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0월 1일 |
| 개발사: | Bandai Namco Aces Inc. |
| 퍼블리셔: |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800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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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상쾌감과, 자신의 상황 판단으로 적을 선택하여 격파하는 쾌감, 난국을 타파하여 영웅이 되는 달성감을 즐길 수 있는 드라마틱 플라이트 슈팅. 최고 수준의 하늘, 자연, 도시의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시네마틱 표현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진정한 에이스 파일럿이 되어가는 이야기.
예약 구매 특전

【예약 특전】
■플레이어블 기체: F-14A
■「ACE COMBAT ZERO: THE BELKAN WAR(Steam 이식판)」
※배포 예정일, 내용 및 사양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ACE COMBAT ZERO: THE BELKAN WAR(Steam 이식판)」 이외의 특전은 추후 별도로 판매될 수 있습니다.
※「ACE COMBAT ZERO: THE BELKAN WAR(Steam 이식판)」은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만 지원합니다.
게임 본편의 지원 언어하고는 차이가 있으므로 구매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디럭스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내용 】
■게임 본편
■기체 스킨
・「F-4E Mobius Squadron 25th Anniversary Skin」
・「F/A-18C Team Zvezda Skin」
■온라인 로비 아바타 의상 「타샤」
※온라인 모드 전용 아이템
■기체 강화 파츠 「미사일 스모크【스칼렛】」
※온라인 모드 전용 아이템
■PREMIUM ACE PASS PLUS Voucher
※게임 내 「SHOP」에서 「PREMIUM ACE PASS PLUS」와 교환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3일 간의 선행 개방권
※선행 개방은 2026년 9월 29일 07:00(KST)부터 시작 예정입니다.
※내용 및 사양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내용물은 추후 별도로 판매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에이스 컴뱃」 시리즈는 플레이어가 에이스 파일럿이 되어 현실적인 하늘을 추구한 그래픽 공간을, 전투기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시원함과, 자신의 상황 판단으로 적을 선택하여 격파하는 쾌감, 그리고 눈앞에 닥친 난국을 타파하는 달성감을 즐길 수 있는 드라마틱 플라이트 슈팅입니다.개발은 역대 시리즈를 만들어 온 「PROJECT ACES」가 담당.
■최고 수준의 그래픽으로 체감하는 플라이트 슈팅
캠페인 모드에서는 정밀한 그래픽과 입체적인 다층 구조로 만들어진 구름이 아름답고 운치있는 자연현상이 가득한 하늘을 실현.
간단한 조작으로 현장감 있는 세계를 자유롭게 날며 다양한 병기를 사용해 적기와 적의 병기를 차례대로 격추, 파괴, 소탕하는 플라이트 슈팅 체험을 제공합니다.
■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에이스 파일럿 스토리
하늘에서의 파일럿 체감과 더불어, 일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몰입감 있는 시네마틱 영상으로 지상에서의 파일럿 체감을 새롭게 제공.
개성 넘치는 동료들과 인연을 쌓으면서 난국을 극복하는, 진정한 에이스 파일럿이 되어가는 달성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시리즈 최대 규모의 온라인 모드
온라인 모드 「ACE COMBAT ONLINE」에서는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비주얼 로비를 도입. 항공 기지를 모티브로 한 로비에서 아바타를 이용해 전 세계의 플레이어 멀티 플레이 미션에 출격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8,025+
개
예측 매출
3,414,64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0)
캠페인의 첫인상은 좋습니다. 묵직한 조작감과 환상적인 하늘의 비주얼만으로도 돈값?을 하나? 모르겠네 옘병. 플레이어블 기체의 조작감은 묵직한데, 컷씬의 오브젝트 모션은 너무 경박해서 몰입감이 확 떨어집니다. 특히 컷씬 내 격추 모션 때문에 진지해야 할 장면이 웃기기만 합니다. 표현 기술력은 충분한데, 그걸 다루고 게임을 만드는 사람 쪽이 기술력을 못 따라갑니다. (수정) 캠페인 진행중. 이젠 스포일러따위 신경 안씁니다. 참고로 1회차에서 엘리트 난이도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재미가 있으려다가 중간중간 헛웃음이나 대리 수치의 탄식이 나오는 순간들이 있어서 몰입하기는 힘듧니다. 기체 조작감은 확실하게 묵직...한줄 알았는데, 다른 기체를 타니까 이게 8특이 아니라 하위 기체, 특히 멀티롤/공격기의 특징이더군요. 그래서 전투기를 타면 플레이가 확연히 쾌적해집니다. 땅파는 미션도 그냥 전투기에 공대지 무기 들고 가는 게 훨씬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요. 기체 밸런싱에 하자 있는 건 7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8에서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7에서는 기본 지급 기체였던 F-16이 여기서는 꽤나 비싸게 주고 사야되길래 의아했는데, 성능이 7의 그것과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LAGM을 비롯한 공대지 무장의 성능도 압도적으로 버프됐고요. 캠페인 구조의 문제. 1회차 중반부 미션들에 초기 기체들을 가져가고 싶지 않다면, 기체 트리 밀 때 반드시 함재기로 가십쇼. 함재기 강제 미션이라는, 인게임 정보로는 예측할 수 없는 제약이 있습니다. 1회차에서 F-16에 F-15까지 이어지는 트리를 밀기로 마음먹고 F-15 편대를 맞춰놨는데, 바로 다음 미션에서 함재기만 쓰라고 합니다. 그 다음 미션까지요. 이거 기획한 사람은 플레이어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네요. 열악한 환경을 체험시키고 싶었으면 그냥 기체 하나로 쭉 밀게 할 것이지. 항공모함이 출격 위치라서 어쩔 수 없다? 그렇다면 이 부분은 게임성과 플롯 사이에 정면충돌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미션 설계의 문제. 미션 15를 하면서 정말 할 말이 많아지는데, 에이시즈 이 씨발놈들은 '좆같은' 거랑 '어려운' 걸 구분하는 지능이 없습니다. - 함대 호위 조건. - 1000km/h~3000km/h 사이를 2초만에 왔다갔다하는 적기. - 해당 적기는 500m 안쪽으로 접근해야 타겟박스가 표시됨. 락온 가능 거리가 아닌, 타겟박스 표시 거리임. - 적기는 앞을 보고도 뒤를 쏠 수 있는 미사일을 사용함. - CIWS로 내 미사일을 요격함. - 플롯아머로 특정 페이즈마다 일정 데미지를 입으면 강제로 타겟박스가 사라지고 데미지도 받지 않음. 앞의 다섯가지 조건은 그렇다 치는데, 플롯 아머 때문에 한 번에 처리할 수 없이 강제로 턴을 봐야합니다. 플롯아머 구간 동안 이 적기들을 열심히 쫓아가야 하며, 여기서 놓치면 다음 페이즈에서 이 적기들이 함대를 폭격하고 미션이 실패합니다. 플롯아머 구간에서 타겟박스가 완전히 사라지는 방식이기에, 만약 타겟주시를 쓰고 있었다면 갑자기 주시가 풀리면서 시야에서 놓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미션을 스트레스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기체트리에서 MIG-31을 구매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연히 소련쪽을 밀고 있었다면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그저 유감스러울 뿐입니다. 온몸비틀기로 깨십쇼. 플롯상의 문제. 아직 절반도 오지 않았는데 AI가 스토리를 짠 것 같은 슬로프가 참 많습니다. 이것도 에컴 특이라면 특이겠지만, 8이 유독 심한 인상입니다. 드론이 쏜 헬파이어 미사일에 구축함이 침몰하는 찐빠는 사소합니다. 어차피 플레이어도 고작 발칸따위로 항공모함을 때려잡으니까요. 장 코프가 죽은 후에 주인공에게 말을 거는 것도 그렇다고 칩시다. 제작진이 건담 시리즈를 너무 인상깊게 봐서 뉴타입의 그 감성을 따라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위성 사진으로 본 함포 포신의 길이만으로 사정거리를 '정확히' 분석했다는 어처구니없는 작전을 보고 그만 정신이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육상전함이 하늘을 날기 위해 스러스터를 작동하는 순간 전 폭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소토아의 주요 인물들이 무게잡고 얘기하는데 대사랑 분위기 잡는 방식이 너무 유치해서, 보고있는 와중에 부끄러워서 땀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유튜브에 풀 플레이 유출본이 잠시 돌아다녔던 적이 있는데, 들리는 풍문으로는 엔딩이 아주 감동적일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어릴 때 봤던 명작, <디지몬 극장판 : 우리들의 워게임>을 방불케하는 엔딩이었습니다. 아마도 7세 이하이거나 60세 이상인 사람에게는 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편의성 문제. 기체 트리를 미션 시작 시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리 확인할 때마다 새 미션이든 프리 미션이든 브리핑까지 다 보고 난 다음에야 기체 트리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7에서는 타겟 변경과 타겟 주시를 분리했었는데, 8에서는 다시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키보드 사용 기준으로, 타겟 주시를 유지한 채 타겟 변경을 하는 조작 방식이 더 이상 불가능합니다. 다른 구작들이 익숙한 분들에게는 별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7 입문자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저 또한 타겟 주시/변경 분리 조작이 익숙하기에, 플레이 경험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타겟 주시 자체에도 함정이 있는데, 타겟주시를 하면 화면이 너무 많이 확대돼서, 기본 화면의 거의 절반 정도밖에 안보입니다. 이 때문에 타겟주시 사용시 주변 환경을 인식하기가 매우 곤란해집니다. 어떤 게임 경험을 의도한 것인지는 몰라도, 주변 환경을 온전히 파악하면서 멀티테스킹해야하는 게임에서 이렇게 시야에 제약을 걸어버리는 건 바람직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캠페인과는 별개로, 플레이타임 2시간이 지나기 전에 이 게임을 환불해야 할 모든 문제는 온라인에 있습니다. UI의 문제. 기획팀은 기존 UI 디자이너를 해고한 후, UI를 처음부터 재설계해야 합니다. 모든 UI가 마트료시카처럼 들어가고 들어가고 들어가고 들어가고 들어가야 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칭 방식이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친구 불러서 게임 한 판 하려면 십 수 개의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온라인 모드를 나가는 방식조차 일반적인 UI 디자인의 문법을 한참 벗어나있어서 한 번에 찾을 수 없습니다. 패스로 수령한 아이템들을 확인하는 방법 또한 전혀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게임 내의 재화가 아주 다양하게 있는데, 각 재화가 어디서 어떻게 얻는 것인지 무엇을 구매하는데 쓸 수 있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해당 재화들의 사용처가 상점 안에서 구분되어있지 않고 완전히 섞여있기 때문에, 상점의 아이템들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게임 재화의 규칙성을 찾아야 합니다. 성장 격차. 기존에 인피니티에서 개선된 것이 전혀 없습니다. 악화되면 됐지, 개선점은 전혀 없습니다. 인피니티의 플레이 경험은 최악이었으며, 그라인딩과 파밍을 끝내고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 한 뒤의 즐길거리도 약속할 수 없었습니다. 근본적인 플레이 경험이 똑같으니까요. 인피니티의 플레이 환경은 한 가지 모순에서 파생됩니다. PVE의 형식을 따르지만, 근간은 PVP 경쟁 구조이라는 점입니다. 레벨이 더 높아서 스펙이 더 좋은 플레이어가 점수를 독식하는 구조를 막을 수 없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보다 '더 먼저', '더 많이' 시간과 재화를 쏟은 플레이어가 게임 플레이에서 스코어를 독점하고, 더 많은 보상을 가져갑니다. 선발주자와 후발주자의 격차를 메꿀 방법이 전혀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후발주자는 끊임없는 패배 경험을 쌓으면서, 온전한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더딘 성장이 강제됩니다. 저는 이미 플레이타임 2시간이 지나서 이 게임을 환불할 수 없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바랍니다.
여주인공 때문에샀음 라고할뻔~ 듀얼센스 완벽적용 손맛지림 살면서 비행기는 제주도갈때 딱한번타본내가 이런 호사를 누려도될까?
10대 초반에 에이스 컴뱃 4를 접했다. 그때 난 모비우스 1이 되었다. 몇년 후, 난 에이스 컴뱃 5를 접했고 라즈그리즈의 편대장이 되었으며, 그리고 또 몇년 후, 난 가름 1이 되었다. 수없이 많은 미사일을 피했고 수없이 많은 적기를 격추했으며 수없이 많은 하늘을 날았다. 대륙 전쟁의 하늘을 날았고 환태평양 전쟁을 지나 벨카의 국경 위에서 난 전설이 되었다. 기다림 끝에 에이스 컴뱃 6이 나왔고 이 가뭄의 단 비를 나는 정신 없이 들이켰다. 그리고 긴 시간이 지나, 난 내가 구출했던 빈센트 할링 대통령이 '등대' 앞에서 죽는걸 보았고 그렇게 하나의 전쟁, 하나의 에이스의 이야기가 끝이 났다. 그렇게 또 하나의 전쟁이 끝났지만 목마름은 가시지 않았었다. 에이스 컴뱃 4, 5 그리고 제로가 보여주었던 스토리, 연출을 6과 7에서는 보지 못했던 것이다. 물론 그 사이에 PSP용으로 나왔던 X나 조인트 어설트. PS3으로 나왔던 어설트 호라이즌이 있었지만 셋 다 아쉬움은 있었다. 그러다 들린 8의 출시 소식. 엔진이 울리고 활주로가 뒤로 밀려나며 구름 위로 기수가 들어올려지는 순간. 나는 이 게임은 7과 거의 같은 UI를 쓰고 있음에도 굉장히 다르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이 시리즈의 오래된 팬이라면 이 게임이 그저 어렵기만 한 게임이 아니라 스트레인지리얼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하나의 드라마이자 영화란걸 알 것이다. 그래서 나도 구매를 했고 딜럭스 에디션이 풀리자 마자 바로 뛰어 들었으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렉스'. 이번에 받은 새로운 이름이다. 주인공은 스스로의 이야기와 서사를 갖고 있는 또 다른 에이스다. 수많은 시련을 거치고 영웅이지만 담담하고 대담하게 하늘을 나는 에이스. 그러나 난 여전히 모비우스 1이었고 블레이즈였으며 사이퍼였다. 그들의 심장을 껴앉은 아이는 성인이 돼 다시 한번 더, 망설임 없이 스로틀을 밀었다. 오래 전 그날처럼, 다시 한번 더 하늘을 지배하기 위해.
장점 1. 그래픽이 개좋아짐 RT 강제 적용이다보니 떼깔이 개지림 2. 여캐가 이쁨 3. 브금이 웅장함 단점 1. 키보드 마우스 조작감이 전작인 7에 비해 ㅈㄴ게 후퇴함 너무 묵직함 무슨 배틀필드 전투기 느낌 씨게 남 2. 키보드 키설정 세팅이 에바임 왜 이따구로 만든지 모르겠음 하이 g턴을 전작인 7처럼 따로 빼주던가 왜 가감속 키를 같이 눌러야 하는지 이해가 안됨 3. 마우스로 상하좌우 다 떡치던 7과 달리 8은 따로 상승 좌우 요 키를 눌러야 잘 감 왜 이렇게 된거지 ㅅㅂ 4. 최적화 개씨빨 에바임 램을 무슨 20기가 처먹냐 5. QHD 환경에서 120 프레임 방어가 안됨 내 사양 보면 알곘지만 하이엔드급 세팅인데도 시발 6. 26년 출시 게임인데 FG, MFG 설정이 없음 말도 안됨 그냥 결론 수작인건 맞는데 최적화 좀 해라 시발 이게 무슨 플라잉 와일즈냐 이러다가 몬헌 와일즈 꼴나 최적화랑 키마 세팅 좀 다시 손봐;
조작감은 키마 기준으로 초반 기체들이 매우 거지 같음 하지만 이후 슈퍼 호넷 정도만 열어도 파츠랑 기체 성능 자체가 올라가서 할만해짐 아무래도 이전 시리즈에 나오던 할배 기체들이 싹 빠져버려 일부러 기체간 급 나누기 한게 아닌가 싶음 자막 폰트 색상이랑 컷신 색상이랑 같아서 자막 가독성 떨어지는 부분도 꽤 보임 전체적인 UI/UX가 7에 비해 퇴보 되었다고 생각함 너무 거슬리고 왜 이렇게 디자인 했지? 싶은 부분이 보였음 사운드, 그래픽, 연출 몰입도 잘 되고 귀,눈,가슴 모두 낭낭하게 채워줌 스토리는 뭐 솔직히 그냥 항상 있는 주인공 만세 스토리고 개연성 부족한게 느껴지는 스토리임 하지만 에컴 시리즈 스토리가 다 이래서... 그래도 연출이랑 사운드, 그래픽으로 채워주니깐 LGBT 난무하고 동성애 뽀뽀쪽 스토리 보다는 낫긴 함 뭐랄까 그냥 딱 주말 OCN 같은데서 틀어주는 트랜스포머 같은 킬링타임용 영화 보는 느낌 최적화는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DLAA+상옵 기준 프레임 드랍 느껴지고 그런 수준은 아니었음 겜 튕기거나 그런건 없었으나 램 누수가 있긴 함 온라인은 아직 해보진 않았으나 다른 리뷰들 보면 딱히 좋은 말이 있는거 같지는 않음 타샤가 이쁨 에컴 좋아하긴 하는데 스토리만 할꺼다? 그러면 나중에 할인때 사도 될거 같음 굳이 8~10만원 주고 급하게 살 정도는 아님
별거 있나... 걍 재밌음. 컷씬도 늘었고 편대 시스템도 나름 잘만들어서 든든하기도 함. 심리적으로도 실제 플레이에도 도움이 되고. 그리고 지금 평가들 보면 뭔 게임사한테 각각의 니즈를 맞춰주는 커스텀 게임을 주문 제작 맡겼나싶을 정도로... 필요 이상으로 징징대는 애들이 있는데 어느정도는 무시하는걸 추천함. 물론 저 사람들이 하는 말은 다 틀렸다 이건 아닌데 그냥 저런 것만 보고 안사기에는 안타깝다고 할만한 게임임. 아 그리고 뭐 고증 따질거면 애초에 에컴 시리즈를 할 생각을 말고 저기 뭐...워썬더나 그런거 하러가면 됨.
1.스토리 - 스포주의 에컴은 스토리 기대하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초반 스토리는 그래도 너무 심하다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수준 주인공 나라가 전쟁에서 괴멸 수준까지 밀려서 - 여기서부터 이상한데 걍 넘어감 항모 하나만 남은 주인공측이 잔존군들과 합류해서 영토 되찾는 스토리 - ???? 심지어 중간에 컷신으로 항모 한대만 있는걸 상대측 무인정찰기로 확인함 근데 못죽임 - 그래 그럴수있지 진짜 문제는 주인공이 편대의 편대장이 되는 당위성이 이상함 프롤로그에서 주인공이 바다에서 항모로 구출됨(주인공은 파일럿) - 부함장이 인력이 부족하니 일해라 - 의무장교가 구출된지 얼마 안돼서 조종 못하게함 - 그럼 조종가능할때까지 네비게이터(전투기 뒤에 타는거) 해라 - 전쟁 영웅인 시브의 날개를 만나(프로파간다로 만들어진) 네비게이터를 함 - 상대측 전투기에 격추돼서 영웅이 죽음 - 전쟁영웅은 희망이다 사라지면 안되니까 너가 연기해라 - 전쟁영웅이 있던 편대에 들어가서 바로 편대장이됨 - ??? 하다못해 주인공 계급이라도 알려줘서 편대중에 제일 계급이 높다는 언급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또 한명은 스턴트파일럿 출신 민간인이라 전쟁에 나가도 미사일은 안쏜다던지(나중에 쏘긴함) 한명은 지가 좋아하던 밴드(파일럿들임)가 죽으니까 갑자기 혼자 실성해서 편대비행 깨고 혼자 앞으로 나간다던지(일면식 없음 무전 몇번한게 다임) 또 역시 주인공이야 하면서 물고빨고 다해주다가 한번 실수하니까 넌 우리를 지키는거냐 죽이려는 거냐 꼽을 준다던지... 2.그래픽 전작보다 좋아짐 와 개쩐다는 아니더라도 26년에 나온게임이라는걸 알수있는 부분 근데 hud는 좀 그래 가시성이 안좋다 해야하나 타겟이 뭉쳐있으면 내가 뭘 락온했는지 타겟까지 거리가 얼마인지 잘 안보임 컷신에 qte가 추가 됐는데 이 아이콘 생긴거 용서못해 무슨 15년전 게임같은 아이콘을 쓰고있냐 3.최적화 내 컴 사양이 좋은건 아니라 겜 키면 처음 벤치마크 돌렸을때 싹다 미디움으로 잡아줌 튕기거나 그런건 난 없었는데 겜 하다보면 중간중간 프레임드랍을 느낌 그리고 메모리 누수있는지 21기가 처먹는다;;; 4.조작감 이건 호불호의 영역같은데 난 불호쪽에 좀더 가까운듯 전작보다 확실히 둔해짐? 무거워짐? 위 에서 아래로 이동한다 치면 전작은 빠릿빠릿 움직였는데 이번작은 초반에 둔하게 움직이다가 (한 0.2~0.5 초정도) 확움직이는 느낌 현실적이 됐다면 현실적인데 난좀 별로였음 미세조정이 좀 어렵게 느껴짐 5.사운드 브금은 맛깔남 터지는 사운드도 좋고 구름들어가면 브금 먹먹하게 바뀌는것도 여전하고 근데 소리가 작음 특히 목소리가 작은거 같음 헤드셋 쓰는데 평소 20으로 유튜브 게임 다 하는데 이겜은 30으로함 6.타샤 예쁘다 어쩌다 보니 단점만 말한거 같은데 게임은 여전히 재밌다 본인이 전투기나 비행에 관심이 있는데 너무 마니악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거의 유일무이한 게임이다 미사일 100발씩 들고다니면서 혼자 다 뚜까패고 날 찬양해라 <- 이거 느끼려고 에컴하는거이기도함 와! 육상전함! 와! 타샤! 와! 전투기!
7,8, 윙맨만 해보고 방금 엔딩 봤습니다. 자막은 일어 기준 번역이니까 일음으로 하는거 추천 스토리 : 그냥저냥이다가 이케 카이토단 근데 뭐 이 겜 스토리에 진지한 생각은 안들고 걍 테마파크 놀러온 기분으로 함 ㅋ 연출 : 개미쳤음 진짜 미침 미션 구성 : 30개이고 많은데 존나 다양함 특히 미션 28 존나 유치한데 뽕 존나참 ㅋㅋㅋㅋㅋ 평점 : ★★★★☆ 참고로 7은 별 ★★★☆ 윙맨도 같은 점수 주고싶음 진짜 재밌는 테마파크 한 기분이였습니다 업글 트리 추천 : 슈퍼 톰캣 -> 슈퍼 호넷 -> F-22 랩터 열먼 베테랑 기준 S랭 껌 F-35 라이트닝 이 시발 좆병신 함재기 가져오라길래 급하게 열었다가 슈퍼 호넷으로도 충분히 깨는거라 기겁
굿 현재로는 챕터 16까지 왔지만 확실이 7 보다는 괜찮다고 생각함 조작 키보드 인데도 나쁘지 않음 단점은 메모리 누수가 조금 심함...
캠페인은 연출 좋고 스토리 구리고 레벨 디자인이 전작들보다 아쉽지만 여전히 먹을만함 온라인은 코옵 추가됐길래 기대 많이 했는데, 협동 요소는 거의 없고 스코어 경쟁 사냥터임 나는 에컴 시리즈를 즐겼었고 캠페인만 먹을거다 하면 일반판으로 구매할만하나 디럭스는 온라인 코옵의 재미가 개선되지 않는 이상 비추천함 에컴 시리즈를 처음 접한다면 이거 대신 7편 할인할 때 사서 해보는걸 권장함
저는 ac8의 메모리 누수와 게임내 크래시 때문에 툭하면 꺼지는 컴퓨터 전원과 프로그램 강제 종료로 인하여 캠페인을 진행하지 못한 관계로 온라인 모드만 플레이를 경험해보았고 그렇기 때문에 ac8 온라인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ac8 온라인에서의 제 경험은 요약하자면 최악이었습니다. 멀티플레이 출시가 얼리 엑세스 단계이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매우 적었었습니다. 툭하면 터지는 서버 문제가 있었죠. 출시하자마자 불편한 UI와 툭하면 터지는 서버 문제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이탈을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기본적으로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대기시간이 긴 편입니다. 온라인에서 여러분이 선택하실수 있는 모드는 단 3개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여러분들은 콘텐츠 고갈이 극심하다는 것을 눈치를 채게 됩니다. 전반적인 에이스컴뱃 인피니티의 문제점들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10만원을 주고산 풀패키지 게임에 페이투윈 (Pay To Win) 문제가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여러분은 겪게 되실겁니다. 매칭이 잡혔을때 누군가 게임이 끊기면 8명 모두가 초기화된뒤 매치 메이킹을 다시 돌려야합니다. 그리곤 힘들게 잡은 매치에선 시작하자마자 TLS에 많은 사람이 학살당한뒤 스폰킬을 당하는 경험을 하게 되실겁니다. 말그대로 한번 죽으면 스폰위치에서 태어날때마다 영원히 죽는 경험을 맛보실수도 있죠. 또한 디럭스 에디션을 산 사람들에게 권한이 부여되는 시즌패스 프리미엄을 통해 페이투윈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사기 전투기 모르간을 얻으실수 있고 프리미엄 패스 재화를통해 막힘없이 기체 레벨업을 마치실수 있습니다. 또한 얼리엑세스를 통하여 10월2일 정식출시에 시작하게될 수많은 사람들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사다리 걷어차기를 하실수 있죠. 또한 노가다 (grind) 가 매우매우 심각합니다. 요구되는 재화와 경험치 량이 매우 많은편입니다. 커스텀 방을 생성하여 원하는 친구들과 재밌게 게임을 즐기는것도 잘잡혀있는 균형있는 밸런스로 아슬아슬하게 이기는 짜릿한 경험도 여러분은 기대하실수 없습니다. 그라인딩(grinding)을 하기위해선 게임을 승리해야하고 승리하기위해서는 높은 레벨이 필요하다는 점도 여러분은 깨닫게 되실겁니다.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온라인에서 이 힘든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20레벨 풀 강화된 기체를 갖게 되셨습니다. 그럼 이 기체를 갖고선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할수 있나요? 여러분이 이 힘겨운 경험을 이겨내고 여러분 스스로는 이전보다 더 빠른 ai 격파와 더 많은 점수를 벌수 있게 되셨습니다. 이게임의 온라인을 추천하고 싶은 유저는 시작하자마자 TLS에 찢기고 난뒤 스폰킬을 몇분동안 당하며 게임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은뒤 패배한 게임에서 주는 압도적으로 적은 보상을 이용하여 기체 한개를 매우 오랜시간에 걸쳐 max 강화를 한뒤 커스텀 매칭 없이 랜덤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이용하여 무한 ai 퇴치 및 점수 경쟁을 수월하게 하는 경험을 즐기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토리 몰입도는 7편보다 훨씬 좋습니다 시브의 날개가 되어 적기를 격추하고 지역을 지키고 플레이 방식은 7편과 비슷하게 돌아갑니다 일단 제 사양으로는 튕기거나 끊키는거 없이 잘 돌아가구요 게임은 전체적으로 에컴 팬이면 당연히 좋아할것이고 입문으로도 나쁘지않습니다 7편과 달라진게 미사일에 갯수 제한은 삭제시키고 편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 스토리모드 기준 ) 노멀이나 그 위의 난이도들은 기본 미사일 갯수 있습니다 시간제한 미션도 시간이 널널합니다 게임은 충분히 재미있으니 추천합니다만 오류가 있거나 튕긴다는 분들 있으니 그것만 발빠르게 패치해주면 되겠네요 + 온라인 멀티 코옵도 나쁘지않고 재미있습니다 계급 올리면서 돈 모으고 새로운 기체사고 또 멀티돌리고 괜찮네요
에컴7 이후 최고의 에이스 컴뱃 시리즈는 맞다. 하지만 개발자가 뉴비들을 위해 난이도를 조절했다고 한 발언이 맞는가 싶기도 하다. 물론 도전하면 실력도 늘어나니 쉽게 깰 수 있지만, 1회차에는 부당한 미션 구성은 좀 아쉬웠던듯 함. 그리고 한국어 번역 정말 아쉬움
키마로 이 게임 사려는 사람은 꼭 사기 전에 키마 조작은 알아보고 사야 할 것 같음 컨트롤러를 한번도 안써본 사람 입장에서 이 게임을 키마로 즐기는건 너무 불편해서 환불함 추가로 MFG 설정이 없어서 5080 WQHD 울트라 사양으로 60프레임을 겨우 지키는 수준임 에컴7 게임 나온지 7~8년은 된 것 같은데 그동안 조작이랑 그래픽 설정을 개선해줄 생각을 전혀 안했을 줄은 몰랐음 그래도 설정은 견딜만 한데 조작에서 도저히 견디지 못해서 환불함 출시 시점에서 개선을 안해줬는데 나중에도 이걸 개선해줄 생각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 추가 느낌이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에컴7이랑 조작이 다름 기체가 마우스에 반응을 하기는 하는데 극단적으로 무겁게 반응했어서 어떻게든 해보려 했는데 안됐어서 환불했던건데, 나중에 수정해주면 그때 다시 살듯...
제로를 인질로 잡은 테러범 게임 조작감 좆뒤진병신장에 그래픽? 퇴화 오히려 최적화 못해서 렉걸린다는 사람들 많음 내 PC 사양은 60프레임 방어는 확실하게됨 상점? 7편 에 있는 거 그냥 그대로 들고 옴 사실상 복사 붙여 넣기 수준 새로 안만 들고 날먹 쳐하고 싶은 개발팀이 눈에 잘보임 ㅈㄴ 아니 꼬움 병신같은게임 시발 그래픽도 발전 안했어 최적화는 장애야 상점 시스템도 변한게 없어 아니 근데 그래픽 걍 아무리 봐도 7이랑 비슷한데 어케 7보다 최적화를 못해서 사양을 잡아먹지? 어케 했노? 그냥 우리에게 주는 건 등신 같은 조작감(키보드) 과 예약 구매해서 주는 제로 끝 그마저도 제로만 따로 설치 못하고 제로 할려 면 140기가나 되는 이 게임 설치 해야 함
램 90퍼를 혼자 먹고, 캠페인 로딩조차 안되는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PS5 판 디럭스에디션으로 출시 3일전부터 시작해서 엔딩한번 보고 리뷰 남깁니다. PC판은 Ram 32 GB + Nvidia RTX 3070 달린 PC로 실행해보았는데 최적화는 더 되면 좋겠지만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으로 실행은 되는군요. 플레이타임이 적은건 실행 되는것만 확인해서 그렇습니다^^ 에이스컴뱃8 PSN에서 다운로드로 디럭스 구매 해서 조기플레이로 9/29~9/30일 2일에 걸쳐서 대략 20 시간 플레이해서 엔딩봤습니다^^ 제가 컨트롤이 좋지 않아 에이스컴뱃7을 8 나오기전 사두고 엔딩 안본걸 지난 주말에 몰아서 엔딩보면서 미리 연습이 된 상태라서 좀 수월하게 진행한편인것 같습니다. 화면이 휙휙돌아가서 좀 어지러울 수 있는데 그래도 좀 적응되니 할만 했구요. 캠페인은 중간 중간 게임 오버되도 체크포인트에서 시작하니 할만하더라구요^^ 전투기 좋아하고 탑건 영화 재밌게 보셨다면 에이스 컴뱃 처음이시더라도 추천 드립니다.
이 병신 게임은 플레이 30분만에 2번이나 프리징이 걸렸다. 사양이 딸리는거도 아니고 최적화 쓰레기라는 말을 들어서 일부러 qhd로 돌리는데 프롤로그에서 1번 첫 미션 컷씬에서 1번 두번이나 프리징이 걸렸다. 소리는 멀쩡하게 들리는데 화면만 프리징이 생기는데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첫구동 후 30분만에 두번은 심한거 아니냐
크래시 나는거 괘씸해서 비추천 누르려다 스토리 다 밀고 에휴 그래도 우리 에컴 많이 컸네 하고 추천 눌렀습니다 엘리트 난이도로 스토리 1회차 완 + 멀티 몇판 해보고 작성합니다 (게임패드 사용) 스포는 스포표기해둠 한줄요약: 에컴 시리즈의 발전을 여실히 보여줬으나 세기명작까진 아니고 적당한 수작정도, 에컴팬이면 이미 샀을거고 에컴에 관심 없었다면 할인할때 사기엔 꽤 좋은 게임 (필자는 에컴 0 4 5 AH 7 후로 이번이 6번째 타이틀) >>장점<< 1. 대충 에컴7에다 구작에서 호평받은 요소들 잘 버무린데 더해서 이런저런 개선까지 잘 해뒀음 편대명령시스템도 강화돼서 돌아왔고, 예/아니오 대답기능도 복귀했고 (약스포)[spoiler]취향 많이 갈리던 ACAH DFM까지 적절히 가져온데다(솔직히 다들 와씨ㅋㅋ 이걸 이렇게 가져온다고ㅋㅋ 했을듯)[/spoiler] 옆집 다중특수무장까지 가져와서 약간의 버라이어티한 재미도 챙겼다 음향효과도 역대급 에컴이 시리즈로써 발전하고 있구나를 여실히 느낀 가장 큰 부분 2. 편대원/NPC들의 적당한 성능과 비중 개인적으론 주인공 스토리 몰입 망치지 않는 선에서 NPC들이 스토리도 잘 풀어나가고 게임 내 성능으로도 제법 출중한 편이라 (아마 감안하고 만들었겠지만) 적의 물량공세 대응하기 나름 괜찮게 해뒀음 3. 비행 구현 개선 사소한 부분이지만 항덕으로써 랜딩 시 감속함에 따라 AoA 유동적으로 바뀌는 부분이나 실속 시 기수 픽 떨어지는게 아니라 공중에서 굳는 느낌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음 아케이드 게임 치곤 나름 리얼해졌고 드디어 랜딩다운 랜딩이 가능해짐 4. 멀티 PVE 있음! 멀티가 메인인 게임은 아니라지만 PVE를 원했던 입장에서 상당히 반가움 >>취향 탈만한 것들<< 1. 조작감 (패드 기준) 굉장히 묵직한 조작감이 돼서 좋긴 좋았는데, 관성이 꽤 심한편 + 하이G턴은 또 너무 휙 꺾임 + 롤은 개느림 + 배면비행 시 중력때문에 역피치 조작이 거의 안먹힘의 4박자로 첫 3~4미션동안은 적응하느라 쉽지 않았음 적응되고 나면 괜찮은데 그렇다고 적응되고 나서도 쾌적한 조작감이었냐 하면 그건 좀 2. 스토리 매 시리즈마다 나오는 늘 보던 그 스토리였음 (약스포)[spoiler]뭔가 개쩌는 반전이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노골적인 일본식 와줬구나!도 있고[/spoiler] 문법이 늘 보던 그대로라 어찌보면 단점 취급하고 싶지만? 묘하게 또 뽕은 차게 해둬서? 호불호 칸에 넣음 3. 미션 설계 전체적으론 깔끔했다면 깔끔했지만... ㅇㅇ 여기선 님 아무것도 못함 구경이나 하셈 하는 부분도 한두군데 있었고 (스포)[spoiler]니가 픽시냐? ECM도 없는놈이 미사일을 어떻게 튕겨내는데??[/spoiler] 같은 플롯아머 느낌도 약간 있었고 미션 페이스가 마냥 짧지 않아서 살짝 피로한 감도 있었음 그래도 뭐 옆집마냥 체크포인트도 없는건 아니라 호불호칸 4. 분량 1회차 스토리만 딱 밀고 23시간 찍힘. 크래시때문에 다시 한 시간이랑 쓸데없이 메달 따겠다고 리셋한 판 빼면 20시간정도. 기존 에컴 생각하면 딱히 짧진 않고 다회차 할 이유도 없진 않은데다 멀티도 있으니 분량이 마냥 적다 하기엔 어폐가 있지만 스토리만 훑고 나갈 사람들은 적다고 느낄수도 있을듯 이거때문에 에컴 입문자들은 할인할 때 사라고 하고 싶음 >>단점<< 1. 크래시 / 최적화 요즘 대형 게임업계 빠져갖고 이런쪽 신경 너무 안씀. 컴 사양이 절대 딸리는 편이 아닌데도 메모리 부족으로 크래시가 나고 잔버그로도 크래시나고 컷씬보다가도 크래시나고 이 게임하면서 제일 공포스러웠던건 미사일도 비밀병기도 적 에이스도 아닌 크래시가 나서 20분짜리 미션을 다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었다 최적화는 게임 진행엔 아무 문제 없었지만 연기 많아지면 프레임 순간적으로 확 떨어져서 몰입이 깨짐 2. 편대원 감정선 감정 격해지는 부분에서 그정돈가...? 싶은 부분 꽤 있었음 3. 멀티의 장비해금 멀티의 장비는 싱글 스토리 해금과 완전히 별개라서 어느정도 경쟁 요소가 있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장비를 갖춘 사람을 따라잡을 수단이 없음 물론 해금 쉽고 그럭저럭 성능 나오는 기체가 있기야 하겠지만 원하는 기체 탈때까지 멀티에 시간 계속 태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드디어 인물 그래픽이 생겨 주변 둘러보기, 악수QTE 앉기QTE가 가능해졌어요! 스토리는 인물 그래픽도 좋고 스토리도 디테일 좀 무시하면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어 영화를 체험하는 느낌 다만 컷신에 온전히 집중하고 싶은데 악수QTE같은게 나와서 컨트롤러를 못 놓게 해서 귀찮음 게임 플레이는 전작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느낌 다만 스토리 중 함재기에서 출발하는 미션은 진짜 함재기만 고를 수 있어서 1회차 땐 함재기를 우선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생김 어차피 미사일 몇 백발 들고 다니면서 함재기 구분은 무시해도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되어있음 그리고 게임 특성 상 발전된 배경 그래픽을 느긋하게 감상할 타이밍은 별로 없는데 최적화는 좋지 못해서 손해만 본 느낌 튕기거나 버그 등 경험 없음 사전다운로드였는데 컴퓨터 문제인지 복호화 해제가 오래 걸려서 1시간 반 이상 걸린 듯 컴퓨터에 따라 처음부터 설치하는 게 빠를 수가 있음 ※일본어 음성을 선택한 경우 츠다 켄지로 ASMR을 들을 수 있습니다
게임 재밌고 좋은데 크래시 문제좀 빨리 해결해줬으면 좋겠음 선행 플레이때부터 있던 건데 그래픽 드라이버, 설정, 램 뭘 어떻게 건들던 소용이 없음 미션 깨고 컷신 나오는데 크래시로 튕기면 그렇게 허무할 수가 없음 멀티는 아직까지 튕긴적 없긴 한데, 캠페인은 크래시 때문에 밀지 못하고 있음 그래서 크래시 잡히기 전까진 비추임 자기가 딱 권장 사양 턱걸이면, 크래시 잡히기 전까진 지켜보는 게 좋을듯
캠페인 난이도 디자인이 불합리 하고 불쾌한 순간이 많아서 추천 못하겠습니다.
Well, when I install the game for pre-order delux series, it keeps saying there are CPU-Online game crashes...... What does this mean by the way? I wanna play the campaign, not the online mode!
게임 분위기 서사 음악 타격감 너무 좋음 그런데 잔 버그가 너무 많음 키마 기준 버그인가 느껴질정도로 조작감이 느림 마우스 dpi 를 감도 2만 정도로 설정해야 전작 기본 설정과 비슷해져서 정상적으로 조종할수 있음 조작감이 레전드임 그냥 https://youtu.be/j4Y-m69UuJ4 최적화도 할말 많은데 그래픽에 비해서 랙이 심하게 걸리고 툭하면 언리얼 엔진5 에러 나서 게임 강제종료댐 20~30분 걸리는 미션 다 깼는데 이거 나서 팅기면 체크포인트도 없고 그냥 부셔버리고싶음...
이 게임의 디렉터 코노 카즈토키는 이 게임을 제작하는 동안 마우스로 채찍질을 당했다고 한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인데, 마우스에 대한 맹렬한 증오와 복수심을 품은게 아니고서야 마우스 조작을 이렇게 개씹창을 내놓은 이유를 설명 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마우스 사용자들은 이 게임을 구매하여선 안될 것이다
아니 뭘 하면 글카가 99%에 램을 20기가를 먹다가 게임이 아예 크래쉬가 남? 이 정도면 그냥 돈 없어서 미리 출시한 꼬라지 아님?
한 줄 요약: 에이시팔 ㅅㅂ의 날강도 참고로 이렇게 길게 까내리는 이유는 에어컴뱃 시절부터 모든 에컴 시리즈를 전부 플레이하고, 에컴7에서 온라인만 거진 1500시간 한 유저로서 에컴 시리즈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에 대한 실망감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임. 일단 이것부터 얘기를 해야함. 그래픽 하나는 진짜 개 쩜. 구름도 그렇고 전체적인 스케일링과 기체 모델링도 잘 뽑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은 캠페인대로, 온라인은 온라인대로 욕먹는 이유는 분명함. 나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얘기할 예정임. 캠페인은 이미 내 스승님이 ㅈㄴ 패놨더라. 왜 이 게임이 망해야 하는가? 1.최적화: 램 누수가 최소 20GB임. DDR5 기준으로 32GB이상 있어야 겨우 작동하고 DDR4기준으로 64여도 부드럽지 못함 (내가 DDR4 64GB임), RTX3060을 쓰는 유저들은 온라인에서 MPBM 뽕르간 8명이 빵@빵 터뜨리는순간 내 글카도 빵@빵 터1짐(시발 에컴 온라인 로비만 들어와도 3d도 아닌 그래픽 인코딩이 지랄나는건 무슨 개시발적화냐) 2. "그래서 온라인 할만함?" -> 그냥 개 지1랄임. 기체 그라인딩 작업을 에컴에서 왜 하냐고 인피에서 느낀게 없냐? 이 개 빙신새기들아?? 아니 내 모르간이 3렙이고 상대 모르간이 8렙이야. 근데 나는 MPBM아껴가면서 쏘는데 상대는 TLS 빗자루 쓸듯 '2틱'을 맞추면 난 터짐. 어쩌라고 시발아. 2초도 아니고 2틱이면 터진다고. 3."그럼 좋은 기체부터 빨리 레벨작 하면 되잖아?" -> 기체 레벨업을 하려면 게임을 이겨야함. 근데 게임을 이기려면 기체 레벨이 높아야함. 경력 쌓으려고 기업 지원하는데 거기서 경력직만 뽑음. 어쩌라고 이 개 ㅅ1발 3. w같은 UI: 만약 당신이 친추를 하고 파티에 초대하고 싶다? 그럼 아래 지시대로 하면 됨 소셜->플레이어 리스트->프랜드->유저 찾기->친구추가->다시 소셜->팀 세팅->팀 만들기->초대->친구리스트->친구 초대하기 네. 진짜 위 과정 그대로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해야 합니다. UI 탭들을 ㅅ1바 이렇게 해놓으면 뭐 어쩌라는건지. 무슨 마트료시카인줄 알았어. 심지어 필요도 없는 탭들이 너무 많아서 찾기도 힘듦. 통합을 하던가. 추가로 내가 가진 재화를 보거나 일퀘를 확인하거나 부스트를 사용하기 위해 직접 가야하는 탭들이 너무 많고 시간 낭비임. 그 중 제일 빡치는건 미션 레디박으려면 탭을 2개나 거쳐야함. ㅅㅂ 빠른 준비 그런것도 없음. 그냥 이 쓰잘때기 없는 탭을 거쳐가면서 낭비된 내 인생의 시간이 너무 낭비임. 아래는 내가 온라인에서 모르간 20렙작 하면서 느낀 ㅈ같았던 점들임. 1.기체 레벨작을 하려면 크게 ZOLL, 기체 설계도(편의상 은딱지라 칭함), 개수 설계도(편의상 금딱지라 칭함) 위 세가지가 필요함. - 은딱지는 모든 기체 종류마다 각각 분류되어 존재함. 그리고 ZOLL을 통해 구매 가능. - 금딱지는 오로지 패스보상, 일퀘,주퀘 보상으로만 받을 수 있음. 그리고 하루 흭득 제한이 5개임. 2. 일단 결론적으로 ZOLL이 진짜 ZOLL라게 안모임. 내가 혼자 워페어에서 10만점 MVP 우승 캐리를 해도 3천ZOLL 정도를 받음. 만약 5-6만점 정도의 평균치로 이긴다? 그럼 2천 ZOLL을 벎. (일단 이 모든건 이긴 판을 기준으로 한거임. 패배하면 1천 ZOLL 벌까말까임) 근데 2렙 파츠가 인권인데 그게 전부 1만ZOLL 에다가 은딱지를 하나 구하는데 1천ZOLL씩 필요함. 파츠+기체+은딱지+한계돌파 이 네가지가 모두 ZOLL이 뒤지게 필요한다 그 ZOLL 수급률이 시1발임 모르간의 경우 1->20렙 올리는데 약 30만 ZOLL 정도가 필요함. 그럼 시1발 최소 100판 이상을 10만점 캐리 MVP 우승을 해야 겨우 될까 말까인데 이게 사람 새끼가 고안한 노가다 강도냐?? 3. 근데 ZOLL 만큼 문제인게 금딱지임. 은딱지야 ZOLL로 사면 그만이니 뭐 그렇다 치는데, 이 새끼는 더 수급률이 개쳐박음. 하루에 5개 흭득 제한이 있는데, 이게 그냥 PVP, PVE 이긴다고 주는게 아님. 무조건 스크램블, 이머전시 소티 이벤트 에서만 얻을수 있음. 근데 이게 나오는게 확률임. 워페어든 어썰트든 한판 플레이를 해서 확률적으로 등장하는 이벤트인데 이게 시간당 2번 언저리로 뜸. 근데??? 이 스크램블과 이머전시 소티를 이길때 내가 MVP를 하든 버스를 타든 상관없이 나올수도 있고 안나올 수도 있음. 무조건 확률임. 그래서 하루 5번 흭득을 모두 하는데에 대강 3시간 정도가 걸림. -> 여기서 문제가 뭐냐? 모르간의 경우 5,10,15,20렙 한계돌파에 필요한 금딱지의 총 개수가 약 50개임. 니들 10일동안 매일 3시간씩 노가다 할 자신 있어? 그렇게 해서 얻는게 '20렙 모르간'이 아니야. '20렙 까지' 올릴 수 있는 한계를 돌파한거야. 그렇게 해서 20렙 기체를 얻었다 치자. 그럼 우리에게 남은게 뭐냐? "없어" 진짜 없어. 그렇게 20렙 뚫으면 그제서야 인권을 얻은거야. 왜? 상대팀들은 이미 다 20렙 이거든. 애초에 레벨별로 코스트가 달라진다던가 그래서 코스트별로 비슷한 놈들끼리 만난다던가 그런것도 없어. 코스트가 높으면 뭐가 안좋냐? 그냥리스폰 시간이 길어져. 이게 다야. 근데 그 리스폰 시간도 다른 팀원이 지원 기능 사용하면 빠른 리스폰을 지원해줘. 의미가 없어. 결론은 에이시즈 이 새끼들은 인피 때 깨달은게 없어. 그때 그 시절 욕먹었던 시스템이 그대로 다 있어. 근데 이걿 에이시즈만 욕할수 없는게, 온라인은 에이시즈가 아니라 반남코 본사가 전적으로 맡고있다는거야. 이게 시발 플라잉 건배오지 반남코 이새끼들은 진짜 건배오랑 시스템 똑같이 온라인 만들어놓고 게임 망하게 하려는게 분명함. 아니 심지어 건배오가 더 낫다. 이게 내 경우는 에컴 모든 작품도 다 해봤고 에컴7도 1천시간 이상 플레이 한 경력자다 보니 적응을 금방 했음. 그리고 난 사전 플레이를 했으니 망정이지 당장 10/2에 처음 시작할 뉴비들 생각하면 진짜 존나 아찔하다. 그 뉴비들은 "어, 온라인이 있네? PVE도 있자나?? 바로 해보자!" 하고 이 지옥문 열고 오는순간 이미 그라인딩 끝낸 20렙 풀파츠 모르간 4명이 상대로 널 반겨줄거임. 진짜 온라인은 하지마라. 시즌으로 운영한다는데 이거 3시즌 이상 못간다. 근본적으로 잘못 만들어진 게임임.
게임 개발사들이 사실상 포기한 최적화를 눈속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세간의 여러 기법들 중에서도 많은 게임 개발사들이 프레임 보간 기술에 의존하곤 하지만, 에이스 컴뱃은 확실하고 간단하며 강력한 방법을 골랐다. 바로 타샤의 발랄한 응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타샤의 응원은 모래알을 쌀로 바꾸는 능력, 솔방울을 수류탄으로 바꾸는 능력, 그리고 게임을 실행 중인 컴퓨터는 물론 플레이어의 연산 능력을 약 45%가량 끌어올리는 능력이 있다. (Manno, 『Ayaka no Himegoto』, 2397. 9. 39, p.9-20) 게임 실행조차 불가능한 콩순이 컴퓨터 유저라면 굳이 최적화까지 알아보며 게임을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행만 된다면 초당 약 15프레임으로 구동되는 타샤의 재롱잔치와 천진난만한 응원이 당신을 에이스 파일럿, 진정한 시브의 날개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하늘이여, 내게 타샤를 다오.
B급 전쟁 영화 내지 드라마 갬성에 S급 연출감독이 붙으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일단 필자는 직접 해 본 에컴 시리즈는 0 -> 7 -> 8 순서로 접해봤고, 에컴 스토리야 늘 그랬지만 뇌 식히고 보면 압도적인 슈퍼 무기랑 적 에이스에 밀리다가 먼치킨 주인공이 나타나서 다 해쳐먹고 나라구하고 옆에 동료들은 주인공 대단해! 띄워주는 플롯은 같은데, 세월이 지나가면서 연출이 매우 좋아져서 주인공한테 감정 이입해서 게임을 즐기는편이라면 꽤나 소름돋는 장면들이 많이 나올거임. 다음은 게임은 어떠냐인데, 키마 조작감 구리다고는 하는데 7이랑 비슷한 수준임. 거기에 편대에 명령 내리거나 동료들이 상호작용 걸어올때마다 YES or NO로 대답하는 기능 정도만 추가된 정도? 그럼 이 키마 조작감 구리다는 얘기가 왜 나오느냐, 그냥 초반에 쓸 수 있는 기체들 대다수가 고-냥 기동성 반응성 싹 다 개차반임. 특히 레거시 호넷 임마는 기동성 자체는 슈퍼호넷한테 크게 꿇리지 않아야 정상인데 기본 기체라고 그냥 폭격기를 만들어놨음. 어지간하면 겜겜봐 할려고 했는데 레거시 호넷 기동성 음해 무엇? 이럴거면 기본 기체를 F-4J/N/S중에 고르게 하고 F-16 위치에 레거시 호넷을 넣던가. 온라인은 기본 모드로 각 4명으로 편성된 2팀 8인이 PVE를 해서 서로 점수를 비교해서 승패를 가르는 하는 코옵 어썰트 모드, PVE+두 팀이 서로 싸워야되는 코옵 워페어, 플레이어 2팀만 4대 4로 붙는 팀 데스매치, 각자도생해야되는 데스매치가 있고, 그 모드들을 하다보면 4인팀으로 APC 에이스 편대랑 다이깨는 스크램블, 8인팀으로 슈퍼웨폰이랑 다이깨는 이머전시 소티가 이벤트성으로 열리게 되는 방식이고, 게임을 진행하면 경험치와 돈을 얻을 수 있고 플레이어 계급이 올라갈수록 상위 기체 구입이 가능해지고, 돈은 기체, 파츠나 업그레이드 재화를 구매하는데 쓰임. 근데 이제 코옵 어썰트랑 코옵 워페어에 상위 기체를 가져올 시 드는 코스트 제한이 아예 없음. 이렇게 되면 뭐가 문제냐면 코옵 어썰트는 온리 PVE라 그나마 좀 덜한데, 코옵 워페어는 엄연히 PVPVE인데 코스트 제한이 없다면 이후에 상위기체를 빠르게 먼저 언락한 유저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뉴비들 사다리 걷어차기 쉬운 구조임. 마지막으로는 업그레이드 재화. 기체 레벨을 올리고, 레벨을 돌파할 때 해당 기체 설계도랑 돈, 어느 정도 레벨이 올라가면 규격 외 개수 설계도라는 재화도 같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 재화를 진짜 더럽게 짜게 줌. 그나마 이머전시 소티나 스크램블이 조금 주나 싶은데, 그 둘은 위에 설명했듯이 겜하다 보면 이벤트성으로 열리는 구조라, 결국 내가 좋아하는 기체들 위주로 선택과 집중을 하지 않고 이것저것 다 사다보면 자원난에 허덕이게 됨. 그리고 그렇게 존버타다 내가 원하는 기체에 선택과 집중하기? 그것도 쉽지 않은 게 매치에서 잘했든 못했든 플레이어 레벨을 올릴 수 있는 경험치는 딱 100줌. 그러니까 계급이 올라갈수록 다음 계급으로 올라가기까지 수십판을 더 그라인딩해야된다는 뜻임. 바꿔 말하자면 내가 원하는 기체를 살 수 있을때까지 재화 존버를 타려면 개씹창난 기동성을 가진 팬텀, 호넷, 인트루더 등등을 계에속 쓰면서 버텨야된다는건데 그것도 할짓이 못 됨. 총체적으로 보자면 캠페인은 추천. 항공 관련 전쟁 드라마 한 편 보는 갬성으로 보면 재밌을거임. 온라인은 비추천. 배틀패스도 그렇고 뭔가 할 건 많은 것 같은데, 막상 속을 들여다보면 여러 기체 타보고 싶으면 그라인딩 존나 쳐 해야될 것 같은 느낌이라 쉽게 추천은 못하겠음. 갠적으로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정체성은 캠페인 모드에 있다고 생각해서 추천은 박는데, 멀티플레이 위주로 돌릴 생각이라면 여러 기체 탈려면 그라인딩 각오는 하고 들어와야 될 거임.
이전작과 다른 것은 똑똑한 ai편대가 도움을 준다는 것 그 외 전작과 다른 느낌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도 새로운 미션을 하는 것은 재미있다
비행 시뮬레이션이나 밀리터리 고증을 원하면 당장 뒤로가기를 누르고 게임 구매를 환불받으세요. 게임은 게임일 뿐입니다. 재미있는 아케이드성 짙은 1인칭 비행 슈팅 + 시리즈 특유의 뽕 차는 캠페인 시나리오를 즐기기 위한 게임입니다.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에러 01) 게임을 종료하시겠습니까? --- 크래시 에러 땜에 게임을 할 수가 없네... 옵션은 중하옵으로 타협해서 하는 중인데도 틈만 나면 크래시남 어지간해서 비추 안주는데 이건 뭐 거의 게임을 제대로 진행할 수 없는 수준이라 비추함 가격 값을 못하네 주말 내내 할거니깐 야근을 하든 뭘 하든 낼 중으로 크래시 고쳐줘 ㅡㅡ
7편과 다른 조작감에 처음에는 당황했으나 이내 곧 익숙한 맛이 난다 주인공 시점에서 진행되는 컷신이 전장에 몰입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전반적인 플롯 진행방식이 세련되졌고 동료들과 함께 전투하는 맛이 있음
가상 메모리랑 그래픽 드라이버까지 하란대로 했는데도 뜨는 U1E인지 뭔지 하는 에러 좀 고쳐주세요 얼엑날부터 게임 한판 제대로 해본 적이 없고 캠페인은 프롤로그도 못넘기고 튕기니 첫 컷신 주인공 손 주름 갯수까지 외우겠음 손가락 쪽쪽 빨아야하는 것도 아니고 뭐임
램 32GB가 아니면 가상메모리를 설정해놓아도 가끔 튕깁니다. 최적화되기를 기다려봅시다. 스토리는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일본의 로봇 애니메이션 느낌입니다.
16램이 최소 사양이라 적혀있는데, 실행하면 크래쉬나고 튕깁니다. 3번 실행해서 2번은 오프닝 신 나오기 전에 튕김. 1번은 오프닝 신 나오는 도중에 튕김. 32램이 아니면 실행 안된다고 여기는게 좋습니다. (램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나오며 강제종료.) 최적화 패치 나오기 전까지 본편은 못하겠고, 구매특전으로 받은 제로만 플레이 중입니다.
전작7에 비하면 사운드와 지상그래픽과 에이스컴뱃에선 처음보는 npc캐릭터가 신기했다. (본 리뷰는 해당 사양으로 "보통"옵션으로 dlss 퀄리티를 두고 게임했다.) 항공모함 컷씬은 npc덕에 조금 프레임이 떨어지지만 뭐 본 게임이 아니므로 상관이 없었다.(대충 43~60정도 왔다갔다 dlss 퀄리티로 했을때) 전투에선 프레임 하락이 없었으나, 가끔 폭발임펙트가 여러개 일어나면 조금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그렇게 눈에 띄이는 정도는 아니였다. 사운드는 아마 귀가 즐거울 정도로 좋았다.특히 그 미사일 발사 사운드와 피격음이 상당히 변했는데 그게 큰거같다. 가끔 특정 부대를 격추하면 그 비행기를 보여주는 샷이 있는데 그건 약간 7의 저질 그래픽이 눈에 띄이는정도 이며, 막상 이리 저리 날아다니면 그걸 신경 쓸 여유가 없다. 그리고 캠페인 플레이 할때 기체가 의외로 무겁다고 느끼는데,그거는 후에 파츠를 장착함에 따라서 어느정도 보완은 가능은 하지만 그래도 전작7에 비하면 조금 무겁다? 아님 지연시간? 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조작하는것에 비해서 무겁게 느껴진다. 뭔가 캠페인 시스템 전반적으로 5가 생각나서 좋았다라는 정도 최소한 7의 트리거처럼 고독하게 싸우는 느낌은 아니기에 스토리는 뭐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말고 즐기는 마인드로 하면 재밌게 즐길 수 있다.본래 조금 말도 않되는것이 일어나는게 이 게임의 맛이니 캠페인은 전체적으로 전작들의 기능을 전체적으로 합친 느낌이 강하다. 참고로 울트라 와이드도 지원하는 것이 너무 좋다.
캠페인 미션 재미있다. 다만, 무전 음성이 많은데 더빙이 아니라서 전투 상황에서 자막에 눈이 잘 가지 않는다는 것이 사소한 단점. 한국어 더빙도 되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7년 만에 돌아온 수작. 전작과 비교해서 많은 부분이 발전했다. UI는 크게 개선되거나 한 것은 없음. 좀 난잡한 것같기도 함. 비행 조작감도 전작보다 한층 둔중하고 무거워졌음. 덕분에 묵직한 맛이 있지만, 조작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편대원들의 개성을 명확하게 잡아 캐릭터성 또한 한층 강해짐. 플레이어는 편대원들의 기체를 직접 지정할 수 있고, 무장을 변경하거나 특정 타겟을 공격하고 플레이어를 엄호하도록 명령을 내릴 수도 있음. 편대원들은 이러한 명령을 실제 전투에서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활약하는데, 여기에 플레이 중간중간 등장하는 예/아니오 방식의 작고 소소한 커뮤니케이션까지 더해져서, 자연스럽게 편대원들에게 애정을 갖게 만듦. 적 에이스 편대는 라이벌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함. 주인공 못지않은 실력으로 등장할 때마다 플레이어를 위기에 빠뜨리며 라이벌 의식을 자극하고, 이들이 등장할 때마다 흘러나오는 BGM은 호승심과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림. 스토리의 개연성은 최소한의 구색만 맞춘 수준인데 서사의 정교함이나 치밀한 복선을 기대하는 유저라면 다소 허술하게 느낄 수 있고, 일본 특유의 과장된 감성과 연출 역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에이스 컴뱃 8은 정교한 서사로 논리적으로 유저를 설득하려 하기보다는 화려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성을 통해, 하나의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는 느낌. 캐릭터성과 묵직한 비행 조작감, 뛰어난 사운드와 BGM이 어우러져 에이스 컴뱃 특유의 낭만을 훌륭하게 만들어내서 덕분에 아쉬운 부분이 있음에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게 만듦. 완벽한 작품은 아님. 스토리와 연출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최적화와 각종 크래시 및 통신 오류 등 아쉬운 부분도 존재함. 그럼에도 전작에서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7년을 기다릴 만한 후속작임. 멀티는 최악이니 궁금하면 찍먹해보고 손대지 말자.
정말 미친듯이 재밌습니다. 4K 기준 7, 80프레임이라는게 한계지만 그래픽, 광원까지 전작에 비해 대폭 상향되었고 전투 중간중간 나오는 OST와 짜릿한 손맛까지. 타샤도 이쁘고, 적어도 제 기준에선 올해 2026년 최고의 게임은 에이스컴뱃8입니다.
뭣 같은 파일 크기. 뭣 같은 최적화. 전반적으로 에컴7 dlc 같음. 전반적인 난이도 매우 쉬움. 하지만 여주 이쁘고 재미는 있음. ( 개복치 같은 온라인 서버도 있음. )
미션 1만 해봤는데 일단 노트북으로 잘돌아감 나는 마우스 안쓰고 키보드만 써서 불편한건 모르겠음 ㅋㅋ ㅈㄴ달려야지
진짜 최적화 문제 빼면 엄청 좋은거 같음. 스토리도 되게 좋고 온라인도 재밌음. 살짝 아쉬운건 응답 키를 못 바꾸고 화살표 키로 조작하는 나 같은 사람은 조작이 조금 복잡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되게 좋다고 생각함. 꼭 사세요
For longtime fans who have followed the series from the beginning, this is a long-awaited gift. However, I was also hoping for more innovation. It's disappointing that there are no new gameplay ideas such as guiding wingmen's missiles via the data link system or using VR for off-boresight targeting.. etc Even so, it's more than worth playing, and I hope the series continues so that it can grow and improve even further. I highly recommend it.
메모리 64기가다 보니 누수고 나발이고 그딴 건 모르겠고 매우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음.
엔딩보고 작성함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 전작인 에이스컴뱃7이 출시된 지, 약 7년이 지난 신작. 게임이 뭔가 오묘한 느낌이 나는건, 아마 내가 예구를 '포르자6' '배필6' '시티즈2' 'KSP2' 등등.. 망하기도 어려운 라인업들로 예구를 했는데, 이쯤되면 걍 예구를 하는 내가 문제인가 싶어 미리 사과를 한다. 뭔가 주저리 주저리 쓰고 싶지만, 이 평가를 작성하는 현재 새벽 5시 30분이 가까운 관계로 빠르게 평가로 넘어가겠다. 장점 1. 시리즈를 거듭할 때마다 나날이 발전하는 연출 내가 구작중인 에이스컴뱃을 플레이 한 입장에서 가장 높이 평가하고 좋아하는 연출이 하나 있다. 각 에이스 편대의 기체와 엠블럼 그리고 소속된 부대를 보여주는, 이러한 연출을 굉장히 좋아한다. 뭔가 멋있고 내 나름대로 얘네가 누구인지 '각인'시켜주기 때문인데, 이번작에서 정말 적절하게 사용해줘 상대하는 편대를 각잡고 보여줬다. 그리고 상술한 부분과 더 해, 플레이중의 연출또한 7을 포함한 모든 구작들을 통틀어서라도 너무 좋아졌다. 진짜 중간중간 오글거리는 부분들을 걍 한번의 연출로 전부 타파해버리는게 가능할 정도다. 2. 구작들에 대한 향수들 7은 물론이고, 제로, 5, 4 등등.. 현 시점보다 과거로 하는 작품들의 요소들을 적절히 섞어, 구작을 플레이하거나 어떠한 방식으로 접한 유저들은 '어? 어? 저거??' 하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스토리에도 적절하게 넣어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 작위적이지 않게 느껴진점은 덤이다. 3. OST '에이스컴뱃 시리즈'이다. 이번작의 OST도 믿고 들을정도로 훌륭했다. 구작들은 전부 각 음악의 장르를 정해둔 뒤, 그걸 따라가는 편이었지만. 이번작은 그 경계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넘나들었다. 그래서인지 질리는 포인트도 정확이 없엤고, 각각의 OST또한 수준급으로 뽑혔다. 그동안 들었던 시리즈의 OST들을 믿고 들어라. 4. 깔끔해진 그래픽. 확실히 이놈들이 뭐 쪼물딱 하더만 그래픽은 기깔나게 만들었다. 5. 돌아온 편대 시스템과 유능해진 아군들. 7에서 고통받았던 무능한 아군들과는 다르게, 정말 해줄 몫들을 너무 잘 해내준다. 한놈만 어택땅할지 아니면 나눠서 때릴지 아니면 엄호하던, 특무의 사용을 지정하거나 이런거 등등... 정말 전작과 비교하면 너무 최고다. 이전에 잘만 써먹던거 왜 7와서 없엤는지 의문일 정도. 단점 자 이제 나쁜거 말할 차례다. 1. 최적화 내 PC에서 부족한거라곤, 윈도우10이라는거다 (11로 바꾸기 귀찮기도 하고, 11은 업데이트할때마다 뭐 버그가 터지니깐 유기때렸음 ㅎㅎ..) 근데 이만한 사양에서도, 몇몇 인게임 요소라던가 혹은 컷신 일부에서 프레임 드랍이 생기거나 심하면 멈추는 경우가 꽤 있었다. 월페이퍼 엔진, 디스코드, 크롬창 2개만 띄워놓았는데도 그랬다. 나보다 사양 좋은 양반들 컴터에서도 프레임드랍이 간간이 일어났다는데, 저사양 PC유저들은 솔직히 구매를 말리거나 환불하라고 하고 말하고 싶다. 7편 최적화가 너무 넘사인것도 있고.. 2. 가끔씩 보이는 구작의 망령들. 장점에서 말했던 구작의 향수가 느껴진다고 하는데, 그 냄새를 세상에 무슨 20세기 박물관마냥 뿌렸나 싶을정도로 몇몇 UI들도 그렇고, 중간중간 QTE 튀어나오는것도, 기믹이나 연출도 자꾸 구작들 스멜이 심하게 날 정도다. 문제는 막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는게 더 꼴받는다. 난 어썰트 호라이즌 연출도 나올줄 몰랐어 3. 어려운거랑 부조리한걸 구분을 못하는 레벨 및 적 디자인. 얘넨 진짜 7편도 그렇고, 왜 어려운거랑 부조리한거랑 구분을 못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다. 플롯떡칠도 그렇고, 기운 빠지고 힘만 드는 기믹들이나 적을 왜 만들어두나고.. 정확한건 스포일러가 될거라 가려둔다. 스포일러 주의. [spoiler] 스토리 중반에 적 폭격기 2대를 격추하라는 미션이 있다. 근데 씨1발 미사일을 버리듯 때려박아야 하는데 세상에 맷집은 또 좋아. 근데 ECM을 달았다고 근접을 해야해. 근접하면 미사일 6발 정도가 널 죽일려고 반겨주는데 그거 피하면 또 뒤지게 빨라서 저 멀리 튐. 이게 썅 어려운거냐?? 그냥 부조리 그 자체지?? [/spoiler] 4. 멀티플레이. 인피에서 나아진게 없다. 8을 90도 회전시켜봐라. 그럼 그게 에컴 온라인이다. 아니 우스겠소리로 옆으로 돌리면 큰일나는거 아님? 했는데..... 왜.... 그리고 대체 멀티에서 뭐 할려고 하면 마트료시카 마냥 타고 타고 가야 하게 만든놈 누군진 모르겠지만, 걘 꼭 짜르고 새로 만들어라. 뭔 파일 디렉토리 마냥 만들어놔서 들어갈때마다 속 터져야 하는거냐? 로비도 그렇고, 매치메이킹 방식도 그렇고 전부 수정해라 나 게임플레이 방식 나누고 매치메이킹하는 게임을 딱 두개 봤다. 하나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하나는 타르코프 아레나. 니들 게임 플레이 방식이, 보스랑 몇몇 돌발임무 빼면 3개야 3개. 왜 분리를 하는건데?? 차라리 분리할거면 하다못해 레식마냥 on/off 기능으로 해서 게임모드 3개를 한번에 매치메이킹 할 수 있게 만들던가. 5. 조작감. 키보드는 사람할게 안된다. 차라리 패드를 장만해라.. 원래 패드겜이었다지만 7은 그래도 키 매핑이라도 하면 충분히 잘 됐는데, 이번작은 진짜 무리다. 6. 무장탑재량 이번엔 시간은 넉넉하게 줬는데, 탄약도 넉넉하게 줄 생각은 없는거니?? 맘놓고 쏠 수 가 없잖아, 가뜩이나 특무 2개 장착하면 잔량도 줄어들어서 중반만 가도 다 떨어져서 허덕이는데 딱 7 출시할때의 문제점을 그대로 가져와버려서, 기껏 특무 2개의 메리트를 죽여버리냐 애매한 점 1. 개연성은 저 멀리 날아간 스토리 사실 이건 완전 비추는 아니다. 에컴 스토리가 전부 이런걸 어쩌나? 원래 이런 게임인데. 그래도 뭐 뽕은 차고, 뭔가 굉장히 일본식 스토리인데.. 일본겜이기도 하고 원래 이런 게임이잖아? 2. 8이 아닌 7.5를 하는듯한 UI. UI가 7.5에서 발전한게 없다. 그래서 하는 플레이 내내, 자꾸 내가 7을 하는건가 싶을정도였다. 3. 캐릭터들. 이것도 시리즈 고질병이기도 한데, 7에서도 그렇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두번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서사도 그렇고, 입체적인면도 그렇고. 그래도 난 꽤나 좋았다고 생각한다. 연출에서 조금 때오고 싶다면, UI랑 캐릭터들에게 조금 나눠 붙여주고 싶을정도. 마무리 아무튼 내가 이번작을 하면서 생각나는 느낀점은 이거다. 7년을 기다리면서 나온 신작이라 너무 반가워서 재미있게 퍼먹었고, 퍼먹을 예정이기도 한데..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이 너무 명확하고, 평가가 떨어지는 부분들이 너무 크리티컬해서 아쉽다. 이번에 반다이 산하의 개발팀이 아니라, 프로젝트 에이시스 설립하면서 회사 수준으로 몸집이 커졌기도 하고 전작때 ip 수명 연장하고, 이번작에 큰 기대를 걸었다고 하니 개선할거라고 믿는다. 인디겜들 제외하면 이만한 게임도 없기도 하고..
amd 유저들은 그래픽 드라이버 최신 버전인 26.9.2 버전을 다운받아야 끊김이 없음. 현재 사양 그래픽 설정 높음으로 프레임 200이상 나옴. 최적화는 똥인거 같은데. 자동으로 잡아주는 선에서 건들면 안될듯함. 전작에 비하면 키마 조작이 좀 많이 무거움. 스탠다드 조작이 마우스로 가능하다 되어 있지만 실제로 해보니 마우스로 조금 더 보조 시킬수 있는거지 실질적으로는 키보드 조작을 더 많이 해야함. 겜 자체는 재밌는거 인정함. 키마로 가능은 함. 일단 락온 시스템이 좋아서 그런지. 못봐도 락온 소리 들리면 딸깍 하면 적기 터져있음 ㅋㅋㅋ 패드랑 스틱이 더 편한겜이라 키마 유저들은 라인하르트 한줄 유저랑 다를바가 없긴함.
-QHD 기준 자동 설정은 미디엄. 인게임에서 대체로 45~60FPS, 미사일·적기 등 오브젝트가 몰리는 전투 상황에서는 40FPS 전후까지 떨어짐, 프레임 드랍 살짝 있음 -기체 조작감: 기체별 기동성이 생각보다 천차만별. 파츠를 장착하면 조작성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음. 단 저티어 파츠 장착 여유가 적어서 조작성이 빡센 기체는 그냥 빡셈 -키보드는 절대 비추천. 최소 패드 권장. 세밀한 피치/롤/요/조작 때문에 키보드로 하기 상당히 힘듬
총평 :⭐⭐⭐ 1. 현재는 심각한 게임 크래시가 있지만, 해결되면 구매해도 좋음, 사양은 좀 높아서 DLSS 반드시 써야함 2. 게임 경험은 나아졌지만 게임패드 없으면 손대지 말 것, 듀얼센스로 하면 제일 좋고 steam input 끄면 듀얼센스 진동과 어댑티브 트리거 잘됨, 스팀 컨트롤러도 잘됨. 멀티는... 그들만의 리그니 비추 3. 스토리텔링도 전작 보다 많이 개선되었지만 지루한 편, 하지만 팀원 쓰는 맛이 있고 꼭 EA-18G를 반드시 아군기에 2기 이상 넣고 ESM,ECM을 붙여둘 것 1. 게임 크래시 이슈 컷씬이나 인게임 중간에 UE Error 01 Crash 이거 생기면서 게임이 멈추거나 심하면 컴퓨터가 아예 멈추는데 ㅠㅠ 게임 다 마치고 팅겨서 바로 게임 데이터 날려먹고 다시 플레이 하는게 너무 짜증난다. 그리고 램 누수가 꽤 심한 거 같고 거기에 UE5의 특유의 개적화는 어쩔 수 었나? 2. 게임 경험 내 컴퓨터로도 4k는 좀 힘들고 DLSS 없으면 해상도나 그래픽 설정을 바꿔도 잘 해결이 안되서 스팀덱에는 잘될지 모르겠다. 할인할 떄 구매 ㄱㄱ 지금은 버그 투성이다. 조작감 옛날 에컴 5, zero, 6 시리즈 처럼 다시 분대명령이 나와서 7편 처럼 대사치는 로봇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좀 부족한 모습이 보인다. 특수무기를 너무 막 쓰는 느낌? 물론 분대명령을 자주 바꿔주면 좋겠지만 막상 게임 중에는 너도나도 미사일 피하고 타깃 부수고 대사 듣는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초보자에게는 힘들 수 있다. 하지만 프렉티스로 미리미리 사용경험 늘리라고 해주고 있는 걸 보면 뉴비에게도 많이 열어둔 거 같다. 익스퍼트로 하면 훨씬 유연성을 늘릴 수 있지만 예전작 보다 곡예 비행이 상당히 줄은 게임 레벨 디자인을 보면 신경을 꽤나 쓴 느낌을 많이 받았다. 무기나 기체를 보면 전작에 7편 플레이어가 쓸 수 있는 레일건, 빔 펄스, 레이저, 드론 등등 없으니 좀 심심한거 같긴해도 일단 특수무기 2개 주는게 감사할 따름이라고 봅니다. 3. 스토리 감상평 스포없음 스토리 연출이 이제야 png 강아지 안나오고 생동감있게 캐릭터가 움직여 확실히 개선된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지만 아직도 약간 지루한 면이 있다.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데 어설트 호라이즌,7 보다는 좀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인게임 내 명령을 다르게 내리는 전술적인 면과 스토리텔링의 유연성이 예전보다 크게 의미 있어졌다. 그리고 에컴 시리즈에서 약소국으로 등장하는 작품이 에컴 X (PSP 발매작) 이나 있었나 이 시리즈에서는 처음 보는 무력함이 언젠가 희망이 되어서 나아간다는 진행이 자연스러웠다. 보스들이 단순한 면이 많아서 살짝 아쉽지만 기체들 마다 특징이 있어서 보스전 격투 할 때 그래도 예전 7보다는 낫지만 zero 처럼 기체 도색이 각각 다르지 않고 통일감을 준것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본다.
10시간 후기 게임 너무 재밌습니다 스토리도 몰입되고 좀 오글거릴때 있긴한데 ㅇㅇ 온라인 협동전 나온것도 좋고 대신최적화가 좀 구림 램을 많이먹음 48기가램중 34기가 먹고 오일탱크 터트리면서 바로 위로 지나갈때 순간 프레임 씹창남 평균 60~70정도? 캐주얼한 비행게임 좋아하면 좋아할듯
초반에 엄청 처절한게 스토리가 좋습니다 에컴7이랑은 비교도 안됌 그리고 시작기체인 레거시 호넷이 기동성이 너무 구려서 조작감이 이상하게 느껴짐 그리고 이지스함이 드론 4기 탐지 못하고 요격을 못해서 헬파이어 미사일에 이지스함이 터지고 약간 짜치는 점들이 여전함
나는 이 성능으로 60프레임 아래도 떨어진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spoiler] 근데 캠페인 하나 얘기 하고 싶은건 미션 15이후 난이도가 너무 방지턱급으로 설계되있는건 모르겠다. 너무 그냥 개초딩 스펙 넣어두고 개초딩 무빙을 보여주니 지금까지 에컴시리즈 다 좋아했는데 처음으로 불호 느낌이 심함[/spoiler]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국밥같은 이번판. 적기를 빵빵 터트리는 재미, 그리고 7편에 비해 게임 시스템은 크게 다르지 않다만 스토리 진행 방식이나 컷씬, 연출 등이 어썰트 호라이즌을 참고한 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음. 스토리도 나름대로 볼만 함. 아직 스토리 진행 좀 더 남았는데 벌써 9편이 기대된다.
뒤늦게 시작해서 퍼포먼스 이슈가 있다는 말에 좀 걱정했는데 사양 덕분인지 플레이 중 큰 프레임 드랍은 겪지 않음. 기체 조작감이 전작보다 훨씬 묵직해져서 휙휙 머리 돌리면서 싸우기는 어렵지만 반대로 더 안정적이라 기총플레이는 편해졌고, 무엇보다 콩알탄 쏴대는거 같던 전작 기관포 사운드나 도움이 안되다시피 하던 예광탄 이펙트가 환골탈태 수준으로 바뀌어서 개선된 그래픽과 함께 여러모로 만족하는 부분. 다만 일신한 연출 대비 초반 스토리가 빈약하기 그지 없어서 아쉬울 뿐이다. 그리고 PC판 베타라도 열어서 최적화 이슈를 사전에 캐치하고 조치했음 초반 평가가 더 좋았을텐데 안타깝다
7이후 7년 정도의 기다림. 아직 스토리 중간이지만 그래픽 요소는 확실히 좋으며, 전작까지만 해도 짐짝에 주인공 띄워주기용의 목각인형같았던 npc 편대원들에게 지시를 내릴 수 있다는게 상당히 맘에 듭니다. 일방적으로 청자의 입장으로 스토리를 관찰만 하던 전편에 비해 중간중간 선택지를 주어 스토리 몰입도도 많이 개선된 느낌이네요.
재미 있냐 없냐 따지면 재미는 있고 전작보다 발전했냐 아니냐 따지면 분명 발전도 했고 그래서 추천 하냐 안하냐 선택하라면 일단 UI만든새끼 목부터 매달고 시작하자 그리고 진짜 팬심으로 구매해서 가격은 생각 안한 평가니까 다들 조심하세요 최적화는 화려하게 박았어요
스토리가 재밌는가? = 시리즈 입문자 기준으로나, 골수팬 기준으로나 그럭저럭 ~ 준수함 사이쯤이라고 생각함. 몰입도 나름 잘 됬던듯 시간대로는 전작에서 이어지긴 하는데, 전작 아예 몰라도 전혀 상관없음. 시리즈 골수팬이면 중간중간 카메오나 그떄 그 장소구나! 식으로 지게 탈만한 추억회상이 가능한정도. 그래픽은 어떤가? = HIGH ~ ULTRA 기준 각종 폭발 효과, 구름 착빙&응결, 소닉붐, 인물 묘사 등에 있어서 어색하거나 눈에 어색해보이는 곳은 없었음. 근데 메인화면이나 멀티 UI는 좀 고쳐달라.. 그리고 외부 문제인진 모르겠는데 로딩 끝나고 화면 전환될때마다 듀얼모니터에서 게임 창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느라 [쉬프트+윈도우+방향키]로 표시 창 변경을 몇번을 해댔는지 모르곘음. 엔비디아 드라이버 문제인지 뭔지.. 최적화는 괜찮은가? = 기본 권장사양이 만만치 않은편이고 특히 그중에서 램 32GB는 뭔.. 그리고 캠페인 중반부에서 1구간에서 급격한 프레임 드랍을 겪은적이 있긴함. 최적화를 욕하는 리뷰가 램 32기가이고, 최적화에 미적지근하거나 별말 안하는 리뷰가 64기가인거 보면 그닥 좋게는 안보임 버그는 어느정도인가? = 13시간정도 논스탑으로 달리면서 프리징으로 2번 튕겨봤고, 이건 수정 시급해보임. 그외에 게임을 해치는 버그로 보이는건 없었음. 난이도는 적당한가? = 에이스컴뱃 7의 인터페이스+그래픽에다가 나름 대규모 전장과 슈퍼무기를 떄려박아서인지 심리적 압박은 꽤 들어왔는데, 실제 난이도 자체는 입문자 고려해서 적당히 잘 만든것같음. 에이스컴뱃 전통의 쉽-창난 극 후반부 보스전 탈인간 기동은 여전해서 이부분은 꽤 늘어졌던듯. 근데 다른 작품들과도 비교해서 초반 기체들의 움직임이 너무 무겁게 느껴짐. 캠페인 중간에 특정 기체를 강제해서 타는 곳이 하나 있는데 이때 이 문제가 너무 심각하게 느껴졌음. 그리고 패드로 하면 모르겠지만 PC판 기본 키 셋팅이 그냥 개판이라고 들었음. 플레이 타임은 어느정도인가? = 싱글 컷신 다 보면서 하면 10~20시간 정도. 멀티는 플레이어 나름인듯. 앞으로 배틀패스(DLC) 기체 계속 내놓으면서 인피니티처럼 멀티 환경 이어갈듯. 순정 말고 모드질은 어떰? = 언리얼게임이고 골수팬이 꽤 많은 시리즈인데 곧 쏟아져나올듯? 근데 전작에서 싱글 모드가 멀티에 적용되는 기열찐빠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정도만 잘 방지되있으면 함. 제작진들이 꾸준히 패치해줌? = 이 시리즈 하나보고 먹고자는 제작진인데 패치 안할리가.. 그럼 다 제쳐두고 얼마에 살만함? = 골수팬이면 가격따윈 신경쓰지말고 디럭스까지 당장 구매, 입문자여도 스탠다드 정가, 쌀먹노려도 25% 까지만 노려도 돈값은 하는것같음.
조작감이 전작에 비해 좀 무겁다. 전작은 종이비행기 같은데 이번작은 훨 낫다. 그래픽은 옵션을 적당히 내리자...난 하이옵에서 DLSS 벨런스로 하니 충분한 프레임이 나왔다 FG가 없는건 웃기긴 한데 , 캡콤 빼고 일본게임사들에게 많은걸 기대하면 안됀다. 게임은 재밌다. 모든 면에서 기존작을 능가한다. 기존 에컴 재밌게 한 분들은 무조건 하는걸 권한다
나중에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1시간을 플레이했는데 계속 오류가 발생해서 게임이 꺼지는 덕분에 미션1을 통과하지 못했음 새로이 패치가 적용되면 모르겟는데 지금 상태로는 추천하기 어려움 I don’t know how it will be later, but I played for about an hour and the game kept crashing because of errors, so I couldn’t even get past Mission 1. Maybe it will be different after a new patch, but in its current state, I can’t recommend it.
본인이 패드도 갖고있고 어느정도 고사양이지만 옵션타협을할줄알고 어느정도 괜찮은 음향장비를 갖고있다면 재밌는..게임..? 적다보니 게임으로써 단점밖에없네
퇴근 하고 좀 플레이 해봤는데 듀얼센스 진동도 안오고 가속할떄 트리거 반응도 없고 감속 할때 약하게 저항 걸리는정도 21:9 지원은 잘 되네 아직 쳅터3까지만 해서 좀 애메한데 롤링 피칭이 좀 둔한 느낌..... 전체적인 그래픽이나 광원처리등등은 확실히 발전 한거같은데 최적화는 어디다 팔아먹은건지.... 3440x1440에서 옵션을 상당히 낮춰도 100프레임도 안나오네 이벤트씬에선 40-60프레임 게임에선 70-90프레임정도 나옴 fsr 퀄리티 모델품질 하이 그림자품질 미듐 텍스처 하이 이펙트 하이 구름 미듐 후처리 미듐 리플렉션 로우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로우 이렇게 셋팅 한 상태 하루 지나서 뭔가 수정한건지 듀얼센스 진동이 작동하네 가속할떈 여전히 무반응 감속할떄 약하게 걸리는거도 여전 진동 안오던거만 진동 오게 바뀌었는데 뭔가 패치도 없었던거같은데... 내컴도 뭔가 따로 설치했다거나 수정한거도 없고 유일하게 한거리곤 종료 일하고 퇴근해서 부팅 이거밖에 없는데....에컴8 깔고 재부팅 해야 인식이 되는 거였나....
전작 7에 비해 많은 부분이 발전했다 비행기 슈팅게임 하면 브리핑 > 싸워 > 브리핑 > 싸워 의 반복이고 전작도 몇몇 컷신 삽입을 빼면 동일한 구성이지만 8은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 + 컷신을 삽입하여 전작의 아쉬웠던 내러티브를 보충한다 호불호가 갈리는 무거운 조작감은 오히려 진짜 전투기를 묵직하게 조종하는거 같아 좋았다 아쉬운 점은 에이스 컴뱃 7은 화려한 비주얼에 좋은 최적화로 1060을 사용해도 프레임 드랍 없이 풀옵션으로 잘 즐겼지만 이번 8은 최적화가 아쉽게 되어 인게임 > 컷신 전환 부분에서 랙이 심해진다거나 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다
출시하자마자 바로 달려서 켐페인 베테랑 난이도로 클리어함 키 바인딩 이상한거(아마 동료 명령 시스템때문에 바꾼듯?)랑 최적화 별로인거 빼고는 다 좋았음 4부터 이 에이스컴뱃 시리즈를 즐겨왔는데 이번작의 특정 적 에이스 파일럿이 제일 어지러웠던 것 같음. 기체에 자석 발라놓은거같이 미사일이 막 피해가던데 어이없어서 보스가 쿨비트 기동할 때 기총으로 때려잡음 조종감이 되게 묵직한 것도 있고 6처럼 기총이 엄청 강해서 기존 시리즈 즐기셨던 분들은 새로운 감각을 느낄 수 있을듯 전장과 적 병력이 대규모로 나와서 몇몇 미션은 좀 버겁다 싶을 정도로 나오는 느낌도 있고 미사일이 부족해서 기총으로 똥꼬쇼해야할때도 있었음. 연료 시설이나 트럭을 부수면 유폭해서 주변 적이 같이 파괴된다거나 격추한 적 전투기가 폭격기 위에 추락해서 같이 파괴되는게 참 인상깊었음 스포라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스토리는 나름 느낌이 있었고 감동도 느낀듯
7으로 입문해서 하는데 재미있음 대신 편대비행은 처음이라 그런가 7에서는 적만 보면되는데 여기선 같은 편대비행기들까지 같이 눈에 들어오니까 적비행기랑 헷갈려서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좀 많은거같아서 쉽게 눈이 피로해짐 물론 재미있음 근데 패드로하는데 생각보다 기체들이 무거운거같음 반응이 개늦음 이건 기체업그레이드 되면서 비싼것들 타면 어떻게 될지모름 이후 좀더 수정 이거 최적화 데이원 무조건 들어와야함 게임돌리기전 램을 9기가를 먹는데 겜돌릴때 렘을 30기가 가까이 먹음 엔딩이후 요즘 에겐터져서 그런가 마지막 미션때 살짝 눈물고임 그동안 등장인물들 욕하면서 게임했는데 마지막즈음부터 기분 좀 나아지더라 나름 7때 나왔던 곳들이랑 인물도 나와서 좋았음
재미는 있는데, 너무 어렵다.... 미션 5부터는 기본 비행기로는 힘들어서 프리미션에서 노가다 클 새 비행기와 장비 맞추는데, 미션3이 음악도 즐겁고 경쾌하고 재밌긴해도 3판쯤 하니 지겨워..,.
장점 - 전작보다 컷신도 많고 뭔가 전쟁하는 느낌 - 브금이 좋음 - 미션 12까지 하면서 뽕맛 느낌 단점 - 전작보다 기체가 좀 무거운듯? 잘 안움직임 - 램을 엄청 잡아먹어서 렉이 오지게 걸림 - 라데온 그래픽 카드는 버전 다운 해야 되는 이슈가 있음 ( amd adrenalin software 2026.3.1 로 드라이버 버전 다운 해야 한다고 경고창 나옴) 총평 - 대작은 모르겠지만 수작은 맞는듯? +추가- 미션 28까지 옴 프리징 걸리면 겜 껏다 켜면서 했음 메모리 누수로 모자라니까 총량을 늘리면 되려나 하고 DDR5 16GB 램을 30만원주고 샀음 플라이트 스틱도 30만원 주고 샀음 근데 프리징이 전혀 완화가 안됨 겜하다 약 2시간이 조금 안되서 반응 늦음 툭툭 끊김 텔레포트 별 염병을 다 함 그래픽 드라이버 부터 시작해서 온갖 짓을 다 했는데 ㅅㅂ 이젠 도저히 못해먹겠다 패치 할때까지 안하던가 환불 소식있으면 환불 해야겠네
비행전투기 시뮬레이션류게임에서 이젠 유일한 초갓겜 에이스컴뱃8도 에이스컴뱃7과같이 에이스컴뱃만의 늘 있는 갓브금과 좋은 하늘구름 스카이클라우드그래픽, 탑건을 생각나게하는 미션연출 사운드 조작감이 정말좋은 초갓겜
전작인 7보다 시스템이나 스토리에서 아주 많이 개선된 게 보여서 재밌다. 이전까진 사실상 배경으로만 쓰이던 동료 윙맨들은 이번 작에선 직접 명령을 내리면서 산개/전방 공격/플레이어 엄호 이렇게 고를 수 있는데 은근 큰 도움이 된다. 듀얼센스로해서 불호 의견이 많은 키마 조작감은 알 수가 없어서 평가 보류. 일단 패드 조작감은 전작보다 약간 둔해진 감은 있지만 나쁘지 않음. 근데 제일 큰 문제는 최적화인듯... 5090인데 올 울트라에 DLAA로 하니까 50프레임까지 곤두박질치는 거 보고 기겁하고 DLSS 밸런스로 바꿈. 최적화가 이 모양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DLSS 업스케일링만 넣고 FG를 안 넣은 건지 이해 불가.
7보다 조작감이 구려지긴 했는데, 게임 자체는 많이 발전했네요. 더 재밌고, 스토리도 더 낫고요. 다만 크래시나 프리징, 최적화 문제는 좀 있습니다.
QHD, high옵션, dlss 품질로 90프레임 정도 듀센 햅틱기능 경험이 너무 좋아서 있는 사람은 꼭 패드로 해보는걸 추천 기대했는데 잘나와서 만족합니다
기대하던 작품 엘리트 난이도는 쉬운편으로 느껴짐 최적화에 대해선 아직 모르겠음
램16으로도 의외로 굴러감 캠페인 후반으로 갈수록 컷신렉이 심해짐 코옵은 뭔가 전작 온라인에 비해 텅빈거 같긴한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듯 하지만 전작 인피니티 생각해보면 지금 선행 플레이 하는 사람이랑 나중에 들어오는 유입이랑 차이존나심해서 유입들 다뒤질거 같음
기대에 부합한 캠페인, 그러지 못한 최적화와 온라인 개인적으로 7이 4나 X라면 이번 8은 5에 제로를 합친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음. 사전 출시 때는 기대했던 멀티가 ㅈ박아서 비추 박았다가 시간 들여서 캠페인 엔딩 보고 나니 생각이 바뀜. 진지하게 PS2 시절 황금기 트리오랑 비교하면 아쉬운 점도 보이지만... 그렇다고 전반적으로 트리오보다 못하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지라... 장점 [list][*]전작들(6, 7)보다 나은 서사: 개인적으로 4나 제로보다도 잘 뽑았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5 수준인지는 잘 모르겠음. [*]전작보다 늘어난 분량: [spoiler]우와 30 미션![/spoiler] [*]예상보다 더 많아진 가상병기들: [spoiler][url=https://youtu.be/xFQLgi_Be6I]따지고 보면 여기 언급된 것들 다 있음.[/url][/spoiler] [*]확실히 발전한 그래픽과 디테일: 개쩌는 Cloudy 엔진, 개선된 기체 텍스처 및 디테일, 진짜 도시를 나는듯한 지형 등. [*]시리즈 전통의 천상계 OST: 고마워요 코바야시상! [*]5에서 조금 더 발전된 편대 시스템: 아쉽게도 픽시급으로 유용하진 않음. 이걸 고증이라고 커버해야 하련지 원...[/list] 단점 [list][*]미쳐버린 사양: 가상램에 프레임젠 활성화 모드까지 해야 만족할만했음. 983D, 5070ti에 32기가 램인데 ㅆㅂ? [*]근본부터 말아처먹은 온라인: 말이 인피니티 2.0이지 커스텀 매치조차 없음. PVE가 생겼다고 해도 고인물 ㅈ망겜인건 여전함. 노가다 ㅈㄴ 해야 하는데 그러면서 동기 부여될만한 건 하나도 없음. [*]불편한 UI / UX: 20년 넘게 거의 그대로인데 슬슬 바꿀만하지 않나? [*]게임 방향성과는 다른 무거운 조작감: 중반부 기체들부턴 나아지긴 함. [*]키마 조작감: 7도 나름 지랄맞았는데 8은 더함. [*]있으나 마나 한 HOTAS 지원: 최근 HOTAS들은 지원 안 함. [*]일부 미션의 구성: 스포일러니 할많하않. 정 궁금하면 직접 고통받아 보시길. [spoiler]특히 미션 15 라돈 개XX야...[/spoiler] [*]별도 게임이 아닌 DLC 취급인 제로 포트: 예구 한정이긴 한데... 아니 온라인은 몰라도 왜 제로가 별개 게임 취급이 아닌데?[/list] 까여야 될 부분이 많기는 한데 그렇다고 망겜이냐고 하면은 게임 자체는 못해도 수작임. 적어도 에컴 전통의 "다 쳐부수는 재미와 주인공 뽕" 만큼은 제대로 챙긴건 맞아서.... 근데 진짜로 온라인이랑 최적화는 개같이 까여야되는게 맞음. 여담으로 스토리가 점점 3을 향해가는데 설정 구멍도 그렇고 3 자체가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어떻게 매꿀련지...
일부 미션 억까가 좀 너무 심함 정말 적당히라는 말을 모르나 싶을 정도로, 처음 하는 사람들은 쌍욕이 나올 것. 2회차에 최상급 기체로 미니까 조금 할만 하지만, 여전히 미션 15 같은 건 정신 나갔다고밖에는 표현이 안 나옴 그래도 어려움. 지금 당장 구매하기보다는 패치를 좀 기다려서 사는 걸 추천. 그래도 아래의 요소들은 최고임. 1. 음악 럭스 루나에 등장 BGM은 지금 머릿속에서 계속 울림. 임팩트 정말 강하고 너무 좋음. 퍼플 매직도 최고임. 이 두 곡을 너무 잘 뽑아서 오히려 다른 곡들은 기억이 안 날 정도. 계속 기억남 2.그래픽 대체로 중옵에 텍스쳐만 높여서 쓰고 있는데 그래픽 정말 좋아졌음. 전작 그래픽의 매트한 느낌이 많이 사라진 게 아마 광원을 이번에 되게 잘 쓴 게 아닌가 싶음. 실제로 저녁 무렵 시간대의 미션 해보면 석양이 정말 예쁨. 급격한 기동 하는 중에도 눈이 즐거움. 3. 스페셜 웨폰 2개의 편리함 전작에서 스페셜 웨폰 양도 적고 하나밖에 못 골라서 다양한 구성 나오는 미션은 결국엔 스탠다드 미사일로 다 해결해야 했던 끔찍한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스탠다드-QAAM-LACM같은 구성도 가능해져서 훨씬 대응의 폭도 넓어지고 재밌음. 미션 들어갈 때 하 이번엔 뭐를 가져가는게 나을까, 가 아니고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다양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어떤 식으로 몰아주는 게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을까 같은 식으로, 좀 더 계획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됨. 4. 유대감 진짜 이럴 줄은 몰랐는데, 은근 동료들과의 유대감이 생김. 에컴 스토리 어차피 좀 많이 중이병스러우니 늘 그냥 그러려니 하고 피식피식하면서 보곤 하는데, 이번 작은 스토리 자체는 비슷한 수준이지만 동료들과의 유대감 때문에 훨씬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었음. '윙맨'의 중요성을 느끼게 됨. 윙맨.....내 윙맨.......하...............작가 놈아 꼭 그래야만 했냐..........하....................ㅠ ======================================= 도망쳐. 미션 15 하나만으로 이 게임을 사지 않을 이유 충분함.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 ======================================= 3080Ti에 32기가 램이지만 최적화 문제나 램 누수 같은 건 못 겪었음. 초반 막 벗어난 정도까지 해보았고, 편대 전투나 동료들과 대화 같은 게 전작에 비해 액티브하게 바뀐 것도 난 마음에 들었음. =============================================================== 로키 아일랜드 미션 짠 놈 누구냐 정신 나갔냐? 아니 갈수록 모든 걸 다 나 혼자 해야 하고 편대원들도 한계가 있고 아군은 손만 벌리고 있다가 맞아죽기나 하고 뭐하는 거임 이게 왜 모든 걸 다 내가 하게 만들어 이해가 안되네 억까도 정도가 있지
엘리트 난이도로 스토리 전부 다 보고 엔딩남김 이미 리뷰 좀만봐도 알수있는 그래픽이나 최적화,이런 얘기나온건 다 넘어가고 7편 키보드로만 280시간 했는데 아예 키보드를 배려 안한 조작키라 7에 있던 조작키를 가져와야됨. 그리고 다들 기체조작감 말하는데 이건 기본지급으로 되는 레거시 호넷이 워낙 구린거도 커서 슈퍼호넷으로만 갈아타도 다른게임됩니다 전 그래도 평가 좋게주고싶음 이정도면 기다린만큼 결과는 나왔다고 봅니다. 가끔 크래시가 뜨긴했는데 이건 아마 사양의 문제인거같음 아마 키보드 조작이랑 최적화좀 고치면 진짜 괜찮은 게임 나올듯
나쁘지 않은데, 또 특출 나지도 않다. 기본적으로 전체적으로 바뀐 점은 크게 없고, 굳이 따지면 전자전기가 추가된 점? 바뀐 점이 없다는 건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나는 아케이드 게임이니, 스토리만 잘 뽑고 큰 버그만 없으면 됐다고 생각한다. 그래픽은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볼륨만 늘었다.(최적화 망했다. DLSS를 꼭 사용하자.) 환경 효과는 꽤 신경 쓴 게 보이지만... 시리즈를 기준이지, 시대를 생각하면 늦은 감이 있다.(15년 전 BF3를 보라...) 조작은 컨트롤러를 추천한다.(여전히 키마와 호타스는 조작감이 좋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본 게임은 아케이드 게임이다. 공군기가 항모에서 발진하고, 재보급 없이 미사일을 수백 발을 쏜다. 스토리 뽕맛을 위한 게임이니, 비행 시뮬을 생각하고 접근하지 않도록 하자. P.S. 20년 넘게 그 난리를 치며 FCU를 지켰는데, 이번엔 아예 망하고 시작하네... ㅎ... 또 누가 트롤링 했냐? P.S.2 'ACE BASE'가 뜨며 실행이 안 될때 - CMD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후 "sc stop ACE-BASE"입력 후 엔터.
XSX으로 7편 20회차 넘게 즐기고 비행기 뽕에 결국 워썬더 탑젯까지 민 사람입니다 엔딩까지 달렸고 후반부 스토리랑 편대원 무기 지정안되는게 아쉽긴 한데 미션이나 연출 등은 7편 보다 진보했다고 생각함 7편 재밌게 하셨거나 아머드코어 같은거 잘 맞으셨으면 구매해도 무방할거같아요 아래는 참고 * 듀얼센스 있으면 그거 쓰세요 손맛 좋습니다 엑박패드는 밋밋함 * 함재기 전용 미션이 있으니 초회차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전 수호이 라인 -> f18라인 -> f22언락 이렇게 밀었네요 * 기체 둔해져서 처음에 별로였는데 su57기준 파츠 다니까 오히려 7편보다 잘 도는거 같음 * 최적화는 WQHD에서 싹다 high 옵션 dlss 품질로 놓으면 90프레임대 왔다갔다합니다 + 따로 엔비디아 설정에서 부드러운 모션 켜주니까 144고정으로 인풋렉 이런거 전혀 안느껴집니다 5000번대 쓰시는 분들은 이거 활성화 하시면 쾌적하실듯 (따로 프레임드랍이나 로딩 길거나 튕기는 건 전혀 없었습니다)
맨 처음에 플레이타임 25분이 넘어갈 동안 컷씬 로딩만 했음. (ssd 통신 속도가 낮으면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힘듬) 최적화도 좀 아쉬움. (다만, 오브젝트가 엄청나게 늘어나는 일부 상황 제외하고는 거의 원활하게 돌아갔음.) 스토리 정말 좋다! 연출 정말 좋다! 효과음 정말 좋다! 최저옵션으로 했는데도 전작 이상의 그래픽이 나온다!!
3 online games, 3 network errors in a row. Not to mention all the criticisms regarding unfathomable RAM usage. And I was hyped for this launch. Imagine that. + 9 hours from EA launch, the devs seems to have resolved the online issue. I'll have to check later if all is good for real, but for now I've been enjoying campaign and it's a banger. I had to compromise a WHOLE LOT of graphic settings including lowering screen resolution, but the game seems to manage working smoothly if you are willing to indulge. Definitely can't say I feel good about it tho... like what is up with this RAM requirement PA?
진짜 존나 재밌음 듀얼센스로 하세요 전투기 조종하는 게임하면서 대체 왜 키마로 하려는거임 10만원 주고 디럭스 샀으면 5만원만 더 써서 듀얼센스 하나 장만하세요
게임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pc판 hotas 지원은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내놓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윈도우에선 hotas5가 정상적으로 인식되고 모든 축과 버튼도 정상 작동합니다 드라이버 문제도 아닙니다 그런데 정작 에이스컴뱃 에서는 아예 인식이 안됩니다 비행게임이라 hotas5 까지 준비해서 샀는데 게임에서 사용조차 못 하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패드로 플레이하면 재미있는 게임인건 인정 합니다 하지만 pc판에서 다양한 비행스틱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상태로 출시한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hotas 사용자도 돈 내고 게임을 산 유저입니다 제발 제대로 지원해주세요 그리고 프레임 제네레이션 옵션까지 이렇게 제한적인 이유가 뭔가요? 5070ti 로 옵션 다켜면 40프레임까지 떨어지는데 fg까지 막아버리면 이겜은 풀옵으로 게임하지 말라는 건가요?? 게임 재미있고 잘만들었고 좋지만 중요한 부분에 단검이 박힌 느낌이네요 지금 상태로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이 평가는 인게임 FOV값과 UI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게 된다면 추천으로 바뀜. This recommendation will change to a positive one if the in-game FOV and UI size can be adjusted. この評価は、ゲーム内のFOV値やUIサイズを変更できるようになれば「おすすめ」に変わります。
전작 미하이 아저씨를 생각하고 섀도즈를 상대하러 갔죠. 근데 360도 휠스핀을 갈기면서 QAAM을 갈기는거에요. 눈물이 났어요.
1. 기존 작품 ( 7 ) 과 UID 가 크게 바뀐건 없음 2. 기존 작품보다 조종감이 더 무거워짐 --- 여기까지는 이해 가능함 개인 취향 따라 다를 수 있음--- 근데 시123123발 이해 못하겠는데 3. 최적화가 @ㅐ미 뒤123졌음 게임 시작하면 개인 컴퓨터에 맞춰서 그래픽 설정을 해주는데 캐릭터 컷 씬, 격납고 화면, 착함 등등 프레임 드랍이 생김 <-- 그래 그래도 플레이 중에는 별로 프레임 드랍이 안생기니 넘어가자, 나중에 패치 할거고 근데 본인 포함 몇몇 사람들은 미션 3부터 " 곧 게임 터질거 같으니 내가 미리 터트림 ㅅㄱ " 하면서 게임을 터뜨림 <-- ??? tlqkf 게임을 해보고 출시했냐???? 4. 온라인에 들어갈 때 UN - 400 오류 코드 뜨며 온라인 연결이 자주 끊김 5. 온라인 매칭 끊는데 진짜 한 세월 걸림 <-- 강종하고 재접 안 하면 영영 게임 못함 6. UI를 ㄱㅐ창렬로 만들었음 기존작은 온라인 방을 따로 만들어서 w s 나 방향키 위 아래로 항목을 쉽게 선택 할 수 있었는데 tlqkf 어떤 놈 인지는 모르겠는데 가독성을 뒤123지게 안 좋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냥 버튼을 숨겨뒀음 <-- 기존 작품 보다 기체 세팅하고 레디 하는 것 까지 구라 안치고 시간이 1.5 ~ 2배 정도 더 들어감 7. 무장을 바꾸면 적 선택한게 바뀜 <-- ??? 이런 짜잘한 버그도 안고치고 출시한거냐??? 8. 기존에 분리 되어있던 타겟 주시와 타겟 변경키가 원터치와 홀드로 바뀌며 키 하나로 종속됨 타겟 바꿀려면 터치를 하고 주시를 할려면 홀드를 해야해서 조작감이 ㅈ구려짐 9. 안그래도 조작감이 느려 터져서 미리 기체의 방향을 보고 조종 해야 하는데 타겟 주시 줌 배율을 ㅈ1ㄴ 높게 설정해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안보임 진짜 프레임 드랍이 특정 구간에서 잠깐 생기면 모르겠는데 그냥 게임을 못하게 만들면 어쩌자는거야;;
캠페인 유기했고 온라인만 보고 평가하는 거임 쉽게 말해서 플라잉 건배오임 그냥 첫날부터 긴급 서버점검 다수 (에컴8 2회, 건배오2 스팀 출시날 기준 4-5회?) 건배오보다 더 끔찍해진 UI (건배오보다 UI 작동속도가 훨씬 느림. 대체 뭘 해야 이걸 말아먹는거지?) 건배오에서 가챠기체가 다 해쳐먹는거나 20렙 찍어둔 가상기체가 다 해쳐먹는거나 비슷함 건배오에서는 기본 키설정으로 고속 이동 중 특정 칸의 무장으로 전환하면 전혀 다른 무장이 튀어나오는 버그가 있음 에컴8에서는 타겟주시 도중 무장을 전환하면 타겟주시 대상까지 같이 바뀌어버리는 버그가 있음 네트워크 오류로 튕기면 건배오나 에컴8이나 구제책이 전혀 없고 오히려 페널티를 먹임 여기서부터는 건배오보다 생각을 "못 했거나 안 한 부분" 건배오는 적어도 P2W 고급기체들은 고코스트대에 박아놔서 일년전쟁 당시의 고기동형 자쿠랑 강화형 ZZ건담이 만나는 일은 없었음 에컴8? 통상적인 모드에서 기체 코스트별 분리 그런거 없음. 코스트가 관여하는 부분은 어지간해서 리스폰 시간 뿐임 UI 작동 속도, 아까 말했지만 하도 끔찍해서 굳이 한번 더 말해야겠음 "노가다" 건배오는 적어도 파츠칸 8개는 기본으로 줬고 기체강화를 안해도 게임이 굴러는 갔음. 그리고 기체강화를 하는 것도 유료재화를 박아야 하긴 하지만 적어도 사람이 직접 손발로 뛰면서 노가다해야 깨지는 건 아니었음 에컴8은..기체 5렙에서 10렙 가는 상한 뚫는것까진 버텨줄만한데 그냥 멀티 직접 들어가서 10렙에서 15렙 가는 상한 뚫는데 필요한 재화를 보셈. 참고로 기체강화 안하면 파츠칸이 완전개방이 안 되어있고 이게 뭘 뜻하는진 알거임 멀티플레이 로비 도입같은거 보면 분명히 PA가 반다이한테 멀티플레이 관련으로 디렉팅을 받은거같은데 어째 그 BB보다 훨씬 뭐같은게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다
개빡치네...7에서는 사양도 괜찮고 싱글 플레이도 재미있게 했는데 8은 메모리가 하늘을 찌를듯 올라가니까 16기가 램은 끊기고 팅기고 그냥 못하는 수준이고 32기가도 옵션 타협을 해야 플레이가 가능... 패치를 기다리거나 환불하거나 해야할 듯..
반자이 남근 애널테인먼트 산하 반자이 남근 에이시VAL의 신작 에이수까ㅁ뱃 8: 시ㅂ의 날강도! 이거 게임 아님 돈 내고 하는 노동임. 최적화는 뽀삐 밥으로 줬음. 로비 시스템은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밸런스 시스템은 니미 시발 코노 M2 따라감. 그냥 애초에 시스템이 코노야로 애MI 따라감. 그냥 하지 마. 엄마아빠 내가 미안해 10만 원 버렸어
아니.... 최소권장사양이 RAM32GB에서 게임키는데만 2시간이걸리면 어떻하라고 게임을해봐야 제대로 된 평가를 내리는데 게임키다가 환불시간 갈린다고.... 어쩐지 스트리머중에 이거 하는사람 거의 없더라..
하나의 영화 그래픽 BGM 사운드 효과음 너무나도 완벽함 이외 골수 팬들이라면 뽕차는 요소까지 전부 다 넣어놓은 미친게임
존나 튕김 최적화도 100프레임 못넘김 프롤로그에서3번 미션1에서 두번 괜히 일찍일어남
그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에이스 컴뱃은 다른 매체나 게임에서 찾기 어렵고 이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엔터테이먼트로써의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굉장한 스토리텔링과 연출로 정신이 날아가버릴 정도로 황홀했던 순간이 가득하며. 게임이 끝나고서야 스토리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말이지...' 라는 불평이 나올 수 있는 스토리상 결함이 있지만, 그렇다고 게임 내내 쩔었던 순간들을 부정할 수 없는. 궁극의 WWE를 통해 해어나오기 힘든 환상적인 경험을 경험을 가득채워줍니다. 10/10.
초반에 괜찮다가 미션5부터 스터터링이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로 생김 최적화가 매우 심각함
이번년도 최고의 게임 스토리 존나 재미있음 OST 그냥 시원시원하고 감동적임 그래픽도 좋고 최적화 빼고는 완벽함 물론 스토리 이야기임 온라인은 걍 장애인이 되었으니 유기 때리는게 맞음 걍 제로나 하러 가야지
7년동안 발전 없는 놈들 최적화는 안좋을수 있겟지 그래... 이젠 바라지도 않음 근데 비행기 조종 게임이자나 키보드 매핑을 병신같이 안하면 어머니가 죽는 병에 걸린것인가 내 비행기가 가야 하는 방향을 WASD로 조정해야 하고 시점 변환은 넘버패드로 해야하는게 말임? 내가 11만원이나 내고 게임하는데 적어도 조작감은 좋아야 할거 아니야
나름 성능좀 되는 컴인데 성능부족으로 겜이 튕긴다고? 뭔 최적화를 이따구로한거야
전작보다 묵직해진 기체의 움직임이 실제로 조종하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딱총이던 기관포가 진짜 기관포가 되었다. 적들이 개ㅆ놈이들이라 잡는 즐거움이 있다. 동료들이 밥값은 모르겠고 숟가락질은 좀 한다. 그래봤자 주인공이 다 때려잡아야되서 별 차이도 모르겠다. 미션 간 동영상도 강화되었다. 타샤는 귀엽다. 아직 온라인 플레이는 안해봤는데 협동미션도 있어서 기대가 된다.
타샤가 귀엽고 최종보스 기체가 진짜 ㅈ오오온나게 예쁘다. ADF-11F는 드럼통 같았는데 이번 건 진짜예쁨 근데 이거 처음하는 사람이 잡을 수 있냐? 잡으라고 만들었냐?
일단 온라인모드가 맘에 듬...아직 캠페인은 안 했는데..협력모드가 강화되서 좋음..친구들과 편대짜서 같이 비행하기 좋음..
불사조, 시뮬레이션, 리본의 악마, 라즈그리즈의 유령, 원탁의 마왕, 남십자성, 에메리아의 천사, 조흔의 삼본선, 그리고 시브의 날개.
씻팔 최소사향도 안돌아가면 뭐하자는거임 느그새끼들은 최적회비용으로 룸쌀롱갔냐? 8년이다 8년동안 최적화하나를 못잡냐 병신들아 느그 씨발련들은 뭔짓을해야 dcs.워썬더보다 최적화를 좆박냐
다소 부정적에 가까운 복합적 평가인데 3줄 요약부터 함. 1. 캠페인: 개추 2. 온라인: 비추 3. 오래동안 할 생각임: 세일할때 사는거 추천 캠페인은 개추라는 말로 우선 설명이 되고 다른 평가들에서 잘 이야기 되는 편인거 같으니 심각한 온라인 이야기만 하겠음. 평가 날짜는 10/6, 얼리 액세스 기준으로 1주일째 되는날임. 일단 얼액이랑 에컴제로 하려고 디럭스 흑우 에디션으로 샀고 출시 첫날부터 달렸고 평가쓰는 현재 기준 플탐 80시간. 캠페인 베테랑으로 완주하자마자 10/4에 중위 찍고 돈꼴아서 패스 100렙으로 받은 금딱 설계도로 ADFX-02: 20, F-15C: 20, F-22: 15 찍었으니 필요하면 본 평가에 참고바람. 가장 커다란 문제들 1. LAAM 메타로 인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바보화 2. 기체 업그레이드 재화 수급 제한 3. 인게임 컨텐츠 제한 및 경제 시스템 4. 복합적인 현실성 및 장기적 추이 예상 + 민심 를 순서로 짚어보겠음. 1. 지금 온라인 초반에 풀리는 MiG-31B랑 F-14D의 LAAM 던지기 메타가 너무 심함. 전작이나 본작을 이미 해본사람들은 알테고 에컴 시리즈가 처음인 사람들에게 설명하자면 기본 미사일의 사거리가 2,000m인데 10,000m 에서 쏠 수 있게 해주는 탑재량이 적은 특수무장임. 근데 이 LAAM의 8편 성능이 너무 좋아져서 (특히 종말유도 성능) 그냥 적기를 물고 발사버튼 딸깍 하면 알아서 날아가서 다 쳐죽임. 그냥 좋은 무장이면 잘 쓰면 되지 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PvE에선 이게 아군의 킬스코어를 전부 뺏어가고 PvP에선 상대하는 입장에서 게임이 정말 불쾌해짐. 더군다나 전자전 기체들이 생기면서 이 기체들의 ECM무장으로 인해 4~5,000m쯤 안으로 들어가면 미사일 조준을 교란시키는 디버프형 시스템이 있는데 얘네들 때문에 피격될 리스크를 더 크게 가지고 가까이 붙어서 미사일 쏘는 근접전 하는사람이 바보가 되버리는 메타가 나옴. 도그파이트 하려고 붙어서 급선회 돌아서 에너지 빠진 적기를 저 멀리서 LAAM 딸깍하는 아군들이 쳐먹거나 내가 적군의 LAAM에 맞고 터져서 기분나쁜건 보너스고. 웃긴건 CG매거진에서 코노가 "우리 사전테스트 많이 해서 밸런싱 했음" 이라고 입까지 털음 https://www.cgmagonline.com/interviews/ace-combat-8-wings-of-theve-2 뭘 어떻게 테스트를 하면 에이스컴뱃을 DCS로 만들어놓는지는 모르겠지만 건강한 밸런싱은 절대 아님 2. 기체를 업그레이드 하기위해 필요한 "규격외 개수 설계도" 수급이 일간 5개로 제한됨. 저티어 기체들은 좀 덜한테 F-15C 티어쯤만 되어도 기체의 레벨을 올리는데 필요한 인게임 재화중 하나인 "규격외 개수 설계도"는 5레벨 단위로 요구량이 많이 올라감. 근데 이걸 하루에 5개씩밖에 못쳐먹게 만들어놨는데 이걸 먹을 수 있는 수단은 A. 시즌패스 보상 일부 B. 일부 챌린지(도전과제) 보상 C. 이머전시 소티로 하루 최대 5개 수급 정도인데 시즌패스를 제외하면 허들이 가장 낮은 소티로 수급을 하는 디자인이 굉장히 웃김. 소티는 PvP나 PvE를 많이 플레이하면 확률적으로 뜨는 특수 게임모드정도로 보면 되는데 이게 확률이라 어떤 사람은 2-3판 간격으로 뜨기도 하고 4시간 꼴아서 안뜨는 사람도 있음. 그렇게 해서 하루에 5개 긁어모으면 끝인데 예를들어 상위기체는 레벨 15까지 강화하는데 필요한 설계도가 30개정도임. 이걸 하루마다 꾸준히 와서 꼬박꼬박 쳐 해서 언제 뜰지도 모를 PvP, PvE를 LAAM 싸개들이랑 같이 해서 쳐먹는게 하루 다섯개, 매일 꾸준히 해서 열심히 기체 강화 해야함. 안하면 그만이면 좋겠는데 1레벨 기체와 20레벨 기체의 성능차이가 굉장히 커서 안하면 꼬움. 그냥 불쾌하면 마는 수준이면 좋겠지만 후발주자 유저들한테도 꽤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큰 구조라 게임의 장기적인 수명을 박살내는 직접적인 문제점중 하나라고 생각함. 3. 인게임 컨텐츠의 제한 및 경제 2번 이야기의 연장이기도 한데, 특수 게임모드인 스크램블과 이머전시 소티는 PvP, PvE를 졸라게 돌려서 가끔 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 모드임. 문제는 이게 유저들이 가장 재미있다고 느끼는 게임모드 인데도 불구하고 한번 하려면 순전히 RNG에 맡겨야하는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있음. 물론 한번 깨면 쾌감도 좋고 재밌고 보상도 좋은데 문제는 한판에 2,000원~3,000원 벌리는 일반 PvP, PvE 모드를 하다가 한판에 잘하면 14,000원씩 들어오는 특수모드를 하면 당연히 사람심리가 이런걸 많이 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생기는데 이게 마음처럼 되지가 않으니 스트레스를 받음. 거기다 이머전시 소티처럼 보스를 공략해야 하는 모드에서 보스 패턴을 모르거나 지상 시설이 보스로 쳐나오는데 8명중 4명이 제공기를 쳐 타고 나오셔서 아무것도 안하면 게임이 실패하고, 보상이 반의 반절이 남. 다른 짜증나는 요소로는,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겠지만 각 모드의 플레이시간이 꽤 짧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임. 적당하다면 적당하고 짧다면 짧을 수 있겠는데 충분히 길다 라고는 하기 힘든 길이. 물론 게임 플레이 시간대비 보상이 박은 수준이고 오랜 시간동안 그라인드를 요구하는 지금 게임 레벨디자인에서 각 모드별 플탐만 길어지면 굉장히 불쾌할테니 이건 나중에 같이 조정되서 고쳐지지 않으면 온라인이 망하게 될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가 될거같음. 4. 복합적인 현실성 및 장기적 추이 예상 + 민심 위에서 이야기 한것들의 종합 + 여러 국내외 에컴 커뮤니티 의견들에 대한 이야기임. 일단 프로젝트 에이시즈가 온라인의 황금기가 어쩌고 아무튼 개쩔거라고 입을 털어놓은 상황에서: https://www.bandainamcoent.com/news/ace-combat-8-find-your-reason-to-fight-in-season-one-of-ace-combat-online 어떤 부분이 황금기인지 모르겠지만 UI 전환 스킵도 못해, 레벨 디자인도 박아, 게임 열심히 하는 사람만 바보고 게임 재화 수급 수단 및 구성도 불쾌한데다 그것들이 맞물려서 더 큰 불쾌감을 만들어내는 구조가 되어버림. 불쾌감이 크면 존버했다가 고쳤을때 다시오면 되겠지 수준이면 좋겠지만 본편의 온라인 멀티플레이어는 2달간격의 시즌제로 구성된 라이브 서비스 컨텐츠고, 다른 게임장르들에 비하면 적은 수준인 에이스컴뱃 팬들이 민심털려서 떠나버리면 얼마나 많이 돌아올지 모르겠음. 여기에 더해서 4Chan이랑 아카라이브, 레딧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어차피 게임도 불쾌하고 남한테 킬 주기는 싫으니까 PvP에서 땅에 꼴아서 자폭해야지ㅎㅎ" 하는 태도도 나오고 이걸 자랑이라고 싸지르는 인간들도 보이는데 이건 굳이 해당 스레드/게시글의 링크는 남기지 않겠음. 뭐 게임이 정상적이여도 게임을 그런 트롤식 비매너로 플레이 할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렇게 하겠지만 문제는 이런 불쾌한 요소들이 맞물려서 사람들로 하여금 "어차피 게임이 박았는데 열심히 하면 바보 아니야?" 해서 멀쩡한 사람들도 게임을 이상한 방식으로 플레이 하게 만들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 프로젝트 에이시즈또한 책임이 있음. 또 우려되는건 아직 출시 일주일이라고는 해도 SteamDB 기준 10월 6일 현재까지 에컴8 기록상 피크 52,694 금일 기준 24시간 내 최고 37,769 지금 리뷰쓰는 현시점이 19,732 출시 후 거품빠진것도 있고 원래 모든 게임들이 출시 후 첫주에 리텐션이 "아 게임 망했네" 급은 아직 아닌데 PvP, PvE 매칭풀에서 봤던사람 또 보고 그다음판에 또 보고 그 다다음판에 또 보고 하는 상황은 이 현상이 프로젝트 에이시즈가 그냥 손놓고 관망할 문제는 아니라고 봄. 게임 서버 관련 문제는 재깍재깍 당일마다 처리하면서 X에 허구한날 '상점가서 설계도를 살 수 있다는거 아셨나용?' 이러는거, 그리고 평소에도 프로젝트 에이시즈 내에서 레딧 및 유튜브, X등 여러 에이스 컴뱃 유저들의 의견을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자주 종합하고 고려한다는 점을 생각해봤을때 프로젝트 에이시즈가 레벨디자인 및 인게임 경제 구조의 잘못된 설계를 인정하고 가능한 빠르게 고쳐나갈 약속을 하지 않는다면 온라인은 내가봤을때 시즌3개 (6개월쯤) 내놓고 죽으면 오래 간거임. 결론은 캠페인은 볼륨도 구성도 훌륭한데 온라인은 개발사가 홍보하면서 입턴거만큼 개쩔기는 커녕 개 박았고 장기적으로 게임할거면 온라인이 기본값인데 개발사가 적극적으로 고치려는 태도가 아직 보이지 않으니 장기적으로 온라인을 포함해서 생각한다면 최소한 지금은 비추임.
캠페인 극호 / 온라인 불호 일단은 에이스컴뱃 시리즈 자체가 멀티플레이보단 싱글플레이 위주인 게임인 만큼 추천을 박긴 했습니다만 온라인을 고려할 경우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캠페인 캠페인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토리가 이전 작품들에 비해 상당히 어두워졌고, 드라마적인 서사가 두드러집니다. 특히 제3자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던 이전 작품들과 달리, 이번에는 주인공의 시점과 코프의 독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컷신과 대사의 분량도 상당히 많아졌고, 음악은 거를 타선이 없습니다. 이전 작품들을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감상이 “그래, 이게 에이스컴뱃이지”라는 뽕에 가까웠다면, 이번 작품은 잘 만든 장편 영화 한 편을 끝까지 보고 난 뒤의 여운에 가까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션 28에서는 눈물이 조금 날 정도였습니다. 미션 구성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플레이어를 짜증나게 만드는 기믹은 많이 줄었고, 에이스컴뱃 전통의 터널런과 협곡 비행도 있습니다. 일부 미션은 한 미션 자체의 분량이 상당히 길어서 피로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맵 곳곳에 숨어있는 파괴 가능한 요소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고, 특히 미션 30의 미친 분량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초회차는 엘리트 난이도로 플레이했고 엔딩까지 약 19시간 걸렸습니다. MRP도 비교적 빠르게 모이기 때문에 미션 초중반부터 최종 티어 기체를 탈 수 있었고, 필수적인 파츠 역시 초반부에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저티어 기체로 캠페인을 미는 것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캠페인만 놓고 보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hr][/hr] 온라인 온라인은 아이디어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특히 Co-op Warfare는 생각보다 전략적인 요소가 있고, Emergency Sortie도 재미있습니다. Emergency Sortie와 Scramble의 혜택이 파티 단위로 적용되기 때문에 파티를 나눈 뒤 각자 다른 사람들을 초대해서 여러 유저에게 혜택을 나눠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전작처럼 PSM만 잘하면 모든 게 해결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좋습니다. 문제는 장점보다 현재 단점이 훨씬 많이 보인다는 겁니다. 1. 불편한 UI 우선 UI가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필요한 기능들이 여러 탭 안쪽에 숨어 있어서 처음에는 한참 헤매게 되고, 메뉴 조작 하나하나에 불필요한 애니메이션이 들어가 있어서 답답합니다. 매칭 중에는 메뉴 조작조차 할 수 없고 Game Ready 핫키도 없습니다. 2. 지나친 성장 요구와 금장 제한 가장 불만스러운 부분 중 하나는 성장 시스템입니다. 기체의 레벨 캡을 올려야 추가 파츠 슬롯과 무장, 두 번째 특수무장 등을 사용할 수 있는데, 레벨 캡 해제에 필요한 핵심 재화인 규격외개수, 일명 ‘금장’은 하루 5개라는 제한이 있습니다. 획득 방법도 제한적입니다. Ace Pass Premium을 구매하고 레벨을 올리거나 Emergency Sortie/Scramble을 플레이해야 하는데, 해당 미션이 발생하는 것부터 랜덤이고 플레이 후 금장이 보상으로 나오는 것 역시 랜덤입니다. 결국 단순히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보다 돈을 더 지불하거나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한 플레이어가 직접적인 전투력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레벨 캡을 해제할 때마다 늘어나는 파츠 슬롯, 특수무장과 Ability의 차이를 실력만으로 무시하기 어렵고, Premium Ace Pass 기체인 Morgan 역시 현재 상당히 강력하다고 느꼈습니다. 출시 후 고작 3일인데도 이 격차가 체감될 정도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반판으로 시작한 플레이어가 이미 상당히 성장한 Deluxe 유저를 만나 일방적으로 당하는 상황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3. 매칭과 밸런스 현재 온라인은 실력 격차에 성장 격차와 과금 격차까지 중첩되는데, 정작 그 격차를 완충할 레이팅 기반 매칭이나 코스트 제한은 없습니다. Co-op Warfare에는 다인큐 분리도 없어서 솔로큐 플레이어가 조직된 파티를 상대하면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신규 플레이어를 보호할 장치도 부족합니다. 현재 Warfare의 유저 풀도 크지 않아서 계속 보던 사람을 반복해서 만나게 되고, 제가 플레이하는 환경에서는 전작 랭커들을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기존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피로한데, 신규 유저가 이런 환경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걱정됩니다. Team Deathmatch는 보상까지 좋지 않아서 현재는 플레이하는 사람을 찾기 힘든 수준입니다. [hr][/hr] 가장 치명적인 문제 — 최적화 개인적으로 AC8이 현재 가진 가장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시간 플레이하면서 RAM 사용량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거나 게임이 불안정해지는 현상을 경험했고, 온라인 플레이 중 크래시도 발생했습니다. 게임의 밸런스나 성장 시스템은 장기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UI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느냐는 그보다 앞선 문제입니다. 이 부분만큼은 최대한 빠른 패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r][/hr] 총평 캠페인 극호. 온라인은 현재로서는 불호. 캠페인은 에이스컴뱃 특유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이전 작품과는 상당히 다른 방식의 이야기를 보여줬습니다. 단순히 “에이스컴뱃다운 뽕”을 넘어서 한 편의 장편 영화를 본 것 같은 여운을 남겼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온라인 역시 Co-op Warfare와 Emergency Sortie처럼 앞으로 발전시킬 만한 재미있는 요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불편한 UI, 지나친 성장 요구, 과금 및 플레이 시간에 따른 성능 격차, 부족한 매칭 시스템, 작은 플레이어 풀, 그리고 무엇보다 심각한 최적화 문제가 그 장점을 가리고 있습니다. 캠페인은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온라인은 앞으로의 패치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설치한 뒤 삭제했더니 10GB의 용량을 컴퓨터 어딘가에서 잡아먹고 있습니다. 근데 그 설치 경로를 못 찾겠네요.
일단은 추후 패치를 통해 개선될 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 현재 기준으로 한번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 캠페인은 전체적으로 전편에 비해 몰입감이 높아진 연출과 스토리 전개가 눈에 띕니다, 전편은 뭔가 군데군데 빠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 이번에는 나름대로 서사에 엄청 힘을 주고 시점이 전개된다고 하더라도 중심적인 스토리의 중심과 제대로 된 결속력이 느껴진다고 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편의 편대 명령 시스템이 돌아왔고, 이걸 통해 어떻게 싸울 것인가 생각할 정도로 편대원들이 역동적인 공세와 방어 전술을 보여줍니다. 어지간하면 중요한 때에 편대원들의 도움을 요청하면 가볍게 넘길 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자체적으로도 잘 싸워주기 때문에 7편처럼 압박이 덜합니다. 부분 파괴 시스템으로 인한 연쇄 파괴도 잘만 노린다면 생각보다 캠페인 진행이 쉽게 풀리는 데 도움 뿐만 아니라 시원시원한 진행도 가능하단 것도 좋은 부분이고요. -일부 캠페인 미션에서는 어설트 호라이즌 시절의 연출을 손질해서 적용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도 보여줍니다. 마치 게임 자체의 일부처럼 돌아가는 것처럼 만들어서 놀랐습니다. -싱글과 멀티플레이가 따로 분리되어 이제는 전작에서 트레이너 이용 유무에 따른 멀티플레이에서 벌어지는 불합리한 상황은 벗어나게 되었다는 점도 확실히 개선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CO-OP 위주의 멀티플레이 구성은 7편 시절에 CO-OP이 없는 게 아쉬웠던 걸 이제서야 채워주는 느낌이라 환영할만한 부분이라고 할 만합니다. 다만 단점도 없는 건 아닙니다. -일부 미션의 폐사 구간이라고 할 만한 부분이 존재해서 플롯 아머가 아닌 높은 내구도로 떡칠한 보스나 시설물들이 존재하고, 심지어 일부 캠페인에서는 어설트 호라이즌의 악몽같은 부분을 오히려 오마주했나 싶을 정도로 골치아픈 구간이 존재합니다. -고질적인 플라이트 스틱 호환성 부분은 전용 플라이트 스틱이 아니면 현재로서는 플레이어가 소유하고 있는 HOTAS를 써먹으려면 굉장히 번거로운 방법을 동원하지 않는 이상은, 몇 년은 기다려야 하나 걱정하게 되는 피곤한 상황은 여전합니다. - CO-OP 멀티플레이 위주라고 하지만, 플레이어 계급에 따른 구입 가능한 항공기 제한에 비해 계급을 올리기 위해서라면 사실상 식음을 전폐해야 할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가능한 게임 구조 덕에 라이트 유저들의 막막함만 가중시키는 요소가 생겨버렸습니다. 이머전시 소티, 스크램블, 이 두 미션은 아예 비정기적인 요소라서 어쩌다 뜨면 한번은 해야 하는 일일 도전 과제에 연결되어 있어 골치 아픈데다, 심지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조는 아니어서 보상은 제일 세게 걸려있는 판이라 심리적으로 해야 하는 데 한번 해보니까 보통 수준은 아니네 하면서 사실상 초심자들의 자신감을 꺾는 구조 같더군요. -멀티플레이의 문제점의 연장선으로 기체 레벨업 시스템은 마치 중고차를 구입 해서 여태까지 벌은 돈을 쏟아부어 리스토어에 가까운 작업을 끝까지 진행한 다음, 신품 슈퍼카 성능만 믿고 나대는 햇병아리 AI의 대가리를 깨는 듯한 느낌이어서 이게 무슨 PMC 대원의 삶 현실판을 에이스 컴뱃에서 보는 듯한 비참함을 느끼게 될 겁니다. 덤으로 레벨 5까지 안 오르면 사실상 팔 다리 없는 스펙이어서 협동전인 CO-OP 어설트에서도 레벨업 내내 답답함을 느끼며 플레이 하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뉴비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그만큼 게임 플레이에 적응을 할 시간을 주는 게 아니라 아예 게임 시스템부터 플레이 적응보다는 돈을 모으고 계급을 닥치는대로 올려라, 대신에 전투기는 중고차 사서 돈 벌어서 고쳐 쓰는 느낌이고, 계급은 올리기 빡센 구시대 온라인 게임 문법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일단은 다음 사람에게는 현재로서는 추천 할만합니다. -일단 몰입도 높은 스토리의 캠페인 싱글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 -멀티플레이는 그거 뭐요? 하는 수준으로 신경 안 쓰는 사람 또는 꾸준하게 레벨 올리는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말 그대로 용병의 고된 부분을 낭만으로 받아들일 만한 사람. 그리고 해당 부분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하고 싶습니다. -가볍게 멀티플레이도 즐기고 싶은 사람, 이런 생각으로 멀티플레이를 접하면 십중팔구 데입니다. 생각 이상으로 재화 벌이랑 플레이어 계급 상승이랑 기체 레벨업 작업, 모든 부분이 빡빡한 상황입니다. 이거 어디 하나는 숨통을 틔워 줘야 그래도 뭘 보고 할 사람이 있지, 이러면 전부 다 하겠지 하는 식의 도전 과제 구조도 문제네요.
개인적으로는 제대로 해본 최초의 에이스컴뱃인 5편에 추억이 많고, 재미와 스토리도 괜찮았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리즈 스토리는 생각보다... 허술한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세계관을 일치시켜야 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도 굳이 세계관을 통합하는 탓에 뭔놈의 세계관이 전쟁이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전작의 영웅들은 죄다 잊혀진 영웅들 처럼 느껴지거든요. 전작들을 조금 알면 반가운 요소나 언급들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모든 시리즈 공통의 이야기는 모두 동일 합니다. 무명의 파일럿이 전쟁 중 어떤 계기로 편대의 대장이 됩니다. 알고보니 엄청난 파일럿이었던 주인공 덕분에 전황이 뒤집히고, 육해공군 통틀어 전쟁영웅 등극하여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전쟁을 이어가던 중 진정한 흑막을 마주하고, 제거한다는 스토리로 세세한 작전은 다르지만 이야기는 모두 동일합니다. 시리즈 전통이라고 해야할까요? 7편에서는 주인공을 주도적 역할 보다는 한발 물러세워 놔서 그랬는지 영웅서사가 약간 덜 느껴지는 편이었는데, 8편에서는 이게 또 과합니다. 5편 기준 충분히 공적을 쌓으며, 역할을 해내고 나서야 영웅으로 등극하고, 적에게는 악마가 되는데...(건담의 아무로 체험 가능) 8편은 초반에 그 서사를 모두 끝내버려요... 대략 4-5미션 쯤 끝나면 이미 영웅이라서 무전에서 찬양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약간 피로할 정도로요. 사실 스토리를 기대할만한 게임은 아닌데, 호흡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막상 미션 볼륨은 7편대비 고봉밥이라서 중후반에 스토리에 대한 동력이 없습니다. 그냥 시키니까 출격한다... 보이니까 다 죽인다... 추천 눌러놓고 불평이 많았는데, 나머지는 대부분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이스컴뱃은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와 비슷한 존재입니다. 시뮬레이션이 너무 어려워서 접근이 힘든 사람들에게 즐길만한 시뮬레이션 구조만 남겨놓고, 신나게 놀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아케이드 장르게임입니다. 그런 점에서 7편 보다 훨씬 조율이 잘된 느낍니다. 미션들도 7편 처럼 억지 스럽지 않은 전술 미션으로 구성된 부분이 많아서 가볍게 전선에서 활약하는 체험이 가능합니다. 7편은 드론을 중심으로 다분히 미래적인 분위기로 뛰쳐나가면서 부작용이 컷거든요. 그럼에도 조율이 투박한 부분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적의 에이스는 말도안되는 기동을 펼치는 전통이 있는데,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집니다. 아얘 스크립트 전투라서 기동전으로는 이기는게 불가능했던 적도 있어서 트라우마처럼 느껴집니다. 공중에서 즉시 90도로 꺽여 날아가는 궤적을 보고 있으면... 나의 퀵턴도 말이 안되지만 에이스들은... 부디 파츠나 장비를 잘 고르시길... 제대로 세팅하지 않으면 파일럿 난이도 조차도 지옥도가 펼쳐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다소 투박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래픽이 엄청납니다. 가끔 나오는 시리즈여서 발전이 체감되는 수준인게 주효한것 같습니다. 구름 그래픽이 정말 뛰어나서 풍광에 젖어서 낭만이 끓어오릅니다. 그 구름을 게임적 요소에 잘 녹여놔서 텅빈 공간에서 싸우는 무한 꼬리잡기에 변수를 많이 줍니다. 구름 속에서 빙결현상으로 시야가 완전히 차단되고, 낮게 깔린 구름 속에서 헤메이다가 간신히 빠져나왔더니 맨땅에 코앞에 있다던가... 시야제한과 레이더 제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주는 패널티 요소로 미움받아야 하는 구름... 보기에는 너무나 멋지기 때문에 애정이 갑니다. 약간 과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맑은 하늘에서 도그파이팅하는 구간도 충분히 제공되므로 확실한 매리트요소라 생각합니다. 무난한 스토리, 시리즈 역대 최대 볼륨, 멋진 그래픽, 확실히 발전한 게임적요소... 추천드립니다.
정출 하자마자 사서 시작했는데 싱글은 재밌게 했음 역시 현존 비행 게임중 최고라고 생각함 기대하고 온라인도 했는데 역시 고수들이 너무 많아서 뉴비 발컨은 빡셈 스코어 게임도 경쟁이라 같은 팀에 민폐만 끼침 대전도 시작 하자마자 학살당하는 개미 기분만 느낌 벨런스가 전혀 않잡힌 매칭인듯함 온라인은 두번다시 할 생각 없음 바라는점 : 차라리 4인 미션으로 타 온라인 게임하듯 경치 올리는건 않되나싶음 온라인용 비행기라도 모으게 총평 : 할인할때 사서 싱글만 즐기면 괜찮을듯
에컴은 역시 에컴이다 평가는 캠페인 기준 에컴시리즈를 7로 입문해서 7과 비교할 수 밖에 없지만 게임 플레이를 해보면 7보다 발전한 부분들이 보임 먼저 사운드 효과 부분이 7보다 좋아졌음 기체의 엔진소리부터 소닉붐 효과음등 자잘한 디테일이 좋아짐 브금 잘뽑는 에컴답게 브금도 거를 타선없이 매우 좋음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이 에컴7보다 많이 나아졌음 에컴7은 시네마틱 컷씬이 나와도 정적인 장면이 대부분이었지만 에컴8은 동적인 장면이 자주 나오고 몰입되게 배치되었음 적 에이스 나올때나 대장기가 격추당할때도 전용 컷씬들 있어서 좋았음 에컴7은 적 태반이 무인기여서 약간 슴슴한 부분이 있다고 느낀 사람도 있을텐데 에컴8은 전작 DLC 미션같이 개성 넘치는 적들이 나오는 기조가 계속 이어져서 만족함 전작의 스토리에 비해 이번작은 좀더 진지하고 고뇌하게 만드는 부분이 들어가있는 점도 플러스 요소로 평가함 물론 기본 기조는 먼치킨 주인공을 따라 밝게 진행되는 편 스토리는 왕도물 경향 + 기존 에컴 시리즈와 유사한 플롯이지만 그럼에도 적절한 연출과 스토리 진행으로 잘 만들었다고 봄 분량도 매우 만족하는 부분 템포가 늘어지거나 지루한 부분 없이 긴장감 있게 잘 구성되었음 특히 후반부 특정 미션의 분위기와 연출이 개인적으로 좋았음 진행을 항모에서 하다보니 약간 함재기에 뽕차는 무언가가 있다 그래서 게임 끝날때까지 호넷계열이나 톰캣만 탐 이번작은 함재기를 밀어주려고 그런건지 슈퍼호넷E SOD 폭탄이 매우 좋음 탑재량도 파츠달면 40이고 분산탄이라 뭉쳐있는 지상 타겟들 잡는데 유용한데 지상타격 미션들 절반이상이 적 지상병력이 한트럭씩 뭉쳐서 나오거나 함선이 나오기 때문에 LASM이나 4AGM 이런거보다 효율이 좋은편 프로젝트 윙맨의 영향인지 에컴 7에서 없어졌거나 없었던 시스템들이 다시 생기거나 새로 추가되었는데 편대 지휘 기능 << 매우 유용하다 전작에 비해 편대원들이 적을 잘잡는다 그렇다고 플레이어의 역할이 없어지는건 아니고 플레이어를 잘 보조하는 정도 그리고 편대원들의 기체또한 지정이 가능한 것도 플러스 요소 이번에 전자전기들이 추가되었는데 플레이어가 직접 타는거보단 편대원한테 태우는게 효율이 좋은거같다 특수무장도 탑재량을 줄이는대신 2종을 장착하거나 아니면 1종만 장착하고 더 많이 탑재할 수 있게 선택할수 있어서 미션 진행하기 수월하다 특히 전작에서 브리핑때 분명 지상공격미션이라 해놓고 적 증원으로 전투기 한트럭씩오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작은 임무마다 요구하는 적정 수준의 대공/ 대지 능력치가 있고 출격 전에 편대의 대공 / 대지 능력치를 보여주기 때문에 엉뚱한 기체나 엉뚱한 무장을 들고가는 경우가 매우 줄어들었다. 체크포인트도 전작에 비해 늘어나서 미션을 첨부터 다시해야하는 참사는 없음 전투기 파츠 장착도 전작보다 가시성이 좋게 바뀌었음 전작에선 뭔 숫자랑 점자 아이콘으로 표시해줬다면 이번작에선 A파츠 4칸 B파츠 6칸 C파츠 3칸 이런식으로 알아보기 쉽게 바뀜 기체마다 파츠 칸수도 달라서 특수무기 말고도 장착 가능한 파츠 개수로도 기체의 개성이 갈림 전작은 번역이 일본어 기준이어서 그런지 양륙함, 함상기 같은 익숙하지 않은 표현을 쓴데다가 대사들도 약간 이상하게 번역된 경우가 있는데 이번작은 번역 수준이 많이 나아졌음 가끔 어색한 부분이 나오긴 하나 뜻을 완전 곡해하거나 이상한 부분은 없는 편임 여기까지가 장점 겜 도중 특정 상황에서 에컴 어설트 호라이즌 CRA랑 유사하게 화면이 확대되는 연출이 있는데 조금 애매하다고는 생각하나 그리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함 조작이 약간 묵직해져서 불편 키마로 안하고 패드로 했는데 키마 조작감 안좋다는 평가 보면 패드로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것 같다 사실 패드로도 전작의 아케이드성이 강한 조작감에 익숙하다면 이번작은 전투기가 생각보다 잘 안돌아간다고 느껴질듯 게임의 진중한 분위기에 맞추어 조작감도 약간 무겁게 만든거 같은데 하필 겜이 플라잉 아케이드 슈팅겜을 표방하는 에컴이라 유저들마다 호불호가 갈릴만한 부분 겜 출시전 우려대로 최적화 부분은 아쉬운 점이 많다 특히 플레이어 시점에서 광원이 여러개 나오거나 컷씬에서는 더더욱 언리얼5 엔진 특유의 개적화때문에 프레임이 널뛰기하는편 다행히 겜 플레이 하기에는 지장은 없고 약간 불편한 편임 적 레일건 경고때문에 적 미사일 경고가 안들리거나 씹히는 경우가 있는데 약간 불편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작이 입문작이면 스토리가 왜 이따구인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음 아무래도 에컴3 스토리랑 이으려는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전작의 단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시도들을 한 에컴8에 대해 10점 만점에 8.5점을 주고싶음
먼저 에스컴벳 멀티는 한번도 안하고 오직 캠페인만 플레이 했습니다. 이 게임의 스토리에서 고증을 찾으시거나 개연성을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오로지 뽕맛을 위한 스토리이기에 아무생각 없이 즐기시면 됩니다. 이 게임은 그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기체해금을 목표로 하면서 거의 단신으로 엄청난 물량으로 몰려드는 적 기체를 막아내면서 시원시원한 액션을 만끽하시고, 마지막에 가서는 가장 좋하는 기체를 타고 노을진 하늘에서 그동안 같이 날던 동료들과 다같이 날면서 엔딩을 맞이하면서 몰려오는 잔잔한 감동을 그저 즐기시기만 하면 됩니다
예구 한 이유 : 에컴제로 싱글은 탄탄함 진짜 개추 멀티할생각 없으면 유튜브로 정주행 하고 그래도 해보고싶으면 할인할 때 사셈 어차피 지금까지 구매 안한 사람이면 헤비유저는 아니라는 소리니까 ㅇㅇ 멀티는 하고싶은말이 진짜 너무많아서 답답해서 몇개만 걍 씨부려봄 0. UI 일단 멀티 UI 진짜 디자인한놈 패죽이고싶음 더 길게 설명해봐야 손가락만 아픔 진짜 복날 개패듯이 매달아놓고 존나패고싶음 그런다음 유언으로 왜 이따위로 만들어야만 했는지 들어볼것같음 내가 지불한 게임 값에 이름도 모르는 이놈 급여가 포함되어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ㅈ같음 1. 공통 pvp/e 공통적으로 아무리 시즌제에 발매초기라지만 뺑뺑이 제외하면 컨텐츠가 이래 적어도 되나 싶음 멀티플레이 전반적으로 '에이스컴뱃 인피티니' 를 많이 닮은 모양새임 8이 누우면 인피니티긴 함 동접이 나름 충분해 보이는데 여타 흥겜들처럼 딸깍하자마자 입장하는 판은 그리 많지 않음 2. pvp pvp는 출시한지 일주일만에 벌써부터 만나던 놈들끼리만 만나기 시작했음 3~4일 연달아서 거의 한두판걸러 만나는 애들도 있는데 내적친밀감 높아져서 현실에서 대면하고 술한잔 한 사이같음 같은애들 만나는 흐름 끊기면 pve 대비 거의 두세배 기다려야 잡히기 시작함 벌써 고인사람과 일퀘때문에 싫어도 돌린사람, 찍먹해보러 온 사람 세 부류로 나뉜걸로 보임 이번작은 스토리가 볼륨이 상당히 크다보니 느긋하게 스토리 다 보고 합류한 유저와 격차가 상당히 느껴짐 2-1 실패한 무장 밸런싱 밸런스에 공을 많이 들였다고 오피셜로 씨부린걸로 알고있는데 신규유입들에게는 두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봄 본인이 타고싶은 기체 포기하고 MiG-31, F-14D 타거나 pve 돌리거나 언급한 두 기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우선 축하함 기본으로 주어지는 특수무장인 LAAM으로 남들 사거리 적게는 2배 많게는 6배이상 긴 사거리로 '딸깍' 하면 됨 ㅇㅇ 기체 레벨링도 필요없음, 기본적인 게임 조작만 할줄 알면 되는 수준임 극단적인 예시로 죽어도 기체 코스트가 낮아서 후반기 가상기체나 5세대 전투기 한대 잡고 두번 죽어도 본전임, 기체 코스트로 결정되는 리스폰시간도 훨씬짧음 보통 다른게임, 심지어 이전작 에서도 공통되는 상식이긴 한데 보통 이런류의 무장은 의식만 하면 잘 맞지 않는 편임 실제로도 의식해서 무빙만 잘 쳐주면 잘 맞지 않는 무장인건 사실임 문제가 되는 상황은 크게 두 가지임 첫번째는 아군이 '이겨야 한다' 하면서 온몸비틀고 있을때 '딸깍' 핑이 개 박은 서버에 잡혔을 때 전자는 온몸비트는 아군을 구함과 동시에 그를 위협하는 적기를 격추한 멋쟁이 자신에게 좀 취하는 시간을 가지고 나면 적팀 리스폰 해서 올거임 대부분 열받아서 본인을 잡으러 올텐데 살살 아군 올때까지만 적당히 '어차피 질 싸움' 을 좀 하다보면 아군 올때쯤이면 죽게 될거임 그럼 적당히 멀리 스폰해서 아군이랑 몸비틀고 있는 적팀을 다시 조질수 있는 구도가 완성이 됨 여기서 열심히 몸비틀던 아군은 점수를 거진 못쳐먹음 그리고 두번째는 매칭이 도대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드는 부분인데 만나는 사람은 8인중에서 2~4명정도만 바뀌고 그대로인 판이 반복이 되는데 핑이 어떤판은 5/5칸으로 표시가 되고 어떤판은 2~3/5 칸만 뜸 핑 모니터링 하는 친구 간증으로는 200이상도 잡히고 적게는 50 이하 핑도 나온다 함 여튼 핑이 구리면 기동 타이밍이 어긋나서 쳐맞거나 미니맵 상에서 나에게 다 접근하지도 않은 미사일이 갑자기 맞은 판정이 나거나 거꾸로 폭발이 보이는데 데미지가 들어오지 않는 등 여러 현상들이 있음 뭐든지 썩 유쾌하진 않음 3. pve 1페이즈 거의 모든 적 스폰이 고정적이거나 바리에이션이 많지 않음 특별히 절거나 하지 않는이상 기체 픽에서 점수가 거의 결정되있는 페이즈 2페이즈 중간보스놈들은 나오는 위치는 고정적인데 뭐가 나올지가 랜덤이라 미리 조지러 못가는것에 더 가까움 대부분 확률로 에이스 편대 출현이라 대지상세팅해온 기체나 느린 공격기는 어거지로 잡으러 갔다가 본전도 못찾고 3페이즈에서 동선만 꼬이기 십상임 3페이즈에 어디에 뭐가 고정적으로 나오는지 알고있는 유저의 위치선정이 스코어격차를 상당히 크게 좌우함 4. 보상 위에 장황하게 쓴 글은 사실 읽을 필요가 없음. 사실 이게 핵심임 pve, pvp 공톡적으로 공산주의 보상시스템에 기반하는데 지랄빤쓰쇼 해서 포인트 긁어모은사람이랑 컨트롤러에 고무줄 걸어놓고 날먹한 사람이랑 보상차이가 뚜렸하지 않음 2700~3000 받을거 2200~2400 받으면 그만임, 장기적으론 격차가 나겠지만 고무줄묶고 유튜브 시청한놈이랑 '이겨야한다' 한놈이랑 피로도 차이는 말할 필요가 없음 그리고 열심히 하려는 유저의 의지를 꺾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생각함 열심히 빤스레슬링 해서 MVP 띄우고 이열 이번판도 개멋진당신 박제해준다음 결과창에서 영수증 받아보면 나오면 참전용사임 일반 미션부터 후술할 한정미션까지 은근하게 자주 보이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있음 남들이 미션스코어 열심히 벌어다가 S랭크 만들면 거기에 탑승해서 미션 기본보상을 주워먹고 가는 유형임 전투불참 신고를 할 수는 있으나, UI가 너무나도 구려서 해당 화면으로 접근하는것도 방법을 모르면 찾기조차 쉽지 않음 스코어의 중요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니 사람들이 굳이 힘들게 게임하지 않겠다는 뉘앙스의 플레이도 눈에띄게 증가함 상대편에게 죽을각이 나오면 고의적으로 추락 한다던지 앞서 말한것처럼 그냥 기초생활수급자 행동 해버린다던지... 대놓고 공지에 비매유저 제지할것이라고 공언해두긴 했지만 두고 볼 일인듯 5. 한정재화(규격외 개수 설계도) 재획 구조 어떤놈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인지는 몰라도 한정재화 일일 수급량이 5개 한정임 이 한정재화는 확률로 발생하는 '이머전시 소티' 에서만 획득 가능함 이게 있어야 기체를 만렙까지 한계해제가 가능하고 고성능 기체일수록, 고레벨 해제시 요구량이 많아지는 구조임 일회성으로 시즌패스나 마일스톤(도전과제) 등에서 획득 가능하나 어디까지나 일회성임 다시말해 처음 시작후 패스와 도전과제로 수급되는 양은 얼핏보면 많아보일수 있는데, 멋도모르고 문어발식으로 여기저기 꼴박하기 시작하면 정작 후반언락되는 기체에는 투자할 재화가 턱없이 부족해질수 있다는 뜻임 일회성 획득 루트는 대략 플탐 45시간쯤에 전부 획득해버려서 벌써 일일 보상에 의존해야되는 상태가 되었음 다음패스 출시(2달후) 제외하면, 현시점에선 하루 5개가 최대란 소리임 컨텐츠 소모를 제한하기위해서 만들어 둔 장치임은 이해가 되는데 이게 최선이었나 싶음 내기준으론 얼리액세스 시작부터 끝나는 시점까지 운이 지지리도 없었는지 확률로 발생하는 '이머전시 소티'와 '스크램블' 플레이 횟수가 각각 3회 / 7회였음 얼리액세스 기간에 사실상 한정재화 수급을을 절반밖에 못한거임 뭐 운빨로 걸리는거 좋다 이거임 근데 최소한 판수든 뭐든 이머전시 소티 발생에 있어서 천장이라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추석연휴간 개백수겜창이랑 다름없는 수준으로 시간을 투자했는데 확률미션 발생확률이 이정도라면 아무리 운이 좋아도 헤비유저와 라이트/신규 유저 격차는 더 벌어질수밖에 없음 얼리액세스 기간동안 연휴였고 사실상 남는 시간은 전부 에컴만 붙잡고 있었는데 이정도 수준은 아무리 운이 없었다고 해도 커버치기가 좀 힘든듯 장기적으로는 성능픽, 감성픽 전부 풀업한 헤비유저가 한정재화를 쌓아두고 신규기체 출시와 동시에 만렙을 올리는 반면 라이트유저는 다시 재획노가다를 뛰어야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다는 그런 그림임 만약 pvp 사기픽 신기체라도 하나 기어나오면 진짜 pvp 라이트 유저는 씨가 마를수도 6. 이머전시 소티 에컴 과거작의 보스격 되는 상징적인 스테이지들이 등장 함 에컴7 임무가 두개 6임무가 1개 등장하는데 지금은 대부분이 한번씩 겪어봐서 그런지 덜하지만 8에서 유입된 신규 유저들은 픽부터 난관이었을 것 같음 스트레인지 리얼 세계관의 첫 PC 타이틀인 7 임무가 두개나 있는데도 정발 둘쨋날까지도 아스널버드에서 공대지 세팅 공격기 픽하기 샹들리에, 알리콘에서 공대공 세팅 전투기 픽하기와 같은 헤프닝이 있었음 딜모자라서 S랭크 못띄운 판도 있음 에컴6는 시리즈 유일한 엑박360 독점 타이틀이라서 PC 리컴파일버전 풀리기 전까지 나름 에컴 오래 했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안해본 사람들이 은근 있는 타이틀이라 샹들리에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 얼타는게 보인듯 암튼 골수틀딱유저들은 향수가 있어서 호감이고 신규유저는 레이드컨텐츠같은 느낌으로다가 호감인 컨텐츠가 아닐까 싶음 근데 이게 확률등장이야
에이스 컴뱃 4, 5, 0, 6, 7 거기에 프로젝트 윙맨까지 7은 나의 첫 에이스 컴뱃이었고, 그 재미는 날 이 세계에 푹 빠지게 만들었다. 이윽고 프로젝트 윙맨이란 게임을 알게되어 플레이 했고 솔직히 에컴7보다 더 재밌었다. 그때부터 나는 에뮬레이터로 PS2 시절의 삼부작을 모두 플레이하게 하는 원동력을 제공했고 최근엔 기어코 6까지 플레이해버렸다. 그리고 단언컨데, 이번 에이스 컴뱃 8은 에컴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게임일 것이다. 흠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2% 부족하단 말은 이럴때 쓰는 거 일지도, 미션 14와 미션 15는 솔직히 좀 그랬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모든 면에서 훌륭했다. 최적화는 아쉬웠지만 4K로 50프레임 정도 나와준덕에 그리 큰 문제를 겪진 않았고 이후 ini 세팅으로 MFG를 키니까 110프레임이 나와서 더욱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다. 이걸 위해 게임패드를 산건 정답이었던거 같다. 이번 에컴8은 이 에이스 컴뱃 시리즈가 도달한 하나의 궁극점 아닐까 싶다. 오히려 다음 작품이 이 에컴8의 그림자에서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을까를 걱정스럽게 할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코바야시 케이키 THE GOAT... 이번에도 노래는 훌륭했다...
그냥 재밌다...나도 모르게 몸을 화면이랑 같이 돌리고 있는데 그냥 즐거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 후기 게임을 샀더니 영화와 음악이 왔어요 + 24gb 램으로도 한번도 게임중 끊김이나 크래시 없이 엔딩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시스템적으로는 전작의 홍대병이 어느 정도 치유가 되었음. 이제 적 기체는 네임드라고 하더라도 뇌가 대기권으로 제티슨 되지 않는 기동을 하지 않음(새도우 22는 제외, 얘는 스토리도 그렇고 기체도 그렇고 역겨움). 그래픽적으로도 진짜 많이 손댔다고 느껴지는게 UEVR이 기다려질 정도임. 미션 구성도 중반부까진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UAV 떡칠이 아니라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근데 진짜 옥의 티는 일본이라서 나올 수 있는 스토리적 한계. 솔직히 중반까지 스토리는 맘에 들었는데 후반부가 진짜 깨는 느낌이었음. 본인이 점령당해 본 역사가 미국 형님 만세하던 시절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개도 애매해고 주인공에 대한 취급도 애매해지고. 또한 캐릭터 관계 묘사도 애매한게 타샤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싶었던게 뭐였던 건지 잘 모르겠음. 타샤는 이 게임에서 진짜 붕뜬 캐릭터였음. 주인공이 돌봐줘야 하는 대상이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100% 전쟁 수행원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함. 근데 또 민간인은 아님. 타샤가 격추 당하면 주인공들은 뭐에 격분해야함? 민간인을 떨어트리다니? 아군을 떨어트리다니? 진짜 에이스 컴뱃은 전쟁법을 공부할 필요성이 있어 보임.
[H1]최적화 야발 ㅈ 박았네;;[/H1] 예구특전 인질 잡힌 사람 아니면 제발 반값이상 할인할때 사라 QHD모니터(120fps 고정)에 7800X3D + RTX5080 조합인데 GPU 사용량 100%찍는거 첨봤다;; 그래픽 상세 설정값 싹다 최하로 낮춰도 100% 찍음 프레임 낮춰서 90fps 고정하니까 그나마 GPU 사용량 낮아져서(그래봤자 10%) 이거 저거 테스트 해봤는데 그래픽 상세설정 [모델품질] / [텍스처] 품질 빼고 전부 [보통]으로 맞추고 60fps고정(이게 젤 중요) 하니 GPU 사용량 50%대 나온다.... 최적화 리얼 개 ㅈ박았다;; RTX5080으로 60fps 고정해야 GPU 사용량 50% 나오는게 야발 게임이냐..... (그래픽 드라이버 당연 최신)
게임 설치 후 세이브 파일 만들고 캠페인 들어가서 난이도 설정하고 들어가면 ST-3100001 오류 뜨고 팅김 윈도우 시간 재동기화 하고 cmd로 설정해서 스팀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 후 실행했는데 난이도 설정 후 무한 로딩 이게 겜임? 이런 망겜은 와일즈 이후 처음이다 개적화에 게임 오류 검수도 제대로 안하는게 말이냐
조작감이랑 최적화는 어따 팔아먹었냐 어 씨발 그래 캠페인 퀄리티고 자시고 게임 기본이 안되면 좆까라지
나는 플라이트 게임을 플스1때 이거 2탄한번해봄 전혀 관심없다가 하는데 겁나 잼남 음악이 주는 뽕참이랑 타격감이 훌륭함 강력추천
게임 진짜 재밋게 했는데 램 최적화좀 어떻게 해봐 반남 미1친놈들아 반대로 프레임제너레이션이 없어서 VRAM은 넘치는게 유머다
캠페인은 약 75%정도 진행했다. 전작인 7대비 전체적인 구성은 비슷해서 이질감은 없었으나, 처음 이게 정말 신작이 맞는가 하는 의문은 들었다. 다만 플레이를 해보니 확실히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컷씬은 물론 진행 방식을 좀 더 액티브하게 구현한게 좋았다. 단순히 7 기반으로 새로운 미션 추가하고 8이라고 명명한게 아니라 주인공의 입장에서 세계관을 바라보는 관점을 강조하고 동료들과의 관계를 단순 텍스트 형식의 대화가 아닌 연출된 화면을 통해 보여주어 몰입도를 올리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한가지 아쉽다면, 모두가 지적하는 최적화가 부족하다는 의견에는 동의한다. 어느정도 옵션과 타협을 해야하는 것 같다.
구입후 너무 첨 실행부터 버벅되서 (첫 화면부터 화면이 끊기고 마우스 커서를 움직으면 뚝뚝 끝어지고 겜 실행하면 역시 뚝뚝 끊어지고.. 뭔 최적화가 그지같이 해놓음)병목현상인가.. 겜을 못하고 잇음 그것도 예약건으로 구매한건데 환불을 할까 말까 고민중 이것땜에 풀스를 사자니 이중 낭비 같고 패치 기달리고 잇긴한데 될련지 모르겟음..
메모리 누수있다고 하던데 1도 못느낌, 타샤 존나 예쁨, 케이트 누님 어흐어흐, 스토리는 늘 하던 뇌빼고 뽕느끼는 한편의 드라마
스토리 재밌어서 조작감 애미디진거 꾹참고 끝까지했네요. 코옵 좀 해보려고 했더니 조작감 애미리스랑 둔한기체 겹쳐서 진짜 돌아버릴것같습니다. 스토리 보려고는 할만한 겜인듯요.
"기다렸지? 이제 우리가 빛을 갚을 때야!!" 라는 일본식 스토리의 뽕맛이 온몸을 전율로써 떨리고 미치게 만드는 그 장면이 아주 예술적이야. 내가 이거 보려고 이 개고생을 했지.....
장점: 전작 7보다 켐페인 많고 스토리 풍부해서 좋음. 그래픽은 역대 시리즈(PC판, PS판) 중에서 제일 좋음. 켐페인에서 아군AI가 상당히 똑똑해진거같음. 단점: 소문대로 램 누수가 매우 심함(얘 혼자서 34기가 먹음) 크래시 자주 남. 켐페인 기준 비행기 사려면 노가다를 많이 해야함(전작 7은 2배 뻥튀기해주는 템이 있었던거 같은데 아쉬움) +)조작감 구리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엑박패드 기준으로 생각보다 괜찮았음(물론 전작 7보다는 구림) 온라인은 완전히 별개 시스템으로 운용되는거같은데, 대전은 비추. 벌써 핵쓰는 놈들 보임
에이스컴뱃4부터 했던 골수팬 입장에서보면 최고의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픽부터 스토리까지 1회차 내내 정말 즐거웠고 다시 2회차 달립니다. 역대급 판매량 찍고 9도 제작확정 얼른 됐으면 좋겠네요.
장점 이전보다 풍부한 캠페인, 동료들과 유대감을 느끼고 적과 라이벌에 대한 풍부한 묘사. 7보다 발전한 전투기, 지상 지형 하늘 묘사. 단점 최적화 부족으로 로딩이 좀 김
스토리 플레이만으로도 돈 값어치 하는 게임. 스토리 2회차 밀고 싶을 만큼 재밌고 뽕맛도 크게 차올려줌. 온라인은 이런 비행 슈팅 게임들이 워낙 고인물들이 많다 보니 할 거 못된다는 점은 유념하셔야겠으나, 그 단점마저도 캠패인이 다 덮어버릴 정도니 강추
게임은 재미 있음... 에컴7도 같이 진행하고 있는대 둘다 확실히 재미있음.. 시간때우면서 하기에는 좋은대... 아주 잼있음
조이스틱과 스로틀 지원안해서 서드파티 프로그램에 의존해야하는데 그거 쓰면 조작감도 좆나 구려져서 하기 개빡치게됨 차라리 마우스 키보드나 스팀컨트롤러를 쓰셈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진게 보임 근데 미션 3번만 수십번 반복하니까 노이로제올거같음 조이스틱+스로틀 유저는 씨발 지금하지마셈
캠페인은 재밌어요 전작보다 볼륨이 많았고, 스토리도 솔직히 좋은 건 아닌데 뽕 차는 연출들 많이 넣어줘서 나쁘지 않게 했음 근데 온라인은 불쾌한 경험이었어요 PvE가 나온다길래 와! 협동캠페인! 재밌겠다! 하면서 기대 많이 했는데 협동 요소는 하나도 없고 두 팀 점수 딸 덕 헌트만 시키면서 승자 패자 나누는 거 보고 어이가 없네요 레이팅 기능도 없어서 상대 팀 개초딩 기체들이 삐숑빠숑 다 부수고 다니고 님팀 졌음 ㅅㄱ 하는데 이딴 게 협동 모드? 그나마 협동에 가까운 게 스크램블/이머전시 소티인데 이걸 비정기 모드로 만들어놔서 하지도 못했음 온라인 만들려고 본편 가격이 9만 원이나 한다는 게 내 돈이 아까움 그냥 온라인 빼고 7만 원에 팔아줬으면 좋겠음
7년만의 신작. 그래픽과 연출이 정말 좋아짐. 음악은 시리즈 대대로 최고였고. 나름 스토리와 서사에 신경 쓴 것 같은데, 스토리는 7도 그랬지만 조금 아쉽긴 함. 제발 이 그래픽과 연출력으로 5과 0 리메이크 좀.. 폭발음이나 발사음 같은 효과음들이 묵직해지고 조작도 살짝 무거워져서 개인적으론 호. 조작이 너무 가볍지 않고 수십톤 짜리 항공기를 조작한다는 느낌이 매우 좋았음 미션 분량도 시리즈 중 역대급으로 많아서 좋았지만 시리즈 전통의 터널 미션은...사실 터널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게 싱겁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쉬웠던 부분
스토리는 에컴 7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는데 스토리도 엄청 재미있고, 게임은 늘 먹던 그 맛, 그래픽은 매우 좋음, FOV 값만 조정하는 설정과 다른 플라이스틱도 사용할 수 있게 설정에서 세팅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음 (지금은 플라이스틱을 스팀 조이스틱으로 인식하게 한 다음 steam input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중...)
7 보다 편대 비행도 좋은 것 같고, 미션이 너무 길어지면 좀 지루해 지는데, 그정도로 길게 늘어지는 미션도 없고 밸런스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후반으로 갈 수록 스토리 대사가 다 나오게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미사일을 모두 소진할 정도로 회피가 너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긴박한 상황이지만 지루해지는 느낌이 좀 듭니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에 비해 발전한 그래픽과 서사, 2 특수 무기 등의 개선점을 보여줬으며, 편대 지휘 등의 기능도 돌아와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했음. 그러나 함재기 전용 출격 임무 등의 제약으로 인해 플레이 자유도는 오히려 전작보다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발전된 그래픽으로 인한 심한 램 누수 현상을 보여줌. 최소 플레이 요구 사항이 DDR4 32GB가 필요한 것으로 보임. 8.5/10
캠페인에 멀티 같이 들었다고 9만원에 살만한 게임은 절대 아님 캠페인은 잘 만들어서 뽕차고 재밌는데 멀티는 개발자들 입 턴 거 치고 급조한 느낌이 엄청 강함 하루 최소 2판 일퀘를 만들어 놔서 매칭 들어갔더니 한 명만 튕겨도 나머지 7명 전부 추방 시키는 괴상한 시스템에 뭔 사용자가 컴퓨터 시간 설정 동기화를 해서 멀티를 돌려야 안 튕긴다는 이상한 해결법을 알려주는데 이걸 지들이 고쳐야지 돈 주고 구매한 플레이어가 저런 거까지 일일이 확인해서 게임을 해야 됨? 무엇보다 멀티에서 기체 업글은 왜 이리 힘들게 만들어 놨는지 감도 안 옴 위에서 말한 문제 때문에 게임 한 판 하는 거도 어려운데 기체 하나 업글 하는데 들어가는 재화 요구치가 장난 아니게 많음 기체 레벨 상한 푸는거랑 기체 레벨을 쪼개 놨는데 해당 기체가 저레벨 대에 못쓰는 무장 수량을 늘려주는 괴상한 레벨 디자인이랑 엄청 올리기 힘든 기체 레벨 상한 때문에 아무래도 얘네가 초반에는 해금이나 레벨업 속도를 지금보다 빠르게 해놨다가 출시 직전에 플탐 늘리기 용으로 확 늘렸다는 생각밖에 안듬 만약 전투기 영화나 게임 영상 보고 뽕차서 해보고 싶으면 할인할 때 구매 추천
[에이스컴뱃 시리즈를 한번이라도 즐겨본 분들께]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 시대를 예견하던 "에이스컴뱃 3"로 향하고 있으며, 시기상 2030년의 도입부를 그리고 있습니다. 참 좋은 타이밍에 Chat GPT를 비롯한 거대언어모델이 인공지능이란 딱지를 붙이고 출시된 덕분에, 게임 속의 인공지능의 역할도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던 과거와는 달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간의 갈등, 조직간의 갈등 모두가 이 게임을 단순한 플라이트 슈팅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뛰어넘어 내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역시 에이스컴뱃다운 훌륭한 배경음악에, 전작보다 더 현실감 있는 그래픽, 그것을 뒷받침하는 준수한 최적화까지. 구매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을 처음 만나는 분께] 영화 탑건 같은 걸 보셨나요? 이 게임은 전투기조종을 매우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저도 처음엔 힘들었지만, 즐기다 보니 내가 영화 주인공처럼 전투기를 손발 쓰듯이 다룰 수 있게 되었고, 여러분 모두가 곧 그렇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는 독특한 세계관과 훌륭한 서사로 정평이 나 있는 게임입니다. 현실에서 등장할 수 있는 과학기술, 항공기들을 보다 몰입감 있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에이스 컴뱃 8을 꼭 즐겨보시기를 권합니다.
개 재밌다 싱글 기준 벌써 4회차인데 그냥 조오온나 재밌음... 멀티 는 제외 멀티 는 기체 업글 시스템을 이상하게 만들어 놔서 솔직히 스트레스 받음 싱글만 깨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돈 값 하는 게임
이번 에컴8로 플라이트 슈팅 게임 입문했어요. 그래픽 쥑이네요~! 근데 막 처음부터 "이야 게임 개지린다"라는 그런 느낌은 아니예요. 나는 당구도 칠 줄 모르는데, 나에게는 꼭 당구공 같은 게임. 몇 판하고 자려고 누우면 자꾸 생각나요 ㅋㅋㅋ 멀티플레이는 Co-OP 모드만 해봤는데, 나름 할만한것 같아요. 아직은 핵뉴비라 선회하는게 어려움 ㅠㅠ 적기 쫓아가다 방향감각 상실하네요. 그래도 조악한 내 조종 실력으로 적기 뒤를 잡고 'Destroyed' 뙇 뜨면 어느새 실실 쪼개고 있음. 그런데 전투 중 정신 없는 와중에 무전은 쉴 틈 없이 계속 오는데... 무전 자막은 화면 12시 방향 위쪽에 있고 잘 보이지 않고요. 개인적으로 한국어 더빙 해줬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게임 더 적극적으로 추천했을것 같네요.
진짜 개추 합니다 난 이거 때문에 컨트롤러도 샀음 키마 조작감 안 구려요 할만함 따봉 근데 컨트롤러는 차원이 다름 그냥 이거 할 거면 컨트롤러 사세요 그리고 끊긴적이 한 번도 없음 최적화 문제는 별로 없는 듯??
전작에 비해 크게 발전한 캠페인과 연출 그리고 그래픽, 자유롭게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3D모델링 만든건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몰입감이 엄청 높아짐. 캠페인에서 오글거리는 연출 몇만 제외하면 스토리도 훌륭한거 같습니다 최신겜인데도 프레임생성 기능이 없는건 좀 아쉽지만 게임자체는 완성도 높습니다.
8편으로 처음 입문 했는데 뱅기 조종에 익숙하지 않은 거 빼면 상당히 재밌습니다 미션 구성도 알차고, 뽕맛도 좋음 전투기 멋있음 스토리 뭔가 맥이 빠지면서 끝나는데 그거 빼면 그 사이의 긴장감이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음 가격이 좀 비싼 편인데.. 당장 사도 괜찮을 거 같심다
입문작인데 스토리도 나름 몰입감 있고 괜찮은데, 스토리 게임 위주로 즐기는 입장에서는 막 엄청난 스토리는 아닌? 그런 느낌 그래도 기체 조종이나 이런건 아주 재밌고 다른 게임에서는 절대로 못느낄 그런 게임임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등급이 있어서 다시 깨고싶은 그런 욕구도 불러일으키는 게임, 캠페인만 다 완료한 상태라 멀티는 모르겠지만 싱글로는 추천 할만함 다만 가격이 좀 비싸긴 하다 확실히 가격이 부담되는 사람은 할인할때를 노려서 구매해보는걸 추천
Fun game, absolute dog pile of an experience with KMB Don't come at me with "use controllers/keyboards" because I've played numerous flying games with KMB just fine including AC7, there's absolutely no reason for this single game to be such an ass for mouse
설정 따로 안 건드리고 잘하고 있습니다. 간혹 끊기는 경우가 있지만 잦지는 않습니다. 튕긴 적도 한 번도 없네요. 그런데 게임 실행할 때마다 그래픽카드 드라이브가 최신 버전임에도 자꾸 롤백하라는 경고 메시지가 뜨는 건 조금 거추장스럽습니다.
1. 전작에 비해 스토리 완성도는 좀 떨어짐. 하지만 전작 인물이 나온건 약간 마음에 들긴 했음. 2. 인게임에서 유료 비행기 팔이 하는거 보고 정 좀 떨어짐. 3. 조작감 ㅂ1ㅅ같음. 특히 전작에서 쓰던 키세팅 못쓰니 더 불편해서 제 실력도 안나옴. 3-1. Su-57 혼자 UFO마냥 확확 돌음;; 파츠까지 끼면 그냥 크레이지 이반 하는것마냥 팍 돌아서 사기임;; 4. 하옵으로 하면 끊김없이 잘 할만 함.. 나같은 똥컴은 그냥 돌아가는것만 해도 만족함. 총평 : 총체적으로 난해함.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크고, 스토리고 게임 전체고 나사 몇개 빠진 기분임. 7보다 나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결국 옆그레이드 아님 다운그레이드 언저리라서 한숨 좀 나옴....;;;;
그래픽이 요구사양에 비해 뒤떨어짐 빈약한 게임설정 게임중 그래픽설정을 디테일적으로 할수없음 없는듯한 지상 디테일 그거말곤 괜찮음 형편없는 레이더그래픽
매번 먹던 그 맛이지만 이번에도 매우 맛있다. 브금은 이번작도 너무너무 좋고 보컬곡들도 하나 버릴게 없는듯 에컴7 재밌게 했으면 당장 사도 후회안함 함재기 전용 미션이 좀 있는 관계로 첫 플레이는 함재기 트리를 추천함
올해 이 게임보다 뛰어난 OST 가 있었을 까 싶다 HUD 말고는 신경쓸 틈 없는 미사일이 빗발치는 전장 위에서 음악에 맡겨 비행을 맡기게 되는 최고의 음악 이 음악은 스토리에 힘을 실어주고 다시 한 번 이 게임을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이스컴뱃 입문을 고민하고 있다면 나는 이 작품을 강력 추천한다.
에이스 컴뱃 8을 끝내고 가장 먼저 남은 감상은 그래픽이 정말 미쳤다는 거였다. 하늘과 기체를 보고 있으면 잠깐씩 스토리를 잊고 화면 자체에 감탄하게 된다. 게임 그래픽이 여기까지 왔나 싶어서 묘하게 현타가 올 정도였다. 적어도 시각적인 만족감만큼은 정말 컸다. 스토리에도 마음에 드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 영웅의 이름을 이어받은 주인공이 동료들과 함께 그 이름의 무게를 감당해 나가는 과정은 흥미롭다. 전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지키기 위해 날아야 하는 조종사들의 이야기도 몰입할 만했다.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의 규모가 커지는 속도에 비해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는 충분히 쌓이지 못한 느낌이다.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는 알겠는데, 그 안에서 각 인물이 무엇을 고민했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는 조금 더 보고 싶었다. 큰 사건 사이에 작은 대화나 갈등이 더 있었다면 중요한 장면들이 훨씬 깊게 다가왔을 것 같다. 특히 타샤는 이해할 수 있는 설정과 별개로, 그 갈등을 체감할 시간이 부족했다. 비행을 사랑하면서도 전투를 원하지 않았던 사람이 전쟁에 참여한다는 설정에는 할 이야기가 많다. 동료에게 의지하는 모습과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 사이를 조금 더 세밀하게 보여줬다면, 훨씬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됐을 것 같다. 케이트와 렉스의 관계 역시 마지막에 남는 여운만큼 그 과정도 더 보고 싶었다. 그럼에도 엔딩은 오래 남는다. 전투가 끝난 뒤의 풍경과 작별의 이미지에는 설명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감정이 있다. 화면을 보고 있을 때는 좋았는데, 다 보고 돌아보면 그 감정을 만들어낸 사람들의 이야기가 조금 부족했다는 아쉬움이 따라온다. 나에게 에이스 컴뱃 8은 압도적인 그래픽과 강한 엔딩의 여운을 남긴 작품이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다. 인물들의 선택과 관계를 조금만 더 촘촘하게 쌓았다면, 마지막 장면을 떠올릴 때 풍경뿐 아니라 그들이 나눈 말과 함께한 순간들도 더 많이 생각났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재미있음 흥미롭기도 했고 근데 조종에 좀 짜증남 무거운 수준을 넘어 거의 고정되는 느낌이라서 방법을 찾다가 마우스 DPI 7300로 하니 괜찮았음 원래 DPI 3200 쓰고 있는데 그래도 무거웠음 마우스로 할 예정이면 그렇게 하는것이 좋음 물론 개인에게 편한 DPI로 하면 됨 근데 난 이제 비행 조이스틱으로 연습할 예정 근데 겁나 어려움 램은 최소 32기가 권장함 ISLC를 쓰면 더 좋음 울트라로 해도 60FPS 방어는 됨 그렇니 쓰면 좋음
데이원 패치나 빨리 해서 최적화나 잡았으면... 죽어도 안 해주길래 걍 에컴 제로나 하고 있음...
거의 10년 만에 갓겜 신규 타이틀 싱글 볼륨도 큼직허이, 온라인 코옵도 있음 ㄱㅆㅅㅌㅊ; 최적화도 잘 되있어서 프레임 드랍 없이 울트라 즐기기 가능
8과 사전구매 특전인 제로까지 엔딩. 게임이 재밌냐 재미없냐 만 따지면 꼭 사길 바람. 다만 본인 PC의 렘이 32GB 이상이 아닐 경우에는 고민하길 바람. 얘 혼자서 10GB 처먹더라.
싱글이 진짜 엄청 길다!! 7로 시리즈 입문했는데 진짜 엄청 길다고 느껴짐 [spoiler] 그리고 7이랑 다르게 동료들이 진짜로 싸워주는 느낌이라 아군들이 하나둘 전사할 때 좀 더 와 닿았음. 7에서 와이즈먼 죽었을 때도 별 감흥 없었는데 8은 퀸 편대 하나 둘 쓰러져갈 때 당황했음 [/spoiler]
조작이 좀 어려운 편이긴합니다. 특히 횡회전이 다른 액션겜류와 비교하면 답답하고 롤 회전의 경우 상하 구별이 안가서 꼴아박는 경우가 왕왕 나옵니다. 그리고 영어든 일본어든 전투시 대사가 엄청 많은데 귀에 안닿음ㅋㅋㅋ그 와중에 츠다 켄지로 형님 목소리는 존멋 이 모든 어려움을 넘어서 숙달되면 플라이트 슈팅겜 중에 이만한게 없긴합니다 후 호타스 사서 하고싶습니다
2026년 내 GOTY는 얘임, 2025년 내 GOTY였던 수도고 배틀이 그랬듯 아직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뒤질 때는 아님을 알려주는 잘 만들어진 게임임, 이 장르를 꽤나 오랜 시간 해도 힘든 기믹질이나 PS5만 고려한듯한 RT강제 + 미친듯한 RAM 사용량 + PC 클라 불안정성 등은 큰 문제지만 그걸 덮는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연출과 잘 만들어진 서사구조와 사운드트랙이 있어서 괜찮음, 개인적으론 키마 조작감은 불호에 가깝지만 그렇게 나쁜건 또 아니였음, 에컴7의 개선판에 불과하지 않냐는 이야기도 있던데, 옆동네 포호6은 맵만 갈아끼는 보법부터 다른 꼴을 생각하면 이정도면 괜찮은거 같음 4.9/5.0 + 온라인은 '다른 게임' 임
"하늘이여 내게 답을 해다오" 스토리는 역대급 멀티는 소문만 들었지만 그렇게 별로라고 하는데 추후 패치될 때까지 기다려야 될듯 스토리랑 BGM은 이거이거 bbbbb
키보드 마우스 조작감은 불편하나 익숙해지면 할만함 고난이도로 올리려면 패드는 필요할거같음 게임성 자체는 기존에 에이스컴뱃 시리즈와 비슷, 특수무장 두개 고를수 있는건 굉장히 좋은거 같다 현대 소셜네트워크와 전쟁과의 관계를 나름 그럴듯하게 묘사한 스토리도 좋았음
오랜만에 평가하는데 켐페인 하나만으로도 살만한 이유 ㅈㄴ 충분함 빨리사라
그냥 해 날 믿으셈 이건 진짜 에컴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임 0 4 5 그리고 8 이렇게 불려도 될정도임 물론 키보드 마우스 조작감 개 조트니까 패드 사셈 이번기회에
플레이타임은 7에 비해서 확실히 길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 7의 후반 스토리 전개가 급발진같긴 해도 빌드업을 하긴 했는데 8은 빌드업이 좀 약해서 후반이 좀 날림느낌. 7도 그렇고 8도 그렇고 스토리가 일본특유의 노린내가 나는데 7에서는 주인공을 엄청 띄워줘서 뽕이라도 있었는데 8은 7만큼 뽕은 없는데 그걸 상쇄할만큼 스토리가 좋거나 탄탄하지가 않다. 7은 다른 아군이라는놈들이 하는거가 0이었는데 8의 편대시스템은 뭔가를 좀 하기는 한다. 지상몹은 좀 잡는데 그렇다고 일반 공중 잡몹들을 잘잡는건 아니고 엘리트몹은 플레어도 못뺀다. 7에서 플레이어가 95퍼이상 잡는다면 8은 70~90퍼 잡는느낌. 아주 가끔 엘리트몹도 맞추기는 한다. (상위 기체들 주면 엘리트몹 제외하고 좀 더 잘잡는 느낌. 다만 이건 2회차에서나 가능) 멀티플레이는 pve는 말이 협력이지 팀 2개 4 vs 4로 점수경쟁이나 시킨다. pvp는 로딩중에 계속 팅겨서 시도도 못해봄. bgm은 매우 훌륭하다. 다만 7에서는 게임의 인게임 전개를 반영하여 플레이에 따라서 bgm의 곡조가 변하는 오케스트라풍의 bgm을 연출에도 사용했다면 8은 딱히 그런건 없는것같아서 살짝 아쉽다. 그래도 특수무기 1, 2개 선택유무와 동료 명령하는것과 하는일 좀 늘고 구작들 장점만 버무린 느낌이라 게임이 확실히 재미는 있다. +기본미사일 락온거리가 7이랑 똑같은 2000인데 거리감이 8이 훨씬 짧게 1500정도로 느껴진다. 에컴 제로는 플스2 시절의 연식이 오래된 게임이라그런지 미션중간에 체크포인트가 없다. 99퍼 완료하고 죽으면 0퍼부터 다시해야한다. 또한 미션을 클리어하고 반드시 저장을하고 꺼야한다. 안그러면 날아간다. 아래는 스포 . . . . . . . . . . . . . . . . . . . . 7이나8이나 플레이어한태 '해줘' 하는건 똑같은데 8에서는 플레이어의 평가가 '시브의 날개'라는 에이스 파일럿이 되는것이 아니라 '날개 편대' 전체의 것이 된다.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프로파간다인 시브의 날개가 영웅이 아니라, 주인공과 편대원들 모두가 시브의 날개가 되어가고 모두가 영웅이 되어간다는거 같은데 이게 좀 골때린다. 상당히 자주 주인공보고 7의 트리거처럼 '해줘' 하는데, 그에대한 평가는 '날개편대'의 것이 되어버린다. 시브의 날개라는 이명의 파일럿이 되나 싶다가 갑자기 '날개편대'로 포장한다. 그렇다고 인게임 전투에서 편대원이 크게 도움되나 보면 위에 썼듯이 엘리트몹 잡으라해도 플레어도 못빼고 자유전투로해도 일반 전투기몹도 제대로 못잡는다. 중간과정에 편대의 에이스와 그옆의 편대원들간의 연결고리가 부족한 느낌이다. 주인공의 서사와 취급도 부족한거같다. '그냥 주워서 코프대타로 박았는데 잘살아서 싸운다'느낌. 전황이 작살이난 상태에서 주인공 혼자서 적들 부대랑 에이스들 다 쓸어버리는데 '좀 치는 에이스, 리더기'느낌으로 그냥 출격 가능한 파일럿1로 취급한다. 분명 미션도중에 미션20같이 혼자서 무쌍찍고 위상이 상승하는 구간이 나오는데도 그렇다. 주인공 개인의 서사가 전설이 되는거마냥 하다가 갑자기 개인의 서사를 없에버리고 강제로 편대의 서사이자 전설로 만들어버리는것에서 빌드업같은게 너무 없다. 게임 발매전에는 가짜 전설을 이어받은 주인공이 진짜 전설이 될거같았는데 이걸 편대랑 너무 어거지로 엮었다. 또한 7에 비해서 타임어택 섬멸전느낌의 미션이 너무 많다. 혼자 잡으라하면 다 잡겠는데 조금만 있어도 뻥뻥 터져나가는 개복치들을 일정 지점까지 지켜야하는데 시간제한만 없지 타임어택이다. 7에 비해서 갈려나가는 속도가 1.5배에서 2배는 되는 느낌. 최적화는 구리다. 16기가에 2060사양으로 구리다는것이 웃기긴한데 인게임에서 프레임드랍이나 크래시, 팅기는경우는 운좋게도 없었다. 인게임이 문제가 없었던것이 신기할 지경. 다만 게임을 켜서 플레이하기까지가 정말 오래걸린다. 킬때마다 셰이더처리하고 로딩시간도 늘어진다. 컷씬에서는 프레임이 작살날때가 많았다.
저는 이번 작품으로 에이스컴뱃 시리즈에 처음 입문했습니다. 초반에는 연출과 공중전에서 재미를 느꼈는데 플레이를 이어가면서 적기를 추격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는 기본적인 전투 구조가 반복적으로 느껴졌어요. 물론 후반으로 갈수록 재미가 달라질 수도 있고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낮거나 재미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싱글만 즐기는 입장에서 9만 원을 주고 할 가치가 있는가?”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격대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멀티까지 장기간 즐긴다면 가격에 대한 평가는 달라질 수 있겠지만 저는 멀티를 크게 기대하지 않고 사실상 싱글 게임으로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결국 약 2시간 플레이 후 환불을 선택했지만 게임의 완성도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라기보다는 가격과 개인 취향을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 향후 할인된다면 싱글 캠페인을 목적으로 다시 구매할 의향은 있습니다. 혹시 에이스 컴뱃 8을 추천받고 관심이 생긴 분이라면 먼저 할인할 때 에이스 컴뱃 7을 즐겨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시리즈의 기본적인 전투 방식이 본인 취향에 맞는지 확인한 뒤 8편을 구매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BGM 진짜 귀를 녹인다 음악이나 연출 같은 거 때문에 애절한 분위기에선 감정이입 잘됨 주인공 크루들이 겪는 사건과 저마다 표현하는 방식은 좋은데, 우리 크루도 아닌 꼽사리 '안경 쓴 애' 때문에 메인 스토리는 곁다리 마냥 산으로 감 근데 위에 말한 연출이나 bgm이 진짜 다 씹어먹는다. 약간 한약 먹은 다음에 사탕 먹는 기분임. 스토리 개연성은 살짝 포기하더라도, 분위기나 액션에 치중한 게이머에겐 아주 좋은 게임 여담으로, 적들에게 약속의 땅 그뭔씹을 날려주고 싶다
'대체 불가능한 아케이드성 항공 전투 액션게임' 에이스컴뱃시리즈야 워낙 유명하셔서 뭐 설명 안해도 알겠지만 대체불가능한 항공 액션게임입니다. 비행기플라이트 시뮬과는 다르게 아케이드성이 강한 게임이라고 보시면되겠네요. 뽕맛지리게 하는 비행기 액션게임입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bgm도 특히나 좋아서 계속 기억에남네요 오오옹오오~~ 조작방법은 비행시뮬전용 패드나 일반패드 키보드가 있고 조작방식도 좀더리얼한 조작, 아케이드성이 강한 조작 이 있는데 아케이드액션게임이라고 생각해서 아케이드성 강한 조작이랑 패드로 했네요. 일반 키보드로하면 굉장히 조작이 어려울거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도 가보니 아무래도 게임이 나온지 얼마안되다보니 사람도 많아서 온라인도 즐기긴 좋겠네요. (나중가면 사람이없으니 지금즐기셔야..) 스토리는 제일쉬운 난이도로 했는데 아무래도 에이스컴뱃시리즈를 처음한게 십몇년전이고 그마저도 한개정도밖에 안해봐서, 사실상 초보라 제일쉬운난이도 해도 리트라이하기 일수였습니다. 처음에 포인트가 잘안벌려서 이거 전투기도 몇없는데 다 못뽑는거아냐 하는데 제일쉬운난이도 스토리 다밀어도 스토리상에 최종 전투기는 전부다 해금할수있습니다.. 솔직히 스토리는 다들 지적하시겠지만, 구멍이 많긴합니다. 되게 흥미있는 떡밥이나 설정인데도 별 설명없이 그냥넘어가거나 흑막이라던가 있는데 그냥 dlc를 노리는건지 후속작을 노리는건지,,, 이해할 수 없는 전개가 조금 있긴합니다.. 아 그냥 그렇구나 하면 그냥 넘어갈정도구요. 캐릭터들은 다 개성 넘치고 미형의 캐릭터들이 대부분입니다 pc가 묻지않았어요 시리즈상 최고의볼륨이지만 2일정도 게속붙잡으면 충분히 엔딩볼수 있는 정도의 볼륨이나, aaa급 액션게임답게 다회차 요소 (엔딩 후 숨겨진 전투기 해금) 난이도 변경을 위한 다회차 플레이가 보장되어있어 멀티도 있겠다 한번 사면 오래 붙잡을순 잇긴합니다. 저와같은 엔딩한번보고 끝인사람도 있겠지만요. 게임이끝나면 나의플레이를 리플레이로 다시 볼 수있게하고 스토리상 간단한 선택지 네 아니오 정도는 있어 과묵한 주인공이지만 조그만한 의사표현은 할 수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주인공이 잉여인간 같다고 별로라고하는데 게임내내 계속 주인공 빨아재끼는데 얼마나 더 빨아줘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약간 오글오글한 감성도 있어서 일본어음성 추천하시던데 캐릭터들이 서양인들이라 일본어음성하다가 (유명한성우들 기용되어있음) 걍 영어음성으로 바꿔서 했는데 괜찮습니다. 가격 이비싸긴한데 좀더내려왔을때 구매하거나 지금즐기셔도 좋을것같습니다
평가가 '복합적'에서 '대체로 긍정적'으로 올라 갔길래 문제점 빠르게 수정한 줄 알았는데, 알바라도 풀었나 평가 주작이라도 했나. 메모리 누수 하나도 안 고쳐짐. 아니 게임 좀 하자고 검은 화면만 몇 시간을 보는 거야?
<< PC 멀티 롱타임 오류나는사람들을 위한 해결법 >> 시간및언어 - 날짜및시간 - [추가설정-동기화오른쪽 ▽클릭] - 서버시간변경 time.google.com으로 변경 (기존에 window로되어있음 병신겜 XX 이걸로 며칠을 멀티못했다는게 믿기질않네) 근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에컴만한게임이 없는걸 한탄할수밖에없나
7의 계승작 전작보다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높아졌음 초반부는 크게 체감이 안되는데, 후반부 가면 갈수록 제작진이 코옵기준으로 미션들을 뽑았는지 물량이 진짜 역대급으로 많았음 덕분에 세모로 타겟 지정도 많이 힘듬 특히나 지상전물량은 미친 수준이였음 스토리는 뭐...에이스 컴뱃답게 뽕은 정말 잘 채우지만, 그... 소꿉친구좋아했음 청년인 코프 부분은 커버가 안됨 전반적으로 7을 즐겁게 했다면 8은 정말 즐겁지 않을까 싶음 내 컴 기준으로는 그렇게 최적화 문제는 없었고, 조작감은 기본으로 게임을 패드로 크게 거슬리진 않았지만, 이제 에이스 컴뱃의 조종체계가 압도적인 물량으로 조준을 바꾸거나, 특수무기를 바꾸는 액션에 맞지 않는 느낌임 차라리 조준이나 특수웨폰 고르는 키를 커스텀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더 컸음 전반적으로 즐거운 20시간의 경험이였고,즐거운 주말을 보내게됨
게임은 나쁘지않음 조작법이 두개로 되어서 이전작을 하던사람도 새로운 방식의 조작법으로 빠릿하게 움직이거나 익숙한 방식을 택하거나 원하는대로 해도 됨 근데 문제는 최적화 다 재껴놓고 최적화가 개판이라 게임 키고 시간 좀 지날때까지 렉이 좀 걸리고 뭣보다 게임켜놓고 동영상 뭐 하나 켜놓으면 튕기는 경우가 생김.
캠페인만 했음 초회차하다가 막히는 미션이 몇몇 있어서 분노의 비추 박았는데 그래도 엔딩보고 만족하고 추천으로 바꿈 스토리, 연출, 음악 최고까진 아니지만 즐기기에는 충분했다 전작인 7편을 재밌게 했으면 8도 재밌을 가능성이 높음 근데 초회차에 레벨 디자인이 좀 불쾌하게 느껴질만한 구간이 몇 군데 있는데 만약 업적을 다 딸 목적으로 다회차를 한다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 수준으로 보임
highly recommend if you are fan of this series. there arent much of change on this game but its good thing. you will be praised by your friendly and enemy during this game and you will be felt like be a big shot war hero of some huge conflict scenario. only catch is they pick the unreal engine and as you know unreal engine is suck costing lots of computing power and as you know this kind of game even somebody put lots of efforts on details and effects its hardly cant see. (to me its graphic looks just slightly improved than previous game even 7 was released on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