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9일 |
| 개발사: | BRANE |
| 퍼블리셔: | BRAN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스포츠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Play chess with help from your AI character, solve chess puzzles, build an unrivaled openings repertoire, and win tournaments worldwide. Become World Champion in the first and only chess career simulator!
Master of Chess is a chess career simulator.
Create your character and climb the ladder
Play the lifetime of a chess player, from a promising young talent to a seasoned pro!
Start as a prodigy and become a world-class chess master. Strive for chess immortality!
Improve your chess game
Develop your real-life chess skills thanks to an always-present coach following your career, challenging AI opponents, tough puzzles to solve, and an always developing opening repertoire...but beware of blunders!
An intelligent AI system to improve your moves
Play your dream career with the help of an AI system that will guide you in selecting the best moves, picking the right openings, outmanoeuvring and outsmarting even the best opponents!
A management experience
Deadlines, tight budgets, tournament fees, stressful games... The life of a professional chess player isn't easy, but you have all the tools at your disposal to easily manage every aspect of it.
Become Master of Chess
Will you make it to the top?
Are you ready to make your mark and become a legend?
The chessboard is waiting. Start a lifetime journey in Master of Chess toda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3,2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스팀에 제대로된 체스게임이 나왔다. 난이도 조절도 가능하고, ai가 잘한다
아마 체스 좋아하는 몇 안 되는 분들이 이 게임을 보고, 한국인 리뷰도 없어 망설이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절대 사지 마세요. 이미 2시간을 넘겨 환불이 안 되는 제가 여러분의 지갑을 지켜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플래시 게임이라고 하기도 뭐 할 정도로 조악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전 세이브 파일이 열리지 않는 버그가 생겨 게임을 삭제했고, 클릭이 씹히는 버그, 죽은 기물이 화면에 그대로 남아 이동을 방해하는 버그 등등.. 아니지, 애초에 스크롤 바를 내린 상태로 페이지를 넘기면, 다시 최상단에 위치하게끔 하는 아주 기본적인 UI 설계조차 없는 게임이기에 과연 25년에 만든 것이 맞는가 두 눈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 정상이면 게임은 괜찮나? 하면 그것도 애매합니다. 웬만한 메이저 토너먼트는 다 레이팅 2천을 넘기며, ai가 사용하는 엔진도 체닷 1800~2000 이상 봇과 비슷합니다. 게다가 ai가 수를 계산하는 속도는 경이로울 지경이고(한국인은 진행 불가), 심지어 그 느려터진 고민을 오프닝 첫 수에서부터 보여줍니다. 따라서 풀 게임을 뛰는 건 재앙이나 마찬가지이며, 그냥 시뮬 돌려놓고 키 무브 몇 개만 훈수 두는 게 사실상 이 게임에서 우리가 가진 역할의 전부입니다. 웃기는 건 캐릭터가 수에 대한 검토를 하고 적합성을 판단해서 알려준다는 점인데, 이게 스탯의 영향을 받는 건지 가끔 좋은 수를 두려고 해도 자기는 고려해 본 적 없다고 바닥난 신뢰 게이지를 보여주며 협박을 하는데, 현존 최고의 엔진인 건어물이 추천하는 수조차 얄짤없습니다. 아마 개발자들이 유저가 개인 판단으로 저울질하게 일부러 넣은 기믹 같은데... 전혀 그런 '전략적인 지점'으로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주인님께 감히 블러핑을 시전해 제대로 된 판단조차 헷갈리게 만드는, 참 병신 같은 시스템입니다. 그 어느 전략 게임에서 유저의 올바른 판단에 '간헐적으로' 찬물을 끼얹으며 심리전을 펼칠까요? 만에 하나 있다고 해도 저는 그런 어지러운 게임은 안 할 것 같네요. 좌우간 이런 혼란한 설계를 밀고 싶었다면, 차라리 상대도 인간적인 실수나 부정확한 수를 더러 두게 해서 서로 몇 번이고 화끈하게 주고받는, 어지간한 체스인들도 즐길 수 있게 하는 편이 훨씬 나았을 겁니다. 애초에 체닷 기준 1500점대만 해도 전체 유저의 3%가 안 되는데, 이 게임은 대체 누가 즐기라고 만든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