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22일 |
| 개발사: | Compact Core Games |
| 퍼블리셔: | GameDev.ist,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담금질! 단조! 마법 부여!"최고의 대장장이"에서 불과 철의 예술에 몰입하며, 왕과 용사의 의뢰를 받아 희귀 광석을 채굴하고, 고급 장비 도안을 해금하며, 전설의 무기와 방어구를 제작하세요. 서사적인 여정을 밟아 나만의 대장장이 전설을 완성해 보세요!
로드맵

게임 정보
안녕! 맞아요!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왕성에서 유일한 대장장이입니다! 왕과 용사들이 당신의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문을 받아 미지의 지하 광굴로 들어가 희귀한 재료를 발견하고, 고급 장비 도안을 해금하며, 도구와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 전설의 무기와 방어구를 제작해 보세요. 그들의 용을 무찌르는 대업을 도와줄 차례입니다! 당신의 명성이 퍼져 나가면서 끊임없는 주문이 밀려듭니다. 채굴, 단조, 그리고 고객의 요구를 어떻게 동시에 충족시킬지는 모든 대장장이가 반드시 배워야 할 과제입니다. 낮과 밤이 교차하는 주기는 당신의 선택에 더 깊이와 도전을 더해 줍니다. ― 시간 관리야말로 뛰어난 대장장이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달아오른 모루 앞에서 내리치는 망치질이 아주 중요합니다. 예리한 검, 묵직한 도끼, 단단한 갑옷까지 다양한 장비를 직접 제작하며, 평범한 구릿덩이가 전설의 무기로 거듭나는 순간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실력이 쌓일수록 보석과 마법 양피지를 활용해 작품에 특별한 힘을 부여할 수 있으며, 모든 장비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정체가 됩니다. 불꽃이 튀고, 망치 소리가 울리며, 용광로가 뜨겁게 끓어오릅니다 ― 당신의 대장장이의 혼은 이미 불타오르고 있지 않나요?
마법과 강철이 공존하는 이 중세 판타지 왕국에서, 당신은 다양한 용사들을 만나 그들과 교류하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을 고용해 여러 자질구레한 일을 함께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계절별 축제와 특별 이벤트가 차례차례 찾아옵니다. 새로운 임무와 도전이 기다리고 있으며, 왕국에 숨겨진 비밀도 밝혀낼 수 있습니다.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는 가운데, 풍성한 보상을 받을 준비가 되셨나요? 이제 당신만의 전설을 만들어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4,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진짜 개망겜 돈 괜히 낭비했네요 너무 불친절하고 절대 하지마세요 돈날립니다. 이정도면 내가 만들어도 될듯
꽤 재밌어요 근데 튜토리얼 퀘스트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퀘스트 주는 NPC를 눌러도 어떤걸 열어도 다시 확인하는 법은 없네요 그리고 광물캘때 아이템 획득하는 키랑 채광하는 부분은 따로였으면 하네요 그리고 아이템 재료 모으고 아이템 제작하는 부분에서 클릭이 안되거나 버벅거리는 부분이 거의 매번 일어나서 불편해요 튜토리얼 책 같은거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친절해보아면서도 어딘가 불편한점이 많아요 근데 재미있음 아쉬운점 1.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적인 노가다 얼리엑세스라 그런가 너무나 아쉬운 점이였음 하다보면 질림.. 불편한점 1. 게임 불러오기 하고나면 전에 해금했던것이 한번더 해금되는건지 알람과 소리가 겹쳐들리면서 엄청난 소음을 만들어냅니다 진짜 헤드셋 끼고있었는데 지금도 귀가 아픔.. 2. 어디뭐 책을 보거나 단조를 하거나 각자 행동을 할떄 나는 사운드효과가 차이가 심해서 귀가 아픔.. 3. 아이템 제작할때 자꾸 몇가지 물건이 두번씩 클릭이 되어 붕뜨는 경우가 많음 은근 짜증남 4. 분해가 필요한가 싶을정도로 아무런 쓸모가 없음 차라리 파밍한 장비를 팔거나 용병입히는게 100배는 이득 5. 얼리엑세스라 그런가 처참한 컨텐츠 꽤많이했는데도 불구하고 중후반이라고 느껴지는 구간에서 똑같은 컨텐츠 뿐임 6.오타가 꽤있는 한글패치 그렇다고해서 구글번역같은건 아니고 오타가 꽤많음
재밌는데 자고일어나면 왜 낮으로 변경안대냐고 계속밤이냐고 손님안온다고
대장장이 라는 직업과 그 직업이 하는 작업 영상이나 정보를 찾아볼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디테일은 살리되 짜증 나는 불편함은 없게 하실려는 느낌이 들었고 장비 하나하나를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 아쉬운 점이나 창고 자동 정렬 및 창고와 제작대들이 연동 안 되는(*중요*) 불편한 점들이 있었지만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이기 때문에 이후 업데이트에서 좋아질 부분들 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방금 제작한 방어구가 어디 창고 구석에 10년은 방치한 듯한 모습으로 완성되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막 광택이 나고 디자인이 엄청 멋있고 그럴 필요없이 그저 방금 만들어서 깔끔한 느낌만 나도 좋습니다 그래야 진열대에 전시를 하거나 용병들에게 입혔을때 아 누가 만든건지 정말 잘만들었네!! 하는 만족감을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이후 업데이트에서 좋아질것이라 생각하지만 플레이하는 동안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어서 남깁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모험가들 던전 보낼 때 "레시피 주는 퀘스트" 위주로 하는거 추천 왕이아니고 이장님 정도 인 것 같은데 내 모험가가 더 쎌듯; 이장님 되게 심심해 보이는데 할거 없으면 자원이나 캐오쇼 재밌게 잘 즐김
일단 만드는 맛은 좋은데 콘텐츠는 한정적임 맵이 열릴게 많은것 보니 기다릴만하지만 할인때 살것 추천
이 게임 재밌습니다. 다만 미완성일 뿐... 게임의 기본적인 틀은 되어 있는데, 여러 부분에서 편의성이 떨어지며, 그래픽 쪽으로 퀄리티 업이 필요해보입니다. 1. 아직 아이템 별로 아이콘이 같은게 많아서 구별이 잘 안됩니다. 2. 인벤토리 자동 정리 기능이 없어서 공간 낭비가 꽤 됩니다. 3. 자동 저장이 없어서 생각없이 게임을 껏다가 2시간 정도의 플레이를 날렸습니다. 4. 가끔씩 npc들이 T자로 움직입니다.
재밌음 업데이트가 기대됨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광질하고 망치질하고 용병보내고 작업하고 근데 재미있음. 앞으로가 기대됨. 아직은 구매하지 마세요 단점 또는 필요한 점 : 도움말 필요, 아이템 아이콘 시각적 차별화, 상자 정리 편의성, 아이템 정리 편의성, 광산 밝기 조절 필요, 광산 미니맵 크기 조절 필요, "연마"가 가장 재미없는 작업, 글자 크기 조절 필요, 게임이 편의성이 부족함.
굉장히 재미있게 하는중입니다. 4.5시간짜리 세이브가 날아가지만 않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침대에서 자면 저장 중이라고 뜨던데 저는 저장이 안되었더라구요.. 꼭 ESC 눌러서 수동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게임은 캐주얼한 대장장이 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기존에 쓸데없이 피로감만 주는 리얼한''척''하는 대장장이 게임들과는 다르게 단조, 연마, 조합 등 거의 딸깍으로 가능합니다. 그래도 개발진들이 단조는 임팩트 있어야 되는걸 아는지 타격감이나 이펙트, 사운드 등 신경쓴 모습이 보입니다. 그저 무기, 방어구 만들고 장사만하는게 아니라 장비들에 등급 시스템도 있어서 지루함이 덜하구요. 또 용병을 고용해서 직접 만든 좋은 장비들 스텟에 맞게 입혀주고 모험, 던전 보내서 새로운 레시피를 뚫고 재료들 얻는게 신선하네요. 다만 대장장이이기 때문에 당연히 반복 작업이 필수적이라 그런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고민 좀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래도 이 가격대에 이 정도면 참말로 잼난 게임입니다잉
재밌음 앞으로 생겼으면 좋은거 자동 의뢰, 용병 관리 탭, 대량 수리, 아이템 정리 기능
대장장이 관련 게임을 찾다가 이 게임을 해봤는데 제 취향이더라고요! 저처럼 수작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근데 다른 건 다 좋은데 용병 장비를 개별로 직접 찾아가서 줘야 하는 점과 모든 용병의 특성을 원정 창에서 직접 봐야 하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하나 바라는 것이 있다면 TAB 키를 눌렀을 때 인벤토리, 재능, 업적 외에 용병 관리가 따로 생겨서 용병들을 한번에 관리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게임은 굉장히 재밌게 즐기고 있어요!
재미없는건 아닌데 시대상이 중세라서 그런가 편의성도 중세스럽다. 구리장비 만들때랑 미스릴 장비만들때랑 결국 좀 더 귀찮아지고 재료가 계속 부족한거말고는 딱히 내가 발전한다는 느낌이없었음. 구리 장비 의뢰받으면 4~50원 받는데 성장해서 티타늄장비 의뢰받아도 200원 정도 받음. 진짜 쉬지않고 만들어도 장비하나만들때 한땀한땀 만드니까 계속 팔거리가 부족한데 이게 처음에는 재밌었지만 점점 애매했음. 용병특성안맞추면 퀘스트 보낼때 권장전투력 1~2천짜리 퀘스트에 전투력 1만이던 2만이던 높은 용병을 보내도 확률은 90% 고정인것같은데 상상이상으로 자주 실패함. 인벤토리 정렬이안되니까 공간차지가 심하고 내 특성 찍을거리가 별로없는데 전부 다 찍어도 딱히 크게 체감이 되지는 않았음. 퀘스트가 어느순간부터 용병 20번 의뢰보내기 이런거고 이걸 깨면 용병 30번 의뢰보내기 5단계 던전 클리어하기 이렇게 바뀌니까 확 질려버림. 얼엑인걸 감안해야겠지만 여러모로 아쉬웠다. 좀 많이 숙성을 시켜야 할것같음.
게임 완성도가 딱 기본 골자만 되어있음....얼리니까 당연한가 싶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도 좀....많이 엉성하고... 특히 용병 5명 만렙 찍기 도전과제는 강제로 시간보내기 기능이 없어서 개악질 도전과제임 메인메뉴로 돌아가기가 없고 게임 종료만 있어서 좀 불편함 저장 후 게임 다시 불러오면 광산에 광석들 리필되는데 매번 게임 껐다 켜기 귀찮... 돈벌기는 하염없이 손님 기다리지 말고 걍 광산에서 광석 캐다가 주괴 만들어서 파는 게 제일 빠름 달빛천 수급이 용병 보내는 모험에만 있는데 날마다 확정으로 뜨는 것도 아니고 랜덤이라 개악질 재료 중 하나 강제로 시간 보내기가 없기 때문에ㅇㅇ 아레나는 풀 미스릴 장비에 풀 최강인챈트 걸어도 진다. 뭐 어쩌라는 거임? 2단계만 가도 컴퓨터 출전자들 투력이 나보다 2~3천 높은데 이걸 깨라고 만든 거임? 욕나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