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7일 |
| 개발사: | Skeleton Crew Studio,Thomas Olsson |
| 퍼블리셔: | Devolver Digital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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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orestrike - 예지격자전은 죽음을 맞이할 때마다 실전을 시작하기도 전에 승리에 더 가까워지는 무술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예지력'을 사용해 부담 없이 실험해본 후 실제 전투에 임하세요. 궁극적인 목표, '예지력' 없이 승리하는 길에 다가가세요.
Forestrike - 예지격자전은 고전 무술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무술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모든 전투가 독특하고 모든 죽음이 당신을 승리에 더 가까이 데려다줍니다.
유라는 무술가가 사악한 장군의 손아귀로부터 천자를 해방시키기 위해 전국을 횡단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상황은 점점 더 불리하게 변해갑니다. 유가 장군의 잔인한 추종자들을 극복하려면 주먹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바로 '예지력'이 말이죠. 예지력은 유가 정신의 요새 안에서 각 조우를 미리 연습할 수 있게 해주는 신비한 기술입니다.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싸움을 완벽히 익힌다고 해서 현실에서의 승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유에게 충분한 기회를 줍니다. 죽음이 그 무엇보다 무거울 때, 움직임 하나하나가 중요한 법입니다.
승리한다는 것이 언제나 상처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작위로 생성되는 월드 맵을 탐색하며, 여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길에서 만나게 될 현명한 스승들의 지혜를 활용하기 위해 신중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여정을 나아갈수록 유는 더 강해지며, 여정을 마치면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다섯 명의 독특한 스승들로부터 새로운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각종 기술을 조합하고 실험하여 유의 궁극적인 목표인 '예지력' 없이 승리하는 것을 달성하세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예지력'은 플레이어가 실제 전투 전에 부담 없이 실험할 수 있게 해주는 독특한 게임 메커니즘입니다. 승리하거나 죽으며 도전해보세요. Forestrike - 예지격자전의 로그라이트 게임 루프는 매번 독특한 플레이와 조우를 생성합니다. 게임을 진행하며 궁극적인 승리인 '예지력' 없이 이기기 위해서는 적응과 즉흥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본능적인 쿵푸 전투
항상 수적으로 열세인 상황에서 모든 것을 활용해 침착하고 효율적으로 잔인한 적 무리를 처치하는 기술을 익히세요. 선택한 스승의 기술로 동작을 업그레이드하고 커스터마이징하여 퍼즐과 같은 치열한 전투에서 상대를 제압하세요.
수제 판타지
독특한 캐릭터, 사악한 적, 마법의 계시가 존재하는 시각적으로 놀라운 판타지 세계를 여행하세요. 수제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로 분위기 있는 배경과 디테일한 픽셀 아트를 보여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4,9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마우스는 왜 키 할당 안됨? 약공격 강공격 마우스로 하면 딱인거같은데
재밌다!
누구든 그럴듯한 묘수풀이 하나는 가지고 있다. 실전에서 입력을 한틱 늦게 누르기 전까진... 자신을 둘러싼 적들을 최소한의 자원을 소모해서 잡아내야 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예지능력을 사용해서 미리 시뮬레이션을 돌려볼수도 있지만, 실전에서 입력을 조금이라도 다르게 누르면 상상도 못한 나비효과로 얻어맏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큰 맥락에서는 공격과 회피의 위치와 순서가 중요한 턴제 퍼즐 게임 같으면서도, 기본 회피부터 돌멩이 쳐내기, 돌진 멈추기 등 상당히 많은 움직임들이 정확한 타이밍을 요구하므로 약간의 피지컬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시뮬레이션으로는 많이 연습해보고 할 수 있으니 부담이 크진 않습니다. [spoiler]물론 예지 없이 진행해야 하는 '현실적 출도'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한번 현실적 출도로 깨야 하는데, 실수를 하더라도 티가 나지 않을 개사기 빌드를 완성하면 쉽게 깰 수 있습니다. 저는 빙안으로 갑옷을 여러겹 둘둘 말고 맞딜을 했습니다.[/spoiler]
평타 선딜레이가 적 강공 알림보다 깁니다 재미는 있는데 굳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습니다 물론 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