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ON BRUTAL
BETON BRUTAL
Jan Malitschek
2023년 3월 31일
33 조회수
45 리뷰 수
3,375+ 추정 판매량
9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3월 31일
개발사: Jan Malitschek
퍼블리셔: Jan Malitschek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7,8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Little Kingdoms 2024년 6월 18일
Temporian Playtest 2023년 2월 22일

게임 소개

BETON BRUTAL

Climb a massive overgrown concrete tower while constantly at risk of falling and losing precious progress. BETON BRUTAL offers a fluid and responsive first person parkour experience through tranquil brutalist architecture.

상세 설명
Climb the tower

BETON BRUTAL is a first person parkour game which tries to replicate and build upon the parkour mechanics seen in Minecraft.
Your goal is to climb a massive overgrown concrete tower which offers multiple stages of increasing difficulty.

Watch your step

Beware, a single misstep might cost you a lot of progress as there are no checkpoints whatsoever.
The course is however riddled with shortcuts which, when spotted, can save a lot of time and frustration.

Vertigo

If things get too stressful feel free to rest for a moment and take in your surroundings, just make sure to not peek over the edge too much.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75+

예측 매출

26,325,000+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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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총 리뷰: 45 긍정: 41 부정: 4 Positive

개 병 신 같 은 게 임 하 지 마 셈

👍 3 😂 1 ⏱️ 9시간 50분 📅 2023-08-26

아니 신맵 B-day 거기 167m 방향표 덕지덕지있는곳에서 어느 자리 잘못들어갔다가 이도저도 못나오게 됐는데 이거 의도된건가? 의도된거면 아예 게임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는건데 이때까지 게임하면서 최소한 떨어지든 살릴수있는 방법이 있던데 뭘까....

⏱️ 13시간 38분 📅 2024-04-06

@@!! BETON B-DAY 클리어!!! !!@@ 이 더러운맵 내가 꺠고 말았따... 나는 위대했던 것이다...

😂 1 ⏱️ 91시간 46분 📅 2024-05-05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손발에 숨어있던 다한증 기능을 해제했어요

👍 1 ⏱️ 85시간 28분 📅 2024-02-12

진짜 너무 재밌어요

⏱️ 14시간 0분 📅 2024-06-26

얼음 구간 어떻게 하는데...

⏱️ 17시간 12분 📅 2024-04-13

nice

⏱️ 16시간 45분 📅 2024-03-28

관성 시발아

⏱️ 1시간 37분 📅 2024-07-24

옛날 카스 점프맵의 정신적 계승작임. 카스맵을 많이 만들어본 느낌이 물씬풍김. 밸런싱 잡혀있는 점프 장르 게임은 이거랑 점프킹이 제일.

⏱️ 18시간 43분 📅 2024-12-21

진짜 힐링게임이에요 다들 해보세요 ^ㅡ^ 동물의 숲? 스타듀벨리? 저리가라. 진정한 힐링게임입니다

⏱️ 4시간 1분 📅 2025-02-22

조작각감이 시원해서 좋다 은근 힐링됨

⏱️ 1시간 48분 📅 2025-02-21

안녕하세요

⏱️ 4시간 48분 📅 2025-03-28

마인크래프트의 파쿠르 요소에 카스 등산 모드식 지형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항아리게임류 딱지를 붙인 것이 이 게임인듯 합니다 초반에는 생각보다 되게 쉽고 재밌네 ㅎㅎ 하면서 올라갔는데 후반부 가니까 이렇게 간단한 요소들을 가지고도 난이도를 ㅈ같이 올리는 것이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00m 지점부터 얼음 기믹이 나오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본 점프맵 기믹중 제일 JOAT였습니다 단순히 속도 유지하면서 미끄러지기만 하는 건 OK지만 점프 연타로 머리 쿵쿵대면서 속도 쌓아서 넘어가라는건 진짜 개 노잼 JOAT 기믹이 아닌지?? 휠로 점프하는 옵션이 있었지만 이제와서 휠로 점프하는거 적응하기 힘들어서 그냥 스페이스로 했는데 연타하느라 엄지 손가락 한 3번은 부러졌어요 이 게임 마지막에 ㅈ같았지만 결국 클리어했으니 추천드립니다 400m 까진 진짜 재밌었어요 하지만 얼음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습니다 사라지십쇼 JOAT

⏱️ 6시간 30분 📅 2025-04-02

게임 정말 어렵지도 않고 중간중간 스킵이 가능한 부분도 있어서 정말 먹기 쉬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성격상 차분하고 천천히 맛볼수가 없어서 계속 질질 흘려 버려서 다시 첨부터 해야하는 것이 매우 기분이 나빠서 더 급해져서 올라갈수가 없음 조금만 더 하면 클리어가 가능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가득하지만 그생각으로 안일해져서 바로 다시 어느새 밑으로 떨어져있음 중간중간 검정 형태를 볼때마다 겁나 깜짝 놀라는데 다른 화면에 빛이 사라지면서 생기는 이펙트는 굉장히 거슬리기만 하고 짜증만 나서 버티고 효과를 끄고 하는것을 추천 난이도 자체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나름 맛있었던거 같음

⏱️ 17시간 19분 📅 2025-06-04

마크 점프맵 같은 게임. 19시간 정도 걸린듯... 오랜 숙원을 풀었다.

⏱️ 28시간 56분 📅 2025-06-05

엔진만 다른 마크 점프맵 처음엔 카스 점프맵인가 했는데 까고보니 그냥 마크기믹이 가득함

⏱️ 6시간 7분 📅 2025-06-21

스릴 넘치는 게임이네요. 아직 못 깼지만 꼭 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시간 59분 📅 2025-11-21

불쾌한 조작감을 빼고 파쿠르 액션만 남긴 유쾌한 항아리 게임 + 브루탈리즘(Brutalism)의 어원인 Beton Brut(raw concrete)를 차용해 제목을 지은 만큼 콘크리트 재질의 인공물과 육중한 메가스트럭처, 삭막한 분위기와 약간의 공포 요소가 들어가 있다. + 마인크래프트 파쿠르 액션을 거의 그대로 구현한 것 같다. - 다만 근본이 항아리 게임이라 취향이 맞지 않는다면 비추 - 누가 Sprint 키를 Ctrl로 만드냐고...

👍 1 ⏱️ 0시간 46분 📅 2026-02-16

아니 그래서 길이 어딘데요

⏱️ 2시간 28분 📅 2026-02-26

Is your life boring? Do you need a cure for low blood pressure? Does your current job sXXk? Play this game. You can overcome it all. I paid money for stress, fXXk it.

⏱️ 12시간 46분 📅 2026-03-20

길을 못찾겠음

⏱️ 1시간 9분 📅 2026-03-18

12시간 정도 플레이 한 후기... 편한 점 2가지. 1. 조작감이 좋다. 다른 항아리 온리업류 게임들을 보면 조작감이 망가졌다. 일부러 불편하게 해놓은 조작감과 달리 이 게임의 조작감은 직관적이다. 2. Shift(걷기) 기능이 좋다. 이 걷기 기능이 그냥 걷기만 되는 게 아니라 발판 위에서 걷기를 누르고 있으면 발판 아래로 안 빠진다. 이건 너무 좋다. 그리고 사다리나 전등 위에서는 걷기를 눌러도 아래로 빠지는 거 같았음. 불편한 점 3가지. 1. 길 찾기가 힘들다. 제작자분께서 전등으로 길 표시를 두었지만 맵을 꽈배기처럼 오지게 꼬아서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음. 솔직히 어두운 건 별로 신경 안 쓰였고.. 발판과 발판 사이 거리를 너무 멀리 뒀다. 점프를 너무 빡빡하게 해 놓았다. 그래서 든 생각이.... "여기서 저기까지 점프가 가능해? 아니야 불가능해 거리가 진짜 멀어서 안된다." 이러한 생각이 들 때마다 다른 길을 찾다가 길을 못 찾는다. 그러다가 떨어진다. 결국엔 길을 못 찾아서 공략을 봤다. 근데 아까 점프가 불가능하다고 판단이 들었던 곳이 길이었다....... 2. 후반에 갈수록 발판과 발판 사이 거리가 너무 멀다. 달리면서 발판 끝에서 점프를 해야지만 다음 발판에 닿는 경우가 많았고, 위에 써 놨던 것처럼 여기서 저기까지 점프가 가능해?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점프 거리가 너무 멀다. (차라리 점프 거리를 좁혀주고 장애물을 추가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곳들은 꼭 떨어지면 리스크가 엄청 크다. 어느 곳은 4~5번 점프를 시도를 해봐도 안돼서.. 결국엔 공략을 보고 다른 숏컷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숏컷으로 지나갔다. 숏컷은 매우 쉽게 올라가진다. (아니 무슨 숏컷이 쉽고 정규 루트가 더 어렵냐고.... 물론 이건 개인적인 의견임.) 또 무슨.. 본인이 서있는 발판 앞에 벽이 있고 그 앞에 발판이 있는 경우. 회오리 점프? 본인은 항아리 게임을 많이 해온 사람이지만, 이런 점프는 처음 겪어본다. 너무 빡세다. 경험이 없어서. 3. 사다리 잡기가 너무 힘들다. 사다리를 옆에서 못 잡는다. 근데 사다리 옆을 보고 점프를 해야 하는 구간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 사다리를 잡으려면 사다리와 거리를 조금 두고 점프 후 방향을 바꿔 사다리 앞부분을 보고 사다리를 타야 한다. 본인은 이 사다리 옆면을 못 잡는 게 너무 납득이 안된다. 그럴 거면 사다리를 튀어나오게 하지 말았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환자 이송하는 게임인 "STRETCHER MEN" 뒤를 잇는 똥겜이다......

⏱️ 14시간 4분 📅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