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2월 26일 |
| 개발사: | motijan |
| 퍼블리셔: | Nikita Kryukov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300 원 |
| 장르: |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q.u.q.는 살짝은 거친 소녀가 사막을 거니는 초현실적 비주얼 노벨입니다.
사막. 혼자서 거포를 끌어가며, 며칠째 달구어진 모랫더미를 떠돌던 소녀는 힘이 다해 운명을 받아들인 채 나자빠졌습니다. 이 소녀는 누구일까요? 소녀의 목적은 무엇이고, 어디에 다다르게 될까요?
특징:
- 9가지 결말
- 고전 게임 그림체의 일러스트
- 작곡가가 노력해 만든 다양한 사운드트랙
- 바보같은 죽음을 맞는 방법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850+
개
예측 매출
6,55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우유가 참신하고 좋았지..
그림체가 맛있기에 주인공의 죽음을 가학적인 미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아주 맛있군요.
무난하게 재밌었다. 그림체도 나름 귀여워서 오타쿠의 눈길을 사로잡기 좋다고 생각함. 제법 솔직하게 내용을 전달한 게임이라 느끼며, 좀 더 진득하고 깊게 게임을 만들었다면 등장인물간 서사를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있다. 좀 더 잘 다듬어져서 후에 나오는 게임은 좀 더 풍족하기를 바람.
게임성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아트와 ost 특유의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음
스포주의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보비려다 상대가 뒤져버려 혼자 남겨진 분노원툴싸가지련을 죽이는 게임입니다. 암만 봐도 '멜랑콜리아' + '에반게리온' 원툴입니다. 개성이라곤 아트웍에서밖에 못 찾겠습니다. 대가리 번지 두부외상은 지금 생각해봐도 병신같습니다. 차라리 위에 언급된 두 작품을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올해 초부터 변화를 주기 시작한 내 삶에 동기부여가 많이 됐던 곡을 써주신 분이 제작한 작품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플레이했다 이 정도면 스토리가 그렇게 많이 난해한 편은 아닌것 같은데 난해한 작품을 스스로 해석하는 건 잘 못해서 엔딩 수집을 끝내고 바로 해설을 찾아봤는데 좋은 끝을 위한 여정이라니 좀 씁쓸하다 아트와 음악도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 중에 불필요하게 늘어지는 구간도 전혀 없어서 1시간 조금 넘는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끊지 않고 플레이를 마쳤는데 며칠씩 플레이하는 긴 스토리게임 마냥 여운이 남는 기분이다
그래서 3번쨰 선택지는 뭐엿지 아무튼 다깼고, 귀엽고, 엿같고, 재밋엇따 ...누가 자꾸 떠오르는 기분
가벼운 분량의 비주얼 노벨. 아직은 많은 부분에서 미숙함이 느껴진다
나는 이제 죽임이오, 세상에 파괴자가 되었도다
아트워크 하나로 씹어먹네요 ㅠㅠㅠ 이쁘다예요
"하치종말여행"보다 완벽한 말은 생각해낼 수 없다..
"그물 속에서 발버둥 치지 마."라는 생각이 드는 러시아 게임들
ost가 좋다
사랑해
?
milk out side a bag을 이미 해봤다면 다들 아는 맛이지만 그렇기에 재밌었다.
손그림이 돋보이는 초현실적인 비주얼 노벨. 엔진은 렌파이. 짧은 편이며 한국어화와 멀티엔딩에 대한 가이드가 잘 되어 있습니다. 용어와 사건 등에 대한 설명이 없어 스토리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해보고 싶은 대로 지른 듯한 전위 예술 같으니까 뭐 그러려니 합니다... 분위기랑 느낌은 꽤 조크든요. 아마 압도긍정인 이유도 그래서일듯.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별로예요. 이런 건 워낙 할 사람들만 해서 그런가 너무 고평가 받고 있는듯...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따지고 보면 감성으로 다해먹는 게임인데 감성도 그닥 취향 아니었음. 백합만 덩그러니 남았네요.
너무 재밌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별로인 것도 아니고 딱 그냥 무난하게 할만한 느낌 솔직히 조금 난잡한 것 같음
살다 살다 별 꼴을 다 보네...
ㅠ
미소녀가 나오는 비쥬얼 노벨이지만 많이 암울함. 2시간 정도면 세가지 엔딩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왜인지 플레이하면서 키노의 여행이나 근래본 보석의 나라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분위기 좋음
정말 재미있는 게임... 대신 세계관 이해하는데 좀 어려웠어요 2~3시간이면 엔딩 올클 할 수 있습니다. 크싸레(아님)와 인외를 좋아해서 저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주인공이 커여움 그리고 새우도
gaechu
나는 새우
연출이랑 그래픽 원툴인데 너무 좋고
저는 호평입니당. 이 비주얼 노벨 게임만에 특유의 ost와 일러스트가 맘에 들고 엔딩들도 전부 다 의미가 있으며 그래도 만족 스러운 엔딩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초현실적 아포칼립스 장르다 보니 독특하고 특이한 일러스트(배경들)와 대사들이 많아 더욱 흥미를 느꼈습니다. 게임 내용은 사실 암담한 시궁창 전개지만요. 이 게임에 암울하면서도 피폐한 스토리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좀 있을 거 같아요. 개그 치는 부분도 상당히 많던데, 전 그런 부분도 좀 웃기고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도 짧으면서 그래도 여운을 또 느끼게 해주는 그런 게임이네요... 좀 예술적이면서 우울한 전개 비주얼 노벨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어차피 분량도 영화 한 편 분량이다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시면서 즐기시면 될 거 같고요. 하지만 의견들 보니까 엔딩도 그렇고 전개가 애매모호하고 난해하면서 추상적이다, 라고 다들 하는데 저는 어찌보면 주인공인 하치를 자신과 대입해서 볼 때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라고 생각 되기에 공감 갑니다. (하치가 너무 멘탈 터지는 과거가 많아서)하지만 공감 안 가는 엔딩은 하나 있고요. 이방인 엔딩인데... 그건 직접 보시고 판단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할 때에도 좀 초현실적 장르라고 해서 플레이어에게 이해가 잘 안 되는 난해한 전개를 하는 플레이어들에 추상적인 상상력으로 알아서 잘 생각하고 공감해라, 라는 억지스러운 전개도 좀 많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전 그래서 조금 이 게임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 엔딩이 사람들에게 잘 와닿도록 좀 더 내용 전개를 늘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추가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천원주고 산 게임인데, 엄청 잘 즐겼고요.!
그림체랑 분위기는 진짜 마음에 드는데 솔직히 얘네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음
상당히 아포칼립스적인 세계관을 다룬 암울하고 절망적인 게임. 그리스도교의 세계관에서 차용한 개념들도 많이 보임 하지만 플탐이 너무 짧은 탓일까 세계관과 스토리를 너무 함축적으로 묘사해서 대사 한 마디 한마디를 분석해야만 스토리가 짐작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