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3년 4월 4일 |
| 개발사: | Eric Chahi,DotEmu |
| 퍼블리셔: | The Digital Loung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Out Of This World™라고도 알려진 Another World는 1991년 출시 이후로 수십 곳이 넘는 플랫폼에 걸쳐 발매된 선도적인 액션 및 플랫폼 게임입니다. 세월이 흘러 Another World™는 비평가와 수준 높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위상을 지닌 게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Another World™ 연대기는 잘못된 핵실험 때문에 시공간을 종횡무진하게 된 젊은 과학자 레스터 나이트 체이킨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살기 어려운 외계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적만큼이나 치명적인 환경에서 살아남음과 동시에 재빨리 움직이고 선수를 치며 외계 몬스터 무리를 이겨야 합니다. 논리와 스킬을 완벽히 조합해야만 플레이어를 기다리는 치명적인 장애물을 지나갈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 리마스터 재현: 시각 게임 디자이너인 에리크 샤이와 개발자인 DotEmu의 협력으로 Another World가 오리지널 디자인에 충실한 고해상도 그래픽과 함께 20주년 에디션으로 돌아옵니다.
- 3가지 난이도의 모드: 보통(오리지널 게임보다 쉬움), 어려움(오리지널 게임과 동일) 및 하드코어(오리지널 게임보다 어려움)
- 몰입감을 선사하는 새로운 경험: 100% 리마스터를 거친 소리와 효과음으로 컬트적인 모험을 다시 만나보세요
- 소셜 기능: 업적 13개와 Steamworks™ 통합.
- 추가 기능: 개발 일지, 영상 제작, 기술 안내서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개
예측 매출
22,2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8)
스팀덱 완벽호환이라고 써져있으나, 기본 패드 레이아웃으로는 키 설정이 꼬여있는지 몰라도 튕기는 일이 발생합니다. 커뮤니티 레이아웃에 있는 Another World keyboard config을 필히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따라 느끼지만, 스팀덱 완벽호환과 Proton DB 마저도 믿을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대를 풍미한 고전 명작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일단' 추천하지만... 고전 명작이 궁금하거나, 원작에 향수가 있거나 하는 게 아니라면 이제 와서 할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다. 파해법을 아직 기억하고 있는 유저라면 30분 안에 주파 가능한 미니멀한 분량에, 조작감도 딱히 좋진 않다. (애초에 꽤나 어려운 게임!) 다시 해 보니 요즘 유행하는 시니게(계속 죽으면서 공략법을 알아가는 일명 '막장'게임)의 원조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어나더월드는 첫 오프닝만 인상깊었던 타이틀이고, 플래쉬백-페이드 투 블랙 시리즈가 리마스터링 되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 어나더월드를 해 보시고 취향에 맞거나 주인공의 이후의 여정이 궁금하다 싶으신 분은 메가CD로 출시된 후속작 'Heart of the Alien'을 구해보시길 추천.
중반에 트리거가 살짝 꼬이는 부분이 보이고 난이도 조절이 그다지 체감되지 않는 부분이 아쉽지만 지금 다시 해도 재밌는 게임은 재밌는 게임입니다. 초등학생때는 아무리 발차기를 해도 벌레가 잡히질 않아서 왜 이렇게 초반이 힘들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일일히 어정쩡한 점프로 벌레들을 뛰어 넘어야 하는데 조금만 타이밍 안맞으면 즉사.. 자체 난이도 강화 패치하고 즐기고 있었던 셈이었군요.
와... 겁나 어렵네; 내가 어릴때 이걸 깼었다고???
추억의 고전 명작 입니다!!
어릴 적 추억 속 콜라 먹다 번개 맞아 낯선 곳에 떨어져 벌레 가시에 쓰러지고 덩치들에게 붙들려 "퍽퍽퍽" 밟히던 주인공, 어설픈 손인사와 왠지 모르게 호감이 느껴지는 덩치 죄수를 기억하시는 분들에겐 강추지만 이 게임에 대한 추억이나 정보가 없는 분들에겐 이 가격으로 아무리 고전 명작이라지만 필구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다분히 사심으로 추천평을 남기는 몇 안되는 게임.
버그였는지 외부적 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조작이 이상해져 키가 씹히거나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참 고통스러웠네요,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어요 어렵고 불친절한 부분은 꽤 있었지만. 죽으면 게임이 강종되는 버그는 언어를 한국어 외 다른 언어로 바꾸면 해결됩니다, 근데 깨고 나서 다시 한국어로 바꿔봤더니 이번엔 또 잘 되네요 뭐지
옛날 게이머들이 얼마나 조홍감을 느끼며 게임을 했는지 알려주는 화석 표본 http://retro-like.blogspot.com/2015/05/game-review-another-world-20th.html
조작감 그지같고, 죽으면 자동으로 종료되는거 개 좆같음. 제값주고 사지말고, 할인 많이 할 떄 사셈. [strike]한국어로 투지, 영어로는 determination이라 되어 있는 업적 이건 시발 깰 수가 있는거임? 어떤데는 50번, 100번이러는데 이미 다 꺠고 2시간 넘게 계속 죽었고 심지어 다시 초기화하고도 죽었는데도 회수가 안차는게 말이되냐? 시이발[/strike] 설마했는데 한국어로 하면 강제종료 되서 투지업적이 안깨지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종료하면 노카운트인가봄 그래서 시이발 안됐구나, 저 업적깨려면 영어로 바꿔서 강제종료 안되게하고 깨세요. ㅈ같네.
추천에 깨끗이 낚였음... 프로 낚시꾼들...!!
예전에 했던 추억으로 하는 재미는 있었지만, 죽을 때마다 계속 튕기네요. 화면 설정하는 것은 간단한데, 원하는 데로 화면 맞추는데 시간도 걸렸네요. 추억의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처음하는 사람은 비추합니다.
처음 시작해서 미역줄기가 끌어당기고 부터 팅김..
내가 어릴 적에는 'G맨 게임종결자'라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었다. 주로 플래시 게임이나 어려운 게임, 고전게임을 공략하거나 즐기는 것을 보여주곤 했는데 그 중에는 이 게임을 공략하는 것도 있었다. 나중에 그 방송 프로그램이 종영을 하고 나이를 먹었을 때쯤에 스팀에서 이 게임을 보았을 때에 어릴 적 생각이 났었다. 기억을 더듬으면서 직접 게임을 해보니 꽤나 까다로운 게임이란 걸 경험할 수 있었다. 짧고 까다로운 게임이지만 즐거웠다. 나의 어릴적의 향수를 느끼기엔 충분했으니까
클래식 게임을 리메이커 한 게임인데, 그래픽과 사운드 그런대로 괜찮고 게임 속의 공상 과학 스토리 세계에 몰입하기에 충분합니다. 플레이 시간은 꽤 짧고 게임 난이도도 설정할 수 있어서 쉽게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명작 고전게임이지만 난이도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근데 부드럽고 깔끔한 그래픽에 한번쯤 속아 구입하길 권장함
가끔 생각나는 어드벤처의 추억을 되살리는 게임.
스마트폰으로 재발매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찾아봤었는데 스팀버전으로 만나니 너무도 반갑습니다. 조작도 잘 못하고 어떻게 풀어나갔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재밌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추억이 있는분들은 후회않는 지름 입니다.
추억으로 구입하였는데 자꾸 팅기네요.
이전의 추억을 잘살려 놓은 게임
향수.. 나의 어릴적 추억의 게임 그냥 추억 팔이로도 이 게임의 가치는 충분하다.
곰팡내 풀풀날정도로 오래된 고전 명작 그래서 질렀어요. 윈8에서 구동하면 오류가 자주나요 슬퍼요.
명작입니다. 매우 훌륭한 시네마틱 연출의 몇 안되는 횡스크롤 아케이드 고전작이니 못해보셨다면 추천 드려요.
현대에 맞게 리메이크가 잘 되어있다. 옛날 향수를 느낄려면 이만한 게임도 없는듯
아주 고전인데 다시 해봐도 재미있네요.페르시아 왕자 스타일로 진행하는건데, 이거 하다보니페르시아 왕자도 다시 해보고 싶네요 ㅋ
추억팔이에 지나지 않는데,그 추억팔이가 너무 재밌었다 ㅠㅠ
어나더월드 가 스팀에나오다니 ㅋㅋㅋ 이게 90년도 겜이던가 80년대 말겜이던가 헷갈리네 ㅋㅋ
이 게임은 영어로 설정하시고 하면은 화면이 팅기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차피 무성언어게임이라 상관 없기도 하고요 설정 방법은 라이브러리에서 이 게임의 오른쪽에 톱니바퀴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언어 설정이 있습니다
[i]늦은 밤, 외딴 사유지에 페라리 한대가 도착했습니다. 차에서 내린 사람은 저명한 물리학자인 레스터 나이트 체이킨 교수로, 그곳은 바로 그의 개인 연구소였죠. 레스터 교수가 캔맥주를 마시며 자신의 지하 연구소에서 입자 가속기 실험을 하고있을 때 바깥의 날씨가 점점 안좋아 지더니 급기야 연구소로 벼락이 내리쳤고, 실험 도중 낙뢰로 인해 발생한 이상현상으로 레스터 교수는 이세계로 워프해 버립니다. 갑작스럽게 도착한 곳은 지구와는 전혀 다른 세계였고,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며 레스터 교수의 목숨을 위협하는데..[/i] ------------------------------------------------------------------------------ 원숭이 섬의 비밀 2 : 리척의 복수, 삼국지 무장쟁패 1 과 더불어 나의 유치원 시절을 함께 해준 추억의 3대장 중 하나였던 게임.. 기억하기로.. 이 게임을 처음 접했던 때가 93년도였던 것 같은데 플로피 디스크로 플레이했던 옛날 생각이 나서 구입을 했고,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하니 재밌긴 한데.. 아니 왜 죽으면 무조건 게임이 튕기냐..; 이 게임은 모르면 죽어야지 형식의 You die 가 일상인 게임인데 한번 죽을 때마다 튕기네. 30년도 더 전에 플레이했는데 자잘한 함정들까지 내가 기억이 나겠냐. 더욱이 유치원 다닐 때 했던 건데. 근데 그땐 어떻게 엔딩을 봤지? 유치원생이... 아무튼.. 당시에는 분명히 스페이스바가 무기였던 걸로 기억해서 감옥 탈출할 때 야마시타 죽이고 '마이 줄라~' 끝나자마자 만난 최초의 적에게 스페이스바를 아무리 연타해도 총이 안 나가서 죽고.. [strike](그리고 한번 튕기고..)[/strike] 알고 보니 리마스터 버전은 ctrl로 키가 바뀌었을 줄은.. 난이도가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조절이 가능하길래 무슨 차이인가 했더니 1단계 차지로 만들 수 있는 방어막의 지속시간이 난이도가 높을수록 짧았습니다. 그러다보니 2단계 차지 도중에 방어막이 풀리는 등 총격전 난이도가 높아지더군요. 그 외 도전과제 버그도 존재하는 것 같고.. 마지막으로 엔딩 BGM이 제가 지금도 흥얼거리면서 기억하던 것과 좀 다르다 싶었는데 설정에서 음향을 리마스터가 아닌 원본으로 설정하고 다시 엔딩을 보니 제가 기억했던 음악이 흘러나와서 뭔가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짧지만 재밌고, 다크 소울 시리즈처럼 불친절하고 모르면 죽어야 되지만 명작이 왜 오래도록 명작인지 알려주는 고전 게임입니다. 비록 죽을 때마다 튕겨서 성질나긴 했지만... 참으면서 플레이할 가치는 있었습니다. <추가> 트리거가 발동되지 않았던 '카우보이' 도전 과제의 경우 토론 게시판을 참고하니 해결되었습니다. 멱살을 한번 잡히고 나서 총을 줍지 않고, 그대로 도망간 다음, 한 바퀴 돌아서 다시 멱살 잡는 이벤트를 발생시킨 후 그때 총을 주워서 쏴 죽이니 달성이 되더군요. '투지'의 경우 50번이 아니라 100번을 죽어야 된다고 하는데 단지 제가 아직 100번 까지는 죽지 않은 건지, 아니면 죽을 때마다 튕겨서 사망이 카운트되지 않은 건지.. 질리도록 죽은것 같은데 트리거가 작동하지 않았는데 수십번 더 자살 시도하니까 결국 달성됐습니다. 죽을떄 튕기는건, 언어설정을 한글에서 영어로 바꾸니까 안튕기네요. 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