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AVERN FOR TEA
A TAVERN FOR TEA
npckc
2023년 3월 24일
10 조회수
11 리뷰 수
825+ 추정 판매량
9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3월 24일
개발사: npckc
퍼블리셔: npckc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3,4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TAVERN FOR TEA

A TAVERN FOR TEA는 차를 끓이는 판타지 이야기입니다. 손님들의 넋두리를 듣고 손님들조차 본인이 필요한 줄 몰랐던 차를 끓여 내주세요.

상세 설명
국경의 끝, 인간과 악마들이 사는 곳 사이에는 작은 술집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술이 아닌 오직 차만 파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행자들은 이곳의 문을 그냥 지나치지 못 하는 것 같네요.

A TAVERN FOR TEA는 판타지 차 끓이기 시뮬레이터이자 비주얼 노벨입니다. 판타지 술집 주인으로서, 손님들조자 본인이 필요한 줄 몰랐던 차를 끓여 내주세요.

플레이 시간은 한 시간 이내입니다.

특징

  • 오랫동안 접점이 없던 손님 두 명의 따듯한 이야기
  • 판타지 술집에서 끓이는 판타지 차
  • 귀여운 일러스트와 편안한 사운드트랙
  • 해금 가능한 인게임 갤러리와 마감 시간 후 끓이는 차!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2,805,0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총 리뷰: 11 긍정: 10 부정: 1 Positive

간질간질 몽글몽글 커피 한 잔 값으로 읽는 짧은 이야기

👍 1 ⏱️ 0시간 23분 📅 2023-12-24

가격에 비해 훌륭한 퀄리티의 게임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 1시간 28분 📅 2024-04-16

게임의 본질은 아마도 퍼즐?

⏱️ 1시간 33분 📅 2023-12-18

다른 게임 데모버전 보다도 짧은 분량인데 맞냐? 분량대비 가격이 가성비가 안나와 이겜 비싼거임

⏱️ 0시간 38분 📅 2024-11-21

짧은 분량의 게임인데 스토리 볼만해요 흥미진진함. 그치만 게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체험판 느낌... 할인 할 때 사서 해보시길 추천!

⏱️ 1시간 12분 📅 2025-10-09

비슷한 게임으로 커피톡이 있지만 이 게임은 완전 그 게임의 맛보기 같은 느낌 찾아오는 손님은 단 둘 뿐으로 용사 모험가와 악마 군주에게 상황에 맞는 차를 대접하고 대화를 이끌어내야 함 차끓이는 건 기대했던 것만큼 대단하진 않음 ㅋㅋ

👍 2 ⏱️ 1시간 23분 📅 2023-04-01

나는 도대체 뭘 적은거지.. 50분이라니ㅋㅋ.. 나름 신박하게 시간을 순삭했네요 게임 자체에 힌트가 다 나와있고 그렇기에 50분밖에 걸리지 않았음

⏱️ 0시간 50분 📅 2023-03-31

두 명의 손님을 위한 차를 끓이고 그들의 이야기를 조율해 나가는 게임. A Tavern For Tea 는 게임의 제목처럼 차만 끓여서 주는 술집에 방문한 두 인물이 서로 가까워질 수 있도록 차를 만들어 주는 단편 캐주얼 / 비주얼 노벨 장르의 게임이다. 스팀 상점 페이지의 스크린샷만 봐도 알겠지만, 이 두 인물은 평범한 두 사람이 아니라 인간과 악마 - 술집 주인은 이걸 몰랐는지, 아니면 아예 관심이 없는지 악마를 보고 "뿔 달린 사람" 이라고 이야기한다 - 이며, 게임 초반부터 서로의 관계가 안 좋음을 대놓고 광고한다. 술집 내 모든 손님은 단순히 차를 마시고 하루를 풀려고만 왔지 건물 안에서 싸움을 하며 난장판을 일으키지 말라는 주인공의 따끔한 말을 듣자 악마는 안 좋은 표정과 함께 가게를 떠나고, 이를 보는 인간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얼마 있다가 술집에서 나가게 된다. 이 두 사이를 보고 뭔가 씁쓸한 느낌을 받은 주인공 - 술집 주인 - 이 어떻게 해야 두 명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 간 오해가 풀리게 할 수 있을까? 를 시행해 보는 게 게임의 주 스토리이다. 특이하게 이렇게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보는 건 게임 내 시간의 하루를 낭비하는 건 아닌데, 일종의 타임 루프처럼 게임 내 하루를 별 성과 없이 날려 버렸어도, 게임 내 시간으로는 단순히 같은 하루의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게임 내 주인공들 입장에서는 최적의 결말을 맞이한 것 말고 이전의 뻘짓거리는 기억에 안 남는 것이다. 이전 작품인 A Pet Shop After Dark 와 비슷한 설정이면서, 이 게임에서는 그러한 시간의 반복 속 특정 퍼즐을 푸는 것 보다는 두 인물에 대한 정보를 모아서 이전과 다른 시도를 해 보는 데 게임플레이가 더 맞추어져 있어 메타픽션 퍼즐 게임과는 거리가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한다. 스토리의 경우는, 이전에 나왔던 게임인 A Hero and a Garden 처럼 전형적인 힐링 게임의 스토리 범주를 따르는, 짧고 편안한 분위기의 게임이다. 솔직히 게임의 엔딩에 위에서 말한 인간과 악마가 - 사회적 지위에 의해 만들어져 있던 경계를 넘어서 - 사이가 가까워지고 친구가 될 거라는 걸 100%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이 게임을 위에서 말한 작품보다 긍정적인 평가를 준 이유는, 게임플레이가 좀 더 편하였고 실질적인 플레이타임은 비슷하면서 가격 및 스토리의 압축도가 괜찮았기 때문이다. A Hero and a Garden 의 경우는 의미없는 클리커 게임을 끼워 넣어서 스토리를 읽는 과정을 귀찮게 만들었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A Tavern for Tea 의 경우는 비주얼 노벨의 구성을 따랐기 때문에 이전에 읽은 대화를 모두 건너뛸 수 있고, 게임 내 제공하는 노트를 통해 스토리 진행이 중요한 정보 및 힌트도 톡톡히 기록해 놓아 게임 진행을 하며 오랜 시간 동안 막힐 부분이 없었다. 실제 스토리는 그저 그런 귀여운 이야기였어도, 플레이어가 피로감을 느낄 부분이 전혀 없었고 점진적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게임플레이 구조가 마음에 들어 약간은 긍정적인 평가를 주고 싶다. 결론적으로, 간단한 차 끓이기 미니게임과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를 담은 단편 비주얼 노벨 게임이였으며, 짧은 시간 동안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볍게 즐길 만한 게임을 찾는다면 괜찮은 게임이라 생각해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짧으면 30분, 길면 1시간 정도의 분량 게임이기 때문에 약간 할인할 때 구매하는 걸 권장한다. 여담) 업적의 경우는 모든 정보를 얻는 과정과 함께 엔딩을 보고 + 모든 차 레시피를 한 번씩 만들어 보고 후일담을 보면 달성할 수 있다. 대부분 달성하기 쉬운 편이라 100% 달성률도 꽤 높다.

👍 23 😂 1 ⏱️ 0시간 26분 📅 2023-03-27

술집에 들어온 두 명의 손님에게 적절한 상황에 적절한 차를 만들어서 대접하는 게임입니다. 1시간 남짓 짧은 게임이기 때문에 깊은 이야기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반대로 눈앞에 보이는 두 사람에게만 신경 쓰면 됐기에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내용도 무겁거나 그러지 않고 둥글둥글 편안하게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한시간짜리 동화 읽는다는 느낌이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할만한 게임 같습니다.

⏱️ 0시간 53분 📅 2023-03-25

탱탱탱

👍 3 😂 1 ⏱️ 0시간 46분 📅 2023-03-27

어렵따

👍 9 ⏱️ 0시간 53분 📅 2023-04-17

d

⏱️ 1시간 32분 📅 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