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3일 |
| 개발사: | Leenzee |
| 퍼블리셔: | 505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WUCHANG: Fallen Feathers는 파벌 분쟁과 괴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수수께끼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명 왕조 말기 어둡고 격동하는 시기의 촉 땅을 배경으로 하는 소울라이크 액션 RPG입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특전

에디션 비교

게임 정보
명말: 공허의 깃털은 파벌 분쟁과 괴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수수께끼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명나라 말기 어둡고 격동하는 시기의 촉 지방을 배경으로 하는 소울라이크 액션 RPG입니다.
기억을 잃은 노련한 해적 전사 무상이 되어 끔찍한 우화 병에 시달리면서도 수수께끼의 불확실한 과거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촉 지방 깊은 곳을 탐험하여 무기를 강화하고 쓰러진 적으로부터 얻은 새로운 스킬을 연마하세요. 희귀한 적수은을 사용해 전투 스타일을 진화시키고, 흥미진진한 여정에서 획득한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켜 보세요. 강력한 마법 부여로 자신이 다루는 무기를 강화하면 개인 스타일에 적합한 고유한 전투 및 전략 접근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괴한 흉물들과 전투하고, 고대 설화를 이용해 남은 인류를 위협하는 다가오는 어둠에 도전하세요. 진실을 찾는 모험은 여러분을 잊힌 신전, 잡초가 무성한 폐허, 그림자 속 위험이 가득한 길로 이끌 것입니다. 무상의 잃어버린 기억을 하나씩 되찾으면서 내리는 선택을 통해 여러 엔딩 중 하나를 맞이하게 됩니다. 각 엔딩은 여러분이 내린 선택, 찾아낸 비밀, 신뢰하기로 한 아군에 따라 결정됩니다.
혼돈과 죽음에 덮인 땅에서의 잊을 수 없는 모험을 선사하는 풍부한 스토리라인과 역동적인 전투 시스템, 놀라운 비주얼에 몰입해 보세요. 여러분은 무상의 저주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 촉 땅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잠식하는 공포에 굴복하게 될까요?이 땅의 운명은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025+
개
예측 매출
1,376,89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8)
게임은 잼있는데 불편구간이 너무많음 소울류를 처음접하시는분들한텐 절대추천 못하겟음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없는 게임임 무기또한 여러가지가존재하며 두가지를같이사용가능하지만 성능을끌어낼라면 스킬포인트를 나눠서 사용해야함... 게임을 즐길라면 피지컬이 정말 좋아야할것같음; 콤보넣기가 존나게 힘듬 지금까지 해온 소울류는 혜자라고 느낄정도... 소율류종특 길찾기또한 외워가면서 가야함 다 ㄱㅊ은데 잡몹들마저도 경직을쳐안먹으니 게임이너무 하드하게느껴짐 거기에 사망을자주하게대면 인간형 엘리트몹이 하루죙일따라다니면서 방해함 맘같아선 비추를주고싶다 하지만 주인공한명보고 추천으로 바꿈 취향많이갈리는 게임이라고봄
추석 연휴간 플레이 할 게임을 찾다 시작하게된 명말 첫 출시 때 반응 좋으면 구매할 예정이였으나 너무 평이 안좋았기에 기다렸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평이 좋아지는걸 확인하고 개선했나보다 싶어서 구매 했으나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저는 소울라이크 게임을 즐겨하며 끝까지 꼭 깨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명말도 끝까지 다 깼습니다. 장단점이 뚜렷한 게임같아요. 중국산 짭 소울라이크라고 하기에는 정통 소울라이크 느낌이 강하고 찾기 힘든길이며 길마다 악의적인 몹배치는 인상적이며(돌려까는거 아님 진짜 재밋었음) 다양한 몹들이 존재하며 비슷한 몹이여도 속성이 다르거나 생김새가 달라 새로웠습니다. 와룡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몹 돌림이거든요. 와룡도 나름 재밋게 했지만 다양한 몹들이 존재하는데 돌림이 없고 좋은 디자인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나름 정성이 보였어요. 패링 시스템도 나름 적절히 밸런스가 맞고 회피 기능도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에요. 닥 패링이 아닌 패링과 회피 둘다 적절히 사용해야 보스 상대할 때 편한데 스텔라블레이드처럼 패링이나 회피 타이밍이 딱딱 보이진 않아서 그점에선 어려웠어요 패링이 주로 상대방이 무기를 들고 공격하면 패링이 되지만 손톱, 타격 등등은 패링이 되지않아 패턴 확인 후 패링할지 회피할지 타이밍 맞게 써야하거든요. 검만 쓰는 보스면 괜찮지만 한손은 검 한손은 주먹으로 후둘겨 패는 보스들은 개인적으로 난감했네요. 저는 보스전에서 창만 썻는데 이유는 창 고유 유파 스킬이 모든 공격에서 회피가 가능한데 이거는 패링이나 회피보다는 타이밍이 훨씬 어려워서 잘 안쓰이는 것 같아요. 근데 잘쓰게 된다면 왠만한 상황은 다 모면 합니다. 많이 연습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건 무기의 자유도인 것 같아요. 다크소울이나 엘든링류는 자원을 사용해 무기를 강화하면 처음에는 맘에들어 강화 했을지라도 나중에 더 좋은 무기가 뜨게되면 그 무기는 잘 안쓰게 되는데 이게임은 무기 강화 시스템은 따로 없고 스킬에서 숙련도를 찍어서 무기 강화하는 느낌이라 다양한 상황에서 스킬 초기화를 하며 무기를 바꿔가며 진행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주로 보스 잡을 때는 창을 사용했고 맵 밀때는 쌍검을 들고 다녔으나 창과 도끼의 조합이 맘에 들어서 창이랑 도끼 들고다닐 때도 있고 그 맵에 어떤 몬스터가 있느냐에 따라서 무기를 바꿔가며 자유롭게 사냥이 가능해요. 이 게임만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무기와 더불어 방어구와 게임 시스템 자체도 맘에 들었는데 해당 게임은 속성공격이 아주 크게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몹에게도 그렇고 저에게도 크게 작용을 해요. 지역마다 주로 당하는 속성이 있어서 그에 맞는 옷을 바꿔가며 입으면 플레이 하는데 다채롭고 조금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외형은 모든 부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서 성능 따로 외형 따로니까 맘에드는 외형옷 선택해서 플레이 하면 되는게 너무 맘에 들었네요. 비록 이게임에 외모 커스터마이징은 없지만(여캐가 이뻐서 외모 커마는 필요없어보이긴 해요.) 소울라이크 게임에 외형 선택은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점도 맘에 들었습니다. 난이도는 보스 난이도는 적당하다 생각이 들며 오히려 맵 난이도가 좀 높아요. 길치들은 길 찾기 진짜 힘든데 막상 다 돌아다니면 어쨋든 숏컷 다 뚫리고 다 길이 이어져있어서 어떻게든 진행은 되거든요. 근데 중간중간 화톳불이 너무 배치가 적어서 이러한 점에서는 상당히 부담된건 사실이에요. 최적화 말씀드리면 저는 78x3d에 5070ti 사용중이고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최신버전으로 플레이 했는데 프레임제한 144걸고 플레이 하니까 144아래로 거의 안떨어지더라구요. 최고사양으로 돌렸는데 중간중간 끊김없이 잘 돌아갔어요. 온도도 65도? 정도에서 머물고 안정적으로 잘 돌아갔습니다. 단점으로 꼽자면 모션 하나하나는 좋은데 모션하나 하고 다음으로 이어지는게 좀 부자연스러워요. 살짝 끊기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딘가 답답해요. 그리고 모든 무기들이 선후딜이 있어서 무지성 공격하면 회피를 못해요. 근데 이게 장도나 아니면 도끼, 창 이런거면 이해하는데 한손검이나 쌍검도 선후딜이 꽤 길어서 날 짧고 공속도 무지막지하게 빠른것도 아니고 뭔가 답답해요. 그래서 굳이 한손검을 쓰나? 컨셉질 하는거 아니면 안쓸 것 같더라구요. 쌍검은 그나마 간지메리트가 있는데 흠.. 글쎄요 다들 도끼로 플레이 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도끼나 쌍검이나 한손검이나 선후딜이 비슷해서 딜적인 면으로는 도끼가 우위에 경직도 잘 먹거든요. 굳이 쌍검 한손검을 쓸필요가 없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 했습니다. 그리고 진엔딩 조건이 매우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혹시나 플레이 하시는분들은 진엔딩 보고싶다면 꼭 인터넷으로 확인해보고 진행하세요. 굳이 뭐 하나하나 스포 당하면서 따라 갈 필요 없지만 그래도 큰틀에서 확인만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을거에요. 그게 아니면 진엔딩은 진짜 보기 힘들거에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최근 게임불감증으로 뭔 겜을 하든 흥미가 안붙었는데 오랜만에 재밋게 했네요. 비록 플탐은 35시간으로 짧지만 그래도 돈값하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울라이크중에 난이도는 중상?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보스는 그리 어렵지 않은데 필드 난이도가 꽤 높다 생각하거든요. 화톳불의 부재가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요. 평가만보고 구매 안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플레이 해보시길 바래요. 진심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이에요. 적어도 저에게는 좋은 게임이였습니다.
최적화 ㅈ박음 맵 거지같이 만들어놓음 갈림길이 겁나게 많고 낙사컷 개빡빡해서 이벤트로 떨어지는거 아니면 어지간하면 뒤지는데 전체 맵 반 이상이 낙사맵임 와중에 유의미한 숏컷이나 화톳불 개수도 적어서 한번 죽을때마다 거기까지 돌아갈 생각에 한숨부터 나옴 몹배치도 쓰레기같이 해둠 특히나 낙사맵이 많다 = 고저차 있는 맵이 많다인데 고지대에 무조건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원거리 유닛을 박아둠 근접몹은 다른 게임에 비교해봤을때 하나하나 굉장히 강력하고 스펙에 비해 수도 많이 나옴 엘리트몹도 많은데 카잔하면서 제일 열받았던 부활하는 앨리트임 참고로 부활 안하는 찐엘리트는 따로있음 ㅋㅋ 당연히 얘는 더 쎔 근데 차이점이 눈 빨간거밖에 없어서 긴가민가 하다 한대 개쎄게 쳐맞고 빌빌대면서 아 엘리트구나 하게됨 경직도/강인도 쓰레기같이 설정해둠 약공은 초반 몇타가 경직도가 거의 없는 수준이고 모든 적이 자기 공격하는 동안 강인도가 슈퍼아머에 가깝게 올라가서 강공 풀차지 막타 아니면 안끊기는데 대부분의 적은 존나 길고 전진성 개쩔어서 유저가 온갖 수단으로 도망치는거보다 빠르게 쫒아오는 공격 패턴이 존재함 결과적으로 필드에서 대부분의 근접무기가 폐기물수준으로 구림 근데 정작 보스전에서는 주술빌드가 구림 딜이 겁나 안박히는거봐선 대부분의 보스가 우화, 술법에 내성인걸로 보이고 보스의 공격은 잡몹들보다도 한층 더 오래 때리고 더 잘 쫒아오기때문에 세키로 안개까마귀마냥 짧게 무적 달린 술법을 사용해도, 후딜을 회피로 캔슬해도, 아예 스킬도 안쓰고 회피만 겁나 해도 쳐맞는경우가 많음 에스트는 업글재료가 진행로에 대충 있는일이 거의 없어서 맵을 겁나 구석구석 파먹어야 함 난 원래 맵을 정답이 아닌 길부터 최대한 찾아가서 끝까지 밝히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에스트는 많았는데 어차피 적들이 공격간에 딜레이가 개짧고 패턴 하나가 반만 맞아도 풀피에서 즉사할정도로 길고 회피를 연타하던 뛰어서 도망치던 아무소용 없을정도로 추적성능이 좋은 패턴들을 난사하기때문에 물마실 시간 확보 못함 총평: 다크소울시리즈, p의 거짓말, 카잔에서 불쾌했던 부분만 뽑아서 3배쯤 증폭한다음 쑤셔넣어둔거같음 물론 장점도 있음 주인공이 이쁨 근데 최적화 개구려서 티가 안남 결국 장점이 없다는소리임
작대기 들고 붕쯔붕쯔 하는 땡중새끼들 모션보고 눈이 썩을거 같았다 거기다 더해서 공격이 벽을 뚫음ㅋㅋㅋㅋㅋㅋ 이게 2025년에 나온 게임이라는게 존나 놀랍다
게임은 소울라이크 좋아해서 정말 재미있는거 같은데 최적화만 조금더 힘내자
다크소울3가 얼마나 위대한 게임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하... 최적화 이후 재밌다고 이거 평가 절하 받을만한 게임아니라고 메타 80중후반도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중국공안이 게임회사에다가 압박을 넣어서 게임을 조지냐 게임은 길찾기 빼고 재밌어요. 갈림길이 많은건 화나지만 그래도 유기적이기도하고 다이어지고 하나하나 가보면 갈림길이 많아서 그렇지 길은 단순 함. 근데 문제는 공안당해서 몰입도 있던 스토리가 공안빔맞고 게임의 본질이 틀어져 버림. 하실꺼면 1.4롤백모드 다운받고 하세요
직전에 33이랑 스텔라블레이드 한탓인지 도저히 못하겠음 지금 가격의 반이라면 구입해서 할만함 정가에는 아님 디럭스 예구했던 내가 ㅄ이지
소울류가 처음이거나 액션게임에 익숙하지 않을수록 어렵고 재미를 느끼기 힘든게임입니다 반대로 소울 망자라면 구평에서 벗어나야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출시초기 최적화문제+중국가격문제+디럭스문제 들로 중국에서 많은 리뷰테러를 당했습니다 최적화 문제만으로도 76점 밑으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게임성이 없고 재미없는 똥겜인건 아니에요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잘못된 유튜브 리뷰와 억까를 당한 비운의 게임 소울 입문이라면 비추천
본인은 재밌게 한 편이지만 평가가 대체적으로 안좋은 이유도 충분히 이해가 감 (최적화 외적인 부분으로) 가장 크게 전투의 기본이 되게 엉성함 기본 공격 모션은 물에서 허우적 대는 느낌이라 게임 처음 시작했을때 공격버튼 눌러보고 당황스러운 정도였음 액션게임이 끊어치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적인 부분 챙기려고 일부러 프레임을 전부 동세 표현에 쓴 느낌이던데, 게임 플레이 감으로써 되게 네거티브했음 후반가서는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했지만.. 유파스킬이나 주술 보면 액션게임 스럽게 키 애니 잡는걸 못하는것도 아니던데 왜 가장 많이 쓰는 일반무기들 평타를 이렇게 허우적허우적 느낌 나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감 또 캐릭터의 ik (카메라 위아래 방향에 따라서 상체 각도 조절해줘서 경사면에서 공격 자연스럽게 하는거) 기본값이 되게 아래방향으로 잡혀있는지, 뉴트럴한 카메라에서 버튼을 눌렀을때도 상당히 아래를 보고 때리는 느낌임 이런것들이 합쳐져서 일반공격의 타격감과 사용성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고, 나 또한 게임의 첫 인상이 구렸음 피격 당했을때 피격감도 플레이어한테 상황 인지를 잘 못시켜주는 편임 플레이어도 몬스터도 거의 항상 반 슈퍼아머를 두르고 싸우는 느낌이라, 장도 기준 타검식 후속타 or 강공차지 아니면 몬스터가 경직을 먹지 않고, 플레이어도 짜잘한 공격들은 경직에 먹지 않는데 그러다 보니 언제뒤졌지? 싶은 수준으로 끔살당하는 경우가 왕왕 있고 무슨공격의 경직을 어떤 행동으로 버틸수 있고 없는지 잘 전달이 안됨 전투의 기본 외적인 이 게임만의 시스템 (신력 기반 전투) 는 안정적인 맛임 회피 타이밍이 널럴한 편이라 익숙해질수록 회피 기반의 적극적인 공세를 펼칠수 있고, 인왕같이 확실히 턴 잡았을 때 몰아붙이는 맛이 있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주술이 특정 몇개 빼고 성능이 하나같이 나사가 빠져있어서 스타일리시하게 플레이 하겠답시고 주술 섞어가면서 전투하면 오히려 딜로스라는 점 (장도기준) 한손검은 주술특화던데 좀 다를랑가 모르겠음 그 외에 호감이였던 점은 요즘 나오는 소울라이크들 다 우후죽순 패리 기반의 전투 운용이다보니 몬스터들 공격액션에 회전각/추적거리가 과도하게 잡혀 있어서 측면싸움/거리싸움이라는게 안되고 그냥 타이밍맞춰서 패리 회피 누르세요~ 수준인데 명말은 이런 부분을 합리적이게 잘 잡아놔서 인간형의 경우 차지강공 뒷치기로 전투가 흘러가고 대형몬스터도 측면 선회로 인한 위치싸움이 되도록 만들어놨다는 점이 좋음 클래식한 다크소울 전투의 맛임 레벨디자인 (필드)는 요즘 나온 소울라이크중 단연코 가장 포텐이 뛰어나다고 느꼈음 다른 소울라이크들을 언급하진 않겠지만 요즘은 대부분 비선형식 구조의 느낌만 낸 직선맵에 이런저런 아이템이나 비밀요소 숨겨둔것도 못가르쳐줘서 안달인 느낌이라 꼭 템 떨궈서 가이드해주는, 과도한 친절함 때문에 탐험의 재미가 반감되다못해 버려지는 느낌이 있는데, 명말은 친절하지도 않으면서 "이걸 어떻게 찾아!" 소리 나올 정도로 비밀요소를 꼭꼭 숨겨둔 편도 아님 막히는 부분이나 숨겨진 부분도 레벨의 구조를 잘 곱씹어보면 해답이 보이게끔 설계 돼 있어서 탐험하는 재미가 여타 소울라이크에 비해 확실히 있었음. 또 엘리트몹 어거지 뇌절로 배치해서 돌파 난이도를 지옥같이 만들어둔 부분도 여타 게임들에 비해서 덜했음 레벨이 감탄나올 정도로 잘 만든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번작 만든 경험으로 잘 다듬어서 후속작이 나온다면 괜찮은 레벨이 나올것 같음 만약 명말 후속작이나 개발사의 다른 액션게임이 나온다고 하면, 이번 작품에서 쌓은 경험치들을 활용한다고 했을 때 괜찮은게 나올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기는 게임이였음 요즘 나오는 소울라이크들 너무 그나물의 그밥이라 질려가고 있던 참인데 간만에 본가의 그윽한 된장맛을 본인들 스타일로 커스텀한 게임이 나와서 재밌게 즐겼다
최악의 게임임.. 5090에서도 DLSS 켜야 게임이 겨우될정도 프레임은 120~90 왔다가따 하니까 그하위 그래픽에서는 더 힘들정도로 최적화가 덜되어있고 전체적인 맵이나 텍스처가 우콩2 입니다. HDR도 별로고 한마디로 엘든링이나 스텔라 블레이드 등 최적화가 진짜 대단한거 였습니다. 절대로 이돈주고 하지마십쇼 저 환불했습니다.
재미있게 하고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마감이 덜 됐고, 느린 기상 시스템이나 UI편의성 등 전체적으로 옛날 스타일을 너무 많이 차용했음. 모든게 느려터져서 답답해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하는거랑 별개로 별로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님.
클래식 소울라이크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최소한의 편의성이나 선은 지키는 게임임. P의 거짓으로 입문한 사람들이 이제 뭐 깨지 할 때 이 겜을 추천함
내가 진짜 중국을 게임쪽으론 안까려고 그렇게 다짐하고 노력했는데, 이따위 개적화 수준으로 정식발매를 한다는게 놀랍다 씨방새들아. 검신오로 후까시 뒤지게 잡더니 명말은 왜 이따위로 쳐내는거냐? 븅신들.
pc빔 맞았으면 조용히 사라졌을 게임. 여캐가 이쁘다 <- 이거 하나로 생명줄이 잡힘. 너티독 병111신들아 얘네 보고 좀 배워라 근데 평가는 비추. 턴 개념이 없음 그냥. 있어도 없음. 나는 딱히 늘릴 수단도 없이 스태미너 빨빨거리면서 비실대는데 적들은 연타->잡기->추격공격->연타->공중날기->잡기->스킬(추격효과있음)->억박평타->추격공격->연타 이 지랄을 쉬는 틈도 없이 진상부리고 있고, 내가 스킬을 박아도 경직 1도 없이 지 딜 넣어서 스킬 끊기고, 어느 콤보 하나 끝나고 짤딜 넣을라고 하면 바로 추가타 넣어서 때리고, 짤딜 안 넣고 어디까지 지랄하나 지켜보고 있으면 나 죽을 때까지 공격일변도로 날라댕기고 있음. 대체 이럴 거면 나는 왜 스태미나 통이 이렇게 작은 건데? 어느 정도로 작냐면 내가 장도 쓰는데 장도의 평타 콤보는 5타임. 근데 5타 다 못 때릴 정도로 스태미나 통이 작음. 말이 됨? 얘네는 어렵다, 의 개념을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진짜 새삼 문득 프롬의 위대함이 느껴진다. 어떻게 본가를 뛰어 넘는 아류가 단 하나가 나오질 않냐. 오히려 아류작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때깔만 좋아지고 퇴화에 퇴화를 거듭하는 거 같다.
패드로 할 때 키구성이 너무 구림. 초기에는 인게임 캐릭터 그래픽이 너무 안좋았음. 개선되면서 스토리 검열로 이상해짐.
게임 재밌었는데 평가가 너무 야박한 것 같아서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 최적화 최적화가 좋지는 않습니다. 근데 엄청 안좋냐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요. 783d / 4070s 사용중인데 fg키고 옵션 조정하니까 큰 불편 없이 돌아가서 괜찮았습니다. 옵션을 조정해도 제대로 안돌아가면 최적화가 '진짜' 나쁜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은 조정하면 잘 되긴하니까... 그리고 플레이하는 중에 크래시가 한번도 안났는데 이게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2월에 출시된 어떤 게임은 크래시가 시도때도없이 나서 진행 불가수준이였는데 이 게임은 그정도는 아닙니다. - 전투 전투 재밌습니다. 타격감은 저는 나쁘지 않았내요. 그냥 평타들은 좀 밋밋한데 스킬중에 평타 2타나 마지막타에 신력 획득 스킬같은 것을 찍게되면 신력이 차는 순간부터 공격 기술 날려서 맞출때까지 타격감이 꽤나 괜찮습니다. 신력 찰때 사운드도 딱 귀에 꽂히게 들리고 이제부터 스킬 쓰라고 시작 신호를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대항 효과가 달려있는 무기들을 써보면 나랑 몹이랑 같이 진짜 칼부딪히면서 싸우는 느낌도 나고... 패링이랑 회피는 생각보다 타이밍을 널널하게 줘서 하기 쉬웠는데 패링이나 회피로 방어에 성공하면 신력을 주는데, 이것 때문에 타이밍이 좀 널널하게 잡혀있나 싶긴하내요. 방어에 성공했으니 신력을 보상으로 주는 느낌... 몹들은 공격이 중간 중간에 패링 못하는 공격, 회피만 하기에는 타이밍이 안맞는 공격이 섞여있고 마냥 한가지 방어 수단만 사용하게는 못하게 되있어서 패턴 공략하는 맛도 있고 재밌었내요. 내가 잡을 보스몹에 따라 방어구 바꿔입으면 효과가 엄청 큰것도 좋았습니다. 몹 생김새나 공격을 보고 대충 유추하는거긴 한데, 냉병기를 주로 쓰는 몹한테는 참격, 둔격, 찌르기 반감율 높은 장비, 우화 속성일것 같은애들한테는 우화 반감율 높은 장비, 주술로 보이면 주술 반감율 높은 장비로 바꿔끼워가면서 이 장비가 맞나 아닌가 찾아보는 재미가 있내요. 다른 비슷한 게임들은 장비 하나 껴놓으면 그냥 게임 끝날때까지 그거만 끼는 경우도 있고 바꿔도 효과가 그렇게 크게 안느껴져서 그냥 예쁜 옷 입혀놓고 하는데 이 게임은 좀 다르내요. 이 게임은 룩 변경도 자유로우니까 못생긴 방어구를 껴도 그냥 룩 바꿔버리면 되는것도 좋았구요. 근데 방어구를 워낙 많이 줘서 일일이 바꿔끼려고 장비 찾는게 불편해서 좀 아쉽내요. 프리셋이라도 있었으면 한번 찾아놓은 방어구 세팅으로 저장해놓고 필요할때 빠르게 바꿀수 있었을 텐데... - 맵 처음에 할땐 맵이 무슨 화톳불도 몇개 없고 길은 전부다 갈림길에다가 갈림길 중에 겨우 하나 골라서 가보면 온통 함정에, 벽 뒤에 숨은 놈, 천장에 매달린놈 등등 한테 정신 없이 얻어맞고 다니니 길찾기가 더 힘들었는데 숏컷을 찾을때마다 약간 오? 이게 이렇게 이어진다고?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었습니다. 맵이 신기하게 연결이 다 되있는데 좀 놀랍내요. 이게 어떻게 보면 단순히 그냥 연결되있는 맵을 문 하나로 막아놓은 것 뿐인데 막 정신없이 얻어맞고 돌아다니다가 겨우하나 숏컷 발견해서 열어보면 어... 설마 이거 화톳불이랑 이어지는 길인가? 싶으면 진짜 그런경우도 있고, 그러면 화톳불이 반가워서 한번 쉬었다가 방금 열어놓은 문에서부터 시작하고 이런게 꽤나 재밌었내요. 돌아다니가다 장비나 숙련도 올리는 재료도 쏠쏠하게 챙겨지니까 맵 돌아다닐 맛도 나고... - 사운드 전투 사운드는 보통 정도? 느낌이고 브금은 보스방에서 들리긴하던데 전투에 집중하느라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내요 근데 마지막 보스방 앞문 열고나서 딱 나오는 브금은 멋졌습니다. 진짜 마지막인 기분이 들었내요. - 스토리 이 게임도 다른 비슷한 게임들처럼 아이템 설명이나 이런거 다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이 뭐 진짜로 아이템 하나하나 텍스트 다 읽고, 지역 다돌아다니면서 스토리 관련해서 뭐 뿌려놓은거 다 찾아내면 이해도 되고 재미도 더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피곤한 요소인것 같고 엔딩을 봤는대도 엔딩이 찝찝한게 아니라 내가 뭘 모르고 있는게 있을 것 같은 찝찝함이 계속 있어서 전달 방식은 좀 별로인 것 같내요. 대충은 이해가 가서 내용은 흥미롭긴 했는데 좀 아쉽내요.
다크소울 1, 2를 재밌게 했으면 정말 재밌게 즐길수 있는 게임 모션이나 이펙트도 예뻐서 보는맛이 있고, 보스전마다 특색이 있어서 매 보스전이 기대됨. 필드에서 길찾는게 진짜 힘들긴한데 닼소 하다왔으면.. 비슷한 느낌이라 할만함. 근데 닼3만 하다온사람한테는 겁나 빡셀듯
약간 전통 소울 맛 나는데? 맛있음 그런데 넘어지면 일어날 때 무적 판정 시간 짧아서 계속 처맞는 건 선 넘었다... 가뜩이나 보스한테 2방 맞으면 죽는데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타격감, 2025년에 나온게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불편한 조작감, 누웠을때 바로 못 일어나고 추가피해를 강제로 입는 불합리한 상황, 분명히 후방 강타를 명중시킨것 같은데 빗나가는 판정, 너무나 많고 과한 상태이상, 잡몹주제에 슈퍼아머 떡칠해놓아서 서로때렸는데 나만 누워버리는 어이없는 경우 등등. 제작진들 이거 게임 플레이는 해보고 내놓은겜이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정식출시가 아니라 베타테스트 버전을 발매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예쁜 여캐+야한복장만 앞세운 졸작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평가 보시는 여러분들도 소중한 돈 이런게임 구매에 쓰지마세요. 차라리 치킨을 2마리 사드십시오.
최적화 ㅈㄴ 안되어있긴한데 게임은 진짜 ㅈㄴ 재밌음
게임이 거의 1시간에 한번꼴로 튕김. 패치 후에도 증상은 여전함.
소울라이크 유저지만 진짜 공격하는데 붕쯔붕쯔에 모션 개느리고 답답함.. 심지어 잡몹 잡을 때 선빵 때리는데 경직 없고 개느려터져서 나도 쳐맞음..
소울류 치고 먹기 쉽게 만들어놨음 소울 초보자들이 하기에 좋음 아쉬운점은 보스들 연출을 못하고 bgm이 귀에 안 꽂혀서 게임 집중도가 낮아져 보스 클리어했을때 뭔가 잡았다! 하는 성취감이 덜 했음 막 그렇게 재밌지도 않고 없지도 안은 중간 정도 게임이였음
나도 시작하자마자 버벅거림과 괴랄한 난이도 때문에 환불할까 하다 5시간 해보니 꾸준히 함 해보자 싶어서 나 같은 사람들 참고하라고 처음으로 리뷰 작성해 봄 게시판 주요 쟁점을 살펴보면; 1. 최적화: 나는 게이밍노트북이라 어차피 태생적 한계가 있긴한데, 다른 게임 대비 최적화가 너무 안 좋긴 한데 못 할 정도는 아님. 모드 생각하고 스팀판 샀는데 플스판으로 살 걸 그랬나 싶기는 함 2. 난이도: 적들의 경직 무시가 개빡치기는 하는데, 스킬트리(노드) 올리다 보면 경직 주면서 데미지 잘 들어가는 기술들이 생김. 근성으로 깨보자 하면서 미칠듯하게 회피하며 겨우 잡은 중간보스도 노드 잘 타면 의외로 매우 쉽게 잡힘. 그리고 회피 막 눌러도 어느 정도 피해질 수준으로 회피 판정은 상당히 널럴한 편임. 하다 보면 또 빡치는 일이 생기겠지만 그 맛에 하는 소울류이니 뭐 3. 게임플레이: 다들 얘기하는대로 적 상대하는 방식이나 맵 디자인 등이 다크소울 1, 2와 비슷한데 효과적인 방어 수단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차이. 나는 어차피 닥솔도 회피 위주로 플레이 했어서 그다지 불편하지 않음. 약공+회피로 스택쌓아서 특수기술로 메인 데미지 넣는 방식은 인왕시리즈나 오공과도 비슷한 듯. 중간중간에 중국 내 풀풀 나는 촌스러운 연출과 어색한 캐릭터 모션이 짜증나긴 하는데 또 금새 적응됨. 개취인데 오공같이 기깔나는 연출은 기대하지 마시길. 현재까지 최대 짜증 유발요인은 시야인데 벽, 나무 같은 장애물이 내쪽으로 오면 캐릭터를 아예 가려버리는 경우가 많이 생김. 시야 가릴 때 장애물을 반투명하게 한다던가 하는 보완이 필요해 보임. 결론: 스텔라블레이드, 엘든링 같이 스피디 하고 편의성을 고려해준 요즘 스타일 소울류를 원한다면 비추. 옛날 다크소울 1 하는 기분으로 잡몹한테 계속 죽어 나가다가 화톳불 하나, 숏컷 하나 발견하고 세상 반가운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
매운 맛 소울라이크 게임입니다. 길찾기도 어렵고 많이 죽기도 하겠지만, 성취감이 있는 그런 게임입니다. 보스전도 죽어가면서 패턴을 익히고, 스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서 결국은 킬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피 평가가 야박한 이유는 출시 당시에 디럭스 에디션 보상을 일반판에도 줘서 중국애들이 별점 테러한것이고, 초반 지역은 솔직히 버벅임이 좀 있습니다만 1장 지나면 한결 좋아집니다.(프레임 상승) 숏컷을 뚫어서 화톳불로 연결되는 식이여서 익숙해지면 아, 길이 이렇게 연결되는구나하면서 재미있습니다. 스토리도 훌륭합니다. 윤회사상, 호접몽 등을 명나라 말기 시대에 녹여냈습니다. 저는 강추합니다.
소울류 근본의 맛 요새 소울류 나오면 대중화 한답시고 너무 쉽게 내서 재미가 떨어졌는데 우창은 매니아층에게 간만에 제대로된 소울류 게임을 만들어서 정말 재밌고 만족스럽게 달렸습니다 맵디자인이 촘촘하고 정밀되게 설계된게 느껴졌고 일반몹이나 보스몹 난이도가 다른 소울류에 비하면 하드해서 좋앗지만 개인적으론 좀 더 어렵게 만들었으면 더 좋앗겠다는 생각 스킬트리 찍는 방식도 좋앗고 회피시 신력 스택이 쌓이면서 공격과 무기 스킬을 넣는 유기적인 액션감도 아주 굿 간혹 함정이나 악의적인 몹 배치로 억까? 하는 방식이 맘에 안들었던 사람도 있는거 같은데 이게 근본적인 소울류의 설계라고 봅니다 그냥 쭉 달리면서 앞만보고 게임하면 놓치는 맵이나 보스가 많아요 꼼꼼하게 겜하길 추천 결론: 대중적인 난이도는 아니라 입문자는 중도 하차할꺼같고 소울류 매니아들 혹은 피지컬파는 간만에 잘만들어진 소울 게임이 나와서 너무 재밌게 즐길수있음 "강추"
소울 좋아하던 사람이면 만족하고 꽤 즐길만함 맵이랑 필드 잘만들었고 전투는 무협처럼 너무 가볍거나 너무 절제하지않은 인왕이 되기전 소울의 중간 단계라 맛있음 캐릭 개예뻐서 옷입힐맛나고 최적화가 안 좋긴한데 그정돈 감수할만듯. 전투를 활용할 어려운 보스들이랑 무기가 더 많았으면
클래식 소울라이크 맛집 최근 엘든링의 보스전에 조금 불만이 있었다. 개지랄 연타 패턴이 매우 많아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영체, 출혈, 사기 무기 딜찍누로 이어졌다. 물론 제약플레이를 할 수 있지만, 이미 시스템적으로 받은 개사기 요소들을 사용하지 않는 선택은 실로 어렵다. 명말이란 게임은 캐릭터의 제약을 소울시리즈 정도로 제한해서 어려움을 부여했다. 점프도 못하고, 길은 어렵고 불합리하고, 보스한테 사기 치기 힘들고 등등... 엘든링을 하고 온 입장에서는 줬다 뺏긴 느낌이라 불편할 수 있지만, 나는 오히려 이러한 제약들이 반갑게 느껴졌다. 기존 소울시리즈 처럼 적과 합을 주고받고, 딜타이밍 캐치, 패턴 유도 등등의 재미가 아주 잘 살아있다. 필드 역시 모든것을 의심하고 가진 아이템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면 더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좋았던 부분 - 패턴을 외우고 합을 주고 받고 뒤를 잡아야 하는 전투의 묘미 - 복잡하고 위험하지만 유기적인 맵 디자인 - 생각보다 다양한 적들, 보스 - 기괴하지만 때로는 아름다운 수묵화 같은 배경 - 능동적인 마나(신력) 수급 - 아름다운 여성 주인공 아쉬운 부분 - 간간히 스터터링과 함꼐 시점이 일그러짐 (30분에 한번정도 경험) - 답답함 (엘리베이터, 화톳불 작동 속도 등) - 4막이후 상인한테 가야하는 동선이 매우 불편 - "그 나라"의 입김인지 국뽕요소 살짝 존재함. 사람에 따라 몰입에 방해될 수 있음 - 한손검이 아니더라도 모아둔 신력이 없어지지 않았어도 좋을거 같다. - 지명, NPC명, 번역 등 어색하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많음 다음작이 정말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다크소울 시리즈를 다시해보는 기분이었다. 정말 즐거웠다
매우 재미있습니다. 다크소울1에 견줄만한 맵을 가진 게임은 처음. 액션도 재미있습니다. 할 줄 아는 만큼 즐거운 게임. 혹시나 본인이 생각하기에 머리가 나쁘거나 게임 잘 못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입니다.
3초마다 갈림길 나옴 갈림길에서 3초 진행 후 또 갈림길 3개 이상 나옴 3초마다 트래버설 스터터링 생김 진짜 공안에 신고해서 제작진 고사포 처형 시키고 싶음
소울라이크 좋아해서 샀고 초반부지만 들은거랑 다르게 나름 할만한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게임 ㅈ창났다고 말많길래, 스포당할 각오하고 패치 후 변경점 관련 영상 찾아봤더니 얼탱이가 없네... 게임하면서 별의별 통수를 다 봤어도, 살다살다 게임 출시하고 나서 스토리 서사를 뒤로 퇴보시키는 븅신패치는 또 처음 본다. 덕분에 관련 몹들 AI까지 덤으로 다 병신되고 챕터 전체가 다 망가짐; 이제 환불도 안되는데 ㅈ같은 병신겜, 의욕 확 떨구네 진짜ㅡㅡ
처음에 최적화로 문제가 있었지만 게임성으론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한 게임
확실히 첫 인상은 별로였는데 하면 할수록 스꼴라이크라는 게 명확해져서 재밌어짐
qudtls같은 모션, 도끼와 장검은 나름 괜찮은 모션임 (한손검은 마법 지팡이 역할임, 마법사 할거아니면 쓰지마시길) "너를 죽이겠다" 라는 악의와 살의가 여실히 느껴지는 맵 디자인 일부 맵 디자인은 충분히 관찰하면서 주의하며 진행해도 어쩔수없이 맞아야됨 (이러한 억까 함정의 빈도는 극히 드묾) 각종 편의기능과 죽이는 척만하는 요즘 식 친절한 소울과는 다른 데몬즈, 닥소1,2의 클래식함, 그 맛을 추구하는거같음 그때문에 게임의 피로도가 상당함. 자기 게임만의 특색을 보이기위한 각종 시스템은 사실 ㅈ까도되는 수준, 결국 구평으로 깰수 있게 보스 디자인을 해놓음 "무기"를 사용한 공격만 파해와 대항을 쓸수있게 만듦으로써 무지성 맞딜과 패링만능주의를 파훼함 보스 난이도 자체는 무난함, 그다지 어렵지않음. 다만 맵 디자이너는 여덟 갈래로 나눠진 몽골 채찍으로 엉덩이 존나게 후드려패서 도넛방석 VIP구매 회원으로 만들어야됨 챕터간의 구분이 명확하지않고, 메인 진행루트와 파밍 루트 구분이 아예 불가능함 챕터간의 구분이 흐릿하니, 놓치게되는 이벤트가 많음. 구분 안되는 파밍, 진행루트는 기억력 나쁜사람으로 하여금 파밍 루트인줄알고 메인루트 진행하는순간 되돌아갈곳을 망각하게 되어있음. 이점들은 명백히 맵 디자이너의 경력부족과 이해력 부족이 맞음. 스토리 자체도 어설프게 풀어나가는건지, 본인이 늙어서 독해력이 저하된건지 이해가 잘 안감 소울 입문용으로는 최악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의 게임 방향성, 하지만 숙련자는 꽤나 재미있게 즐길수있음. 보스는 대부분 5트안에 꺤걸 감안하면 게임 자체의 볼륨은 나름 풍성한편임. 입문자는 가고 숙련자만 들어와라.
엑박패드로 하는데 B를 꾹누르고 L로 방향을 조절하면서 가야 스프린트를 하는데 그러면 우리가 오른쪽 손가락이 6개냐 R로 락온 어휴 그래 이건 한다칠게 근데 시야방향조절을 어떻게 하냐 이 빡통들아 맵핑을 ABXY만 말고 LB,RB,LT,RT도 가능하게 좀 해줘라 그거 해주기전까지는 조작이 불쾌하다. 거기다 9800X3D + RTX5090 풀옵으로 돌리는데 dlss + fg 켜야 4k 평균 140정도인데 그러면 fg 없으면 반토막이고 프레임빼고도 뭔가 계속 끊기는 느낌이 들어서 화면만 그냥 계속 돌렸는데 그냥 뚝뚝 끊기더라 그리고 묘하게 뭔가 어지러운데 HDR끄면 괜찮은데 HDR키면 심해짐 전투도 할말이 많은데 참 때깔만 괜찮게 만들어놓은 얼리액세스게임이다 추가 : 맵 곳곳에 개발진의 악의가 가득한 여기선 한번 죽어야지? 모먼트가 자주 있음 보스전은 할만하지만 레벨디자인이 악의적이라고 밖에 말할수없는 ㅈ같음을 선사해줌 그리고 프레임은 오늘 업뎃한번 하면서 괜찮아짐
최적화는 문제가 맞지만 그외는 할만함 그냥 먹던맛의 소울라이크 게임임 퀄리티는 준수함 중국산 짭이라느니 모바일겜이냐는건 너무 억까임
3060ti 중옵으로 그럭저럭 잘 돌아가는중 넥서스 모드 가셔서 최적화 모드 추천 소울류 좋아하면 무조건 재밌음 저도 평가, 유튜버들 리뷰 개박아서 몇일고민하다가 걍 사서 하는데 걍 고민하지말고 사서 하세요 재밌습니다 특히 회차플레이 좋아하시면 더 맘에드실겁니다
취두부맛 소울류 寧飮建業水 不食武昌魚 이것보다 더 적절한 표현은 찾을 수 없을 거 같다. * 실제로 맵에 이누야샤의 나락도 버티지 못하고 훅갈거 같은 부패+독기 범벅으로 이루어진 구간이 상당히 많다. 소울류가 아님을 표방한 검은신화 오공과 달리 소울류를 표방했고 난이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근데 그 난이도라는 것이 단순히 보스한테 벽을 느껴서 받는 좌절감에서 오는 난이도가 아니라 보스까지 가는 길, 기믹 활용, 뱅뱅 꼬인 진행루트와 퀘스트에서 온다면 부차적으로 불쾌감이라는 것이 올 수 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 나름 재미있게 만들었다는 것까지는 사실이나, 잘 만들었다고는 결코 말하기 힘들다. 더군다나 이시국 중국(다수의 한족 중심으로 소수의 타민족을 제어)에서 한족이 한족에게 칼겨누고 심지어 한족의 역적(장헌충, 이자성)은 그러려니해도 위인(자룡, 숭정제)에게 칼겨누는 게임을 만들었다? 제작자가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내외적으로 평가가 깎일 수 밖에 없음을 알았을 것이다. * 자룡은 그러려니해도 숭정제가 업적이 있는가에 의문이 품은 사람이 있을텐데, 대명을 계승함을 천명한 청조 시절 강희제가 '숭정제에게 망국의 군주라 욕해서는 안 된다. 그 책임은 만력, 태창, 천계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이들에게는 제사도 지내지 말아야 한다'라고 한 점에서 이미 시운이 명나라를 떠났을 뿐 숭정제에게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망해가는 명나라를 막을 수 없는 억울한 상황이었음을 모두가 안다는 말이다. 근데 이미 한번 그렇게 방향을 정했으면 신념있게 밀고 나가던가 초기 버전에서 죽었던 보스들을 죽지도 않게 수정하는 건 너무 빠른 신념포기 아니면 기획단계에서 신중하지 못한 판단이라고 본다.
25년도에 스꼴라의 게임성을 따라가는 쓰레기게임. 그런데 스꼴라조차 제대로 못배껴서 주인공 엉덩이말고 안남은 해괴한 쓰레기게임. 하다보면 피구라랑 카잔이 얼마나 잘만든 게임인지 알수있음.
생각보다 엄청 재밌음 다만, 길찾기가 너무 힘들고 편의성 패치를 좀 더 해줬으면 좋겠음 (죽향등 안 꺼지게 하기, 달리기 토글 등)
단점이 너무 많음 1. 보스가 때려도 경직같은게 없이 뒤잡을 안하면 플레이어를 무시하고 공격만 하니까 이게 보스를 잡는건지 패턴만 입력되어있는 목각인형을 잡는건지 모르겠음 2. 1번의 문제로 인해 내가 때리고 있는지를 잘 몰라서 음향 조정을 안하면 타격 소리가 안들림 (타격감x) 3. 패링이 아무 쓸모가 없음 초반이야 보스가 한 번씩 때리면 패링이 가능하지만, 후반갈수록 단타형이 아닌 2번 3번을 치다 보니 패링을 쳐도 상대가 그로기가 걸리기는 커녕 다음 공격을 억지로 진행함 4. 맵이 거지같음. 화톳불이 살아나서 플레이어 때리는거? 100번 이해할 수 있음 그런데 무슨 맵 구조 자체를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이건 뭐 미로를 찾는게 더 빠른거 같음 그나마 장점이 있다면 커스터마이즈가 너무 좋다는 거임 다른 소울류 게임을 보면 그 장비를 입으면 룩을 바꿀 수가 없는데 명말은 내가 원하는 장비는 끼되 룩을 바꿀 수 있으니 눈이 즐거운 거는 좋음
개추요. 무협 느낌의 소울. 저스트 회피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액션성이 좋음. 다만 초창기랑 비교하면 업데이트 이후로 좀 많이 쉬워짐. +중국 검열로 스토리가 나락가버려서 좀 짜치는데 머... 업데이트 이전 스토리를 알고 있으니까 걍 흐린눈하고 보기로 함. 정가 주고 살만 하고 할인하면 무조건 추천하는 게임.
처음에 평이 안좋아서 사는거 망설였는데 사서 플레이해보니까 생각 외로 매우 잘 만든 수작임 일단 여캐 빵디가 존나 이뻐서 가산점 주는것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소울류 좋아하는 사람이면 재밌게 할듯 그래픽도 수려하고 여캐 이쁘고 다만 사양 낮으면 하기 힘들어보임 983d 5080 쓰는데도 프레임 높게 안뽑히고 60~80 왔다갔다함 4K기준 여튼 게임은 잘만들었어요
간만에 조마 조마 하다가죽어서 패드 집어 던지고 겜 끄고 5분후 "아~~C8 " 하고 다시 키고 하는 내 자신을 본다
잡몹 초반 구간 어렵고 불쾌한 구간 좀 있었다고 생각함 잡몹에 특화된 무기가 있었고 중후반부 가서야 할만해진거 같았음 보스전 어렵긴 했지만 재밌었음 불쾌한 패턴 가진 보스 한두마리 있었음 화톳불 사이 구간도 꽤 길어서 어려웠었음 길치라서 길은 많이 어렵다고 생각함 공략보고 간 길이 꽤 있음 처음 입문용으로는 추천까진 못하겠고 여러 소울류 게임 접하신 분들에겐 추천드립니다.
별로 기대안하고 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초창기 소울류의 기본적인 재미를 잘지킨것같습니다. + 초창기 소울류의 불합리함도 덤으로 있긴한데; ㅋ 아쉬운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좀 느끼고 나서는 1회차 쉼없이 클했습니다. 보스는 한두마리 빼고는 소울류했던분들은 수월하게 깨실거고 저는 맵탐험이 정말재밋었네요 맵자체가 꽤 수려했고, 옛날 rpg 맵탐험하는 느낌이었다고 해야할까요 이길은 숏컷이구나 이길은 무슨아이템이 나오는구나..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본인의 분노조절장애 치수를 테스트해보고싶거나 소울류 게임을 좋아한다싶으면 굿. 패치해준게 맘에들어서 추천박음
재미있지만 남에게 이겜 재미있다 추천하지못하겠는....너무 매니악하다.....
오공을 잇는 게임이라고 하였지만...막상 플레이를 해본 결과 오공이 비교될 게임이 되질 않음...오공이 타격감으로 이야기가 많은데 타격감 빼고는 부족한 게 없음. 나는 오공도 길이 최악이었긴 한데 이 게임 길찾기가 더 악랄함 다른 게임이랑 비교해서는 안되지만 많이 비교가 되긴 함 해보고 나니.. 옆집 아들이 더 선남이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유독 짜증나는 게 몇 개 있음 주술 쓰는 속도라던가 일어나는 속도 물약 마시는 속도 등... 걍 모든 속도면에서 끔찍함 주술 시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죽는게 허다하고 기상시에 무적도 아니라서 일어나다가 맞는것도 많고 물약도 느릿느릿 꺼내서 마시다가 디지고... 걍 너무 답답했음 배경이랑 캐릭터, 무기 그리고 회피 빼고는 시스템이 너무 아쉽다. 내가 보기엔 마지막 보스보다 초반 보스가 많이 어렵고 더 괴랄한 거 같은데? 여자 보스들 왜 이렇게 다 ㅈ같이 만들었음? 재미로 따졌을 때는 좋게는 평가가 되진 못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없다고는 못함... 그냥 할만함...정도?
게임 생각보다 너무 괜찮음ㅋㅋㅋㅋㅋㅋ 초반에 불쾌한 그 구간만 넘기면 최소 수작임. 정말로. 간만에 재밌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에서 움직이려고 하면 바로 화면 멈추는데 어캄 똥컴이긴 해도 검은신화 오공도 돌아갔었는데 얘는 안 되네..겜을 못 하는중 재밌어 보이는데
2회차까지 해서 엔딩 3개 본 상태. 하나는 조건때문에 3회차를 해야되서 귀찮아서 안볼거같음. 게임하면서 느낀 불쾌한점, 불편했던점을 정리해봄. ⇒1.5패치후에 1회차 더 플레이해서 마지막 엔딩까지 보고 수정 최적화랑 엘리베이터 느려터진건 일단 넘어가고 ⇒VRAM이용량 개선으로 많이 괜찮아졌다고 느낌. 엘리베이터는 이용시에는 여전히 느리지만 기다리는 시간은 줄어듬 한대맞고 넘어졌다고 이후 패턴에 대응도 못해보고 맞아야함. 대다수의 경우 사망함 ⇒다운 무적프레임 조정으로 괜찮아짐 회피무적은 길지만 연속으로 회피가 불가능해 연속기패턴에 하나 피하면 하나 맞아야되는 패턴이 너무많음 ⇒여전히 그런 패턴이 있지만 직접 해본결과 연속회피가 예전보다 좀 부드러워진거같아서 좀 괜찮아짐 위의 이유로 체력소모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적들 패턴 다수가 후딜이 없이 패턴이 계속 이어짐&물약먹는게 너무느림이 맞물려 회복타이밍을 너무 안줌 ⇒회복프레임 개선으로 어느정도 괜찮아짐 한손검이 유독 모션이 파멸적임. 약공이고 강공이고 이걸 쓰라고 만든건지 모르겠음 ⇒이부분은 그냥 컨셉인가봄. 한손검이 주술위주이긴 하지만 주술이 주력으로 쓸만한 성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기때문에 결국 무기공격을 해야하는데 모션이 너무 구림... 투사체 패턴시 근접에 있으면 모든 투사체를 다 맞고 죽음, 함정도 똑같은 함정에 다단히트 맞고 죽음 ⇒함정은 패치로 괜찮아짐. 투사체 관련해서는 그냥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조심할수밖에 없는듯 보스전 리트라이시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쓸데없이 많음 & 컷씬이 매번나옴. 여기에 귀찮은것 이외에 어떠한 의도가 있는지 모르겠음 ⇒컷씬...그만 보고싶어...내가 끄는 옵션을 못찾은거라면 좋겠다. 게임자체는 재미있게 플레이함. 재미가 없는건 아니었음. 전투 자체는 괜찮은 편이었고 스킬트리 시스템이나 무기별 특색, 엔딩이 좀 허무하긴했지만 NPC개별 스토리도 괜찮았음. 다만 불쾌한 부분이나 개선될 여지가 있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게임이라 각종 불쾌한 요소들이 좀 개선된다면 모르겠지만 당장은 추천하긴 힘든게임. ⇒시시한 소울게임에 지친 유저들이라면 추천은 할만한 수준까지 올라온것 같음.
길 찾기가 어려운 만큼 보스전이 재밌고 무기 스왑 시스템을 잘 넣어놨다고 생각함 디자인을 솔직히 잘 했음 3080 하드디스크 중옵으로 돌리고 있는데 그렇게 나쁘지 않음
이게 적응하면 재미있음 문제는 편의성이 떨어짐 보스방 앞에 화톳불이 없어서 걸어가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걷는건 그렇다쳐도 엘리베이터는 너무 느림
계속하게되는 똥 맛.. 곧 물약 속도나 다운 회복속도 등등 패치해주니 도끼 분노참격 같은 히트박스 정도만 개선해주면 갓겜일듯
보스때문에 열받는건 소울류라 그러려니하는데 길을 왜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놨냐.... 길찾다가 두통이 생기네
악평이 자자해서 환불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도 했지만 사양 문제를 제외하면 7-80점 정도의 평작 이상은 충분히 된다고 생각하며 소울라이크류의 액션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충분한 매력을 느낄 게임이라고 봄 장점은 이쁜 주인공 캐릭터와 다양한 의상들을 수집하고 구경하는 재미가 가장 컷음. 짜임새 있는 멥 구성과 동양풍의 배경이 꽤나 괜찮아 탐험하는 기분이 좋았음. 모션이 어딘지 모르게 2% 부족하다 느꼈지만 그래도 나름 정성을 쓴 티는 나고 특히 보스는 물론 일반 몬스터까지 꽤나 다양한 구성을 보여준것이 인상깊었음. 스킬 초기화가 자유로워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조합해 이러저리 셋팅해 보는 맛이 있었음 타격감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함. 단점은 피격시 보이스 음성(신음)이 거의 없거나 들리지 않음 심지어 피격(경직) 모션도 없는 경우가 있기에 이게 내가 피격을 당했는지도 인식이 안될때가 많음 걍 피 튀기고 피만 깍여 있는..... > 한마디로 타격감만 신경썻지 피격감이 너무 구림 지나칠 정도로 억지스러운 함정 요소들이 종종 스트레스를 크게 유발함 (당하면 한번은 죽을 수 밖에 없는...) 그외 누구나 지적하는 최적화 문제가 있겠고 (이건 패치로 어느 정도 개선된듯함) 결론적으로 나는 단점들은 참을만 했고 장점들이 앞선다 생각해 재미있게 했지만 아직 누군가에게 추천은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겜 훨씬 더 완성도 있게 나올수도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좀 남는 그런 게임 이었음 그래도 신생 게임사가 정성들여 만든 패키지 한글 지원 게임이라 생각하기에 나는 맘속으로 응원하며 차기작도 기대하려함
꽤 재밌게 했으나, 한 번 엔딩 보고 난 인상으론 미묘. 스토리나 엔딩 자체도 조금 흐지부지 지나가는 느낌이고, 중국의 역사같은 요소를 섞고 싶은 욕심이 얼마나 그득그득한지 스토리가 조금만 진행해도 npc들이 지들만 아는 얘기 지껄인다는 인상까지 듦. 이렇게 다 우겨넣을거면, 화방녀나 멜리나 같은 이야기의 주된 줄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가 좀 있었으면 훨씬 따라가기 쉬웠을 것 같음. 그래서 엔딩을 봐도 잘 마무리했다는 느낌이 덜 들었음. 그래도 대체로 만족함.
아니... 에스트 소믈리에 하고 싶으면 적응력이라도 능력에 넣어주라고요.... 이 게임 보스전하면서 물약 다 끝까지 먹어 본 기억이 없음. 물약 갯수 늘리는 게 의미가 없다 진짜. 보스 패턴들이 물약 먹을 틈도 안 주는데 그나마 틈 만들어서 먹으면 하루 온종일 음미하고 있어서 이게 죽어? 싶은 적이 너무 많음. 결국 보스 잡는 순간은 빡숙되어서 물약 한 두개 먹던가 아예 안 먹고 노히트 클 할 때 밖에 없다. 게다가 원콤 나오면서 죽는 경우도 많아서 더더욱 물약이 왜 있는 건가 싶음. 그리고 진짜 기상 무적이랑 기상 시간 좀 조절해라 진짜. 뭐 하나 맞아서 넘어지면 그대로 못 일어나고 죽어버리는 게 말이 되니....? --------------------------------------------------- 물약 회복 타이밍 늦은 거랑 기상 빨리 안 되는 답답한 조작감 정도만 개선해주면 됐는데 맵을 왜 이렇게 너프해놓은 거지.... 맵 진행 하면서 물약이 아예 필요가 없음. 위기가 아예 없으니까 패치 전에는 딱 생각나는 힘든 구간 같은 게 있어서 인상에 남았는데 지금은 모든 맵이 다 밍밍해져서 기억에 남는 구간이란 게 사라졌다... 게임이 너무 노잼되어 버렸음. 패치에 중간이란 게 없네 진짜;; 이럴거면 차라리 난이도 버튼을 추가해줘! --------------------------------------------------- 계속된 패치로 전체적인 난이도가 정말 엄청나게 하향먹었다. 게다가 역사적 인물 크리로 중국에서 들고 일어난 관계로 스토리도 완전히 망가졌음. 하지만 지속적인 패치로 유저 편의성이라던가 회차 편의성은 대폭 증가된 게 사실이다. 난 이 게임만큼 소울류 회차 플레이가 쾌적한 적이 없었음. 중복 아이템들은 자동으로 적수은으로 바꿔줘서 회차 반복하다보면 창고 터져 버리는 문제점들을 막아준 게 진짜 너무 고맙다. 엘든링 40회차 이상 반복하다보면 한 4~5회차마다 주기적으로 창고 정리하는 게 일이었는데 너무 편함. 그리고 여러 무기로 돌아가며 써보는 것도 즐겁다. 비록 무기 종류가 몇 개 없어서 하다보면 결국 쓰던 것만 쓰는 경향이 있긴 한데 무기에 따라 플레이 경험이 확 바뀌는 것도 확실히 즐거운 점이긴 함. 아무튼 주인공 여캐가 정말 정이가기 떄문에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다. 전투도 미친 엇박으로 점칠된 최근의 소울류 장르에서 벗어나 정박 전투가 이어져서 그것도 올드 게이머 입장에서 너무 반갑고 즐거웠음. 이 게임의 회피를 하다가 다른 게임에서 회피 하려고 하면 뭔가 아쉽고 결여되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 적응이 안 된다. 아무튼 추후 DLC가 없다고 개발사에서 못 박은 시점에서 게임도 끝이긴 하지만 즐겁게 플레이했고 애정하는 게임으로 기억에 남을 거 같다. 최종적으로는 추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수있지만 적응하면 할만하고 나름 재밌습니다. 맵은 갈림길이 많아서 좀 답답할수있습니다. 저는 무기 (초회차)1회차 장도, (초회차)2회차 도끼로 했는데 도끼가 조금 더 재밌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스트레스 요소가 정말 많은데, 맛있게 맵네요. 특히, 무기와 스킬 구성을 포함해서 빌드짜는 재미가 훌륭합니다. 다만, 한자를 너무 자주 활용해서, 각종 버프와 디버프가 한눈에 안 들어온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비록 개발팀의 선택이긴 했어도, 몇몇 편의성 부족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 같습니다. 불편에서 오는 재미와 스트레스의 균형을 좀 더 신경썼으면 더 좋았었을 것 같아요.
그... 왜 난 재밌지? 똥믈리에였나? 옛날 소울류 게임이 리마스터되서 다시 나온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할만함. 맞고 누우면 일어나질 못해서 더 맞는 억까도 있고, 모르면 맞아야지도 있긴 한데, 소울류가 그렇지 뭐.... 하면서 하게 됨. 요즘 소울류 갓작들이 많이 나와서 역체감이 드는 게 아닌가 싶음. 물론 최적화 못하고 내온건 욕먹어 마땅함.
디럭스 예구했는데 괜찮다 할만함. 다만 무협겜 측면에선 무공쓰는 맛이 없음. 거기에 한손검 공격모션은 지랄같음. 이제 마우스4버튼 되네. 1회차에 항아리에 갇히더니 2회차에 되서야 선수에서 목소리만 들리던 동생을 보는구나
I7 - 10700f, rtx 3060, ram 16gb 이 정도 스펙인데 아무리 못 해도 중 옵션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어떻게 된 게 최하위 옵션으로 프레임 드랍 + 스터터링 + CPU 90도 GPU 85도를 찍냐?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큰 게임 (디럭스 예구 흑우). 최근에 소울류 재미있게해서 중국게임에도 불구하고 PC 안묻은 좋은게임 보나했는데 솔직히 지금 추천못하겟음. 오공도 재미있게해서 또 기대작 나오나했는데 너무 실망했음. 그래픽이 어느정도 안좋은건 둘째치고 어떻게 이렇게 최적화를못했으면.. 그래도 잘 발려먹으면 재미를 느낄수있을거같애서 어거지로 지금 조금씩하고있는데 끊길때마다 정떨어지고 엉성한 모션때문에 게임만 자꾸 꼇다 켯다 하면서 환불고민만 하는중. 최적화는 나중에 고칠거라믿고 하고있는데 다른걸떠나서 소율 입문작으로는 절대 비추. -------------------------------------------------------------------------------------------------- 10월31일 2025년 많은 패치들이있었고 (패치 하는도중에는안함) 이제 더이상 패치가없는거같아서 들어와봤는데 깜짝놀랬음. 아주잠깐동안 맛보기로 플레이했지만 벌써부터 눈에띄는 개선점이있어서 추천하는걸로 바꿈. 그래픽개선: 일단 이게 너무 크다. 뭘했는지는모르겠는데 진짜 모바일 그래픽수준에서 이제는 어느정도 처음에 생각했던 그래픽으로 올라옴. 컨트롤러 햅틱 개선: 이게 원래 쳐맞을때만 울려서 타격감도이상하고했는데 이젠 재대로 때릴때 햅틱이울려서 뭔가 정상화된기분 몹 타격감: 예전에는 무슨 몹들이 경직도안걸리고 모션도이상했는데 이것도 많이 개선된거같음 조작감: 달리다가 멈추면 뭔가 컨트롤러 연결이끊긴거마냥 이상했는데 그것도 사라짐. 앞으로 더해보고 더추천할지말지는 고민하겠지만 일단 아니요에서 예로 바꿔놓고 나중에 생각해봄.
최적화 문제 이야기가 많은데 게임하는데 지장은 없었으나 그래픽 팬이 겁나 돌아감. 소울류 치고 회피판정 후하고 보스체력이 많지 않아서 어렵지 않음. 대신에 속성 데미지가 많이 아프다. 소울류 좋아하고 할게 없다면 해볼만함. 전투방식에서 최대 단점은 맞고 나서 누웠을때 무적 판정이 거의 없다는것 빨리 일어나지도 못함. 그래서 쓸데없이 한 두대 더 맞게 됨. 소울류 좋아하고 정말 할 게임 없다면 해볼만함. 필자는 재미있게 함. 참고
맵이 진짜 너무 그지같음 화톳불도 너무 멀고 가장중요한 최적화가 너무 안좋음 그래도해보면화는 나지만 재미는있음
1.5패치 이후에 좀 할만해짐 그래도 2회차 이후 심마 좀 너프했으면 좋겠다.
게임좋아하는 사람은 이게임이랑 안어울림 소울 아니면 도파민이 안나오는 사람들만 사는거 추천 아주 맛있는 스꼴라맛
8/4 수정 단점 1. 최적화 프레임 드랍이나, 딜레이 현상, 심하면 PC 다운 까지.... 요즘의 트리플A급 게임들 중 특히나 '언리얼 엔진'을 쓰는 게임들이 이런 증상이 많은데, 엔디비아 드라이버 이슈와 맞물려 최악의 시너지를 내는 시기인거 같음. 허나, 이러한 게임사의 인프라 문제를 떠나서, 발매를 해야하는 게임은 적어도 유저의 입장을 생각해야함. 괜히 유저들이 '최적화'를 게임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것이 아님. 플레이의 쾌적화를 보장해줘야함에도 그걸 못했으니 감점 2. 유저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게 키맵핑 옵션 넣어준 것까지는 좋았음. 문제는 키맵핑에서 가장 중요한 버튼인 '달리기' 버튼의 옵션 설정을 넣지 않았다는 거임. 뭔가 잡다하게 세팅할 수 있게는 해놓은 것 같은데 정작 가장 기본기를 무시한 느낌. 맵을 넣지 않은 것까진 이해해줄 수 있음. 허나 '플레이어의 시간'을 개발자의 게으름으로 날려먹게 만든... '달리기' 키 세팅이란 기본을 어긴점은 용서가 안됨. 거기에 UI 스크린 하단 배치의 가시성도 안좋은데, 게임을 플레이하는 목적인 '퀘스트'를 달랑 나침반 하나로 퉁쳐서, 도무지 방향감을 상실하게 만든 UI 구성은 최악임. 다크소울을 벤치마킹하려 했다면, '왜 다크소울은 이렇게 했나?'를 진지하게 고민했어야함. 스블은 적어도 '나침반'을 화면 상단에 배치하고 동적으로 확인하기 쉽게 해줌. 거기에 미니맵까지 있음. P의 거짓은 이러한 편의성이 없는 대신 레벨디자인을 아주 쉽게 해놔서 길찾는 것이 어렵지 않음. 헌데 명말은 악의적인 트랩 구간과 좁은 진행로, 난이도 높은 필드 레벨디자인임에도 그 어느 것하나 유저를 배려한 흔적이 없음. 소울라이크가 '어려워도 재밌다'라는 단순한 발상을 벤치마킹한게 뻔히 보이는 지점임. 거기에 쓸모없는 '감정표현'을 스타트버튼에 할당하고 키맵핑에 빼버린건 참...... 가장 중요한 버튼들을 가장 불편한 자리에 배치하고, 가장 쓸모없는 버튼들을 가장 중요한 자리에 배치한 이 역발상에 마이너스임. 3. 전투 메커니즘 소울라이크 전통의 '무거운 타격감을 느끼게하는 스테미너', 스블의 '공방을 선제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하는 2차 전투자원(SP, BP 시스템)', 심지어 패스 오브 엑자일의 '스킬트리'까지... 이거저거 다양한 곳에서 전투시스템을 가지고 온 시도까지는 좋았음. 헌데 문제는 이 '전투 메커니즘'이 재미있다기 보다, 도리어 유저에게 피로도로를 가중시키는 또다른 문제점이라는 거임. 안그래도, 보스 히트박스나 모션 애니메이션의 에매함 때문에 '보스 패턴' 파악도 힘든 게임에 플레이어가 정작 '전투를 위해 쓰는 메커니즘'까지 복잡하니, 보스전의 피로도가 극에 달함. 거기에 '심마 시스템'은 필드보스전엔 더 최악으로 작용함. 마치, 잔칫상을 차려놔서 먹으려했더니 젓가락 대신 플라스틱 빨대 두개를 준 느낌임. 어느 게임이든 다른 게임의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는 것까진 흔함. 하지만 그걸 자신의 것으로 합쳐낼 수 있느냐에서 그 게임만의 재미와 창의성이 생기는 건데... 명말은 그 '통합'의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각기 따로노는 전투 메커니즘임. (추가.... 키매핑, UI 개선, 인터페이스 업데이트가 이뤄진다면 충분히 따로노는 느낌의 전투 메커니즘이 파고들기 요소의 장점으로 변화할 가능성은 있음. 작은 부분에 좀더 신경을 쓸 필요가 있음.) 4. 레벨 디자인 악의적인 트랩 구간, 갑툭튀 몹, 각종 넘치는 상태이상, 거기에 불친절한 맵구성까지.... 이걸 도전이라고 생각하면 도전이라 할 수 있겠지... 하지만, 그 도전에 따른 '보상'이 적절하냐? 생각했을때? 그렇지가 않음. 트랩 구간, 갑툭튀 몹, 상태이상 뚫고 나가서 유저의 캐릭터가 얻는 보상이, 다음 단계를 진입하기까지 충분한가? 아님, 다음 레벨에선 여전히 똑같은 방식에 더 악의적인 레벨디자인만이 있을 뿐임. 소울라이크가 이제껏 지키던... '필드에서 성장 - 보스에서 도전'의 문법에 정면으로 반박한 레벨디자인을 보여줬는데... "명말아..... '스콜라'가 그래서 난리났던거다.." (추가- 1회차 한정임. 2회차에서는 꽤 나름대로 합리적인 보상을 제시함. 다양하지는 않지만 성장을 지체하지는 않음. 적정한 수준 정도?) 장점 1. 유려한 컨셉 아트 몇가지 불편한 고증부분은 있긴하지만, 명말이 자신들의 문화를 컨셉 아트와 디자인으로 잘 녹여낸 점은 칭찬함. '중국풍 판타지의 암울함은 어떤 느낌일까?'를 매우 잘 보여준 점은 칭찬함. '검은 신화 오공'은 그냥 암울한 느낌이라면, 명말은 '화려하게 암울함', 거기에 더해 어쩌면 중국에서도 저건 욕먹겠다 싶을 정도로 아트디자인이 과감했던 점은 놀라웠음. 2. 로컬라이제이션 언어지원 11개로 스팀에 출시할만큼 번역에 신경쓴 것과, 그 퀄리티도 깔끔한 건 매우 마음에 들었음. 요즘은 이 기본도 안지키는 게임들이 너무 많아져서 이건 꽤 장점으로 봄. 3. 사운드 효과음들의 퀄리티가 깊지는 않지만, 부족한 UI의 단점을 어느 정도 보완해줄 만큼 손질을 했다는 느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딱 적당한 수준의 사운드 이펙트라 다회차 플레이해도 지루한 감을 덜하게 해줌. 초반의 심심한 BGM이 별로였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BGM을 매우 잘 짜놨음. 중국의 경극을 보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잘 해석했고, 중국 전통적인 사운드와 현대적인 사운드 둘다를 매우 매력적으로 잘 녹여냈음. 클래식이나 연주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꽤 마음에 들만한 BGM. 듣는 재미가 있었음. 4. 스토리 스토리의 깊이가 부족하고, 오마주한 훌륭한 소울류들이 많기에 신선한 느낌은 덜하지만, 플레이 후반과 엔딩을 궁금하게 할 정도의 견인력 있는 스토리임. 아쉬운 점은 '프롬뇌'라고 불릴 만큼의 세계관적 깊이를 보여주지 못했던 점과 플레이 곳곳에 미완으로 마무리 지은 흔적들이 필드에 보인다는 점. 개발의 한계로 인해 분명히 다 구현하지 못한 이벤트나 스토리가 있는 것으로 추측됨. 그러한 부분을 감수하더라도, 기존의 소울라이크의 '어두움과 고통'을 자신들 나름대로 잘 해석했고, 메인 스토리 자체도 충분히 플레이를 계속하게 만들만한 동기가 된다는 점은 칭찬함. 아쉬운 점은, 사이드 퀘스트와 이벤트들과 메인 스토리의 연관성이 긴밀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스토리를 추측하는 '파는 재미'는 조금 모자라다는 것. 또한 중국의 문화나 역사가 생소한 유저에겐 세계관을 설명하거나 스토리를 이해시키기엔 과하게 인게임 정보를 '닫아놨다'는 것. 만약 순수하게 '가상의 세계관'으로 컨셉을 잡았다면, '프롬뇌'를 굴릴만큼의 공상도 가능했겠지만, '명말'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베이스로 한 가상이다보니 '세계관'에 접근하기가 어려움. 더구나 각종 용어들의 생소함도 깊이를 느끼는데에 걸림돌로 작용. 그래도, 후속작이나 DLC를 위한 떡밥, 메타포를 적정하게 깔아놓은 점은 칭찬함.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만큼 뿌려뒀음. 5. 맵 레벨디자인은 '스콜라 스타일'의 매운 맛이라 불호이나, 난이도 조절을 떠나서 '탐험' 자체만으로 맵을 평가한다면, 대단히 정성들여서 맵을 디자인했다는 것은 인정. 불편한 UI와 고저차, 게임적 생략의 부족으로 인한 불필요한 늘어짐 등등이 맵의 유기성을 해치긴 하지만, 분명 다회차를 염두해두고 맵에 힘을 꽉 줬다는 느낌을 받음. 각 구간별로 유기적 연결과, 심리스 방식을 통해 로딩을 극도로 짧게 만든 것은 플레이 흐름을 끊키지 않고 유지해주는 장점임. 왠만한 어드벤처 게임들 보다도 맵을 신경썼다고 생각. 6.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완전 오픈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한게 아닌, 오로지 '복장'에만 한정한 커스터마이징은 참 잘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무상'의 개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고, 예쁘면서도 뭔가 아쉬운듯. 그러면서도 미묘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 디자인은 꽤 마음에 들었음. 물론 캐릭터를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게임의 스토리와 차기작을 끌고 가는데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무상'이란 메인 캐릭터로 고정해놓은 것은 꽤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다만 '초반엔 대사가' 후반엔 '말 없음은'... 조금 아쉬움. 뭔가 개성을 표현하려다 중도에 그만둔 느낌임. 그래서 살만하냐? 단점이 너무 크게 부각되어서 문제이긴 하지만... 앞으로 패치로 업데이트 된다고 기대한다면... 100점에 75점 정도의 수작으로 재평가함. 소울류 초기의 감성과 불편함, 답답함, 2010대식의 구식의 날것 소울에 반감이 없다면 추천. 패치 이후 프레임드랍만 제외한다면 꽤 진행에 문제는 없고... 할만한 소울라이크를 찾고, 스트레스 받으며 게임할 생각도 있고, 진득하게 한게임 팔 수 있다면 꽤 괜찮은 게임임. 만약... UI 개선과 DLC가 아닌 추가적 업데이트를 통한 컨텐츠 보강(ex. 인벤토리 정리 기능, 아이템 판매에 대한 편의성, 몇몇 스토리 이벤트 추가나 플레이 보강 등등)이 이뤄진다면....? 85점대 까지 줄 용의 있음.
다른사람에게 추천은 안함 할인하면 구매하세요~ 게임 패스 (다크소울2 스콜라 = 로드 오브 폴른 = 명말)
겜패로 되는줄 모르고 예구해서 스팀은 환불했지만 이정도 부정적평가를 받을게임은 아님. 장점 1.타격감 구리다고 하는데 타격감 자체는 구린거 맞음. 근데 스킬쓰는 맛은 있어서 괜찮은듯. 2. 마나관리 필요없음. 회피랑 타격 연계만 잘하면 마나(신력) 수급이 팍팍 되서 마법(주술) 난사하는 맛이 있음. 3. 무기스왑 기능이 다른소울에도 있지만 거의 안쓴다고 보면되는데 여기선 스왑하면서 바로 무기스킬나가는게 있어서 스왑반복하며 전투가 스타일리쉬해짐 단점. 1.최적화 구린거 맞음. 2.맵이 진짜 개같음. 1장은 할만한데 2장 설산부터 요상해지더니 3장 사원? 전각? 같은곳부터 뇌절인듯
초반 나름 재미있는데.. 아직 제대로된 보스를 못만나 그런가? 난이도가 어렵다. 억까도 있다. 총쏘고, 항아리 터트려 한방에죽네.ㅎ --- 탐험하고, 아이템 줍기 재미가 있고, 전투도 재미있습니다. 타격감도 좋고... 적하나하나 좀 신중하게 싸워야되어 더 좋다. 더운 여름 컴퓨터가 난방기이다. 하지만 재미잇어~ -- 무기를 바뀌어 다회차도 가능할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어요.
명말이 아니라 최적화 멸망임 +수정. 패치 후 완화됐고 개인적으로 네이티브 프레임 60에서 90 나오는 pc면 fg 끄는게 훨씬 눈이 편해짐. 비추에서 추천으로 바꿔준다
최적화 개판임 도저히 끊켜서 못하겠다 ---------------------------------------------------------------------------------------------------------------------- 할만함! 하지만 소울 겜 첨 하는 사람 추천 못함요~ 밑에 댓글 단 짱깨는 꺼져!
초회차 진행하면서 어쩌다 보니 진엔딩 조건을 다 갖춰서 최후반부만 진행 공략 보면서 진엔딩 완료했습니다. npc 들이 하는 말을 듣고 다음엔 여기에서 뭘 가져와 등등을 보고 그대로 진행하니 조건이 다 맞춰지더라구요. 일단 이 게임은 고쳐야 할 게 여러가지 있는데 '정통' 소울라이크에서 정통은 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다크소울1을 해보시고 이 게임을 해보면 뭐가 문제인지 바로 알 거 같습니다. 일반몹을 포함한 대다수 몬스터들이 슈퍼아머 떡칠, 호밍기 남발을 하면서 공격해오는데 정작 주인공은 '정통' 소울라이크를 지향하면서 때리는데 한 세월 걸리고, 특정 무기는 버튼 한 번 누르는데 모션은 두 번 나가서 평타를 아얘 때리는게 손해인 무기도 있습니다. 보스를 포함한 몹들 패턴도 어떤 건 '그냥 맞아라' 할 정도로 이걸 눈으로 보고 반응하라고 만든건가 싶은 것들이 산재해있고, 가장 악질적인 건 누운 상태에서 일어나는 동안 회피를 연타해도 절대 회피가 안나가는데 무적 프레임도 없어서 일어나다가 후속타 맞고 물약도 못 먹는 채로 바로 재도전을 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연출되어 상당히 피로감이 심합니다. 위 모든 걸 패치로 커버한다고 해도 커버가 안되는 문제가 있는데 필드 레이아웃이 너무 괴랄합니다.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가 아닌 앞으로 조금 진행하면 갈림길이 나오고 거기서 더 진행하면 갈림길이 또 나오는 구조에다 갈림길이라서 진행 루트가 아니겠지? 하고 갔더니 거기가 메인 진행 루트인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소울라이크에서는 맵 진행을 하다 보면 맵 레이아웃이 머리에 어느정도 들어오는 식인데 갈림길이 너무 많아서 레이아웃이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아 '아까 거기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더라' 를 한참 생각해야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패치를 통해 전투에서 불편한 요소들은 해소가 될 지 모르겠지만, 필드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될 지 잘 모르겠어서 추천은 못할 거 같습니다.
모든엔딩을 보고 감상은 꽤 잘 만든 게임 같다. 최적화 때문에 평가가 곤두박질 친거 같지만 게임은 괜찮은 편. 개인적으론 최적화 문제는 못느껴서 상당히 즐겁게했다. 그래픽도 개인적으론 만족스럽게 봤다. 배경이 멋진곳이 가끔 나온다. [strike]주인공 엉덩이에 핏줄도 만들어놨더라(...)[/strike] 불만점이 하나 딱 있다면 달리기가 너무 느리다! 딱 50%만 빨랐어도 좋았겠는데... 일단 탐험하는 재미가 있다. 어떻게 보면 좀 역겨울 수도 있긴 한데 의외로 다 뒤지고 나면 뿌듯하다. 보스전도 상당히 재미있고 스피디하고 대항이란 시스템때문에 회피 패링이랑은 또 다른 맛이 하나 더해져서 좋았음. 이게 시스템이 익숙해지면 굉장히 전투가 맛있어진다. (개인적으론 튜토리얼 보스를 홍람으로 본다) 음악도 상당히 좋다. OST 공짜로 줘서 고마움. 아무튼 전체적으로 마치 딱딱하게 말린 오징어 같은 게임이랄까. 취향에 안맞는 사람이 있겠다만, 딱딱한것도 잘 씹거나 입안에서 오물거려서 불려 먹을 수 있는 사람들에겐 추천.
걍 재밌음 그래픽, 전투시스템, 캐릭터, 보스, 필드 잘만듬 필드 탐험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이머면 좋아할 거 같음. 단 스토리는 애매함(소울처럼 아예 안알려주거나 피구라, 세키로처럼 직관적이면 좋은데 이도저도 아님) 전체적으로 잘 만들었으니 이런 류 게임 좋아하면 ㄱㄱ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비슷한 장르 혹은 계열로서, 블러드본 이후 가장 만족도가 높았구요. 막상 파고들어보면, 꽤나 심도있게 본인만의 스타일로 전투를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비슷한 소울라이크 계열 게임 중, 가장 근접한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필드탐험 개인적으로 재밌음. 에스트 없이 쫄깃하게 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할만함 갈래길 많아서 어느정도갔다가 돌아와서 다른길가고 탐험하는것 좋아하면 취향일거임. 대충 소울류들 해본 사람이면 위에서 떨어지거나 튀어나오겠다 하는 곳에 생각하는 대로 다 있을거임. 보스 세키로나 피구라처럼 니가와서 날 한번 때려보렴 은 안됨. 회피가 구르기가 아니라 대시라서 무적시간이 짧은듯한데 생각보다는 김. 근데 보스들 모션은 90% 동작이 되게 크게 보여서 피하기 쉬운데, 10%는 흐느적거리는거 어이없이 맞을 때 있음. 보스가 지혼자 발광할 때 대쉬 + 뒤로 빠지는 스킬 2개 써야 안전하게 쟤 뭐하는지 감상가능함. 화톳불 생각보다 많이 없음. 로오폴 그 나방자췬가? 뭐 심는거 없이 하는것 보다는 좀 낫기는 함 근데 생각보다 숏컷이 되게 유기적으로 잘 연결돼있어서 탐험하다보면 여기가 여기에 연결됐구나 하면서 놀라는게 좀 있음. 할려는 사람들에게 팁 고유명사 처음에 나오는거 헷깔려서 찾아보는것 추천 -> 예를들면 소울에서 "스태미너"가 여기서는 "체력"이라는 명사로 사용됨 보스에서 흐느적거리는거 맞으면 큰동작이랑 비슷하게 아프니 렙업좀 하는것을 추천함. -> 어이없이 맞으면 생각보다 아파서 좀 짜증남. 그래서 렙업좀 해야 짜증이 덜할거임 소울류 마법이 여기서는 주술인데 필드에서 생각보다 좋음 -> 한손검들면 마나같은거 자동으로 차서 필드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을거임. 레벨업은 소울 모은거를 "적수은"이라는 걸로 바꿔서 스킬포인트를 얻는다고 보면 됨. 이게임 강화가 레벨업 옵션에 무기군으로 강화가 있음. -> ex) 생명력 +5 or 쌍검류 + 1강
허벅지 조금만 키우고 볼륨감 조금만 살리면 좋을텐데... 뭔가 조금 부족해... 분명히 이쁜데 섹시하지가 않어....
무조건 하세요 진짜 쥰내 재밌어요 꼭 하십쇼! 나만 먹을순 없지 꼭 하십쇼
게임패스로 즐기다가 넘어왔습니다. 다행하게도 세이브 호환은 잘되는군요. 개인적으로 필드 답파하는 맛이 있어서 잼있습니다. 보스전은 조금 아쉽고, 넉다운 당하면 일어나면서 계속 처맞는게 짜증나긴 하고, 모든 키반응이 즉각적이지 않아서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최소한 저에겐 지속적으로 플레이할 동기를 주네요.
3번 정도 회차를 진행하면서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소울류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단점도 몇 가지 있지만 제일 큰 단점인 엘리베이터 속도나 기상 무적 판정은 개선한다고 하니 패치 후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적화 이슈도 많이 수정되서 이젠 게임하는데 지장이 없고 회피나 패링 판정도 널널해서 소울류 대비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고 일부 맵에서 모르면 죽어야지가 존재하지만 그럭저럭 할만한 수준임 힘들면 렙 노가다좀 하면 난이도 더욱 낮아지고 무기 빌드도 좋은게 많아서 소울류 치곤 굉장히 할만한 수준임 (초기 소울류 방식인거 감안해서) 화톳불간 거리도 숏컷 개방하면 보스까지 그리 먼것도 아님 개인적으로 걱정으로 구매했는데 예구 안할걸 후회할정도로 매우 재미있게 하고있는중 액션 쾌감이 매우 좋은 패링 회피 개꿀잼
좀 똥맛이 가득한데 참고 하다보면 재미있음... 구역 2개는 아이템 최대한 사용하면서 런도 하고 넘기면 슬금슬금 재미있어짐 구역에 따라 아이템(옷) 세팅이 중요함 무기는 장검과 쌍검 추천 보스가 어렵다면 레벨업을 하고 오는 것 추천 화톳불 = 레벨업 후 교환 적극 활용 (교환하면 심마 올라가는 것) 교환 후 = 일부러 죽고 심마침입 죽이면 손해 없이 다시 내릴 수 있음 (꽁템 노가다 가능) 심마 활용 = 레벨업 하다보면 심마 50% 90% 이상일 때 스킬 효과 올라감 (활용하면 좋음)
지금 딱 홍람까지만 잡고 난 경험으로 씀 1.화톳불이 생각이상으로 멀고 길이 미친듯이 복잡하다... 2.패링이 무기공격만 되는데 이것도 가능한게 있고 불가능한 무기 공격이 있다. 이걸 어떻게 아냐고? 맞아서 알아야된다.피구라 같이 몹이 빨갛게 빛난다던지 표시를 해주는 그런게 없다... 방어수단이 줄어들다보니 회피가 강제되는데 솔직히 취향이 안맞는다. 3.대쉬키를 ㅇ키로 박아넣은건 누구생각인지 모르겠다. 4.상태이상 게이지가 알아보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하는건 70점짜리 재미까진 나온다고 생각함
시야설정 그래픽설정 자기 컴퓨터랑 모니터에 맞게 설정하는건 당연한거구 그래픽 좋고 엄청 재밌네용!
잘만든 레벨 디자인과 불쾌함을 구분하지 못하는 무능한 게임 기획자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게임 이러면 어렵겠지? 이러면 어렵겠지? 하면서 넣은 요소들은 어려운게 아니라 ㅈ같은거라는걸 인지하지 못하는게 분명함
왜 평가가 안좋은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편의성 안좋은 버전의 다크소울 1,2 느낌인데 난이도 자체는 훨씬 쉬운느낌 편의성도 엄청 안좋은것까지도 아니고 이정도면 게임 굉장히 잘만들었다고 보는데 왜 평가 안좋은지 모르겠음 진심 재밌어서 하루종일 하다가 시간가는줄 몰랐음 타격감 좋고 캐릭터 이쁘고 이쁜 옷들도 취향저격하는거 많고 무기도 다양하고 스킬 모션들도 재밌고 사운드도 풍부하고 그래픽은 요즘 게임치고는 안좋지만 그렇다고 그래픽이 완전 안좋은것도 아님 거기에 물리엔진 지림 눈 밞고 지나가는데 무기도 눈 자국 나는거보고 개좋았음 아무튼 개재밌음 엘든링이나 다크소울로 비교하면 당연히 별로겠지만 요즘 소울류들 유행하는데 P의 거짓 , 카잔 다음으로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안그래도 소울류 제대로 만드는곳 별로 없는데 충분히 재미있음 물론 최적화도 별로고 무기 길이에 비해 몹한테 안 닿는다던가 몹 경직없다는거나 그리고 맵이 엄청 넓음 단점이 많긴한데 그래도 이정도면 잘만듬 맵 넓은건 탐험하면 되는거고 경직없는거 좀 어려울수도 있고 지루할수도있지만 그래도 할만함 최적화는 어쩔수없고.. 소울류 좋아해서 소울류는 다 하는데 개인적으로 나쁘지않다고 봄 근데 몹 패턴들은 좀... 개선해야할듯 똑같은 패턴이 너무 많고 엇박 패턴같은것도 좀 넣어주고 무슨 보스가 딸피되면 지 스킬중 가장 강한것만 연속으로 계속 쓰기만해... 2페이즈를 만들던가 아니면 반피 이하 패턴 바뀌면서 광폭하 나 뭐 그런 또다른거 해서 패턴 바뀌게 해주던가 차라리 2페이즈 만들어서 패턴 바꾸던가 하는게 좋을듯. 패턴은 단조로운데 딜만 개높아서 몇대맞고 죽고... 힐 먹을 타이밍도 없는 패턴에 그리고 심마강림 뜰때 상호작용 안되는거 한국인으로서 개 답답함 거기에 굳이 쇼컷뚫어서 보스 컷신 한번더 보게 만든거 굳이 그래야 했을까? 걍 보스방 앞에 화톳불 하나 더 놔두면 될걸.... 처음 만든것치곤 잘 만들었지만 개선해야할점이 많은건 사실임 어쨋든 엄청 재미있긴함 캐릭터도 이뻐서 ㅋㅋ 그리고 패링도... 안되는애들 너무 많음... 패턴은 연속공격만 개많은데 패링한다고 경직먹는것도 아니고 딜 넣을 타이밍이 없음 보스전 들어가면 걍 바로 한두대 맞고 바로 다이.. 이건 심하다 쓰러지면 일어나다가 다 맞고... 보스 스킬 한방에 죽는건 스트레스 많이 받을듯 소울라이크 라는 장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게임이지만 못먹을정도로 똥은 아니다 라는게 결론 무엇보다 패턴도 새로운거 없고 다 비슷비슷한데 그냥 캐릭터 이쁜거 보는맛이 크다 보스 패턴은 그냥 맘대로 하고싶은대로 만들어서 밸런스 안맞고 보스전 컷신좀 한번보면 안나오게해라.... 그리고 버그 고쳐라 경맥 환기 패드로 사용하면 힐템 한개 자동으로 먹는데;;
개인적으로 이게임이 진짜 프롬의 소울라이크를 표방한 겜이라고 생각함. 요즘 소울라이크를 표방하는 겜들은 다크소울1,2,3 다 해본 입장에서 점점 라이트해지는 탐험요소때문에 솔직히 좀 아쉬웠는데 이겜 하고 이게 내가알던 소울라이크라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소울라이크라는 장르 초창기는 보스자체의 재미보다는 필드가 진짜 모르면 죽어야지 하면서 그 쫄깃하고 어려운 탐험이 주였음. 그런데 요즘은 대중성을 챙기려고 이 탐험요소는 라이트해져만 갔는데, 오랬만에 제대로 그때 그느낌이면서 그래픽과 다른 소울겜들에서 좋은 것들을 여러가지 다 채용해서 다크소울1,2 를 잇는 겜이 나왔다고 생각함. 이겜의 장점을 말하자면 1. 겜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프롬식으로 스토리를 유추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던져주는데, 이게 프롬보다는 좀더 친절한 편이라서 회차를 진행하면서도 무기설명이나 템 설명을 보면서 유추하는 재미가 꽤 있었음.\ 2.세팅의 다양성과 유의미함, 이겜은 그맵과 그 보스에 맞춰서 내가 세팅하는것고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 게임임. 각 보스의 공격 속성과 상태이상에 맞춰 방어구를 바꿔주고 보스약점 속성에 맞춰주면 그만큼 강해지는 느낌이 드니, 각 보스와 지역마다 세팅하는 재미가 상당함. 3. 탐험이 어렵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있음. 이곳저곳을 훝어먹으면서 템을 파밍하는 재미는 요즘나온 소울라이크 표방겜들 중에서 제일 괜찮았음. 내가 이렇게 까지 길게 적는 이유는 이겜이 너무 억까를 많이 당해서 평가절하를 너무 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간만에 진짜 잘나온 겜인데 너무 안타까워서 적게 되었음. 이겜 진짜 불편하고 어려운 요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스도 준수하게 잘 나온 육각형 겜이라고 생각함.
최적화 문제 제외하고 그냥 소울 좋아하면 무난하게 재밌음 개똥쓰레기까진 아님
솔직히 재미 있음. 뭐 최적화 가지고 뭐라했었는데, 솔직히 체감도 잘 안 되고, 난이도도 적당하고, 액션도 생각보다 쫄깃하게 잘 만들어놓음. 이렇게까지 욕 처먹을 게임 아닌것 같은데. 중국 애들이 뭐 즈그나라 역사를 왜곡하고 망한나라를 망했다고 표현하니 아니꼬와서 ㅈㄴ 악플테러 하던데, 솔직히 그새끼들 아니었으면 이게임 대체로 긍정적 찍었을거임. 기대했던것만큼의 퀄리티는 충분히 뽑혔다고 생각 함.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줘서 감사할 따름임. 이제부턴 게임업계 한정, 짱깨국이 아니라 따거국임.
난 개재밌음 명말 겜패로 하고 소울라이크 맛들여짐 마음에 드는 게임은 무조건 소장해서 디럭스에디션 걍 풀프라이스로 샀는데 후회안함 중국판 블본 분위기에 다크소울1식 레벨디자인 매력있음 이 게임 불합리하다는건 구평만 하려고 해서 그렇게 느끼는거같음 경맥환기,유파스킬,무기스킬,강공뒤잡,주술 전부 활용해야 잘풀리는 게임이라 dlc랑 후속작 안나온다고 그러던데 안타깝네 초반에 최적화랑 밸런스패치만 조금 신경 썼어도 대긍은 기본 찍었을만한 수작인데 정부개입으로 스토리도 바뀌고 여러모로 안타까운 게임 ㅋㅋ
재미있게 잘 만든 무협 소울라이크 어렵고 화나지만 패드를 손에서 놓을수가 없다
정통 소울에 가까운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소울처럼 구+평 하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신력 시스템은 인왕2가 떠오르는데 적재적소에 잘 쓰면 다양한 전투를 만들어 냅니다. 최적화는 사람마다 크게 다른 듯한데 개인적으로 프레임 생성 없이도 QHD 풀옵으로 매끄럽게 잘 됩니다. (9070xt) 개인적으로 오공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오공의 전투는 단조롭고 정해진 순서로만 공격을 이어가야하지만 이 게임은 맞딜, 회피, 주술 등 정말 무협+다크소울+인왕이 다 갖춰져서 아주 맛있습니다. 명말도 언리얼5인 만큼, 그래픽이 정말 좋습니다. 소울2를 아직 안해봤지만 1과 3을 엄청 재밌게 한 만큼 이 게임도 정말 재밌습니다. 맵이 엄청 복잡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이어져 있는건 다크소울 1 만큼 잘 만들었습니다. 갈래길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머릿속으로 그려가면서 하면(?) 전체적인 맵 틀이 보입니다. 악의적인 몹배치, 몹 등등은 소울1,3에서 겪은 것과 비슷해서 그런지 좀 불쾌하고 짜증도 나지만 '아 이게 소울이지...' 같은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무기도 다섯가지나 있고, 다양한 스타일로 플레이 가능하며 2개를 섞어써도 되고 (이래야 유리하게 싸움) 하나만 고집해도 되긴 합니다...추천은 못하지만.... (엄청 빡샘) 그래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플레이 할 수 있게 고민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전투를 굉장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유저간 고점과 저점이 엄청 크게 나뉠 거라고 생각 됩니다. 소울처럼 구르고 평타 이렇게 하면 절대 안됩니다...비우 같은걸 활용해야 정말 다채롭게 싸울 수 있어요. 서로 공 수가 얽히고 맞딜하고 칼이 부딪히고 하는 전투는 정말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엔 역시나 최적화로 말이 좀 많다보니 제대로 된 평가를 못받은 것 같아 아쉬운 부분이 크고 소울라이크는 게임마다 개인의 취향이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직접 맛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줏대없이 누가 재미없다더라 하면 우루루 가서 망겜타령하고 스트리머 의견에 동조하거나 유튜버의 의견에 동조해서 마치 본인이 해본 양 떠들면서 평가하는건 지양해야 합니다. 누가 재밌다하면 우루루 가서 갓겜타령하고....아니면 망겜 타령하고 의견이 다르면 뒷광고냐며 후드려 패고... 자기 줏대가 필요한 요즘입니다.
The map is too vicious I often die because it takes too long to take potions The guard is too limited It takes too long to wake up Overall, it's a very tiring game If there is a follow-up, I will not buy it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한 액션 게임입니다 필드는 정발 당시 굉장히 맵고 짜증이 났지만 패치이후엔 짜증은 덜해졌습니다, 모든 맵이 적절히 연결되고 갈림길이 점점 늘지만 탐험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전투는 회피를 기본으로 무기마다 막기, 파해(패링), 대항(상쇄) 같은 요소를 활용할 수 있고 마법에 해당하는 주술도 일부는 사용과 동시에 회피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회피나 패링은 타 게임과 비교해도 굉장히 널널한 판정을 가지고 있어 편했습니다. 그로기 수치를 쌓거나, 인간형 몹에 한해 블러드 본과 같이 차징 강공을 먹이면 그로기를 터트리는 요소도 좋았습니다. 보스 대부분의 난이도는 적절하지만 널널한 판정과 각 무기마다 패턴을 파해하는 자기 나름대로의 대처법을 확고하게 다지지 않으면 힘들었습니다. 미형의 여캐릭터, 노출도 높거나 혹은 수려한 의상이 많은것 또한 좋은점이네요 1. 미형의 캐릭터로 화려한 액션을 만들어보고 싶다 2. 적당히 맵고 탐험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 3. 가벼운 소울라이크 혹은 액션 게임을 원한다 1-2가지정도 해당된다면 게임패스 혹은 정가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처음에 최적화 이슈 있었는데 지금은 훨씬 좋아졌습니다 나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만 플레이어의 짜증을 유발하는 구간이 너무 많습니다 다크소울에서 몹들이 숨어 있다 플레이어를 낙사 시키는 등의 낚시 구간이 많아도 너무 많고 바닥에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날 때, 사다리 탈 때 등등 무적시간이 없습니다 그 부분이 제일 짜증나는데 그래도 할 만 합니다
한줄 요약: 소울라이크 장르 좋아한다면 만족할만한 게임이다 ! - 맵 탐험: 맵 디자인이 정교하고, 지형과 몬스터 조합으로 인해 난이도가 있어 새로운 지역 탐색하는 기대감과 도전 재미가 있다 - 전투: 기존 소울라이크 보다 다양하다. 빌드 잘 짜면 전투가 매우 쉬운 무쌍 스타일 구성가능 - 그 외: 무난합니다. 소울라이크는 탐험과 전투가 재밌으면 된다고 봅니다. 이 장르 좋아하면 강력 추천!!
일단 엔딩 봤는데, 최적화만 고쳐주면 갓겜이라고 생각함. 최적화 고쳐준 순간부터 엔딩 개수만큼 회차 돌릴거임
갠적으로 상당히 잘만든 게임이라고 봄.. 소울게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분명히 취향이 맞을거라고 봄.
명나라 말기 시대 배경의 중국풍 소울라이크 게임 일단 캐릭터가 오공같은 털난원숭이가 아닌 이쁜 여캐라는게 최대 장점이며 필수는 아니지만 무기를 스왑해서 싸우는 전투방식으로 다른게임과 차별점을 두었음 단점은 맵이 더럽게 복잡해서 길찾기가 힘들고 화톳불을 가뭄에 콩나듯이 준다는 점 의미없는 숏컷과 길을 줄이고 화톳불을 늘렸으면 좋았을거같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소울라이크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할수있는 게임
그냥 게임이 불쾌함. 본인이 프롬퍼거라면 시작하고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마셈
몹 배치는 다크소울2 스콜라, 몹 공격력은 다크소울 1이랑 비슷함. 대신 맵 디자인은 형편 없고 그저 "여기다 몹 넣으면 가다가 죽겠지" 하고 무지성으로 쑤셔넣은거 같음. 근데 소울라이크 게임 중에 가장 다크소울에 비슷한 게임인 것은 확실함. 다크소울 1,2,3,블러드본, 엘든링, 세키로 다 해본 사람으로 서 평가를 해보자면 1.블러드본 2.다크소울 2 3.다크소울 1 4.다크소울 3 5.세키로 6.엘든링 7.명말 8.피구라
그냥 할만하긴한데 길찾는게 너무 짜증나고 피로해서 1회차만하고 삭제함
길찾기가 매우 거지같아요 그리고 지도도 없음 ㅋㅋ 엘든링이나 검은신화 오공 하셨다고 소울라이크라고 하시는건 추천안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피터지고 괴물들 생김새들이 일본 공포게임에서 나오는 괴물들 같아요.
취향의 맞으면 할만함 단, 취향 밖이라면 절대 비추 길찾기가 힘듬 보스전은 나름 괜찮게 만듬
이런 ^^ㅣ발 쭝꿔새끼가 쳐 만들어서 그런가 진짜 하나하나 다 좆같네 길찾기는 니미 개발자 이 ^ㅣ발새끼가 동네에서 길잃은걸 플레이어도 느껴보라는건지 진짜 개 비응신같이 만들었네 길이 진짜 개 좆같은데 지도도없는 버러지게임 니같은 새끼 때문에 이제 소울류 중국겜은 안살꺼같다 고맙다 씨1발롬아
정말 잘 만들었고 재미있다. 항간에 알려진 악명과 달리 굉장히 잘 만들어진 소울라이크 게임이다. 아마 엔딩 4개 다 볼 때까지 싹싹 긁어먹을 것 같다. 리뷰는 1회차 진엔딩을 보고나서 작성함. 악평의 주요 원인이 되는 필드는 강제 낙사를 유도하는 악랄한 구간이 군데군데 있고, 이곳 저곳으로 분기를 많이 나눠놓아 길 찾기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을 것같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대개 일자형 구조를 띄고 있으며, 게임에서도 충분히 힌트를 주기 때문에 공략 없이도 주어지는 텍스트들을 스킵하지 않고, 주변 환경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따라가다 보니 몇몇 퀘스트나 NPC, 아이템을 놓치긴 했지만 진엔딩을 보는 과정이 크게 어렵지 않았다. 괜찮았던 점들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우선 전반적인 세계관과 디자인이 훌륭해서 필드를 탐험하는 모험의 재미나 배경이나 주변 환경 오브젝트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굉장히 좋았다. 레벨 디자인도 예류탄, 최종장 정도만 제외하면 상당히 훌륭한 편이라고 느꼈는데, 특히 진무관 파트는 정말 재미있었다. 장도 원툴로 플레이해서 다른 빌드는 잘 모르겠지만 액션이나 조작감도 매우 좋았는데, 뒤잡뽕맛이 최근 했던 소울류 중에선 가장 뛰어났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들은 전투 중에 내 뒤에 오브젝트가 있으면 뭔가 제깍제깍 투명화되지 않아서 플레이어의 시야를 가리는 현상이 있다는 점, 오른쪽 스틱으로 필드를 둘러볼 때 하단부의 시야가 굉장히 한정적이라는 점. 회차 난이도 조정 실패인지는 몰라도 2회차가 지나치게 쉽다는 점. 플레이어가 너무 강력해서 거의 트레이너를 키고 하는 수준임. 그리고 화톳불 미믹은 좀 ㅋㅋ;;
아니 재미만 있구만 적당히어렵고...스킬트리 짜는데로 액션스타일도 다양하고 저는 강추입니다 너무재밌게하고있어요
처음에는 소울류를 표방하는 그저 그런 모방작이라고 생각했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여타 게임들의 요소를 가져오면서도 그 안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특색을 잘 담아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이 회사에서 또 하나의 액션게임 작품을 낸다면 충분히 구매를 고려해볼 것 같다.
발매초기에 사놓고 최적화 너무안좋아서 던져놧다가 다시꺼내서 먹어보는데 지금도 그렇게 좋진않지만 나름 패치하기도했고 그새 나온겜들 최적화가 너무쳐박아서 상대적 선녀가된 게임 중국 소울라이크가 유독 좀 올드스쿨 스타일인 경우가 많은데 이겜도 비슷함 숏컷위주의 길찾기 + 탐험이 메인인 예전 소울라이크맛인데 이게또 똥먹는자들에겐 꽤 익숙하고 괜찮은 맛임 다만 열어놓고 안쓰는 좀 어설픈 어설픈 숏컷과 탐험의 보상으로 있어야할 무기수가 매우매우매우매우 적고 무브셋도 똑같아서 아쉬움 일부러 초회차 무공략 배드앤딩 보여주고 회차플 유도해놧는데 1회차 끝나고 엔딩 분기점 공략 보면 진행상황 박살나라고 의도적으로 해논게 참.. 아무튼 아쉬운점도 있는 평작 입니다 똥겜취급할 정돈 아니고 그냥저냥 먹을만해요 할인 적당히하면 추천함
게임패스로 하다가 필받아서 구매함. 망겜무새들이 외치는것과 달리 실제로는 상당히 잘 만들어진 소울라이크 겜임. 억까리뷰는 적절하게 걸러서 들어라. + 8.22추가) 할거면 1.4롤백모드 꼭 쓰시길... 역시 그 나라 수준 아니랄까봐.. 강제로 스토리 "검열해서" 씹창내놨음. 세상에 어느 게임사가 게임을 출시후에 스토리를 마음대로 변경하나... 바꿀거면 중국판만 바꾸면 되지 글로벌판은 왜 건드리는데??? + 8.23추가) 게임이 1.5.1로 업데이트 되면서 1.4 롤백모드가 안먹힘. depot downloading과 비스팀게임 등록을 이용하여 사용할것. 방법과 ID는 해당게임 커뮤니티에 있음.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1. 소울라이크를 좋아하는데 더이상 할 게임이 없는 경우 2. 다크판타지와 같은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 3. 화려한 액션이 가미된 전투를 좋아하는 분들 이런 사람에게는 비추천합니다. 1. 성취감이 느껴지는 보스전을 원하는 분들 2. 복잡한 길 찾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 3. 잔인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싫어하는 분들 총평: 소울라이크로써 익숙한 시스템은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 인왕의 무기스왑과 같은 요소를 섞어서 액션을 조금 더 첨가한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길찾으며 아이템 루팅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명말은 길찾기가 너무 복잡한 감이 있어요. 그리고 필드에 비해 보스전은 난이도가 낮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깔끔하고 시원한 액션을 원하시는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맵 대부분이 어둠고 우울한 분위기입니다. 10%정도는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어요.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여러 군데 나사빠진 구석이 좀 많고 길 찾는데 시간을 많이 소모해야하는 게임이지만 기본기 자체는 나쁘지 않고 난이도면에서 크게 불합리한 부분은 많이 없고 리트 많이 강요하는 보스들이 없어서 스트레스 풀림 ★★★☆ (3.5/5)
소울류 중에서 맞으면 본가보다 더 재밌음. 본가는 느릿한데 이것 빠릿빠릿한 액션인데 그렇다고 인왕 이런거 처럼 소울에서 벗어난거랑 다르게 소울식 액션임. 본가쪽 액션이란 소리임. 그런데 스피디해서 본가의 느릿한 구르고 때리기 보다 훨씬 다이나믹하고 재밌음. 그리고 도끼 같은걸로 플레이하면 너죽자 나죽자 때리기가 됨. 본가 처럼 한대 두대 때리고 막기 구르기 이런거 없음. 그냥 같이 죽어보자 하고 때릴수 있는데 이때 타격감 손맛이 장난이 아님. 필드 구성이 악명높은데 생각보다 쉬움. 필드 난이도는 피구라 보다 쉬움. 물론 길찾기가 복잡하다고 하는데 다 이어지기 때문에 그냥 주욱 달리다 보면 원래 왔던길로 이어짐. 그리고 다시 안왔던길로 왔다갔다 하다보면 전맵을 다 훑어 볼 수 있음. 김치싹싹 가능하고 본가처럼 아예 빼먹고 가는 길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대부분 잡몹이나 엘리트 몹 난이도는 피구라 보다 쉽다고 보는게 맞음. 타격감은 소울중에선 최고임. 그리고 보스전투는 처음 접하면 이거 이길수 있나? 이기라고 만든건가 싶은데 하면서 보스 파훼되면 점점 할만해지고 어느순간 갑자기 보스를 잡는 경험을 할 수 있음. 이때 성취감이 엄청나게 좋음. 이런거 보면 확실히 엄청 신경써서 게임을 만들었다는걸 알 수 있음. 스토리도 생각보다 직관적으로 쉽게 알수 있고 NPC의 스토리도 나름 쉬움. 공략 보면 다 어렵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음. 아이템 얻어서 보면 누구한테 줘야할지 알수 있고 화톳불에서 누구 만나야 한다고 다 알려줌. 스토리가 생각보다 슬픔. 음악도 무지 좋음. 중국음악과 중국말은 확실히 중국 게임에 찰떡임. 무협 좋아하고 소울 좋아하고 진짜 재밌는 액션 즐기고 싶다고 하면 이게임 하면됨. 그래픽도 엄청 좋음. 풀옵으로 돌리고 티비로 하면 최근 나온 좋은 그래픽 게임 수준 됨. 한번씩 가다가 경치구경도 해도 마음이 힐링됨. 그냥 천천히 진행한다 생각하고 급하게 할 필요가없음. 슬슬 하다보면 다 풀리는 게임임. 정 어려우면 피리 불러서 도움 청할수도 있는데 그냥 한번 보스 박다 보면 알수 있음. 갑자기 보스 파훼되면서 쉽게 깨짐. 그리고 보스는 개인적으로 뉴비절단기라고 하는 홍람이 제일 어려웠음. 그리고 보스 전투가 죽고 나면 바로 앞에서 재시작 할 수 있게 패치되어 다시 화톳불에서 뛰어갈 필요가 없음. 보스 트라이가 생각보다 쉬움. 보스 잘 안잡히면 옥패와 룬조합 조금 신경써서 해보길 바람. 소리치는 보스는 소리에 마비 안되는 옥패 차고 덩치큰 보스는 큰보스에 딜 잘박히는 옥패 바꾸면 됨. 보스 들어가기 전에 경맥환기 써서 칼에 불이나 번개 등 하나 바르고 들어가면 됨. 진짜 진짜 너무 재밌음. 본인한테 맞으면 초갓겜 되어 벌임. 세일 안해도 살만한 가격임. 바하4 같은거 좋아하면 즐겨보길 바람. 머리속에서 도파민 펑펑 터짐. 컴터로 할때 HDR적용 해서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