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26일 |
| 개발사: | D.A.G Inc. |
| 퍼블리셔: | Bandai Namco Entertainment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9,800 원 |
| 장르: | 액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진화하여 다시 등장! 모든 것을 앗아간 구세주에 대한 복수… 구세주의 등장으로 질서를 되찾아가고 있는 왕국을 한 여성이 달려 나간다.
디럭스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내용】
■게임 본편
■배틀 BGM 팩
■디지털 아트북&사운드트랙
■슈퍼 성장촉진! 적색 약초 세트
※「디지털 아트북&사운드트랙」은 게임 본편과 별개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내용물은 추후 유료 또는 무료로 재배포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진화하여 다시 등장!모든 것을 앗아간 구세주에 대한 복수…
구세주의 등장으로 질서를 되찾아가고 있는 왕국을 한 여성이 달려 나간다.
장대한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 벨벳과 그 주변에 모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자아내는 중후한 이야기.
“당신이 당신답게 살아가기 위한 RPG”가 다시 시작된다!
◆이야기의 테마는 「감정과 이치」
감정을 품고 전진할 것인가, 이치에 맞게 질서를 따를 것인가.
누구나 겪는 감정과 이성의 갈등을 테마로 강한 감정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벨벳과, 감정을 버리고 이치를 관철하여 세계에 질서를 가져오려 하는 자들의 대립이 그려집니다.
◆시원시원한 배틀 시스템
본작의 배틀 시스템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자유자재”로 마법/기술을 세팅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연계기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빼앗는” 콘셉트를 이용해 적으로부터 「소울」이라는 아이콘을 빼앗아 연계의 상한을 넘어선 콤보를 발생시킬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시원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감동 체험은 그대로, 즐기기는 더 쉽게
목적지 아이콘 표시와 필드, 던전에서 적과의 인카운트를 OFF로 할 수 있는 기능 등, 리마스터이기에 가능한 편리 기능을 추가.
시리즈에서 유명한 「그레이드 샵」도 초기에 해방되므로 더욱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버전의 DLC를 다수 수록
오리지널 버전 당시의 DLC가 본편에 다수 수록됩니다. (일부 제외)
시리즈에서 유명한 캐릭터로 변장할 수 있는 의상이나 도움을 주는 아이템 등, 게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콘텐츠가 가득 담겼습니다.
※본 상품은 2016년에 발매된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를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입니다.(일부 사양이 다릅니다.)
※기본 1인 플레이, 전투 시에만 최대 4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33,61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다른 테일즈 시리즈 리마스터에 비해 형편이 없어요. 안그래도 맵 구역이 꽤 큰 시리즈인데 특전 이속이라고 준게 너무 느리고 60프레임 고정인것도 좀 많이 선넘고, 처음부터 상위 난이도 안열려 있는것도 좀 그렇고, 다른 작품은 그래도 해봤던 사람도 추억으로 할 가치가 있었는데 얘는 해봤던 사람이라면 굳이라는 느낌. 안해봤던 사람이라면 재미 자체는 있으니까 해보시길 바랍니다
좀 심하다 이거는 걍 전작 이식버전으로 2만원에팔아도 될건데 대체 뭘 리마햇다고 풀프가까이 받지?
흠..pc판인데... 조작도 구리고 인터페이스도 구림 무엇보다 3D멀미가 너무 심해서 줴제이야
리마인데 뭐가 바뀐건지 잘 모르겠음ㅋㅋ 오랜만에 하는데 잼써서 걍 하는 중.
테일즈 시리즈는 전 구작도 안해보고 어라이즈만 좀 해봤는데 나머지는 아예 안해봤음. 한국어 리뷰가 몇개 없고 다 부정적이라서 직접 해봤습니다. 처음에 가격도 비싸고 실행하고 60FPS 고정인것, 퀘스트 마커가 있다고는 하는데 길 안알려주는것, 목적지 까지 일일히 길 찾아서 뛰어가야 하는것 매우 불편하고 실망스러웠는데... 게임 자체는 재밋다고 느꼈습니다. 3D 멀미 못느끼는 사람이라고 자부했던 사람인데 3D멀미가 살짝왔음. 그건 카메라 보정 Off하니깐 나아졌고 게임패드로 플레이하니깐 화면 돌아가는 속도하고 내가 가려는 속도하고 동일하지 않아서 멀미 오더라구요. 그래도 전투 몇번 해보니깐 한번 애드난 애들은 떨치기 어렵기는 한데 콤보 넣는 재미가 늘어서 게임 자체는 재밋었어요. 스토리도 좀 더 진행해서 빨리 그 놈을 %$##하고 @#%@해버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몰입도 됐네요. 디스코드 켜놓고 라이브 틀어뒀는데 같이 저 하는것 구경하시던 분들도 게임 재밋어 보인다고 했음. 리마스터 아닌 리마인듯 아닌듯 한듯 (구작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엔딩까지 보고 난 후에 작성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이미 오래전에 나왔었던 작품의 리마스터 란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썩 좋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물론 이전에 나온 작의 리마에 비하면 나은 부분도 있긴 했으나 개인적으로 제일 별로라 느낀 부분이 전투였는데 좀 덜어낼수 있는 부분은 덜어냈었으면 시원시원 했을텐데 전투를 하면서 툭툭 흐름을 잡아먹고 걸리적거리고 대응도 귀찮은 요소만 있는탓에 즐기기가 어려웠습니다. 스토리는.. 여지껏 엔딩을 본 게임 중에 별로라 느꼈던 게임이 디지몬 시리즈중 하나가 있었는데 이 게임 엔딩이 그거랑 비슷한 유형 같다 느껴졌습니다. 간단히 말해 그냥 '어쨋든 이야기는 다 끝났으니 엔딩이라 한다.' 입니다. 가격도 저렴한것도 아닌데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조금 알아보니 세계관이 이어지는 요소도 있긴 한거같은데.. 일단 무턱대고 아무한테나 해보라고 권할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원본대비 체감되는 장점 1. 화질 약간 상승 2. 1회차부터 그레이드샵 지원해서 빠른렙업같은 편의성 증가 3. 캐릭들 달리는 속도가 좀 빨라져서 맵 이동시 지루함 감소 4. 공식 한글화 크게 이렇긴 한데 1번은 업스케일링 약간 된정도 수준이라 어라이즈같은거 기대하고 들어오면 피봅니다. 3번은 여전히 맵 다니는게 좀 지겹긴 한데 이건 아예 탈것주고 오픈월드를 하거나 모든 맵을 맵단위로 1번맵 2번맵 딸깍하고 넘어가는게 아닌 이상 어쩔 수 없는 JRPG 한계라고 생각해서 단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임성만 뚝 떼놓고 보면 리마스터값을 하느냐 또는 2026년에 나온 게임스럽냐 하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워낙 원작이 스토리 GOAT인 후유증 미친 게임이었어서 원작 처음했을때 그 기분이 그리워 기꺼이 리마값도 지불하고 엔딩 다시보러 가봅니다. 왜 새는 하늘을 나는가? 다시 들으니 그냥 너무 반갑네요.
리마스터 예약구매까지 하고 기대했는데.. 화질 조금 개선, 그레이드 샵 초기 지원, 아바타 지원, 한국어 지원 말곤 원작이랑 다른점이 없네.. 게임 자체가 재밋어서 하고는 있는데 4만원 받을 정도는 절대 아닌듯
새는 왜 하늘을 난다고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