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4일 |
| 개발사: | Blue Backpack |
| 퍼블리셔: | Blue Backpack,ByteRockers' Games,PARCO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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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Constance는 붓으로 무장한 화가가 되어 무너진 정신 건강으로 인해 화려함 속에서 스러져 가는 내면세계에서 탈출하는 여정을 펼치는 2D 손그림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물감 체험
물감의 물리적 특성을 활용해 언제나 흐르면서 지면과 벽으로 뛰어들고 적과 허공을 갈라 보세요!
붓 액션
새로운 붓질 기법을 익히면 점점 더 강해집니다. 붓을 휘둘러 위험한 적을 쓰러뜨리고, 위험천만한 지형을 돌파하고, 복잡한 퍼즐을 풀면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자아 탐구
Constance의 비선형으로 연결된 세상을 마음대로 탐험하며 수많은 비밀, 능력, 업그레이드, 캐릭터, 보조 퀘스트, 영감을 주는 순간을 마주하세요.
균형 추구
붓질 기법을 사용하면 물감이 오염됩니다. 완전히 오염되면 나쁜 효과를 겪게 되니 주의하세요!
영감 발견
여행길에서 발견한 영감으로 일기장에 스케치를 남기세요. 스케치를 통해 콘스탄스의 능력을 강화하거나 개조할 수 있습니다. 재료를 모아 스케치를 더욱더 위력적인 작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습니다.
죽음의 선택
죽을 경우, 어떻게 모험을 계속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록 대가를 치르더라도 방금 나를 쓰러뜨린 난관에 다시 도전하시겠어요? 아니면 안전한 곳으로 돌아가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뚫어 볼까요?
상상이 가득한 세계
이 게임의 무대가 되는 내면세계는 콘스탄스의 정신 건강 여정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콘스탄스의 다양한 내면 심리와 경험이 다채로운 바이옴과 그 속에서 등장하는 여러 적과 캐릭터로 재구성됩니다.
인터랙티브 서사
내면의 마음고생, 창의력, 일과 삶의 균형, 내적 동기 등을 다루는 게임 속 회상을 직접 탐험해 보세요. 콘스탄스가 되어 그녀의 과거를 파헤치는 겁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75+
개
예측 매출
40,3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게임에 관한 소개 2D 아트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간단한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이다, 여타 다른 게임 처럼 여러 기믹과 스킬을 이용해 난관을 해쳐나가고 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게임. 게임 특징 처음 시작하면 보라색 잉크가 점점 형태가 변하면서 한 소녀로 변하고 그 소녀가 붓을 들고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곳곳의 맵을 탐험하면서 각종 npc들을 만나 그들의 퀘스트를 들어주고 각종 기믹과 스킬을 배워 나가는 지극히 평균적인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을 따르고 있다. 우선 기믹이 굉장히 참신한데 주인공이 일종의 물감 인간(?)같은 존재여서 자신의 몸을 변형 시켜 좁은 곳을 통과할 수도 있고 벽면을 타고 오르내릴 수도 있으며 스킬을 이용해서 분신을 만들어내 자폭시켜 딜을 넣거나 강력한 하단 공격을 이용해 가시 내려치기 기술을 시전한다, 많은 부분이 마치 할로우나이트를 연상시키는데 실제로도 해보면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든다. 게임 자체는 메트로배니아의 평균적인 시스템을 따라가지만 알게 모르게 중간 중간에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주는 회상 장면이 종종 등장해 주인공에게 모종의 슬픈 과거가 있는 떡밥을 던져줘 단순한 플랫포머 장르이면서도 스토리텔링 느낌이 강하게 난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비교적 쉽게 구현되어 있지만 일부 구간은 적절한 기믹과 스킬을 이용해야만 통과할 수 있는 구간이 존재해 마냥 무난한 게임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음, 특히 사전에 배운 기믹은 거의 모든 보스전에서 제대로 활용되기에 보스전을 치르는 동안 공격 + 기믹 파훼를 해야 하는 꾀나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림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보니 연출 적인 면에서도 그림과 관련된 아니 정확히는 예술하고 관련된 요소들이 한가득 나오기에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점이 장점으로 다가올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좋은 아트 스타일과 주인공의 슬픈 과거사를 이용한 나름 잘 만든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직접 플레이를 해보면 차디찬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장점 1. 훌륭한 아트 스타일, 부드러운 모션과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 게임 트레일러에서 보았듯이 이 게임의 아트 스타일은 정말 훌륭하다, 제작자가 상당히 공을 들인 것인지 캐릭터의 모션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부드러운데다 중간에 나오는 과거 회상 장면 연출 또한 뛰어난 아트 스타일로 인해 큰 몰입도를 준다. 2. 각종 참신한 기믹과 스킬. 기술을 배워가는 과정은 사실 게임을 점점 복잡하게 만들어가는 일종의 피로도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 게임에서 기믹과 스킬은 매우 직관적이고 훌륭하다. 야속하게도 장점은 저 2개 뿐이며 이 아래로는 이 게임의 차디찬 현실이 담긴 단점들 뿐이다 단점 1. 최적화 상태. 거의 모든 부분에서는 쾌적하게 게임이 구동 되지만 단 한 곳 "아스트랄 아카데미"라는 지역에서 만큼은 이상할 정도로 프레임 드랍이 심하게 나타나는 구간이 존재한다. 특정 연출이 등장할 때 특히 더더욱 프레임 드랍이 심해지는 데 만약 본인이 이러하다면 설정에서 해상도를 낮추고 플레이 하면 된다. 2. 텅 비어 있는 플랫포머 구성.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이라면 각종 숨겨진 요소나 방대한 스케일의 넓이, 잘 짜여진 플랫포머 구성과 수 많은 몬스터 같은 점들이 있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이 게임은 그 내용 부실해도 너무 부실하다, 한 방 내에 서의 크기와 넓이는 굉장히 크지만 정작 그 안에는 아무것도 없는 일명 그냥 땜빵 용으로 넣은 방들이 무수히 많다, 대충 방 안에 넓이는 큰데 등장하는 적도 별로 없고 숨겨진 요소나 눈길이 갈만한 디테일 적인 부분도 거의 없다. 일부 기믹이 잘 짜여진 좋은 방들도 존재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그냥 허허벌판에 발판 몇 개 대충 놓고 점프 깔짝 깔짝 하면 10초 만에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비유하자면 배고파서 피자 한 판을 시켰더니 안에 피자 8조각이 아니라 1조각만 들어있는 것과 비슷하다. 3. 짜친 연출과 효과음. 게임을 굉장히 저렴하게 만들려는 일명 쌀먹 느낌이 굉장히 많았다, 상점 기능을 하는 npc와 상호작용 하면 나는 소리 부터가 무료 효과음이고(그 돈 짤랑 거리면서 계산기 열리는 효과음 맞다) 연출도 무언가 나타내려고 굉장히 노력은 하는 듯 하지만 결과물이 좋지 못하다... 배경에 있는 화려한 요소들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데다 심지어 일부 npc가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모션을 추가한 게 아닌 캐릭터는 가만히 있고 그 상태로 그냥 컷신 편집하듯이 이리저리 움직이게 하는 정말 극한의 저렴한 연출을 보여준다. 게다가 일부 연출은 아예 실크송에서 대놓고 따라한 것 까지 존재한다, 허공에서 노란 실들이 바닥으로 내리 치면서 괴성이 들리는 연출이 바로 그건데 실크송에서도 이것과 거의 똑같은 연출이 존재한다. 보스와의 대결 연출도 가히 심각한데 특정 보스는 2차전까지 존재해서 2번의 전투를 해야 하는 구간이 존재한다, 그런데 보통 2차전의 경우라면 해당 보스의 이름을 똑같이 표기하거나 아니면 좀 있어 보이는 수식어를 추가해서 넣는 게 일반적이다. 예시: 1차전 보스 이름"슬라임" --> 2차전 보스 이름"위대한 슬라임" 근데 이 게임에서 2차전을 치루는 보스의 이름은? 광대 2차전, 조커 2차전..... 진짜 그냥 뒤에 수식어가 다른 것도 아니고 "2차전" 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넣어버렸다, 사실 여기서 부터 이미 몰입은 다 깨졌다... 4.일부 파훼하기 어려운 기믹과 보스 패턴. 대부분의 보스는 그 기믹이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 지 어떻게 해야 보스의 패턴을 무력화 할 수 있는지 간략하게 묘사가 나오긴 하지만 일부 보스의 경우 그냥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은 채로 일단 들이댄다, 가령 원래 하단 내려 찍기를 이용해 상단으로 올라가야 하는 패턴이 나왔음에도 이렇다 할 묘사나 설명이 없다 보니 처음에는 "아 이거 버티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지?"라고 생각하다가 2분 내내 똑같은 패턴만 나오는 걸 보고 나서야 무언가 잘못 되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다 보니 어떤 경우는 진짜 뭘 어떻게 해야 공격을 피할 수 있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그냥 깡 체력 하나 믿고 맞아가면서 억지로 클리어 하는 경우가 많았다. 5. 가격대비 굉장히 짦은 플레이 타임. 이 게임 정가 가격이 21500원이고 할인가로 구매해도 19350원이라는 적지 않은 가격을 주고 사야 하는데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비정상 적으로 짧다, 본인 플레이 타임 기준으로 그냥 대충 하다 못해 최종 보스전에서 고전하면서 엄청난 트라이 끝에 힘겹게 클리어 했는데도 엔딩 보는데 까지 단 6시간도 안 걸렸다. (심지어 전혀 노리지도 않았던 6시간 내로 게임 클리어 하기 업적 달성한 건 덤...) 이정도면 정말 플레이 타임이 처참한 수준인데 동일 가격대의 실크송 플레이 타임이 최소 40시간이고 이마저도 1~2장 까지의 플레이 타임, 3장 까지 본다면 50시간에서 60시간이라는 플레이 타임이 나온다. 가격까지 똑같은데 볼륨도 훤씬 크고 방대한 스케일의 구성 요소와 수많은 적들, 수집 요소를 가진 타 게임이 수도 없이 많은 와중에 굳이 이 게임을 구매할 큰 메리트는 없다. 6. 결국 풀리지 않은 떡밥과 이해가 가지 않는 결말 스토리. 앞서 말했 듯이 이 게임은 중간에 종종 과거 회상 장면이 나오면서 주인공의 과거사를 은근 알려주는 데, 그래서 대충 "아 얘는 좀 슬픈 과거를 가진 캐릭터구나, 그걸 극복해 나가는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정작 정확히 무엇 때문에 주인공이 슬픈 과거를 가졌고 무엇이 그녀를 힘겹게 하는 건지 정확한 묘사가 나오지 않는다. 대충 주인공이 회사로 부터 갈굼 비스무리 당하는 점, 시험 볼 때 억까 당하는 점 정도가 다인데 이마저도 억지성 연출이 한 가득이다, 엔딩까지 가서도 이전에 보였던 무수한 떡밥을 거의 해결하지 않은 채로 그냥 열차 타고 내면 세계 탈출! 와 현실이야! 다로 끝난다..... 그 어떤 떡밥 해결이나 추가적인 스토리 해설 없이 말이다. 그냥 게임이 갬성 한가득 담긴 허상이다, 스스로 깨어있는 척 하면서 있어 보이는 척하는 그런 느낌이 엔딩까지 이어어지는 지극히 only 갬성 하나만 보고 만든 게임이다. 총 평가 조작감: 🟩🟩🟩 (무난함) 그래픽: 🟩🟩🟩🟩 (아트 스타일 하나 만큼은 좋다) 가격: 🟥 (굉장히 비싸다, 정가 기준으로 21500이면 동일 가격대의 더 훌륭한 게임이 존재한다) 게임 요구 사양: 🟩🟩🟩 (전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고 일부 구간에서 프레임 드랍이 존재함) 난이도: 🟨🟨🟧 (생각보다는 어렵다, 특정 기믹을 파훼하지 못하면 게임 진행에 큰 리스크를 준다) 스토리: 🟥 (솔직히 모르겠다, 뭔가 보여주려고 하긴 하는데 떡밥은 많이 주고 정작 그 해답을 주지 않는다) 플레이 타임: 🕒5시간에서 7시간 (이마저도 길게 잡았을 때 수준이고 작정하고 스피드런 하면 진지하게 1시간 반도 안 걸릴 느낌이다.) 이 게임을 2년 전부터 굉장히 유심히 보았고 큰 기대를 걸었는데 결과물이 이러니 참 안타까울 따름이다, 오히려 중간에 한번씩 나오는 회상 장면의 연출과 묘사가 더 돋보였다는 걸 생각해 본다면 이 게임은 메트로배니아 장르가 아닌 차라리 스토리 텔링 게임으로 출시 되었다면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플레이타임 7.5시간, 엔딩 완료 귀엽고 깔끔한 그래픽에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물감이라는 소재가 꽤 독특해보이는 메트로바니아 콘스탄스. 실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바로 할로우 나이트 시리즈가 생각이 난다. 조작감이나 타격판정만보면 같은 게임이라고 봐도 거의 무방할정도.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바로 다른 게임이 떠오른다는 것은, 게다가 그 게임이 명작 반열에 올라있는 게임이라는 것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그 게임의 그림자 안에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고 거기에 이 게임만의 특출난 점을 어필하지 못하면 그대로 그림자에 잡아먹히게 되는데 콘스탄스는 안타깝게도 자신만의 장점을 크게 어필하지는 못했다. 물감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채용하고도 공방에서의 활용이나 특수기술같은건 전혀 물감일 필요가 없는 기술들이고 장신구의 종류나 UI, 세계관, 스토리 등등 그 어느곳에서도 굳이 물감이어야 될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게다가 메트로바니아가 점점 현대화 되면서 탐색하는 재미의 편의성 또한 굉장히 좋아졌는데, 콘스탄스는 지도를 보면 나의 위치나 특정 사물의 위치를 파악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맵의 숨겨진 요소들이 얼마나 찾았는지 남아있는지 역시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갔던곳을 또 가봐야하거나 특정 이벤트가 어디있었는지 기억해내기가 힘들정도로 지도의 편의성이 매우 떨어지는 편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 게임의 메트로바니아적 레벨디자인은 그렇게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메인 스토리 루트를 따라가는데에 있어서는 지도를 그렇게까지 자세하게 볼 필요는 없었다는 것. 예전에 호평을 받았던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의 지도에 스샷을 박아넣는 시스템을 차용했지만 그마저도 내가 찍은 위치에 아이콘이 위치하는 것이 아닌 방마다 고정된 위치에 들어가기 때문에 반쪽짜리 시스템이 되어버렸다. 할로우 나이트 시리즈를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귀여운 비쥬얼, 괜찮은 조작감, 준수한 보스전, 약간의 도전적인 플랫포밍 등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꽤 있지만 한번이라도 접해본 사람에게는 그저 또다른 하위호환일 뿐인 게임. 6.4/10점
매트로베니아의 탈을 쓴 플랫포밍 게임 매트로베니아를 원하는 경우 절대 비추
아쉬운 게임. 플레이는 전형적인 플랫포머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 실크송을 클리어했다면 오히려 쉽다고 느껴질 정도 아쉽다! 아예 재미가 없으면 아쉽지 않았을 것이다. 아트도 준수하고 심상 세계를 여행하며 과거를 보여주는 스토리 진행도 괜찮았다. 다만 스토리의 마무리와 연출이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게임에 이제 익숙해졌다 싶었더니 게임이 끝나버렸다. 모든 수집물과 맵을 밝히면 더 오래 하겠지만 음.... 맥이 탁 끊겨버렸다. 진엔딩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 더 할 의미를 찾지 못했다. 아쉽... 이런 장르 좋아한다면 한 번 해볼 법한 게임
[장점] 아트, 연출, 설정, BGM [단점] 기괴한 3연타 기본 공격 답답한 캐릭터 이동 속도 + 대쉬가 스태미나 써서 진짜 답답함 지도 시스템은 만들기 귀찮았나봄 20분정도 응애 게임이다가 1분간 실크송보다 악랄해지는 기괴한 난이도 분배 스토리도 '떡밥이 있는데 아 아직은 모르겠네'가 아니라 '그래서 어쩌라고' 라고 느껴지게 전달 중간에 길고 지루한 무언가가 나오는데, 그게 플레이 흐름 끊은 김에 환불. 요약 : 예쁜 쓰레기 다른거 하러 가세요.
2만원에 플탐 7시간은 너무 짧다
출시전 상당히 기대한 게임이지만 여러가지면에서 기대에 많이 못미친 애매한 게임이다. 이렇게 허접하게 지도 만들꺼면 그냥 넣지말던가 메트로바니아장르게임 만들지마라. 장점 예쁘고 귀여운 아트 스타일 사실 이게 끝이다.(유일한 장점이고 이게 끝이다) 비쥬얼 때문에 출시전 많은 기대를 갖게 만든것도 사실이다. 단점 *성의없고 불편한 맵 탐험이 주된 컨텐츠가 되어야할 메트로바니아 장르지만 맵시스템이 거의 직무유기 수준으로 탐험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못한다. 맵은 그냥 직사각형 박스 연결해놓은게 전부이며 그안에서조차 내가 박스 아랫쪽인지 윗쪽인지 대강의 위치 조차 알수없다. 그나마 스냅샷 기능이 있긴한데 그것도 어느정도 디테일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맵이있어야 기능하지 전혀 두움이 안된다. 결국 아이템이나 숨겨진 요소를 탐험할 엄두조차 안난다. *지루하고 불쾌한 플랫포머 구간 전반적으로 빈약한 플레이타임을 어떻게든 늘려보려고 한것인지 맵여기저기 플랫포머 요소들이 널려있는데 지나치게 빡빡한 타이밍과 지루할정도로 간 구간이 많다 실크송도 난이도는 있지만 이렇게까지 불쾌감을 유발하지는 않는데 콘스탄스의 플랫포밍 구간은 리듬액션급의 빡빡한 타이밍과 버튼조합 몇몇 부분은 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다. 확실하게 본인이 플레이가능한 게임인지는 데모판을 받아서 해보는것이 판단이 빠를것이다. 데모판에서 하트컨테이너 먹으로가는 구간을 도전해보면 구매할지 안할지 판단에 도움이 될것이다. *지나치게 적은 게임 분량 메트로바니아 장르중에서 가장 짧은 플레이타임을 자랑한다. 비슷한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본 컨트롤이 받쳐주는 유저라면 이 게임은 하루만에 앤딩보는게 가능하다. 앤딩을 보고나면 미완성이거나 개발기간이 부족해서 중간에 대폭 축소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이다. 보통 다른 비슷한장르의 게임의 1챕터 분량도 안된다. 여러모로 기대에 비해 너무나도 많은 실망감을 안겨준 게임이다. 구입하기전에 반드시 데모판을 해보길 권장한다.(특히 플랫포망 구간)
색감 있는 플렛포머 메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게임의 소개를 보면 알듯이 붓을 주력으로 물감 이펙트를 달고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보스 난이도가 쉽고, 플렛포머쪽 난이도가 어려운 방식으로 전투 위주로 즐기는 유저라면 입맛에 안맞을 수 있습니다. 플렛포머로는 완급 조절을 실패 했다는 느낌이 좀 들 정도로 극단적인 구간도 있는데 이게 챌린지 구간이라면 괜찮았겠지만 억지로 모든 기술을 다 쥐어짜내서 쓰게 하는 방식이 강합니다. 전투로는 어렵다곤 못하겠지만 일부 몹의 경우 대응하기 곤란한 경우가 꽤 있습니다. 분명 생각하기에 안맞을 거 같은데 맞거나 매우 넓은 범위로 공격을 하거나 등등 그 외에는 쉬운편에 속했고, 보스전의 경우는 정직한 공격들이 많아서 무난하게 넘겼습니다. 스토리는 현대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 내용이라 기본적인 메트로배니아에 나름 기본은 갖춰서 재미는 있습니다. 단지 비교되어야 할 게임들이 생각날텐데 그 게임들에 비할바는 못된다는게 아쉬울 뿐이죠. 만약 메트로배니아가 땡기는데 딱히 할 게임이 없을때라면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늘 먹던 맛의 메트로베니아 전투보단 플랫포머적 성향이 강하고 중간중간 꽤나 난도 높은 도전도 있는 편입니다. 맵 구성이 독특하게 어느 능력을 얻어야 다음 구역을 가는 방식이 아니라 해당 구역을 하나의 능력으로도 돌파가 가능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첫 구역 등 몇몇 구역 제외) 다만 숨겨진 요소들은 다른 능력이 다 있어야 가능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결국 뺑뺑이를 돌긴 해야합니다. 메인만 빠르게 밀면 아마 분량이 꽤나 적을 것 같은데 게임이 라이트해서 이 게임을 눈여겨볼 정도의 게이머라면 메인만 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추천할 만한 유저들은 이런저런 메트로베니아를 먹어본 사람이 새로운 메트로베니아를 찾을 때
SO SO
짧고 굵은 메트로베니아 게임 컨셉도 특이하고 조작감, 난이도 등은 즐기기 적당했지만 게임 가격에 비해 플탐이 아쉽고 전체적인 맵 크기나 분량도 아쉬움이 많음 또, 스토리도 담고 싶은 이야기는 알겠지만 적은 분량 만큼이나 스토리의 깊이가 빈약한 것이 아쉬움, 뭔가 애매한 결말은 덤 그래도 적당한 난이도의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세일할 때 살만할 듯
아트 좋고 할나느낌 많이남. 돈많으면 추천
정석
적당한 매트로배니아 볼륨은 좀 아쉬움
다 좋은데 그 놈의 스피드런 도전과제는 꼭 넣어야 했나 싶다 요즘 메트로배니아 게임들은 스피드런 도전과제 넣는 게 유행인가? 플레이타임 늘리기용으로 밖에 안 보이는데
보스가 별로 없어서 막 추천하기 그럼. 필드 난이도는 쉬운데 추격전에 S구간을 무더기로 쳐 넣어서 좀 불쾌함. 보스들 하나같이 빌드업이 이상해서 모르면 쳐 맞아야지 하는 패턴이 있음. 그전에 보던 보스 패턴도 최종보스전에서 바꿔서 나옴. 필드에 숨겨진 요소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으나 진짜 순수하게 플레이해서 스킬3개 개방한게 끝임.. 뭐 굉장히 많아보였는데 체력3개 모으기도 다 못 채워보고 물감도 못 채움, 보통 숨겨진 길이나 필드난이도가 어려우면 찾아보기라도 할텐데 이거 너무 쉬운게 단점으로 작용함.
매트로배니아를 평소 좋아해서 구매했고 감정이라는 소재와 연관이 되어있는 스토리다 보니 우울한 감성이 느껴지는 게임인데, 이게 기분 나쁜 느낌이 아니라 잔잔하고 전반적으로 고요한 분위기의 느낌입니다. 물감, 붓, 지우개 등을 활용하여 액션을 표현하는게 신선했고 타격감이 좋았으며 유리가 깨지는 소리, 데미지를 입을때의 소리, 물감 소리 등을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효과음을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픽 또한 감성적인 2d라서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죽음 시 패널티도 선택지가 있어서 좋았구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지적했듯, 매트로배니아 특성상 지나왔던 길도 필히 여러번 재방문을 해야 하거나 길이 복잡한 경우들이 많은데 맵 표현이 너무 안좋고 편의성이 떨어져서 피로감이 들고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지도 자체가 큼직한 네모로만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이러한 단점을 상쇄하고자 지도 스크린샷 기능이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불편하다는 느낌이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추후 구슬을 이용하여 순간 이동하는 기술이 생기는데, 구슬의 방향성이 반대로 먹히거나 순간 이동되는 자리의 바로 앞에 가시가 있거나 이런식으로, 바로 대시를 쓰더라도 얻어맞는 플랫폼 구간이 있어서 불합리한 느낌도 조금 들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짧을것 같고, 전반적으로 애매한 게임이라 느꼈지만 나쁘지도 않았기에 호불호가 조금 있을것 같은 게임입니다. 지도는 아마 업데이트 예정인것 같은데, 추후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가능성이 있어보여서 일단 추천으로 평가 남기려고 합니다.
상당히 좋은 게임입니다. 메트로배니아를 좋아하거나 입문하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가끔식 불쾌한 부분이 나옵니다. 그래도 적당히 참을 수 있는 정도고 난이도가 그리 어려운게 아니라서 괜찮았습니다. 연출도 좋았습니다. 다만 플탐이 많이 짧습니다. 공략도 안보고 그냥 가는 대로 했는데도 6시간 안에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그래도 충분히 좋은 게임이니 추천드립니다
모션 컨셉아트 다좋은데 너무짧음
기본기에 충실한 메트로바니아 동선 유도, 기믹 예행, 탐험과 보상, 열쇠와 자물쇠가 적재적소로 배치돼있고 제대로 작동함 맵이 상당히 단순한테 스냅샷이랑 랜드마크로 적당히 알아봐야 함 초반 보스전이 좀 늘어짐 무적시간 왤케 긺
수려한 아트와 음악이 강점인 메트로배니아 게임
재미는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로써 탐험하는 재미는 있고, 전투도 뭐.. 이정도면 괜찮은 편입니다. 아트는 꽤 수려한 편입니다. 다만 플레이 타임이 살짝 짧은 편이며, 지도가 살짝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엔딩까지 플레이를 했지만, 인상깊은 보스는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하기 좋은 메트로배니아지만, 딱 그 이상은 아닌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고 아트도 이쁘긴 한데 확실히 분량이 좀 짜고.. 조작감이 뭔가 미묘미묘... 중간쯤에 얻는 쏘기? 기술명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그거 다른 게임의 후크 샷이랑 너무 감각이 달라서 아직도 적응을 못 했어요.. 휙 날아가서 공중에 뜨는 걸 기대했는데 미친 중력에 끌어내려지는 느낌? 플랫포머인 듯 매트로바니아인 듯 어쨌든 하려던 얘기는 다 풀어낸 거 같긴 한데 그냥 무난한 느낌~ 20퍼로 산 거 치곤 좀 아깝고 한 40~50% 이상 할인가로 샀으면 만족했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