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Radius 2
Into the Radius 2
CM IMMERSIVE
2026년 4월 23일
14 조회수
54 리뷰 수
4,050+ 추정 판매량
8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4월 23일
개발사: CM IMMERSIVE
퍼블리셔: CM IMMERSIV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42,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Into the Radius 2

Into the Radius 2 is an immersive VR survival shooter, set in a realm of surreal landscapes and deadly entities known as Pechorsk Anomaly. Arm yourself with realistic weapons and venture deeper into the mysteries within. Featuring co‑op for up to four players.

상세 설명

KEY FEATURES

  • Solo or Co‑op Survival
  • Deep Modular Weapon System
  • Realistic Weapon Maintenance
  • Fully Customizable Loadouts
  • Challenging Hostile Entities
  • Deadly Anomalies and Changing Environment

ALONE OR ALLIED…




You can explore the altered zone on your own for a tense and atmospheric solo experience, or join forces with up to three friends in four-player co-op to take on missions together. Both modes share the same gameplay and story, so you can experience the full journey however you prefer. Communication is key, and proximity voice chat lets you coordinate or warn each other in real time while navigating each mission. Once you complete the tutorial mission, you can host a co-op session and head into the Radius with a friend.

…THOSE WHO MASTER THEIR ARSENAL…




In Into the Radius 2, every weapon is built with realistic detail and distinct handling. A wide range of classic and modern firearms can be customized as full builds or part‑by‑part to suit the way you play. The modular weapon system lets you swap and combine barrels, stocks, handguards, optics, and other attachments until the setup feels right, whether you lean toward mobility, control, or precision.

Weapon maintenance is an essential part of survival. Every firearm in the game deteriorates over time, and if you don’t keep it clean and in good condition, it can jam or fail at the worst possible moment. To stay reliable in the field, you need to monitor the state of your weapons and perform regular cleaning and maintenance, so your gear won’t let you down when you need it most.

This hands‑on control over your weapons carries over to the rest of your gear. Chest rigs, armor vests, and backpacks can be used as pre‑configured setups or arranged from scratch. Pouches and holsters can be placed exactly where you want them and adjusted to the angle that feels most natural, giving you a loadout tailored to both your playstyle and your comfort.

You can also change the look of your equipment with the spray paint system. Repaint backpacks, vests, pouches, magazines, attachments, weapon parts, helmets, the tablet, and even the Explorer’s Uniform. Use solid colors for a clean finish or layer camouflage patterns across different pieces of gear to create a look of your own.

…MAY ENDURE THE SHADOWS OF THE RADIUS




The Radius is filled with hostile entities born from distortion, each with unique behavior, movement, and weaknesses. You will encounter Mimics that stalk the fog in eerie human form, their types defined by unique weapons, tactics, and strategies. Also you will face distorted Fragments that rush at you without fear, their invisible Phantom variants that only reveal themselves if you stay completely focused, and elusive Creeps emerging from rifts in reality, fragile yet dangerous in numbers.

Mimics approach combat intelligently. They search for you instead of firing blindly, take cover under pressure, and change positions or rebuild ambushes when they lose the advantage. At close range, they become more aggressive, adjusting accuracy, timing, and firing mode depending on the situation. Enemies react consistently to what they can see and hear, noticing flashlights and laser sights if you use them nearby.

Beyond enemies, you will face a variety of anomalies. Some explode into shrapnel on contact, others build charge and release an electric shock, suppress all nearby light sources, or attach themselves to you before detonating for extra damage. Certain types trigger powerful electric bursts when entered, and others violently push you away while dealing damage.

Distortion Zones pose an even greater threat, dealing severe damage every second you’re inside them. To move through these zones safely, you’ll need special anti‑distortion headgear.

The Radius changes with time, from day to night and from one Tide cycle to the next. The Tide is a recurring in-world event that resets each location, though every area follows its own schedule. Some tidal anomalies remain untouched by the Tide, and within them, Explorers can find shelters to prepare and wait out the reset.

To survive, you must adapt your tactics, stay aware of light and sound, and use your surroundings wisely. Every encounter in the Radius tests your precision, focus, and instinc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050+

개

예측 매출

170,100,0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4)

총 리뷰: 54 긍정: 47 부정: 7 Very Positive

다 좋은데 한글만 해주세요 ㅠㅠ I need Korean ㅠㅠ

👍 16 ⏱️ 0시간 14분 📅 2024-07-25

1. 좋아진 것 - 다듬어진 그래픽 - 밝을땐 그래도 밝게 나오는 레벨 - 적들이 보다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 - 인터페이스 조작을 직접 손가락으로 누르기에서 VR 마우스로 변경 - 권총집의 Anomaly가 제거됨. 권총을 집어넣기 위해서 우선 내 목을 잘라 권총집 옆 정확한 좌표점에 갖다놓은 뒤 정밀가공 수준으로 오차를 억제하여 홀스터에 정속으로 집어넣고 떨어지지 않도록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아도 됨. 2. 새로운 것 - 체스트리그와 가방이 업그레이드 및 취사선택 가능하게 됨 - 아티팩트를 획득하는 방법이 다양해짐(총으로 쏘기, 라이트 비추기, 직접 손넣어서 잡기 등) - 새로운 맵 - 더욱 개빡치게 변한 헤드크랩 새기들 3. 별로인 것 - 총 닦조기 왜 못하지? - 하루가 왜 24분밖에 안되지? - 아니 프로브가 왜 무한이 아니야? - 총기 레이저 포인터 방산비리 아니야? 왜 좀만 멀어지면 빨간 후레쉬가 돼? - 숲 난이도 이거 맞아? 총잽이들 네다섯이 몰려와서 다굴까는데? 4. 문제인 것 - 튕김 현상이 심심찮게 발생 - 간헐적으로 시야가 지진남 --- 할만은 한데 이거 좀.... 컨텐츠 자체만 놓고 보면 1보다도 더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특히 총닦는게 아직 업데이트가 안 된 상태라 굉장히 심심하네요.

👍 4 ⏱️ 13시간 16분 📅 2024-07-26

좀더 정돈된 버전의 Into the radius 얼리 엑세스인만큼 정식 릴리즈까지 꽤 기다려야 한다. 미리 찍먹해본 결과 맛있을 것 같다고 생각 버그도 좀 보이지만 1편에서 비해서 뼈대 자체가 더 보강되고, 1편의 피드백을 2편에 반영한다 했으니 기대해도 좋다.

👍 2 ⏱️ 4시간 20분 📅 2024-07-25

반경속으로 1도 플레딴 사람으로서 이건 못참지 ! VR게임 할거없는것중에 유일하게 만족하는 게임

👍 1 ⏱️ 11시간 20분 📅 2024-07-26

1편 보다 그래픽은 발전함 상호작용은 거의 그대로 인듯 머리 하나 손 두개로 트래킹하는 vr 환경에서 왜 몸 뚱이 구현과 그 좁은 몸뚱이에 수납시스템을 집약시키는걸 고집하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나름 그 문제에 대해 고민은 했는지 머리통 이동 범위를 넓게 해놔서 1편 보다는 수월하게 아이템을 꺼낼수 있음 그리고 미션북도 직접 터치에서 원거리 클릭으로 바뀌어 게임에서 가장 열받는 포인트들이 개선되긴함

👍 2 ⏱️ 0시간 22분 📅 2024-07-25

아직 이 게임 사지마세요 게임플레이에 치명적인 버그가 꽤나 여럿이 있어 하기 힘듭니다. 체스트리그(조끼)중에 왼쪽 어깨 위에있는 주무기 홀스터가 딸린 조끼들은 무기는 집어넣을 수 있지만 꺼내기가 안됩니다. 애꿏은 가방만 계속 튀어나오니까 그냥 앞에 주무기 홀스터 달린 조끼를 사세요 조끼가 분명 있지만 내 시점에서는 조끼가 아예 사라져서 안보이는 버그에 (상호작용 불가) 이거 말고도 플레이 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지만 매우 불쾌한 버그들이 많으니까 그냥 정식출시 까지 기다리세요 08.04 추가 총쏘다가 죽고 다시 총 줍고 쏘면 총알이 나가는데 총구 바로앞에 무슨 투명벽이 있는지 벽에 총알이 박히는 이펙트가 나옴 적한테 쏴도 데미지가 들어가지않고 벽에 총알박히는 이펙트만 나옴..

👍 2 ⏱️ 7시간 34분 📅 2024-07-29

전작에서 발전된 점이 이것저것 보이긴 하지만 리뷰하는 24년 7월 28일 기준 가격에 비해 아직은 완성도가 별로긴 하다.. 특이점이라면 전작에선 무제한으로 던질 수 있는 프로브가 이제 소모품으로 바뀌었는데, 이는 플레이어가 "이 쪽에 이상현상이 있겠지?" 하고 침착하게 프로브를 던진 뒤 이상현상이 발동하면 침착하고 빠르게 지나가라는 개발자들의 개발 방향인 듯 하다. 그 외에 가격대별로 다양한 슬롯이 있는 체스트 리그가 생겼고 가방도 용량별로 나눠졌으며 난이도 조절이 없는 건 감안해야겠지만 전작보다 적이 상당히 공격적이고 강력해서 반경 속에선 항상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전작의 장점을 잘 가져온 듯 하다. 또한 이동 방식에 점프가 추가되어 장애물 하나 가지고 쩔쩔 맬 필요가 없어졌다. 그러나 머리와 몸 위치를 조정하는 걸 전작과 다른 기준으로 했는지 탄창을 빼거나 총을 집거나 하는 행동에서 전작보다 좀 더 어색한 부분이 있고 게임 내에 단검같은 근접무기가 전무해서 이상현상 따위에 총알을 소모해야 되는 상황도 생긴다. 가방도 전작과는 다르게 수직으로 고정되는게 아니라 잡는 손의 방향에 맞춰 고정되도록 바뀌어서 물건을 넣고 빼기가 살짝 번거로워졌으며 조작을 실수하면 가방을 그냥 바닥에 던져버려서 다시 주워야한다. 갠적으로 리뷰시점 기준 가장 거슬리는 건 키 조절 옵션이 이상하게 되어 있어 플레이어가 키가 작으면 억지로 키를 180 cm 정도로 띄워버리는데 공중부양한 느낌이 들어 매우 불쾌하다. 이런저런 버그와 불편함은 얼액인건 감안해야겠지만 전작에 비해 비싼 가격대가 발목을 잡는다. 하지만 기본적인 완성도는 있고, 전작이 여러번의 업데이트를 통해 훌륭한 게임이 된 만큼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살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비싼 가격에 맞는 완성된 게임을 원한다면 지금은 구매를 보류할 것 추신 : 체스트 리그 살때 조심해라.. 좌수용이랑 우수용 체스트리그가 구분되있어서 본인이 오른손잡이인데 왼손잡이용 체스트리그를 사버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으니 잘 보고 살것!

👍 2 ⏱️ 1시간 26분 📅 2024-07-28

장점 전작에 비해 그래픽 좋아짐 전작에 비해 총소리 좋아짐 멀티 생김 단점 이상현상이 맵에 거의 도배됨 움직이는 이상현상도 다수 생김 은엄폐하다가 뒤통수에 전기 지져지고 죽음 근데 프로브는 갯수 제한 생김 와중에 적들 난이도는 올라감 또 와중에 난이도 조절은 사라짐 자주 크래시남. 게임 플레이에 지장 갈정도로 체감됨 (기본설정, RTX3080, 인텔 13세대) 타이드 오면 텔포되는거에서 그냥 즉사하는걸로 바뀜 평소 보기 싫었던 친구 꼬셔서 엿먹이던가 차라리 1편에 모드넣고 다시하셈 ㅇㅇ 그래도 얼엑이니까 개선될거라 믿음

👍 2 ⏱️ 11시간 55분 📅 2024-07-27

또 또 또 심각한 미완성 출시. 대체 앞서 해보기라는 개념은 누가 만든거야? 게다가 풀 릴리즈는 25년 말이랜다. 웃기지도 않는다.

👍 1 ⏱️ 0시간 56분 📅 2024-08-03

유일하게 배터리 완충 다 못털고 내가 먼저 지치는 게임

👍 1 😂 1 ⏱️ 5시간 49분 📅 2024-07-26

아직 게임을 평가하기에는 좀 이르지만 나는 개발사를 믿는다.

👍 1 ⏱️ 14시간 11분 📅 2024-08-12

모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1시간 22분 📅 2024-08-02

이모 고기좀 추가해줘요

⏱️ 2시간 22분 📅 2024-08-27

super fun

⏱️ 29시간 3분 📅 2024-08-03

굿겜

⏱️ 32시간 34분 📅 2024-08-09

한국어 좀 부탁해!!! 제발!!!!

👍 4 ⏱️ 0시간 31분 📅 2024-10-03

very good

⏱️ 57시간 11분 📅 2024-10-02

얼리라 컨텐츠 소모를 늦추려고 일부로 그래놨는지는 모르겠는데 몹 배치랑 난이도가 좀 악랄하다.. 레벨 2 뚫기 전에는 소총도 못 사고 조준경도 못 다는데 2렙 승급 퀘스트지역을 가려면 소총쏘는애들이 있는 구간을 지나야한다 권총 한 자루로 뚫기는 꽤 빡셌음.. 공격 패턴도 장전을 하기는 하는 건지 쿨타임 거의 없이 계속 총을 쏴대니 대응사격하려고 내밀면 맞고 하다보니 좀 불쾌했다 이건 내가 허접이라 그런가? 그걸 감안하더라도 전작인 반경속으로도 재밌게 즐긴 나로서는 반경 자체가 재밌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폐지줍는 게 너무 재밌음 ㅋㅋ 반경을 처음 접해본다면 먼저 전작을 즐기고 오는 걸 추천한다 겜이 아직 덜 만들어졌음

⏱️ 17시간 27분 📅 2024-11-02

Into the Radius 2는 올해 7월에 0.10 버전으로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게임플레이의 구조는 사실상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도 너끈히 몇십 시간을 녹여버릴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낸 기반에는 (마찬가지로 얼리 액세스로 출시했던) 1편에서의 개발 경험이 바탕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폐지를 주워다 팔아 장비를 장만하고, 윗사람들 심부름을 하러 돌아다니고, 총을 잔뜩 쏘고, 도로 얻어맞아 죽고, 이상현상에 튕겨나가고 찔리고 죽고... 1편에서 하던 것과 제법 비슷하게 즐길 수 있는 수준까지는 개발이 진척되었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사실상 즐길 요소를 늘리고 버그를 열심히 때려잡을 일만 남은,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 수많은 게임들 중에서 훌륭한 축에 속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VR 게임을 돌릴 수 있는 환경이고, 아직 많이 부족한 최적화에 따른 고통을 감수할 준비도 되어 있다면, 구매를 적극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무턱대고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은 아직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아래 구체적인 추천·비추천 목록을 보시면 고려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1. 1편을 해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고, 2편을 살지 고민 중이다 → 추천: 리뷰 첫 문단에서 썼듯, "더 많은 1편"을 원하는 사람에게 2편은 지금 상태로도 훌륭하게 그 갈증을 없애 줍니다. 2. 1편을 아직 안 해봤다 → 1편부터 하고 오세요: 1편은 다년간의 개발을 거쳐 잘 다듬어져 있는 이미 완성된 게임입니다. 버그도 훨씬 적고, 완결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안전한 선택지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1편을 하고 2편을 해야 디자인의 변화나 게임플레이 기능의 강화 같은 2편의 차별점과 개선점이 더 눈에 잘 들어오게 된다는 점에서도 1편을 먼저 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1편을 하고 났더니 위의 1번처럼 2편도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면 그때 가서 사더라도 늦지 않습니다. 3. "완성된 게임"을 하고 싶다 → 비추천: 거진 완성된 게임을 얼리 액세스 게임 딱지 붙여놓고 파는 경우는 정말 드뭅니다. (설령 그러한 경우여도 금방 딱지를 떼거나, '만족할 정도로 끝마치기 전까지는 안 떼겠다'는 식의 장인정신을 발휘하려는 경우다 보니 정말 드문 편이죠.) 2편도 마찬가지로 게임플레이 구조만 잘 갖춰졌을 뿐, 게임이 완성되었다고 말하기엔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아직 1편을 안 해 보았다면, 1편부터 먼저 해 보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4. 1편을 해 봤고 좋았는데 2편의 분위기나 아트 디자인이 1편과 너무 달라져서 선뜻 사기가 어렵다 → 현재 상태에선 비추천: 게임 개발이 이미 상당히 진척된 상황에서 디자인을 다시 1편처럼 뜯어고치는 선택지를 고르기에는 아무래도 그에 뒤따르는 스토리 부분 등이 같이 엎어져야 할 터이고 일부러 1편과의 차별성을 위해서도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하였을 개발자들에게도 선뜻 선택하기 어려울 것인지라, 이런 상황이 찾아올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 레터에서 2편에서 플레이어의 집이 되어주는 UNPSC 제23기지의 모습은 1편의 그 기이하면서도 아늑한 소비에트-아날로그 중심의 디자인을 갖춘 반노에서 많이 벗어난, 과하게 멀끔하고 또 위압적인 형태로 의도적으로 제작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1편도 거진 다 만들어 놓고 (퀘스트 2 이식을 위해서 등의 이유로) 게임을 깡그리 다 엎어버리고 새로 싹 만든 전적이 있는 개발사여서... 솔직히 가능성이 0이라고는 못 말하겠습니다. 5. 2편을 해 보고 싶은데 게임이 사양을 얼마나 타는지가 좀 걱정된다 → 비추천: 제 컴퓨터도 개발사가 고지한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을 조금 웃도는 수준(CPU가 인텔 i5-9600k, GPU가 엔비디아 RTX 3060)입니다. 설정을 해상도까지 꽉꽉 최저로 구겨놓고도 좀 붐빈다 싶으면 30~40프레임을 오가고, 랙과 스터터링이 제법 흔합니다. 권장사양을 한참 웃도는 컴퓨터에서도 랙이 자주 걸린다는 등, 현재 시점에서 최적화는 전혀 기대할 상황이 못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곧잘 감수할 수 있는 분이 아니면 구매를 재고하는 게 좋습니다. 6. 2편이 코옵이 된대서, 용케 같이 할 사람을 구하긴 했는데... → 비추천: 코옵 기능이 안 그래도 버그가 제법 많은 2편에서 가장 버그가 많습니다. 호스트는 그래도 싱글플레이를 하는 사람과 비슷한 정도의 버그를 겪지만, 클라이언트 쪽에서 문제를 추가로 겪는 사례가 많습니다. 클라이언트에게만 영향을 주는 것을 넘어, 세션이 튕기거나 심지어 세이브가 망가지는 등 호스트에게도 큰 영향을 끼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콘텐츠 개발을 중점으로 두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는, (어느 정도 버그를 잡아가고 있다고 해도 여전히) 코옵을 하려면 각별한 각오와 잦은 백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2편이 정말 하고 싶거나 워낙 재밌어서 등 특별하게 VR 코옵 게임을 2편으로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이유가 있지 않은 이상, 현재 시점에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49시간 50분 📅 2024-12-02

최근 패치로 인해 난이도 조절을 상세하게 할 수 있음 적들 데미지를 낮추고, 퀘스트 보상을 높이고, 이상현상 데미지를 낮추는 등 상세하게 조절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이 미친 미믹들 명중률과 데미지가 장난 아니다 ㅋㅋ 하지만 폐지 줍는 느낌과 총기 모딩이 정말 재미있음 세일하면 게임 구매하는 걸 매우 추천하지만 아직은 컨텐츠가 부족함 퀘스트는 물건 찾기, 탐사하기 둘 중 하나이고 맵도 2개임

⏱️ 19시간 22분 📅 2024-12-02

VR 게임중 최고의 중독성이 있다

⏱️ 0시간 33분 📅 2024-12-04

시설 때깔이 좋다 담배는 값싸다 총열 청소는 내가 못찾는건지 안보인다 여전히 재밌다

⏱️ 3시간 8분 📅 2025-01-19

맨날 안보이는 퍼랭이 한테 쳐맞아서 짜증나. 수정+) 이제 안짜증나.

⏱️ 18시간 50분 📅 2025-02-22

버그도 없어졌고 게임이 아주그냥 쾌적합니다

⏱️ 4시간 21분 📅 2024-07-30

1편이 더 오싹오싹하고 재밌었음. 그래도 여전히 수작

⏱️ 36시간 8분 📅 2025-04-18

친구랑 같이 하니까 안무섭고 재밌다 근데 1편이랑 뭐가 바뀐건지 모르겠다 부착물이랑 조끼 귀찮아진 것 정도

⏱️ 2시간 23분 📅 2025-05-02

테무에서 산 스토커

😂 1 ⏱️ 2시간 5분 📅 2025-05-01

재미는 있는데 왜 얘만하면 속이 울렁거리냐

👍 1 ⏱️ 1시간 22분 📅 2025-06-13

그래픽이 별로임 그냥 뭔가... 전부 찰흙 같음 이건 이해할 수 있지만 맵에 밀도가 부족함 맵이 찰흙 같아도 잘 채워 넣으면 그렇게 안 보일텐데 그것도 아니여서 그냥 구려보임 최적화도 좀 거시기 하고 i5-13600k, 4070S, 64GB ram 최상위권 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결코 낮지 않은 사양임 조작은 그냥 뭐... 그냥저냥 참을만 함 그리고 한글화가 안 되어 있다는거?

⏱️ 0시간 14분 📅 2025-07-17

세이브 덮어쓰기를 했을 때 세이브 정보는 갱신되지만 다시 로드해보면 덮어쓰기 안 돼 있고 예전 세이브 그대로임. 사람 놀리냐? 참 허탈하다.

⏱️ 6시간 3분 📅 2025-07-12

보조배터리까지 다 써서 어쩔수없이 끔. 2라기보다는 전작을 모드로 마개조한 느낌이 나는데 좋은 의미로 그렇다. 전작 재밌게했으면 사서 절대 후회할일은 없을듯 근데 사격장은 언제 문열어요???

⏱️ 12시간 35분 📅 2025-08-23

업데이트 하면서 게임이 점점 풍족해지는게 느껴짐 1에서 느꼈던 재미있던 부분이 강화되고 불편했던 부분은 축소됨 심지어 멀티지원까지 정말 1편에 이어서 옳게된 후속작 이라는 느낌 근데 아직 개발중이라 컨텐츠 소비속도를 늦추려는 건지 몹들이 무식하게 많고 강함 PM하나들고 미믹한부대랑 싸우라고 함 근데 사실 2부대임 근데 사실 한부대 더있음 ㅅㄱ

⏱️ 16시간 3분 📅 2025-09-07

good

⏱️ 36시간 27분 📅 2025-10-26

꿀잼갓겜

⏱️ 38시간 48분 📅 2025-11-11

1에 비해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 그래픽의 발전이 제일 크고 쓰기 어렵고 잘 안 쓰게되는 근접은 없앴다 총에는 파츠를 조화롭게 할 수 있도록 세분화 했다 적들도 다양해졌다 아쉬운건 아직 얼리라서 스토리가 안된다는 것이고 적들 총알이 너무 아프고 너무 멀리서 나를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어둡다, 전체적으로 어두운거 같다 빨리 정식 출시되면 좋겠다

⏱️ 44시간 49분 📅 2025-11-21

역시 전작에 이어 최고의 VR 건슈팅 게임이라 부를 만 합니다. 여기서 최고라고 칭하는 포인트는 탄알 하나 하나를 조작하는 디테일한 사실성에 있습니다. 대규모의 PVP 를 주 컨텐츠로 하는 파블로프나 온워드와는 전혀 다른, 느리고 무거운 분위기가 주는 감성적 요소가 앞서 말한 사실성과 만나면서 상당한 몰입감을 만들어줍니다. 1편에 존재하던 단검과, 이를 활용한 마초 감성의 식사 과정(ㅋ)이 사라진 점, 그리고 함께 사라진 꼬질대는 다소 아쉽습니다만(ㅠㅠ), 1편에 비해 압도적으로 훌륭하게 표현된 각종 군장의 디테일한 조작 방식과 함께, 최근 업데이트로 추가된 총기 커스터마이즈는 대단히 만족스럽네요~! 총기의 커스터마이징 자체가 재미가 있어서, 그저 이리저리 만지고 붙히고 때는 것만으로도 꽤나 즐겁습니다~ 아직은 전장 자체가 그리 크지가 않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 53시간 13분 📅 2025-12-02

정출하면 vr겜 중 투탑 할 듯... 맵 디자이너는 월급 올려줘라 ㄹㅇ

⏱️ 53시간 43분 📅 2025-12-27

1.0 빨리내라고

⏱️ 34시간 19분 📅 2026-01-05

1에 있던 게 아직 구현이 안된 게 좀 있긴 한데 그럭저럭 할만하다 무기 커스터마이징은 1편에도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상 현상이랑 적이 1에 비해서 적고 임무도 별거 없이 같은 거 반복이라 좀 지루하긴 하다 1편은 뭔가 엄청 소름 돋는 순간들이 가끔 있었는데 2는 아직 뭔가 이벤트나 기괴함이 줄어서 이래 갖고 올해 초에 정식 출시는 할 수 있을까 적어도 내년까지 정식 출시 미루고 칼 갈고 개발해야 할 것 같은데

⏱️ 68시간 55분 📅 2026-01-07

1편보다 발전한 후속작 전투가 1편보다 더욱 싸우는 맛이 생겨서 전투가 매우 재밌고 적들도 더 기괴하게 생겨서 무서움 스토커를 해봤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해봐야할 vr게임 기지에서 총기 만지면서 가지고 놀기만해도 매우 재밌음 강추

⏱️ 7시간 34분 📅 2026-03-02

내가 퀘스트3 단독으로 돌려서 하는데 프레임방어가 안되고 계속 끊기면 어캐하라는거고 퀘스트거랑 스팀거랑 같이사서 하는데 이런 씨발 개같은거 어카라고 무기커마때문에 추천박아준다 무기 커마가 느그들 살렸다

⏱️ 0시간 47분 📅 2026-03-10

최적화 정보가 부족한 VR 시장이라지만 이건 팔면 안된다 싶을 정도로 게임 충돌이 자주 일어남 특히 화면이 멈추고 아무런 신호도 먹지 않아 컴퓨터를 강제 종료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이 일어나서 못해 먹겠음 빨리 개선이 됐으면 하는 바인데 정식 출시 계획도 25년 말이였는데 지금까지 미뤄진거 보면 언제 괜찮아질지 모르겠네

⏱️ 55시간 23분 📅 2026-03-22

재밌는데 분위기는 1편이 더 좋았던것 같음. 그리고 한글화.

⏱️ 7시간 30분 📅 2026-04-20

재밌지만 미완성 버그도 많고 크래시도 종종 있음 좀 기다렸다 사는 걸 추천

👍 1 ⏱️ 38시간 22분 📅 2026-05-16

한글패치 언제나오나요?

⏱️ 57시간 45분 📅 2026-05-24

샀는데 시발 하지를 못한다. 내 이 원한 원통하여 다시 라디우스 1이나 하러 간다. 이상현상이 시발 현실에서도 일어난다. 지금 몇번째 에러 코드 450이 뜨는 것이냐. 나도 이 게임을 하고 싶다. 다시 돌아오겠다. 한 10년 뒤에.

⏱️ 1시간 32분 📅 2026-06-06

중요 : 공식 한글화한다고 했습니다만 기약은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한글패치가 무척 깔끔하게 잘 되었으니 그걸 설치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VR 헤드셋이 있다면 당연히 구매하세요. 없으면 VR 헤드셋을 구매하고 사세요(...) 애초에 익스트랙션 슈터가 재미있다는 건 잘들 아실 건데........ 그걸 VR로 하는 건 완전히 다른 체험입니다. 정말로 엄청나게 강추합니다. 그냥 게임이라면, 짐을 뒤진다는 것은 그냥 뒤질 수 있는 물건 앞에 가서 E키나 F키를 누르는 것이 끝입니다. 캐릭터가 짐을 뒤지는 것이지, 플레이어가 뒤지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VR에서는 플레이어가 짐을 뒤지고, 배낭을 정리하고, 주변을 뒤를 돌아보며 살핍니다. 말 그대로 체험이며, 실제입니다. 그냥 화면이 다른 게 아닙니다. 게다가 총기를 직접 다룬다는 것도 엄청나게 큰 차이를 줍니다. 홀로사이트와 레드닷이나 아이언 사이트나 일반 게임이라면 차이가 없죠. 스탯 정도 구분이 되는 게 고작입니다. 화면 아래가 가린다 해도, 그게 진짜 홀로사이트와 레드닷의 차이와는 다르죠. VR에서는 그게 진짜로 다릅니다. 스탯 올라가는 장비? 그런 것 보다 광학장비의 업글이 시급합니다. 힙 파이어는 조준선이 넓어지는 게 아니라, 진짜로 조준 없이 그대로 갈겨야 하는 것이고, 무기가 고장나면 키보드를 누르는 게 아니라 손으로 조준관을 당겨야 합니다. 재장전도 마찬가지. 탄창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해서 포켓을 뒤져 하나를 꺼내고 갈아 끼우려다 실수로 떨어뜨리는 체험, 탄창이 모두 비어 당장 삽탄을 해야 하는데 배낭에서 탄약 상자를 꺼내나 떨구는 체험. 그런 상황에서 화들짝 놀라 권총을 꺼내 대뜸 갈겨 겨우 살아남았을 때의 카타르시스 같은 것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그러한 VR 익스트랙션 슈터지만, 당연하게도 PVP 모드만 있는 게임이라면 스트레스와 부담이 먼저 생기게 되지요. 그게 아닌데다 말 그대로 플레이어 한명의 관점에서 싱글 플레이어를 위한 레벨디자인이 되어 있는 게임이라는 게 바로 반경속으로 시리즈입니다. 꼭 익스트랙션 슈터만으로 한정을 짓지 않더라도, 긴 플레이타임에 루팅하는 맛 부터 이미 다른 이 게임 이상의 게임은 그다지 없습니다. VR 한정으로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진짜로, 모든 게임을 통틀어서 이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PS) 1 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은 답답하고, 뭔가 덜 만들어졌지만, 1 자체만으로도 이미 저 위에 언급된, 다른 게임 어디서도 찾기 힘든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2를 하면..... 엄청나게 발전된 형태로 그걸 또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진짜로, 전념을 다해 강추합니다.

⏱️ 46시간 33분 📅 2026-06-19

슈팅 딸배

⏱️ 13시간 28분 📅 2026-06-15

한글 패치 해주면 dlc 사줄께

⏱️ 8시간 58분 📅 2026-06-30

BEST VR GAME

⏱️ 51시간 6분 📅 2026-06-28

6시간 플레이 후 후기 사양도 높아지고 방어구와 무기 개조 추가로 관리할게 전작보다 많아졌다. 이상 현상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늘어났고 맵 이동에도 별로 필요하지 않아 보이는 npc가 추가되어 번거로워 진 데다 미션을 받는 패널 조작도 로딩이 생기고 또 다른 목소리만 나오는 npc가 생겼는데 쓸데없이 시간만 잡아먹는 느낌만 받았다. 전작은 재밌게 했지만 이번에는 귀찮은 게 너무 많다. 그래픽은 좋아졌지만 초반이라 그런지 몰라도 배경이 어두운 숲만 보고 다닌다. 그래도 전투와 물건 정리는 좋으니 아트가 취향에 맞는다면 추천

⏱️ 6시간 4분 📅 2026-07-13

VR 띵작 파지줍기 게임. 단점으로는 일부 임무 설명이 상당히 불친절해요. [주요 임무 팁] 작은 발걸음, 위대한 도약(TOP: Small Step, Giant Leap) 반경 진입 전, 로리(Laurie)가 말하는걸 끝까지 듣고가야 임무가 갱신됩니다.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 충전임무 정전기 발생구역을 찾아서 슈퍼커패시터를 작동시키라는데 일단 여기서 막힘 ㅎㅎ; 그래도 재밌어요

⏱️ 33시간 14분 📅 2026-07-08

1.그래픽 전작에 비해 퇴보한 그래픽이 매우 실망스러움. 그냥 모든게 찰흙 같고 카툰 스타일 스러움. 특히 총기 그래픽이 장난감 같음. 전작에서 잘 구현된 쇠나 메탈 재질의 반짝 거리는 반사광 표현이 죽어있음. 그래서 칼이 찰흙 처럼 보이고 pm 마카로프 같은 권총도 플라스틱 같음. 전반적으로 텍스쳐가 뭔가 매우 너프된 느낌임 땅이나 돌 같은 환경 텍스쳐도 뭔가 ITR1 에서는 암벽이나 나무, 수풀 등에서 사실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ITR2 는 땅이나 돌 같은 환경 텍스쳐가 허접하게 보임. 맵에 안개가 너무 심함. 특히 첫번째 맵은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서 맵이 매우 작아 보이고 답답함. 최적화가 좋지 않음 사격하거나 ai와 교전할때 프리징 (0.5초간 멈춤)이 자주 발생하고 이유 없는 스터터링, 지터링도 자주 발생하는데 이럴땐 게임 껐다 켜야함. 본인 사양은 RTX 5080 / 9800X3D 이고 공유기는 GL MT 6000임. 2. 조작감 조작감은 정말 쓰레기 같음. 예를 들어서 작업대에서 무기를 정비하고 물건을 정리하려고 해도 물리 충돌 판정 때문에 책상 가까이 다가 갈수가 없음. 그래서 살짝 멀리 떨어진 상태가 됨. 문제는 작업대 가장자리 벽 쪽에 물건을 던져놨는데 이게 멀어서 손에 안잡힘. ㅋㅋ 진짜 병신같음. 현실의 내몸을 움직여서 억지로 더 가까이 갈 수는 있는데, 이렇게 해도 손 (hand) 판정 때문에 물건을 잡을 수가 없음. 그래서 점프해서 작업대 위로 올라가서 겨우 잡음..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물리판정을 왜 이따구로 쳐만들어 놨는지 알수가 없음. 진짜 존나 불편함. 좀더 가까이 갈수 있게 해줘라. 가방안에 있는 물건도 전작에 비해서 뭔가 내 생각대로 안잡힘. 자꾸 엉뚱한 물건이 잡힘. 그리고 가방 안에서 탄약상자에서 총알 뱉어내면 ITR1 에서는 가방안에 보관됬는데 ITR2 는 가방 밖으로 총알이 떨어져서 불편함. 사다리 타고 지면에 올라갈때도 마지막에 지면에 올라가는게 아니라 자꾸 사다리에서 떨어짐. 나는 현실의 몸을 이용해서 앉는 방식을 좋아하는데 앉아있는 자세가 너무 낮으면 캐릭터가 안움직임. 그래서 어정쩡하게 무릎을 살짝 들어서 앉아야함. 병신 같음. 그리고 나는 풀바디 구현을 싫어하는데 그 이유가 게임속 캐릭터의 몸하고 현실의 몸이 싱크로율이 전혀 맞지 않기 때문에 몰입이 깨짐. 이거는 넥서스 모드에서 hide the body 모드 적용해서 해결함. 그리고 몸에 입고 있는 조끼 (그리고 거기에 붙어있는 주머니들)가 고개를 돌리거나 몸을 돌릴때마다 자꾸 이상한 위치로 돌아가서 개 짜증남. 탄창을 꺼내려고 하거나, 주머니에 있는 주사기를 꺼내려고 할때 자꾸 위치가 지맘대로 엉뚱하게 돌아가서 개빡침. 이것도 옵션에서 itr1 스타일, itr2 스타일, 헤드 고정 등등 다 바꿔봤는데도 그냥 다 좆같음. itr1 에서는 이렇게 불편하지 않았음. 3. 게임 스타일 Lauri 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이새끼 왜 나오는지 모르겠음. 자꾸 따라다님. 그래서 전작에서 같은 지독한 고립감과 고독감은 없음. (이건 사람마다 호불호 요소) 근데 초반 임무 중에 고장난 나침반 들고 램프 켜는 임무는 진짜 무슨 생각으로 이걸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너무 재미없고 짜증나서 욕하면서 함. 안개는 자욱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사방에는 짜증나는 이상현상 투성이에서 지도 없이 좃같은 길 찾기 해야 하는데 내가 왜 이지랄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더라. 아무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짜증만 나니까 이건 제발 삭제했으면 좋겠음. 전혀 불필요한 요소라고 느꼈음.

⏱️ 26시간 54분 📅 2026-07-31

게임은 재미있어 그런데... vr게임이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방법이 뮤지컬 관객마냥 앞에서 npc들이 쏼라쏼라하고 난 그냥 서서 구경하는 방법밖에 없는거냐? 게임켜고 한시간넘도록 그러고 있는데 지루해서 뒤지는줄 알았어 1편에서는 그런거 못느꼈는데 돈 더들여가며 모션켑쳐하고 더빙도 열심히하고 그런거좀 열심히 하지좀마라 돈들여가면서 게임을 지루하게 만들어버리네 또 목소리가 존나크게 설정되있나 모니터앞에서 여자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데 귀를막 쑤셔대는거같음 다음엔 목소리를 좀 줄여서 해야될듯 아니 그냥 꺼버릴까 자막만보고ㅋㅋ

⏱️ 3시간 36분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