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2일 |
| 개발사: | Acute Owl Studio |
| 퍼블리셔: | Acute Owl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치명적인 역병이 그림샤이어 마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농장을 관리하고, 야생의 풍요로운 자원을 채집하세요. 수확물이 썩지 않게 보관하며 지하 저장고를 든든히 채워야 합니다. 당신은 마을을 하나로 모아 이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하룻밤 사이에 고향을 집어삼킨 혼돈을 피해 간신히 탈출한 당신. 고립된 산골 마을 '그림샤이어'의 친절한 주민들은 당신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아늑하지만 낡은 농가를 복원하고 밭을 일구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세요. 하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역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을 전체가 힘을 합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식량을 확보 하세요
지하 저장고를 가득 채우고,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의 식성을 고려해 식량을 관리하세요.
염장, 절임, 건조, 훈제, 통조림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식이 상하지 않게 보관하세요.
농작물을 재배하고, 풍성한 과일과 견과류가 열리는 과수원을 가꾸세요.
야생 크리터를 길들여 알, 우유, 그리고 고기를 안정적으로 수급하세요.
숲을 탐사하며 씨앗, 꽃, 허브, 견과류, 뿌리 식물과 베리를 채집하세요.
인근의 습지와 강, 호수에서 평화로운 낚시를 즐기세요.
공동체의 일원이 되세요
자원을 모아 마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세요.
연구를 위해 아이템을 기부하고, 생존 확률을 높여줄 새로운 기술을 발견하세요.
그림샤이어의 사랑스러운 주민들과 우정을 쌓고, 10명의 연애 가능한 파트너 중 한 명과 로맨스를 즐겨보세요.
하지만 기억하세요. 모든 이가 역병으로부터 살아남을 수는 없습니다...
세계를 탐험하세요
그림샤이어 계곡의 광산 깊숙한 곳까지 탐험하며 숨겨진 모든 광석을 찾아내세요.
시시각각 변하는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생생한 날씨를 만나보세요.
다양한 가구와 울타리, 보도블록 등으로 농장과 집을 취향껏 꾸며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525+
개
예측 매출
107,66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5)
이 게임을 하면 왜 가을 산에서 도토리를 주워가면 안되는지 알게됩니다. 소중한 식량... 절대 지켜.... (노멀 난이도 기준) 힐링 농사 게임이라기 보다는 본격 처절한 생존 농업을 하게 됩니다. 노가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하지만 배경 설정상 분위기가 좀 암울하다는 점.. +) 겨울까지 모두 끝내고 나서.. 모든 자원은 항상 여유분을 남겨두어야 후회하지 않음. +) 초반 캐릭터 고를 때 잘 읽어보자. 초식 / 육식 / 잡식 동물 선택이 되는데 음식 효율이 여기에 달려있어서 꽤 중요함. 거기에 초반 스킬도 종족따라감. 제대로 안읽었다가 낭패보지 말자. +) 죽지마! 죽지마 ㅠㅠㅠ 내가 잘못했어...! 내가 더 열심히 구르면 되잖아 ㅠㅠ....!!
약간의 스토리와 퍼리(?)가 있는 어두운 분위기의 스타듀밸리 1. 스토리 고향(수도)에 이상한 전염병이 터져서 수도가 박살이 나는 것으로 시작되는 스토리. 그 이후로 Grimshire라는 마을로 피난오게 되면서, 그 곳에 정착하여 살게된다. [spoiler]하지만 이 마을은 모두를 먹여 살릴 만큼의 식량 생산 능력이 없다. 당신은 이들 모두를 먹여 살려야한다. 당신이 초식이건 육식이건 마을 모두의 식성을 맞춰 창고에 먹을 걸 쌓아둬야한다. 근데 단순히 쌓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매주마다 세리와 해적이 미친듯이 먹을 걸 뺏어간다. 그 와중에 적조와 까마귀 등등 식량 생산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도 등장해 식량 생산은 더 빡세진다. 식량 창고를 못채우면 주민이 죽는다. 살리고 싶다면 일해라.[/spoiler] 2. 번역 한글 번역 없습니다. 다만, 영어를 적당히 하는 분들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내용은 없었으며, 엔딩까지 진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3. 게임성 아직 얼리엑세스라 불편한 점이 몇 개 있긴 합니다. 물품 옮길 때 숫자를 입력해서 원하는 만큼 이동시키는 기능이 없어서 좀 오래 걸리는 것도 있고, 석탄과 같은 불피우기 위한 물품들도 은근 부족해 버벅거리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스듀처럼 힐링을 기대하시고 이 게임을 하시면 안됩니다. 당신은 유사 빚쟁이입니다. [spoiler]마을 사람을 살리고 싶다면[/spoiler] 열심히 노동하십시오 휴먼, 아니 애니멀. 연애 기능도 있긴 한데 아직 안해봤습니다. 4. 처음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 광질은 신입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쉬지말고 광질해서 상자 파밍하고 석탄을 캐세요. 보석은 돈이 됩니다. 고기가 없다면 열심히 낚시를 해서 고기를 수급하시고, 빠르게 건물 업글을 해서 목장부터 건설하세요. 나무는 귀중한 식량 자원입니다. 초반에 막 베서 땔감으로 쓰지 마시고 습지나 숲의 나무 정도는 남겨두세요. 농사는 식물 다 자랐다고 바로 캐지 마시고 꽃이 피는 작물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나서 캐세요. 스킬은 티어별로 나눠져있는데 티어3 스킬들이 대부분 사기입니다. 티어 1, 2에 스테미너, 속도만 찍으시고 나머지 티어3에 투자하세요. 식량은 대부분 유통기한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썩습니다. 말리거나 훈제하거나 절여서 유통기한을 늘리세요. 꿀은 목장의 닭처럼 생긴 친구(Chikree)가, 기름은 물고기와 해바라기를 압착기로 짜서, 식초는 과일주스와 식초를 양조통에 같이 넣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중후반에 계속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요리는 극극극후반 컨텐츠입니다. 냉장고 얻기 전에는 손도 대지 마십쇼.
잼게잘했어요 얼리억세스라그런지 콘텐츠는좀부족한듯 기본 난이도가 이지로 돼있길래 걍 했는데 다른 평들 보니 그냥 노멀할걸그랬나봄 다양한 자원을 다양하게 가공하는 게 재밌었는데 막상 그걸 어디다 쓸지는 좀 애매한것같아요 그리고 들인 시간, 노력과 가공된 결과물의 가치가 비례해서 상승하지 않는 점이 좀 혼란스러웠어요 마을주민들이 좋아하는 거 맞추는 게 너무 어렵구여 다만들고할걸 그래도 그래픽도이쁘고 재밌게아주잘했어요
당신은 고길동입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는 밥줘 하고 배를 벅벅 긁는 둘리와 도우너들만 살고있습니다. 둘리와 도우너들은 심심하면 당신의 세간살림을 망가트립니다. 당신을 도와줄 마이콜은 없습니다. 당신은 매번 둘리와 도우너들의 밥을 챙겨줘야 하며, 주말마다 오는 철수 영희 희동이의 밥까지 챙겨줘야 합니다. 귀여운 숲속 친구들과의 두근두근 메르피즈 같은 건 없습니다. 옆집 어느 게임에서는 두근두근 메르피즈 했단말야!! 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곳은 야생 그 자체입니다. 마을 저장고에서 맛있는 고기반찬 다 훔치고, 맛없는 무조림이나 넘겨주는 그런 야비한 삶을 살지 못한다면 당신은 굶어죽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이곳은 야생 그 자체입니다. 우리 함께 거친 대자연과 맞서 살아나갑시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고마운 분이 올려주신 한글패치 https://uri0x10.tistory.com/4 몇일전 패치로 대화선택 부분이 깨지지만 눈치코치로 알잘딱하면 될듯. 필요없어요 부분은 마지막 텍스트 선택하면 됨. 스타듀밸리,굶지마,그레이브야드키퍼, 트레블러레스트 재미있게 한 사람들은 다 호평할듯. [spoiler]낚시는 그냥 찌 멀리 던져놓고 물기"전"에 f버튼 네번 누른다 생각하면 다 잡힘 씨앗맷힘 상태의작물이 다 좋은건 아닌듯. 꽃피고 수확하면 씨앗만 많이 나오고 작물 수확량이 눈꼽만큼인듯. 그래서 망함 광산은 세군데이고(아마?) 광산마다 채굴품이 다른듯함. 깊은층으로 내려갈수록 암석 종류도 달라지고.[spoiler]
스타듀밸리 비슷한 게임이지만, 스듀처럼 여유롭고 느긋하게 할 게임은 아닙니다 일하지 않으면 플레이어 주변 환경이 조금씩 변해갑니다..... 한글화가 되지않아, NPC 말만 번역된 한글 번역본을 사용중인데 기본 회화정도의 영어수준? 이라 게임 진행에는 영향 없어요 (하지만 번역이 되면 더 좋겠죠......KOREAN PLEASE....) 스듀처럼 노가다 좋아하시는 분께 아주 잘 맞을 게임이에요!
(게임요약) 한마디로 요약하면 광질로 돈 벌어서 농사&축산으로 사람들 먹여살리는 게임. 부농이 될 생각은 버려야해요. 식량은 생기는 족족 마을 사람들 먹여 살려야 합니다. 남는 스테미너는 광질에 최대한 쏟아 부어야 함. (스토리) 갑자기 좀비 사태가 터지며, 마을이 고립되었는데 식량이 부족해서 열심히 충당해야 함. 중간에 나라랑 해적 놈들에게 뜯기기까지 함. (팁) 1. 초반에 사람들 도구들 줍니다.(물뿌리개, 도끼 등) 모두에게 말 걸어줍시다. 2. 연구를 잘 하자(급수기, 버섯재배기, 훈제기, 착즙기 등 얻을 수 있음. 템에 핀 표시가 뜨면 연구로 안 바친 것이니 바치자.) 특히, 자동 급수기가 있어야 농사가 심해지는데 1단 다음에 2단 주니까. 1단 너무 많이 안만들어도 됨. 3. 마을 이벤트는 버섯농장, 바다수질 정화, 괴물 길들이기, 까마귀 연기로 쫓기를 선택했는데요. 이걸 안하면, 마을 생산량이 줄어드니 꼭하세요. 씨앗이 한정적이라 혼자서는 커버 못해요. 그리고, 버섯 농장 늦게 하면 사람 죽어요. 솔직히 힘들게 번 생산물 바쳐야해서 무시했는데 마감 시간 다가오면, 독촉하는데...무시하면 눈물없이 볼 수 없을 만큼 비극적인 사건이 터집니다. 그 전에는 좀 삐딱한 시선이 있었는데... 충격받아서 그냥 식량은 다 주기로 했어요. 4. 크리쳐 길들이기 크리쳐 종류별로 줘야하는 먹이가 달라요. 그 크리쳐가 나왔다는건, 필드에 먹이가 있다는 거니 잘 찾아보세요. (종류별 먹이 자료 : https://grimshire.wiki.gg/wiki/Critters#Chikree) 크리쳐는 쓰담 안해주면 행복도 낮아져서 도망가니까, 미리 도축하거나. 밤이 되면, 집으로 들어오니 그 때 한번에 쓰담해주세요. 필드에 야생 크리쳐가 있는지는, 살쾡이에게 물어보면 위치 답해주니까 물어보고 찾아가면 됩니다. 야생 크리쳐를 열심히 꼬시세요. 소중한 단백질원입니다. 5. 업그레이드 : 곧갱이랑 도끼 위주. 낚시대도 해주면 괜찮고. 나머지는 굳이? 곧갱이는 필수인게 이게 업그레이드 되어야 다음 광산이 오픈할 수 있음. 다음 광산 앞에 돌을 깨기 위한 조건이 티타늄 도끼 등이기 때문. 6. 낚시 : 직접 낚기보다 통발을 많이 만들자. 초반 광산에서 나오는 석영은 안파는 게 좋음. 통발 만드는데 다 쓰자. 20개쯤 설치하고, 매일 훈제기랑 건조기에 돌리면 고기 넉넉. 7. 농작물과 함께 풀도 따로 키우자. 얘는 물 안줘도 됨. 주기적으로 수확해서 크리쳐 먹이 만들어 공급 가능. 크리쳐 먹이로 통발 낚시도 가능. 그리고, 상점에 씨앗 들어올 때마다 최대한 많이 사고 심자 심자. 8. 돈벌기 : 광질로 나오는 자원을 팔자. 9. 작물&씨앗 : 이 게임 씨앗이 상당히 부족함. 상점에 나오는 양이 적어서.. 스타튜밸리 처럼 온 동네를 농장으로 만드는 건 불가능. 상점에 재고 들어올 때마다 최대한 구매하고, 씨앗 나올 단계에서 수확하여 씨앗을 늘리자. 다만, 씨앗이 많이 나오는 상태가 되면 작물이 거의 안나오니. 조율이 필요함. (평) 스타튜밸리가 크게 성공하고 아류작 많이 나온 편인데.... 그레이브야드 키퍼보다는 노가다 성이 낮다. 초식, 육식들 나눠져 있는 게 쥬토피아 생각나서 했는데... 뭐, 딱히 육초식 끼리의 에피소드는 없음. 먹이만 나눠져 있을 뿐. 이만하면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함.
유저한글패치도 npc대화창만 번역돼서 정식으로 한국어 나오면 다시 살게요
ㅠ-ㅠ 다음 업뎃 빨리 줬으면, 저 안에 내가 먹여살릴 동물이 있다고 !
스타듀밸리 등등 농장 게임은 다 해보는데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했어요. 특히 파밍 이런 거 좋아하시면 사세요. 눈알 빠지도록 버섯 허브 따러 다니느라 바쁨;; 영혼이 축복 받는 느낌의 노동 게임 너무 좋습니다!! 스토리 라인은 어두운데 오히려 좋아 고난과 시련이 더해지니 이겨낼 생각에 심장이 뜀; 제일 좋은 점은 발자국 소리에요.. 토끼로 시작했는데 발자국 소리 너무 귀엽고 잘 어울려요 ㅠㅠ 너무 귀여워!!!
어른들을 위한 스타듀밸리. 광견병 사태로 세상과 고립된 수인들의 마을에서, 유일한 농부가 되어 주민들을 먹여 살리는 게임. 겨울은 혹독하다. 주둔군은 주기적으로 식량을 요구해온다. 굶은 주민은 영구히 사망한다. 당신은 그림샤이어의 구원자가 될 수 있는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고 있네요! 재밌습니다. 한글 지원도 얼른 해주면 좋겠습니다 :) 배경음악이나 작화는 귀엽고 평온한 느낌이지만 스토리가 좀 어두워요. 스타듀밸리 느낌에 전염병 창궐로 마을의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그런 전개입니다. 다음 패치가 기대되네요ㅎ 찾아봐도 별 내용이 없어서 한 줄 추가.. 광산을 안 무너뜨리고 쭉 돌아야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러고 나면 광산 꼭대기까지 가서 캘 광석이 없더라구요. 광산 20층까지 뚫으신 분들은 광산 무너뜨려서 한 번 리셋하세요 :) 도전과제 완전 달성을 원하시는 분들은 게임을 2회차까지는 진행하셔야 할 것 같아요. 선택지가 있는데, 중간 세이브 불러오기 이런게 없습니다.
초식럼들은 농장이 나한테만 있으니까 이해가는데 육식럼들은 시발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다니는거 실화냐? 왜 나만 농사하고 나만 고기잡고 나만 ㅈ뺑이 존나도냐? 뭐하는거냐 지금? 그냥 다같이 구제역 당할래?
다른 주민과 잡담나눌 시간따윈 없다
여름 막바지인데 아직 재밌음... 바쁘긴 한데 그러다보니 하루만 더 하루만 더 하면서 못끄게됨... 단점은 개인 유저번역이라 번역안된곳이 꽤있고 이런저런 정보 찾으려면 레딧 뒤져야 함 ㅠㅠ 그래도 재밌는듯
"제가 퍼리는 아닌데" 게임이 진짜 다크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것이 아주 미식입니다. 다크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농사 힐링겜에서 볼 수 없는 이벤트들이 많아요. 0.28버전 기준으로 지금 벌써 먹기에는 아깝고 조금 더 개발이 진행되거나 정식 출시하면 개빡겜으로 달릴 것 같아요 *추신: 1일차 부터 마을 식량창고를 한 달 동안 털었는데 굶어 죽는 주민이 하나도 없네요 아쉽스~
귀엽고 재밌다. 약간 음울한 생쥐구조대 보는 것 같음. 이거 저거 줍고 다니며 농장과 마을을 부흥시켜야 하는 목적 의식 뚜렷해서 매우 마음에 든다. 침대에서 스위치로 즐기고 싶은데 스팀에서라도 한글로 즐길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지.,? 한글화를 해주신 영웅에게 압도적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보스전을 위해서 엘릭서 같은걸 산처럼 쌓아서 가져간다면 옳게 오셨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계산이 어긋나서 아껴둔 엘릭서를 쓰셧다구요? 이 게임을 하기에 완벽한 체질입니다. 다만 한국인스럽게 무작정 음식을 쌓아서 산을 만들어두면 나중에 유통기한 다 되어서 절반이상 썩는걸 구경하게 됩니다. 염장 조리법은 중반 조금 못가서 열리거든요. 마감일을 독촉하지 않으니 적당적당 쌓아둡시다.
농장꾸밀시간없음.. 살려야한다 모두를 ㅋㅋㅋㅋ
더 주세요ㅜ
많이 부족하지만 할만한듯
fun, but not that much when it comes to compare another game that is similar on price it has somewhat lack of contents compared to : stardew valley, Border Town, starsand island, coral island etc...
아직 1년차 겨울나기 까지만 있다는 걸 먼저 짚어두고.. 이 게임은 한시도 멈추지 못하고 계속 돌아다니며 마을의 생존을 위해 하루를 꽉꽉 채워가며 일해야한다. 좋은 도구를 갖추고, 농장 시설을 확장하고, 비축식을 만들어 따로 보관하고,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 더 많은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좋은 연료와 스프링클러에 투자하라. 농사와 목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탐대실하지말고 제대로 된 스킬을 찍어라. 스킬 재분배 같은거 없으니까. 온 맵을 뺑뺑이돌며 낚시를 하고 있다보면 직업 정체성에 혼란이 올 지경이다. 그런데 숨돌릴 틈이 없다. 상황은 점점 더 엿같아지고, 힘없는 시민들은 그저 재난과 외압에 힘을 모아 버텨내는 수밖에 없다. 나날이 커져가는 농장은 번영의 증명이 아니라 사투의 수단이다. 당신이 농부로서 실패한다면, 어제까지 지나가며 마주쳤던, 상점을 담당하던, 별 기능은 없더라도 당신이 마음에 들어했던 NPC의 장례식을 치루게 될지도 모른다. 즐겁자고 하는 게임에서 그런 해로운건 보지 않는 편이 좋잖아?
너무너무 재밌어여 이제 가을시작인데 빨리 정식출시되면좋겠어요
여유 생겼다고 방심하다가 갑자기 훅훅 늘어나는 식량요구량과 프로젝트 자재수량에 휘청거리는 게임 진짜 끊임없이 밭을 확장하고 목장짓고 생산시스템 구축해야함 전염병 터지고 식량 삥뜯기는 위기상황에도 꿋꿋이 제 값 다 받아쳐먹으면서 물건 팔고 도구 업그레이드하는 썅년놈들이지만 난 너희가 배불리 먹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가끔 선물줄 때 너무 기쁘단다... 로 맨 스 언 제 업 뎃 해 ! ! ! 스 타 듀 밸 리 처 럼 10 명 다 꼬 시 고 싶 단 말 이 야 ! ! !
unsteady 난이도로 플레이했고, 이제막 여름시즌에 들어온 시점에서 작성해봅니다. 게임의 시스템이나 전반적인 서사가 충분히 몰입도가 높고, 기존의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들과는 다르게 매 주 마다 챌린지를 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확실히 생존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dark cozy게임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이만한 것도 없습니다. 게임 자체는 솔직히 호불호도 많이 안 탈 정도로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불편이 없지만 확실히 개선되야할 사항들이 보입니다. 물론 얼리 억세스니 당연히 정식 출시에서는 uiux나 다른 구조도 많이 개선될것으로 생각되니 괜찮은 것 같아요. unsteady 난이도도 충분히 하드하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grim난이도는 얼마나 더 어려울지 상상도 안되네요. 여기서부터는 쌉 주관적 평가 1. 메인 스토리 외적인 부분은 매력이 다소 떨어진다. 서브 스토리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캐릭터들은 기믹이 존재하는 건 알겠지만 딱히 이벤트가 있거나 특별한 상호작용이 없다보니 시간이 흐를수록 주민에게 말을 걸고 친해지는 과정이 업적이나 완벽도?를 위한 노가다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현실세계의 동물 개념으로 크리터라는 존재가 등장하는데 이들에 대한 직관성이 엄청 떨어지는 것 같아요. 종교도 있는 것 같은데 세계관을 너무 현실적으로 녹여내려다 보니 플레이어는 그냥 개개인의 직관에 맞추어서 플레이를 해야하는게 일부 유저에게는 답답하거나 막힌다는 느낌을 줄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세계관 설정이 충분히 매력적이니 서브 플롯들도 추가되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2.uiux 이게 제일 클 것 같은데 그래픽은 보다보면 정감가서 괜찮은데 uiux는 솔직히 얼리억세스 치고도 많이 러프해서 놀랐던 것 같아요. 이건 뭐 많이 할 말은 없고 정식 출시 때 꼭 개선 되었음 하네요. 아무튼 게임은 확실히 추천할만 하지만 캐주얼 유저한테는 진입장벽이 있다고 생각되고(조작의 경우도 스타듀밸리라는 게임에 이미 익숙해져있어서 괜찮았던 거지 이 게임으로 이런 류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한테는 아주 큰 진입장벽이라고 생각함) 정식출시가 기대됩니다.
재밌음. 근데 나 혼자 뺑이치는 것 같다는 기분을 지울 수 없다. 공식 한글화 ~! 감사합니다~!
아직 초반하고 있지만 동물들이 귀엽고, 징수하러 오는 쥐새끼는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냥 죽이고 마을 몰살된 척하고 숨어 살면 안되나..?
오.. 미쳤다데스
돈 버는게 목표가 아니라 그냥 일주일 살고 아니면 죽는 스듀의 수인버전 하드코어 생존게임 주민들 정감가는데 사망씬들 있는게 참 안타까워서 없는 공략이라도 보면서 최대한 영끌해서 자원파밍해야함 나중에 업데이트 되고 모드도 나올거 생각하면 그냥 사셈 ㄱ
한글번역 나올때까지 존버하다가 드디어 .... --겨울까지 플레이 후기-- 스듀하신 분들은 쉽게 하실것같은 게임! 확실히 조작감은 미묘하게 불편한데 하다보면 익숙해짐. 이것저것 할것도 많고 빡세지만 스토리가 진짜 너무 궁금해서 하루죙일했음...스토리 나올때마다 신남 근데 1년밖에 안했지만 이벤트? 사소한 일상이벤트가 적은것같음.. 많이 생기면 좋겠다
인게임 1주일 스토리를 진행후 작성하는 후기: 이 게임은 좋은 의미로 고통스럽다. 스토리적으로 살가운 마을주민들에게 입은 은혜를 어떻게든 갚게 하고자 만든다. 내가 이 마을주민들을 지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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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난이도 클리어 스듀밸은 졸려서 관뒀었는데 이 게임은 재밌게 함.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쫄깃한 맛이 좋음. 식량 요구량 늘어날 때마다 다 죽이고싶어지는데, 여유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활동을 하면 왠지 살아짐. 최종퀘스트까지 마치고 나면 비로소 그렇게까지 난이도가 높은 게임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됨. (참고로 최종퀘스트 마감일이 그 주 일요일이 아니고 그 다음주 금요일임. 시간 은근 많음.. 개발자 디코 가보니 버그는 아니고 의도된 사항인거같던데 마감일 표시 수정하는게 맞지 않나?) 이하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들. 정식버전에서는 개선되길 바람 --- 1) 타이트한 진행으로 인해서 식량수집 외에 다른 요소들(ex 가구 꾸미기)을 즐길 여유가 없는 건 아쉬웠음. 2) 크리터 4종 대형농장이 활성화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그때까지 육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단이 낚시 원툴인 점은 매우 불만스러움. 2회차 해볼까 싶다가도 그놈의 낚시질 다시 하기 싫어서 꺼려질 정도. 통발을 쓸만하게 수정하거나 사냥같은 컨텐츠를 새로 추가해주면 좋겠음. 3) 가장 거슬렸던 부분은 마을 멸망의 위기인데 NPC들이 다들 너무 느긋해 보인다는 것임. 메인퀘는 플레이어 피눈물 나도록 쥐어짜는 전개가 많은데 그 와중에 맨날 주점 간다고 자리 비우고, 상점 제 값 다 받고, 평온하게 어슬렁거리는 동물들 보고있으면 불편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나는 식량 한조각이라도 더 만들려고 기절 직전까지 낚시하고 나무패는데 얘들은 대체 뭘 하는거임?? 납기 마감일에 창고 비어서 비상인데 왜 NPC상점에서는 그 귀한 식량을 버젓이 돈 받고 팔고있는 거임? 니들도 낚시 할 줄 알면서 왜 아무도 안하는거? 나무 계속 모자란데 벌목정도는 같이 좀 해주면 안되나? 식량을 일요일 밤까지 최대한 긁어모았는데 요구량에서 약간 부족할 때가 종종 있음. 이러면 상점에서 파는 식량을 내 돈 주고 사서 창고를 채우게 되는데 이때 느끼는 현타는 게임 끄고싶을 정도임. 마을의 생사가 나에게 달려있다는 사명감에 움직이는 게임인데 NPC들의 이런 모습에서 세계관이나 게임 구성이 엉성하다는 느낌을 받음. 주민들 일상 표현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더 설득력 있는 묘사를 해주기 바람. 설정을 보강해서 모든 것을 플레이어가 혼자 해야하는 상황을 납득시켜주거나, 주민들도 나와 함께 모두의 생존을 위해 피똥싸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거나, NPC들이 플레이어 숨통 틔워줄만한 도움을 종종 주거나.. 그런 것들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베이스가 좋은 게임. 현재 1년치 스토리가 마련되어있음. 앞으로의 전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함. -그래픽은 평면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나쁘지는 않음. -광산에 전투가 아예 없어서 굴만 파는데도 지루하지 않았음. -초반부터 자원관리 철저하게 해야 하지만 난이도가 어려운 건 아님. 개같이 발로 뛰면서 먹을수 있는 걸 다 뽑아먹으면 됨. 노동겜 열심히 하는 한국인 기준으로 적당한 수준인듯. -주민들의 캐릭터성이 더 보완되기를 기대하고 있음. 메인스토리를 제외하면 상호작용이나 이벤트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김치블러드 전용 스타듀밸리 기본적으로 익숙해지면 중반만 가도 자원이 남아돌기 시작하면서 목적성이 사라지는 농장류 게임들의 구조가 상당히 아쉬웠는데 그 부분을 공납품이라는 요소로 매주마다 목적의식을 부여해줌. 농장 시뮬레이션이면서도 긴장감 있게 게임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기존 게임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재미라고 생각함
1회차인생 족제비로 여름까지 진행하다가 (이때 17시간)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서 토끼로 시작 1, 2단계는 가오 안 사니까 3단계로 진행했고 주민 아무도 안 죽이고 무사히 1년 완료.. 겨울 엄청 걱정하면서 식량 진짜 개많이 쌓아놨는데 다 먹지도 못하고 끝남.. 1년내내 건초에서 자다가(처음에 받은 침대도 팔았음) 히히 식량도 많고 새해에는 침대에서 자야지 하자마자 겜 끝남.. 빨리 다음 업데이트 더 주세요ㅠㅠ
스듀만큼 심도있고 스듀만큼 재밌는 게임. 같은 장르의 1황과 비교되어 인상깊기 쉽지않았을텐데 그걸 해냈다. 비록 앞서 해보기라 연애의 기능이나 그래픽의 디테일, 가구나 옷등의 꾸미기에서의 다양성은 아직 없지만 스토리에 선택과 집중을 했구나. 싶을 정도로 전혀 가볍지않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진중한 뼈대가 있다. 수상한 것과는 별개로 누구보다 진중한 게임이었다...
앞서해보기 까지 다 보고,, 넘나 아쉬운 마음에 원래 이런거 적지도 않는데 적어봅니다.. 스타듀벨리에 큰 흥미를 못느꼈던 사람인데 이 게임은 갓겜입니다ㅠㅠ 어서 빨리 업데이트 완료되어 다시 즐기고싶습니다.,. 제작하시는분들 화이팅..!!
좀포칼립스 퍼리 스타듀밸리라고 보면 걸맞다. 돈을 버는 것 보다는 말 그대로 주민들을 '먹여 살려야'하는 게임. 어둡고 음울한 느낌의 분위기가 색달랐고 얼리액세스긴 하지만 1년의 스토리라인이 나름 짜임새있고 흥미롭다. 다만 주민들과의 상호작용 콘텐츠, 그리고 세계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의 배경에 관한 스토리, 그리고 앞으로 그림샤이어마을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암시도 있으면 더 좋겠다. 정말 어떻게 될까? 띠용? 하고 1년이 끝난 느낌. 난이도에 따라서 이벤트나 상호작용의 대사가 조금씩 다르면 더 좋겠지만 어렵겠죠. 여러모로 알찬 콘텐츠들을 추가해서 정식출시해줬으면 좋겠네요. !, 곡괭이로 갈라진 땅을 팔 때의 범위 판정, 로완에게서 건축물 이동을 할때의 편의성을 개선해주면 좋겠네요!
매운맛 스타듀밸리 하베스트문류 게임 답게 쉴틈없이 정신없게 일하는 재미는 좋음 하지만 스타듀벨리 초장베타버전 보다 못한 컨텐츠량 그냥 매운맛 이밴트 말곤 모르겠음 세일할때 사는걸 매우 권장 퍼리 별 감흥없는데 귀엽긴함
상당히 어두운 면이 많은 게임입니다. 스타듀밸리와 비슷한 느낌에 귀여운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해볼수록 더 다크하고, 하루라도 쉴 수 있는 날이 없는 노가다 겜이에요 ㅋㅋ 마을을 책임져야 하는 무게감이 있습니다. 재밌어서 한번 하면 하루만 더 하루만 더 하다 4-5시간 지나가 있는 게임.. 앞으로 업데이트 더 많이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호감도 이벤트와 개인 서사들이 없다보니 해서 마을 주민들을 먹여 살리기엔 좀 살리기 위해 하는 노동의 가치가 좀 떨어지는 기분 들고, 가끔 헤이즐같은 캐릭터는 서사가 없으니까 그냥 싸가지 없는 느낌만 들어요ㅠㅠ 로맨스 업데이트도 꼭 조만간 해주셨으면 합니다..!!
0년차 가을... 정착민이 죽어버렸다 인생 초회차에 모든 걸 해내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안그래도 버거워지고 있었는데 인생 리트 간다
너 구해 주었으니 농장에 일해서 마을 먹여 살려라 딱 이게 게임 핵심이고 줄여서 말하면 소울 농장 게임 스킬은 왜 만든거냐 찍으나 안 찍으나 그게 그거 구만
공식 한글화 직후 구매해서 지금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리뷰 쓰려고 잠깐 껐더니 30시간?찍혀있네요 "느슨한 스타듀밸리 형식의 농장 게임은 싫지만, 돈스타브 급의 극한 생존을 바라진 않음" 이런 타입의 게이머분들께 강추. 시간이 그냥 녹습니다 ★★장점★★ - 앞서 해보기 게임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 할인할 때 돈 값은 분명히 함 - 짜임새 있는 세계관 - 작물과 음식, 채집품 하나하나 쓰임이 있어 버릴 아이템이 잘 없음(활용도 굿) - ↑그래서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기재했듯 스듀보다 어려운 난이도를 기대한 저는 아주 만족함 - NPC가 귀여움. 털임 - 털들이어서 그런지 게임 윤리가 그런 것인지, 가축을 단순히 '죽여서 먹는' 개념이 아닌 '정말 필요한 순간에만 도축하고 그렇게 떠나가는 영혼에게 감사를 표한다'는 대목이 제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의 핵심이자 중요한 메세지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 ☆☆개선을 바라는 부분☆☆ - 제작법이 적음. 정확히는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효율성 있는 아이템의 제작 갯수가 적다. - 비슷한 이유로 작물과 요리 종류도 늘려주었으면 함 - 앞서 해보기 단계라 이해하지만 자잘자잘한 파트들의 분량이 아쉽긴 합니다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 다 됐고 정식출시좀 공식 한글화 감사합니다!
여기 초식동물들은 대체 왜 말린과일을 먹지않나요? 나는 뭐 그냥 남아도니까 과일 말려서 준줄아나 ㅠㅠ 혹시모를때를 대비해서 오래두고 먹자고 보존했구만 30몇개가 다들안먹어서 상해서 버려졌어요 봄에 열심히 건조한 자두랑 라즈베리가 너무 아까워요.. 후숙해놓을 수 있는 숙성통이 나오려면 여름까지 가야하는데두 말이죠. 그것도 쉬운게아님 광산파밍으로 식초 오일 꿀을 찾아내서 절여야하니깐요 First of all, why don’t the herbivores eat dried fruit? It’s not like I dried it just because I had too much fruit lying around… I made it to preserve it so it would last longer, just in case. But they won’t eat it at all, so over 30 pieces ended up spoiling and getting thrown away. It feels like such a waste, especially the plums and raspberries I carefully dried in spring… You can’t even use a curing container to store them until summer, and even then it’s not easy—you have to gather vinegar, oil, and honey from mining and preserve them that way. 음식 보존기간을 조금 늘려줬으면 좋겠어요 건조대 6개씩 돌려도 언제 자리비워지나 허덕이는중... 육류,식물이 기존에서 1일더 상한되었으면 좋을것같아요 I’d really like the food preservation time to be a bit longer. Even with six drying racks running, I’m constantly struggling to keep up and waiting for space to free up… It would be great if meat and crops could last at least one more day before spoiling. 세번째로는 스킬트리인데요 나중에 고급스킬에 이런거 생기겠지?하고 뒤적거려봤는데 없더라고요 요리레시피가 더 늘거나 시간단축이되는거라던지 사람들이 많이 쓸법한 스킬이 더 있었음좋겠던것같아요 뭔가 있을건 있는데 애매하게 빈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요 Third, about the skill tree—I was looking through it expecting to find more advanced skills later on, but there didn’t seem to be much there. I think it would be great to have more useful skills, like increasing the number of cooking recipes or reducing crafting time—things players would actually use often. Right now, it feels like there’s something missing, like it’s not fully fleshed out yet. 조금 더 느슨한 면을 줘서 느슨->압박->느슨 식으로 곡선을 주는 방향도 괜찮을것같아요 It might also be nice to have a more relaxed pacing overall—something like a rhythm of relaxed → pressure → relaxed again. I think that kind of flow would feel much better.
재밌다 아직 초반이긴 한데 번역이 좋음 초월 번역도 있고 동물도 귀엽고 편의성도 제법 괜찮음 아직 얼리같은데 응원합니다 플레이 할 수 있는 종족도 점점 더 늘었음 좋겠음
나 이렇게 부려먹을꺼면 이장이라도 시켜줬음 좋겠다...☆
인생이 무료하면 해볼만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컨텐츠 다 하소 엔딩 봤습니다. 추천드려요 게임이 어렵지도 않고 은근 스토리가 귀여우면서 이것들좀 보게~ 하는 맛이 있네영
해보면서 느낀 자그마한 팁 정답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여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광질은 고트입니다 2. 광석 좀 캐서 돈 벌고 초반에 양식장에서 파는 보존된 생선 모아두세요. 마감일인데 초식 식량 부족하면 빵집 가보세요 목장에서도 보존된 고기 팝니다 3. 웬만하면 돈으로 해결하세요. 주민들 먹여 살리기도 바빠 죽겠는데 뭐 좀 하다 보면 광산 갈 시간이 사라져요 석탄, 퀘스트 아이템, 키블 등 가능하면 초반에 돈 땡겨두고 돈으로 사세요 유저는 직접 만들 시간 자원 아껴서 주민들 밥 줘야 합니다 도축대도 목장에서 팔아요 4. 갠적으로 토끼+정령사 스타트가 무난히 좋은 것 같습니다 5. 낚싯대 구리까지만 해도 앤간한 위치에 있는 거 다 잡히긴 합니다 낚시보단 통발 깔아두시는 거 추천해요 6. 갈수록 식량 많이 뜯어가니 항상 여유 있는 정도로 챙겨두세요 7. 길거리에 나는 채집물 귀찮다고 지나치시면 안 돼요 20일치 채우느라 뺑이 쳤습니다 8. 이 동물들 식량 배급을 어케 하는 건지 가끔 배급 안 돼서 썩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지하창고 확인하셔서 유통기한 짧은 거 넣어두고 비교적 길게 남은 거 빼두시면서 음식 통제하면 손실 안 납니다 물론 귀찮긴 해요 9. 저택에 기부하는 거 많이 하시면 유용한 템들 줍니다 10. 식초 꿀 소금 오일로 음식 절여서 겨울 준비하시면 좋아요 계속해서 목표가 있으니 안 질리고 할 수 있어서 조아요.. 참고로 난이도 기본~어려움 하시면 주민들 호감작 할 시간은 없습니다 눈 뜨고 감을 때까지 일만 하셔야 해요
한 해 클리어 하는데 4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쉬운 모드로 했는데도 초반엔 너무 가볍게 생각 + 세이브 잘 몰라서 주민 죽이게 됐는데 정말 기분 나쁘고 속상하더라구요 힐링겜은 아님 ㅜ 스듀는 1500시간 넘게 한 사람인데 스듀는 걍 자발적으로 돈미새가 되는 느낌이라면 그림샤이머는 돈미새고 뭐고 주민 죽어나서 솔직히 러브라인? 호감도 신경도 못 쓰고 내 주민들 죽으면 안 된다는 일념으로 하루종일 노동했습니다... 그림샤이머도 첫해 말고 그 다음 해들의 스토리도 업데이트 된다면 계속 할 의향이 있습니다. 일단 난이도 도장깨기 다 하고 나면 굳이 캐릭터 바꿔서까지 플레이 할 것 같진 않은데 주민들 집 망가진거 보수하는 스토리나 세계관 확장으로 광기(?)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다는 식의 스토리 업뎃이 있다면 계속 할 의향 1000000000000000000프로 그렇다고 또 뻔하게 외부에서 수탈자가 오는 스토리는 싫을 것 같아요 암튼 생각보다 몰입도 정말 좋아요... 플레이타임이 짧은게 유일한 단점 ㅜ
재미있는 퍼타듀벨리 입니다. 제작진의 털 사랑이 느껴집니다. 스토리모드가 기본이라, 1년차까지만 진행가능한게 아쉬운데 혹시 무한모드를 열어주실 생각은 없으실까요?
일단 제일 하드모드로 하고있는데 창고에서 음식꺼내가면 안된다는건 알겠음
조작이 약간 불편한거 빼곤 좋은거 같아요 채광할때 확 불편함,,
데모 한번 플레이해보고 재밌어서 바로 사서 끝까지 열심히 달림. 난이도는 제작자가 의도한 난이도로 진행했고 어둠의 스듀 느낌이 개인적으로 더 재밌었던 것 같음. 아래는 스포? 방지 그냥 자잘한 팁 건조대에 말리는 중이나 압착기, 발효통에서 꺼내지 않는 물건들은 해적도 못 털어감... 저 개 같은 놈들에게 단 한 조각의 음식도 주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그놈들 보다 먼저 지하저장고를 털었음 그리고 가고나면 건조대에 말려둔 음식들을 저장고에 떄려넣어서 주민들은 굶지 않게 했음
어느정도 스토리와 노가다가 있어서 집중해서 하기 좋았어요 주민들과의 호감은 일하다 보면 소홀하게 돼서 얼른 개발이 끝나고 호감작 하고싶어요. 가축들 호감도는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 도축할때 맘아플꺼 같아서 일정 이상은 정을 못주겠어요 ㅠ
앞서해보기인 만큼 자잘한 오류나 불편한 인터페이스가 있긴 하지만, 스토리도 매력적이고 참신해요. 스타듀밸리를 좀 노골적으로 참고했다 싶은 시스템들도 있지만, 차이가 있는 부분은 있는 대로 매력적이었고 이후 이야기 진행이 어떻게 될지, 어떤 게임이 최종적으로 될지 기대가 큽니다. 처음 후기 남겨요.
하하호호 마을이 아니라 재난물 생존 모두가 고통받는 마을이라 좋아요 선택지도 나름 빡센 부분이 있는데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구린 에임은 둘째치고) 딱 1년밖에 지원이 안됨 농.꾸가 안됨
보통의 목장이야기 (하베스트문 류) 게임과는 궤를 달리하는 독특한 분위기와 설정이 매력적임 유저는 역병 (이라쓰고 좀비 바이러스...)이 창궐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아주 절망적인 상황의 나날들 속에서 밭을 일궈가는 마을의 호구가 되는 게임을 해야한다... 뭐 대부분의 목장게임들이 주인공을 호구 취급하지만 이 게임은 여러분이 마을의 식량저장고를 채워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지녔기 때문에 노예에 버금가는 노동을 해야함. (주인공에게 밭을 주고 너는 이제 춘식이여~ 니가 식량 채워야혀~ 하는 섬마을 동물 주민들^^ㅋㅋㅋ) 유저더러 저장고에 식량 채워넣으라면서 상점물건 단 1원도 깎아주지않는 개빡치는 동물주민들 ^^ 팁1. 발효통을 이용해 유통기한 무제한의 음식을 만들자. 발효통이 짱임 아무튼 그러함 이게임에서 젤무서운게 유통기한인데 발효통을 많이 만들고 소금(대장간 옆 광산 10층부 터 나옴) 꿀(치크리 생산/광산 상자에서 나옴) /오일 (생선을 압착기에 넣으면 나옴)/ 식초(압착기에 과 일을 넣고 나온 과일주스를 발효통 에 식초1개와 과일주스3개를 넣어 식초를 불린다...) 들을 이용하여 유통기한이 없는 음식들을 만들자. 왜 이렇게까지 하냐면 이 재료들도 상점에서 무한으로 팔지 않기 때문에-_- 쥐꼬리만큼 파는데 이걸 또 일요일이나 되야 상점에 다시 입고된다. 팁2. 집까지 가기 귀찮으면 걍 저장하고 종료하기 누르고 재접해보면 집이다. 시간가는게 아까운 게임이니 집까지 넘 멀다싶으면 그렇게 하는걸 추천. 팁3. 돈없으면 유실물보관함을 뒤지자. 시청(...?)에 있는데 돈없을때 템들 줘다 팔면 개꿀임. 근데 npc들도 가진 돈이 한정되어있으니까 한놈 동내면 다른곳에다 팔아야함. 팁4. 식량창고보면 유통기한 임박음식부터 가져간다고 써있는데 꼭 그렇지도 않다 -_- 그래서 이 빌어먹을 동물놈들이 임박한거 안가져가고 멀쩡한 음식들을 곤죽으로 만드는데 매일 저장고안에 유통기한들 잘 체크해둬서 임박하거나 기한이 0 인것은 바로 상점에 팔거 나 발효통에 넣어 재가공하는것도 괜찮다. 팁5. 낚시하는것을 소홀히 하지말자 -_-... 걍 매일 낚시한다 생각하고 물고기를 낚아야 아델라인의 도감을 채울수있다. 이거 준내 귀찮은데 도감 다채워야 냉장고(....)를 얻을 수 있다하니 수집창에 물고기 나오는 날짜 무시하지말고 여러군데서 물고기 낚자. 이거 몰라서 1년 겨울에 스토리 끝나고 도감 다 못채워서 냉장고 못얻었음. 그러면 2년째에 얻게됨.... 낚시대는 생선가게 비버(??) 아재가 업글해줌. 업글 하고 안하고가 차이가 심하니까 꼭 하길 추천함. 그러나 업글 중요도는 곡괭이> 도끼 > 낚시대 순이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업글해갈것 팁아닌 팁. 목장이야기류를 하는 유저면 알겠지만 나무는 베면 끝이아니고 다시심어줘야 자라나는거 다들 알쥬? 장작 필요하다고 겁나 베기만하고 안심어주면 나중에 고생하니까 틈틈히 집마당에 심어주는걸 추천. 1년 겨울 이후 플레이할 수 있게 빠른 업데이트 부탁합니다~ 그리고 크리처들 겹치면 개체 클릭하는게 잘안되는데 개선 부탁요.
0.2버전은 아직 최초창기 스타듀밸리 느낌 농사, 채광, 채집, 낚시, 박물관 등... 게임 내 콘텐츠가 스타듀밸리, 동물의숲이랑 똑같음 그런데 마감에 쫓기는 콘텐츠 플레이 아직까지는 UI가 가독성 없고 잔버그도 많고 채광이라든가 도구 사용 시 지정이 제대로 안 되는 문제 등 있는데 언제 정식출시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만들면 재밌는 게임 될듯
컨텐츠 더 많은 스듀, 편의성 더 좋아진 스듀입니다. 게임성은 좋으나 어째서인지 손이 잘 안 가네요. 그래도 좋은 게임입니다.
뒷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주민들이랑 이벤트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제발 업뎃해주세요...
미완성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재미있다... 로컬라이징도 잘 되어 있음 푹 빠져서 모든 난이도 클리어 함. 제작진이 의도했던 방식으로 플레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높은 난이도도 그다지 어렵지 않았음. 모든 주민 생존 클리어, 모든 연구 아이템 수집 완료함. 좀더 난이도를 올리거나 한 단계 더 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2년차 및 그 이후가 있다면 농장 꾸미기까지 즐길 수 있을듯
재밌습니다. 딱 스타듀밸리 좋아하면 좋아할 게임. 난이도는 스타듀밸리같은 비슷한 농장류 게임을 해봤으면 1~4단계 중 3단계인 암울 정도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2단계 긴장단계로 해봤다가 너무 식량이 잘모여서 바로 난이도 올리니까 좀 낫더라구요. (2단계는 게임 암울한 분위기인 것에 비해 식량이 100일치 이상씩 쌓이니까 딱히 긴장감이 없어짐) 단점이 있다면 아직 앞서해보기 게임이라서 그런지, 마을사람들 이벤트같은거도 딱히 없고, 그냥 계~~~속 나무패고, 광산가고, 농장일하고, 보존식품 만들고,, 이것만 하니까 시간은 많이 쓰이는데에 비해 생각보다 뭔가 한 기억이 안 남습니다. 다만, 이벤트 퀘스트들이 생길때는 재밌는데, 이것도 금방 미리 모아놓은 재화 대충 집어서 내면 퀘스트 완료가 되어서 길게 즐기지는 못합니다. 업데이트가 더 되어서 이벤트가 더 자주 생겨난다던지, 마을사람들 상호작용 이벤트들이 추가가 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네요!
그림샤이어는 제 인생 게임이에요 ㄹㅇㄹㅇㄹㅇ.. 어디서 구르다 온 놈인지도 모를 사슴에게 마을에 온 걸 환영한다며 선물부터 건네주는 다정한 주민들..... 북슬북슬 귀여운 알핍......... 매일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썸남........... 썸짐승? 아무튼 평화가 박살난 상황이라 그런지 마을 분위기가 ㅅㅌㄷㅂㄹ 마을이랑 좀 많이 달라서 빠르게 그며들 수 있었구여 전 이런류 게임은 농땡이 부리느라 본업에 진심이었던 적이 없는데 그림샤이어는 제가 일을 안하면 주민이 쥭을까봐....... 팔자에도 없는 두뇌풀가동을 돌리며 마을 최고의 지정짐승으로서 개같이 일했어요 첫회차는 공략과 난이도 타협없이 플레이하는 걸 좋아해서 그림샤이어도 타게임할 때처럼 플탐대비 게임진도가 망할 줄 알았는데 암울 난이도인데도 사계절간 아무도 안 죽고 유복한 마을에서 지내게 되더라구요 게으른 도파민 중독자도 유능한 가장으로 만들어주는 그림샤이어는 정말 무섭고 즐겁고 훌륭한 게임이에요...... 플레이 전에는 제가 주민 죽는 이벤트도 좀 구경하고 마음 편히 플레이하려고 했는데 생각한 것과 많이 다르게... 스토리를 너무 잘 짜놨고 주민들도 너무 잘 만들어놔서 빠르게 이루어지는 라포 형성과 차오르는 공동체 의식에 심히 당황스러웠어요 결국 온 주민이랑 호감도 싸아악 다 채우고 내 허락없인 아무도 못 쥭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빨리 정식출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글구 로컬라이징이 말도 안되게 잘되어있어서 킹받는 드립이 많구요 지렁이와 잡초선물은 좋아해주면서 가축먹이를 선물로 주면 온주민이 다 싫어하는 게 웃겨요 도축시스템에 처음엔 질겁했었는데... 생각보다 상세하게 돌아가는 목축업시스템에 찐으로 목축업자&도축업자가 된 기분이라 재미잇엇습니다 짧은 생애 동안 최고로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로건의 마음에 심히 공감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살뜰히 보살피게 되더라구요.......
식량을 모으는 데에 목적성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근데 주민과의 상호작용은 없다시피 한 것과 식량 가공 방법이 결국엔 거기서 거기인 게 좀 아쉬워요
얼엑 게임은 들어가는 거 아니라지만 2D 농장겜 좋아하면 분명 다른 맛일 거임 스듀, 미스트리아, 선헤이븐 정도 해봤는데 비교해도 확실히 재밌음 농사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고, 어차피 씨앗 제공량이 정해져 있어서 농사 규모를 늘리기도 어려움. 그만큼 요리 비중이 크지만 요리가 어렵지도 않음. 또한 타 게임보다 목축 비중이 상당함. 무조건 초반부터 설계하는 것을 추천. 캐릭터도 동물인지는 몰랐는데 유저 캐릭터도 무조건 동물, 추천한다면 초식 동물 추천. 처음에 종과 특성을 고를 수 있다는 것도 재밌음. 식량 제공은 확실히 초반에 탄탄하게 설계하지 않으면 후반부로 갈수록 미끄러질 수 있음. 1회차는 대강 해보다가 2회차 때 빡세게 하는 것도 재밌음.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다른 게임에 비해 딱히 빨리 돌리거나 느리게 조작할 수 있진 않고, 며칠 날로 먹을 수 있는 다른 게임에 비해 종일 빡세게 돌아다니지 않으면 안되긴 함.
총평: 재미가 있다 게임을 한 줄로 소개하면 어둠의 스타듀밸리라고 할 수 있겠다. 근데 나는 스타듀밸리 안 해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고립된 마을의 존망과 유일한 농부인 주인공이 고분분투하는 농장 시뮬레이션인데 보통 난이도로 하면 쉽다고 해서, 최고 난이도 -> 그 아래 난이도로 플레이 하는 중인데 상당히 타이트하다 희망차면서도 아련한 감성이 좋다 게임 소개 글에도 적혀 있듯 등장인물들이 사망할 수도 있는데 왜 죽는지, 죽음을 막을 수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지금도 모름... 이 부분은 좀 불호다. 나온 지는 좀 되긴 했지만, 국내에 정보가 별로 없다. 나무위키에 문서도 없음 그래서 정보 찾기가 어렵다는 점 참고 ㅇㅇ 튜토리얼도 현재로써는 좀 부실하다. 보존 식품을 만들 수 있는 방식이 다양했으면 좋겠다. 너무 해금이 늦게 되는 감들이 있음 그리고 내가 보급품 창고 다 채우는데 이에 대한 보상은 너무 적고 얘들은 매번 술쳐마시러 주점 가는 게 좀 꼽다 그래놓고 수중에 돈은 ㅈㄴ 많고 나한테 파는 물건들에는 식량들도 많다 얘들이 마을에 기여를 좀 더 했으면 좋겠음 아니면 나한테 도움 주거나... 나는 그냥... 가진 작물들이랑 식량들도 다 가져다 바치고 돈도 주민들한테 가져다 바치고... 부탁도 다 들어주고... 아무것도 받지 못함 마조히스트라면 게임을 즐기기에는 충분할 듯 NPC와의 연애 요소... 상호작용... 같은 것도 뭔가 개발하는 것 같긴 한데 게임 해보면 알겠지만, 이 게임은 시간에 쫒기면서 하게 된다 연애고 자시고 선물이고 뭐 할 시간이 없음 (어려움 난이도 기준?) 퍽을 성장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 퍽을 좀 더 다양화해줬으면 좋겠다. 지금은 가구가 의미가 없다. 방을 꾸밀 시간이 있어 다들? 애초에 이 게임의 가구들은 돌리는 기능이 없다. 어케 꾸밈 대체... 돌리는 거 없는 줄 모르고 대체 어딨지 하면서 한시간 날린듯 가구에 이런 저런 보너스가 있었으면 좋겠음 특정 가구 세트 효과를 맞추면 더 강한 보너스를 주거나 ㅇㅇ... 조리한 음식도 특별한 효과가 있으면 좋을 듯? 게임의 난이도는 점진적으로 상승한다 그에 비해서 내 성장은 더디는 듯 쫒기는 듯한 플레이가 원하는 레벨 디자인...인 것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난이도가 더 어려워도 되는데, 나도 성장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 지금은 스킬 포인트 얻어서 취득한 스킬이 고생에 비해 리턴이 적음... 이러나 저러나 얼엑. 개발은 계속 되어가는 것 같으니 기대하고 있음
'힐링'을 위한 농장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농장을 운영해야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재미 요소 같아요 진짜 개쫄리면서 하게됨
중간 목표가 있는 농장 경영 게임이라는게 신선했습니다. 마을 NPC들도 목표에 같이 참여하다보니 같이 산다는 느낌이 들고요. 대부분의 농축산물이 상한다는 점도 장점이지만 취향을 탈 것 같다는 점에서는 단점도 되겠네요. 얼엑이라서 (게임 시간으로) 1년만 플레이 가능하고 이후는 아예 못하게 막아둔게 아쉽습니다. 더 못하니까 하고 싶어도 접게 되네요. 개발기간 한정으로라도 무한 모드 같은게 있었다면 좋았을듯.
너무 재밌어요. 다음 스토리 업데이트 얼른 됐으면 좋겠어요... 기다릴게요
나 혼자 줘뺑이 치면서 동네 동물들 먹여살리는 게임
얼른 이후 스토리도 나왔으면
재밌어요.
아직 3주차 플레이 중. 스타듀밸리류 게임으로 분류될만한 게임이지만 식량난과 징발이라는 요소를 넣어서 계속하여 기한 압박을 받습니다. 특히 그걸 살리기 위해 식량 대부분이 유통기한이 있어 끝없이 가공 해야하는 일거리 천국. 수인이라는 설정으로 채식과 육식이 나눠져서 한 테크트리로만 날먹하는걸 막아둔 느낌입니다. 농사 게임에서 죽도록 일하고 싶다면 이 게임이 아주 입맛에 맞으실겁니다. (반대로 말해서 느긋한 농사게임을 원한다면 안 맞는 게임이란 이야기)
재밌었어요 어두운버전의 스타듀밸리같은 느낌! 생각보다 식료품 모으는게 빡세진 않습니다 보통 이런게임은 힐링류가 많은데 아이디어가 좋았던것같습니다. 아주 독특하네요 완성도도 높은편이구요
동물 클릭 힘든 거, 애들 버그 먹구 바들바들 떨면서 뭉쳐있는 거, 1년 이후 더 할 수 없는 것, 세 가지 빼고 매우 만족스럽게 즐김 빨리ㅣㅣㅣㅣㅣㅣ 정식출시했으면 ㅠㅠ
~~하루(9.5시간)하고 적는 리뷰~~ 우선 저는 노말 난이도로 했고, 재밌습니다 이런 저런 농장 시뮬레이션의 냄새가 나서 이런 결의 게임을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금방 익숙하게 할 것 같아요 저는 스듀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근데 이제 좀 더 바지런해지지 않으면 안되는 시스템을 넣어둬서 꾸미기 템도 나름 있고 호감도 시스템도 있지만 내 앞가림도 힘든데 뭔 하우징이고 뭔 연애여~ 느낌으로 농사 낚시만 열심히 하게 되네용 ui도 그렇고 가독성도 조작감도 사실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여타 게임과 다르게 희망차기만 한게 아니라서 몰입되고 좋네요 헤쳐나가는 맛이 있는 느낌 나중에 좀 더 게임이 풍성해져서 사람들이 많이 하게된다면 예쁜 리텍도 나와줬음 좋겠네요 난 퍼리가 싫어,,,,,,,,,,,,,,,,,, ,,,,,,,,,,
의도한 난이도는 쉬운데 하드코어 가니까 처음부터 8일치내놔라해서 진짜 타이트하게 움직여야함 봄4주차 전에 발효통 테크 뚫어놓고 조리대도 많이 만들어서 토요일에 불만떼면서내놔야 납품이 그나마 쉬워짐.. 곡괭이.도끼.물뿌만 업글하면 충분함 추천스킬은 확률적으로 템 더 주는류 전부
마을놈들 구해줬다고 마을 구석에다 농부로 강제로 일 시키더니 비상상황이면 역할 분담이라도 하는줄 알았는데 이놈들 하는건 상품 재고 채워주는거랑 채광으로 돌맹이 사주는게 끝인거 같고, 광석 제련 하는것도 석탄을 얼마나 필요하게 만든건지 어떤 광석이든 1:2로 석탄을 먹어서 초반 광석마저 제련하기 어렵게 만들어놓고, 물뿌리개 업그레이드하면 좋아지겠지 싶어서 해줬더니 1칸에서 3칸되고 6칸으로 늘어나긴 했는데 그걸 왜 누르고 있어야 단계적으로 넓어지게 해놔서 업그레이드해도 불편함 그냥 최대범위로 물주게 해달라고 맨날 물주는 짓거리로 오후 2시까지 주는것도 지치네, 마을사람들 매일 루틴으로 구석구석 왔다갔다 하는데 마을상황이 어렵다더니 뭐니 그러더니 저녁만 되면 술집에 모여서 술 퍼마시고 있고 나는 야근으로 광질하고 있고 이딴마을 망해도됨
이거 짱재밌고 한글있는데 왜 한국에서 안유명하지?
한국어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업데이트주시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