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4월 13일 |
| 개발사: | MELOVITY |
| 퍼블리셔: | MELOVITY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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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전기 없인 살 수 없어(Can't Live Without Electricity)는 발전소에 집을 연결해 전기를 공급하는 3D 힐링 퍼즐 게임입니다.
"전기 없인 살 수 없어" 세상에는 5가지 색을 가진 발전소와 집이 있습니다. 발전소에 같은 색을 가진 집을 연결해 전기를 공급하세요. 턴이 지나갈수록 점점 더 많아지는 집을 모두 연결할 수 있도록 최적의 경로를 찾아 보세요. 과연 집이 맵을 가득 채울 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주요 특징
- 사각 그리드와 육각 그리드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 50개 이상의 공식 스테이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테이지당 약 30분 소요)
- 집과 아이템이 랜덤으로 등장해 매번 새로운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 희귀 아이템(자가발전기, 점퍼)을 사용함으로써 편하게 플레이할 수도 있고, 희귀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는 퍼펙트를 노림으로써 머리를 많이 쓸 수도 있습니다. 즉, 게임의 난이도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시간 제한이 없으며, 와이어 등 연결선의 재설치가 제한 없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스테이지 이어하기가 가능합니다.
- 화면 각도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때로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 레벨 에디터와 스팀 창작마당을 지원합니다.
-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사용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825+
개
예측 매출
21,4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2)
꼬마야 아니? 너네집 때문에 모든 전력망이 재시공되었단다
진짜 미친게임 단순하면서도 어렵다는 그 힘든걸 완벽하게 해낸 게임
퍼즐은 언제나 옳다. 맛있게 매운 퍼즐 추천
모바일로 내주세요 두번살게요 제발
지능의 한계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책 한 권의 여유 대신에 즌기 공사 한바탕 가보자잇
아주 재미있음. 팩토리오의 라인 배치만 좋아하던 나에게 딱 맞는 게임임. 간단하게 자기 전 한판씩 하고 자기에 이만한 게임이 없다.
별 3개를 굳이 안모으고도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별3개를 달성해야 진짜 클리어했다는 느낌이 듦. 원래 퍼즐류 좋아하지만 키자마자 3시간 순삭에 6스테이지까지 깬걸 보니 게임 난이도, 컨텐츠 소모 속도는 완벽에 가까움. 커피향 나는 브금도 좋았고 디자인도 귀염뽀짝하니 몰입도를 끌어올려줌. 머리 쓰는거 좋아하시면 완전 강추
점퍼선이랑 자가발전기 이새기들 안쓰자니 머리쓰느라 죽을거같고 쓰자니 별 3개 못따서 죽을거같음 희망고문하는거도 아니고 차라리 주질 말던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재밌는 킬링타임 퍼즐 깨는 법 : 얼렁뚱땅 후반부 까지 대충 간 후 초기화하고 다시 구성함 점퍼선 자가발전기 기껏 아이템 만들어놓고 왜 점수에서 까는지 (별 두개 못참음) 그래도 후반부까지 가는데에 유용하게 쓰긴했습니다
처음에 스팀상점의 사진에 귀여운 동물 그림이 있어서 샀을뿐입니다. 그런데! 전기연결이라는 나름 새로운 느낌의 게임 이였고, 역시나 플레이 하기에는 간단했지만 플레이 하기 어려운 게임 이였습니다.
빡 대갈은 할수 없는 생각 보다 어려운 게임 점수를 올리기 위해서 돌리고 돌리고 하는 사각 그리고 6각의 모드와 함께 맵도 26개로 하다하다 보면 자원을 되돌리기가 무한으로 가능 하니 디자인을 고치고 고치고 하다보면 다시 돌고 돌고 해서 최적의 모드로 해야 되는 것 같은데 머리를 못 굴리면 어려운 게임인 듯 가격도 저렴하고 머리 쓰는 퍼즐 좋아하면 좋아할 듯 나쁘지는 않은데 힘들어서 초반에 하고 포기그래도 게임 어려운 소재가 아니지만 잘 만들었다고 봄!
할만한 퍼즐 게임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게임 재미도 적당합니다~!
이쁘게 잘 이어둔 전력로 사이에 색다른 집들이 박힐때마다 내 마음에도 비수가 박히는 게임 :)
아 전기없인 이게임 못하는데 진짜어렵다
킬링타임 +) 공식맵 더 내줘요
녹슨 뇌에 WD뿌리는 게임
미니모터웨이 전기버전
내가 이렇게 멍청했나?
이게 왜 재밌지 ?
어려워요
싫어요
가격 쌈, Easy to learn, 랜덤성 요소가 있긴 하지만 퍼팩에 도전 아니면 지장X 킬링타임 퍼즐게임으로 좋은 게임.
너네는 그냥 전기없이 살아라 별3개 먹기 개빡치네
개노잼
은근히 어려운 연결 퍼즐 게임. A surprisingly challenging puzzle game. 점점 줄어드는 칸 수가 야속합니다. The ever-decreasing number of squares is frustrating.
약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나도 모르게 빠져서 하게 되는 게임.
잠깐만 찍먹하겠습니다. 많이 재미있고 생각할 게 많은 게임입니다. 특징 1. 아주 단순하지만 아주 복잡함 2. 전기를 필요로 하는 건물의 위치는 랜덤. 같은 스테이지여도 다시 시작하면 무작위 3. 스테이지별 턴이 끝날 때마다 주어지는 아이템(다리, 점퍼 등)도 랜덤 4. 맨 위에서 말했듯 플레이는 아주 단순하며, 막말로 플레이를 못 할 정도면 생후 24개월 미만이라고 봐도 될 정도 5. 전기 공급 장소는 제한돼 있으나 수요처는 다방면이어서 1턴부터 머리 굴려야 하는 전략게임 6. 건물주 이새끼들아 전기 들어온다고 건물 아무데나 세우지 말라고 니들 때문에 땅값오르고 공사해놨던거 다 까부셔서 다시 배선 깔아야 하잖아 : 진짜 블랙코미디 요소 많고 "도시의 연구개발계획이 어렵구나" 이걸 바로 느낄 수 있음 장점 1. 진짜 말도 안 되게 재미있음. 정가 주고 사도 박수 쳐줄 정도로 전략꿀잼 보장 2. 복잡하고 깊이가 있는 게임성. 스테이지 후반으로 갈수록 알박는 새끼들 때문에 다 뒤집어 엎어야 하는데 내 머리통도 뒤집어짐. 건축허가 아무데나 내주면 정말 큰 일 납니다 공무원들 보고 배우세요. 3. 아기자기하고 적당한 색감의 그래픽. 보통 이런 그래픽의 게임들 색 강조가 너무 높아서 하다보면 눈 아프고 질리는데 그런 게 없습니다. 색이 예쁜데 강조된 색이 없어서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4. 이걸 창작허브까지 지원한다고? 레벨 에디터도 빡셉니다. 단점 1. 이렇게 잘 만들었는데 평가글 10개 미만이면 얼마 팔리지도 않았다는 건데 홍보 좀 해야 할듯. 버려지긴 아까운 게임 2. 릴랙스, 힐링이라는데 아닙니다. 마지막 턴에서 와이어 0.5개 부족한데 더 이상 와이어 최적화가 안 돼 지우개로 싹 다 지워보세요. 주마등이 여생처럼 보입니다 ㄹㅇ 공포게임입니다. 총 평 도시 개발계획을 간접적으로 체험 가능합니다. 진짜 도시개발계획에 연관된 공무원들 보고 배워야 할 게임입니다. 건축허가 아무데나 내주면 나중에 다 뒤집어 엎어야 합니다. 난개발의 무서움과 공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뒤지게 어려운데 재밌습니다 단순히 전선만 깔면 되는데 클리어 자체도 까다롭지만 3성을 받으려면 자가발전, 교차전선등등의 아이템을 안쓰고 순수 전선만으로 설계해야합니다 1. 몸비틀며 어떻게든 선 연결하기 2. 연결하며 부족할법한 설비를 고민하기 3. 앞서 해놓은것들을 모두 파괴하고 도시를 재설계하기 이 세가지 행동을 반복하는데 한 스테이지당 30분정도 걸려서 가볍게 하기 좋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 게임하다보니 내가 세계전력회사 CEO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 이름도 지어봤습니다. ' Perfect three-star electric company'
게임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데 생각할 거 되게 많고 번거로움 압축모드아니면 연결해놓은데 집생기는거 보면서 현타올 때가 많음 압축모드도 집 잘 안나오면 리트해야됨 게임 자체는 추천할 만함 미니 메트로랑 미니 모터스웨이 해봤던 생각나서 샀는데 그거랑 좀 다르면서도 같고 연결선이랑 맵마다 모드있는거에 따라서 필요한 부품들 생기는데 귀찮으면서도 재밌음 퍼즐게임 좋아하는사람이라면 나쁘지는 않을듯 근데 1스테이지가 별3개 안되는건 게임이 나를 억까하는거 아닌가;;
와우~ 이 게임 너무 재미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하보니 많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였습니다. '전기없인 살 수 없어' 3D힐링퍼즐게임! 누구든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 추천드리며 플레이한 경험을 토대로 후기 적어봅니다. 이 게임은 발전기에 같은 색의 집을 연결하는 게임인데 늘어나는 집에 맞게 와이어, 다리, 파이프, 망치 등을 잘 선택하여 효율적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선에 다른 색 집이 생기면 연결선을 클릭하여 지우고 다른 방향으로 연결합니다. 숫자는 발전기에 연결하면 무선조종 기지국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별로 마지막 턴까지 도착하면 별 2개를 획득할 수 있는데 플레이해본 스테이지들이 다 완결되어서 신기했습니다. 이미 사용했던 발전기와 점프도 연결된 선을 바꾸면서 다시 돌려놓으면 별3개 퍼펙트를 얻습니다. 이 과정에서 깊게 생각하고 내 끈기를 시험하며 마지막턴에 도착 성공하여 얻는 뿌듯함으로 힐링됩니다. 육각그리드는 연결의 변수가 많아서 사각보다 조금더 어렵기는 하지만 더 재미있습니다. 창작마당에는 곧 도전해보겠습니다. 캐주얼한 플레이, 아름다운 풍경,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운드, 깊게 생각하고 도전의식을 갖게하는 요소들이 조화된 잘 만들어진 훌륭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3D 힐링퍼즐게임 '전기없인 살 수 없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전기를 공급하는 다양한 옵션이 있어 별3개를 채우려고 시도하다보면 시간순삭ㅋㅋㅋㅋ몰입도 중독성 높은 게임이네요! 비주얼도 귀염깔끔! 몰입을 경험해보세요, 추천합니다.
고정된 위치에 있는 발전소와 랜덤한 위치에 생성되는 집을 서로 연결해주는 간단한 게임이다. 각각의 집은 고유 색상을 갖고 있으며, 발전소와 집은 모두 같은 색상이어야 한다. 기본적인 틀은 퍼즐 장르지만, 경영 장르(= 자원 관리)와 도시 건설 장르를 나름의 방식으로 간소화한 멀티 장르라고 봐도 좋다. 초반 진행은 상당히 신선하다. 새로운 스테이지마다 점차 새로운 "도구(=기믹)"이 등장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간단한 규칙에서 시작됬지만 점차 복잡하게 발전해나가는 도시를 보면 뿌듯하기까지 하다. 중반부터 흥미가 급격하게 떨어진다. 새로운 도구(기믹)이 등장하는건 초반 몇 스테이지가 끝이며, 그 이후로는 맵이 바뀌고 난이도가 높아진다. 문제는 뒤로 갈수록 그냥 맵에 "빈 공간"이 많아져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하는게 아니라 비슷비슷한 플레이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같은 개수의 도구로 이전에는 6칸을 이어야 했다면, 나중에는 12칸을 이어주는 식이다. 맵의 컨셉을 다양하게 설정하는 식으로 새로운 플레이를 유도하고 난이도를 올리는 방법이 있었을테지만, 개발자는 맵에 빈 공간을 추가하여 집과 발전소 사이에 공간을 늘리는 방식을 사용했다. 50개 이상의 맵이 준비되어 있으나, 맵이 다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그래도 재미있게 즐겼으니 비추보다는 추천을 준다.
집나오는 방식이 너무 랜덤성이 강해서 억까패턴이 나오면 무조건 특수시설을 사용해야함 -> 그러면 만점을 포기해야함 -> 억까패턴이 안나오는 패턴이 나올때까지 리롤을 하게 됨 -> 흥미가 떨어짐 억까패턴 나올때마다 재밌다는 감정보다 짜증난다는 감정이 더 많이 생김 이게임의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부분인데 긍정평가하는게 이해가 안됨 ...
지네들이 건물 ㅈ같이 지어놓고 전기 안들어 온다고 나한테 징징대는걸 내가 머리 빠지게 고민해서 해결 해놨더니 다시 건물 ㅈ같이 지음
재밌는 퍼즐겜 2시간동안 3퍼팩 = 스타 9개 모았는데 총 78개..? 가성비 미쳤다
이 게임에 점퍼선과 자가발전기라는 아이템은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
'난 무조건 이거 100% 달성하고 만다' 류의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져서 중도포기함ㅋ 시간 순삭겜임 재밌어요
그대의 능지가 아직 긁지 않은 복권이고 싶으면 사지마셈
2023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타임머신이 발명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시간 은근히 잘 가고 이상하게 힐링됨
대....대가리가 깨질 것 같아요!!
머리아픈데 재밌음
재미있어요
녹두로 만든 녹두롤
재미있어요
전기 민영화의 무서움
재밌다
따이
두려워요