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2일 |
| 개발사: | Acute Owl Studio |
| 퍼블리셔: | Acute Owl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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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치명적인 전염병이 그림셔 마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농지를 관리하고, 야생에서 자원을 채집하며, 수확물이 썩지 않도록 하고, 저장고를 가득 채우세요. 공동체를 하나로 모아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하룻밤 사이에 고향을 집어삼킨 혼란에서 가까스로 탈출했습니다. 외딴 산골 마을인 그림셔의 친절한 주민들이 새 집을 제공합니다. 아늑한 오래된 농가를 복원하고 밭을 돌보세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역병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두가 살아남으려면 공동체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먹이를 주세요
저장고를 채우고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모두의 필요를 균형 있게 유지하세요.
소금 절임, 절임, 건조, 훈연으로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하세요.
작물 밭을 경작하고 과일과 견과류 나무 과수원을 심으세요.
야생 동물을 길들여 꾸준한 계란, 우유, 고기 공급원을 만드세요.
씨앗, 꽃, 허브, 견과류, 뿌리, 열매를 채집하세요.
근처 습지, 강, 호수에서 낚시를 하세요.
공동체의 일원이 되세요
재료를 모아 마을 프로젝트를 건설해 공동체를 강화하세요.
연구를 위해 표본을 기부하고 생존 확률을 높이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세요.
그림셔의 사랑스러운 마을 사람들과 친구가 되세요. 너무 애착을 갖지 마세요... 모두가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를 탐험하세요
그림셔 계곡의 광산 깊숙이 들어가 모든 광맥을 찾아내세요.
아름답게 변하는 역동적인 계절과 날씨를 경험하세요.
다양한 가구, 울타리, 길돌 등으로 집과 농장을 꾸미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00+
개
예측 매출
34,6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이 게임을 하면 왜 가을 산에서 도토리를 주워가면 안되는지 알게됩니다. 소중한 식량... 절대 지켜.... (노멀 난이도 기준) 힐링 농사 게임이라기 보다는 본격 처절한 생존 농업을 하게 됩니다. 노가다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하지만 배경 설정상 분위기가 좀 암울하다는 점.. +) 겨울까지 모두 끝내고 나서.. 모든 자원은 항상 여유분을 남겨두어야 후회하지 않음. +) 초반 캐릭터 고를 때 잘 읽어보자. 초식 / 육식 / 잡식 동물 선택이 되는데 음식 효율이 여기에 달려있어서 꽤 중요함. 거기에 초반 스킬도 종족따라감. 제대로 안읽었다가 낭패보지 말자. +) 죽지마! 죽지마 ㅠㅠㅠ 내가 잘못했어...! 내가 더 열심히 구르면 되잖아 ㅠㅠ....!!
약간의 스토리와 퍼리(?)가 있는 어두운 분위기의 스타듀밸리 1. 스토리 고향(수도)에 이상한 전염병이 터져서 수도가 박살이 나는 것으로 시작되는 스토리. 그 이후로 Grimshire라는 마을로 피난오게 되면서, 그 곳에 정착하여 살게된다. [spoiler]하지만 이 마을은 모두를 먹여 살릴 만큼의 식량 생산 능력이 없다. 당신은 이들 모두를 먹여 살려야한다. 당신이 초식이건 육식이건 마을 모두의 식성을 맞춰 창고에 먹을 걸 쌓아둬야한다. 근데 단순히 쌓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매주마다 세리와 해적이 미친듯이 먹을 걸 뺏어간다. 그 와중에 적조와 까마귀 등등 식량 생산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도 등장해 식량 생산은 더 빡세진다. 식량 창고를 못채우면 주민이 죽는다. 살리고 싶다면 일해라.[/spoiler] 2. 번역 한글 번역 없습니다. 다만, 영어를 적당히 하는 분들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내용은 없었으며, 엔딩까지 진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3. 게임성 아직 얼리엑세스라 불편한 점이 몇 개 있긴 합니다. 물품 옮길 때 숫자를 입력해서 원하는 만큼 이동시키는 기능이 없어서 좀 오래 걸리는 것도 있고, 석탄과 같은 불피우기 위한 물품들도 은근 부족해 버벅거리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스듀처럼 힐링을 기대하시고 이 게임을 하시면 안됩니다. 당신은 유사 빚쟁이입니다. [spoiler]마을 사람을 살리고 싶다면[/spoiler] 열심히 노동하십시오 휴먼, 아니 애니멀. 연애 기능도 있긴 한데 아직 안해봤습니다. 4. 처음 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 광질은 신입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쉬지말고 광질해서 상자 파밍하고 석탄을 캐세요. 보석은 돈이 됩니다. 고기가 없다면 열심히 낚시를 해서 고기를 수급하시고, 빠르게 건물 업글을 해서 목장부터 건설하세요. 나무는 귀중한 식량 자원입니다. 초반에 막 베서 땔감으로 쓰지 마시고 습지나 숲의 나무 정도는 남겨두세요. 농사는 식물 다 자랐다고 바로 캐지 마시고 꽃이 피는 작물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나서 캐세요. 스킬은 티어별로 나눠져있는데 티어3 스킬들이 대부분 사기입니다. 티어 1, 2에 스테미너, 속도만 찍으시고 나머지 티어3에 투자하세요. 식량은 대부분 유통기한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썩습니다. 말리거나 훈제하거나 절여서 유통기한을 늘리세요. 꿀은 목장의 닭처럼 생긴 친구(Chikree)가, 기름은 물고기와 해바라기를 압착기로 짜서, 식초는 과일주스와 식초를 양조통에 같이 넣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중후반에 계속 필요하니 참고하세요. 요리는 극극극후반 컨텐츠입니다. 냉장고 얻기 전에는 손도 대지 마십쇼.
잼게잘했어요 얼리억세스라그런지 콘텐츠는좀부족한듯 기본 난이도가 이지로 돼있길래 걍 했는데 다른 평들 보니 그냥 노멀할걸그랬나봄 다양한 자원을 다양하게 가공하는 게 재밌었는데 막상 그걸 어디다 쓸지는 좀 애매한것같아요 그리고 들인 시간, 노력과 가공된 결과물의 가치가 비례해서 상승하지 않는 점이 좀 혼란스러웠어요 마을주민들이 좋아하는 거 맞추는 게 너무 어렵구여 다만들고할걸 그래도 그래픽도이쁘고 재밌게아주잘했어요
당신은 고길동입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는 밥줘 하고 배를 벅벅 긁는 둘리와 도우너들만 살고있습니다. 둘리와 도우너들은 심심하면 당신의 세간살림을 망가트립니다. 당신을 도와줄 마이콜은 없습니다. 당신은 매번 둘리와 도우너들의 밥을 챙겨줘야 하며, 주말마다 오는 철수 영희 희동이의 밥까지 챙겨줘야 합니다. 귀여운 숲속 친구들과의 두근두근 메르피즈 같은 건 없습니다. 옆집 어느 게임에서는 두근두근 메르피즈 했단말야!! 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곳은 야생 그 자체입니다. 마을 저장고에서 맛있는 고기반찬 다 훔치고, 맛없는 무조림이나 넘겨주는 그런 야비한 삶을 살지 못한다면 당신은 굶어죽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합니다. 이곳은 야생 그 자체입니다. 우리 함께 거친 대자연과 맞서 살아나갑시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고마운 분이 올려주신 한글패치 https://uri0x10.tistory.com/4 몇일전 패치로 대화선택 부분이 깨지지만 눈치코치로 알잘딱하면 될듯. 필요없어요 부분은 마지막 텍스트 선택하면 됨. 스타듀밸리,굶지마,그레이브야드키퍼, 트레블러레스트 재미있게 한 사람들은 다 호평할듯. [spoiler]낚시는 그냥 찌 멀리 던져놓고 물기"전"에 f버튼 네번 누른다 생각하면 다 잡힘 씨앗맷힘 상태의작물이 다 좋은건 아닌듯. 꽃피고 수확하면 씨앗만 많이 나오고 작물 수확량이 눈꼽만큼인듯. 그래서 망함 광산은 세군데이고(아마?) 광산마다 채굴품이 다른듯함. 깊은층으로 내려갈수록 암석 종류도 달라지고.[spoiler]
스타듀밸리 비슷한 게임이지만, 스듀처럼 여유롭고 느긋하게 할 게임은 아닙니다 일하지 않으면 플레이어 주변 환경이 조금씩 변해갑니다..... 한글화가 되지않아, NPC 말만 번역된 한글 번역본을 사용중인데 기본 회화정도의 영어수준? 이라 게임 진행에는 영향 없어요 (하지만 번역이 되면 더 좋겠죠......KOREAN PLEASE....) 스듀처럼 노가다 좋아하시는 분께 아주 잘 맞을 게임이에요!
(게임요약) 한마디로 요약하면 광질로 돈 벌어서 농사&축산으로 사람들 먹여살리는 게임. 부농이 될 생각은 버려야해요. 식량은 생기는 족족 마을 사람들 먹여 살려야 합니다. 남는 스테미너는 광질에 최대한 쏟아 부어야 함. (스토리) 갑자기 좀비 사태가 터지며, 마을이 고립되었는데 식량이 부족해서 열심히 충당해야 함. 중간에 나라랑 해적 놈들에게 뜯기기까지 함. (팁) 1. 초반에 사람들 도구들 줍니다.(물뿌리개, 도끼 등) 모두에게 말 걸어줍시다. 2. 연구를 잘 하자(급수기, 버섯재배기, 훈제기, 착즙기 등 얻을 수 있음. 템에 핀 표시가 뜨면 연구로 안 바친 것이니 바치자.) 특히, 자동 급수기가 있어야 농사가 심해지는데 1단 다음에 2단 주니까. 1단 너무 많이 안만들어도 됨. 3. 마을 이벤트는 버섯농장, 바다수질 정화, 괴물 길들이기, 까마귀 연기로 쫓기를 선택했는데요. 이걸 안하면, 마을 생산량이 줄어드니 꼭하세요. 씨앗이 한정적이라 혼자서는 커버 못해요. 그리고, 버섯 농장 늦게 하면 사람 죽어요. 솔직히 힘들게 번 생산물 바쳐야해서 무시했는데 마감 시간 다가오면, 독촉하는데...무시하면 눈물없이 볼 수 없을 만큼 비극적인 사건이 터집니다. 그 전에는 좀 삐딱한 시선이 있었는데... 충격받아서 그냥 식량은 다 주기로 했어요. 4. 크리쳐 길들이기 크리쳐 종류별로 줘야하는 먹이가 달라요. 그 크리쳐가 나왔다는건, 필드에 먹이가 있다는 거니 잘 찾아보세요. (종류별 먹이 자료 : https://grimshire.wiki.gg/wiki/Critters#Chikree) 크리쳐는 쓰담 안해주면 행복도 낮아져서 도망가니까, 미리 도축하거나. 밤이 되면, 집으로 들어오니 그 때 한번에 쓰담해주세요. 필드에 야생 크리쳐가 있는지는, 살쾡이에게 물어보면 위치 답해주니까 물어보고 찾아가면 됩니다. 야생 크리쳐를 열심히 꼬시세요. 소중한 단백질원입니다. 5. 업그레이드 : 곧갱이랑 도끼 위주. 낚시대도 해주면 괜찮고. 나머지는 굳이? 곧갱이는 필수인게 이게 업그레이드 되어야 다음 광산이 오픈할 수 있음. 다음 광산 앞에 돌을 깨기 위한 조건이 티타늄 도끼 등이기 때문. 6. 낚시 : 직접 낚기보다 통발을 많이 만들자. 초반 광산에서 나오는 석영은 안파는 게 좋음. 통발 만드는데 다 쓰자. 20개쯤 설치하고, 매일 훈제기랑 건조기에 돌리면 고기 넉넉. 7. 농작물과 함께 풀도 따로 키우자. 얘는 물 안줘도 됨. 주기적으로 수확해서 크리쳐 먹이 만들어 공급 가능. 크리쳐 먹이로 통발 낚시도 가능. 그리고, 상점에 씨앗 들어올 때마다 최대한 많이 사고 심자 심자. 8. 돈벌기 : 광질로 나오는 자원을 팔자. 9. 작물&씨앗 : 이 게임 씨앗이 상당히 부족함. 상점에 나오는 양이 적어서.. 스타튜밸리 처럼 온 동네를 농장으로 만드는 건 불가능. 상점에 재고 들어올 때마다 최대한 구매하고, 씨앗 나올 단계에서 수확하여 씨앗을 늘리자. 다만, 씨앗이 많이 나오는 상태가 되면 작물이 거의 안나오니. 조율이 필요함. (평) 스타튜밸리가 크게 성공하고 아류작 많이 나온 편인데.... 그레이브야드 키퍼보다는 노가다 성이 낮다. 초식, 육식들 나눠져 있는 게 쥬토피아 생각나서 했는데... 뭐, 딱히 육초식 끼리의 에피소드는 없음. 먹이만 나눠져 있을 뿐. 이만하면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함.
유저한글패치도 npc대화창만 번역돼서 정식으로 한국어 나오면 다시 살게요
ㅠ-ㅠ 다음 업뎃 빨리 줬으면, 저 안에 내가 먹여살릴 동물이 있다고 !
스타듀밸리 등등 농장 게임은 다 해보는데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했어요. 특히 파밍 이런 거 좋아하시면 사세요. 눈알 빠지도록 버섯 허브 따러 다니느라 바쁨;; 영혼이 축복 받는 느낌의 노동 게임 너무 좋습니다!! 스토리 라인은 어두운데 오히려 좋아 고난과 시련이 더해지니 이겨낼 생각에 심장이 뜀; 제일 좋은 점은 발자국 소리에요.. 토끼로 시작했는데 발자국 소리 너무 귀엽고 잘 어울려요 ㅠㅠ 너무 귀여워!!!
어른들을 위한 스타듀밸리. 광견병 사태로 세상과 고립된 수인들의 마을에서, 유일한 농부가 되어 주민들을 먹여 살리는 게임. 겨울은 혹독하다. 주둔군은 주기적으로 식량을 요구해온다. 굶은 주민은 영구히 사망한다. 당신은 그림샤이어의 구원자가 될 수 있는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고 있네요! 재밌습니다. 한글 지원도 얼른 해주면 좋겠습니다 :) 배경음악이나 작화는 귀엽고 평온한 느낌이지만 스토리가 좀 어두워요. 스타듀밸리 느낌에 전염병 창궐로 마을의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그런 전개입니다. 다음 패치가 기대되네요ㅎ 찾아봐도 별 내용이 없어서 한 줄 추가.. 광산을 안 무너뜨리고 쭉 돌아야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러고 나면 광산 꼭대기까지 가서 캘 광석이 없더라구요. 광산 20층까지 뚫으신 분들은 광산 무너뜨려서 한 번 리셋하세요 :) 도전과제 완전 달성을 원하시는 분들은 게임을 2회차까지는 진행하셔야 할 것 같아요. 선택지가 있는데, 중간 세이브 불러오기 이런게 없습니다.
초식럼들은 농장이 나한테만 있으니까 이해가는데 육식럼들은 시발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다니는거 실화냐? 왜 나만 농사하고 나만 고기잡고 나만 ㅈ뺑이 존나도냐? 뭐하는거냐 지금? 그냥 다같이 구제역 당할래?
다른 주민과 잡담나눌 시간따윈 없다
여름 막바지인데 아직 재밌음... 바쁘긴 한데 그러다보니 하루만 더 하루만 더 하면서 못끄게됨... 단점은 개인 유저번역이라 번역안된곳이 꽤있고 이런저런 정보 찾으려면 레딧 뒤져야 함 ㅠㅠ 그래도 재밌는듯
"제가 퍼리는 아닌데" 게임이 진짜 다크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것이 아주 미식입니다. 다크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농사 힐링겜에서 볼 수 없는 이벤트들이 많아요. 0.28버전 기준으로 지금 벌써 먹기에는 아깝고 조금 더 개발이 진행되거나 정식 출시하면 개빡겜으로 달릴 것 같아요 *추신: 1일차 부터 마을 식량창고를 한 달 동안 털었는데 굶어 죽는 주민이 하나도 없네요 아쉽스~
귀엽고 재밌다. 약간 음울한 생쥐구조대 보는 것 같음. 이거 저거 줍고 다니며 농장과 마을을 부흥시켜야 하는 목적 의식 뚜렷해서 매우 마음에 든다. 침대에서 스위치로 즐기고 싶은데 스팀에서라도 한글로 즐길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지.,? 한글화를 해주신 영웅에게 압도적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보스전을 위해서 엘릭서 같은걸 산처럼 쌓아서 가져간다면 옳게 오셨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계산이 어긋나서 아껴둔 엘릭서를 쓰셧다구요? 이 게임을 하기에 완벽한 체질입니다. 다만 한국인스럽게 무작정 음식을 쌓아서 산을 만들어두면 나중에 유통기한 다 되어서 절반이상 썩는걸 구경하게 됩니다. 염장 조리법은 중반 조금 못가서 열리거든요. 마감일을 독촉하지 않으니 적당적당 쌓아둡시다.
농장꾸밀시간없음.. 살려야한다 모두를 ㅋㅋㅋㅋ
더 주세요ㅜ
많이 부족하지만 할만한듯
fun, but not that much when it comes to compare another game that is similar on price it has somewhat lack of contents compared to : stardew valley, Border Town, starsand island, coral island etc...
아직 1년차 겨울나기 까지만 있다는 걸 먼저 짚어두고.. 이 게임은 한시도 멈추지 못하고 계속 돌아다니며 마을의 생존을 위해 하루를 꽉꽉 채워가며 일해야한다. 좋은 도구를 갖추고, 농장 시설을 확장하고, 비축식을 만들어 따로 보관하고,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 더 많은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좋은 연료와 스프링클러에 투자하라. 농사와 목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탐대실하지말고 제대로 된 스킬을 찍어라. 스킬 재분배 같은거 없으니까. 온 맵을 뺑뺑이돌며 낚시를 하고 있다보면 직업 정체성에 혼란이 올 지경이다. 그런데 숨돌릴 틈이 없다. 상황은 점점 더 엿같아지고, 힘없는 시민들은 그저 재난과 외압에 힘을 모아 버텨내는 수밖에 없다. 나날이 커져가는 농장은 번영의 증명이 아니라 사투의 수단이다. 당신이 농부로서 실패한다면, 어제까지 지나가며 마주쳤던, 상점을 담당하던, 별 기능은 없더라도 당신이 마음에 들어했던 NPC의 장례식을 치루게 될지도 모른다. 즐겁자고 하는 게임에서 그런 해로운건 보지 않는 편이 좋잖아?
너무너무 재밌어여 이제 가을시작인데 빨리 정식출시되면좋겠어요
여유 생겼다고 방심하다가 갑자기 훅훅 늘어나는 식량요구량과 프로젝트 자재수량에 휘청거리는 게임 진짜 끊임없이 밭을 확장하고 목장짓고 생산시스템 구축해야함 전염병 터지고 식량 삥뜯기는 위기상황에도 꿋꿋이 제 값 다 받아쳐먹으면서 물건 팔고 도구 업그레이드하는 썅년놈들이지만 난 너희가 배불리 먹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가끔 선물줄 때 너무 기쁘단다... 로 맨 스 언 제 업 뎃 해 ! ! ! 스 타 듀 밸 리 처 럼 10 명 다 꼬 시 고 싶 단 말 이 야 ! ! !
unsteady 난이도로 플레이했고, 이제막 여름시즌에 들어온 시점에서 작성해봅니다. 게임의 시스템이나 전반적인 서사가 충분히 몰입도가 높고, 기존의 농장 시뮬레이션 게임들과는 다르게 매 주 마다 챌린지를 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확실히 생존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dark cozy게임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이만한 것도 없습니다. 게임 자체는 솔직히 호불호도 많이 안 탈 정도로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불편이 없지만 확실히 개선되야할 사항들이 보입니다. 물론 얼리 억세스니 당연히 정식 출시에서는 uiux나 다른 구조도 많이 개선될것으로 생각되니 괜찮은 것 같아요. unsteady 난이도도 충분히 하드하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grim난이도는 얼마나 더 어려울지 상상도 안되네요. 여기서부터는 쌉 주관적 평가 1. 메인 스토리 외적인 부분은 매력이 다소 떨어진다. 서브 스토리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캐릭터들은 기믹이 존재하는 건 알겠지만 딱히 이벤트가 있거나 특별한 상호작용이 없다보니 시간이 흐를수록 주민에게 말을 걸고 친해지는 과정이 업적이나 완벽도?를 위한 노가다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현실세계의 동물 개념으로 크리터라는 존재가 등장하는데 이들에 대한 직관성이 엄청 떨어지는 것 같아요. 종교도 있는 것 같은데 세계관을 너무 현실적으로 녹여내려다 보니 플레이어는 그냥 개개인의 직관에 맞추어서 플레이를 해야하는게 일부 유저에게는 답답하거나 막힌다는 느낌을 줄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세계관 설정이 충분히 매력적이니 서브 플롯들도 추가되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2.uiux 이게 제일 클 것 같은데 그래픽은 보다보면 정감가서 괜찮은데 uiux는 솔직히 얼리억세스 치고도 많이 러프해서 놀랐던 것 같아요. 이건 뭐 많이 할 말은 없고 정식 출시 때 꼭 개선 되었음 하네요. 아무튼 게임은 확실히 추천할만 하지만 캐주얼 유저한테는 진입장벽이 있다고 생각되고(조작의 경우도 스타듀밸리라는 게임에 이미 익숙해져있어서 괜찮았던 거지 이 게임으로 이런 류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한테는 아주 큰 진입장벽이라고 생각함) 정식출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