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17일 |
| 개발사: | Neat Games |
| 퍼블리셔: | Neat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마법의 창을 사용하세요! 광활한 고대의 땅을 탐험하며 던지고 되돌리며 전투의 중심을 지배하세요. 이 땅에 다시는 파괴가 없도록 싸우세요! 코린은 어둠을 물리치고, 다시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 Yestersol에서 그 여정을 시작하세요!

당신은 코린, 훈련중인 태양의 전사 '솔라딘'입니다.
평화롭던 당신의 작은 마을은 어둠의신 '클렉스'의 부하들에 의해 무참히 파괴되었습니다. 코린은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아내기로 결심합니다. 코린은 던질 수 있는 무기이자 발판 역할도 하는 마법의 솔스피어(해창)를 지니고 저주받은 땅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당신의 마을을 파괴한 하수인들의 기원을 밝혀내고, 다시는 이런 파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결심하세요! .
당신의 여정은 전설로만 전해지던 저주받은 땅으로 향합니다.
그곳은 한때 위대한 솔루나 왕국의 중심이었지만, 내전으로 인해 분열된 뒤로 고대의 유적만이 남아 있는 곳이죠.
이 신비로운 지하도시는 끝없이 증기를 뿜어내는 고대의 열씨앗(HeatSeed)으로 작동하며, 아직도 숨겨진 비밀과 위험이 가득합니다.
이 왕국의 잔해 속을 누비며, 적들과 싸우고 고대 도시를 탐험하세요.
던지고 되돌리며 전투의 중심을 지배하세요. 강력한 무기를 활용해 적들을 물리치고, 고대의 비밀을 밝혀내야 합니다. 클렉스의 부하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그들이 어떤 목적을 가졌는지 밝혀내세요. 그리고 이 땅에 다시는 파괴가 없도록 싸우세요! 코린은 다시 파괴된 마을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 Yestersol에서 그 여정을 시작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3,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장점 창을 던지고 회수하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이 재미있으며, 복잡하지 않은 조작으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움직임과 조작감이 직관적이고 편리하며, 몬스터와의 전투도 크게 어렵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픽과 디자인 역시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하여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복잡한 시스템이나 높은 난이도에 대한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점 개인적으로는 키보드나 컨트롤러의 버튼을 원하는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는 조작키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조작감은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플레이어의 취향에 맞게 버튼을 변경할 수 있다면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종평가 - 9.9/10 전체적으로 접근성이 좋고, 창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 덕분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특히 이 정도의 게임을 1인 개발자가 제작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개발자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하거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액션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모든 도전 과제를 다하고 나서 하는 평가 : 잘 만든 게임 1인 개발 게임이라 짧고 단순할 줄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인상이 확 변했다. 일단 전체 지도가 방대하며 그 방대함 속에 메트로베니아 문법을 충실하게 녹여냈다. 각 구역마다 '플랫포머'가 존재하며 몇몇 구역을 답파하고 숨겨진 장소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 구역을 탐색하면서 능력을 얻어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렇다 보니 저절로 동분서주 하게 된다. 전투 관련해서도 창 던지기, 회수하기, 근접 공격 밖에 없어 단순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나름 이거 세 가지를 조합해서 싸우는 것도 이 게임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주절 주절 많이 이야기 했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겉으로는 단순하게 보일지 몰라도 내실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1인 개발 치고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쉬움 점이 있기 마련이다. 일단 몇몇 능력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며 특정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의 가시성도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나의 현재 성장 상태가 어떤지, 내가 현재 뭘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한 직관성이 많이 떨어져 보인다. 또한 적 리젠이 거의 없어서 한번 그 구역에 있는 적을 소탕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서 구역이 텅 빈 느낌이 들어 구역 돌아다닐 맛이 좀 떨어진다고 본다. 단순해 보이지만 내실이 있는 게임. 1인 개발이라 한계도 존재하지만 1인 개발이기에 그 한계도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다. 이 게임도 나름 메트로 베니아 입문용으로 좋다 생각한다. 팁. 책이랑 잼 조각 수집 현황 보려면 도서관 좌측 아래로 가면 된다. 추가로 어느 구역에 뭐가 있는지도 알 수 있음.
For an indie game, I was honestly pretty impressed with the overall quality. After finding out that this was developed solo over almost three years, it made a lot more sense why the game feels so carefully put together. You can really tell that the developer put a lot of time and love into making all the little details work. It doesn't just feel like a cool idea that was thrown together. There is a real sense of care throughout the game, from the art style and atmosphere to the exploration and combat. Making something at this level as a solo indie developer is genuinely impressive. I also played with a controller and had a really good time with it. The controls feel responsive and natural, and I never really felt like I was fighting the controls themselves. That's something I appreciate a lot in an action-focused game, and the controller support worked really well for me. There are still a few things that could use some polish, which isn't surprising for an indie project, but what stood out to me much more was how much effort clearly went into the game. Knowing that one person spent nearly three years working on this makes the whole thing even more impressive. Definitely worth checking out if you enjoy indie games. You can tell the developer genuinely cares about what they made, and that's probably the thing I appreciated most about YesterSol. Really impressive work for a solo indie developer, and it plays great with a controller.
그냥저냥한 저가형 메트로베니아 느낌 부족한점이 많음 함정이 아래에 있어도 시야를 내릴 수 없음 지도-지역의 구분이 색으로만 존재 마커를 찍으려면 가운데에서 마커를 끌어당겨 찍음 내가 얻은 능력치를 볼 수 있는게 피해량,회복량 밖에 없음 능력에 대한 설명이 부족 플랫폼 난이도-하 보스 난이도-하 적 비행체 다수 존재 기타등등 여러모로 지금 구매하긴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