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14일 |
| 개발사: | The Wild Gentlemen |
| 퍼블리셔: | Toge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당신이 주요 용의자가 되는 살인 미스터리! 평화 임무를 수행하던 대사가 럭셔리 열차 안에서 살해당했습니다. 단서를 찾아내고, 대화를 엿듣고, 승객들을 심문하면서 시간이 흘러갑니다. 열차가 역에 도착하기 전에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포인트 앤 클릭 시스템과 비주얼 노벨을 접목하여 풍부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수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유명하고 럭셔리한 클로빌 급행열차에 타 여행을 하던 도중 속절없이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된 두 탐정, 모세와 플라톤을 플레이해 보세요. 평화 협정을 위해 이동하는 중에 신변보호를 의뢰한 대사가 암살당하자, 모세와 플라톤은 주요 용의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교활한 여우 탐정이 되어 시간에 쫓기면서 살인자를 찾으세요. 여러분의 단서의 냄새를 맡고, 대화를 엿듣고, 승객을 심문하는 도중에도 시간은 흐릅니다. 기차가 종착역에 도착하기 전에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해결하지 못하면, 황무지에서 가장 큰 두 세력 사이에 전쟁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주요 특징
탐정일(정신의 정원) - 추론 능력을 시험해 보세요. 음모의 보드판 위에서 모든 단서를 연결하세요.
동물적 감각을 사용해 단서 찾기 - 시각, 후각, 청각, 그리고 당연하지만 여우의 교활함을 사용해 승객들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용의자 심문하기 - 12명의 여행객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모두에게는 비밀이 있습니다.
기차를 탐험하며 비밀 밝혀내기 - 비밀과 미스터리로 가득한 열차를 탐험하세요. 단 하나의 방도 남기지 마세요. 모든 객실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습니다.
시간과의 싸움 -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시간은 흘러가니, 기차가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무엇을 할 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완전한 영어 더빙 - 노련한 성우진이 출연하여 'Wilderness'의 세계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6,3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추리가 있는 척 하는 비주얼 노벨. 다른 말로 게임적 요소랄게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역전재판 생각하고 샀다가는 엄청 후회하게 됨 추리요소? 그딴거 없음. 제한된 턴 안에 유용한 정보를 모아서 비밀을 푸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냥 엔터키만 눌러도 플레이에 전혀 문제 없는 수준임. 이게 그냥 과자나 먹으면서 보는 인터렉티브 무비라 생각하면 괜찮은데 작중 등장하는 캐릭터 관계도 만들기나 플레이 중 해금되는 설정집 같은거 하나도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으면 뭐하러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음 그럼 비주얼이 좋았나? 그냥 동물 대가리만 떼서 사람 몸뚱이에 붙혀놓은 듯한 비스타즈 같은 스타일인데 묘하게 남캐만 멀쩡하고 여캐들은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어서 그런지 좀 보기 흉함 (코끼리(여캐)에 홍조 넣은거 개꼴받음) 더 화나는건 그거 빼고 다른 배경이나 세계관 설정은 꽤 화려하고 매력적이었음 그럼 스토리가 좋았냐? 엄ㅋㅋ 딱히 기대는 하지 마셈 그럼 뭐가 좋았냐? 왠일로 인디게임 치고 번역을 Ai 쌀먹을 안 하고 전문 업체에게 맡겼는지 몇 줄 누락된거 빼면 퀄리티가 아주 좋았음 거기다 비주얼 노벨이라 꼴에 안 중요한 선택지 빼고는 전체 영어 풀더빙이라 성우들 연기하는게 들어줄 만 했다 정도? 총점 4.9/10 게임이라 내놓은거 치곤 게임이라 불러줄 요소도 없고 비주얼 노벨이라기엔 비주얼은 남캐 편애만 개쩔고 노벨은 얄팍하게 그지없는 졸작이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듣는 괜찮은 성우 연기와 진짜 오랜만에 보는 전문 업체 번역을 보니 눈물이 내 앞을 가리니 그 점을 높게 쳐줌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놓고 후속작 떡밥까지 뿌려놨으니 이 게임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퍼즐 몇 개 넣어둔 비주얼 노벨 수사를 한다는 느낌은 딱히 없고 캐릭터들 얘기만 들으면 됨 두뇌 탭같은 몇 가지 기능은 쓸 일도 없고 딱 한번 쓰고 끝이라 굳이 왜 만들었나 싶음 보이스는 좋았고 번역은 한두개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 정도 스토리도 그렇고 게임 자체가 겉핥기 느낌이라 아쉬웠음
역전재판이 몇십년동안 회자되는 탐정게임의 교과서로서, 실제로 유저에게 요구하는 상호작용, 추리, 증거물 사용 및 대화문 지목, 복선회수, 초등학생도 따라올 수 있는 점진적 진행을 보여준것과는 반대로, 이 게임에선 구매하면서 최소한으로 예상했던 탐정게임으로서의 면모는 거의 보여주지 못했음. 전혀 사용되지 않는 아이템, 인게임 기믹, 불필요한 대화문으로 허비되는 플레이타임이 많았고, 사건을 진행하면서 유저에게 던져지는 복선도 전혀 와닿지 못했음. 승객또한 많기때문에 주연 캐릭터들에게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어수선하다가 후반에 급하게 마무리해야만 하는 인디게임의 패착을 이겨내지 못했음. (퍼즐 막힌다 싶으면 바로 공략 열어라) 이 게임은 마치 다른 시간선에서는 끝내주는 황야의 퍼리탐정 프랜차이즈의 훌륭한 세계관 체험게임 이라는 달콤한 꿈을 꾸고있는 듯함. 그래도 한글지원에 영어 풀더빙은 박수칠만한 성과임.
더빙, 번역, 세계관은 칭찬할만한 요소나 게임의 재미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대강 두시간을 했는데 아직도 추리게임다운 느낌을 받지 못했다. 비주얼 노벨에 추리 시스템을 섞은 것도 아니고 그냥 비주얼노벨뿐인 것 같다. 기존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이라면 몰라도 첫 시리즈 작품(호소인)이라면 이것보다는 더 게임적 재미에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