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6월 18일 |
| 개발사: | Iron Galaxy Studios |
| 퍼블리셔: | Capco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8,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ungeons & Dragons: Chronicles of Mystara는 Capcom의 두 가지 고전 아케이드 히트작인 Dungeons & Dragons: Tower of Doom과 Dungeons & Dragons: Shadow over Mystara를 하나의 디지털 패키지로 재구현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아케이드 게임처럼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Dungeons & Dragons 세계관의 상상속 괴물과 맞서 싸우기 위해 근접, 원거리, 마법 공격 캐릭터 중 선택하게 됩니다.
주요 특징
- Drop-in/Drop-out Co-Op Play로 향상된 온라인 GGPO: 커뮤니티에서 신뢰하는 GGPO는 최대 4인 플레이어까지 마음대로 입장하거나 퇴장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온라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방식의 고전 아케이드 게임플레이: 플레이어는 원조 아케이드 모드를 즐기거나 완전히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하우스 룰을 게임플레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우스 룰의 예시:
- 비파괴(Unbreakable) – 파괴 가능 아이템의 내구도가 무한이 됩니다. 이제 부서질까 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러시 모드(Enemy Rush) – 이 특별한 타임 어택 모드에서 시간과 맞서 싸우세요. 게임 시간제한은 30초이며, 적을 처치할 때마다 시간이 늘어납니다!
- 하늘에서 돈이(Make it Rain) – 빠르게 돈을 모으세요! 적과 상자에서 대량의 골드가 나옵니다!
- 비파괴(Unbreakable) – 파괴 가능 아이템의 내구도가 무한이 됩니다. 이제 부서질까 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챌린지 시스템: 기존 게임 이외에 새롭게 도입된 RPG식 시스템으로 플레이어에게 무수한 챌린지를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레벨을 올려 Vault에서 사용하는 Vault Coin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The Vault: 챌린지 시스템을 통해 획득한 Vault Coin으로 해제 가능품과 게임플레이 전리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캐릭터 비주얼라이저(Character Visualizer): 이 UI 비주얼라이저는 플레이어와 친구들이 어떤 캐릭터를 주로 사용하는지를 추적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도구를 활용해 더 균형 잡힌 멀티플레이어 던전 크루를 생성하거나 다음에 해볼 사용 빈도가 낮은 캐릭터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순위표 & 연결된 아케이드: 플레이어는 순위표에서 친구와 서로 비교할 수 있으며, 게임플레이 관련 전체 통계도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775+
개
예측 매출
221,37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
다른 사람들이 적었던대로 인풋 렉이 있는데, 이 키씹힘이 장난이 아님. 업데이트 기록도 봐보니 출시한 이후 단 한번도 업데이트를 한 적이 없음. 평생 고쳐줄 생각도 없으니 사지 말 것.
와 이건 렉 걸려서 못해먹겠다 진짜; 인풋 랙 얘기 평가들에 적혀있었다지만 생각이상으로 심해서 못해먹겠네
조작이 게임을 못할정도로 불편함 인풋렉이 클라우드 게임보다 높음 pc 이식을 우리 옆집 아줌마가 해도 이것보다는 잘할듯
그래픽이 너무 구림 이식이 잘 안된듯
마법 사용하는 느려고.......
즉 시 환 불
너무 옛날
굿
최악중에 최악. 이런 게임이 왜 매우 긍정적이 되었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음. 기술을 특정 조작으로 입력하여 발동 시키는 액션 게임인데 인풋렉으로 인해 엥간해서는 아무런 기술도 나가지 않음 이 게임에 추천을 한 사람들은 게임을 전혀 해보지 않았던가 혹은 게임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상황일것으로 생각 됨
몇시간 동안 했는데 솔직히 고전게임에 관심없다?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그냥 뿌링클 시켜먹는게 답입니다. 그 업 솔
처음에는 이상한 이식수준이였는데. 그때는 비추천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저냥 할만 합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키보드로 놀아도 될정도의 변화가 있습니다. 예뮬레이터는 연사를 설정해야 할만 하잖아요? 아니면 조이스틱으로 하던가. 스팀 버전은 연사설정을 안해도 발차기가 나가는 그런 문제점은 없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정품으로 구입하기 편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예뮬로 즐기신다고 해도 정품 하나는 가지고 싶지 않으신가요?
조작감이 오락실버전에 비해 별로임
인풋렉 때문에 안하니만 못한 수준
패드로 하기엔 너무 불편하고 키보드로 하면 키가 너무 씹힘 키 설정 변경이 공격 점프 인벤 사용 밖에 못하는데 움직이는 키도 설정 가능하게 해줬으면 편했을텐데 키만 안씹혔어도 할만 했을텐데 계속 씹히니까 게임에 너무 방해 됨
ESC로 PAUSE도 안되고 게임중에 메인메뉴로 가는 방법도 못 찾겠고 KEY CONFIG 에서 ATTACK, JUMP, INVENTORY, USE 딱 4가지만 있는거에 한숨나오고 방송하는 사람이라서 EMUL로 플레이하는게 문제가 되는 사람 아니면 할인전 14000원 사용할 이유가 없음 지금 67% 할인해서 4620원인데 이 돈으로 라면에 삼김 사먹는게 훨씬 이득인 그런 이식
아니. 기본적으로 키 맵핑은 좀 지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냥 애뮬레이터 돌리는게 더 편하겄네요.
꺼라위키에 써 있는 것 처럼 인풋렉이 심하거나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게임 전체의 속도가 실제 오락실에서 했을 때 보다 좀 느린가? 하는 느낌은 있습니다. 처음부터 스테이지 선택이 가능하니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세일할때 사셔서 남들 눈치보느라 못갔던 루트도 한번씩 가보고 해보세요. 해보면 아 이래서 사람들이 이쪽으로 안갔구나 하고 바로 깨닫게 됩니다.
90년도 오락실 세대로써 원코인 법사로 솔로 클리어 하던 사람이고 용돈 300원 받고 500원받던 시절 100원이 소중했지만 이거 한판 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았었죠. 그때 동네 형들, 나의 친구들은 이제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지만 이 게임을 할 때만큼은 그때로 돌아간듯 합니다.
111
옛날에 아는 형보고 던전앤파이터 넥슨 게임하자니까,옛날에 오락실에서 했던기억있다면서 오락실에서했던 게임이 이거같은 던전앤드래곤.. 둘다 똑같은 횡스크롤액션이고... 비슷한점이있는게임
갓겜
오락실 게임 4인으로만 할 수 있어도 기쁘다
세일해서 그냥 산게임 친구랑 하면 재미있어요
good
윈도우 11에서 실행이 잘안됩니다 프리징이 걸리거나 사운드가 안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무슨 렉이 이렇게 걸려서 하겠냐? 비추 그냥 마메로 하세요.
아오 미친놈들 조이스틱 지원까진 바라지도 않는데 패드는 지원해야되는거 아니냐 진짜 심지어 화면도 ㅅㅂ 어디서 그지같은 필터 씌워서 구질구질하고 할 말이 없다 진짜
인풋렉 있어서 유튜브에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 정신나갈듯한 화려한 콤보는 절대 불가능하다 평타캔슬 강공격 차지어택 상승콤도 하다가 손가락에 쥐나는줄알았다 이게임을 알아보고 사는 사람이면 매우 높은 확률로 과거 오락실에서 화끈한 콤보와 스끼리로 오락실을 누비던 사람일텐데 콤보는 솔직히 꿈깨는게 좋다.... 그리고 스끼리는 많이 수정됬다.. 버그성이라서 이해는 하지만 아쉽긴하더라 이게임은 무엇보다 인풋렉을 수정하기 전까진 그냥 즐겜 그이상은 무리다
스팀덱으로 하려고 샀는데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할 정도임. 전사 계속 발차기 나감. 원래는 공격버튼을 홀딩하고 있어야 나가는건데 엄청 연타해도 그냥 나감. 괜히 샀다 압솔룸 살걸ㅠ
구매 전 이 문제 하나는 좀 큰 이식 문제를 보이고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 + 평타 공격 키와 함께 발동되는 필살기 입력에 큰 하자가 있어 빠르게,느리게도 아닌. 굉장히 어중간한 타이밍으로만 발동이 됩니다. 이게 무선 패드 입력 같은 것도 아니고...-_-; 웃기는 건 같은 커맨드인 ↓↘→ + 점프로 발동 되는 슬라이딩은 잘만 작동 합니다. 드워프를 간만에 꺼내 화살 공격이라도 좀 해볼까 했는데(드워프는 다른 투척 아이템의 사용 딜레이가 굉장히 길어서 LBO 조차 연타 판정이 아니었다면 불이익이 많았을겁니다. 그러나 화살만큼은 엘프와 도적 보다도 샷을 쏘는 연사 속도나 선딜,후딜이 압도적으로 짧습니다. 이거 하나로 연속기 입력 사이사이에 쑤셔 넣어 콤보 연결 리셋 조건을 달성시켜 쏘면 골치 아픈 녀석들 빠르게 잡아 처리하기가 엄청 수월하지요.) 그 조차 패드로는 맘대로 되지를 않는 문제를 느꼈습니다. 80% 할인 같은 걸 하는 게 아니었다면 이 문제 하나로 불만점이 상당히 높은데 원 아케이드 버전밑. 다른 이식판(세턴) 에선 없었던 문제가 도사리고 있군요...
어린시절 이게임을 즐기진 못했지만 확실히 친구들과 같이 4인플레이를 했다면 명작으로 기억됐을듯하다. 지금 즐기기에는 좀 답답한 플레이방식이고 오히려 파이널 파이트같이 빠르고 시원시원한게임에 밀리는 느낌. 그래도 탱커, 딜러, 법사 개념으로 게임을 만들었다는 자체만으로도 값어치는 충분하다. 근데 밸런스가 좋은것같지는 않다. 몇번 정도 즐기기엔 나쁘진 않음. 평가 : ★★☆
한국어 지원좀 해주세요 그게 뭐 어려운겁니까? ; 야박하네 다른 나라랑 차별하고
키렉있어서 커맨드씹힘.
렉이있느듯
왜 자꾸 발차기가 나감 키 조작 망
소리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