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월 16일 |
| 개발사: | VitruviusVR |
| 퍼블리셔: | VitruviusV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아르켄 시대는 그랜드 아보리스트가 창조한 테라포밍된 판타지 세계인 바이오 캐즘을 배경으로 하는 VR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르케나이트가 주입된 검과 총을 사용하여 완전한 물리 기반 전투에 참여하고, 하이페리온의 신경 타락으로 포위된 밀도 높은 환경을 자유롭게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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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아르켄 에이지 소개:
아르켄 시대는 그랜드 아보리스트가 창조한 테라포밍된 판타지 세계인 바이오 캐즘을 배경으로 하는 VR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르케나이트가 주입된 검과 총을 사용하여 완전한 물리 기반 전투에 참여하고, 하이페리온의 신경 타락으로 포위된 밀도 높은 환경을 자유롭게 탐험하세요.
주요 특징:
물리 전투 - 빠르게 진행되는 완전한 물리 전투에서 적을 쏘고, 절단하고, 짓밟으세요.
VR 무기 제작 - 완전히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3가지 하이페리온 무기로 무장하고 바이오 캐즘을 탐험하여 30가지 고유 모드를 찾으세요.
완전한 가상 신체 - 당신은 생물학적인 외계 무기입니다. 완전한 이동 능력과 자유롭게 점프하고, 오르고, 수영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등반 - 통합된 등반 곡괭이를 사용하면 바이오 캐즘의 뒤틀린 뿌리를 가로지르며 어떤 곳이든 갈 수 있습니다.
제작 및 정제 - 자신만의 스칼렛 넥타 주사기를 만들고, 고철 금속을 하이페리온 합금으로 제련하고, 맞춤 무기를 제작하세요.
탐험 - 바이오 캐즘은 수집할 아이템, 친구가 될 독특한 생명체, 그리고 모든 구석에 끝없는 위험으로 가득합니다.
스토리 및 캐릭터 - 나라 종족의 문화에 몰입하고 그랜드 아보리스트와 셀레스티얼 커스토디언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에픽 보스 전투 - 여러 단계로 구성된 맞춤형 VR 보스 전투에서 모든 무기를 시험해 보세요.
캠페인 및 다시 플레이 - 아르켄 시대에는 15시간 이상의 캠페인이 있으며 무제한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끝없는 전투 모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15,7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강추 개강추 수집 탐색 등반 근접 원거리 전투 보스전 다있음 내가 디코에 한글해달라고 징징거린 보람있음ㅜㅠ
총알과 회복약을 마구마구 쓰며 양손으로 난사해대면 쉬운데 칼좀 써볼까 하면 난이도가 세배는 어려워짐.. 적이 기본적으로 방어구가 꽤 튼튼하고 방어구를 손상시켜서 맨살에 딜을 박아야 죽는 구조인데 칼 휘두르면 방패나 방어구에 맞았다고 피격경직도 거의 없이 반격을 해서 2:1만 되도 칼만으론 이길수가 없으니깐 그냥 방어용으로만 쓰게 되는 느낌임.. 비싼건 아닌데 일단 총알도 에너지자원 파밍하거나 상점에서 사서 써야해서 소모품 아까워서 못쓰는 사람이면 좀 어려울수도
- 갓 겜 -
영상과 태그(VR, 어드벤처, 칼싸움, 슈팅)에서 설명되는 모든 것이 곧이곧대로 다 들어간 훌륭한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VR 게임들이 잘못하면 실제 기능이 그저 기믹일 뿐, 게임플레이적인 이유로는 거의 버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도 상당히 최소화 되어 있습니다. 무기들 하나 하나가 전부 꽤나 쓸만하며, 실제로도 써야 합니다. 적들의 패턴도 가까이 가서 휘휘 휘저으면 되는 구조가 아니라 제법 전술적인 움직임이 필요한 구도라 후반까지 질리지 않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게임 길이가 좀 짧고 적 종류가 부족해 좀 더 다양하게 써먹지 못하는 게 살짝 아쉽습니다만....... 결점이라면 여전히 좀 기믹스러운 웨폰 모딩이 있군요. 인투 더 레디어스나 현대 택티컬 장비들 붙여넣는 것에서는 그저 기믹이 아니라 리얼한 기능 설명 및 모듈 슬롯의 직관적인 설명이라는 효과가 있는데 비해 이건 거의 UI의 대체품에 가깝습니다. 약 만들기 위해 과일 굽는 것도, 용광로에 잡템 파는 것도 좀 과하게 기믹스럽고. 어쨌든 적당한 길이의 훌륭한 VR 액션 어드벤쳐가 그다지 없는데, 이만한 것이 나온 것 만으로도 좋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건데, VR에서 필요한 걸 다 갖춘 그냥 액션 어드벤쳐 게임은 평면 스크린의 액션 어드벤쳐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즐거움을 줍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장점 1. 수집이나 탐험 등의 어드벤처 요소가 제법 괜찮음 2. 새로운 무기 모드가 계속해서 해금되기 때문에 전투가 쉽게 질리지 않음 3. 메인퀘 길찾기 및 유물 위치 지원 시스템 때문에 게임 진행이 쉽게 막히지 않음 4. 응애 난이도 지원 5. 플레이타임도 상당히 훌륭한 편 단점 1. 몇몇 수집 요소가 좆같은 곳에 있어서 가끔 혈압을 터트림 2. 수집 시스템 때문에 이 맵 저 맵을 왔다갔다 할 일이 제법 되는데 그때마다 몹들이 계속 젠됨 3. 문이 열리자마자 플레이어를 인식하고 바로 달려드는 적 ai 시스템, 그리고 2번에서 말했던 요소가 섞여 상당히 좆같은 일이 자주 일어남. 무방비상태로 있다가 문이 열리자마자 자폭뎀을 맞는다거나,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개뜬금없이 뒤통수를 쳐맞는다거나... 익숙해지면 몹들이 어느 부분에서 젠되는지 대충 알게 되지만 그 전까진 깜짝깜짝 놀라게 되는 일이 다반사임 4. 뭔가 멀티 엔딩이나 회차 시스템을 지원할 것 처럼 생긴 카르마 시스템이 있지만 사실 그런건 없고 카르마 차이로 주는 보상 또한 둘 다 인게임 성능상 쓸모가 없음 5. 수집 요소로 인한 최종 보상 역시 최종 보스를 잡아야만 해금할 수 있지만 4번에서 말했듯이 이 게임에는 회차 플레이나 멀티 엔딩이 없기 때문에 최종 무기를 해금해도 딱히 써 볼 일이 없음 6. 상당히 당황스러울 정도로 뜬금없이 끝나는 엔딩 종합하자면 엔딩까지 본 후에는 뭔가 아쉬운 부분이 남긴 하나, 어쨌든 상당히 괜찮은 vr게임이라고 생각됨 플레이 자체를 상당히 재미있게 하기도 했고, 최종 보스전도 vr로만 느낄 수 있는 거대 보스와의 뽕차는 전투를 제법 잘 구현했다고 생각하고 물론 단점에서 말했듯이 짜치는 부분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닌데, 그걸 포함해서 생각하더라도 이 게임은 충분히 추천할만한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