.

⏱️ 20시간 5분 📅 2025-08-13

초반 재키,빅탑은 goat인데 후반에 치카는 조금별로 그래도 가격값 합니다 추천해용~

⏱️ 35시간 11분 📅 2025-08-11

THE GAMES VERY GOOD the jump scares are amazing the quality it's like an exersise how u need to hold and move your mouse to do the puzzels

⏱️ 4시간 7분 📅 2025-06-21

왜 감도를 바꿔도 똑같고, 소리를 줄여도 다시 커지냐

👍 24 ⏱️ 0시간 23분 📅 2025-11-09

한글 패치점

⏱️ 33시간 40분 📅 2025-07-09

걍재밌음

⏱️ 7시간 58분 📅 2025-10-05

뭔가 뭔가 아쉽다

👍 25 ⏱️ 5시간 37분 📅 2025-07-14

갓겜

⏱️ 29시간 49분 📅 2025-09-26

굿

⏱️ 16시간 36분 📅 2025-11-25

크리스마스날 기념으로 사서 해봤음 이 게임은 할인할때 사야 본전 뽑는거임

⏱️ 10시간 31분 📅 2025-12-25

당신은 파즈베어 엔터테인먼트의 평범한 직원입니다. 36시간동안의 교대 근무 이후 에드윈 머레이의 프로토타입 엔도 스켈레톤을 가지고 오라는 회사의 명령, 그 일의 대한 급여는 고작 기프트카드 한장? 과연 또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 10시간 12분 📅 2025-12-28

마이 네임 이즈 뻐킹 미믹 오예

👍 2 ⏱️ 16시간 28분 📅 2025-12-30

이 게임은 제가 초딩 때 즐기던 프레디랑은 느낌이 조금 다른데, 그래서 오히려 더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긴장감 있어서 플레이하는 내내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숨바꼭질 구간은 진짜 무서워서 심장이 너무 아팠습니다. 인형들이 귀엽게 생겨서 처음엔 방심하기 쉬운데, 막상 플레이해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퍼즐도 적당한 난이도로 잘 섞여 있어서 막히지 않으면서도 생각하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공포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합니다.!

⏱️ 3시간 24분 📅 2025-12-31

My name is Edwin, I made the MimiC (M.I.M.I.C)

😂 1 ⏱️ 22시간 11분 📅 2026-01-01

시크릿 오브 미믹 느낀 점 그대로: 개인적으로 프레디의 피자가게 시리즈를 좋아하는지라 비판 위주로 글을 써보고자 한다. 정리 안 된 부분 양해 바란다. 일단 공포 면에서는 확실히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되긴 했다. 물론 아직도 자주 보면 질려지는 점프스케어는 맞지만... 서큐리티 브리치 때랑 비교하면 선녀 인정이다. 그래도 솔직히 말해서, 상대적으로 나아졌다 지,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서? 비주얼은 그렇다 쳐도 사운드 등은 여전히 딸린다.... 공포 게임에 어드벤처를 넣은 것도 충분히 호불호 갈릴 만한데, 한번 딱 임팩트 있는 점프스케어가 아니라 그냥 뒤에서 툭 건드려야 좀 놀라는 그런 류라.... 좀 시끄러운 효과음 뜨면 캐비넷에 숨고, 떨림 멈추면 다시 나오는데 있으면 다시 들어가고.... 그러다 죽고 이걸 반복. 공포게임에서 갑툭튀 남발은 곧 짜증을 유발할 수 있음을 알 텐데. 차라리 갔다 온 장소에는 인형들 없애던가. 2편 구형 폭시만큼의 짧고 굵은 임팩트는 더이상 찾아볼 수 없다. 플레이는... 솔직히 할 말이 많다. 일부러 플레이타임 늘리려고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주인공ㅅㄲ는 점프도 못 하고 물체 하나만 겨우 들수 있는 주제에 좀만 무게 있는거 들면 달리기를 못 하는데 진짜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다. 저장 시스템도 진짜 누가 이렇게 설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수집품들 다 모으고 자동저장 안된채로 갑툭튀당하면 그대로 전부 다시 모아야 된다. 상식적으로 이건 모은 순간부터 내장데이터에 저장시켜 놓는게 맞지 않냐? 가뜩이나 플레이어가 저장도 못 하는 것도 서러운데 이 정도 편의성은 챙겨줘야 되는거 아님? 맵 보기도 불편한데? 그리고 퍼즐도 매우 비직관적으로 만들어놓았다. 공략 보니까 TV에 숫자들 나와서 키패드에 입력하라고 하던데, 이게 언제 어디서 나올줄 알고, 그리고 흑백이라 가독성도 안 좋은데 정말 그게 최선이였는지 진짜 퍼즐을 말그대로 낚시 떡밥마냥 던져놓고 걸리면 장땡 이런 마음가짐인거 같음. 사족으로 컷씬 부분은 좀더 배우고 왔으면 좋겠다. 인게임 내에서 컷씬을 구현시켰는데 현재로썬 뭔가 좀 어색함. 스토리도 솔직히 실망적이다. 소설읽고 설정집도 샀다는 외국 찐팬들만 아는 여전히 못 알아먹겠는 스토리가 된건 둘째요, 주인공도 중요할 땐 대사 없이 매우 수동적인 부분만 비중을 차지해서 플레이하는 맛이 없다. 플레이어가 느끼는게 곧 주인공이 느끼는 거라고? 그럼 주인공 대사를 아예 주면 안 됐지. 이름도 없고. 정말 플레이하면서 '이 작품의 주인공은 어떤 사정이 있고 어느 생각을 하고 있을까?'에 대해 전혀 생각해주지 않고, 그러니까 플레이하는 사람도 그런 생각이 점차 희미해짐. 그리고 정작 놓여있는 스토리도 정리가 개판임. 누가 언제 죽었데요, 누가 뭐해서 그랬데요를 전혀 설명 안 해줌. 왜일까? 소설에 전부 나오니까ㅋㅋㅋㅋㅋ 이미 소설 썼는데 그거 보면 되지 누가 또 설명하냐고ㅋㅋㅋ ......그걸 감안해도 결국 스토리는 서큐리티 브리치에 나온 미믹이 어떻게 생겨났는가만 알려주지, 어떻게 저 기계해골 따리가 50년 가까이 살아서 피자플렉스에 나왔는지는 전혀 설명되지 않는다. 퍼플가이를 따라한 이유는? 바니와의 관계는? 이 작품 자체가 외전적인 성격이 강해서 파즈베어 사나 애프튼 가의 행방이 아니라 웬 머레이 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얘가 인형들 만든 장본인이라네? 가뜩이나 5편이 1편 이후로 시간대 밀린 것도 헷갈리는데, 원작에서도 안 풀린거 수두룩한데 왜 자꾸 설정들을 추가하는 걸까? 정말 스콧이 여기까지 예상했을까? 2015년 2, 3편 나올 때부터 즐겨왔고 외국의 추측 영상들도 몇몇개 보는 사람으로써 난 제작자들이 게임 시리즈만 해오던 이들을 등한시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외국 팬들은 이해가 안되면 인터넷을 찾아서 요약본 보고 이해해라 하는데, 이게 도와달라고 했는데 설명서 던지고 퉁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외국에서 해설된 스토리들조차 억지라면 억지가 한두개 보이는게 아닌데. 시리즈에 정말 실망스러운 심정이 크다. 다음 작은 나아지길, 바라면서도 결국 우리가 서큐리티 브리치 때도 이러지 않았나, 생각하면 불안한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살만하냐고? 모르겠다. 추천은 못 하겠다. + 아 그리고 중요한거. 대체 누가 사운드 코딩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발소리 크기가 진짜 지맘대로임. 애니마트로닉스 발소리가 무슨 [개작음 / 큼 / 겁나 큼] 이 네 개밖에 없는거 같음 저어기 멀리 있어도 크게 들리고 바로 앞에 있는데 소리 겁나 작고 분명히 옆에 없는데 발소리 나고 그냥 상대 위치 파악이 아예 불가능함. 그리고 주인공 발소리랑 겹쳐서 ㅈㄴ 헷갈림. 말도 안 하는 놈이 왤케 숨소리는 크고 귀는 그렇게 좋은 건지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중간에 관리자 레벨 오른거 저장 안돼서 껐다 키니까 처음부터 다시 시작된 버그 있고 인형 한마리 안 움직이고 반응도 안하는 버그 때문에 길막당해서 한번 죽고 다시 시작한 적도 있다 참고좀

👍 17 ⏱️ 22시간 29분 📅 2026-01-05

심장 멈추겠어요...............!

⏱️ 2시간 43분 📅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